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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l] 광주 서구 불량식품 추방 캠페인
글쓴이 :
관리자
2006.12.09
[Local] 광주 서구 불량식품 추방 캠페인 광주시 서구(구청장 전주언)가 어린이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학교주변 부정·불량식품 추방에 나섰다. 7일 서구에 따르면 어린이들에게 불량식품에 대한 경각심과 신고정신을 심어 주기 위해 양동·광천·효광·유덕초등학교 등을 대상으로 ‘부정·불량식품 식별 순회전시회’를 편다. 또 학교주변 식품판매업소에 대한 지도단속도 강화한다. 이를 위해 4명으로 구성된 순회 단속반을 편성했다. 부정불량식품 신고전화는 국번없이 1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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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주기 최단 30대, 폐경 대비 칼슘 절실
글쓴이 :
관리자
2006.12.09
생리주기 최단 30대, 폐경 대비 칼슘 절실 【서울=뉴시스】 수개월에 1회 혹은 한 달에도 몇 번씩이나 생리를 하는 여성이 드물지않다. 불규칙한 월경의 원인은 여러 가지다. 폐경은 명백한 질병이다. 여성이 늙어가는 당연한 과정이 아니다. ◇월경 생리 주기는 난포기 배란기 황체기 등 3시기로 이뤄진다. 황체기는 14일로 거의 일정하지만, 난포기는 개인별로 다르다. 생리 주기는 난포기의 길이에 따라 결정된다. 월 2차례 생리를 할 수 있고, 매달 생리를 하지 않을 수도 있다. 생리 주기는 대개 21~35일이다. 정상 생리 주기라는 28일을 지키는 여성은 15%에 불과하다. 비교적 생리 주기가 규칙적인 여성의 20%도 이따금씩 불규칙 생리 주기를 겪는다. 연령별로 생리 주기가 달라지기도 한다. 30대에 생리 주기가 가장 짧아지고, 40대 이후에는 다시 길어진다. 뇌 시상하부 뇌하수체와 난소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이 상호협동작용, 생리 주기를 조절한다. 시상하부에서 분비되는 성선 자극호르몬이 생산되면서 생리 주기 조절은 시작된다. 성선 자극호르몬 분비는 심한 운동, 육체 또는 정신적 스트레스, 영양 상태에 영향을 받는다. 갑자기 심한 다이어트를 하고 큰 스트레스를 받거나 급작스럽게 운동량을 늘이면 성선 자극호르몬 분비에 이상이 생긴다. 다이어트로 체지방이 22% 이하가 되면 정상적으로 생리를 못한다. 비만, 갑상선 질환, 다낭포성 난소, 피임약 등도 불규칙한 생리 주기의 요인이 될 수 있다. 무월경이 오래되면 배란이 되지 않고 이로 인해 불임을 초래할 수 있으며 여성호르몬 감소로 골다공증과 골절이 발생할 수 있다. ◇폐경 나이가 들면서 여성의 생식기능이 노화하고 매월 정기적으로 배란을 담당해 온 난소가 기능을 상실하는 현상이 폐경이다. 난소에서 공급되던 체내 에스트로겐이 감소한다. 여성에게 에스트로겐은 아주 중요하다. 혈관세포, 뼈, 피부, 자궁, 유방조직, 질과 요로계, 그리고 뇌까지 영향을 미친다. 에스트로겐이 줄면 신체 대사작용에 심각한 문제가 빚어질 수 있다. 폐경기증후군이다. 폐경을 맞이한 여성 모두가 폐경기증후군에 시달리지는 않는다. 25~50% 정도만 몸 구석구석에서 이상 증세를 느낀다. 또 폐경이라 해서 에스트로겐이 전혀 안 나오는 것도 아니다. 부신(副腎)이나 피부 주위조직에서도 에스트로겐은 분비되므로 부피가 큰 여성이 작은 여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에스트로겐이 많이 분비되고 폐경기 증상도 덜 느낀다. 초기 증상은 주로 혈관운동장애와 심리적 문제다. 폐경기 여성의 80%에서 나타나는 안면홍조가 대표적이다. 진땀이 나거나 가슴이 개운치 않고 때로 두근거리며 괜히 더운 느낌을 동반하기도 한다. 집중력이 떨어지고 무기력해지면서 우울증이 생기는 수도 있다. 치료를 받을 만큼 증상이 심한 케이스는 30% 이하다. 폐경 후 3년쯤 지나면 여성호르몬 결핍 탓에 비뇨생식기계가 위축된다. 질 건조감, 가려움증, 빈뇨, 배뇨곤란, 요실금, 성교통 따위가 뒤따른다. 폐경은 골다공증을 유발하기도 한다. 골밀도를 유지하는 여성호르몬이줄어들어 뼈의 골량이 감소하고 뼈의 강도도 약해져 쉽게 골절된다. 특히 척추뼈의 압박골절로 허리가 구부러지게 된다. 30대 때부터 적극적으로 칼슘을 섭취, 골다공증을 예방해야 한다. 저지방, 저염분 음식을 먹고 단백질과 지방, 미네랄, 탄수화물 등 호르몬 형성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를 고루 섭취해야 한다. 우유와 멸치 시금치 등을 통해 칼슘을 하루 1500㎎ 이상 먹어야 폐경에 따르는 골다공증을 방지할 수 있다. 비타민 C와 E도 많이 섭취하면 좋다. 성생활은 폐경기 우울증의 약이다. 규칙적 성생활은 뇌의 전두엽을 자극, 뇌 노화와 건망증 진행을 억제할 뿐더러 엔도르핀 분비를 늘려 우울증을 예방하고 면역력을 높인다. 성교통 때문에 거부감이 들더라도 다양한 방법으로 성충동을 유도하고 성교 횟수를 늘리는 것이 중요하다. 에스트로겐 또는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 병합요법을 통한 여성호르몬 보충도 권할 만하다. 호르몬 대체요법 중 생리가 재개될 수 있지만 시간이 흐르면 감소하거나 소실된다. 오심, 구토, 우울증이 나타나기도하며 유방통과 복부 팽만감, 몸이 붓는 증상이 생길 수도 있다. 폐경기 증상 완화가 목적인 호르몬 대체요법은 장점이 더 많다. 여성호르몬 치료 전에 유방 X선 사진과 자궁암 검사를 받으면 된다. 풍요와 건강이라는 인생 후반기 삶의 질 제고 차원에서 폐경에 슬기롭게 대처해야 한다. 관련사진 있음> 신동립기자 reap@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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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술자리, 치아가 썩는다
글쓴이 :
관리자
2006.12.09
날마다 술자리, 치아가 썩는다 서울=뉴시스】 술독에 빠져 살면 속만 버리는 게 아니다. 입구 격인 이와 잇몸에도 이상이 생긴다.음주 다음날 잇몸이 붓고 피가 나는가 하면 입냄새마저 심해진다. 술이 혈압을 올리면서 잇몸 출혈을 유발, 충치와 치주염을 불렀다. 알코올은 당분을 함유한 포도당이나 곡류, 과일을 발효해 만든 것이다. 발효 과정을 거치면서 당분이 알코올 형태로 바뀌었을 뿐이다. 성분에는 여전히 당이 들어 있다. 막걸리, 맥주, 와인 등 발효주는 증류주보다 당도가 높다. 과일이나 곡류를 발효, 양조하면서 단 맛을 더 내려고 설탕을 잔뜩 넣는 탓이다. 특히 고당도의 포도가 주 원료인 와인은 당도 뿐 아니라 특유의 빛깔 탓에 치아 변색까지 일으킬 수 있다. 소주, 위스키, 브랜디, 보드카, 고량주 따위의 증류주는 열을 가하는 과정에서 당분과 술 원료 상당부분이 사라진 상태다. 발효주에 비해 충치 발생률은 낮다. 하지만 알코올 도수가 높으므로 과음하면 혈압 상승에 따른 잇몸 출혈이 동반된다. 발효주든 증류주든 술이 과하면 콧속 점막이 부어 오른다. 코가 막히니 입으로 호흡할 수 밖에 없다. 입 속이 건조해진다. 다음 단계는 충치, 치주염이다. 술 뿐 아니다. 안주도 치아 건강의 적이다. 찌개나 탕에 든 소금, 고춧가루, 조미료가 문제를 일으킨다. 염분이 지나치면 입 속의 산성 성분이 증가, 충치의 원인이 된다. 뜨거운 국물은 잇몸을 약화하고, 딱딱한 마른안주는 이를 마모한다. 치아에 금이 가기도 한다. 오징어나 육포를 습관적으로 씹으면 턱 관절에도 무리가 따른다. 고기 안주는 잘 익혀 먹어야 한다. 덜 익혀서 물컹거리거나 너무 익혀 질겨지면 치아에 부담이다. 과일, 채소는 치아 손상이 덜 한 안주다. 자체 섬유질이 치아 표면을 닦아준다. 음주 중간중간 물을 마셔도 충치 예방에 도움이 된다. 음주와 흡연을 동시에 하면 설상가상이다. 일산화탄소는 잇몸 혈관으로 가는 산소를 막는다. 잇몸 조직 괴사로 이어질 수 있다. 술 자리를 파한 뒤 껌을 씹으면 좋다. 입 안의 이물질을 제거, 충치 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취했다가 그냥 쓰러져 자면 밤새 입 속은 세균 천지다. 평소보다 더 꼼꼼히 양치질을 하고 자야 한다. 신치과 신태운 원장은 “술은 간이나 피부 뿐 아니라 치아에도 상당히 해롭다. 계속되는 술자리로 치아에 이상을 느낀다면 즉시 치과를 찾아야 한다. 방치할수록 시간과 비용 부담이 증가하는 게 치과 치료”라고 강조했다. 관련사진 있음> 신동립기자 reap@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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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등 소금 절인 음식, 숯불 갈비' 위암의 주범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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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09
'김치등 소금 절인 음식, 숯불 갈비' 위암의 주범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한 해 세계적으로 위암으로 사망하는 케이스의 절반 정도가 중국에서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김치등의 소금에 절인 음식과 불에 그을린 음식을 좋아하는 취향및 지나친 흡연이 이의 원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에서만 한 해 약 30만명이 위암으로 사망하며 한 해 약 40만명이 새로이 위암으로 진단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수치는 폐암과 간암 다음으로 많은 수치라고 북경대학 마오린 진 박사는 말했다. 이와 같은 위암 발병 위험은 50세 이상 남성에서 높지만 위암에 걸린 시골지역의 여성들의 수가 최근 5년간 25% 가량 증가했다고 진 박사는 말했다. 그는 중국 사람들이 과일과 야채를 더욱 많이 먹어야 하며 소금제 절인 음식이나 염분이 많은 음식은 줄여야 하며 음주와 흡연을 줄여야 한다고 말했다. WHO와 중국 정부는 올해 전 몇년전 중국인들이 생활패턴의 변화에 의한 당뇨나 암 같은 만성질환의 급증이 향후 10년안에 8천만명 이상의 중국인을 사망위험으로 내 몰것이라고 경고했다. 중국 보건당국은 중국 도시 거주자들이 20년전에 비해 육류 섭취를 두 배 이상 하며 남녀 공히 조기 흡연이 증가했다고 말했다. WHO는 중국을 포함한 개발도상국들이 서구 선진국들 처럼 음식속 포화지방산,당분,염분을 줄이고 흡연을 줄이려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이유명 기자 jlove@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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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비만 탈출 가이드” 어디에서나 손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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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09
“비만 탈출 가이드” 어디에서나 손쉽게 보건복지부(장관 유시민)는 최근 비만으로 인한 질병문제를 경감시키고, 보건의료비 증가를 완화하기 위해 우선적으로 국민 모두가 손쉽게 비만과 관련한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KBS 2-TV생방송 세상의 아침> 프로그램을 통해 방송되었던 ‘비만탈출 생활백서’의 내용을 토대로 성인과 청소년에게 적합한 내용으로 재구성하여 DVD 및 책자, 부착용 리플렛을 제작ㆍ보급할 예정이다 특히 DVD 및 책자는 국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보건소뿐만 아니라 전국 1,000여개 공공도서관 등에 보급하여 활용을 극대화하고, 부착용 리플렛은 공공기관 등을 통해 가정으로 보급한다. 보건복지부는 이러한 비만예방캠페인을 통해 비만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고, 국민들이 생활속에서 비만을 극복할 수 있는 방안들을 실천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문의 : 보건정책팀 02)2110-6293,4, 지역번호 없이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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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부]만화로 보는 농업정책, 햇살이네집 ⑤ : 행복한 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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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09
[햇살이네] 행복한 외식/ 이번 주 정책만화 ‘햇살이네 집’은 조류인플루엔자(AI)에 관한 내용이다. 11월말부터 전북 익산에서 발생한 조류인플루엔자로 전국민을 긴장시켰다. 지난 4일, 발생지역 3km 내의 살처분 작업이 모두 마무리되고 아직까지는 추가적인 발생은 없는 상태로 이제 진정되어 가고 있는 상황이다. 조류 인플루엔자가 처음 발생한 지난달 22일부터, 정부는 국가안전보장회의의 매뉴얼에 따라 신속한 대응체제를 마련하였다. 또한, 유관기관과 공조체제를 갖추고 조류 인플루엔자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또한 정부는 살처분을 했던 닭은 100% 보상하고 상수도 설치비 지원과 생계안정비를 지급하는 등 양계농가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최대한의 지원을 하고 있다. 하지만, 양계농가의 어려움이 아직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닭고기 산지시세가 발생 전보다 상당 폭 떨어졌고, 닭고기 뿐만 아니라 달걀 등도 소비가 위축되고 있다. 조류인플루엔자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때문이다.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75℃이상의 고열에서 5분 이상 끓이면 모두 사멸된다. 더구나, 정부의 철저한 방역과 관리로 조류인플루엔자에 감염된 닭이 시중에 유통될 가능성은 없다. 축산농업인과 지역경제를 위해 닭고기 소비에 국민 모두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 물론 정부도 우선적으로 닭고기 소비에 앞장설 계획이다. ******************************************************************************** ◆ 만화로 보는 농업정책, 햇살이네집 ⑤ : 행복한 외식 ① 농업인의 날 ② 농식품안전정보 시스템 ③ 농촌용수 이용체계 재편사업 ④ 토양개량제 지원사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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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오래 보관해도 변질 우려가 없는 제품은 품질유지기한 표시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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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오래 보관해도 변질 우려가 없는 제품은 품질유지기한 표시제 도입 [담당부서 식품안전정책팀] - 김치, 젓갈, 된장, 고추장, 간장, 식초, 당류 등은 품질유지기한 표시가능 - ○ 식약청은 장기간 보관·유통하여도 부패나 변질우려가 없는 식품에 대해서는 유통기한 표시 대신에 품질유지기한으로 표시할 수 있도록 하는 「식품등 표시기준」개정안을 입안예고 하였다고 밝혔다. ○ 개정안에 따르면 수분함량·수분활성도, 멸균처리, 포장형태, 보존기준 등을 고려하여 부패나 변질우려가 없고 소비자들이 오래 보관하면서 사용하는 식품은 품질유지기한으로 표시할 수 있도록 하였다. - 이에 따라 김치, 젓갈류와 같은 김치·절임식품, 간장, 된장, 고추장, 식초와 같은 조미식품과 다류, 쨈류, 벌꿀, 전분, 밀가루, 레토르트식품, 통조림식품 등은 현행대로 유통기한으로 표시하거나 유통기한 대신 품질유지기한으로 표시할 수 있게 된다. ※ 국내생산 및 수입되어 국내에 유통되는 식품양의 15.7%인 약 441만톤(‘05년 기준)이 품질유지기한으로 표시가 가능 ○ 현행 유통기한 제도에서는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은 식품의 특성이나 변질·부패 여부에 관계없이 사용하면 안 되는 식품으로 인식하고 있고 법적으로도 유통·판매되지 못하도록 금지하고 있기 때문에 - 이러한 소비자 인식개선과 자원낭비 문제점을 보완하여 국제기준에 맞는 유통기한제도 운영을 위해 품질유지기한제도 도입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 현재 선진국에서는 대부분 유통기한 표시가 법적으로 의무화되어 있지 않고 식품업체 자율에 맡겨져 있거나 변질이나 부패우려가 크거나 품질변화속도가 빠른 제품에만 소비기한 또는 사용기한을 사용하도록 하고 있으며, 그 외의 제품은 상미기한, 품질유지기한 등으로 표시하고 있다. - 이에 따라 일본은 품질변화 속도가 빨라 5일이내 소비되어야 하는 제품은 소비기한으로, 품질변화 속도가 느린 제품은 상미(上味)기한으로 표시토록 하고 있으며 - 미국은 제품 특성에 따라 사용기한, 판매기한, 포장일자, 최상품질기한 등으로 표시하고 있으며, - EU는 부패가 용이한 식품은 최종사용일자 표시로, 일반식품은 최소품질유지일자로 표시토록 하고 있다. ○ 품질유지기한 제도가 도입되면 소비자는 품질이 가장 좋은 제품을 선택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되고 품질유지기한이 지나더라도 부패·변질 등 위생적 문제가 없기 때문에 유통이나 소비를 할 수 있게 됨으로써 자원이 낭비되는 문제점도 보완할 수 있게 된다. - 품질유지기한이 지난 제품의 경우에는 품질은 다소 떨어질 수 있으나 위생상 문제가 없으므로 식품제조업체나 유통업체에서 가격인하, 묶음 판매 등의 형태로 판매가 가능해 질 것이다. ○ 이와 함께 식약청은 현행 유통기한 제도를 보다 과학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식품회사가 자율적으로 설정하도록 되어 있는 유통기한의 설정사유서를 관할 관청에 반드시 제출토록 하기 위해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 품질유지기한이 지나치게 경과한 제품이 유통될 경우에는 부패나 변질우려가 없는지를 수거·검사하는 등 안전성에 문제가 있는 제품이 유통되지 않도록 집중관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붙임 : 품질유지기한제도 추진개요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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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천일염 이젠 식탁에 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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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염 이젠 식탁에 오를 수 있다' 담당부서 : 위해기준팀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그간 전처리용으로만 사용되던 천일염을 식염으로 인정하는 제·개정안을 마련하고 12월7일자로 입안예고 하였다. 주요 내용으로는, - 재제·가공·정제소금만을 식염으로 사용하도록 규정하고 있는 현행 제조·가공기준을 삭제하고 - 식품별 기준 및 규격에 천일염의 식품유형을 신설하였다. ○ 그동안 천일염은 배추의 절임 등 원료의 전처리용으로만 사용할 수 있도록 규정되어 있어 사실상 식품제조·가공에 사용되지 못하였으나, 젓갈이나 장류 등 전통식품에 사용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하여 천일염을 식품에 사용할 수 있도록 위생규격을 신설하였다. ○ 이를 위하여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는 국내·외 천일염 222건에 대한 생산·관리실태 및 중금속 등 오염물질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생산자와 업계를 대상으로 사전설명회(‘06.8.24) 및 정책설명회(’06.9.20)를 개최하여 천일염 식염 인정에 대한 의견을 청취·수렴한 바 있다. - 중금속의 경우 국내·유통 천일염은 Codex의 식용소금 기준[비소(0.5mg/kg이하), 납(2mg/kg이하), 카드뮴(0.5mg/kg이하), 수은(0.1mg/kg이하)]을 밑도는 수준으로 나타났다. ○ 신설되는 천일염의 규격은 염화나트륨(70.0% 이상), 총염소(40.0% 이상), 수분(15.0%이하), 불용분(0.15%이하), 황산이온(5.0%이하), 사분(0.2%이하), 비소(0.5mg/kg이하), 납(2.0mg/kg이하), 카드뮴(0.5mg/kg이하), 수은(0.1mg/kg이하), 페로시안화이온(불검출)이다. - 수입 천일염의 경우에는 수출국에서 천일염을 식용으로 인정·관리하고 있는 경우에만 식염으로 수입될 수 있도록 하였다. ○ 또한, 재제염이나 정제염의 정의도 확대하여 다양한 제조방법에 의해 생산되는 것도 수용하도록 하였다. - 가공소금에 대해서도 원료소금 함량을 대폭 낮추어(95%이상→50%이상) 다양한 가공소금 제품이 생산될 수 있도록 하고, - 또한 그동안 저나트륨 소금으로 판매되면서도 식염으로 관리되지 못했던 제품을 식염으로 관리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였다. ○ 이 외에도 건어포류의 수분규격 삭제, 건조향신료 등 7종 식품에 대한 방사선조사식품검지법 및 벌꿀 중 클로람페니콜 시험법 신설도 이번 입안예고에 함께 포함되어 의견수렴을 거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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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증진센터(영양/비만)등록카드
글쓴이 :
관리자
200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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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상담지침-성장부진아식
글쓴이 :
관리자
2006.12.09
영양상담지침 - 성장부진아식 - * 대상 * 자료수집 * 판정 * 영양교육계획 * 의무기록 * 참조사항 [대한영양사협회 병원분과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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