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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검색 및 영양판정 시 평가기준
글쓴이 :
관리자
영양검색 및 영양판정 시 평가기준 1) 표준체중 2) 혈청 알부민치 판정기준 3) 혈청 트랜스페린치 판정기준 4) 혈청 프리알부민치 판정기준 5) 총 임파구수 판정기준 출처 : 임상영양관리지침서(대한영양사협회,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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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휴가철 해외여행 전염병 감염 `주의보'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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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해외여행 전염병 감염 `주의보' 변재진 복지장관 인천국제공항서 대국민 캠페인 (서울=연합뉴스) 서한기 기자 =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외로 나가는 여행객들에게 전염병 감염 주의보가 내려졌다.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는 6일 올해 들어 해외여행객 중에서 설사환자가 예년에 비해 증가하고 뎅기열이나 말라리아 등 모기매개질환자도 급증하고 있다며 해외여행을 할 때 전염병에 걸리지 않도록 개인위생을 강화하는 등 주의해줄 것을 당부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올해 들어 7월 말 현재 태국, 필리핀, 베트남, 캄보디아 등 동남아지역을 다녀온 여행객들 중에서 집단설사환자는 총 184건, 594명이 발생했다. 특히 7월 한 달 동안에만 307명의 설사환자가 발견돼 6월 이전까지의 총 누적 설사환자 287명 보다 많은 상황이다. 이 중에서 콜레라 환자는 4명, 세균성 이질 환자는 17명, 장티푸스 환자는 17명이었다. 특히 7월 말 현재까지 동남아나 중남미지역 등 열대지역 여행객들 중에서는 뎅기열 환자가 43명이나 발견돼 2005년(34명)과 2006년(36명) 환자수를 이미 넘어선 상태다. 이에 따라 보건당국은 전염병 예방 요령을 담은 각종 홍보물(소책자, 부채, 필기구, 여권커버 등)을 제작해 해외여행사 및 검역소를 통해 여행객과 여행 안내원들에게 배포한 데 이어 변재진 복지부 장관과 이종구 질병관리본부장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해외출국자들을 대상으로 해외 유입 전염병 예방을 위한 대국민 홍보 캠페인을 벌이기로 했다. sh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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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급식 식재료 잔류농약 검사 결과 보고
글쓴이 :
관리자
학교급식 식재료 잔류농약 검사 결과 보고서 양식 [서울시 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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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보건소교육자료-비만 식사요법의 실제
글쓴이 :
관리자
2007.08.06
보건소 영양사업 교육자료 비만 식사요법의 실제 - 직장 남성의 경우 성인남성 비만의 특징 복부비만의 원인 복부비만의 영양치료 비만치료의 효과 [보건복지부]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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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순수적혈구 무형성증
글쓴이 :
관리자
순수적혈구 무형성증 환자가 자가면역질환이나 림프구 증식성 질환을 동반하지 않는 한 빈혈이 임상적으로 유일한 증상 가능한 원인 약제들의 투여를 중지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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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급식 예산결산관리
글쓴이 :
관리자
Ⅰ. 예산 1. 예산편성 기본원칙 2. 예산편성권자 3. 예산편성시기 4. 예산절차 5. 예산의 내용 6. 예산의 구분 Ⅱ. 결산 1. 결산의 기능 2. 결산시기 3. 결산서 첨부서류 [전라북도 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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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KBS비타민 건강정보(스페셜-냉방병/밥상-여름감기)
글쓴이 :
관리자
비타민 스페셜! '여름 건강 시리즈‘ >> - 제1탄 냉방병 - 1. 냉방병이란? - 냉방병, 정확하게는 냉방증후군은 온도차에 의한 냉방병과 레지오넬라균에 의한 냉방병으로 분류한다. 실내외의 과도한 온도차에 의해 생기는 냉방병은 사람이 온도차에 적응하지 못하는 과정에서 발생한다. 레지오넬라균에 의한 냉방병은 균이 호흡기를 통해 감염되어서 발생하게 되는데 심하면 사망할 수도 있다. 2. 냉방병이 걸리는 이유 - 우리 인체는 뇌의 시상 하부에 체온조절중추가 있어 체온을 항상 일정하게 유지하고 있다! 외부의 온도가 높으면 피부의 혈관이 확장시켜 땀과 열을 방출. 외부의 온도가 낮으면 피부의 혈관이 수축해 땀과 열의 방출을 막는다. 그래서 체온이 36.5℃ 일정하게 되는 것. 그런데 에어컨의 가동으로 여름에 적응된 신체가 갑자기 겨울 날씨에 노출되면 이것이 스트레스로 작용해서 자율신경계에 변화가 생겨서 발생한다. 3. 혹시 나도 냉방병? 냉방병 자가진단 ① 감기에 자주 걸리고 잘 낫지 않는다! ② 쉽게 피로하고 두통이 있고 팔다리가 아프다! ③ 소화불량, 설사, 변비가 있다! ④ 코나 목이 자극적이고 불편한 느낌이 난다! ⑤ 고열, 기침, 근육통의 증상이 있다! - 1~4번은 온도차에 의한 냉방병! 보통 에어컨의 온도를 외부와 5도 이상 차이 나게끔 강하게 틀고 자주 환기를 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각종 바이러스나 세균이 실내 공기에 많이 떠돌아다니게 되며 게다가 실내가 건조해져서 호흡기 점막의 면역력이 약해지게 되면 쉽게 감기에 걸리게 된다. 차가운 온도 때문에 혈액순환이 떨어지면서 뇌의 혈류량도 감소되어 두통이 오고 집중력이 떨어지고 졸릴 수가 있다. 또한 자율신경계의 변화로 인해서 위장운동이 떨어지기 때문에 설사와 변비 증상도 나타난다. 또 습도가 급격히 떨어져 점막이 마르면서 코나 목에 불편감을 느끼게 되는 것 - 5번은 레지오넬라균! - 레지오넬라균은 증상이 좀더 심각하다. 가정용 에어컨보다는 대형건물에 많이 번식하는데 균이 호흡기를 통해 전염! 2~12일의 잠복기를 거쳐 고열, 기침, 근육통 등 독감과 같은 증상으로 시작해서 폐렴증상이 나타나다가 심하면 사망하기도 한다. 4. 공공시설의 레지오넬라균 (출처 :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2006)) ① 1위 : 대형 목욕탕·찜질방 33.3% ② 2위 : 백화점·쇼핑센터 21.6% ③ 3위 : 대형건물 19.8% ④ 4위 : 숙박시설 (호텔·여관 )14.8% 5. 냉방병을 예방하는 2525 법칙 ① 25 : “25도 이상!” 냉방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실내외 기온차가 5도를 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에어컨의 조절 온도를 25도 이하로 내려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또한 에어컨의 찬 바람이 직접 피부에 닿지 않도록 하고, 긴 소매 옷을 준비해 체온 조절을 해주는 것이 좋다. ② 25 : “2시간마다 5분!” 2시간마다 5분씩 환기를 시켜줘야 한다. 에어컨을 켠 상태에서 밀폐된 공간에 오랫동안 있으면 저산소증을 유발할 뿐 아니라, 실내공기에 포함된 유해물질과 병원균에 노출돼 세균이나 바이러스균에 의한 감염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환기를 자주 해야 한다 6. 선풍기 바람으로도 냉방병이 걸릴 수 있다? => 정답은 O! - 선풍기 바람도 직접 오래 바람을 쐰다면 냉방병에 걸리게 된다! 특히 책상 위에 놓는 1인용 선풍기는 건조한 바람을 곧바로 들이마시게 하기 때문에 점막을 마르게 하고 호흡기 질환을 악화시키므로 좋지 않다. 7. 냉방병에 걸렸을 때 감기약을 먹으면 효과가 있다? => 정답은 X - 온도차에 의한 냉방병 증상과 감기는 증상이 비슷하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종합 감기약을 복용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증상이 별로 호전되지는 않는다! 냉방병은 온도 차이 때문에 생기는 병이고 감기는 각종 바이러스에 의해서 생기는 병이므로 증상과 치료 방법이 다르다. 즉, 감기 때에는 냉방병 증상 외에도 열이 나거나 기침이나 콧물, 가래와 같은 증상이 같이 동반한다. 냉방병에 걸렸을 때는 실내외 온도 차이를 줄이는 환경 개선만으로도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8. 남성보다는 여성이 냉방병에 더 잘 걸린다? => 정답은 O! - 여성은 생리적으로 남성보다 체온이 약간 낮은 경향이 있고 남성보다 근육이 적기 때문에 추위에 노출되었을 때 열을 발생시키기가 더 어렵다. 또한 여성들의 여름 복장은 소매가 없거나 짧고 치마에 맨발에 샌달을 신는 경우가 많이 때문에 에어컨 바람이 직접 피부에 접촉하는 면이 많아서 체온을 빼앗기기가 쉽다. 따라서 여성들은 사무실에 가벼운 긴 옷을 준비해 좋고 체온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9. 냉방병이 의심될 때는 찬물 샤워로 몸을 단련시켜야 한다? => 정답은 X! - 찬물로 샤워를 하면 신체의 근육이 긴장되고 말초 혈관이 수출되어서 혈액 순환이 더 안좋아질 수 있다! 따라서 냉방병일 때는 미지근하거나 적당히 따뜻한 물(38-40도)로 샤워를 하거나 욕조에 몸을 담그는 것이 좋다! 따뜻한 물 속에서는 말초 혈관이 열려서 혈액 순환이 다시 활발해지면서 몸의 냉기가 많이 해소되고 근육도 이왼되어 전신이 편안해진다. 10. 냉방병을 예방하려면 땀이 나는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 정답은 O! - 과도한 냉방 상태에서는 자율신경의 조절 기능이 떨어진다 자율신경의 기능을 회복하려면 충분한 휴식과 규칙적인 운동이 중요하다. 운동을 하면 냉방으로 인해 수축되어 있던 혈관과 근육을 풀어주어 혈액 순환을 잘 되게 하고 체온을 높여주는 효과가 있다. 또한 자율신경계의 기능을 원활하게 조절해 주는 기능이 있어 냉방병 증상이 잘 나타나지 않도록 도와준다. 따라서 하루 종일 냉방 상태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은 스트레칭과 같은 가벼운 운동을 수시로 하고, 하루에 한 번 정도 약간 땀이 날 정도로 가볍게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자료출처 : KBS비타민 > ============================================================================================ NEW 위대한 밥상! '한국인 이럴 때 이런 음식! >> - 여름감기에 먹으면 좋은 밥상은? 랭크 - 대국민 설문! 여름감기에 걸렸을 때 먹는 음식은? ▷ 1위 마늘 마늘은 소화액 분비를 촉진시키고, 이뇨작용, 살균작용을 하는 마늘은 면역 기능을 강화시키는 효능도 있기 때문에 여름 감기에 많은 도움이 된다. 또 마늘에 들어있는 매운 맛을 내는 유황화합물 알리신은 비타민 B1과 결합하면서 파괴가 되지 않도록 하고, 흡수가 잘되게 하여, 체내 에너지 대사를 활발하게 하는 작용도 한다. ▷ 2위 꿀 감기를 이기는데, 따뜻한 꿀물은 도움이 된다. 꿀의 주성분은 포도당과 과당으로 소화될 필요 없이 쉽게 흡수되어 혈당을 유지시켜준다. 또 사과산 등 유기산이 들어있고 수분보충까지 되기 때문에 피로회복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 꿀물 한 잔에 100kcal 정도 되는데, (당질 25g), 3-4잔정도 마시면 1L짜리 5% 포도당 링거 주사액(덱스트로스 100g, 340kcal)을 맞는 것과 비슷한 효과를 볼 수 있다 ▷ 3위 닭고기 여름 감기는 주로 몸에 기력이 떨어졌을 때, 또 체온조절이 잘 안될 때 걸리게 되는데, 닭고기와 같은 고단백질 식품을 틈틈이 먹는 것은 감기 예방에 도움이 된다. 우리 몸에는 미생물 병균에 대응하는 생체 방어 기구로서, 미생물을 죽이는 리소솜이라는 효소가 있고, 또 감마 글로블린이라는 면역물질도 있는데, 단백질 영양상태가 좋아야 이러한 면역 체계의 기능이 활발하게 된다. 따라서 평소에 닭고기 등 고단백질 식품을 먹어서 감염에 대한 대응력을 키우는 것은 여름 감기를 이겨내는데, 매우 중요하다. 여름감기에 걸리는 이유는? 감기에 걸리는 이유는 추운 날씨 때문이 아니라 '감기 바이러스' 감염 때문! 그래서 지구에서 가장 춥다는 남극에 사는 사람들은 의외로 감기에 걸리지 않는다. 요즘 같이 높은 기온과 습도 탓에 피로가 누적되고 면역력이 떨어지면 오히려 감기 바이러스에 노출되기 쉽고 에어컨 사용을 위해 창문을 닫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환기상태도 불량하게 되어 감기에 걸리기 쉽다. 여름감기에 좋은 깻잎에 대한 궁금증 ▷ 깻잎의 프로필 원산지: 동부아시아 품종: 10여 종 우리나라 연간 생산량: 4만 톤 추천인: 허준 동의보감> ‘기침을 가라앉히고 기가 위로 올라가는 것을 다스린다' ▷ 깻잎 술 깻잎과 소주를 적당한 비율로 담고 잘 밀봉해서 약 2개월이 지나면 깻잎의 성분이 우러나온 약용주가 완성된다! 그 독특한 향과 부드러운 맛으로 다른 약용주에 비해 마시기가 좋다. ▷ 생으로 먹는 것이 가장 좋은 깻잎 여름감기에는 무엇보다도 비타민C가 풍부한 식품을 먹는 것이 좋다! 그래서 깻잎은 조리를 하지 않고 생으로 먹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깻잎을 생으로 먹으면 재료 자체의 신선한 맛을 가장 그대로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영양적으로도 아주 훌륭하다. ▷ 깻잎이 어떻게 여름감기에 도움을 주는 걸까? 바로 깻잎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비타민 C와 루테올린 성분 때문이다. 비타민 C는 백혈구 활성을 강화시키고, 또 인터페론 생성을 도와서 바이러스 감염을 줄여준다. 따라서 평소에 비타민 C를 충분히 먹으면 감기 예방에도 도움이 되고, 감기에 걸리더라도 앓는 기간이 짧아진다. 또한 깻잎에 들어있는 루테올린 성분은 염증을 완화시키고 항알러지 효능이 있기 때문에, 재채기나 콧물, 기침증세가 완화된다. ▷ 깻잎은 생으로 쌈도 싸먹고 매운탕에 넣어도 그 향이 그만인데~ 어떻게 먹는 것이 여름감기에 먹으면 더 도움이 될까? 비타민 C는 불안정한 화합물이어서, 잘 파괴된다. 따라서 깻잎은 가능하면 생으로 먹거나, 탕에 넣을 때에는 드시기 직전에 넣는 것이 좋다. 깻잎의 독특한 향인 페릴라 케톤 성분은 고기나 생선의 비린 맛을 잡아주는데 아주 효과가 좋은데, 그 외 암세포 증식을 억제한다고 알려진 피톨, 이나 에이코사 트라이에노익산 성분도 들어있기 때문에 자주 먹어도 좋다. ▷ 여름감기에 깻잎이 좋다면 혹시 깨도 여름감기에 도움이 될까? 들깨에는 비타민 C는 없지만, 비타민 E가 들어있다. 항산화 효과를 가진 비타민은 부신 기능을 강화시켜 면역력을 증가시키고, 또 스트레스 억제 작용도 한다고 알려져 있기 때문에 간접적으로 감기 예방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들깨에는 오메가 3 지방산인 알파리놀렌산이 풍부하기 때문에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심혈관계 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되는데, 다만 불포화지방산이어서 쉽게 산화되기 때문에, 한꺼번에 미리 갈아놓지 마시고, 드실 때마다 갈아서 드시거나, 혹은 공기가 통하지 않도록 완전히 밀봉해서 냉동해놓고 드시는 것이 좋다. 위대한 메뉴 ▷ 깻잎떡볶이 ▷ 깻잎샐러드+들깨소스 ▷ 깻잎된장박이 자료출처 : KBS비타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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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식중독 예방···한눈에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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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 예방···한눈에 보여요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최근 식중독 환자의 70% 이상이 학교나 기업체 등 집단급식소에서 발생하고 있어 급식소에서 지켜야 할 '식중독 예방 위생 수칙'을 포스터로 제작해 배포했다고 2일 밝혔다. 이 포스터는 집단급식소(학교 포함), 보육시설, 사회복지 이용시설 등 관련 시설에 총 7만매를 배포, 급식소 식중독 예방을 위한 일반위생수칙, 중점관리사항, 손씻기 요령, 식중독예방 3대 요령 등의 내용을 그림으로 제작해 현장 종사자가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급식소 종사자는 손씻기의 생활화, 개인 위생관리 철저, 깨끗한 물 사용, 조리실 내부 청결, 의심 식재료 사용금지 및 계절별로 식중독 우려가 있는 식품의 사용을 자제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과일, 채소 등의 철저한 세척과 식품 조리 및 보관시 온도·시간 관리와 칼·도마·행주 등의 구분사용 등 교차 오염방지를 위해 중점적으로 관리해야 할 사항을 알기 쉬운 그림으로 제시하고 있다. 식약청 관계자는 "집단급식소의 경우 1회당 급식인원이 많아 대규모 식중독 환자가 발생할 우려가 높으므로, 손씻기 생활화를 통한 개인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할 것과 특히, 휴가철에 많이 애용하는 김밥 등 도시락류, 어패류 등 수산물 섭취시 각별히 주의하여 식중독을 예방할 수 있도록 전 국민이 적극 협조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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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식품의 기준 및 규격중 개정(안) 입안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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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청공고 제2007-162호 식품의 기준 및 규격을 제개정함에 있어 이를 국민에게 미리 알려 의견을 듣고자 그 개정취지와 주요내용을 행정절차법 제46조의 규정에 의하여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007년 8월 3일 식품의약품안전청장 식품의 기준 및 규격 중 개정(안) 1. 개정이유 식품 중 동물용의약품의 잔류기준적용 원칙, 플루오로퀴놀론계 동물용의약품 잔류허용기준 신설 및 어류, 연체류 중 중금속기준 등을 제개정하여 국민에게 안전한 식품을 제공하고자 함. 2. 주요내용 가. 식품 중 동물용의약품의 잔류기준 적용 개정 - 외삽동물 적용원칙 및 일률기준 적용원칙 신설 나. 노르플록사신 등 플루오로퀴놀론계 동물용의약품 잔류허용기준 신설 다. 네오마이신 등 동물용의약품 잔류시험법 신설 및 개정 라. 식품 중 검출되어서는 아니되는 발기부전치료제 및 그 유사물질 4종(치오실데나필, 디메틸치오실데나필, 아세틸바데나필, 미로데나필) 추가신설 마. 어류 및 연체류 중 중금속 기준 개정 바. 냉동식용대구머리의 납 기준 강화 3. 의견제출 이 개정(안)에 대하여 의견이 있는 기관, 단체 또는 개인은 2007년 22월 일까지 다음 사항을 기재한 의견서를 식품의약품안전청장(참조 : ① 위해기준팀 주소 : 서울특별시 은평구 녹번동 5번지, 전화 02-352-4676, 4798, 팩스 02-352-4606)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라며, 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신 분은 식품의약품안전청 홈페이지(http://www.kfda.go.kr)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가. 예고사항에 대한 항목별 의견(찬반 여부와 그 이유) 나. 성명(단체의 경우 단체명과 그 대표자의 성명), 전화번호 및 주소 다. 기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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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어린이 식생활 안전법 제정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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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식생활 안전법 제정 '반발' 업계 "정당한 기업활동 침해 우려..무역 마찰 소지" '신호등 표시제' 특정성분 함량강조 영양균형 왜곡 식품업계가 식품의약품안전청과 국회가 추진중인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 제정과 관련하여 기업의 정당한 영업권리를 명백히 침해할 소지가 있다며 입법화를 반대하고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 현재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 특별법안'은 지난 3월 국회 보건복지위 소속 백원우 의원이 대표발의한 상태로 식품의약품안전청도 올해를 어린이 먹거리 안전의 해로 잡고 있어 제정에 탄력을 받고 있다. 하지만 제정안에 포함된 내용중 일부가 지나치게 식품업체들의 영업권을 제약하고 있고 다소 불필요한 조항도 내포하고 있어 선의의 피해자가 생길 우려가 높다는게 식품업계의 시각이다. 식품업계에 따르면 이번 법안에서는 어린이 기호식품의 학교주변의 판매 및 광고시간을 제한한다는 규정을 두고 있다. 영양성분에 대한 기준치를 정하여 이를 초과한 어린이 기호식품에 대해서는 학교 및 학교주변에서 판매를 제한한다는 의미다. 또 당, 지방, 나트륨 등 비만이나 질병 발생우려가 있는 영양성분 및 식품유형을 정해 광고시간을 제한하거나 금지하고 학교 및 학교주변 200m이내 구역은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으로 지정 관리하는 한편 안전한 업소에 대해서는 우수판매업소로 지정하기로 했다. 하지만 광고 및 영업장소등을 제한하는 것은 헌법에 보장된 사업자의 영업활동을 제한하는 행위이며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범위인 200m도 법적 근거가 없다는게 식품업계의 주장이다. 특히 서울시의 경우 학교주변 200m 이내의 면적이 차지하는 비중은 전체 서울시 면적의 40%로 임야 등 식품판매 불가지역까지 감안하면 실제 판매 제한 면적 비중은 70% 수준에 달한다는 것이 식품업계의 설명이다. 식약청장이 당, 지방 등 영양성분을 함량에 따라 빨강색, 노란색, 녹색 등 신호등 색상으로 표시토록 영양성분 함량 기준치에 따른 표시를 해야 한다는 규정도 업계의 반발을 사고 있다. 식품업계는 특정 영양성분 함량만을 기준으로 건강에 좋고 나쁨을 표시하는 것은 영양섭취를 되레 왜곡시키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 경고했다. 실제로 치즈는 지방과 소금이 많아 나쁘거나 덜 건강한 식품으로 분류될 수 있지만 단백질, 비타민A, 비타민B군, 칼슘, 미네랄 등 필수 영양성분을 섭취할 수 있는 중요한 식품이기도 하다. 또한 영양성분 함량을 신호등색으로 표시하는 것에 대해서는 과학적 근거가 명확치 않고 영양성분의 미량을 가지고 어떤 식품은 건강한 식품, 어떤 것은 건강하지 못한 식품으로 분류될 소지가 있으며 이럴 경우 나쁘다는 의미인 빨간색을 받지 않기 위해 제품 연구에 차질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 식품업계 관계자는 "신호등 표시제는 영국에서 시행중이기는 하지만 법적 강제조항이 아닌 자율 가이드 라인"이라며 "식품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심어주고 균형있는 식단을 저해할 수 있는 신호등 표시제 도입보다 소비자의 알권리 충족과 영양정보를 보다 쉽게 획득할 수 있는 표시방법을 도입해야 할 것"이라 강조했다. 이밖에 식약청장이 다량 섭취시 건강을 저해할 우려가 있는 영양성분에 대해 기준치를 정해 고시하라는 것과 식약청장은 광고시간 제한 및 금지의 경우 영양성분의 기준치 또는 식품유형을 정하여 고시하라는 조항도 문제가 있다고 식품업계는 지적하고 있다. 제품의 안전성 또는 건강저해 우려를 따질때 해당 영양성분의 기준치나 식품유형에 대한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근거가 필요하나 현재 어린이 영양섭취 실태에 대한 연구가 부족하고 우리의 먹거리 패턴이 서구화되고 있지만 아직까지 일부 영양성분은 외국이나 권장수준에도 못미치는 실정이라고 식품업계는 말했다. 예를 들어 지방의 경우 한국인 영양권장량은 50g 이지만 하루 평균 섭취량은 41.6g에 불과하고 미국(79g), 영국(86.5g), 캐나다(109g), 일본(57.4g)에 비해서는 크게 못미치는 수준이다. 또한 껌, 캔디류 등 제품 특성상 일부 영양성분 함량을 높일 수 밖에 없는 식품 유형의 경우 판매 및 광고의 제한을 받게 되어 형평성에 어긋날 수 있다고 식품업계는 덧붙였다. 업계의 관계자는 "특별법 제정을 통한 규제보다 어린이의 올바른 영양섭취에 대한 교육과 홍보를 활성화하고 정부의 관리기능을 강화하는 것이 어린이 먹거리 안전을 위해 더 시급하다"며 "섣불리 이런 내용을 법안을 입법화할 경우 외국과의 무역마찰 소지도 배제할 수 없다"고 우려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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