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0
건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새창열기
제목 :
[리플릿자료]트랜스지방이란 ?
글쓴이 :
관리자
2007.02.08
트랜스지방이란? * 지방에는 어떤 종류가 있을까요? * 트랜스지방은 어떻게 생기나요? * 트랜스지방이 우리몸에 미치는 영향은? * 트랜스지방, 어느정도 먹으면 괜찮나요? * 트랜스지방이 많은 식품은 뭔가요? * 과자 및 패스트푸드의 트랜스지방 함량 및 저감화비율 * 어떻게 하면 트랜스지방 섭취를 줄일 수 있나요? * 선택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영양표시 #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는 지금 현재.. [식품의약품안전청]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축산물 Q&A](3)축산물에 대한 궁금증(돼지고기)
글쓴이 :
관리자
2007.02.08
축산물 Q&A * 신선한 돼지고기 고르는 방법은 무엇인가? * 돼지고기 삼겹살을 구입하는 경우 우리 농산물로 선택하는 요령은 무엇 인가? * 돼지고기 부위별 특징과 용도는 어떻게 다른가? * 쌀밥을 위주로 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어떤 면에서 돼지고기가 더 어울릴 수 있다'라고 하는 이야기의 이론적인 근거는 무엇인가? [대한영양사협회]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축산물 Q&A](2)축산물에 대한 궁금증(쇠고기)
글쓴이 :
관리자
2007.02.08
축산물 Q&A * 쇠고기의 등급 판정과 그 기준은? * 쇠고기를 효과적으로 구입하는 방법과 주의점은? * 한우고기와 수입쇠고기의 차이는 무엇이며, 저장방법에 있어 냉장육과 냉동육의 장단점은? * 쇠고기 종류별 구분 표시는 어떻게 하는가? [대한영양사협회]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의학> 다이어트 비결은 올리고 과당(?)
글쓴이 :
관리자
2007.02.07
의학> 다이어트 비결은 올리고 과당(?) (서울=연합뉴스) 한성간 기자 = 천연섬유 식품인 올리고 과당(oligo fructose)이 과체중-비만과의 전쟁에서 중요한 무기가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메디컬 뉴스 투데이는 5일 캐나다 캘거리 대학 레일렌 레이머(운동학) 교수가 요구르트, 시리얼, 유아식에 들어있는 올리고 과당이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쥐 실험에서 밝혀내고 이를 확인하기 위한 임상시험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레이머 교수는 유전조작을 통해 만든 비만 쥐들을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올리고 과당이 쥐들의 식욕을 감퇴시켜 체중을 떨어뜨리는 효과가 있음이 밝혀졌다고 말했다. 그는 올리고 과당이 투여된 쥐들은 먹이 섭취량이 크게 줄고 혈중 지질의 수치도 개선되었다고 밝혔다. 레이머 박사는 올리고 과당은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인 글루카곤 유사 펩티드(GLP-1)의 분비를 증가시키는 것으로 쥐실험에서 밝혀졌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 동물실험 결과를 확인하기 위해 체질량지수(BMI) 25 이상의 과체중 성인 50명을 대상으로 3개월에 걸쳐 임상시험을 실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들은 평소의 생활습관을 바꾸지 않고 밀가루처럼 생긴 올리고 과당 분말을 물에 타 하루 3잔씩 마시게 되며 연구진은 임상시험이 진행되는 동안 첨단기술을 이용해 이들의 체지방 비율과 혈당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skhan@yna.co.kr (끝) 모바일로 보는 연합뉴스 7070+NATE/ⓝ/ez-i>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트랜스지방 ①식품업계 최대화두 부상
글쓴이 :
관리자
2007.02.07
기획탐구> 트랜스지방 ①식품업계 최대화두 부상 (종합) 동맥경화.뇌졸중 등 심혈관계 질환 주범 섭취 2% 늘리면 심장병 가능성 25% 증가 팝콘, 감자튀김, 케이크 등에 듬뿍 들어 (서울=연합뉴스) 박찬교 편집위원 = 트랜스 지방이 새해 식품업계의 최대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조용한 암살자'로 불리는 트랜스지방이 성인병을 일으킨다는 보도가 잇따르자 대부분의 식품업체들이 트랜스 지방 제로(0)를 선언하고 나섰다. 새해 들어 롯데제과, 오리온, 해태제과, 크라운제과 등 제과업체들이 차례로 트랜스 지방 제로화를 선언하자 맥도날도, 던킨도너츠, 파리바게뜨 등 패스트푸드, 제빵업체들도 트랜스지방을 첨가하지 않은 제품을 다투어 내놓고 있다. 사람들의 입방아에 계속 오르내리고 있는 트랜스 지방의 정체는 무엇이고 많이 섭취했을 때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트랜스 지방이란? = 지방은 포화지방과 불포화지방으로 나뉜다. 포화지방은 통물성 지방에, 불포화지방은 콩 등 식물성 지방에 많다. 대개 상온에서 굳는 기름은 포화지방이고 액체상태는 불포화지방이다. 또 포화지방은 혈관을 좁게 만드는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높이는 데 비해 불포화지방은 혈관을 청소하는 좋은 콜레스테롤(HDL) 수치를 높인다. 트랜스 지방은 액체상태인 식물성 지방에 수소를 첨가해 상하지 않고 운반하기 쉬우며 저장하기 편한 고체상태의 기름으로 만드는 경화유 제조 과정에서 나오는 해로운 물질이다. 쇼트닝과 마가린이 대표적이다. 감자튀김과 팝콘이 유난히 바삭바삭한 맛을 내고 케이크가 부드럽게 혀를 감싸는 것은 바로 자연계에는 거의 없는 트랜스 지방 때문이다. 튀김과 빵, 도넛, 피자 반죽, 과자 같은 가공식품은 물론 팬케이크나 코코아 분말 등에도 쓰이는 트랜스 지방은 동물성 지방보다 더 해로운 식물성지방이라고 할 수 있다. ◇트랜스 지방은 성인병의 주범 = 트랜스 지방이 위험한 까닭은 불포화지방의 일종임에도 사람의 혈관에서는 포화(동물성) 지방처럼 활동하기 때문이다. 미국 하버드 의대가 1999년에 발표한 '트랜스지방과 관상동맥질환'에 대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콜레스테롤과 관련한 트랜스지방의 악영향은 포화지방의 2배에 이른다. 트랜스 지방이 핏속의 나쁜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킬 뿐 아니라 혈관을 깨끗이 청소하는 좋은 콜레스테롤을 감소시켜 혈관을 굳게 하고 좁게 만들기 때문이다. 혈관이 좁아지면 심근경색, 협심증과 같은 관상동맥 질환과 동맥경화증. 뇌졸중의 위험이 높아진다. 특히 트랜스 지방 대신 불포화지방을 섭취한다면 미국에서 연간 3만-10만 명의 심장병 사망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 미국식품의약국(FDA)은 또 식품 제조업체들이 마가린으로 구워낸 식품의 트랜스 지방 함량을 3% 이하로 낮추면 미국에서 해마다 5천 명을 살릴 수 있다고 밝혔다. 그리고 영국의 의학학회지는 트랜스 지방 섭취가 2% 늘어나면 심장병 발생 위험이 25% , 당뇨병 발생위험은 자그마치 40% 증가한다고 보고했다. 이밖에 미 웨이크 포리스트 의과대학 카일리 카바나그 박사는 트랜스 지방이 복부 비만의 주범일 뿐 아니라 체중증가의 주요 요인이라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전문의들은 트랜스 지방은 우리 몸에 들어오는 순간 산화돼 혈관 벽에 염증을 일으키고 세포막을 딱딱하게 만들어 동맥경화와 노화를 일으키므로 섭취하지 않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조언한다. ◇어떤 음식에 얼마나 들어 있나 = 식품의약품안전청이 2005년 발표한 자료를 보면 ▲전자레인지용 팝콘 한봉지(100g) 23.9g ▲감자튀김 한봉지(100g). 크루아상 1개. 페이스트리 1개에 각 4.6g ▲케이크 1조각 3.1g ▲마가린 발라 구운 토스트 1장 2.8g ▲비스켓 한봉지 2.2g ▲햄버거.도넛 1개에 각 0.7g ▲치킨 한조각.핫도그 1개에 각 0.4g의 트랜스 지방이 들어 있다. 그리고 떠먹는 요구르트 1개에 0.2g, 슬라이스 치즈 1장에 0.3g, 아이스크림 1개에 0.7g의 트랜스 지방이 함유되어 있으나 이는 우유(1컵에 0.5g)에 들어있는 자연발생적 트랜스 지방산에 의한 것으로 그 유해성이 아직 입증되지 않았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성인의 하루 트랜스 지방 섭취량을 총 칼로리 섭취량의 1% 이내로 제한하고 있다. 성인 1일 영양 권장량을 2천 칼로리 정도로 볼때 2.2g인 셈이다. 흔히 '성장기의 지방은 괜찮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어린이들의 경우, 트랜스 지방의 제한선은 더 내려간다, 만1∼3세는 하루 1.3g, 만4∼6세는 1.8g을 넘어서는 안된다. 그러나 우리나라 사람의 트랜스 지방 섭취량은 이미 위험 수위에 이르렀다. 한국식품연구원 조사에 따르면 한국인은 하루 평균 2.6g의 트랜스 지방을 섭취해 WHO 권고량을 넘은 상태다. pck@yna.co.kr (끝) 모바일로 보는 연합뉴스 7070+NATE/ⓝ/ez-i>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대구 남구보건소 취학아동 상담
글쓴이 :
관리자
2007.02.07
대구 남구보건소 취학아동 상담 (대구=연합뉴스) 황철환 기자 = 대구 남구보건소는 오는 16일까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지역 취학아동 50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 성장 체크 및 상담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취학전 홍역예방접종을 위해 보건소를 찾는 어린이들은 접종을 마친 뒤 체성분 측정과 생활습관 인터뷰를 거쳐 성장기 영양상담과 운동처방을 받게 된다. 또 아동식습관의 가장 큰 문제인 아침결식 및 편식습관에 대해 부모와 함께 상담을 받으면서 잘못된 영양지식을 고치는 시간도 갖게 되며 다가오는 설에 가족과 함께 게임을 하며 영양지식을 배울 수 있는 보드게임도 증정된다. 문의는 ☎ 053-664-3122 hwangch@yna.co.kr (끝) 모바일로 보는 연합뉴스 7070+NATE/ⓝ/ez-i> 1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한방과 생활>요통은 남녀노소따라 원인 달라
글쓴이 :
관리자
2007.02.07
한방과 생활>요통은 남녀노소따라 원인 달라 (::운동과 식생활 개선으로 예방을::) 요통은 인간이 직립보행을 하고 살아가는 동안 끊임없이 나타났 다가 사라지는 가장 흔한 통증이다. 수년전만 해도 요통은 육체 적 노동을 많이 하는 근로자들이 겪는 중·장년의 병으로 인식됐 다. 하지만 육체노동이 줄어든 지식산업사회에서도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흔히 발생하고 있다. 동의보감에는 ‘허리는 몸에서 제일 큰 관절이며, 오장육부 중에 신장(腎臟)의 상태가 밖으로 나타나는 곳’이라고 되어 있다. 즉 허리는 인체의 균형을 유지하는 가장 핵심적인 관절이면서 몸 의 균형을 담당하는 신장과 연결이 돼 있다는 뜻이다. 허리는 그 만큼 중요한 신체 조직이다. 요통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발생한다. 우선 남자들은 과도한 육 체적 노동이나 무리한 근력 사용, 폭음, 과도한 성생활 등으로 인해 간과 신장의 원기가 상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이 때문에 적당한 휴식과 안정을 통해 소진되는 기를 잘 보전, 균형을 유 지하는 일이 중요하다. 여자들에게 주로 나타나는 요통은 보통 위나 자궁이 허냉(虛冷) 해서 허리가 약해지거나 출산 등으로 어혈이 생기거나 자궁이 무 력해지면서 발생한다. 또 아랫배에 외과 수술(제왕절개, 자궁제 거 등)을 한 경우에도 복부 율동작용이 떨어지면서 원기가 손상 돼 허리나 다리 쪽에서 통증이 나타난다. 이럴 경우 평소 가벼운 운동과 함께 알맞은 식생활로 몸의 기혈 순환을 도와야 한다. 출 산 이후에는 충분한 영양섭취로 건강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성장기에 있는 청소년들의 요통은 편식 등으로 인한 영양 불균형 과 자세 불량, 불규칙한 생활 습관 등으로 척추 발육에 문제가 생겨 나타난다. 청소년들의 요통은 어른들과는 달리 척추의 기형 적인 발달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만성적인 요통으로 발전되기 전에 조기 치료에 나서는 등 주의해야 한다. 노인 요통은 주로 척추의 진액(津液)이 마르면서 발생하는 신허 요통(腎虛腰痛)이다. 즉 척추와 주변 조직들이 노쇠해 발생하는 통증이 많다. 자기 몸에 맞는 운동을 지속적으로 하면서 항상 균 형있는 영양섭취를 해야 한다.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허리의 중요 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현대인들이 건강한 허리를 유지하는 일은 쉽지 않지만 평상시의 바른 생활습관으로 요통을 예방해야 한다. 요통은 남녀노소별 특징이 있고 각각의 원인이 다르다. 따라서 획일적인 통증 제어 위주의 치료방식을 피하고, 요통의 특징과 원인을 구분, 병의 근본을 치료하는 한방적인 접근을 병행해야 한다. 강성호·한의사 [문화일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탈모관리 후 ‘요요현상’ 없애려면
글쓴이 :
관리자
2007.02.07
탈모관리 후 ‘요요현상’ 없애려면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탈모로 고민하는 우리나라 젊은 남성은 350만명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근래에는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여성 탈모 환자도 급증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추세에 따라 탈모 예방법과 관리법 등이 잇따라 나오고 있다. 하지만 탈모 치료나 관리를 받을 때는 굵어지고 재생됐던 모발이 마치 다이어트를 하고 나서 몸무게가 다시 늘어나는 것처럼 치료나 관리가 끝난 후 일정기간이 지나면 원위치 되고는 하는데 이를 탈모의 요요라고 할 수 있는 Hair Up-Down 현상이라고 한다. 엔비클리닉 강남점 권한진 원장은 “Hair Up-Down 현상을 막기위해서는 장기적으로 보완, 예방하여 주는 방법을 찾아서 시행하면 된다”며 “이것이 바로 ‘병원탈모치료의 시발점이자 마지막 정답’”이라고 설명한다. 이어 "원인부터 구체적으로 찾은 후에 치료를 시행해야 한다"며 “정통 탈모치료 순서인 탈모의 원인 검사 후 외부적 두피치료, 내면적 치료, 개인 맞춤 관리를 정확히 해야 한다”고 충고한다. 정통 탈모치료 순서를 지켜 그 원인부터 정확히 파악하라는 것. 우선 탈모의 원인을 알 수 있으려면 두피진단기란 현미경을 이용한 ‘두피 외적상태 검사’와 머리카락을 소량 잘라서 두피내부의 탈모원인을 검사하는 ‘모발중금속검사’가 필요하다. 권 원장은 “이 2가지 방법을 필히 병행해야 정확한 ‘개인맞춤식 관리, 치료’가 가능하다”며 “최근에는 그 원인을 즉석에서 알 수 있는 ‘소변 중금속 Clean Test’도 탈모전문병원에서 시행 중”이라고 설명한다. 원인을 찾은 후에는 두피외부를 정상으로 돌리는 ‘두피 개선 관리’ 와 두피 내부를 정상으로 돌리는 ‘체내 영양치료’를 해야 한다. 특히 권 원장은 “바로 이 ‘체내 영양 치료’만이 탈모증상의 최악인 Up-Down 현상을 막아주는 과학적 방법”이라고 강조한다. 또 “국내,외에서 꾸준한 연구결과 기존 제품처럼 몸에 부작용이 없이 남성형 탈모의 원인을 막아주는 ‘DHT Blocker'와 여성형 탈모의 진행을 막아주고 성장시켜주는 ’Hair Stimulator' 역할을 하는 원소들이 속속 밝혀지고, 이미 탈모치료 전문병원에 제품으로 제공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권 원장은 탈모와 관련한 최신 지견 등을 오는 11일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3회 아임닥터 개원미용정보박람회’(imex.iamdoctor.com)에서 강의할 예정이다. 조고은 기자 eunisea@mdtoday.co.kr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국민건강 대체로 양호…미래는 낙관 못해1
글쓴이 :
관리자
2007.02.07
국민건강 대체로 양호…미래는 낙관 못해 [국정브리핑] 크게 보아 우리나라 국민건강의 수준은 빠르게 개선되고 있으며 대체로 양호한 편이나 미래는 낙관할 수 없는 상황이라는 평가다. 2005년 우리나라의 출생시 기대수명은 76.9세. OECD 평균 77.7세에 근접한 수준이다. 영아 사망률은 인구 1000명 당 6.2명으로 OECD 평균 6.6명보다 낮다. 1인당 연간 의사 방문횟수도 OECD 국가 중 4위인 10.6회로 평균 6.8보다 높게 나타나는 등 OECD 평균에 근접한 수준이다. 국민건강보험 확대 정책의 꾸준한 추진으로 암환자 등 중증 환자의 치료비 부담이 주는 등 치료에 대한 지원이 크게 늘었다. 건강보험 보장률은 2005년 12월 62% 수준에 도달했으며 계속 증가하고 있다. 그럼에도 국민건강의 미래를 낙관할 수 없는 이유는 청소년, 직장인, 노인층 등의 건강행태가 좋지 않고 만성질환이 크게 늘고 있어 전반적인 국민 건강수준이 나빠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이 지난 5년간 20%대의 높은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2002년 348만 명이던 고혈압환자가 2005년 463만 명으로 33% 증가했고 당뇨 환자는 같은 기간 173만 명에서 214만 명으로 23% 늘었다.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직장인들은 담배를 끊기 어렵다고 하지만 운동부족과 흡연, 음주가 건강에 적신호인 것은 분명하다. ◆ 체격은 크고 체력은 약한 미래세대 우리 사회의 미래인 청소년(15~19세)은 만성적인 운동부족, 수면부족과 칼로리는 높고 영양은 낮은 정크푸드 섭취에 따른 영양 불균형을 나타내고 있다. 2006년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33%가 아침을 거르고 25%만이 규칙적인 운동을 하고 있으며 33%가 지방 위주의 열량과다섭취 성향을 보였다. 자연히 비만이 늘어 중학생 비만율이 1998년 15%에서 2005년 25%로 늘었다. 4명 중 1명이 비만이라는 이야기다. 청소년 흡연율은 남자 13.9%, 여자 8.3%로 상당히 높으며 특히 고2 여학생의 흡연율이 13.5%나 된다. 성인여성 흡연율이 5.8%인 것과 비교하면 매우 비관적이다. ◆ 운동부족과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직장인 우리 사회의 생산계층인 직장인은 흡연, 음주와 함께 과도한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으며 운동은 절대 부족이다. 20~30대는 자살, 40~50대는 암과 간질환이 사망원인 1위라는 통계자료는 무섭다. 평소 건강관리를 위해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사람이 28.3%에 그치고,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는 사람이 30.0%에 불과하니 건강을 기대하기 어렵다. ◆ 건강관리에 소홀한 노인집단 노인 스스로가 만성질환을 가지고 있다고 인식하는 비율이 1994년 86.8%에서 2004년 90.9%로 늘었다. 10명 중 9명이 만성질환을 가졌다고 생각한다는 말이다. 그러나 지속적으로 치료받는 비율은 고혈압 25%, 당뇨 35%에 불과할 정도로 운동이나 건강검진, 치료 등 건강관리에는 소홀한 형편이다. ◆ 취약계층, 농어촌 더욱 심각 최고 소득층과 최저 소득층간 만성질환 보유 비율이 5%까지 차이가 나고 있으며 농어촌 지역은 도시에 비해 만성질환 보유가 13% 이상 높게 나타났다. 돈, 시간, 관심 부족으로 건강에 소홀하며 시설, 프로그램도 취약하다. 어릴 때 튼튼해야 평생 건강하다. 어린이, 청소년의 비만이 미래 건강을 위협하는 요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의료비의 급격한 증가가 건강보험, 의료급여 등의 재정불안을 야기하고 경제 성장 잠재력에 악영향을 끼칠 것으로 전망된다. 인구 고령화로 만성질환 등 질병을 보유한 환자들의 거대한 인구집단이 등장할 것으로 예견된다. 단기 치료에만 치중하는 현재 고비용, 저효율 구조로는 국민 의료비의 급격한 증가가 수순. 현재 추세라면 국민의료비는 2020년 171조 원에서 2030년 373조 원으로 GDP의 16.8% 수준까지 올라가게 된다. 가계와 기업의 부담증가가 경제성장에 큰 걸림돌이 되고 공공의료비에 대한 정부부담도 커져 재정불안을 키우게 된다. 민간주도 치료의료체계를 보유한 미국의 GDP대비 의료비 비율이 19%대에 육박하며 세계적인 자동차회사 GM은 자동차 1대당 직원 의료비가 1500달러에 이르는 문제를 드러내고 있다. 건강보험, 의료급여 등 공적 의료재정은 1990년 2조4000억 원이던 것이 2000년 12조 원, 2003년 18조3000억 원을 거쳐 2005년에는 무려 23조 원이나 됐다. 국가 재정과 국민 경제의 불안요소이며 자칫 공공의료 지속가능성조차 위협받을 수 있다고 한다. 보건복지부는 건강보험, 의료급여 개혁을 비전 2030의 핵심과제로 관리 중이나 이런 추세가 계속된다면 지속적인 실천력을 담보하기 곤란하다고 밝혔다. 질병으로 인한 생산손실액도 막대하다. 2003년 분석에 따르면 치료비 등 직접 비용이 22조5000억 원, 소득 및 작업손실액이 15조9000억 원으로 질병 때문에 발생하는 비용이 모두 38조4000억 원이라는 것이다. 국민 95% ‘건강보험은 필요한 제도’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정책 지속추진의 효과 암환자 등 중증질환자의 치료비 부담이 크게 줄었다. 2005년 백혈병으로 66일간 입원한 36세 여성 환자의 경우, 총진료비는 7445만 원이나 본인부담은 1294만 원에 그쳤다. 건강보험이 나머지를 지불해서 보장률은 82.6%였다. 암환자로 등록했기 때문에 총진료비 중 법정 본인부담률인 10%, 즉 645만 원을 내야 하나 다시 300만 원의 본인부담금 상한제를 적용받았다. 여기에 건강보험 급여 대상이 아닌 994만 원을 더한 것이 본인부담액이었다. 폐암으로 59일간 입원한 69세 여성 환자는 총진료비가 4449만 원. 이 중 본인이 1201만 원을 내 보장률이 73.0%였다. 이처럼 암환자의 치료비 부담은 많이 줄었다. 국민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정책을 꾸준히 추진한 결과다. 2004년 4월 군복무 현역사병에 대한 보험혜택 부여를 시작으로 2005년 7월에는 본인부담금 상한제가 도입됐다. 곧 이어 9월 등록한 암환자의 법정본인부담률을 10%로 내린 것이 굵은 줄기다. 더불어 건강보험 급여대상도 확대됐다. 2005년부터 MRI(자기공명영상) 진단, 인도사이아닌그린 검사, 미숙아 지원, 미주신경자극기, 인공 와우, 골종양 대체삽입술, 장기이식, 소아 무이증, PET검사, 가정용 산소치료기 등이 대상에 포함됐다. 정신질환 외래, 희귀 난치성 질환, 연골 무형성증, 골다공증, 중증 류머티즘, 만성B형 치료제, 식대, 출산 등에 대해서는 지원 규모가 확대됐다. 이밖에 특정 암검사 본인부담 경감, 6세 미만 입원아동 본인부담 면제 등의 조치도 시행됐다. 2005년 국민의 95%가 국민건강보험이 ‘필요한 제도’라고 인식했다. 암등록 환자는 보장성 강화정책에 대해 74.4%가 ‘만족한다’는 반응을 보였다(국민건강보험공단 조사). [국정브리핑]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안전한 임신에서 100세 건강까지
글쓴이 :
관리자
2007.02.07
안전한 임신에서 100세 건강까지 [국정브리핑] 보건복지부가 내놓은 ‘건강투자 전략’은 임산부에 대한 무료검사에서부터 영·유아의 진료비 지원과 노인성 질환 치료비 지원 등 국민건강 수준을 높이겠다는 내용이다. 임신 · 출산 [과제] ●임신과 출산은 인적자본의 건강결정 시기 ●미래의 질 높은 인적자원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건강위험요인에 대한 국가의 보다 적극적인 개입이 필수적 ●기초건강 확보, 질병부담 경감 등을 위한 보편적 대책 필요 ●잦은 외래 방문을 통한 의료비 지출과 불필요한 검사를 줄여 출산 가정 부담 경감 [정책] - 산전 진찰, 초음파, 기형검사 등 - 필수의료 무상제공 - 산모수첩 프로그램 신설 - 산전교육, 운동, 영양지원 바우처 제공 - 모자동실 확충 및 모유수유 활성화 - 영유아 필수예방접종 지원 - 영유아 외래진료비 경감 -------------------------------------------------------------- 아동~청소년기 [과제] ●아동 청소년기는 건강형성기로 가장 중요한 예방정책 대상 시기 ●아침 결식, 운동부족, 영양불균형 등 건강 위험수준 ●체격은 크나 체력은 약한 미래세대 ●건강증진을 위한 종합적 전략과 계획 수립 [정책] - 취약계층 영양지원 확대 - 체육시간 내실화, 체력향상제도 - 학교 급식 영양개선 - 학교 비만프로그램 개발 - 학교 및 주변 건강환경 조성 - 흡연 음주 비만 영양 등 보건교육 - 학교 건강평가 실시 -------------------------------------------------------------- 청장년기 [과제] >●근로계층의 청장년기는 암, 심뇌혈관 질환 등 주요 만성질환의 발현시기 ●건강악화, 보육부담 등 여건악화로 노동생산성 저하 ●중소기업 근로자의 건강증진과 보육부담 완화, 자부심 고취 등 근로여건 개선을 위한 국가 지원체계 필요 ●만성질환으로 인한 조기 사망 예방을 위해 적극적 건강투자 필요 [정책] - 사업장 안전관리 등 보건지원 - 건강검진 및 진료 상담 - 체력단련 운동시설 제공 - 고혈압 당뇨병 뇌졸중 심근경색 등록관리 - 운동프로그램 개발 및 활성화 -------------------------------------------------------------- 노년기 [과제] ●노년기는 만성질환 보유, 복합질환 발생 등 개인의 신체적 경제적 부담이 청장년기의 2배 이상 집중되는 시기 ●노인 건강향상을 위한 운동 및 건강증진 프로그램 부족 ●취약계층 노인에 대한 적절한 영양공급 체계 미비 ●질병관리 부담 경감, 취약계층 지원, 일상생활수행능력 향상 및 장애예방 등 포괄적 건강 및 질병관리 대책 필요 [정책] - 건강증진 허브보건소 확충 - 영양지원 - 66세 전환기 맞춤형 건강진단 - 취약계층 방문보건 서비스 - 취약계층 심근경색, 뇌졸중 가정간호
처음
이전
2881
2882
2883
2884
2885
2886
2887
2888
2889
289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