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0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학교주변 어린이 먹거리 중국산 '점령'
글쓴이 :
관리자
2007.02.13
학교주변 어린이 먹거리 중국산 '점령' 부산식약청 "조사대상식품 94%가 100원대 저가제품" 초등학교 주변의 어린이 기호식품도 저가의 중국제품이 `점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당국이 학교 앞 어린이 먹거리 실태를 조사한 결과이다. 11일 식품의약품안전청에 따르면 부산식약청이 부산지역 소재 초등학교 주변 문구점 등 58개 업소에서 판매하고 있는 어린이 기호식품 619개 품목을 조사한 결과, 국산은 267개 품목(43%)이었고, 수입산은 352개 품목(57%)이었다 특히 수입산을 제조국가별로 분류해보면, 중국 240개 품목으로 수입제품의 68%를 차지해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인도네시아 53개 품목, 아르헨티나 9개 품목, 말레이시아 8개 품목, 불가리아 8개 품목, 남아프리카공화국 7개 품목, 기타 27개 품목 등으로 조사됐다. 또한 조사대상식품의 94%에 해당하는 582개 품목이 100원대의 저가 제품으로 나타났으며, 주요 판매품목은 스낵과자류, 젤리.사탕류, 조미건어포류 등이었다. 식약청은 "학교 주변 업소들은 이들 제품을 대부분 상온에서 보관하고 있었으나, 보관기준 위반과 유통기한 경과제품 진열, 무표시제품을 판매하는 등의 위반사항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식약청은 이번 실태조사결과를 `어린이 먹거리 종합대책'의 기초자료로 활용하는 한편, 관련 수입식품 판매업자에 대한 위생교육을 강화하는 등 어린이 기호식품 안전관리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건강칼럼 - 비타민B1의 효능과 함유식품
글쓴이 :
관리자
2007.02.13
건강칼럼 - 비타민B1의 효능과 함유식품 탄수화물대사 및 신경전달물질에 중요 역할 부족시 각기병.심장마비.만성 피로 등 유발 fenews 기자, 비타민B1은 각기병의 원인으로 잘 알려진 수용성 비타민으로 1893년 아이크만에 의하여 조류백이병의 예방, 치료인자로 발견되었다. 티아민이라고도 하며 질소, 황, 메틸기가 연결된 구조이다. 오래 가열을 하면 화학결합이 끊어져 기능을 잃으며 알카리조건에서는 파괴되기 쉽다. 티아민의 결핍으로 각기병이 오는 것은 생활이 좋아지면서 현미대신에 백미를 많이 먹거나 탄수화물을 가공한 음식을 많이 먹으면서 나타나는 증세로써 쌀의 외피와 배아에 많은 티아민이 제거되었기 때문이다. 비타민B1의 흡수는 다음과 같다. 식사를 통하여 들어온 비타민B1이 소장의 상부에서 능동적 운반기전에 의하여 흡수되어 혈액을 통하여 간, 근육등에 운반되며, 각 조직에서 효소에 의하여 티아민 피로인산으로 전환된다. 필요이상으로 흡수된 비타민B1는 소변을 통하여 배설된다. 비타민B1의 필요량은 탄수화물의 복용하는 양에 비례하여 증가를 하며 보통 남성의 경우는 일일 권장량은 1.3mg, 여성의 경우는 1.0mg이 적당하다. 비타민B1의 기능은 조효소의 구성성분으로 작용하는 티아민 피로인산에 의해서이다. 가장 큰 기능은 에너지를 생산하는 탄수화물의 대사과정에 필수적인 조효소를 작용을 하는 것이다. 또한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의 합성을 도와 신경자극을 조절하는 작용을 한다. 비타민B1의 부족한 증세가 오는 것은 흰쌀위주의 식사를 하거나 과도한 탄수화물만의 식사를 하거나 청량음료, 탄수화물을 이용한 과자, 빵, 술, 담배, 인스턴트 식품등을 많이 먹는 경우가 많다. 비타민B1이 부족하면 각기병에 걸려서 다리의 힘이 빠지거나 저리거나 근육이 약해지거나 붓는 증세가 오기 쉽다. 수유기의 산모가 비타민B1을 부족하게 섭취하면 유아에 영향을 주어 유아의 각기병이 올 수 있다. 비타민B1이 부족하여 말초신경에 영향을 주면 다리의 마비감, 저린증세, 근육의 통증, 보행의 곤란한 증세가 오기 쉽다. 심혈관의 근육에 영향을 주면 심부전증, 심장마비, 심장부종 등의 증세가 올 수 있다. 소화기에 영향을 주면 위무력증, 소화불량, 변비, 장기능저하등의 증세가 올 수 있다. 노인들이나 많이 굶는 사람, 술을 많이 먹는 알콜중독증이 있는 경우에도 비타민B1이 부족하여 오는 증세로 고생을 한다. 전체적인 증세로는 불안 초조, 피로, 두통, 우울증, 만성 피로증세 등이 올 수 있다. 비타민B1의 과잉증세는 드물다. 과잉으로 들어온 비타민B1은 소변을 통하여 바로 배출되기 때문에 드물지만 고농도의 성분으로 과잉되는 경우에는 두통, 무력증, 마비감, 과민반응 등이 올 수 있다. 비타민B1도 자신의 체질에 따라서 복용을 하는 것이 건강에 도움을 준다. 자신의 체질에 맞지 않는 경우에는 소화 흡수에 부담을 준다. 비타민B1이 많은 태음인식품은 소고기간, 뱀장어, 밀배아, 현미배아, 콩자반, 땅콩, 대두, 돌김, 등이며, 소양인식품은 돼지고기, 햄, 돼지간, 보리배아, 엿기름, 분말녹차, 등이며, 소음인식품은 닭간, 찹쌀배아, 명태알 등이며, 태양인 식품은 메밀배아 등이며, 그 외에 해바라기씨 등이 있다.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밸런타인-D 초콜릿'의 어두운 이면
글쓴이 :
관리자
2007.02.13
`밸런타인-D 초콜릿'의 어두운 이면 세이브더칠드런 보고서 "어린이 25만명 코코아농장서 노동착취" 황인선 기자 오는 14일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다크 초콜릿'을 비롯한 다양한 초콜릿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초콜릿의 어두운 이면을 담은 보고서가 나와 관심을 끌고 있다. 아동권리찾기를 위한 국제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은 11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전 세계 초콜릿의 45%가 생산되는 아프리카 코트디부아르의 코코아농장에서는 말리 등지에서 팔려 온 수천 명의 어린이가 보수를 전혀 받지 못하고 노동을 착취당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초콜릿 생산을 위해 세계적으로는 25만명의 어린이가 적절한 보수 없이 하루 10시간의 중노동에 시달리고 있다고 세이브더칠드런은 전했다. 이 보고서는 밸런타인데이가 다가옴에 따라 초콜릿 소비가 급증할 것으로 보고 초콜릿을 구입할 때무참히 노동력을 착취당하고 있는 어린이들을 다시 생각해보자는 뜻에서 세이브더칠드런 캐나다 사무소에 의해 세계 전역에 배포된 것이다. 보고서는 캐나다의 경우 초콜릿 제조를 위해 2001년 한해에만 400억원어치 코코아를 수입했고 초콜릿이 1천원에 판매되면 코코아 농장으로 돌아가는 수입은 겨우 20원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1인당 연 평균 6.7㎏의 초콜릿을 소비하고 있는 캐나다는 코트디부아르 생산품이 상당량 포함된 것으로 추정되는 국제시장에서 코코아를 수입하고 있다고 보고서는 말했다. 한국에 수입되는 코코아는 어떨까. 세이브더칠드런 한국사무소 관계자는 "우리나라에서 먹는 초콜릿도 임금과 의료지원, 음식,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억지로 일하고 있는 어린이들의 땀이 밴 코코아로 만들어진 제품일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다. 이 관계자는 "국내 제과업체에 초콜릿의 출처를 물어봤지만 정확히 확인해 주지 않은 채 `아동착취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 지역의 코코아를 재료로 사용하는 것을 피하고 있다'는 분명치 않은 설명만 되풀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밥먹어도 어질어질, 단 것이 땡긴다고?
글쓴이 :
관리자
2007.02.13
밥먹어도 어질어질, 단 것이 땡긴다고?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밥을 먹었는데도 자주 어지럽거나 머리가 아픈 경험이 있는가? 식사 후에 2-3시간만 지나면 저혈당 증세가 생겨 어지럽거나 두통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평상 시에는 정상이었다가도 식사 후 2시간 지나서 검사해 보면 당이 떨어져있다면 저혈당증을 의심할 수 있다. 경희대의료원 내분비내과 김성운 교수는 "저혈당증은 뇌를 포함한 신체의 각 세포에 에너지원으로 사용할 수 있는 혈액 중의 포동당, 즉 혈당이 비정상적으로 낮은 증상이다"고 설명한다. 혈당의 양이 너무 많아 과잉의 당 성분이 소변으로 배출되는 당뇨병과는 반대의 개념이지만 저혈당 증상을 보일 때, 어떤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당뇨병으로 발전하게 되므르 주의해야한다. 김성운 교수에 따르면 건강한 사람도 식사를 하면 혈당치가 어느 정도는 상승하지만 정상적인 범위이상을 넘지 않는다. 이에 반해 저혈당 환자나 당뇨 환자의 혈당치는 식사 후 급격히 상승한다. 약 한 시간가량 경과한 시점에서 최고 수치를 보인 혈당치는 이후 감소하지만, 당뇨 환자는 정상 수치보다 훨씬 높은 수준에서 유지되고, 저혈당 환자는 계속 떨어져서 식후 세 시긴이 지난 시점부터는 비정상적으로 낮게 형성된다. 저혈당증은 바로 이 단계에서 나타난다. 저혈당증은 단것을 좋아하는 사람에서 주로 나타난다. 단순 탄수화물이나 가공된 당을 섭취하게 되면 우리 몸에서 재빨리 흡수돼 혈당이 증가하고 이로 인해 인슐린 분비가 증가하게 돼 혈당이 떨어진다 강북삼성병원 내분비내과 오기원 교수에 따르면 저혈당은 크게 보면 인슐린의 양, 운동량 및 식사량의 세가지 요인에 의해서 가장 많이 좌우된다. 우선 인슐린의 양이다. 몸에서 필요로 하는 이상의 인슐린이 분비되거나 투입되면 저혈당이 온다. 가장 흔한 예가 너무 많은 양의 인슐린을 투여한 경우다. 오기원 교수는 "인슐린은 음식물과 함께 소화, 흡수되어 혈액으로 흘러 들어온 당 성분, 즉 혈당을 몸의 세포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한다"며 "따라서 인슐린이 정상적으로 기능하지 못하면 곧바로 혈당 문제가 야기된다"고 강조한다. 둘째로 식사량이 중요한 요인이다. 평소와 같이 인슐린을 맞으면서 특별한 이유없이 식사를 적게 하거나, 시간이 늦어지거나 또는 식사를 걸러버리면 저혈당이 오게 된다. 특히 소화기질환 즉 구토나 복통 등의 증상으로 식사를 못하게 되는 경우 평상시 처럼 인슐린을 맞으면 저혈당이 올 수 있다는 설명이다. 세 번째로 중요한 요인이 운동량이다. 운동을 하게 되면 몸이 인슐린에 더 예민하게 반응하기 시작하는데 인슐린의 효과가 더 좋아진다는 뜻이다. 게다가 운동을 하고 있는 동안 몸에서 에너지원으로 포도당을 사용하기 때문에 혈당이 점점 떨어지게 된다. 전문의들은 "과다한 음주도 저혈당을 일으킬 수 있으니 조심해야한다"고 조언한다. 과다한 음주를 하는 경우 우리의 간에서는 알코올을 처리하는데 온 힘을 쏟게 되고, 결국 힘에 부쳐 우리 몸에서 에너지원으로 사용할 포도당을 만들어 내는 것을 중지한다는 것. 김성운 교수는 "우리 몸에서는 혈당이 70mg/dl이하로 떨어지면 몸에서 사용할 연료가 부족하다는 것을 느끼고 아드레날린이라는 호르몬을 분비하게 된다"고 설명한다. 이 아드레날린은 저혈당 뿐만 아니라 몸이 위기상황이나 스트레스를 받고 있을 때면 약방의 감초처럼 나와서 경계경보도 발동하고 또 그 상황에 대처할 수 있게 준비시켜준다. 김 교수는 "저혈당도 몸의 입장에서는 아주 큰 위기상황이기 때문에 아드레날린이 대량 살포되고 그러면 우리 몸은 위기상황에서 흔히 느끼는 그런 증상들을 똑같이 느끼게 된다"고 설명한다. 즉 몸이 떨리고 심장이 뒤고 땀이 나면서 마음이 긴장되고 불안해진다는 것. 뇌에서도 포도당이 좀 부족해지는 것은 알아채기 시작하면서 경고신호를 보낸다. 배가 많이 고파지고, 어지럽고, 머리가 아프고 입술이 멍멍하다거나 악몽을 꾸는 등의 증상이 생긴다. 정은지기자 jej@mdtoday.co.kr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농협 급식사업 좋은 반응
글쓴이 :
관리자
2007.02.13
농협 급식사업 좋은 반응 한 단위농협이 급식사업에 뛰어 들어 40여 개 단체에 식자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신선한 농산물을 직거래를 통해 공급할 수 있는 농협 특유의 장점을 최대한 살리고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채장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동대구 농협 급식물류센터입니다. 시설증축 설명회에 100여 개 기관과 단체가 참여했습니다. 이 물류센터는 저온작업장과 냉동실 그리고 잔류농약속성검사실 등을 갖춘 전문단체 급식업소입니다. 지난 99년부터 학교급식사업을 시작한 이 농협은 현재 40여 개 학교와 관공서 그리고 군부대에 식자재를 공급해 오고 있습니다. 그동안 한 건의 급식사고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인터뷰:백덕길, 동대구농협 조합장]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우리 농협의 본연의 공익적 목적을 달성하고 지역사회에 상생하는 차원에서 상당한 보람을 느낍니다." 적자를 보면서도 물류센터를 운영하는 것은 농협이라는 공익성 때문에 가능합니다. 시설비와 운영비 그리고 인건비 부담을 크게 덜 수가 있어 상대적으로 질좋은 농산물을 공급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 농민들과 직거래를 통해 식재료를 구입하기 때문에 제품에 대한 신뢰성과 신선도를 담보할 수 있다고 밝힙니다. 이러한 장점들이 지난 해 한 대기업의 급식사고 이후 직영으로 추세가 바뀌고 있는 학교급식의 불안을 대체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인터뷰:손미자, 대구시 서변동] "어린이들 건강에도 많은 도움을 주고 우리 부모님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급식을 맡길 수 있을 것 같아 너무 좋았습니다." 농협의 공익성을 살림으로써 학교급식의 질을 높이고 농가소득도 올리는 일거양득의 효과가 있습니다. YTN 채장수[jschae@ytn.co.kr]입니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식약청]수입 "가공버터" 유통기한 변조 판매업자 적발
글쓴이 :
관리자
2007.02.13
수입 "가공버터" 유통기한 변조 판매업자 적발 담당부서 식품관리팀 ▣ 식품의약품안전청 과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은 수입식품의 유통기한을 변조하여 판매하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여 합동단속을 실시한결과 ○ 유통기한이 지난 스페인산 가공버터 100톤과 유통기한이 임박한 27톤(총 127톤)을 저가로 판매한 축산물수입업자 와 동제품의 유통기한을 변조하여 약 42톤을 판매한 식품판매업자를 적발하여 검찰에 수사의뢰하고 유통기한을 변조하여 판매목적으로 보관중인 관련제품 85톤은 판매금지하였고 판매된제품에 대하여는 긴급회수조치토록 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 적발된 업자는 유통기한이 경과한 “무가염가공버터” (유가공품) 의 원래 표시라벨을 제거한 후 10개월 내지 14개월씩 유통기한을 임의연장 한 스티커로 교체하여 부착한 방법으로 유통기한을 변조한 후 전국 식자재판매 업소 약 25개소에 판매 하였음 ※ 당초(유통기한) : 2006. 9. 12 ~ 10.5일 까지 변조(유통기한) : 2007. 7. 30 ~ 12. 24일 까지 ▣ 적발된 주요 내용은 ○ "(주)0 0"(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소재) / 축산물수입업소 - 유통기한이 약 2개월 내지 3개월 정도 지난 스페인산 ‘무가염가공버터’ 약 100톤은 Kg당 450원 및 유통기한이 임박한 27톤은 Kg당 1,364원 ‘0 0유통(주)’에 저가로 판매. (불법판매금액 :약 8천 2백만원상당 기존정상판매가격:약 4억 6백만원상당) ※ 기존 거래가격 : 3,200원/Kg - 유통기한 이 임박한(1개월 정도 남은제품) 제품 판매가격 : 1,364원/Kg - 유통기한 경과 제품 판매가격 : 450원/Kg ○ "0 0 유통(주)" (경기도 시흥시 소재) / 식품판매업소 - ‘(주) 0 0’로부터 유통기한이 2006.9.12.~10.5.까지인 수입 ‘무가염가공버터’ 약127톤을 저가에 구입 기존 표시사항을 제거하고, 10개월 내지 14개월씩 유통기한을 임의연장 표기한 스티커를 새로 제작하여 다시 붙이는 방법으로 유통기한을 변조한 후 경기도 시흥시 소재 중간 판매업자인 ‘△ △유통’ 등 10개소에 약 42톤(판매가 : 9천3백만원 상당 / 판매단가 : 2,200원/Kg)을 유통·판매하고 판매 목적으로 85톤(시가 : 1억8천7백만원 상당)을 보관. ▣ 식품의약품안전청과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은 상호 공조체제를 유지하여 앞으로도 유통기한을 변조하거나 무허가 식품을 불법으로 판매하는 행위 등 부정식품 사범에 대한 합동단속을 강화해 나아갈 것 이라고 밝혔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식약청]식품위생검사기관 행정처분 내역
글쓴이 :
관리자
2007.02.13
식품위생검사기관 행정처분 내역 담당부서 위해관리팀 식품위생검사기관(21개 기관)별 행정처분 내역을 붙임과 같이 공지합니다. - 검사업무정지 3월 : ''07.02.12~05.11까지(1개기관) - 검사업무정지 1월 : ''07.02.12~03.11까지(3개기관) - 검사업무정지 15일 : ''07.02.12~02.26까지(6개기관) - 검사업무정지 7일 : ''07.02.12~02.18까지(3개기관) - 시정명령 : 8개기관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식약청]젖병의 안전관리업무" 식약청으로 일원화 된다
글쓴이 :
관리자
2007.02.13
담당부서 용기포장팀 □ 그동안 젖병은 식약청의『식품위생법(제2조)』에 의한 기구 및 용기포장의 기준규격으로, 산자부(기술표준원)의『품질경영 및 공산품안전관리법(제9조)』에 의한 안전검사품목으로 중복관리되어 왔으나, 관리부처 일원화방안으로 젖병에 대한 안전관리 업무는 식약청에서 일원화하여 관리한다고 밝혔다. ○ 이를 위해 지난해 식약청은 산자부(기술표준원)와 젖병안전관리 업무 일원화에 관한 MOU를 체결한 바 있으며, 최근에『품질경영 및 공산품안전관리법시행규칙』의 안전검사대상품목에서 “젖병”이 삭제되었음. □ 젖병(젖꼭지 포함)의 안전관리업무가 식약청으로 일원화됨에 따라 정부의 안전관리업무의 효율성이 증대되고, 동일품목의 중복관리에 따른 민원인 불편해소 및 업체가 검사에 소요되는 비용절감 효과 등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또한 민원행정서비스 개선을 위한 부처간 협조사례로서 의의도 있다고 밝혔다.
회원자료실_업무서식
새창열기
제목 :
학교급식의 예산관리-입찰서
글쓴이 :
관리자
2007.02.13
학교급식의 예산관리-입찰서양식 [전북교육청]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식품의 등급] 농산물 알고 고릅시다.(1)
글쓴이 :
관리자
2007.02.15
[식품의 등급] 농산물 알고 고릅시다.(1) 1. 농산물규격화사업 2. 주요품목별 좋은 상품의 조건 1)곡류 2)과일류 [대한영양사협회]
처음
이전
2881
2882
2883
2884
2885
2886
2887
2888
2889
289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