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4
건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농산물 원산지 표시 및 식별요령
글쓴이 :
관리자
2007.08.20
농산물 원산지 표시 및 식별요령 Ⅰ. 농산물 원산지표시제도 Ⅱ. 원산지표시관리 현황 Ⅲ. 원산지표시위반 단속사례 Ⅳ. 원산지부정유통신고 포상금제도 Ⅴ. 농축산물 원산지 검수요령 Ⅵ. 농산물 원산지 식별방법 -----【덧붙임】원산지 육안식별요령 [서울시학교보건진흥원]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농림부][보도] 등뼈 등 검출 관련 미국측 회신 도착
글쓴이 :
관리자
[보도] 등뼈 등 검출 관련 미국측 회신 도착 □ 미국 쇠고기 검역중단조치와 관련, 등뼈 등 검출에 대한 경위 설명과 재발방지대책에 대한 미국측의 회신이 8.16(목) 오후에 도착하였음. □ 정부입장 마련을 위해 현재 실무 검토 중이며, 관계부처 협의, 가축방역협의회 개최 여부 등도 함께 고려 중에 있음 □ 금주 중에 정부입장 관련한 브리핑이 있을 예정임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농림부][유통] "식품원산지 표시제 있으나 마나"에 대한 농림부 입장
글쓴이 :
관리자
[유통] "식품원산지 표시제 있으나 마나"에 대한 농림부 입장 부서 소비안전과 8월14일자 한국경제신문의 “식품원산지표시제 있으나 마나”에 대한 기사와 관련, 독자들의 오해를 불러올 수 있는 부분이 있어 다음과 같이 농림부 입장을 밝힙니다. 【 보도내용 1 】 ○ 진열대 위에 “국산”이란 표시가 조그맣게 써 있었지만 실제 그런지에 대해 판매 점원은 “자체브랜드 상품이니 아마도 국산일 것”이라며...... ○ 생산지의 시·도명까지 적어 팔고 있는 바로 옆 친환경 매장과는 대조적이었다고 보도 【 보도내용에 대한 설명 】 국산농산물의 원산지 표시는 농산물품질관리법시행령 제24조에 의해 ‘국산’ 또는 시·도명이나 시·군명을 표시토록 하고 있으므로 보도된 사례와 같이 원산지를 ‘국산’으로 표시한 것은 관련 법규정을 적절히 이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1994년부터 시행 중인 농산물 원산지표시제도는 최근 95%이상의 원산지표시이행률을 나타내고 있어 기사내용과 같이 ‘있으나 마나’한 유명무실한 제도가 아닙니다. * 원산지표시 이행률 : (‘00)94.9% → (‘05)96.9 → (‘06)97.1 【 보도내용 2 】 ○ 정부가 지난 4월1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농산물품질관리법 시행령의 원산지표시 조항을 유통업체들이 제대로 지키지 않고 있음. 새로 시행된 법령에 따라 원산지표시 의무대상 영업장의 범위는 기준면적 300㎡(90평)이상 업소에서 100㎡(30평)이상으로 확대되고, 표시대상도 종전의 쌀과 쇠고기에서 돼지고기와 닭고기, 수산물, 가공품, 수입농산물 등을 포함해 368개로 146개나 늘어났다고 보도 〔 잘못된 내용 〕 ○ 원산지표시대상 영업장 문제 - 농산물품질관리법령에서는 원산지표시 대상자와 표시대상 농산물을 규정하고 있으나, 표시대상영업장 범위에 대한 규정은 없습니다. · 농산물품질관리법 제15조에서 원산지표시를 하여야 하는 대상자를 “농산물 및 그 가공품을 판매하거나 가공하는 자”로 하고 있으며, 동법 시행령에서는 표시대상 농산물에 대해 농림부장관이 정하여 고시하도록 하고 있음 * 다만, 기사에서 언급된 원산지표시대상 영업장 범위는 현재 개정 중인 보건복지부 소관의 식품위생법 관련사항을 농산물품질관리법시행령으로 잘못 이해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 표시대상 문제 - 2006.3.29 개정고시된 “농산물원산지표시요령”상의 원산지표시 대상품목은 531개품목(농산물160, 가공품211, 수입농산물160)으로 종전의 442개품목에서 89개품목이 추가되었습니다. - 한편, 돼지고기, 닭고기는 원산지 표시제도가 도입된 1994년부터 이미 표시대상품목으로 지정되었습니다. * 수산물가공품은 해양수산부소관 품목으로 농산물품질관리법 적용대상이 아님 문의처:농림부 소비안전과 김일상 사무관(02-500-1841)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질높은 학교급식은 미래를 위한 노력
글쓴이 :
관리자
2007.08.18
질높은 학교급식은 미래를 위한 노력 학교급식을 개선시키고 있는 식중독 사고 굳은살이라는 것이 있다. 신체에 상처가 나거나 지속적인 충격이 가해지면 그 부위에 딱딱한 살이 생기는 것이다. 유명 발레리나와 축구선수의 발을 찍은 사진을 본 적이 있는데 이들의 발에는 큼직한 굳은살이 있어 꽤 인상적이었다. 굳은살은 신체가 겪는 고통을 줄이고 그 기능을 강화하는 역할도 하지만 반대로 굳은살이 갈라지면 더 고통스럽게 하기도 한다. 우리나라의 초중고에서 실시하고 있는 학교급식이 예전보다 많이 나아졌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 이제는 양보다는 질을 신경 쓰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학교급식이 좋아졌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굳은살이 생긴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든다. 그간에 자주 발생한 학교급식 식중독 사고가 학교급식개선의 좋은 자극제가 되었다는 안타까운 평가 때문이다. 1년 전 학교에서 초대형 식중독 사고가 발생했다. 국민들은 충격에 휩싸였고 2년 넘게 무관심하던 국회의원들은 부랴부랴 학교급식법을 개정했다. 학교급식은 우리 아이들의 건강, 식습관 교육, 농업의 미래와 긴밀한 관련이 있기 때문에 중요하게 다루어지고 장기적인 안목으로 국가정책이 만들어져야 한다. 그럼에도, 아직 우리나라는 학교급식을 도시락 문제 해결 방안 정도로만 여기고 있는 현실이다. 이제는 새롭게 인식을 해야 한다. 확대되고 있는 친환경 급식 학교급식을 바라보는 시각이 바뀌면서 새로운 실험이 확대되고 있다. 서울 경기의 여러 학교에서는 친환경 식재료로 학교 급식을 실시하고 있다. 물론 많지는 않다. 그렇지만 아름다운 시도들이 점점 확대되고 있으며 주위에 신선한 파문을 주고 있다. 제주도와 전라남도의 경우는 지방자치단체가 적극적으로 친환경급식을 행정적, 재정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지방자치단체의 노력들이 지역의 농민들과 주민들, 학부모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은 당연한 결과라고 본다. 요즘 우리 아이들은 환경 오염과 식품첨가물이 많은 인스턴트 식품 선호 경향으로 비만과 아토피, 비염 등으로 고생하고 있다. 좋은 음식섭취는 건강의 기본이고 성장기에 어떤 음식을 먹었는가는 평생의 건강을 좌우하기 때문에 학교급식의 중요성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선진국들이 그 나라의 농업과 연계하여 학교급식에 많은 지원을 하고 있는 것을 우리나라는 배워야 할 것이다. 질높은 급식을 위해 필요한 다각적 노력 중요한 국가의 정책이 대부분 그렇지만 학교급식도 정부 부처간 연계가 매우 중요하다. 식품안전, 친환경 농산물 공급은 보건복지부와 농림부의 몫이기 때문이다. 학교의 급식이라고 해서 지방자치단체는 ‘교육청의 할 일’로 치부해서는 안된다. 주민들 삶의 질과 긴밀하다고 보고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학교에서도 영양사, 조리사의 역할로 떠넘겨서는 안된다. 학교급식은 학교구성원 모두가 협력하여야 한다. 식중독 걱정하는 부끄러운 학교급식이 아니라 우리의 밝은 미래를 위한 노력으로 학교급식이 실시되어야 건강하고 질 높은 학교급식이 가능할 것이다.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한여름 갈증 해소에 좋은 ‘참외’
글쓴이 :
관리자
2007.08.18
한여름 갈증 해소에 좋은 ‘참외’ fenews 기자 요즘 시장에서 가장 흔하게 보이는 과일중 하나가 참외다. 초여름으로 접어들면서 수확한 참외가 본격적으로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참외는 독특한 향기와 시원한 맛이 우리 기호에 맞아 여름철에 크게 환영을 받으며 냉장고가 보급되기 전에는 차가운 우물에 재워 둔 참외로 갈증을 풀었던 추억을 가진 사람이 많을 것이다. 인도가 원산지인 참외는 고대이집트와 유럽으로 전해져 메론이 됐고, 중국, 일본, 한국에서는 참외로 재배돼 삼국시대 이전에 중국을 통해 들어온 것으로 추정된다. 여름철 과일로 즐겨 먹은 참외는 달다고 해서 첨과, 뛰어나다고 해서 진과로 불렸다. 참외란 이름은 품질이 좋다 해서 ‘참’ 오이를 줄여 ‘외’ 이 둘을 합쳐서 ‘참외’란 이름이 됐다는 설이 있다. 참외는 여름 과일답게 비타민 C의 함량이 높은 것이 특징이고, 그 밖의 성분으로 칼륨이 많다. 따라서 참외를 많이 먹으면 밤에 오줌을 싼다고 하는 것은 수분이 많을 뿐만 아니라 수박과 같이 이뇨작용이 있고 또 칼륨의 함량이 높기 때문이다. 성분에서 보는 바와 같이 비록 비타민 등의 영양분의 함량은 낮으나 다른 과일에 비해서 한 번에 먹는 양이 많기 때문에 영양분의 섭취가 많은 것이 장점이라 할 수 있다. 참외의 성분에는 항암작용이 있어 참외를 많이 먹으면 암세포가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며 참외에 진해, 거담작용을 하는 성분이 있고 완화작용 변비, 풍담, 황달, 수종, 이뇨 등에도 유효하다. 참외꼭지 말린 것은 곽한, 졸증, 절간 등의 제 증상에 효과가 있고, 성주과채류 시험장에서는 참외 성분에 대한 연구를 실시해 참외에 함유돼 있는 포도당과 과당은 인체에 흡수가 빨라 피로회복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항암효과가 뛰어난 ‘쿠쿨비타신’ 이라는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동의보감에는 참외가 진해 거담작용을 하고 풍담, 황달, 이뇨에도 효과가 있다고 전해진다. 또한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 갈증을 해소시켜주는 과일이라 할 수 있으며 체질이 산성으로 변하기 쉬운 여름에 참외는 좋은 식품이며 피로회복에 좋다. 본초서에는 참외는 성질이 차고 맛이 달며 독이 없어서 갈증을 멎게 하고 번열을 없애며 소변이 잘 통하고 입과 코의 부스럼을 잘 다스린다고 기록돼 있다. 최근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참외 등 과일류에 함유돼 있는 유용성분을 분석한 결과, 임신부 태아의 신경계 손상을 예방하고 모체의 조혈작용을 도와 태아의 성장을 원활하게 하는 엽산이 과일류 중에서는 참외에서 가장 많이 함유돼 있다는 분석결과를 얻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엽산은 비타민B 복합체의 하나(빈혈약)로 자연계에서는 생성되지 않고 비타민 제제의 원료로 이용되는 인공합성 형태로 존재한다고 밝혔다. 임신부가 엽산이 결핍되면 태아의 신경관 손상을 증가시키고 임신 중 여성의 경우 조산, 사산, 저 체중아 등의 출산율을 증가시키는 등 임신 결과에 나쁜 영향을 미치고, 언청이, 다운증후군 등 다른 선천적인 기형아 출산도 모체의 엽산 섭취부족 또는 엽산의 대사이상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고돼 있어 가임기 여성에게 엽산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임신여성은 하루에 참외 1개만 먹어도 1일 엽산 섭취량이 530㎍ 정도로 임신여성 권장량 500㎍를 훨씬 초과하며, 비 임신 여성과 남성들은 하루에 참외 1/2(반개)만 먹어도 1일 엽산 섭취량이 265㎍ 정도로 권장량 250㎍를 훨씬 초과하는 것으로 분석 됐다고 밝혔다. ◇ 좋은 참외 고르기와 보관법 잘 익은 참외는 겉에서 향이 난다. 하지만 향이 너무 진하면 수확한지 오래된 것일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크기가 큰 것보다는 작은 것이 더 달다. 들어보아 조금 가벼운 듯한 것이 좋다. 색깔이 선명한 참외가 맛있다. 맑은 노란색이나 짙은 감빛을 띠는 것이 최상품이며, 골이 움푹움푹 파여 있는 것, 꼭지가 가늘며 싱싱한 것이 달고 신선하다. 참외는 골이 보통 10개인데 물에 담가 골이 3개 이상 뜨면 좋은것이고 1~2개 뜨거나 물이 가라앉아 버리면 속에 물이 찬 참외라고 생각하면 된다. 또 물이 찬 참외는 손으로 두드려 보았을 때 둔탁한 소리가 나고 상태가 심하면 흔들었을 때 출렁거리는 느낌이 온다. 또한 참외의 보관은 신문 등 종이에 싸거나, 봉지에 넣어서 냉장고 등 서늘한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수분 증발로 인한 고유의 맛과 향, 당도 등이 떨어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 쉽게 따라해 볼 수 있는 참외의 민간요법 늑막염 초기에 참외의 꼭지를 도려내고 씨를 파낸 과육 안쪽에 꿀 3~4큰술을 넣고 밀봉한 다음 냉장실에 둔다. 12시간이 지난 뒤에 꺼내 아침저녁으로 한 개씩 공복에 먹는다. 또한 천식 증상이 있을 때 참외 꼭지 7개를 건조시켜 가루로 만든다. 다른 참외 꼭지 7개를 물 한 컵과 함께 약한 불에서 1~2시간 달인다. 여기에 참외 꼭지 가루를 타서 마시면 천식 증상이 완화된다.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개그콘서트 ‘헬스보이’ 따라하다 병난다?
글쓴이 :
관리자
2007.08.18
개그콘서트 ‘헬스보이’ 따라하다 병난다?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단기간에 걸친 무리한 살빼기에 주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KBS 개그콘서트의 인기코너인 ‘헬스보이’를 두고 말들이 많다. 과격하고 고난이도의 액션을 선보이고 있는 출연자들의 건강에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은 것. 이에 출연자들은 평소 운동을 즐겨해 온 마니아들임을 밝히고 낙법을 숙지했음은 물론 유단자 출신임을 언론을 통해 밝혔다. 또한 미리 짜여진 각본속의 동작이라며 따라하지 말 것을 주문했다. 실제로 출연자중 쌍둥이형제인 이상호, 이상민의 경우 둘이 합쳐 관련 무려 22단을 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정작 문제는 과격한 동작보다 그들이 표방하고 나선 단기간에 걸친 무리한 살빼기다. 그들은 일주일 단위로 자신들의 감량효과를 체중을 재며 직접 시청자들에게 보여줌으로써 운동과 절식을 통한 몸짱 만들기에 도전하고 있다. 출연자중 한명인 이승윤의 경우 3주 동안 10㎏을 감량했다고 알려졌다. 이에 모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하루 3번의 식사를 지켜가며 운동하고 있으므로 큰 문제가 될 것이 없다고 전한바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그들의 감량속도에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하늘스포츠의학크리닉 조성연 원장은 “특히 우리나라 여성들의 경우 단시간 내 살을 빼고자하는 욕구가 큰 편”이라고 전했다. 이를 감안한다면 지나치게 빠른 감량을 조장할 우려가 있다는 것. 실제로 한 가지 음식만 먹는 원푸드(One Food) 다이어트나 굶는 다이어트로 인한 부작용 사례들이 많은 게 현실이다. 즉 적절한 식이요법을 준수한다 하더라도 이 같은 무리한 운동과 빠른 감량은 오히려 다이어트에 방해가 된다는 게 전문가들 견해다. 그렇다면 평소 이들처럼 운동을 하지 않는 일반인들의 경우 단기간에 걸친 무리한 살빼기가 어떤 결과를 초래할 수 있을까? 우선 인체가 필요로 하는 근육과 뼈의 성분이 없어지면서 기초대사량이 급격히 떨어진다. 흔히 요요현상이라고 해서 살이 다시 붙게 되는 악순환이 이어질 수 있는 것. 반드시 기초대사량을 유지하며 살을 빼야한다. 조성연 원장은 “이상적인 감량 정도는 일주일에 1kg에서 1.5kg이하”라며, 아무리 빨리 빼더라도 일주일에 2kg이상이 넘지 않을 것을 주문했다. 반드시 체계적으로, 또한 천천히 계획을 짜서 시행해아 한다는 것. 또한 너무 빠른 시간 안에 과격한 운동과 음식절제를 하게 되면 심장과 혈관질환의 발병을 높인다. 이는 심지어 사망에 이를 수 있어 전문가들이 가장 우려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실제로 몇 해 전 사망한 개그맨 김형곤의 경우 역시 무리한 운동과 뒤이은 심장마비가 주된 사인으로 밝혀진바 있다. 조 원장은 “이는 심장이 펌프역할을 과도하게 한 탓”이라며, 급작스럽고 과도한 운동에 대한 철저한 주의를 당부했다. 또한 신장에도 무리가 온다. 운동을 하게 되면 우리 몸에서는 젖산이라는 독소물질을 배출한다. 이때 간이나 신장에서 대사를 하게 되는데 일정수치를 넘어서면 한계점에 다다르며 이로 인해 신부전증에 빠질 수 있다. 그밖에 과도한 젖산은 우리 몸을 산성화 시키며 근육통이나 신경질환이 유발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전문가들이 우려하는 것은 에너지 대사의 비효율성 문제다. 즉 소위 말해 ‘늘 기운이 빠진다’는 것. 운동을 통해 살을 빼는 것은 얼핏 좋을 것 같지만, 실제로 무리한 다이어트와 운동을 하게 되면 항상 지치고 피로해 업무효율도 반감되기 쉽다. 이에 조성연 원장은 “에너지 대사가 원활하지 않을 경우 숙면방해는 물론 집중력저하 등이 올 수 있다”고 전했다. 이유명기자 jlove@mdtoday.co.kr [뉴시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英국민 90% '불량 생활습관' 고혈압 위험"
글쓴이 :
관리자
2007.08.18
"英국민 90% '불량 생활습관' 고혈압 위험"랜싯> 고염분 식생활, 과음, 운동부족 등이 주원인 (서울=연합뉴스) 정묘정 기자 = 영국 국민 10명 중 9명이 과음, 운동부족 등 건강하지 못한 생활습관 때문에 고혈압에 시달릴 가능성이 있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 인터넷판이 16일 영국 의학전문지 '랜싯'(Lancet)의 사설을 인용해 보도했다. 랜싯은 의료진의 말을 인용, 과음, 흡연, 운동부족, 고지방, 고염분, 가공식품 섭취 등으로 인해 영국 국민의 90% 이상이 고혈압 발병 위험에 직면해 있으며, 심지어 청소년이나 어린이들까지 고혈압 증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또 영국을 비롯한 선진국은 물론 중국, 인도 등 급부상중인 개발도상국에 고혈압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면서 이러한 증상을 무시하면 몇 년 뒤에는 '돌이킬 수 없는 위험한 상태'에 처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발병 후 관리소홀도 고혈압 치료에 장애가 된다는 지적도 나왔다. 효과적이고 저렴한 고혈압 치료약도 있지만 상당수 환자들이 혈압수치가 떨어지기만 하면 약 복용을 줄이거나 중단하기 때문에 제대로 치료 되지 않는다는 것. 랜싯 사설은 "의사들은 고혈압이 몸 상태가 나빠지고 있다는 첫번째이자 돌이킬 수 없는 징후라는 사실을 환자들에게 주지시켜야 한다"면서 "이러한 메시지를 통해 환자들은 '불량 생활습관'의 결과에 좀 더 주의를 기울이고 예방책을 실천하게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영국 심장재단의 주디 오설리번 간호사는 "고혈압은 별다른 증상이 없고 때로는 심장마비 등의 치명적인 상황이 발생하기 전까지 진단이 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면서 "사람들은 자신의 혈압 수치를 알고 있어야 하며, 만약 혈압 수치가 높다면 그것을 낮추는 방법도 숙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혈압을 정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운동을 하고 싱거운 음식을 섭취하며, 체중 및 허리둘레를 정상치로 유지해야 한다. 비만이나 당뇨, 높은 콜레스테롤 수치 등이 고혈압의 주된 원인이기 때문이라고. 전문가들은 또 두 종류 이상의 혈압 조절약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스타틴 제제 등을 함께 복용하는 것도 효과적인 고혈압 치료법이라고 조언했다. 심장질환협회의 이사벨 리 박사도 "영국에서는 5분마다 누군가가 심장발작을 일으킨다"면서 "1년에 15만명에 달하는 심장발작의 40% 이상은 고혈압 관리로 예방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혈압을 수시로 체크하고 혈압이 정상수치로 돌아온 뒤에도 고혈압 치료약을 지속적으로 복용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myo@yna.co.kr (끝) 모바일로 보는 연합뉴스 7070+NATE/ⓝ/ez-i>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건강에 좋은 운동도 지나치면 '毒'
글쓴이 :
관리자
2007.08.18
건강에 좋은 운동도 지나치면 '毒'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운동이 혈압과 심장질환을 막는데 주요한 역할을 하는 반면 지나친 운동은 혈압을 높이고 심부전을 유발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우스다코타대(University of South Dakota) 연구팀이 쥐를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결과 과도한 운동이 혈압을 높이고 고혈압 증상을 가진 쥐에서 심부전을 진행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많은 연구결과 규칙적인 신체 활동이 심장병 발병 위험을 낮추며 또한 운동 요법이 혈압을 개선 시키고 호흡곤란과 피로감을 야기하는 심장의 펌프능력이 저하된 심부전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그러나 '고혈압저널'에 발표된 연구결과는 뜻밖에도 이와는 다른 결과를 보였다. 이번 연구에서 연구팀은 일부 쥐들은 움직이는 바퀴에서 생활하게 하고 일부 쥐는 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하게 했다. 연구결과 정적인 생활을 하는 쥐에 비해 활동적인 생활을 하는 쥐에서 시간이 지날수록 심장의 구조적 장애가 생기며 펌프능력이 저하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 같은 원인은 불확실 하지만 아마도 과도한 운동이 원인일 것으로 해석했다. 연구팀은 조절되지 않은 과도한 운동이 고혈압을 가진 사람의 심장에 해가 되며 심부전 발병을 부채질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약물 복용으로 혈압이 잘 조절되고 있는 사람에서도 이 같은 현상이 나타날지에 대한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미영기자 hanmy@mdtoday.co.kr [뉴시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외식업, 여름철 식품관리 주의필요
글쓴이 :
관리자
2007.08.18
외식업, 여름철 식품관리 주의필요 식품의약품안전청,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해식품 단속 결과 발표 [이데일리 EnterFN 강동완기자] 서울 서초구 위치한 OO식당과 동대문구 OO사우나등 1082개 업체가 식사류를 조리하면서 무신고 영업, 유통기한경과된 식품판매등 식품위생법을 위반해 행정처분 받았다. 식품의약안전청은 16일, 여름철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단속을 실시한 결과를 이같이 밝히고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으므로 이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주요 위반사항은 보면 ▲ 영업신고 없이 식품등을 판매한 업소 347개소 ▲ 유통기한이 경과된 제품을 판매한 업소 204개소 ▲ 시설기준 위반업소 105개소 등이다. 이밖에 ▲ 영업장 및 기계·기구류를 비위생적으로 관리 및 종사자 위생모 미착용 등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업소 69개소 ▲ 자가품질검사 및 지하수 수질검사 미실시 업소 27개소 ▲ 종사자 건강진단 미실시 업소 110개소 이다. 특히 위생교육 미실시 등 식품위생법 위반업소도 60여개 적발됐다는 것. 식약청의 식품관리팀 관계자는 “이번 단속결과 적발된 대부분의 업소들이 여름 한철에 한해 운영하는 계절영업형 업소로 영세해, 영업시설이 취약하거나 비위생적으로 식품을 취급하는 등 영업자 및 종사자들의 위생의식이 부족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식약청은 적발된 업소들에 대해서는 위생교육을 강화하고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활용하여 지적사항이 시정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등 사전 식중독 예방관리에 주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식약청은 이번에 적발된 업소의 명단을 인터넷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이데일리]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식약청 당뇨 치료제 심부전 발견시 '복용 금지'
글쓴이 :
관리자
2007.08.18
식약청 당뇨 치료제 심부전 발견시 '복용 금지'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당뇨병치료제인 아반디아정 및 액토스정에 대한 심부전 위험 경고가 강화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식약청)은 치오졸리딘디온계 당뇨병치료제 ‘아반디아정(말레인산로시글리타존)’ 및 ‘액토스정(염산피오글리타존)’등 2개 성분제제에 대한 심부전 위험 등에 관한 경고를 강화했다. 식약청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조치에는 의약품 복용 후 과도하고 급속한 체중변화, 호흡곤란, 부종을 포함한 심부전 징후 및 증상 발생여부에 대해 환자를 관찰하고 이러한 부작용이 발생할 경우 투여를 중지하거나 용량을 줄이도록 경고하고 있다. 또, 중증 심부전 환자는 이 약으로 치료를 시작하지 않도록 하는 금기사항도 포함 됐다. 관계자는 “미국 FDA는 동 의약품 복용 후 심부전 관련 부작용이 다수 보고 됨에 따라 8월 14자로 치오졸리딘디온계 당뇨병치료제(아반디아정, 액토스정) 투여가 심부전 위험을 증가시킨다는 내용의 최고수위 경고 및 중증 심부전 환자에 대한 금기항목을 제품설명서에 추가토록 제약업체들에 지시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국내에서 수입, 판매 중인 품목은 한국GSK의 아반디아정4mg와 한국릴리의 액토스정15mg, 30mg으로 총 2개 성분제제 3개 품목이다. 윤철규 기자 okman@mdtoday.co.kr
처음
이전
2661
2662
2663
2664
2665
2666
2667
2668
2669
267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