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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소비자단체와 함께 하는 영양개선사업 모형 개발
글쓴이 :
관리자
2007.08.16
소비자단체와 함께 하는 영양개선사업 모형 개발 - 연구보고서 [한국보건산업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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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의학> 허리-엉덩이둘레비율(WHR), 심장병 위험지표
글쓴이 :
관리자
의학> 허리-엉덩이둘레비율(WHR), 심장병 위험지표 (서울=연합뉴스) 한성간 기자 = 허리둘레를 엉덩이둘레로 나눈 허리-엉덩이둘레비율(WHR)이 심장병 위험을 가장 정확하게 알려주는 위험지표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텍사스 대학 사우스웨스턴 메디컬센터 관상동맥질환치료실장 제임스 레모스 박사는 미국심장학회 저널(Journal of American College of Cardiology) 최신호에 실린 연구논문에서 남녀 2천744명(30-65세)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분석 결과 흡연, 고혈압, 고지혈증 등 전통적인 심장병 위험요인을 제외했을 때 체질량지수(BMI), 허리둘레, WHR 중에서 WHR이 가장 큰 심장병 위험지표인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한 것으로 헬스데이 뉴스가 13일 보도했다. 레모스 박사는 2년에 걸쳐 이들의 BMI, WHR, 허리둘레를 재고 자기공명영상(MRI)로 동맥경화, 전자빔컴퓨터단층촬영(EBCT)으로 동맥의 칼슘침착을 측정했다. 동맥의 칼슘침착이 심하면 협심증과 심장마비로 이어질 수 있다. 그 결과 WHR 상위그룹이 하위그룹에 비해 동맥경화 위험이 3배, 동맥의 칼슘침착 위험이 2배 각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레모스 박사는 밝혔다. skhan@yna.co.kr (끝) 모바일로 보는 연합뉴스 7070+NATE/ⓝ/ez-i>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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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편식하는 우리아이 어떻게 할까요?[리플릿]
글쓴이 :
관리자
# 편식하는 우리아이 어떻게 할까요? * 고기를 싫어하는 어린이는 이렇게.. * 밥을 먹지 않는 어린이는 이렇게.. * 비린내 때문에 생선을 안먹는 어린이는 이렇게.. * 야채를 않먹는 어린이는 이렇게.. [보건복지부-건강길라잡이]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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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정맥영양의 합병증
글쓴이 :
관리자
정맥영양의 합병증 (1) 대사적 합병증 (2) 감염성 합병증 (3) 기계적 합병증 (4) GI complication [대한영양사협회]
회원자료실_업무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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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CCP. 8 식품접촉표면 세척 및 소독 기록지
글쓴이 :
관리자
CCP 8A. 식품접촉표면 세척 및 소독 기록지 - 세척기로 식판 소독 가능한 학교 CCP 8B. 식품접촉표면 세척 및 소독 기록지 - 세척기로 식판 소독이 안되는 학교 (1일 3식 급식학교 CCP 기록지 ) [교육인적자원부]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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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위탁급식학교 운영 관리요령
글쓴이 :
관리자
위탁급식관리요령 목적 학교급식공급업자의 자격 및 준수사항 위탁급식업체 선정절차 등 위탁급식 운영전반에 관한 세부사항을 제시함으로써 학교급식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통하여 학생의 건전한 심신발달을 도모하고 국민식생할 개선에 기여하고자함. [경기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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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심장병 예방 '㎏'보다 '인치'가 중요
글쓴이 :
관리자
심장병 예방 '㎏'보다 '인치'가 중요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줄자등을 이용 허리둘레를측정하는 것이 저울로 체중을 재는 것보다 심장병 발병 위험이 어느 정도인지를 예측하는 더욱 좋은 방법인 것으로 나타났다. 텍사스대학 레모스 박사팀의 연구결과 비록 과체중이 아닌 사람이라도 허리 둘레가 넓을 경우 허리 둘레가 짧은 사람에 비해 심장병의 조기 증후를 보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미심장학회지(Journal of the American College of Cardiology)'에 발표된 이번 연구결과 'inch'가 'kg'보다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연구팀은 말했다. 이번 연구에서 연구팀은 평균 연령 45세의 2,744명을 대상으로 장기간 연구를 시작했다. 연구팀은 이 들을 대상으로 MRI와 전자빔CT 검사를 진행 동맥 폐쇄의 조기 증후를 진단한 후 체중과 무관하게 허리 둘레와 심장질환의 조기 증후 사이의 연관성을 분석했다. 연구결과 허리둘레가 작을수록 심장질환 위험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연구결과 허리 둘레가 심장마비, 뇌졸중, 심장병 발병 위험과 명백히 연관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미 정부의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남성들은 40인치, 여성의 경우 35인치 이하의 허리둘레를 가져야 한다. 이에 대해 연구팀은 심장병이나 뇌졸중을 예방할 수 있는 절대적인 기준치는 없다며 비만 여부와 무관하게 허리둘레가 짧을수록 동맥이 더 깨끗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에서 콜레스테롤, 혈압을 비롯한 다른 심장병 위험인자를 보정한 후에도 체중만으로는 조기 동맥폐쇄의 가능성을 예측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비해 허리둘레는 단독으로 이 같은 위험성을 예측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젊은 성인및 중년층 모두 허리 둘레를 줄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고은기자 eunisea@mdtoday.co.kr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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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보충제 심장건강 개선효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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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보충제 심장건강 개선효과 ↓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심장질환 발병 위험이 큰 중년 여성의 경우 비타민 C, E 나 베타카로틴 섭취가 큰 도움이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브리그햄여성병원(Brigham and Women's Hospital)과 하버드의대 쿠크박사팀의 연구결과 비타민 보충제가 심장에 도움이 되지 않은 반면 이 같은 비타민이 풍부한 식사를 하는 것은 심장을 보다 건강하게 만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비타민이 풍부한 식사가 유리기로 알려진 성분을 중화시킴으로 심혈관계를 보호한다고 믿는다. 이 같은 인체에 유해한 유리기는 체내에 축척되 동맥 상피세포를 손상시키고, 혈전을 유발하며 혈관 기능을 바꿀수 있다. 연구팀은 한 종류의 비타민등의 항산화제 섭취는 복합 비타민 섭취와 식품속에 함유된 비타민등의 영양소만큼 효과를 내지 못한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이 같은 비타민등의 항산화제의 복합 복용의 효과 특히 뇌졸중에 대한 효과에 대한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하며 현재 널리 이용되고 있는 단일 비타민제 복용의 심장 보호 효과는 분명하지 않다고 말했다. 미내과학회지'에 발표된 이번 연구에 참여한 평균 연령 61세의 8,000명 여성중 비타민 C, E를 병행 섭취한 경우 위약 복용에 비해 뇌졸중 발병 위험을 약간 낮춘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백기자 lsb3002@mdtoday.co.kr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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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약 녹차’ 누구 말을 믿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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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약 녹차’ 누구 말을 믿어야 하나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녹차에서 농약이 검출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시판중인 녹차제품에서 사용이 금지된 농약이 발견된 가운데 검사결과에 대한 신뢰성이 도마에 올랐기 때문이다. KBS가 소비자 고발 프로그램을 통해 ‘파라티온’이 녹차에서 검출됐다고 방송한 것과 달리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엉뚱하게도 ‘이피엔’ ‘비펜쓰리’를 지목했다. ◇KBS vs 식약청=상이한 검사결과를 놓고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 KBS가 충격적인 방송을 위해 공인되지 않은 분석기관에서 검사한 ‘검증되지 않은’ 결과를 내놓았다는 지적이다. 일부 녹차에서 고독성 농약인 파라티온이 검출된 것을 집중 조명하면서 마치 시판중인 모든 녹차에서 농약이 검출된 것처럼 보도했다는 것이다. 파라티온은 신경을 차단시키는 살충제로, 체내에서 신경전달 물질인 아세틸콜린에스트라아제를 강력하게 억제하는 파라옥손으로 전환된다. 피부, 점막이나 경구로 흡수돼 장기간이나 수개월 동안 중독증상이 지속돼 작물에 사용하지 않는 나라가 여럿 된다. 아모레퍼시픽 이상욱 홍보팀장은 “식약청의 검사발표에서는 농약이 검출되지 않았고, 자사가 공인검사기관 3곳에 의뢰한 결과 역시 명백했다”며 “KBS가 공인되지 않은 검사결과를 방송해 물의를 빚은데 대해 강력하게 사실을 규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KBS가 녹차제품의 농약검사를 의뢰한 곳은 랩프런티어라는 검사기관. 랩프런티어는 수입식품 검사와 관련해 허위성적서 발행 등으로 행정처분을 받은 바 있으며 지난 2005년 10월에는 식품위생검사기관 지정서를 자진 반납했었다. 부실 검사논란이 있음에도 랩프런티어 관계자는 “녹차는 다류로 농약을 규제하는 항목에 파라티온이 없으나, KBS가 요구하는 데로 82가지 친환경농산물 검사항목으로 검사했다”며 검사결과를 자신했다. 식약청 등이 녹차에 대해 25개 36품목의 농약을 허가하고 검사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나 이보다 많은 친환경제품의 잣대를 들이댔기 때문에 농약이 검출됐다는 것이다. 농약 잔류기준을 규정하지 않은 농약에 대해서는 애초에 검사하지 않는 행정편리가 또다시 꼬집힌 셈이다. KBS와 식약청이 발표한 농약의 종류가 판이하게 다른 것도 모든 제품에서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없다는 애매한 답변으로 가려지고 있다. ◇국산 녹차도 안심 못해=특히 이번 ‘농약녹차’ 파문은 국산 녹차도 농약에 안전하지 않다는 사실을 일깨웠다. 고독성 농약인 이피엔이 4배 가량 검출된 동서식품, 동원F&B의 제품들은 국내산 보성녹차를 포함하고 있어서다. 일부에서는 농약검출 파문이 등록되지 않은 농약이 무차별적으로 농가에서 사용되고 있지만, 이를 관할 담당하는 농림부가 제대로 관리하지 않았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녹차 등의 작물에 대해 사용할 수 있는 농약을 지정하는 곳이 바로 농촌진흥청 등이기 때문. 이번에 검출된 농약의 경우 사용해서는 안 되는 농약이기도 하지만 등록되지 않은 농약이 검출됐다는 지적이다. 농촌진흥청 농업자원과 안인 과장은 “등록이 돼 있지 않다기 보다 등록신청을 안했기 때문”이라며 “아마도 녹차에서 농약이 검출된 것은 농민들이 몰라서 농약을 사용했지 않았나 생각된다”고 설명했다. ◇녹차 마셔도 되나=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녹차, 거기에 품질 좋기로 유명한 보성산 녹차에서 농약이 검출됨에 따라 소비자들의 불신감은 커져만 가고 있다. 동서식품과 동원F&B이 해당 제품을 전량 회수해 폐기하는 가운데 환불요청을 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녹차에서 농약이 검출됐다고 해서 인체에 해롭다는 결론을 내리기엔 이르다고 강조한다. 이번에 농약이 검출된 녹차를 섭취했을 때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위해성 평가가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빈면 식약청의 발표에서 불검출로 나타났던 녹차제품이라고 안심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잔류농약 검출기계에 따라 오차가 생길 수 있고, 식약청이 이달 중 녹차제품에 대한 전방위 실태조사를 벌였을 때 어떤 결과가 나타날지 주목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 위해기준팀 이동하 팀장은 “불검출은 ‘0’이 아니라 기계로 검사할 때 최저수준인 검출한계 0.05를 흔히 불검출이라고 표현한다”며 시료나 기기에 따라 농약 잔류량 검사결과 달라질 수 있음을 시사했다. 동서식품 안경호 홍보실장은 “녹차를 채취하는 시기에 따라 물성이 달라져 농약이 검출될 수 있다”며 “가루녹차용보다 채취시기가 늦은 현미녹차용에는 다행히 농약이 검출되지 않아 다행”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이번 농약녹차 파문으로 인해 한 가지 얻은 것이 있다면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녹차에 대해 한번쯤 심사숙고하는 계기가 됐다는 점이다. 소비자들은 다른 작물처럼 녹차를 재배할 때에도 농약이 사용된다는 점을 인식하게 됐고, 식품업체와 식약청은 안전한 녹차가 제조 또는 시판되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쌍방의 요구사항이 전달됐다. 윤주애기자 yjua@mdtoday.co.kr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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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가짜 계란 등장..화학약품 합성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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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가짜 계란 등장..화학약품 합성 제조 (홍콩=연합뉴스) 정주호 특파원 = 중국내 식품가격이 뛰면서 흰자위, 노른자위, 껍질까지 감쪽같이 위조한 가짜 계란이 중국 허난(河南)성 정저우(鄭州)에서 판매되고 있다고 현지 정저우일보가 14일 보도했다. 천연 성분은 하나도 없이 화학약품을 합성해 만들어진 이 `짝퉁' 계란은 장기 섭취할 경우 대뇌 기억력 쇠퇴, 치매 등을 일으킬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식품첨가제 제조공장을 운영하고 있는 왕모씨는 정저우 시내 야시장 노점에서 판매되고 있는 가짜 계란을 발견하고 판매상으로부터 전해들은 제조법을 현지 언론에 폭로했다. 먼저 해조산 나트륨 수용액을 고르게 반죽해 진득진득한 가짜 흰자위를 만든 다음 소량의 레몬색 식품색소를 첨가한 액체를 구형 용기에 넣고 재빨리 염화칼슘 액체에 용해시키면 가짜 노른자위를 만들 수 있다는게 왕씨의 전언. 탄산칼슘으로 만든 가짜 달걀껍질에 흰자위와 노른자위를 밀어넣으면 5분만에 가짜 계란이 완성된다. 이런 가짜 계란 1㎏을 제조하는데 드는 원가는 0.55위안(한화 68원)에 불과하다. 현재 중국에서 시판되는 계란 1㎏ 가격이 6.5위안(800원)인 점을 감안하면 10배 이상의 폭리가 가능한 셈이다. 정저우 시내에서만 하루 최소 3천∼4천개의 가짜 계란이 쏟아지고 있다고 왕씨는 전했다. jooho@yna.co.kr (끝) 모바일로 보는 연합뉴스 7070+NATE/ⓝ/ez-i>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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