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0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전북 김제서 고병원성 AI 추가 발병
글쓴이 :
관리자
전북 김제서 고병원성 AI 추가 발병 익산 최초발병 농장서 18㎞거리 메추리 농장 반경 500㎞ 가금류 7만여마리 살처분 지난달 27일 전북 익산시에서 두 번째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AI)가 발병한 이후 약 보름만에 김제에서 고병원성 AI가 추가로 확인됐다. 이상길 농림부 축산국장은 11일 "국립수의검역과학원이 지난 10일 김제시 공덕면 메추리 농장에서 신고된 폐사 원인을 조사한 결과 최종적으로 고병원성 AI 바이러스라는 판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메추리 29만마리를 사육하는 이 농장에서는 최근 4일간 1000여마리가 집단 폐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농장은 지난달 19일 처음 고병원성 AI가 발병한 익산 소재 농장으로부터 남쪽으로 18㎞ 떨어진 곳으로, 방역 체계상 익산 AI의 '경계지역(반경 10㎞ 안)'을 벗어난 곳이다. 이 국장은 "지금까지의 역학조사 결과로는 이번 농장이 첫번째, 두번째 발생 농장과 관련이 없는 것으로 보이지만 더 조사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농림부와 전라북도는 우선 세번째 발생 농장 반경 500m에 있는 가금류를 살처분키로 결정하고 농림부 차관보와 수의과학검역원 역학조사반을 현장에 파견, 10 ㎞반경 안 '경계지역'에서의 가금류 및 가금 산물 이동통제와 역학조사 활동을 지원토록 했다. 현재 김제 발병 농장 반경 500m안에는 3개 농장에서 7만여마리의 닭을 기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 국장은 "조만간 회의를 열어 살처분 범위를 반경 3㎞까지 확대할 지 여부 등을 논의할 계획"이라며 "그러나 3㎞ 안에는 대규모 사육 농가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살처분 범위가 확대된다고 해도 큰 문제는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농림부]전북 김제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글쓴이 :
관리자
[농업] 전북 김제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전북 김제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프루엔자(AI) 발생" □ 농림부는 12월 10일 전북 김제시 공덕면 소재 메추라기 사육농장에서 신고된 메추라기에 대해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의 정밀검사 결과 12월 11일 고병원성 AI로 판정 되었다고 밝혔다. ○ 발생농장은 최초 발생 농장에서 남쪽으로 18km 정도 떨어진 곳으로 29만마리의 메추라기가 사육되고 있으며, 현재 국립수의과학검역원 전문가 등이 최초 발생농장과 역학적 관련성 등 발생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농림부와 전라북도는 고병원성 AI가 최초 발생농장 반경 10km 경계지역 밖에서 추가로 발생됨에 따라 우선 추가발생농장 반경 500m 이내의 가금류 7만여 마리에 대해 살처분 등 방역 조치를 취하고, 농림부 차관보와 수의과학검역원 역학조사반을 현지에 파견하여 역학조사와 이동통제 등 방역을 지원토록 하였다. ○ 발생농장 반경 10km까지 방역대가 설치(3km까지 위험지역, 10km까지 경계지역)되어 닭·오리 등 가금류와 달걀 등 생산물의 이동이 통제된다. 자료 : 농림부 가축방역과 장기윤 서기관(전화 02-500-1942)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농림부]농관원』김치․양념류 국산 둔갑 적발
글쓴이 :
관리자
[농업] 농관원』김치양념류 국산 둔갑 적발 부서 농관원 원산지관리팀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정승)은 김장철을 맞아 지난 10월 16일부터 11월말까지 김치 및 양념류 제조 판매업체에 대한 원산지특별단속을 실시하여 중국산 김치를 국산으로 둔갑시켜 식당 등에 판매한 경기 하남 소재 G식품(대표 전모씨)과 중국산 고춧가루와 국산 고춧가루를 혼합하여 국산으로 둔갑시켜 김치공장에 납품한 경기 성남시 중원구 소재 J기름집(정모씨) 등 원산지표시를 위반한 211명을 적발하여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급식외식산업에서의 식중독 대처방안
글쓴이 :
관리자
2006.12.11
급식외식산업에서의 식중독 대처방안 1.급식,외식업체 2.정부 [대한영양사협회]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고단백 식사, 암 위험 높인다
글쓴이 :
관리자
고단백 식사, 암 위험 높인다 고단백 식사가 암 위험을 증가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헬스데이뉴스는 7일 미국 워싱턴대학 루이기 폰타나 박사가 '임상영양학 저널(Journal of Clinical Nutrition)' 12월호에서 고단백 식사를 하는 사람은 유방암, 전립선암, 대장암 등 일부 암 위험을 높일 수 있는 인슐린유사성장인자-1(IGF-1) 같은 특정 호르몬이 증가한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폰타나 박사는 조깅 등 지구력 훈련을 하는 저단백-저칼로리 식사 그룹 21명, 역시 지구력 훈련을 하는 고단백-고칼로리 그룹 21명, 운동을 하지 않는 고단백-고칼로리 그룹 21명의 혈액검사 결과 고단백-고칼로리 그룹이 저단백-저칼로리 그룹에 비해 IGF-1 분비량이 현저히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IGF-1은 세포의 증식을 촉진하는 중요한 성장인자이지만 이 호르몬이 많이 만들어지면 변이된 세포가 암세포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폰타나 박사는 말했다. 체중 1kg당 단백질 섭취량은 저단백-저칼로리 그룹이 평균 0.73g, 운동하는 고단백-고칼로리 그룹이 1.6g, 운동하지 않는 고단백-고칼로리 그룹이 1.23g으로 나타났다. 단백질의 하루 권장 섭취량은 체중 1kg당 0.8g이다.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생활건강] 연말 연시 또 술 약속? 술 마시면서 물 충분히 마셔라 [브랜드 뉴스]
글쓴이 :
관리자
2006.12.09
[생활건강] 연말 연시 또 술 약속? 술 마시면서 물 충분히 마셔라 [브랜드 뉴스] 공복 상태 피하고 안주 챙겨 먹어야 술.담배 함께 하면 알코올 흡수 빨라져 2차로 노래방 가면 숙취 해소에 도움 머리가 아프고, 속이 쓰리며, 속이 울렁거린다. 갈증으로 물을 들이켜고, 기운도 없어진다. '숙취(宿醉)'. 애주가들이 가장 싫어하는 단어다. 분위기 좋은 술좌석도 다음날 아침이면 후회하게 만든다. 우리가 마신 술은 알코올에서 아세트 알데히드로 바뀌었다가 초산을 거쳐 물과 이산화탄소로 분해돼 몸밖으로 배출된다. 불가피한 술자리가 이어지는 연말, 음주를 즐기면서 숙취를 줄이는 요령을 알아보자. ◆물을 충분히 마셔라=숙취는 어제 마신 알코올의 분해 산물이 몸안에 남아 있거나 주범인 아세트 알데히드가 위 점막을 자극해 나타나는 증상. 이 과정을 거치는 데 48~72시간이 걸린다. "술을 마신 뒤 2~3일 술을 멀리하라"는 말은 이래서 나왔다. 가장 쉬운 숙취 예방법은 식사와 함께 또는 음주 도중 간간이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이다. 강남성모병원 소화기내과 최종영 교수는 "빈속에 술을 마시면 알코올이 대부분 위에서 흡수되나, 음식이나 물과 함께 마시면 알코올이 소장으로 내려간다"고 설명했다. 소장의 알코올 흡수율은 위의 10~20%에 불과하다. ◆해장국을 즐겨라=숙취 해소에 효과적인 해장국 '5총사'는 콩나물국.북엇국.조갯국.미역국.선짓국이다. 수원대 식품영양학과 임경숙 교수는 "콩나물국엔 알코올 분해 효소가 간에서 더 많이 만들어지도록 돕는 아스파라긴산(아미노산)이 풍부하다"며 "뿌리 부분에 이 성분이 많이 들어 있으므로 콩나물국을 끓일 때는 뿌리를 다듬지 않고 국에 넣으라"고 주문했다. 북어국은 메티오닌(알코올로 인해 생긴 유해산소를 없애 간을 보호하는 아미노산), 조갯국은 타우린(간세포의 재생을 촉진, 아미노산), 미역국은 글루코겐(간의 활동을 돕고 아세트 알데히드의 분해 촉진)이 숙취 해소 성분이다. 그러나 고춧가루 등 자극적인 향신료를 듬뿍 넣는 것은 금물이다. 음주로 인해 위와 간이 손상된 상태에서 자극적인 맛이 부담을 가중시킨다. 이보다는 시원한 느낌이 드는 맑은 국이 낫다. ◆과당과 비타민C를 보충해라=과당은 알코올 분해 과정을 돕는다. 비타민C는 알코올 분해 과정에서 대량으로 소모된다. 따라서 술 마신 다음날엔 꿀물.과일주스.유자차 등 음료와 귤.사과.감 등 과일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김초희 박사는 "꿀물엔 과당이, 유자차엔 비타민C가 풍부하다"며 "특히 유자차는 음주 후 입냄새도 없애준다"고 소개했다. 녹차도 권할 만하다. 녹차 잎에 든 카테킨 성분이 아세트 알데히드의 분해를 도와서다. 한방에선 칡차.칡즙을 숙취를 덜어주는 음료로 친다. ◆숙취 해소음료, 효과는 있지만=컨디션·여명 808·헛개나무 추출물 등 숙취 해소 전문 음료가 여럿 시판 중이다. 이런 음료는 대부분 아세트 알데히드의 분해를 촉진하는 성분이나 이뇨 성분 등을 함유하고 있다. 아스파라긴산.다이제인(칡뿌리 추출물).카르니틴 등이 주된 원료다. 강남성심병원 가정의학과 노용균 교수는 "숙취해소 음료는 약이 아니라 건강기능식품"이며 "약간의 도움은 되겠지만 임상시험을 통해 효과나 부작용이 검증된 것은 아니다"라고 조언했다. 아스파라긴산은 숙취 해소 음료보다 콩나물국을 통해 섭취하는 것이 훨씬 낫다는 것. ◆2차로 노래방에 가라=가벼운 운동을 하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고 기분도 상쾌해져 숙취에서 더 빨리 탈출한다. 무리한 사우나는 피해야 한다. 몸안의 수분.전해질을 감소시켜 탈수를 유발하고, 알코올 분해를 더디게 할 수 있다. 사우나보다는 온탕욕 등 가벼운 목욕이 낫다. 다사랑병원 전용준 원장은 "음주 뒤 2차는 노래방을 택해라"며 "노래 부르거나 대화하면서 숨을 쉬는 도중 폐에서 알코올이 몸 밖으로 빠져나간다"고 설명했다. 춤까지 추면 흘린 땀 덕분에 숙취 해소에 가속도가 붙는다. 다만 과음한 뒤 노래를 부르면 평소보다 소리를 세게 질러 급성 후두염, 성대 폴립 등 음성장애가 올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박태균 식품의약전문기자 [tkpark@joongang.co.kr] [중앙일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N'Festival 영양축제
글쓴이 :
관리자
2006.12.09
'N'Festival 영양축제 경기 구리시는 최근 구리시여성노인회관에서 학생과 임산부, 가족, 시민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N'Festival 영양축제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경기도로 부터 시범보건소로 계속 지정되 지난 2월 신규대상자를 선정하고 영양조사를 연인원 2980명을 대상으로 지난 3월부터 영양교육 및 식품을 공급했다. 행사에서는 우수 공모작에 대한 글짓기 5명, 육아사진 공모전 5명 등 총 15명을 시상하고 유아기의 아토피, 유아빈혈, 성장부진, 만성설사 등 영양문제에 대한 특강을 실시했다. 또 식품모형을 이용한 건강식단 전시와 영양섭취 실태 및 저 출산의 문제와 과련 패널 전시회를 가졌다. 박 시장은“청소년과 임산부의 건강증진 및 구리사랑 고취를 위해 여러 가지 보건사업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박상대기자 psd@newsis.com [뉴시스 ]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비타민 많이 먹는 청소년 건강하게 산다
글쓴이 :
관리자
2006.12.09
비타민 많이 먹는 청소년 건강하게 산다 매일 멀티비타민을 복용하는 10대들이 비타민을 복용하지 않는 청소년들에 비해 더욱 건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 소아청소년심혈관건강검사(Child and Adolescent Trial for Cardiovascular Health;CATCH) 연구팀은 미국내 2,500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키와 체중,식습관,건강행동에 대한 자료를 분석했다. 미네소타 대학 린드세이 박사에 의해 주도된 이번 연구에서 10대의 약 25%가 매일 멀티비타민을 복용했으며 특히 여학생들이 남학생들보다 백인이 유색인종 사람들 보다 비타민 복용을 많이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에서 비타민을 규칙적으로 복용하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더욱 건강한 생활 패턴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타민을 복용하는 10대들은 대조군의 흡연율 33%및 과체중율 37%에 비해 낮은 29%와 31%의 흡연율과 비만율을 보였다. 또 비타민을 복용했던 사람들이 스포츠를 비롯한 운동에 많이 참여하는등 신체 활동이 더욱 왕성했다. 비타민 복용자들은 대조군의 70%에 비해 적은 60%이하만이 한 시간 이상 텔레비전 시청을 했다. 다이어트와 연관해서는 비타민 복용자들이 더욱 많은 칼로리를 소비하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이들은 지방대신 탄수화물이나 단백질등의 영양소를 통해 칼로리를 섭취하는 경향이 강했다. 또 이들은 섬유소와 과일,전곡유,쥬스,야채등을 많이 먹은 반면 프라이드 음식이나 청량음료는 적게 먹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청소년들이 미네랄과 비타민등의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며 그러나 이와 같은 식품은 보충제일뿐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건강한 생활패턴을 갖는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유명 기자 jlove@mdtoday.co.kr [뉴시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A형 간염환자 급증세..5년만에 8배 늘어
글쓴이 :
관리자
2006.12.09
A형 간염환자 급증세..5년만에 8배 늘어 20-30대 환자 대부분.단체생활 학생환자 많아 (서울=연합뉴스) 이정내 기자 = A형 간염환자가 크게 늘고 있다. 경희의료원과 한림대의료원은 지난 5년간 A형 간염으로 입원한 환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5년 전인 2001년에 비해 환자 수가 8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8일 밝혔다. 2001년 38명이었던 입원환자가 10월 현재 306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또 5년간의 입원환자 846명 중 20대 환자가 395명으로 46.7%를 차지,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30대가 273명으로 32.3%를 나타냈다. 경희의료원 김병호 교수(소화기내과)는 "A형 간염급증이 우리나라 전체적인 현상인지 확인하기 위해서는 역학조사가 더 필요하다"면서 그러나 최근 들어 A형 간염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는 점은 대부분의 의사들이 공감하고 있는 사실"이라고 말했다. 김 교수는 이어 이런 현상은 우리나라 경제발전과 관련이 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김 교수의 도움말로 A형 간염의 실태와 예방요령을 알아본다. ◇ 40대 이하 세대가 문제 = A형 간염은 오염된 식수, 어패류, 상한 우유 등의 음식을 섭취하였을 때 발생하기 때문에 위생환경이 좋지 않은 개발도상국에서 소아 때 감기처럼 앓고 지나가는 질환이다. A형 간염은 일단 앓고 나면 항체가 생기기 때문에 평생 다시 걸리지 않게 된다. 현재 40, 50대 이상 세대들은 항체 보유율이 거의 100%에 가깝지만, 40대 이하 세대는 항체 보유율이 급격히 감소했다. 올림픽 개최 전후의 경제 발전으로 아파트 건립 및 하수분리처리 등 주거 환경이 개선되고, 개인위생에 대한 관심 증가, 음식물 유통 시스템의 발전에 힘입어 소아 때 A형 간염을 접하는 경우가 매우 드물어졌기 때문이다. 이런 젊은이들은 대부분 항체가 없는 상태로 학창시절이나 군대 등에서 단체생활을 하면서 A형 간염에 접할 가능성이 높아지게 된다. 어려서 A형 간염에 걸리면 감기 정도로 지나가지만, 성인 때는 위장증상, 피곤감, 황달 등 증세가 심해서 입원치료를 받아야 하는 경우가 많다. 드물기는 하지만 심하면 간부전으로 진행, 사망할 수 있다. ◇ 단체생활자가 대부분 = 올해 경희의료원에 다녀갔던 A형 간염 환자를 분석해본 결과, 3분의 2 이상이 입원치료를 했고, 남녀 차이는 없었다. 연령은 20대가 절반 정도였고 30대, 10대 순으로 많았다. 40대도 소수 있었다. 한참 사회활동을 할 연령대의 환자가 대부분으로 단체생활을 하는 학생이 많았지만, 주부들도 적지 않았다. 입원기간은 1주 정도가 가장 많았고 대부분 2주 이내에 퇴원했으며 이로 인해 사망한 경우는 없었다. 그러나 의료비 부담은 상당히 컸던 것으로 나타났다. 절반 이상이 100만∼200만원 정도가 들었고, 일부는 200만원 넘게 소요되기도 했다. 입원기간 중 사회활동을 하지 못한 것, 그리고 퇴원 후 진료비까지 포함하면 액수는 더 증가할 것으로 생각된다. ◇ A형 간염 예방수칙 = A형 간염은 B형 간염이나 C형 간염에 비해 일반인들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다. B형 및 C형 간염은 우리나라에 300만 명에 가까운 환자가 있고 간경변이나 간암으로 진행할 수 있지만, A형 간염은 대개 감기처럼 앓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고 간경변으로 진행하지 않기 때문에 관심이 덜한 편이다. A형 간염 예방을 위해서는 개인위생이 중요하다. 식사 전이나 화장실을 이용한 후에는 반드시 손을 깨끗이 닦고, 여행 중에는 식수를 조심해야 한다. 필요하다면 끓여 마시는 것이 안전하다. 이런 기본수칙만 지키더라도 상당수의 A형 간염은 예방이 가능하다. 아울러 식품취급자에 대한 교육이 필요하며, 길거리에서 파는 날 음식이나 조금이라도 상한 음식, 오래된 어패류 등은 섭취를 삼가는 것이 좋다. 기본적으로는 A형 간염 예방접종을 받으면 되지만, 현재 사용 중인 접종제가 고가이고 비용효과 면에서 어떤 사람에게 접종하여야 할지는 확실치 않기 때문에 추가연구가 필요한 실정이다. 이런 이유로 아직까지 소아에게 꼭 필요한 기본접종제로 지정되어 있지는 않다. 다만 간경변 등 만성 간질환을 앓는 환자나 개도국으로 여행 예정인 사람은 접종을 받는 것이 좋다. 가족 중 A형 간염이 발생하였을 때 같이 사는 소아는 접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 외 병원 근무자, 혈우병 환자, 식품 취급자, 군 입대 예정인 젊은이 등도 예방접종을 하는 것이 좋으며 중고생이나 대학생 등은 개인 사정에 따라 결정해야 한다. A형 간염 예방접종은 6∼12개월 간격으로 두 번 받아야 하며, 건강한 사람은 항체발생 효과가 거의 100%에 가깝기 때문에 접종 후 항체 확인검사는 필요 없다. 한림대성심병원 한태호 교수(소화기내과)는 "성인들의 A형 간염은 증상이 매우 심각해 입원 치료가 반드시 필요한 질환"이라면서 "A형 간염에 대한 사회.경제적 비용을 고려해 볼 때, A형 간염 예방접종을 기본 접종제로 지정하는 방안이 필요한 실정"이라고 말했다. jnlee@yna.co.kr (끝) [연합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이번엔...꼭!" 금연시즌 왔다, 금연초 안전할까
글쓴이 :
관리자
2006.12.09
"이번엔...꼭!" 금연시즌 왔다, 금연초 안전할까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연말연초를 맞아 금연을 결심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자연스럽게 금연보조제를 찾는 발길도 잦아지고 있다. 하지만 애연가들이 담배를 끊을 때 쓰는 금연초가 오히려 몸에 해로울 수 있다는 주장과 함께 최근에는 식약청이 위해성분 허용기준을 마련키로 하면서 금연초를 둘러싼 안전성 논란이 재점화되고 있다. 식약청은 지난 6일 궐련형 금연보조제(일명 금연초)에 대한 타르, 일산화탄소 등 위해성분 허용기준을 정하고, 제품에 위해성분 함량 표시를 의무화하는 등 소비자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그 동안은 금연초에 대한 위해성분 기준이 따로 없었다. 식약청이 마련한 기준에 따르면 발암성 물질인 타르와 일산화탄소는 각각 1개비당 10mg이하이며 니코틴은 검출되면 안된다. 또 소비자에게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이 제품을 사용할 경우 타르 및 일산화탄소에 의한 위해성은 담배를 피우는 경우와 거의 유사하다”는 경고 문구를 넣어야 한다. 이는 식약청이 의약외품으로 허가한 금연초에 대해 스스로 담배와 ‘거의 유사’한 위해성이 있다고 인정하는 모양새가 됐다. 금연초의 안전성 논란은 지난 9월 한나라당 정화원 의원(보건복지위)이 금연초에 대한 위해성분 분석을 공개하면서 본격화됐다. 정 의원은 식약청 허가를 받아 판매되고 있는 궐련형 금연보조제 4종을 분석한 결과 국내 금연초 시장을 사실상 독점하고 있는 S사 제품의 경우 저타르 담배(1mg)보다 24배가량 많은 24.3mg의 타르가 검출됐다고 밝혔다. 일산화탄소 수치도 일반 담배의 6mg 수준을 훨씬 웃도는 29.47mg이 검출됐다는 게 정 의원측의 주장이다. 이에 대해 식약청 관계자는 “검출된 타르 양을 가지고 금연초가 담배보다 유해하다고 단정짓는 것은 곤란하다”며 “타르의 세부적인 성분이 수백종에 달하는 만큼 일부 특정성분을 기준으로 한 안전성 평가는 신빙성이 부족하다”고 밝혔다. S사 관계자는 “금연초는 이미 식약청의 각종 독소시험, 유효성, 안전성에 관한 엄격한 기준을 통과한 유일한 국산 금연초 제품”이라며 “이미 우리 제품에는 금연초 사용시 유의사항이라든지 발생가능한 부작용에 대해 표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금연초 사용에 대한 전문가들의 우려는 좀처럼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국립암센터 부속병원 금연클리닉의 명승권 박사(가정의학전문의)는 “미 FDA(식품의약국)가 인정한 패치, 껌, 스프레이, 흡입기 등과 달리 궐련형 금연보조제는 아직까지 안전성 부분에 대한 연구가 미흡한 실정”이라며 “금연효과를 떠나서 금연초나 금연침은 금연클리닉에서도 권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명 박사는 특히 “안전성 측면에서 FDA가 승인한 것 외에는 사용상 주의가 필요하다”면서 “금연초가 우리나라에서 유독 잘팔리는 것도 독특한 현상”이라고 설명했다. 한국금연연구소 최창목 소장은 “타르를 함유한 궐련형 금연보조제가 인체에 유해한 것인지 판정할 수 있는 연구결과 확보와 함께 모든 금연보조제에 대한 철저한 재검증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한편 금연초로 대표되는 궐련형 금연보조제 외에도 일반의약품으로 분류된 금연 패치, 껌, 흡입제 등이 있다. 한국화이자제약의 ‘니코레트’, 녹십자의 ‘니코패치’ 삼양사가 제조하고 대웅제약이 판매하는 ‘니코스탑’ 등 패치형과 중외제약의 ‘니코매직’, 한국노바티스 ‘니코틴엘로젠즈’와 같은 사탕형태도 있다. 국내에서 껌 형태의 제품으로는 한국화이자의 ‘니코레트’가 유일하다. 금연을 결심한 직후 니코틴 부족으로 겪게되는 불안·불면증·집중장애 등 금단증상을 줄이기 위한 제품이다. 이들은 뇌의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을 다량 분비시켜 기분을 좋아지게 만들어 이같은 금단증상을 막아준다. 업계에서는 지난 2004년 71억원에 불과했던 의약품 금연보조제 시장이 지난해 192억원으로 늘어난데 이어 올해는 250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김태형 기자 kth@mdtoday.co.kr
처음
이전
2961
2962
2963
2964
2965
2966
2967
2968
2969
297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