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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라면 짬뽕, 소금 국물을 마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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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라면 짬뽕, 소금 국물을 마셔라?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건강하려면 싱겁게 먹으라고 하지만 정작 식품업계는 ‘진짜배기’ 웰빙 식품을 내놓는데 주춤하고 있다. 새로 나온 신제품에 특수공법을 사용했다고 하지만 여전히 '짠 라면, 자극적인 짬뽕' 등을 출시하는 실정이다. 그나마 웰빙 라면 등으로 홍보하는 몇 가지 제품에 한해 미약하나마 나트륨 저감화가 추진되고 있어 범정부 차원의 나트륨 저감화 정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편의점 용기면 ‘나트륨 무법지대’ 직장인 김모씨(31남)는 일주일에 3~4번씩 야근할 때마다 편의점을 애용한다.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즉석식품, 그 중에서도 입안이 얼얼해지는 짬뽕을 먹으면 졸음이 확 달아난다는 김씨. 김씨는 얼마 전 짬뽕을 먹다가 우연히 영양성분표를 보고 크게 놀랐다. 소금에 들어있다는 나트륨이 1일 권장치를 넘어 117%나 들어 있었던 것. 김씨는 “그걸 매일같이 먹었다고 생각하니 끔찍했다”며 “신제품들은 나트륨이나 열량이 조절되는 줄 알았는데 배신감마저 느꼈다”고 호소했다. 올해 초에 앞 다퉈 출시됐던 ‘건면시대(농심)’,‘ 맛있는 라면(삼양식품)’의 경우 큰 사발 하나만 먹어도 나트륨의 1일 권장량 50%를 훌쩍 넘는다. 꾸준히 인기상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무파마(2560㎎)’, ‘왕뚜껑(2500㎎)’보다 ‘건면시대(1890㎎-김치)’, ‘맛있는 라면(2300㎎)’은 무려 200㎎이나 나트륨이 많다. 전반적으로 1일 나트륨 기준치 대비 67~75%에 해당하는 것이 기존제품이라고 한다면, 이들 제품은 1~21%가량을 낮춘 셈이다. 문제는 신제품들이 기존 라면제품과 비슷한 수준의 나트륨 수치를 나타내고 있으며, 라면 뿐 아니라 우동, 짬뽕 역시 나트륨 안전지대에서 비켜나 있다는 점이다. 지난해 출시된 이마트 PB상품(자사제품)인 ‘이플러스 짬뽕(3000㎎)’의 경우 1일 나트륨 권장량인 3500㎎에 근접할 정도로 나트륨 함량이 높았다. 가케우동 역시 예외가 아니었으며, 이 같은 현상은 GS리테일에서만 판매하는 PB상품 ‘공화춘 삼선짬뽕(2340㎎)’에서도 나타났다. 라면이랑 김치를 함께 먹는다고 가정할 때 ‘이플러스 짬뽕’의 경우 한 끼에 1일 권장량을 모두 섭취하는 것이다. ‘튀김우동’ 큰사발 2개면 하루치 나트륨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나트륨 저감화 “발등에 불?” 문제는 또 있다. 정부가 올해 말부터 1일 나트륨 기준량을 2000㎎으로 낮춰 의무화할 예정이지만 현재까지 새로운 기준치에 맞춰 섭취비율(%)을 표시한 곳은 GS리테일 뿐이었다. 김씨가 짬뽕을 먹다가 117%란 숫자에 놀란 것도 새로운 기준에 맞췄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기준치는 어느 한 업체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므로 조만간 타제품에도 새롭게 표시될 것으로 보인다. 농심 관계자는 “갑작스럽게 나트륨을 줄일 경우 싱겁다는 소비자 반응이 예상돼 조심스럽게 나트륨 함량을 조절하고 있다”며 “나트륨을 대신할 천연물질을 연구중이다”고 20일 밝혔다. GS리테일 관계자 역시 “당장 나트륨을 낮추지는 못하지만 현재 나트륨 저감화 작업을 진행중”이라며 “스프양을 조절해 나트륨 섭취에 주의하라는 안내문을 제품에 표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우리 몸에는 일정량 나트륨이 필요한 것은 사실이나 이미 나트륨이 범범된 라면, 짬뽕 등에 길들여진 입맛을 바꿔야 한다는 데에는 업계 모두 동감했다. 정부 역시 내년부터 나트륨 저감화 정책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나트륨 섭취에 따른 질병발생을 줄인다는 포부다. 실제로 나트륨 섭취량이 비교적 많은 국내에서 나트륨 저염화에 대한 인식을 널리 홍보하고, 식품업계 역시 저염화된 식품을 생산토록 장려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소비자시민모임 김자혜 사무총장은 “라면스프 반만 넣을 경우 나머지 반은 낭비된다”며 업계의 소극적인 대응을 꼬집었다. 이어 김 사무총장은 “업계 스스로 저염화된 라면 등을 생산해 근본적으로 나트륨 저감화 사업을 펼쳐야 할 것”이라고 제시했다. 윤주애 기자 yjua@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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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경기 여성, 입조심도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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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경기 여성, 입조심도 필수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서울에 사는 주부 이경숙씨(54·가명)는 늘 입병으로 고생하고 있다. “ 잦은 입병이 단순히 피곤해서 생기는 것으로 생각했다. 하지만 이것이 다름 아닌 최근 폐경을 겪고 나서 자주 생긴다는 것을 알고 놀랐다” 고 말했다. 피곤하거나 면역력이 약해졌을 때 생기는 입병, 즉 구내염은 그 원인과 종류가 다양하지만 여성의 경우 폐경을 겪으면 그 구내염 발생 빈도가 높아진다고 한다. 한 조사에 따르면 폐경기 여성 상당수가 구내염 증세를 호소하고 구강 건조증과 구강 작열감, 비정상적인 미각의 곤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호르몬 불균형과 스트레스가 원인 구내염의 심한 통증은 겪어보지 않으면 모를 정도지만 막상 병원에 갈 필요성을 못 느끼는 것이 대부분이며 응급조치로 입병 치료 연고를 바르고 회복을 기다리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 같은 구내염을 금방 낫는 입병 정도로 여기거나 연고로 치료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그냥 놔두다가는 잦은 재발로 일상생활에서 힘든 점이 많아진다. 제일경희한의원(jikyunghee.co.kr) 강기원 원장은 “폐경기는 여성이 일생을 살아가면서 제 2차 성징 이후 가장 급격한 생체 변화를 겪는 시기이며 여성으로써 균형 잡혀 있던 호르몬의 분포가 변화해 신체 내· 외부에 다양한 증상이 나타난다” 고 말했다. 여성들에게 나타나는 이러한 증상 중에 하나가 바로 구내염이다. 구내염에 대해 구창(아프타성구내염), 구미란(궤양성, 궤저성 구내염), 구중비양(단순 구내염) 이렇게 세 가지로 구분한다고 강원장은 설명했다. 이 중 폐경기 여성이 가장 많이 앓게 되는 것은 흔히 아프타성 구내염이라고 알고 있는 구창이라고 할 수 있다. 이는 심하게 스트레스를 받고 잠을 잘 못 잔다거나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인해 장기의 기능이 떨어졌을 때 나타나는 구내염의 종류이다. 강원장은 “비정상적인 기혈순환 및 기능장애로 인해 열이 발생하지만 몸 바깥으로 나갈 곳을 찾다가 입 쪽으로 올라오게 되고 이로 인해 입 안에서 염증이나 허는 증상의 구내염을 발생시키게 된다” 고 말했다. 그렇기 때문에 약해진 장기의 기능을 살리면서 방해를 받고 있는 기혈순환을 정상적으로 돌리는 것을 목표로 하는 치료도 한 방법이라는 것. ◇ 자주 생긴다면 예방에 노력을 기울여야 대구에 사는 주부 박화영씨(57·가명)는 “ 일주일에 한번 꼴로 자주 입이 헐어 심한 날은 음식 하는데 지장이 있을 정도” 라고 토로했다. 이는 구내염으로 인한 통증이 미각기능에도 상당한 영향을 끼쳐 주부들의 훌륭한 음식솜씨까지 덩달아 떨어지게 만드는 요인이다. 신세계치과(newworlddent.com) 김재현 원장은 폐경기 후 자주 나타나는 구내염 증상은 영양결핍에서 비롯한 불균형의 원인도 큰 비중을 차지하므로 평소 비타민 섭취를 잘하는 것이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김원장은 또한 심각하지 않은 구내염의 경우라도 염증치료와 소독을 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렇게 폐경기를 전후로 자가면역이 떨어져 발생하는 구내염은 재발이 빈번하고 심하게 앓게 될 경우 음식을 먹는 것도, 음식 맛을 내는 것도 곤란해져 여성들을 더욱 힘들게 한다. 한편 호르몬 부족과 불균형이 이러한 여성들 구내염의 한 원인이지만 치료방법으로 에스트로겐 투여는 오히려 부작용이 따른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구내염 발생시 응급조치와 예방의 Tip -구내염이 가벼운 증상이 가벼울 때는 식사전후로 1일 4회 이상 구강간호를 실시한다. -양치질도 부드러운 칫솔을 사용하여 입안, 잇몸, 혀의 손상을 적게 하도록 한다. -냉장고에 보관한 찬 소금물(약국에서 파는 생리식염수)로 1일 4회 이상, 1회에 3분 이상 입안을 헹군다. -딱딱하고 거친 음식, 뜨거우며 신음식과 자극이 강한 양념은 피한다. -오렌지이나 레몬, 토마토 주스 대신 살구나 복숭아주스를 마신다. -시중에서 파는 구강 청정제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담배를 피우거나 술을 마시지 않도록 한다. -의치를 하고 있다면 매일 깨끗이 닦고 적어도 하루 8시간 이상 빼 놓아야 한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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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 아이스크림 이물질…돌·유리파편등 발견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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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 아이스크림 이물질…돌·유리파편등 발견돼 냉동상태로 보관되는 아이스크림도 변질사고가 수시로 발생,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이와함께 제품에서 유리파편이나 돌, 쇳조각 등 이물질이 나와 치아가 부러지는 등의 안전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21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올해 들어 7월까지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접수된 아이스크림 제품 관련 안전사고는 모두 71건으로 이중 변질로 인한 사고가 26건(37%) 접수됐다. 아울러 소비자들은 아이스크림 제품의 변질 때문에 복통과 설사, 장염, 구토, 어지러움 등의 증상을 겪었으나 원인 규명이 어려워 보상받기 힘든 경우가 대부분인 것으로 조사됐다. 사고 부위가 확인된 사례(37건) 중에서는 복통·설사 등 내부장기에 대한 위해가 17건(45%)으로 절반 가까이를 차지했다. 이는 아이스크림·빙과류 제조업체들이 박스포장 등에는 제조연월을 표시하고 있으나 개별 제품에는 유통기한 표시를 생략하고 있어 소비자가 제품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얻기 어렵기 때문이라고 소비자원은 설명했다. 사고 유형으로는 이물 혼입으로 인한 사고가 34건(48%)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딱딱한 포장용기 때문에 발생한 사고(5건·7%), 딱딱한 빙과류 등 제품의 강도로 인한 사고(4건·6%) 순이었다. 아이스크림 제품에 혼입된 이물질로는 비닐조각, 머리카락, 유리파편, 고무, 돌, 플라스틱조각, 쇳조각 등이 발견됐는데 대부분 원인 규명이 어려워 소비자들이 보상을 받기 힘든 것으로 나타났다. 사고 사례 71건 중 사고대상의 연령이 확인 가능한 48건을 분석한 결과 10세 미만이 15명(31%)으로 가장 많았고. 30대 11명(23%), 10대 8명(17%), 20대 6명(13%) 등의 순이었다. 소비자원은 이번 조사 결과를 토대로 △아이스크림 제품 변질 및 이물혼입 예방 등 철저한 위생관리 △제품용기 및 포장의 위험성 개선 △유통기한의 자율적 표시 등을 관련업계에 권고하고 관계부처에는 아이스크림 제품류 낱개 포장에 대한 제조연월 또는 유통기한 표시의무화를 건의할 예정이다. /hongsc@fnnews.com 홍석천기자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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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식중독 환자 5천700명..식중독 `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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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식중독 환자 5천700명..식중독 `주의보' 식약청 "폭염속 개학, 식중독 주의" 당부 (서울=연합뉴스) 하채림 기자 = 올 상반기 식중독 환자 수가 5천700명을 넘어선 데 이어 개학을 앞두고 장마와 폭염이 지속되고 있어 집단 식중독에 주의가 요구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올들어 6월말까지 전체 식중독 발생건수 262건, 환자수 5천712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88건, 5천874명의 환자가 발생한 것과 비교할 때 환자 수는 비슷하지만 발생건수는 크게 늘어난 수치다. 식약청은 연간 식중독 건수와 환자수의 50% 이상이 6-9월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점과 최근 기승을 부리고 이는 무더위를 감안해 각급 학교에서는 집단 식중독 예방관리에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식약청은 "학교급식의 경우 방학 기간중 급식시설을 가동하지 않고 식재료도 장기간 보관했기 때문에 급식을 재개하기 전에 주변 환경과 조리기구 등에 대한 충분한 소독.세척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식중독 사고의 위험이 더 크다"며 "'식중독예방을 위한 주의사항'을 철저히 준수해 식중독 발생이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지난 2003-2006년 사이 발생한 식중독은 6~9월에 전체 건수의 55.1%, 환자수 대비 53.5%가 집중돼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식약청은 설명했다. 식약청은 남은 여름기간 식중독발생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식품 섭취 전 비누로 20초 이상 깨끗이 손을 씻고 ▲물은 반드시 끓여 먹도록 하며 ▲음식물은 중심부까지 충분히 가열하되 조리후 바로 섭취하고 불가피한 경우 반드시 냉장 또는 냉동 보관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tree@yna.co.kr (끝) 모바일로 보는 연합뉴스 7070+NATE/ⓝ/ez-i>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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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학교급식 1등급 우수축산물 공급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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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학교급식 1등급 우수축산물 공급 【하남=뉴시스】 경기 하남시는 1등급 우수축산물을 초.중학교 급식공급을 위해 시 예산을 지원한다. 21일 시에 따르면 오는 8월말부터 직영 급식학교중 7개 초등학교와 4개 중학교에 공급되는 쇠고기와 돼지고기를 1등급 고급육으로 교체한다. 이를 위해 시는4800백여만원의 예산을 확보, 쇠고기와 돼지고기의 구입단가 중 1kg당 25%~28%까지 차액을 보조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으로 축산물의 안정적 소비기반 확보로 축산농가 경영수지를 개선하면서 학교급식 환경개선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상대기자 psd@newsis.com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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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개학 후 식중독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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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개학 후 식중독 조심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각 학교에 개학 후 식중독 발생에 대해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최근 지속되는 장마와 함께 폭염으로 고온·다습함에 따라 식중독균 등의 미생물증식이 활발해 부주의한 식품 취급시 바로 식중독발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실제로 식중독 발생현황을 보면 작년의 경우 6월에서 9월을 제외한 기간에 발생한 식중독이 95건이었던 것에 비해 6월에서 9월 사이 발생한 식중독이 164건으로 보고돼 이 기간 중 식중독의 위험이 더욱 큰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특히, 방학 기간중에 급식을 제공하지 않은 학교급식의 경우 장기간 급식시설을 가동하지 않았기 때문에 조리기구 등에 대한 충분한 소독 및 세척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식중독사고의 위험이 더 크다고 식약청은 설명했다. 또 식약청은 지난 4년간(2003∼2006년)의 통계에 따르면 식중독은 주로 6∼9월에 집중적으로 발생(총 건수 대비 55.1%, 환자수 대비 53.5%)하고 있다며 남은 여름기간에도 식중독 발생을 줄이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식품 섭취 전에 비누로 20초 이상 깨끗이 손을 씻고 음식물은 중심부까지 충분히 가열하며 물은 반드시 끓여 먹어야 한다. 또 음식물은 조리후 바로 섭취하고 불가피한 경우 반드시 냉장 또는 냉동 보관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pompom@fnnews.com 정명진기자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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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재료 검수 및 모니터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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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1
식재료 검수 및 모니터(1) * 학교급식 식중독 발생원인 * 학교급식업무 단계 * 식재료 관리 목적 * 식단구성단계 * 식재료 공급업체 선정 * 구매시장과 유통경로 -- 식자재 유통의 문제점 -- 식재료 규격서 * 검수 [서울시학교보건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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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리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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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리 표 * 칼로리 표 * 천연조미료 만들기 [보건복지부-건강길라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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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유방암 예방과 영양
글쓴이 :
관리자
2007.08.21
- 유방암과 영양 - 1) 에너지 섭취 과다 2) 식이지방 3) 채소와 과일 4) 식이 섬유질 5) 알코올과 카페인음료 6) 미량 영양소 보충 [영양치료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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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 먹는 물 관리 현황 보고서
글쓴이 :
관리자
학교 먹는 물 관리 현황[학교용] [서울시학교보건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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