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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복지부]고혈압, 당뇨병 치료율 2배 이상 증가 , 국민건강영양조사에서 밝혀져 - 제3기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 무료 공개 -
글쓴이 :
관리자
2007.07.31
주요 만성질환인 고혈압, 당뇨병 치료율과 조절률이 7년 전에 비해 2배정도 증가한 것으로 국민건강영양조사를 통해 밝혀졌다. ※30세이상 고혈압 치료율 : 21.9%(1998) → 31.9%(2001) → 49.5%(2005) 조절률 : 23.2%(1998) → 32.7%(2001) → 54.9%(2005) 당뇨병 치료율 : 32.5%(1998) → 40.4%(2001) → 55.3%(2005) 조절률 : 43.7%(1998) → 27.5%(2001) → 41.0%(2005) 고혈압, 당뇨병에 대한 치료율이 높아진 것은 그동안 고혈압, 당뇨병에 대한 지속적인 건강 캠페인으로 국민인식이 높아진 결과로 보여진다. 그러나 미국, 유럽 등 주요 선진국에 비해서는 낮은 수준으로 고혈압, 당뇨병 치료로 예방 가능한 뇌졸중, 심근경 색증 등 심뇌혈관질환의 질병부담은 여전히 높아, 이를 해소하기 위해 보건복지부는 건강투자정책의 일환으로‘06년 심ㆍ뇌혈관종합대책을 수립하여 시행중이다.(’06.12.28 보도자료 참고) ※20세이상 고혈압 치료율 : 47.4%(한국,2005): 53.7%(미국, 2003-2004) 조절률 : 55.2%(한국,2005): 63.9%(미국, 2003-2004) 당뇨병 치료율 : 54.5%(한국,2005): 85.0%(미국, 2003) 조절률 : 23.1%(한국,2005): 31.0%(유럽,2002) 심ㆍ뇌혈관질환 사회경제적 비용: 5.39조(허혈성심질환 및 뇌졸중 4.25조, 당뇨 1.14조) 국민건강영양조사는 보건분야의 근간이 되는 국가단위의 조사체계로서 종합적인 건강정책을 수립하는 데 필요한 기초자료 및 통계를 생산하며, 우리나라는 1998년에 도입하여 현재 네 번째 조사가 전국적으로 실시되고 있다. 주요 선진국도 이와 같은 유사한 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정책분야 뿐만 아니라 학술분야, 산업분야 등 다양한 영역에서 원시자료가 분석가공되어 활용되고 있다. 2005년에 실시된 제3기 국민건강영양조사는 2차에 걸쳐 (‘06.06.02, ’07.04.04) 그 결과를 공포한 바 있고, 7월 30일 부터는 원시자료를 공개하며, 공개된 자료가 학술연구, 정책개발, 산업개발 분야에 적극 활용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문 의 : 보건복지부 건강투자기획팀 031-440-9103, 질병관리본부 만성병조사팀 ☎ 02-380-2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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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집단급식소 관리카드
글쓴이 :
관리자
집단급식소 관리카드 [대한영양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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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재생불량성 빈혈
글쓴이 :
관리자
재생불량성 빈혈 1. 원인 2. 증상과 진단 3. 치료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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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건강증진포탈 웹 서비스 구축ㆍ운영 - 건강다이어리 수정ㆍ보완
글쓴이 :
관리자
건강증진포탈 웹 서비스 구축ㆍ운영 - 건강다이어리 수정ㆍ보완 제1장 서론 제2장 국내현황 제3장 사업 수행내용 및 결과 제4장 활용 방안 및 향후 추진 계획 [한국보건산업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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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위생원(조리사) 및 조리종사원(일용직) 근무수칙
글쓴이 :
관리자
2007.07.30
위생원(조리사) 및 조리종사원(일용직) 근무수칙 [전라북도 교육청]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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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KBS 비타민 건강정보(스페셜-보톡스/밥상-스트레스해소)
글쓴이 :
관리자
2007.07.30
비타민스페셜! '탈출! 건강 콤플렉스 >> - 제 3탄 보톡스 - 1. 보톡스란? ① 보톡스는 호치키스나 버버리코트처럼 특정 회사의 상품명이다. 정확한 명칭으로는 보툴리눔 톡신. ② 보툴리눔 톡신은 썩은 통조림에서 자라는 신경 독소로부터 발견된 것으로 뇌성마비, 사시, 편두통, 다한증 등 다양한 치료에 쓰인다 ③ 주름에 쓰이게 된 것은 사시 때문에 주사한 보톡스가 퍼졌는데 주름이 없어지는 것을 보고 미용 목적으로 쓰이게 된 것이다. 2. 보톡스의 원리 - 보톡스는 피부에 맞는게 아니라, 근육에 맞는 것인데 주름은 표정으로 인해 근육이 접혔다 펴졌다하는 과정에서 생긴다. 젊은 사람은 탄성이 좋아 금방 펴지는데 노화가 오면 접힌 상태 그대로 있게 된다. 그래서 근육을 마비시켜 주름 만드는 원인을 제거하는 것이다. 3. 보톡스가 효과 있는 주름 ① “표정 주름” ② 보톡스는 평소에는 잘 보이지 않다가 웃거나 하는 등의 표정을 지으면 뚜렷해지는 눈가, 미간, 이마, 입가 등 근육의 움직임에 의한 주름제거에 효과가 있다. 하지만 가만히 있어도 보이는 깊은 주름이나, 근육의 움직임이 원인이 아닌 주름에는 보톡스보다는 필러가 효과적이다. ③ 보톡스는 근육을 마비시키는 거라면, 필러는 물질을 주사하여 패인 주름을 채워주는 것이다. 4. 주름의 종류 ① 눈가 주름 : 눈가는 피부가 얇아서 주름이 가장 잘 생기는 부위이다. 이런 눈가 주름은 잘 웃는 사람들이 잘 생긴다, 만성적이고 과도한 근육 수축이 반복되면서 발생하는 보기 좋은 주름! 하지만 이게 콤플렉스라면 보톡스로 간단하게 효과를 볼 수 있다 ② 미간 주름 : 걱정이 많거나 화를 잘 내거나 시력이 좋지 않아 미간을 찌푸리고 보는 경우, 미간 근육의 작용으로 주름이 깊어지게 된다. 처음에는 찡그릴 때만 생기지만 나중엔 늘 달고 다니는 주름이 된다. 처음 희미한 선으로 있을 때는 보톡스로 가능하지만 나중에는 주름이 깊어져서 내 천(川)자 모양이 된다면 보톡스와 필러를 함께 해야한다. ③ 이마 주름 : 이마 주름은 전두근이 반복적으로 수축와 이완을 반복하면서 생기는 주름이다. 특히 이마를 자주 찡그리는 습관이 있는 사람일 수록 점점 더 깊어진다. 역시 주름이 얕을 때는 보톡스로 가능하지만 깊어지면 보톡스 후 필러를 보충하기도 한다. ④ 팔자 주름 : 팔자 주름은 표정 때문이 아니라 중력 때문! 뺨에 있는 피부가 탄력성을 잃고 세월이 흐름에 따라 지방이 중력으로 처지게 되면서 아래로 늘어지게 돼서 생긴다. 이는 보톡스로는 효과가 있을수 있지만 주로 지방이나 필러를 주로 사용한다. 5. 보톡스의 주름 예방 효과 - 보톡스는 이미 생긴 주름 치료에도 효과가 있지만 주름이 잡히기 시작할 때 미리 맞으면 주름이 생기는 시기를 늦추는 효과가 있다. 하지만 중요한 건 표정 관리! 찡그린 주름보다는 웃는 주름이 훨씬 보기 좋다. 그 외에도 자외선 차단제를 잘 챙겨바르면 주름이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있다. 6. 보톡스를 맞으면 얼굴이 붓는다? => 정답은 X! - 최근 지방이식을 받은 일부 연예인들의 얼굴이 부은 것을 보고 많은 분들이 보톡스의 부작용이라고 오해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보톡스는 근육을 이완시키는 시술로 붓지 않는다. 7. 보톡스를 맞다가 중단하면 주름이 더 악화된다? => 정답 : X! - 보톡스를 맞다가 중단했다고 해서 전보다 주름이 더 생기거나 깊어지지는 않는다! 일정 기간이 지나 이완되었던 근육의 기능이 회복되면서 주름은 시술 전의 상태로 되돌아갈 뿐이다. 원래 상태로 돌아온 것 뿐인데 주름이 더 생겼다고 느끼는 것. 8. 보톡스를 맞으면 표정이 부자연스러워진다? => 정답 : X! - 주사 후 표정이 부자연스럽다고 호소하는 사람도 있지만 2∼3주 지나면 점차 자연스럽게 돌아온다. 이런 부작용이 생기지 않게 하려면 적정한 용량을 적절한 부위에 주사하는 것이 중요하다. 9. 보톡스를 3번 이상 맞으면 효과가 없다? => 정답 : X! - 3번이라는 횟수가 제한되는 것은 아니지만 횟수가 증가할수록 일부에서는 내성이 생길수도 있다. 즉 똑같은 효과를 내기 위해 사용해야 하는 양이 많아진다. 사용하는 보톡스에 대해서 항체가 반응을 일으켜 약효가 떨어질 수 있으니, 특히 한번에 많은 양, 여러 곳에 맞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10. 보톡스를 맞기 2주전부터 복용을 하면 안 되는 약은? => 정답 : 아스피린! - 보톡스의 부작용으로 생기는 멍은 아스피린을 복용한 경우 더 잘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스피린은 혈액의 응고를 막는 작용을 하는데 지혈효과가 떨어져 멍이 생기기 쉽다! 따라서 시술 받기 2주 이내는 끊는 게 좋다! 멍이 생긴다 해도 7~10일이 지나면 없어지기 때문에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11. 보톡스의 부작용 - 보톡스에 의한 치명적인 부작용이 전세계 적으로 아직 보고된 바는 없다. 시술 과정에서 멍이 들거나, 원치 않는 부위로 약이 들어가 눈꺼풀이 쳐지거나 올라가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최근 전문의 외에 불법 시술을 하는 곳에서 보톡스를 맞다가 다양한 부작용에 고통받는 사례가 많이 보도되고 있다. 따라서 반드시 전문의사에게 시술을 받아야 함을 잊지 말자. 12. 보톡스 346 법칙! ① 3 : 보톡스의 효과는 바로 나타나는게 아니라 보통 3일 후부터 나타난다. 시술 직후에 주사 부위 주름이 펴지는 것은 보톡스의 작용 효과 때문이 아니라 보톡스를 녹인 생리식염수가 들어가서 바로 펴진 것처럼 보이는 것! 보톡스의 효과는 예민한 사람이나 용량을 많이 주사한 경우 바로 다음날부터 느낄 수 있지만 대개 3일 정도부터 나타나서 7-14일 째에 최고! 그 후부터는 효과가 약간 감소해서 표정 주름이 자연스러워진다. ② 4 : 시술 후 4시간 동안은 문지르지 말아야 한다. 주사 후 문지르면 약효가 주변 근육들로 퍼져 원치 않는 결과가 생길 수 있다! 그리고 4시간 동안 1시간에 서너차례 주사맞은 부위를 10번씩 찡그려주면 활발한 근육 수축으로 보톡스가 신경근 접합부에 더 잘 스며들기 때문에 좋다, ③ 6 : 보톡스는 효과가 보통 3~6개월 정도! 이때부터 신경전달이 슬슬 다시 시작되어 마비되어있던 근육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하므로 주름을 없애고 싶다면 6개월 후에는 다시 보톡스를 맞아야 한다. 자료출처 : KBS비타민 > ==================================================================== NEW 위대한 밥상! '한국인 이럴 때 이런 음식! >> -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먹으면 좋은 밥상은? 랭크 - 대국민 설문!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먹는 음식은? ▷ 1위 술 애주가들은 당연히 예스라고 하겠지만, 사실 큰 도움은 안 된다. 술은 조금 마시게 되면 일시적으로 긴장을 이완시켜 마음을 진정시킬 수 있지만, 알코올 성분이 부신을 자극하여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 분비를 증가시켜 오히려 스트레스 증상을 가중시킨다. 또 술은 혈압을 높이고, 간에서의 혈당 조절기능을 낮추기 때문에 스트레스 해소에 큰 도움이 안 된다. ▷ 2위 초콜릿 연인을 위한 식품, 가장 로맨틱한 식품으로 알려진 초콜릿!! 초콜릿은 스트레스를 일시적으로 줄이는데 도움을 줄 수는 있다. 스트레스를 줄이려면 마음을 진정시키고, 신경세포를 이완시켜 편안하고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을 주는 물질인 세로토닌이 필요한데, 바로 이 물질이 당분에 의해 합성이 촉진된다. 초콜릿에는 당분이 60-70%정도 들어있기 때문에 세로토닌 합성을 촉진시켜 안정된 느낌을 받게 하지만 단지 그 효과가 1-2시간 정도밖에 가지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효과가 없다. 오히려 초콜릿에 들어있는 카페인에 의해 심장박동이 빨라진다거나, 호흡이 가빠지는 등 스트레스 증상을 가중시킬 수 있고 더구나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식욕이 증가하게 되는데, 초콜릿은 100g에 500kcal가 넘는 고칼로리식품이기 때문에 비만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 ▷ 3위 냉수 물을 자주 마셔 혈액을 희석시켜주는 것도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부신피질에서 코티솔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는데, 이 호르몬은 우리 몸이 위험에 처해 있을 때, 이를 극복하기위해 힘과 에너지를 보충해주는 기능을 한다. 이 호르몬이 분비되면 우리 몸의 각 신체기관으로 혈액을 보내기위해 맥박이 빨라지고 혈압이 증가하며, 또 산소를 얻기 위해 호흡도 빨라지는데, 이 때 물을 마시게 되면 혈액이 희석되면서 혈압을 낮추고 심리적으로도 진정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스트레스를 줄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스트레스를 줄이려면, 우선 규칙적인 식사가 중요하다. 식사를 거르면 저혈당이 되면서 스트레스 때 나타나는 우울증, 불안감이 증폭되기 때문이다. 두 번째는 신선한 채소와 과일 섭취인데, 스트레스에 의해 떨어진 생리조절기능이나 면역기능을 강화시킬 수 있도록 비타민이나 무기질이 풍부한 식품이 좋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우리 몸에 어떤 일이 일어날까? 요즘같이 불쾌지수가 높은 날에는 스트레스에 민감하고 화도 더 잘 내게 된다. 한국 직장인들의 스트레스 보유율은 무려 95%로 미국 40%, 일본 61%에 비해 굉장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스트레스를 얕보다간 큰 코 다칠 수 있는데, 스트레스는 생명의 기본 단위인 세포를 공격하는 것은 물론! 뇌의 크기를 줄어들게 하고! 뛰던 심장까지 멈추게 한다! 스트레스를 주요 위험인자로 지목하는 질병만 해도 무려 280여 가지가 넘는다. 스트레스 해소에 좋은 우유에 대한 궁금증 ▷ 우유의 프로필 우리나라 섭취역사: 삼국시대 우리나라 연간 소비량: 약 168만 톤 주생산지: 미국, 인도, 러시아 ▷ 존 F 케네디가 즐겨 먹었던 우유! 미국에서 가장 정력적인 정치인으로 알려진 존 F 케네디!! 그는 재임 시절 백악관의 식탁에 우유가 빠지는 일이 없도록 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 옛날 궁중과 특권층만 먹었던 보양제! 드라마 대장금에서 어린 장금이 친구와 수라간에 들어갔다 잘못해 임금의 밤참을 쏟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 음식이 바로 우유를 넣고 만든 타락죽이다. 임금이 신기가 안좋거나 병이 나면 올렸던 귀한 음식으로 옛 우리나라에서 궁중과 특권 계층만 먹던 보양제였다고 한다. ▷ 비가 좋아한 우유! 비의 엄청난 우유 섭취량이 공개되면서 화제가 된 적이 있는데, 비가 평소 우유를 즐겨 먹는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비가 태국, 중국, 대만 등지에서 해외공연을 펼쳤을 때 비의 대기실이 우유로 가득 찬 적도 있다고 한다. ▷ 냉장 보관해야 본래의 맛과 영양을 보존할 수 있는 우유! 우유는 가급적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상온에 우유를 방치하면 본래의 맛을 잃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냉장고보관실 적정온도는 섭씨 4~10도 범위가 좋은데 특히, 요즘같이 급격한 기온상승이 냉장고 온도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여름은 다른 계절보다 약간 낮은 상태를 유지해줘야 우유의 본래의 맛과 영양을 보존할 수 있다. ▷ 스트레스 받을 때 술 한 잔 쭉~ 들이키는 경우는 있지만 우유 한 잔 쭉~ 들이키는 걸 본 적은 없어!! 우유가 어떻게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는 걸까? 우유는 여러 가지 면으로 스트레스 해소에 좋다. 우선 우유에는 트립토판이라는 아미노산이 풍부한데, 이 아미노산은 세로토닌을 만드는데 필수적인 재료이다. 세로토닌은 우울증과 불안감을 예방해주고, 또 마음을 진정시켜 편안한 느낌을 갖게 한다. 또 우유가 좋은 점은 칼슘과 비타민 B2가 풍부한 식품이라는 점인데, 칼슘은 신경을 안정시키는 역할을 하고 비타민 B2는 에너지대사를 활발하게 해주어, 스트레스에 의한 체내 대사 장애를 해소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잠도 푹 주무실 수 있게 도와준다. 따라서, 스트레스에는 우유 한잔 드시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된다. ▷ 보통은 우유를 그냥 마시지만 우유를 가지고 빵을 굽기도 하고 죽을 쑤고 하는데... 이렇게 우유를 가열해도 효능에 변화가 없는 걸까? 우유에 들어있는 단백질은 가열하면 일부 변성되면서 오히려 소화가 잘되는 형태로 변하고 또 칼슘과 비타민 B2는 열에는 안전하다. 다만 비타민 B2는 빛을 받으면 산화되어 파괴되기 때문에 빛에 노출을 적게 하는 것이 좋다. ▷ 스트레스를 받으면 소화가 안 되는데, 우유를 먹어도 소화가 안 되는 경우가 있어! 이런 경우, 우유 먹어도 될까? 유당불내증이라고, 우유에 있는 유당을 소화시키는 효소가 없는 분들은 우유를 드시면 소화가 안 되고, 설사나 복통을 겪게 되는데, 이런 경우에는 우유보다는 요구르트나 치즈처럼 유당이 적은 유제품을 먹으면 좋고 또는 칼슘이 들어간 두유를 먹어도 비슷한 효과를 볼 수 있다. 위대한 메뉴 ▷ 우유콩국수 ▷ 우유찹쌀전 ▷ 우유화채 자료출처 : KBS비타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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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항암제 내성 억제물질 개발..암 치료효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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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의학원 이윤실 박사팀, 방사선.항암제 내성 억제물질 개발 국제의학저널 '암 연구' 7월1일자에 발표..국내특허 완료.국제특허 진행 (서울=연합뉴스) 이정내 기자 = 암 환자를 치료하는 데 가장 큰 걸림돌은 치료과정에서 방사선과 항암제에 대한 내성이 생기는 것이다. 이런 환자에게는 방사선 치료나 항암제가 무용지물이 되기 때문이다. 국내 연구진이 이 같은 방사선 및 항암제에 내성을 유발하는 단백질의 기능을 규명하고 이 단백질의 기능을 억제하는 '펩티드 물질'을 개발, 암 환자의 치료에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했다. 한국원자력의학원 방사선의학연구소 이윤실 박사팀은 방사선 및 항암제에 내성을 유발하는 '열충격 단백질인 'HSP27'의 기능을 규명하고 이 단백질을 제어하는 펩티드 물질을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연구결과는 세계적인 암 학술지인 '암 연구(Cancer Research)' 7월 1일자에 게재됐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에서 폐암 및 유방암 세포에서 다량으로 발현되는 HSP27 단백질이 암세포의 사멸을 유도하는 단백질과 결합해 방사선 및 시스플라틴과 같은 항암제에 대한 저항력을 높인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연구팀은 이에 더 나아가 HSP27 단백질을 억제하는 펩티드 물질도 개발했다. 이 펩티드 물질은 7개의 아미노산으로 구성돼 HSP27 단백질과 우선적으로 결합, HSP27 단백질이 세포사멸에 관련된 단백질과 결합하는 것을 차단함으로써 방사선 및 항암제 대한 내성을 방지한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연구팀은 이 물질에 대해 국내 특허등록을 완료하고 국제 특허 등록을 진행하고 있으며 임상 적용을 위한 전 임상시험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연구는 암 치료효과를 높일 수 있는 펩티드 신약 개발 가능성을 크게 높임으로써 암 환자의 치료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으며 세계 바이오 신약시장 선점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최근 바이오 신약이 각광을 받으면서 재조합 단백질, 치료용 항체, 유전자 치료제의 세계시장 규모가 2004년 100억달러를 기록했으며 2010년에는 이 보다 3배 이상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jn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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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임신과 임신 사이 체중 '요요현상'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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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과 임신 사이 체중 '요요현상' 위험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임신과 임신사이 체중이 과도하게 줄거나 느는 경우 태아에게 위험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듀블린대학 연구팀의 연구결과 임신사이의 과도한 체중변화가 산모에게 고혈압과 당뇨를 유발할 수 있으며 사산 위험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의학저널'에 발표된 이번 연구에서 연구팀은 여성들이 식품섭취, 체중 그리고 신체 이미지에 대한 수 많은 엇갈린 메시지에 의해 공격 받고 있으며 임신기까지 혼란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여성들에 대해서는 한 편에서는 비만에 대한 경고가 있고 또 한 쪽에서는 자연스런 여성의 신체를 무시하는 '사이즈 0' 문화가 강조되고 있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임신은 여성에게 가장 많은 영양소가 소비되는 시기이며 충분한 영양공급은 태아의 건강과 성장에 기본이 된다고 말하며 계획되지 않은 임신이 절반을 차지하는 상황에서 여성들은 임신시 체중이 출산 그리고 아이의 건강에 미칠 영향에 대해 인식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임신 중 과도한 체중 증가나 감소로 인한 위험의 종류는 다양하나 모두 심각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말했다. 연구팀이 스웨덴내 207,534명 여성을 대상으로 한 조사결과 임신간 과도한 체중증가가 출산 전, 기간중, 출산 직후 산모와 태아에게 많은 합병증을 가져온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 같은 임신간 체중감소가 심한 경우, 조산아 출산율이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높았다 이 같은 연구결과에 대해 비만 전문가들은 여성들이 둘째 아이 임신 전 자신의 체중을 정상으로 만들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이번 연구결과 여성들이 감량을 위해 굶는 방법을 택하는 것 역시 옳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하며 소녀들에게 신체상의 웰빙뿐 아니라 앞으로 갖게될 아이를 위해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는 것의 중요성을 가르쳐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비만이나 과체중 부모가 과체중 아이를 가질 가능성이 높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라고 강조하며 정상 체중 여성의 경우 임신사이 체중 증가를 피하고 특히 비만 여성의 경우 임신전 과도한 체중을 줄일 것을 조언했다. 오윤정기자 michelle72@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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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돼지고기는 완전히 익혀 먹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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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돼지고기는 완전히 익혀 먹어야 하나> (서울=연합뉴스) 서한기 기자 = 쇠고기 육회는 있어도 돼지고기 육회는 없다. 쇠고기는 살짝 익혀 먹어도 되지만, 돼지고기는 완전히 익혀 먹어야 된다고 한다. 왜 그럴까. 결론적으로 말해 안전을 위해서다. 29일 식품의약품안전청에 따르면 살아있는 모든 생물체의 몸에는 기생충이 있기 마련이다. 물론 사람은 구충제를 먹기 때문에 기생충을 갖고 있는 경우가 드물다. 하지만 동물은 다르다. 가축의 경우 구충제를 먹이지만 구충이 되는 개체는 사람보다 적다. 동물의 몸 속에 기생하는 기생충 중에서 특히 촌충이 문제가 될 수 있다. 소와 돼지 역시 모두 촌충을 갖고 있다. 그러나 같은 촌충이라도 돼지에는 갈고리촌충(유구촌충. Pork tapeworm)이 있는 반면, 소에는 민촌충(무구촌충. Beef tapeworm)이 있다. 갈고리촌충은 머리에 갈고리가 있어 붙여진 이름이다. 여기에서 문제는 쇠고기에 있는 민촌충은 중심 온도가 66℃ 이상 될 때까지만 가열하면 사멸하지만 돼지고기의 갈고리촌충은 중심 온도가 77℃ 이상은 되어야 죽게 된다는 점이다. 덜 익은 돼지고기를 먹으면 돼지 조직에 퍼져 있던 갈고리촌충이 8∼10주 후에는 유구낭미충의 형태로 인체에 들어와 사람 소장에서 성충이 되어 20년 간 생존한다고 한다. 식약청 위해기준팀 이동하 팀장은 "특히 갈고리촌충은 사람한테 설사나 구토, 복부 불쾌감 등을 일으킬 수 있으며, 심하면 사람의 목숨까지도 위협할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갈고리가 없는 민촌충은 소를 숙주로 해서 갈고리촌충과 비슷한 과정을 거쳐 인체 침투하며 소화장애나 복통, 설사, 구토, 체중감소 등을 일으킨다고 보고되고 있다. 이 팀장은 "따라서 쇠고기 역시 가열하지 않고 육회로 먹으면 기생충에 감염되기 쉬우므로 쇠고기도 날로 먹는 것은 되도록 지양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sh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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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향산, 피부자극·신생아황달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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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향산, 피부자극·신생아황달 위험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식약청은 28일 허가사항 변경을 통해 첨가제인 '안식향산 및 안식향산나트륨'에 대한 사용상 주의사항을 조정했다. 28일 식약청은 안식향산나트륨에 대한 사용상 주의사항에 외용제는 피부, 눈, 점막에 경미한 자극이 될 수 있다는 문구를, 주사제는 신생아에게 황달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는 점을 명시토록 했다. 이에 따라 일동제약의 '일동푸레파레숀에치연고' 등 안식향산 함유 외용제 52품목을 비롯해 한미약품 '루마겔' 등 안식향산나트륨 함유 외용제 44품목, 제일약품 '제로비탈주' 등 안식향산 함유 주사제 3품목, 유한양행 '유한세프피란주' 등 안식향산나트륨 함유 주사제 19품목 등의 주의사항이 이에 맞춰 변경됐다. 또한 천식치료 흡입치료 성분인 ▲부데소니드·포르모테롤 복합제(아스트라제네카 '심비코트터부헬러') ▲크시나포산살메테롤 단일제(GSK '세레벤트') ▲푸마르산포르모테롤 단일제(아스트라제네카 '옥시스터부헬러') 등 3개 제제에 대한 주의사항도 추가됐다. 식약청은 이들 3개 제제의 경우 미국의 대규모 임상시험(SMART) 결과를 반영, 살메테롤 투여군에서 천식 관련 사망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어 노바티스의 유방암치료제 '카디옥산주(성분 덱스라족산)'도 의약품재심사 결과를 근거로 허가사항이 변경됐다. 덱스라족산주는 FAC(5-플루오로우라실, 독소루비신, 사이클로포스파마이드)를 투여받은 환자들은 이 약을 병용하지 않는 경우에 비해 더 심각한 백혈구감소증, 과립구감소증, 저혈소판증이 보고됐다는 점 등이 추가된 것이다. 김소연기자 ksy@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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