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0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기고>노로바이러스 예방책은
글쓴이 :
관리자
2007.03.14
1기고>노로바이러스 예방책은 이철호 고려대 생명과학대 교수 식품안전평가위원장 최근 빈번히 일어나고 있는 학교급식 식중독 사건에서 노로바이러스가 원인이라는 보도가 자주 나오고 있다. 지난해 일본에서도 6만5000여명의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이 발생했으나 그 오염경로나 검출 확인이 쉽지 않단다. 그러면 과연 노로바이러스가 무엇이기에 국민을 불안하게 만들며 과연 예방대책은 있는가하는 궁금증이 더해간다. 인체에 감염되어 장염과 구토 설사를 일으키는 노로바이러스가 처음 세상에 알려진 것은 불과 30여 년 전인 1972년의 일이며, 초기에는 노?(Norwalk) 바이러스라고 명명했고, 현재 노로바이러스(Norovirus)라고 부른다. 노로바이러스는 여타 바이러스들에 비해 자연환경 상태에서도 잘 견딜 수 있는 매우 견고한 구조특성을 지니고 있어, 산도가 매우 높은 위산에도 수 시간 이상 견딜 뿐 아니라 20ppm 수준의 염소농도에도 저항력을 갖으나 80℃ 이상 열처리를 통해 감염력을 잃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증상은 비교적 경미 평균 잠복기는 24~28시간이며, 주 증상은 복통, 구토, 설사, 메스꺼움 등이며, 비교적 경미한 편이어서 자연스럽게 회복되고 간혹 의료 처치가 필요한 경우도 있지만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나 노약자가 아니면 건강에 큰 영향을 주지는 않는다. 식중독 증상에 대한 일반적인 대증요법 이외에 바이러스에 대한 치료법은 아직 없으며 예방백신도 연구단계에 있다. 노로바이러스의 감염은 주로 분변-구강을 통한 경로로 알려져 있다. 즉, 감염자와 접촉을 하거나, 분변에 오염된 물을 통해 세척한 채소, 과실등 농산물이나 어패류를 날것으로 먹는 경우 감염될 수 있다. 따라서 노로바이러스는 음식의 저장 유통 기간 중에 증식하는 것이 아니므로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음식 원료를 선택해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단체급식에서 깨끗한 원료 공급 체계를 확보하고 취급자들의 개인위생을 철저히 함으로서 오염경로를 차단하는 것만이 노로바이러스의 위험을 줄이는 방법이다. 범정부적 대응키로 그러면 지난해 겨울 바이러스성 식중독 출현 이후 정부에서는 무엇을 하고 있는 걸까? 때늦은 감이 있지만, 식품의약품안전청, 교육부, 해양수산부, 농림부, 환경부 등 관련부처와 시·도, 급식협회와 민간업체 등이 참여하는 ‘범정부식중독대응협의체’를 가동해 식중독 예방 및 저감화 방법에 대한 집중적인 논의와 대책이 마련됐다. 예를 들면, ‘식재료전문공급업’ 신설을 통해, 그간 관리 사각지대에 있던 식재료를 관리하고 식품의 생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오폐수처리 시설을 확대해 분변에 오염된 물이 토양과 인근 연안에 들어가지 않도록 하고, 또한 식품용수의 노로바이러스의 검사체계를 확립해 깨끗한 식재료가 공급되도록 계획하고 있다. 또한 음식물을 가공, 포장, 유통하는 과정에서 취급하는 사람을 통해 오염될 수 있어 식품취급종사자나 소비자들에게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고 신선한 식품재료를 사용하도록 교육 및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식중독 예방은 철저한 손씻기 등 개인위생이다. 이것만 잘 지켜도 식중독을 90% 예방할 수 있을 것이다. [내일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혈관계 질환 원인 … 우리나라 섭취율 낮아
글쓴이 :
관리자
2007.03.14
혈관계 질환 원인 … 우리나라 섭취율 낮아 ①트랜스지방 암 알레르기 관련설도 나와 … 패스트푸드·마가린에 많아 하루 권장치 2.2g 이하 … 국내 2004년부터 저감화 노력 벤젠, 비스페놀A, 말라카이트그린, 셀레늄, 납, 사카자키균, 트랜스지방, 다이옥신, 포르말린, 벤조피렌, 아크릴아마이드 등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이 물질들은 일정 양 이상 섭취할 경우 인체를 해롭게 하는 ‘위해물질’ 이다. 예전부터 주의했던 물질들도 있고 최근 발견된 것도 있다. 중금속이나 무기원소 등에서부터 유기물, 미생물까지 다양하다.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이와 같은 위해물질 18종에 대한 모든 것을 알기쉽게 정리한 ‘식품 위해물질 총서’를 발간했다. 국내·외에서 이슈가 된 위해 우려 물질에 대한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서란다. 식약청은 올해에도 36종을 추가해 모두 50종의 위해물질 총서를 발간하다는 계획이다. 내일신문과 식약청은 이번 총서발간에 즈음해 공동기획으로 위해물질을 살펴본다. 트랜스지방의 예로 흔히 드는 게 ‘마가린’이다. 어릴 때 따뜻한 밥에 비벼먹던 마가린의 구수한 맛은 쉽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이다. 게다가 예전에는 식물성 기름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몸에 좋다고 알려졌었다. 하지만 마가린의 15~70%인 트랜스지방은 비만 고지혈증 심혈관계 질환의 원인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져 이제는 멀리 하는 식품이 됐다. 마가린은 불포화 지방산인 식물성 기름에 수소를 첨가한 경화유를 섞어 만든 것으로 동물성 기름과 같은 포화지방산이 많이 함유돼 있다. 오랫동안 실온에 두어도 상하거나 곰팡이가 생기지 않으며 고체상태이므로 보관 운송에도 안정적이다. 마가린처럼 인공적 처리에 의해 트랜스 지방이 생기기도 하지만 소나 말과 같은 반추동물의 체내에서도 트랜스 지방이 합성되기도 한다. 반추동물의 첫째위에서 미생물의 작용에 의해 수소첨가가 일어나 생성된다. 우지나 유제품의 유지 중에 천연적으로 포함되며 우유 버터 치즈와 같은 반추동물의 생산품 내에 2~11% 정도 트랜스지방이 함유돼 있다. ◆트랜스 지방은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 = 지방에는 우리 몸에 이로운 것도 있고 해로운 것도 있다. 고등어나 꽁치에 많이 함유돼 있는 ‘오메가3지방산’의 경우 성인병을 낮추어 주는 좋은 지방이다. 콜레스테롤이나 트랜스지방 등은 좋지 않은 지방이다. 트랜스지방은 동맥경화, 관상동맥심장질환 등의 원인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동기 어린이에게는 알레르기를 일으킨다는 보고도 있다. 흰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트랜스지방은 대사 에너지 이용 효율을 5% 감소했고 미토콘드리아 ATP합성 억제에도 관여했다. 최근 동물실험 결과 아직 논란의 여지가 있으나 트랜스지방 섭취량과 암은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연구도 있다. 아동기 어린이에게도 알레르기를 일으킨다는 보고도 있으며 당뇨병의 발병과도 상관관계가 의심된다. 인공적으로 만든 트랜스지방과 반추동물의 체내에서 만들어진 트랜스지방은 구조가 조금 차이가 난다고 한다. 따라서 인체에 미치는 영향도 서로 다르다는 추론도 나오고 있다. ◆패스트푸드에 많이 함유돼 = 우리나라 지방 섭취량은 하루 1인당 41.6g으로 추정된다. 미국은 79.0g, 영국은 86.5g, 일본은 57.4g으로 우리보다 훨씬 많다. 지방이 총 열량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우리나라가 18.9%로 미국의 33%, 영국의 35.8%, 일본의 26.5%보다 낮다. 마가린 쇼트닝을 포함한 가공유지의 생산 수입 등을 고려할 때 우리나라 트랜스지방 추정섭취량은 전체 칼로리의 0.7%일 것으로 보인다. 세계보건기구(WHO) 권고기준은 1% 이하이다. 이와 같이 우리나라 지방 및 트랜스지방 추정섭취량으로 볼 때 미국과 캐나다에 비해 위험한 수준은 아니라는 게 전문가들의 판단이다. 하지만 트랜스지방이 많이 함유돼 있는 패스트푸드나 피자 팝콘 도넛 쿠키 케이크 등을 자주 섭취한다면 문제일 수 있다. 이들 식품은 특히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것이어서 어렸을 때부터 올바른 식습관이 요구되는 대목이다. ◆12월부터 표기 의무화 = 트랜스지방에 유해에 대한 연구결과가 발표되면서 국내에서도 트랜스지방 사용을 줄이라는 소비자의 요구가 높다. 식약청은 2004년부터 트랜스지방의 위해성에 주목하고 국내 가공식품의 트랜스지방 함량에 대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했다. 또한 트랜스지방 함량을 줄이기 위해 업계와 공동으로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그 결과 2004년 평균 14.4(g/100g)에서 2006년도 7.6(g/100g)으로 50%이상 저감화가 이루어졌다. 트랜스지방 잔류치가 2g 이하로 저감화된 품목은 스낵 비스킷 식물성유지 케익 등이다. 하지만 초코릿가공품이나 마가린 쇼트닝 빵류 등은 트랜스지방 저감화가 상당히 이루어졌으나 아직도 WHO 권장기준(2.2g)에 비해 다소 높다. 또한 일부 제품군은 트랜스지방 함량이 낮은 경화유를 사용할 경우 기존 제품에 비해 물성이나 맛이 떨어져 저감화가 쉽지 않은 형편이다. 식약청은 트랜스지방 권장규격을 빵류 및 튀김식품 등으로 확대할 방침이며 오는 12월부터 소비자의 알권리 보호 및 국민보건향상을 위해 트랜스지방 표기 의무제를 시행한다. 1회 분량당 트랜스지방 함량을 표시하게 된다. 0.5g이상 함유된 식품은 피하는 게 좋다. 하루 권장기준을 초과할 수 있기 때문이다. /범현주 기자 hjbeom@naeil.com [내일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경기] 신학기 전염병 예방을 위한 개인위생 준수당부
글쓴이 :
관리자
2007.03.14
[경기] 신학기 전염병 예방을 위한 개인위생 준수당부 경기 양평군 보건소(소장 진난숙)는 신학기 시작과 함께 전염병 발생 증가를 우려 전염병 예방을 위한 개인위생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봄철 신학기에 자주 발생하고 있는 전염병은 감기,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 질환과 유행성이하선염(볼거리), 수두, 유행성 눈병(유행성결막염), 수인성 전염병 등이다. 전염병들은 매년 3~6월중에 자주 발생하고 있으며, 볼거리와 수두는 11월~1월중에도 자주 발생하고 있으며 전염병 예방은 외출 후 반드시 비누칠을 하여 흐르는 물에 손을 씻고, 손으로 코나 눈을 만지지 않은 것이 좋다. 수두와 같이 전염력이 강한 병원균은 말하거나 재치기할 때 나오는 비말, 피부병변과 접촉하여 감염되며, 특히 어린이에게 전염력이 높기 때문에 집단발병 방지를 위해 수포발생 후 6일 이상 또는 딱지가 앉을 때까지 외출을 자재해 줄 것과 식수는 끊인 물을 마시며 수건 등은 공용이 아닌 개인물품을 사용해야 한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호흡기 질환이 유행할 때는 과로를 피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적절한 영양섭취와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것이 개인위생 및 건강에 좋다”고 말했다. 이병훈 기자 [데일리안]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정읍시 학교급식비 8억원 지원
글쓴이 :
관리자
2007.03.14
정읍시 학교급식비 8억원 지원 (정읍=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정읍시는 올해 학교급식비 7억8천800만원을 확보하고 8천993명의 학생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시는 이에 따라 농촌 초등학교 29곳과 농촌중학교 13곳 학생들에게 각각 일일 학교급식비의 50%인 800원과 1천50원을, 도시초등학생에는 20%인 320원을 지원한다. 전북도 교육청이 올해 확정한 급식비 단가는 초등학교 1천600원, 중학교 2천100원인데 농촌초교의 경우 시와 교육청이, 농촌중학교는 시와 학부모가 각각 절반씩 부담한다. 도시초교(8개)의 경우는 학부모가 80%, 시가 20% 급식비를 내고 도시 중.고교는 학부모가 전액 부담하도록 돼 있다. 시는 특히 모든 공립유치원과 초등학교에 지역에서 생산되는 무농약쌀을 연간 160t가량 지원키로 해 학생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농가는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게 됐다 지난해 지역에서는 총 480여t의 무농약쌀이 생산됐으나 2만원 안팎(20kg기준)의 시중쌀 보다 가격이 3배 가량 비싸 유치원과 초등학교는 친환경 쌀을 급식용으로 사용하지 못했다. 시 관계자는 "학교급식비 지원과 무농약쌀 공급으로 성장기 학생들의 균형있는 영양섭취를 돕고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 소비 및 안정된 수급에도 기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kan@yna.co.kr (끝) 모바일로 보는 연합뉴스 7070+NATE/ⓝ/ez-i>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하루 한 잔 청량음료 '당뇨병' 위험 두 배
글쓴이 :
관리자
2007.03.14
하루 한 잔 청량음료 '당뇨병' 위험 두 배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청량음료를 마시는 것이 영양결핍을 초래하고 비만의 위험 그리고 당뇨병 발병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일대학 브라우넬 박사팀이 이 같은 연관성을 검증한 88개의 연구결과를 분석한 결과 대중들의 청량음료 소비를 줄이는 것이 당뇨병 발병을 줄이는 방법이라고 결론지었다. '미국공중위생저널(the American Journal of Public Health)'에 발표된 이번 연구에서 연구팀은 8년동안 9만1000명을 대상으로 청량음료가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를 연구했다. 연구결과 하루 한 잔 이상의 청량음료를 마신 여성들이 한 달에 한 잔 이하 청량음료를 마신 여성들에 비해 당뇨병이 발병할 위험이 두 배 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 같은 사실을 바탕으로 청량음료 섭취에 의한 건강상의 장애 특히 소아의 2형 당뇨 환자의 급증에 대한 주의가 촉구된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에서 청량음료 섭취가 많을 수록 비례적으로 우유, 칼슘및 다른 필수 영양소, 과일, 섬유소 섭취는 줄고 탄수화물 섭취는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학교에서의 청량음료를 퇴출 시키는 일에 지지를 보내며 학교에서 건강에 나쁜 영향을 주는 음료는 판매되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오윤정 기자 michelle72@mdtoday.co.kr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노화를 막아주는 식사법
글쓴이 :
관리자
2007.03.14
[건강 100세로 가는 길] 노화를 막아주는 식사법 ② 小食이 건강 장수의 묘약이다 사는 즐거움 중에 맛있는 음식을 배불리 먹는 즐거움을 빼놓을 수 없다. 최근에는 웰빙 바람을 타고 각 방송사마다 맛있는 음식과 맛집을 경쟁적으로 소개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건강에 좋은 음식을 맛있게 먹는 것이 웰빙에서 중요한 요소이기는 하지만 행여나 과식을 부추겨서 노화를 촉진시키지는 않을까 노화방지 전문가로서 걱정이 들기도 한다. 옛날부터 여러 가지 장수법이 전해져 오고 있지만 지금까지 과학적으로 밝혀진 유일한 장수법이라고 하면 소식(小食)을 들 수 있다. 예로부터 전해오는 “소식하는 사람이 장수한다”는 말이 이제 현대의학적으로 사실임이 증명되고 있는 것이다. 여기서 소식이란 단순히 먹는 음식의 양이 많고 적음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칼로리 제한을 말한다. 즉 채소처럼 칼로리가 적은 음식은 많이 먹어도 되지만 베이컨이나 육포처럼 양에 비해 칼로리가 높은 음식은 상대적으로 적게 먹어도 좋지 않다는 말이다. 소식에 관한 연구는 사람과 가장 비슷한 원숭이를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는데, 지금까지의 실험 결과를 보면 마음대로 먹게 한 원숭이보다 30% 정도 열량을 제한한 원숭이가 약 30%정도 수명이 늘어난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사람을 대상으로 한 연구는 실험 방법에 어려움이 있어 제한적일 수밖에 없는데, 지금까지 밝혀진 바로는 소식을 하면 체중과 혈압이 내려가고, 체지방과 혈중 지질이 줄며, 혈당 조절 기능이 좋아지고, 체온이 내려가는 생리적 효과가 있다고 한다. 이런 변화는 비만, 고혈압, 당뇨병, 동맥경화증 등 생활습관병을 예방하고 수명을 연장한다고 볼 수 있다. 최근에는 이에 더해 소식이 나이가 들면서 줄어드는 노화방지 호르몬인 DHEA와 멜라토닌의 분비 감소를 둔화시킨다는 것이 밝혀졌다. 그렇다면 소식이 어떤 메커니즘으로 수명을 연장시킬 수 있는 것인가? 과거에는 활성산소 이론이 유력했다. 많이 먹을수록 음식을 소화하고 에너지를 내는 데 더 많은 산소가 필요하고, 이 과정에서 유해 활성산소가 더 많이 발생하여 세포와 DNA에 손상을 주게 되며, 적게 먹을수록 활성산소가 적게 생겨 질병 예방과 노화 방지 및 장수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최근에는 소식이 장수유전자를 활성화시켜 수명을 연장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기도 하였다. (레드와인에 들어 있는 레스베라트롤도 같은 유전자를 활성화시킨다고 알려져 있다) 이렇게 소식이 노화방지와 장수에 좋다는 것을 알아도 실천이 어려운 것은 맛있는 음식의 유혹을 떨치기 어렵기 때문이다. 어떤 분들은 음식의 유혹 정도는 참을 수 있는데 소식을 하면 기운이 없고 심지어는 어지럽기까지 해서 어쩔 수 없이 배불리 많이 먹는다고 한다. 소위 말하는 ‘밥심’으로 사는데 적게 먹으면 허기가 져서 견디기 힘들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런 현상은 소식을 시작하는 초기에만 그렇지 적응을 하면 괜찮아진다. 사람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소식으로 인해 체중이 줄어들어도 신체적으로 최상의 건강 상태가 유지되는 것은 물론 기억력이나 집중력 등 정신적 활동도가 더 높게 유지된다는 것이다. 소식이 삶의 질을 떨어뜨리지 않으면서도 건강과 장수에 도움이 된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어느 정도를 섭취해야 하는가? 우리나라 사람들의 평균 섭취 열량은 성인 남성 기준으로 약 2000-2500Kcal 정도이다. 여기서 30%를 줄이면 약 1500-1800Kcal 정도가 된다. 이렇게 하는 것이 어렵고 복잡하다고 생각되면 그냥 지금 먹고 있는 양에서 밥을 1/3-1/4 정도 줄이면 된다. 소식이 정 힘들다면 최소한 과식으로 건강을 해치지는 말도록 하자. [주간한국]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릴레이 건강백과>심장병·동맥경화 악화 요인
글쓴이 :
관리자
2007.03.14
릴레이 건강백과>심장병·동맥경화 악화 요인 (::흡연·고혈압·고지혈·당뇨::) 주위에서 중년에 활동적으로 일하다가 심장병으로 고생하거나 하 던 일을 그만두게 되는 경우를 흔히 본다. 이는 심장병, 특히 관 상동맥질환의 대부분이 동맥경화증에 의해 발생하기 때문이며, 뇌졸중의 상당 부분도 같은 원인에서 생긴다. 동맥경화란 노령화 현상의 하나로 나이가 들면서 진행하는 혈관의 병적인 상태로, 관상동맥질환을 훨씬 빠르게 진행시키는 요인에 대하여는 밝혀져 있다. 첫 번째 위험인자가 흡연이다. 담배가 건강에 해롭다는 것을 모 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담배가 폐 등 호흡기에 안 좋 다는 것에 비하여 심장병에 미치는 영향은 덜 알려져 있는 것 같 다. 담배는 남녀, 그리고 모든 연령군에서 심장병의 대표적 질환 (협심증과 심근경색증)의 발생률을 증가시킨다.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40, 50대의 남성이 매일 반 갑에서 한 갑 정도의 담배를 피우면 심장질환에 의한 사망률이 5배 정도 증가 하고, 한 갑 이상을 피우면 무려 7배로 증가한다고 한다. 다음으로 심장병과 뇌혈관질환에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고혈압이 다. 고혈압은 ‘침묵의 살인자’라 불릴 만큼 증상이 없이 몸 속 의 모든 혈관을 병들게 한다. 특히 고혈압 환자가 흡연습관과 고 지혈증을 함께 가지고 있을 때에는 관상동맥질환의 발생률이 6배 나 증가한다. 따라서 수축기혈압(두 개의 혈압수치중 높은 숫자 )이 140 이상이거나 이완기혈압(낮은 숫자)이 90 이상의 고혈압 이 있는 경우, 의사와 상의하여 적극적인 치료를 고려하여야 한 다. 콜레스테롤로 대표되는 고지혈증도 잘 알려진 심장병의 위험인자 다.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물질임에도 불구하고 혈 중농도가 필요이상으로 높아지면 동맥경화증의 발생에 중요한 원 인이 된다. 우리 몸속의 콜레스테롤의 80% 정도는 주로 간에서 합성되며, 음식으로부터 흡수되는 콜레스테롤은 전체 콜레스테롤 의 10~20%에 불과하므로, 물론 식습관도 중요하지만, 체질적으로 혹은 비만과 연관되어 수치가 높은 경우에는 고지혈증 약물치료 를 미루지 말아야 한다. 마지막으로 당뇨병이다. 당뇨병 환자의 관상동맥질환 발병률은 당뇨병이 없는 사람에 비해 2, 3배가 된다. 미국의 통계에 따르 면 총 당뇨병 환자의 3분의 2가 결국 순환기질환, 즉 심장병, 뇌 졸중 그리고 동맥경화증으로 사망하게 된다. 따라서 당뇨병 환자 에게 혈당 조절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심장병과 혈관질환의 예방 이므로, 금연이 필수적이고 동반된 고혈압이나 고지혈증을 치료하 는 데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 서울아산병원 심방세동센터 최기준 소장 [문화일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비만]살 떨리는 기계 ‘덜덜이’, 지방 제거 효과 있나?
글쓴이 :
관리자
2007.03.14
살 떨리는 기계 ‘덜덜이’, 지방 제거 효과 있나?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덜덜거리는 진동을 통해 살을 떨리게 만드는 ‘덜덜이’ 운동기구가 요즘 인기다. 각 홈쇼핑을 타고 우후죽순 비슷한 유형의 기계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살을 빼고는 싶지만 막상 귀찮거나 시간이 부족한 이들에게는 ‘가만히 있어도 살이 빠지는’ 그야말로 ’꿈의 기계‘로 통하면서 입소문을 타고 있는 것. ◇ 덜덜이로 살 뺄 수 있나? 비만전문 닥터포유(www.dr4u.co.kr) 송파클리닉 원석규 원장은 “운동을 안 하는 것 보다는 어느 정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이는 한때 유행했던 다이어트훌라후프와 마찬가지로, 운동을 아예 안하는 것 보다는 분명히 효과가 있을 것이라는 것.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반드시 ‘지속적’으로 해야 한다는 것이다. 보통 기초대사량을 늘리기 위해서는 꾸준한 운동이 필요하며 열에너지를 생성해 지방세포가 작아지게 하려면 이러한 운동은 필수다. 즉, 이러한 덜덜이는 지방세포의 크기를 어느 정도 줄이는데 도움이 되며, 이는 여타 운동이나 식이요법으로 얻는 효과와 비슷한 결과는 낳을 수 있다. 한마디로 원 원장은 “덜덜이는 영구적인 지방세포 파괴는 불가능하지만 꾸준한 사용은 지방세포크기를 줄이는데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 수술 없이 날씬해지는 ‘원포인트 슬림리포’ 아무리 운동을 해도 잘 빠지지 않는 군살들에 대해 전면전을 벌이는 사람들이 많다. 마치 단단한 주먹처럼 뭉쳐져 있는 옆구리, 허벅지, 턱, 종아리, 발목 등과 같은 살들은 많은 사람들이 고민하는 대표적인 부위. 그렇다면 영구적으로 이러한 지방세포를 제거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최근에는 빠르고 안전하게, 마지막 한 부분의 살을 빼는 방법으로 ‘원포인트 슬림리포’가 효과적인 대안으로 등장했다. 즉 기존 지방흡입술의 개념을 뛰어넘는 획기적인 신기술로 평가된다. 지금까지의 지방 제거술이 체외에서 초음파나 레이저를 조사하는 것이었다면, 원포인트 슬림리포는 피부 밑에서 원하는 바로 그 부위에 직접 레이저를 쏘아 즉각적이고 직접적인 효과가 있다. 원 원장은 “아주 가느다란 바늘을 이용, 레이저 광섬유를 피하 지방층에 삽입해서 레이저 광선을 직접 지방 조직에 조사해 지방을 녹여내는 시술”이라고 설명했다. 즉 레이저를 맞은 지방 세포의 세포막에 구멍이 나서 지방이 흘러나오게 하며, 이렇게 파괴된 지방세포는 인체의 자연 정화능력에 따라 저절로 체내로 흡수되어 배출되게 되므로 시술이 간편하고 회복도 빠르다. 따라서 칼로 째고 지방을 뽑아내는 수술이 아니면서도 완벽하게 지방 세포를 파괴하는 슬림리포의 인기가 올라가는 것은 당연한 일. 시술 후에도 간단히 드레싱만 하고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특히 직경이 1㎜ 정도의 가느다란 광섬유를 이용하기 때문에 어느 부위든 치료가 가능하다. 또 시술 받은 흔적, 즉 흉터도 남지 않으므로 얼굴이나 발목, 팔 등 눈에 잘 뜨이는 부위의 시술에도 적합하다. 원 원장은 “출혈이 아주 적고 회복이 빠르며 부작용이 전혀 없다며 ”많은 약물을 투입하거나 마취를 하지 않고 시술시 부위에 따라 20~30분이면 충분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원하는 만큼 반복시술이 가능하며 나이, 체격에 상관없이 안전하게 시술받을 수 있다. 또한 진피층에서 콜라겐의 재생을 유도해 오히려 처졌던 피부의 살이 탄력 있어진다는 것도 덤으로 얻을 수 있는 슬림리포만의 장점인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사진 있음> 이유명기자 jlove@mdtoday.co.kr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비만]살 빼는 수술 '기억력 소실' 초래
글쓴이 :
관리자
2007.03.14
살 빼는 수술 '기억력 소실' 초래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살을 빼기 위한 수술이 기억력 소실을 초래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베르니케 뇌증(Wernicke encephalopathy)이라 불리는 증후군은 신경계와 뇌에 장애를 초래하는 질환으로 조화운동의 저하와 의식장애를 초래하는 질환이다. '미 신경학회저널(the journal of the American Academy of Neurology)'에 웨이크포레스트 대학 연구팀이 발표한 연구결과 이 같은 신드롬은 비타민 B1인 티아민(thiamine) 부족에 의해 유발되는 바 수술후의 잦은 구토가 이 같은 증후군을 유발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에서 연구팀은 비만수술후 베르니케뇌증을 호소한 32 케이스를 분석했다. 이 중 27 케이스는 여성 환자였다. 이번 연구에서 32명중 13명이 완치되었으나 나머지 사람들은 지속되는 소실등의 장애를 나타냈다. 연구팀은 비만 수술의 약 75%가 여성환자의 수술인 바 이 같은 베르니케뇌증이 여성에 더 호발한다고 볼 수는 없다고 말했다. 베르니케 뇌증 증후군은 드물게는 수술 18개월 후 발병하기도 하지만 보통 체중 감량 수술 1-3개월 안에 발병한다. 연구팀은 체중 감량 수술을 받은 사람들은 처방 받은 비타민을 잘 복용하고 구토나 의식소실, 시야변화, 운동조화능 저하등의 증상 발현 여부를 잘 체크해야 한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이 같은 연구결과에도 비만 수술의 결과가 매우 좋으며 일부는 수술을 하지 않아도 비만 자체에 의한 다른 원인에 의해 사망할 위험이 높을 수 있다며 이 같은 베르니케 뇌증의 위험성이 비만으로 사망할 위험보다 크지 않다고 말했다. 조고은기자 eunisea@mdtoday.co.kr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식중독예방관리TF팀 설치·운영
글쓴이 :
관리자
2007.03.14
식중독예방관리TF팀 설치·운영 백승환 기자 식품의약품안정청(청장 문창진)이 식중독의 예방 및 관리를 위한 식중독예방관리TF팀을 설치·운영한다. 식약청은 최근 식중독 문제에 대한 범정부적인 체계적 관리가 요구됨에 따라 식중독 관련 정책 및 관리 업무와 식중독 원인 조사·검사 업무를 전담하는 식중독예방관리TF팀을 설치하고 3월부터 업무를 시작했다. 식중독예방관리TF팀은 수시직제 개편시까지 범정부 식중독대응협의체 운영과 함께 식중독 예방·신속 대응을 위한 정책 개발, 연구사업, 홍보 업무 등을 수행하게 되며 향후 수시직제 개편시 전담부서 신설이 추진된다. 식품환경신문
처음
이전
2841
2842
2843
2844
2845
2846
2847
2848
2849
285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