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4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중국 리콜제 전면 도입
글쓴이 :
관리자
중국 리콜제 전면 도입 중국은 27일 국내외에서 안전성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자국산 식품을 비롯한 전 제품의 품질과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조치의 하나로 제조업체에 대해 전면적인 리콜제를 도입했다. 국무원은 이날 관영 신화통신을 통해 발표한 `국무원 식품 등 제품안전감독관리에 대한 특별규정'(이하 특별규정)에서 제조업체는 인체에 유해하거나 생명 안전이 우려되는 자사 제품을 발견하면 즉각 이 사실을 공표하고 문제의 식품.제품 리콜에 나서야 한다고 의무화했다. 국무원 법제판공실이 만든 이 특별규정은 농업.위생.질검.상무.공상.약품등 감독기관에 권한을 강화하고 처벌 규정도 만들었다. 제조업체는 자사 식료품.제품이 문제가 발견됐는데도 리콜에 나서지 않을 경우 문제가 있는 제품 가치의 3배를 벌금으로 내야 하고 판매점은 규정을 어기면 최고 5만위안(약 650만원)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진다. 또 제조업체와 판매점 모두 규정을 어기면 영업허가가 취소된다. 앞서 베이징(北京)시는 지난 24일 `식품안전조례'를 시 의회격인 베이징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에 상정, 전국에서 처음으로 식품 리콜제 도입에 나섰다.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대전식약청 ‘어린이 먹거리 집중관리 사업’ 평가보고회
글쓴이 :
관리자
대전식약청 ‘어린이 먹거리 집중관리 사업’ 평가보고회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27일 상반기 ‘어린이 먹거리 집중관리 사업’ 추진에 대해 관계기관인 대전시교육청, 대전지검(범죄예방위원), 영양교사 및 학부모, 대전노인의 전화(자원봉사자),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함께 평가보고회를 갖고 하반기 활동계획을 논의했다. 이번 보고회에서 상반기 ‘어린이 먹거리 집중관리 사업’은 어려운 여건임에도 ▲문방구점의 식품 가열, 조리, 제조, 판매 행위 중지 30건 ▲분식점, 노점상 등의 청결 관리 개선 21건 ▲냉동ㆍ냉장 보관시정, 유통기한 지도 준수 5건 등 상당한 성과가 있었다고 평가하고 지속적으로 사업을 전개하기로 했다. 집중관리 사업은 단속과 처벌에 앞서 영업자의 위생의식 제고와 어린이의 계몽, 학부모와 교사들의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관계기관이 연합해서 합동감시반을 편성해 활동해왔으며, ‘어린이 먹거리 안전’을 위해 뜻을 함께 했다는 취지에서 발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됐다. 대전식약청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성과가 나타낼 때까지 학교단위로 전담팀을 운영해 관계기관의 특성이 충분히 발휘되도록 기관별 역량을 결집해 나갈 계획”이라며 “학교주변 어린이 먹거리 문제는 특정지역이나 일시적인 시범사업으로 그칠 일이 아니므로 하반기 사업을 토대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시민운동과 접목해 더욱 활성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HACCP운영 전문인력 확충 시급
글쓴이 :
관리자
HACCP운영 전문인력 확충 시급 지정·사후관리 매뉴얼 간소화.평가항목 구체화 필요 보건산업진흥포럼서 각계 의견 개진 식품산업체에서 HACCP제도에 대해 전문성이 입증된 심사 참여 전문가 인력을 확대하고 유통점에서의 HACCP 제품 전용 매장을 확보해 운영토록 행정적 지원이 요구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보건산업진흥원은 지난 27일 오후 2시 전경련 회관 3층 대강당에서 ‘국내 HACCP 지원사업 발전 방향’이란 주제로 제79회 보건산업진흥포럼을 개최했다. 국내 식품산업체에 대한 HACCP지원사업의 발전방향을 모색코자 열린 이번 포럼에서 ‘HACCP제도에 대한 식품산업체 요구사항’이라는 제목으로 주제 발표한 박대우 CJ 식품안전센터 센터장은 “현재 일부 심사위원의 비전문성 및 현장경험 및 제품 이해의 부족으로 인한 과도한 요구와 HACCP 적용표시 또는 HACCP적용업소 지정 사실에 대한 광고를 허용하고 있으나 실질적인 장점 부족으로 표시 확대가 부진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박 센터장은 “한 영업자가 다수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는 경우, 각 영업장의 책임자가 영업자 교육 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허용하거나 또는 지정자의 대리 참석을 허용해야 한다”며 “HACCP지정·사후관리 매뉴얼의 세부평가내용 중 적용이 어렵거나 불필요한 부분은 삭제하고 해석이 애매한 평가항목과 구체성이 떨어지는 평가항목들을 구체화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품질관련 항목은 삭제하고 식품안전과 관련된 항목으로 간결하게 구성하고 식품별 개별평가 항목을 일반적인 가이드라인으로 변경하고 식품별 개별평가사항을 모두 과감히 평가 배제시켜야 한다”며 “사후심사 주기를 1회/2년 또는 1회/18개월로 변경하고 문서를 간소화, 간결화 할 수 있는 방향으로 평가 및 지도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HACCP지정을 받은 동종업계간 정보교류 활성화를 위한 장을 마련하고 보안유지를 위한 최소한의 정보를 제외한 자료를 공개해야 한다”며 “실질적용이 가능한 HACCP기술에 대한 지원을 활성화 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식품안전 선진국의 HACCP제도 및 지원시스템 현황’이라는 제목으로 주제 발표한 중앙대학교 박기환 교수는 “국내 HACCP제도는 업체의 특성에 맞는 HACCP 모델과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HACCP auditor을 양성해야 한다”며 “HACCP 지원사업단을 운영해 지정 업무 역량 강화 인증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교육프로그램을 활성화 하는 등 독립기관으로 확대 운영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식약청 손문기 식품안전기준팀장은 “HACCP제도는 적절한 계획 수립과 실천이 가장 중요하다”며 “올바른 이해와 인식 제고를 위한 교육 홍보 및 지침을 보급하고 제도 활성화 지원을 위한 제도 개선 및 전문 인력을 양성하면서 현장 중심의 위생 관리를 위한 운영 체계를 개선해 기술 지원 및 재정 지원을 확대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울산지법, 뇌물수수 영양사에 선고유예
글쓴이 :
관리자
울산지법, 뇌물수수 영양사에 선고유예 "사건주도 않았고 개인적 축재아니다"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납품업체들로부터 금품을 받고 납품받지 않은 식자재를 받은 것처럼 검수일지를 기록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40대 영영사에게 법원이 사건을 주도하지 않았고 금품으로 개인적인 축재를 하지 않았다며 징역 4월형의 선고를 유예했다. 울산지법 제4형사단독 이창림 판사는 31일 울산 모 고교 영양사 A(43.여)씨에 대해 뇌물수수, 허위공문서작성 등의 죄를 적용해 이같이 선고유예 판결을 내리고 130만원을 추징했다고 밝혔다. 이 판사는 "이 사건 범행의 경위나 피고인의 직책, 금품수수의 경위에 비춰볼 때 피고인이 주도적으로 범행한 것으로 보이지 않고 납품업자들로부터 수수한 금품으로 개인적인 축재를 한 것도 아니라고 보이며, 아무런 범죄전력이 없는데다 깊이 반성하고 있는 점 등의 정상을 참작해 형의 선고를 유예한다"고 밝혔다. A씨는 울산 모 고교에서 영양사로 근무하면서 2005년 식자재 및 식당기기 납품업체로부터 잘봐달라는 청탁과 함께 회식비 명목 등으로 130만원을 받고 식자재를 납품받지 않았는데도 받은 것처럼 상습적으로 검수일지를 허위로 작성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young@yna.co.kr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술 자주 마시는 사람 생선 많이 먹어야 건강
글쓴이 :
관리자
술 자주 마시는 사람 생선 많이 먹어야 건강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술을 마신후에는 생선을 먹는 것이 불임을 예방할 수 있는등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필수 지방산은 건강한 신체를 유지하기 위해 반드시 섭취해야 하는 필수적인 성분으로 대부분의 필수지방산은 식물에서 얻어지나 일부는 육류 섭취에 의해서도 얻어진다. 최근 '국립알콜남용 PUFA)라고 말하며 이 에는 n-6 지방이라 불리는 오메가-6 PUFA 리놀레산(LA)과 n-3 지방이라 불리는 오메가-3 PUFA리놀렌산(ALA)두 종류가 있다고 설명한다. 브렌난 박사는 대개의 미국인들이 식물 기름을 통해 충분한 LA를 섭취하고 있으나 ALA 의 경우 부족하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이 같은 섭취의 불균형이 지난 세기에 밝혀진 바 이 같은 불균형이 서구사회에서 급증하는 많은 질병의 원인으로 보인다고 말하며 알콜 섭취가 서구식 식사에서 이 같은 필수지방산의 불균형에 어떤 영향을 주는 지를 연구했다. 연구팀은 2001-2002년 진행된 미보건영양조사에 참여한 4,168명의 성인의 알콜섭취 자료를 분석했다. 연구결고 필수지방산 섭취는 알콜 섭취가 증가함에 따라 줄었으며 이는 남성에서 더욱 현저하게 나타났다. 연구팀은 음주가 심한 남성의 경우 n-3 지방수치가 급격히 줄었다고 말하며 매주 2-3번 정도 과음을 하는 여성이 적어 조사할 수 없었으나 여성의 경우도 결과는 비슷할 것으로 짐작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음주습관이 있는 경우 식품선택이 부적절한 바 음주남성의 경우 생선으로 섭취가능한 긴 사슬 n-3 지방 섭취량이 부족했고 이는 이들이 생선을 적게 먹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브렌난 박사는 살렘 박사의 이전 연구에 의하면 알콜섭취량이 증가할수록 이 같은 영양소는 더욱 필요하다며 일반적으로 ALA가 LA보다 낮은 것을 감안하면 음주시 ALA 섭취 부족 문제는 더욱 심각하다고 말했다. 브레나는 알콜이 두뇌에 강력하고 장기적으로 유해할 수 있다고 덧붙이며 두뇌에 오메가 3 PUFA는 매우 중요한 바 음주를 자주 하는 남성의 두뇌 특히 자주 폭주를 하는 남성의 경우 이 같은 필수지방산 섭취는 더욱 줄어든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결론적으로 매일 한잔 이상의 알콜을 섭취하는 사람이라면 n-3지방산을 충분히 섭취할 것을 권하고 이를 위해 생선을 많이 먹을 것을 강조했다. 오윤정기자 michelle72@mdtoday.co.kr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캔·통 음식…내 안에 ‘퓨란’ 있다
글쓴이 :
관리자
캔·통 음식…내 안에 ‘퓨란’ 있다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오늘도 어김없이 외근 후 사무실 근처 편의점을 들른 이철호 대리(32, 사무직). 업무상 외근이 많은 이 대리는 저렴한 가격과 냉장고에서 막 꺼낸 특유의 시원함에 캔커피를 즐긴다. 냉장고에서 캔커피를 꺼내자마자 계산하기도 전에 벌컥벌컥 들이키며 더위를 식지만, 그가 마시는 건 커피 만이 아니다. 탄산음료를 제외한 캔음료나 병에 들어있는 음료, 통조림 제품, 또 깡통에 들어있는 분유· 분말에 있는 퓨란이 아직 안전성이 확보되지 않은 ‘발암 가능 물질’임을 아는 사람은 드물다. ◇퓨란, 공기 중으로 날아간다고 하지만…. = 발암가능 물질 퓨란(C4H4O)은 2004년 미국, 독일 등 선진국의 일부 식품 중에서 검출되면서부터 국제적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우리나의 경우 2005년 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식약청)이 시중에 유통 중인 분유, 이유식, 통조림 및 커피류 178건을 처음 모니터링 실시한 바 있다. 그 결과 국내 퓨란 검출량은 미국, 독일, 스위스 등과 유사하거나 낮은 수준으로 위해 발생이 우려되지 않다는 결론이었다. 하지만 여전히 병조림이나 통조림 식품의 경우 밀봉된 상태로 가열과 포장이 이뤄지기 때문에 퓨란이 남아 있을 수 있는 것은 자명한 사실. 특히 미국 보건복지부(DHHS)의 발암물질 리스트에 수록됐으며, 국제암연구소(IARC)에 의해서도 발암가능 물로 분류됐다. 이에 대해 식약청은 “퓨란은 가열조리를 거치는 대부분의 식품에서 생성이 가능하다”며 “또 휘발성이 높아서 식품제도 및 조리중 생성돼도 금방 공기 중으로 날아가 버린다”고 전했다. 또 식약청은 국내 식품에 대한 보다 정확한 분석을 위해 현재 연구 진행 중이며 연말 즘 사업이 끝나지만 결과 발표 시기는 아직 예정돼 있지 않다. 즉, 퓨란으로 인한 인체 유해성 사례는 없지만 안전성 또한 입증되지 않은 상태에서 여전히 특별한 홍보나 공지 없지 판매되고 있는 상황. 퓨란에 대한 불안감은 식품업체도 마찬가지로 드러났다. 동원F&B는 회사 내 식품안전센터에서 자체 생산 통조림 식품의 퓨란 성분이 인체에 줄 수 있는 영향에 대해 연구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동원F&B 관계자는 “퓨란의 위험성에 대한 국내 연구 결과가 없으며, 전 세계적으로도 확실한 기준치가 없는 상태다”며 “현재 자체 생산품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 중이며 증명 결과에 따른 조치를 취할 것이다”고 조심스런 입장을 밝혔다. ◇아직 연구 상태, 개봉 1분 후 먹어야 = 퓨란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는 동국대 식품공학과 이광근 교수는 “현재 전 세계적으로 퓨란 사용 기준이 정해지지 않은 상태이고 국내 몇 개 업체들 자체적으로 그 영향력에 대해 연구 중이다”고 밝혔다. 특히 퓨란 성분은 휘발성이 강하기 때문에 병, 캔의 뚜껑을 개봉한 뒤 적어도 1분 후에 먹거나 조리를 하는 경우라면 뚜껑을 열고 조리해 먹는 것이 안전하다. 이 교수는 “요즘처럼 야외 활동이 많은 여름철에는 휴대가 간편한 캔, 통조림, 병 식품을 많이 섭취하게 되는 데 덥다는 이유로 개봉 후 바로 마시는 것을 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퓨란은 열을 가해 갈색으로 변하는 커피, 장조림 등의 음식에 상대적으로 많이 존재하며, 어린이의 경우 어른보다 내성이 낮기 때문에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는 것. 마지막으로 이 교수는 “퓨란이 쥐 실험에서 암을 발생시켰다는 보고서가 발표된 바 있다”며 “개인의 기호성에 따라 섭취하는 음식을 보다 안전하게 먹는 습관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오미영기자 gisimo@mdtoday.co.kr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타르·안식향산 초과 수입식품 부적합률 상승
글쓴이 :
관리자
타르·안식향산 초과 수입식품 부적합률 상승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수입 식품이 다양해지고 건강기능식품 등 신소재 원료제품 등의 수입 증가로 이들 제품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함에 따라 부적합 판정을 받는 수입식품이 늘고 있다.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서울식약청)은 올해 2/4분기에 서울식약청으로 신고된 수입식품등 총 6535건(중량 1만2130톤, 금액 8166만달러)을 검사한 결과 51건인 0.78% (중량 76톤, 금액 31만달러)가 부적합 판정을 받아 반송 또는 폐기처분을 받았다고 최근 밝혔다. 부적합률은 지난해 같은 기간(0.60%)보다 0.18%포인트 높아졌다. 부적합 판정을 받은 제품으로는 안식향산 등 신고하지 않은 합성보존료가 검출된 과자류(10건)가 가장 많았고, 잔류허용 기준을 위반한 로얄젤리제품(5건), 타르색소 기준규격을 위반한 조미식품(5건) 등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부적합 사유로는 보존료 검출(15건), 미생물 기준 규격 위반(9건), 잔류허용 기준 위반 항생물질(5건), 디에칠헥실프탈레이트(4건), 함량미달(4건)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중국(8건)이 여전히 1위를 달렸고, 뒤를 이어 호주(7건), 말레이시아(6건), 미국(6건), 이탈리아(5건) 순이었다. 서울식약청은 "수입 식품의 다양화 및 건강기능식품 등 신소재 원료제품 등의 수입 증가로 이들 제품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함에 따라 부적합률이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 수입식품 등의 안전성 확보를 위하여 검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식품사고 사전예방을 위해 무작위 검사 및 불시 관능검사 비율을 높여나가겠다"고 밝혔다. 오미영기자 gisimo@mdtoday.co.kr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카페인 섭취+운동' 피부암 예방
글쓴이 :
관리자
'카페인 섭취+운동' 피부암 예방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운동과 적절한 양의 카페인 섭취가 자외선에 의해 유발되는 피부암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러트거스뉴저지주립대학(Rutgers University) 연구팀이 쥐를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결과 카페인과 운동이 모두 DNA가 자외선 B에 의해 손상된 암 전구세포를 파괴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 국립과학원저널(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에 발표된 이번 연구에 대해 연구팀은 이 같은 연구결과가 피부암 뿐 아니라 다른 암 예방에도 중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에서 자외선 B를 발산하는 램프에 노출된 피부세포속 DNA가 손상된 털이 없는 쥐를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이들중 한 그룹에게는 매일 1-2잔의 커피량만큼을 포함하는 물을 마시게 한 반면 두번째 그룹의 쥐는 바퀴를 달리는 운동을 하게 했다. 또한 세번째 그룹의 쥐들에게는 운동과 카페인 섭취를 병해케 한 반면 네번째 그룹의 쥐들은 운동도 카페인 섭취도 하지 않게 했다. 연구결과 카페인 섭취와 운동 모두 각각 쥐에 있어서 피부암을 유발할 수 있는 암 전구세포를 죽이는 능력을 약 100% 가량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놀랍게도 카페인 섭취와 운동을 병행한 쥐의 경우 이 같은 능력이 약 400%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 같은 사실이 인체에도 적용될 수 있는지를 보기 위한 연구를 하기를 희망하며 동시에 사람들이 이 같은 사실만을 믿고 자외선 차단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다. 한미영 기자 hanmy@mdtoday.co.kr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뚱뚱한 여성 '임신후유증' 잘 생긴다
글쓴이 :
관리자
뚱뚱한 여성 '임신후유증' 잘 생긴다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임신전 체중이 많이 나가는 여성일수록 다양한 범주의 임신 후유증을 가질 위험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사실은 'BMC Public Health' 저널에 애버딘산과병원(Aberdeen Maternity Hospital) 연구팀이 발표한 연구결과 나타났다. 1976-2005년 사이 출생한 24,000명의 영국내 여성의 자료를 바탕으로 진행된 연구결과 고혈압, 임신중독증, 미숙아 분만등의 임신 후유증 위험이 산모의 임신전 체중과 비례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 같은 연구결과 비만이 산모와 아이의 건강에 모두 해로울 수 있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뚱뚱한 여성의 모든 임신은 고위험 임신으로 간주 조심스럽게 관리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에서 정상 체중 여성에 비해 비만 여성들이 분만후 출혈 위험이 약 50% 가량 높았으며 미숙아 분만 위험 또한 두 배 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뚱뚱한 산모들일수록 유도분만이나 제왕절개로 아이를 낳아야 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중증 비만 여성의 경우 급격한 혈압 상승과 신장 장애를 특징으로 하는 중증 임신 후유증인 임신중독증을 앓을 위험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임신전 체중이 적게 나갔던 여성들은 후유증을 가질 위험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임신전 체중이 적게 나간 여성들은 정상 체중 여성들보다 저체중 신생아를 출산할 위험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과체중 혹은 비만 여성들의 경우 임신이 되기 전 체중을 빼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오윤정 기자 michelle72@mdtoday.co.kr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男 하루 4잔 女 2잔' 술 마시면 대장암 생긴다
글쓴이 :
관리자
'男 하루 4잔 女 2잔' 술 마시면 대장암 생긴다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매일 한 잔의 맥주나 큰 잔으로 한 잔 와인을 마시는 것이 대장암 발병 위험을 약 10% 가량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암 연구소 연구팀의 연구결과 이 같이 술을 더 많이 마시면 마실수록 대장암 발병 위험은 비례적으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의 경우 20명당 1명꼴로 여성의 경우 18명당 1명 가량이 평생동안 대장암 발병에 걸릴 위험을 갖는가운데 영국에서만 매년 약 30,000명 이상이 새로이 대장암으로 진단된다. '국제암저널'에 발표돈 이번 연구는 480,000명의 자료를 바탕으로 6년간 진행된 이번 연구에서 1,833명에서 대장암이 발병한 가운데 하루 30g 이상 술을 마신 사람들에서 암 발병 위험이 약 25% 가량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정부는 남성의 경우 하루 3-4잔 이상 여성의 경우 2-3잔 이상의 술을 마시지 말 것을 권장한다. 전문가들은 음주가 대장암을 비롯한 일부 암 발병 위험을 높이는 것은 분명하며 특히 흡연과 음주를 동시에 할 시 이 같은 위험은 최대화 된다고 말했다. 한미영 기자 hanmy@mdtoday.co.kr
처음
이전
2691
2692
2693
2694
2695
2696
2697
2698
2699
270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