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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AI 독감예방접종 지연, 안전성에는 문제 없어
글쓴이 :
관리자
2007.03.10
그건 이렇습니다! AI 독감예방접종 지연, 안전성에는 문제 없어 보건복지부는 3월 9일자 경향신문 “공무원 80명 살처분 10시간뒤 접종” 제하의 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입장을 밝혔습니다. [경향신문 보도내용] 안성 AI 발생지역 살처분 공무원 대상 독감예방접종 지연 실시 - 살처분 작업자는 최소 2주전 접종을 실시해야 함 [보건복지부 입장] 가금류 AI 발생 시 농장종사자, 살처분자 등 환축과의 접촉가능성이 높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항바이러스제 예방투여, 개인보호구 착용, 의심환자 감시 등 예방관리조치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들에게 독감예방접종을 실시하는 것은 AI 인체감염증 예방이 주된 목적이 아니라 일반 독감과 AI인체감염증이 동시에 감염될 경우 인체간 전파가능성이 있는 새로운 균주로 변이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한 것입니다. 따라서 10시간 이후 예방접종의 안전성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살처분 작업자는 AI 발생시 긴급하게 편성하는 것으로 최소 2주 전에 예방접종을 실시해야 한다는 내용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내용입니다. 참고로 안성 AI 감염 의심환자 발생과 관련, 동 환자의 임상증상과 진료기록 내용 등을 확인한 바 AI 인플루엔자 가능성은 없어 보이나, 혈액, 인후도찰물 등 검체를 채취하여 실험실 진단을 실시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문의 질병관리본부 전염병관리팀(380-1573,4) 정리 정책홍보팀 이예원(happywl@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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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품수불 및 검수일지
글쓴이 :
관리자
2007.03.10
식품수불 및 검수일지[학교급식용] [MS워드-서식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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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PL법에 대한 Q&A
글쓴이 :
관리자
2007.03.10
PL법에 대한 Q&A * 제조물책임법(PL법)은? * PL범에 대하여 좀 더 구체적으로 알고 싶은데요? * PL법에 저촉되는 결함이란 어떠한 경우인가요? * PL법에 저촉되는 결함의 종류와 판단기준은 무엇입니까? * HACCP는 PL대책으로서 도움을 줄 수 있습니까? [대한영양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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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혈액종양내과 환자의 영양관리
글쓴이 :
관리자
혈액종양내과 환자의 영양관리 1. 암환자의 영양상태평가 (PG-SGA) 2. 혈액종양내과 입원환자의 PG-SGA 결과 3. PG-SGA 결과에 대한 해석 4. PG-SGA 점수 결과에 따른 Medical Nutrition Therapy Guildline [대한영양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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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아침 전곡류 많이 먹어야 심장병 예방
글쓴이 :
관리자
2007.03.09
아침 전곡류 많이 먹어야 심장병 예방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일 주에 7번 이상 전곡류(Whole-Grain)를 아침에 먹는 것이 심장질환 발병 위험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버드의대 Djouss 박사팀에 의해 진행된 이번 연구에서 일 주에 7회 이상 최소 25%의 오트밀(oat) 이나 겨(bran)를 함유한 전곡류 식사를 하는 사람들이 이 같은 식사를 하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심부전 발병 위험이 약 28% 정도 덜 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주 당 이 같은 전곡류 아침 식사를 2-6회 하는 사람들, 1회 하는 사람들도 각각 심부전 발병 위험이 22%, 14% 덜 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 같은 전곡류 조식을 먹는 것이 아이들 뿐 아니라 성인 건강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말하며 전곡류, 고섬유질 아침식사가 혈압을 낮추고 몸에 해로운 콜레스테롤을 줄여 심장마비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전곡은 비타민과 미네랄,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며 고섬유질을 함유한다. 이번 연구에 참여한 10,469명중 79%인 8,266명이 전곡류를 먹는다고 답한 가운데 35%인 2,873명이 일 주에 7번 이상, 39%인 3,240명이 2-6회, 26%인 2,153명이 주 당 1회 전곡류 조식을 먹는다고 답했다. 이상백기자 lsb3002@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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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주2회 1시간 운동, 치매 증상 개선
글쓴이 :
관리자
2007.03.09
주2회 1시간 운동, 치매 증상 개선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적당한 운동이 알즈하이머 치매 환자의 증상 악화를 막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사실은 프랑스 La Grave-Casselardit 병원 롤랜드 박사팀이 평균 연령 83세의 134명의 알즈하이머 질환을 앓는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결과 나타났다. '미국 노인학회지(Journal of the American Geriatrics Society)'에 발표된 연구결과 일 주에 두 번 하루 한 시간 운동을 1년간 한 알즈하이머 질환을 앓는 환자들이 일상생활 지수가 크게 좋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걷기 운동에 있어 보행 속도 또한 운동을 계속 한 그룹에서 현저하게 좋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번 연구에서 운동이 알즈하이머 치매 환자의 행동장애나 우울증, 영양 상태에는 큰 도움이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윤정기자 michelle72@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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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식중독, 2005년보다 89%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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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9
2006년 식중독, 2005년보다 89% 급증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2006년 기준으로 식중독사고 발생건수는 259건으로 2005년보다 137%증가했으며 환자수는 1만833명으로 2005년 5711명 보다 89%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작년 식중독사고의 원인은 노로바이러스 30.8%, 황색포도균 17.8%, 살모넬라 5.3% 그리고 기타 28.1%로 나타났다 국회여성가족위원회 위원장 문희 의원(한나라당)은 “현재 3005억에 이르는 식품진흥기금을 직영 집단급식(학교급식 포함) 시설개선과 보수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식품위생법개정안을 대표 발의해 국회에 제출했다”고 8일 밝히며 식약청 자료를 분석해 위와 같은 내용을 함께 발표했다. 문 의원은 “우리자녀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직영 학교급식에도 식품진흥기금을 지원해주어 식중독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학교급식 현대화 사업은 학교 식중독 등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학생의 건강증진 및 만족도 제고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강력히 주장했다. 현재 식품위생법에는 식품진흥기금을 집단급식 시설개설 융자사업(위탁만 한정), 교육.홍보사업 그리고 음식문화개선 및 모범업소 지원 등에만 사용하게 되어 있다. 즉, 직영 집단급식업소는 지원에서 제외된 것. 이어, 문 의원은 교육부자료를 바탕으로 “현재 전국에서 급식을 실시하고 있는 학교수는 1만780개교로 직영이 9,125개교(85%), 위탁이 1655개교(15%)”라고 보도했다. 더불어 “학교에서의 식중독 발생건수와 환자수로 보면 2006년에는 직영이 24건, 학생수는 1994명이었으며 위탁은 46건에 4998명의 환자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문 의원은 "정부가 2009년 말까지 학교급식을 직영으로 97%까지 전환을 추진하고 있으므로, 식품위생법을 개정하지 않는다면 학교집단 급식에서는 지원을 받지 못하게 된다”며 “식품진흥기금의 재원은 대부분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경우 과징금으로 충당되고 있다"고 말했다. 따라서 "과징금을 납부하거나 단속의 대상이 되지 않는 학교에 식품진흥기금의 사용은 불합리하다는 지적이 있지만, 우리 자녀들의 건강을 지키고 잇따른 학교급식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직영학교에도 식품진흥기금의 사용이 매우 필요하고 적절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현재 식품진흥기금은 3005억원이 적립되어 있으며 서울 1108억, 부산 65억, 대구 157억, 인천 139억 그리고 경기도 490억원이 적립되어 있고 각 지자체에서 관리하고 있다. 김태형기자 kth@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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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오렌지색이 빨간 것보다 유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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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7.03.09
토마토, 오렌지색이 빨간 것보다 유익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짙은 적색 토마토가 질병을 예방하는 리코펜(lycopene)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 가운데 특별한 종류의 토마토인 오렌지색 토마토가 기존 적색 토마토와는 다른 우리 인체가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리코펜을 제공 건강에 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농업&식품화학誌'(Journal of Agricultural and Food Chemistry)'에 오하이오주립대학 슈와츠 박사팀이 발표한 연구결과 이 같은 오렌지색 토마토로 만들어진 소스를 얹은 스파게티를 먹는 것이 혈액내 이 같은 리코펜 수치를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12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두 종류의 소스로 된 스파게티를 먹게 했다. 연구결과 오렌지색 토마토로 만들어진 소스로 된 스파게피를 섭취한 경우 리코펜 흡수가 베타 카로틴이 풍부한 토마토로 만들어진 소스의 스파게티를 먹은 경우보다 리코펜 흡수가 2.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오렌지색 토마토 소스를 얹은 식사 섭취 5시간후 혈중 리코펜 수치가 최절정에 달한 바 이 시점에서 리코펜의 혈중 농도는 적색 토마토 소스 식사 섭취후 보다 200배 높았다. 붉은 토마토가 탕헤르 토마토(Tangerine tomatoes)인 오렌지색 토마토 보다 리코펜이 풍부하나 이 같은 리코펜의 대부분은 인체가 잘 흡수하지 못하는 성분이라고 연구팀은 말했다. 이번 연구 참여자들은 실제로 오렌지색 토마토로 만들어진 소스를 먹었을때 리코펜을 덜 섭취했으나 붉은색 토마토 섭취시보다 리코펜의 체내 흡수가 훨씬 더 많이 흡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리코펜은 카로티노이드라 불리는 항산화제의 일종으로 일부 과일이나 채소가 독특한 색깔을 띠게 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카로티노이드는 일반적으로 암이나 심혈관질환이나 황반변성등의 발병 위험을 줄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연구팀은 토마토가 카로티노이드의 훌륭한 생합성공장 이라고 말하며 과학자들이 과일의 항산화 성분과 구성을 높이기 위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은지기자 jej@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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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용해 포르말린 사라지는데 8∼19일 걸려"
글쓴이 :
관리자
2007.03.09
"해수용해 포르말린 사라지는데 8∼19일 걸려" (서울=연합뉴스) 이 율 기자 = 해수양식장에 기생충 제거를 위해 용해되는 포르말린이 검출한계 이하로 사라지기 위해서는 8∼19일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낮은 농도의 포르말린은 양식넙치나 볼락에 사용하든, 사용하지 않든 하루가 지난 이후에는 별다른 차이가 없다는 결론도 나왔다. 8일 국립수산과학원이 지난 2001년 국제학술지 `양식(아쿠아컬쳐)'에 게재한 `포르말린을 사용한 납치와 볼락, 해수에의 포름알데히드 잔류'라는 논문에 따르면 해수에 25∼200ppm의 포르말린을 섞었을 때 포르말린 농도가 검출한계(0.5㎍/ml)이하로 떨어지려면 8∼19일이 걸리는 것으로 조사됐다. 과학원은 논문에서 다만 공기와 접촉을 하는 경우 포르말린 농도가 검출한계 이하로 떨어지는 데 6∼10일이 걸렸다고 덧붙였다. 과학원은 "포르말린이 바닷물에 축적되지는 않지만 사라지려면 꽤 시간이 걸렸다"며 "해수양식장에서 100∼300ppm의 포르말린을 희석하지 않고 방류할 경우 어패류가 먹는 플랑크톤에 심각한 독성을 야기해 해양생태계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고 지적했다. 과학원은 이어 "해수양식장에서 기생충을 제거하는 데 사용되는 포르말린은 24시간 이상 해당 농도로 유지하기 때문에 이 해수를 방류할 때는 희석이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정승희 연구원은 "해수 양식을 하면서 기생충을 제거하는 데 포르말린을 쓸 경우 20배 이상 희석시켜 방류하도록 지도하고 있다"며 "200ppm의 포르말린이 함유된 해수를 20배 희석시켜 공기와 접촉시킬 경우 포르말린이 사라지는 데 2.3일 밖에 안 걸린다"고 설명했다. 한편 과학원은 같은 논문에서 500ppm이하의 포르말린에 넙치나 볼락을 1시간 용해시켜 두는 경우 하루가 지나면 포르말린에 용해시키지 않았던 넙치나 불락과 포르말린 농도가 같아진다는 결과를 얻었다. 정 연구원은 "포르말린은 어류에 잔류하지 않기 때문에 500ppm이하 저농도 포르말린의 경우 어류를 포르말린에 담근 후 하루만 지나면 포르말린이 검출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현재 양식장에서 포르말린을 사용하는 경우 사용후 5일간 휴약기간을 갖도록 하기 때문에 식품안전상으로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주장했다. yulsid@yna.co.kr (끝) 모바일로 보는 연합뉴스 7070+NATE/ⓝ/e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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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만성 콩팥병환자 > 당뇨병환자 60세이상 환자 발병급증 주의
글쓴이 :
관리자
2007.03.09
만성 콩팥병환자 > 당뇨병환자 60세이상 환자 발병급증 주의 콩팥이 제 기능을 못해 심할 경우 투석치료와 이식까지 해야 하는 ‘만성 콩팥병’ 환자가 당뇨병 환자보다도 많다는 조사 결과가 제시됐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가뜩이나 짜게 먹는 데다 고혈압과 당뇨병 등 성인병 유병률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나온 조사 결과여서 주목된다. 대한신장학회(이사장 김성권)는 2005년에 전국 39개 종합병원 건강검진센터에서 건강검진을 받은 18세 이상 일반 성인 32만 958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만성 콩팥병으로 진단된 경우가 전체 수진자의 7.7%에 달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같은 수치는 당뇨병 유병률 4.2%나 빈혈 유병률 3.5%보다 크게 높은 것이다.. 그런가 하면 만성 콩팥병으로 진단된 환자 중에는 콩팥 기능이 50% 이하로 떨어져 치료가 쉽지 않은 3기 이상의 환자가 35%나 됐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 눈길을 끈 것은 60세 이상에서 3기 이상의 만성 콩팥병 환자가 갑자기 늘어나는 것.3기 이상의 만성 콩팥병의 연령대별 유병률을 보면 18∼24세 0.1%,40∼44세 1.2%,55∼59세 2.4% 등으로 완만한 증가세를 보이다가 60∼64세에 접어들어서는 13.7%로 급증했다. 이는 50대 후반에 비해 6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이 같은 증가세는 65∼69세 17.8%,70세 이상 22.6% 등으로 꾸준히 이어졌다. 콩팥은 우리 몸의 혈액을 걸러서 노폐물을 오줌으로 배설시키고, 수분과 전해질 평형을 유지하게 하며, 적혈구 생성 호르몬 및 활성화 비타민D 등을 분비하기도 한다. 따라서 콩팥에 질환이 생기면 이런 기능에 이상이 생겨 혈압이 올라가고, 빈혈과 뼈가 약화되며, 심장마비와 뇌경색 위험도 증가한다. 콩팥의 흔한 이상 증상인 부종, 단백뇨, 혈뇨, 고혈압 등이 3개월 이상 계속되면 ‘만성 신장질환’이라고 봐도 된다. 여기에서 더 진행하면 만성 신부전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한양대병원 신장내과 김근호 교수는 “만성 콩팥병은 완치를 기대하기 어려우며, 초기 증상이 만성 신부전으로 진행할 가능성도 질환의 원인과 정도에 따라 다양하기 때문에 평소에 고혈압과 당뇨병 등 성인병을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 도움말:서울대의대 내과 김성권 교수 한양대병원 신장내과 김근호 교수 심재억기자 jesh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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