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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 식재료 검수 및 모니터링
글쓴이 :
관리자
2007.08.22
* 학교급식 식재료 검수 1. 식재료의 위해 환경 2. 식재료의 선정 과정 3. 식재료 검수 4. 미국의 학교 급식 식재료 관리 사례 * 학부모 학교급식 모니터요원의 역할 Ⅰ. 학교급식의 개요 Ⅱ. 학부모 모니터 요원의 역할과 책임 Ⅲ. 학교급식 식재료의 검수 [서울시학교보건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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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다이어트에 관한 오해와 진실
글쓴이 :
관리자
2007.08.22
다이어트에 관한 오해와 진실 [쿠키 건강] 연일 이어지는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와 함께 마지막 여름철 2030 여성들의 다이어트도 식을 줄 모르는데, 혼자 굳은 마음을 먹고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올바른 다이어트 상식. 대부분 인터넷이나 커뮤니티 등에 나와 있는 속설 등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아 다이어트 후 요요현상에 시달리거나 잘못된 다이어트를 하기도 한다. 휴그린한의원 김미선 원장은 “상식처럼 알고 있는 다이어트 정보 중에는 잘못된 속설이 많기 때문에 맹신하기 보다는 천천히 오래 운동하면서 적게 먹는 것이 가장 좋은 다이어트 방법입니다”라고 설명한다. 잘못 알고 있는 다이어트 정보와 올바른 다이어트의 길은 무엇일까? 1. 단단한 살은 잘 안 빠진다. 그렇다 - 체지방 1kg이 부피적으로 큰 사람이 있고, 작은 사람이 있다. 즉 말랑말랑한 살도 있고 딴딴한 살이 있는데, 단단한 살이라고 하더라도 살이 빠지는 것은 똑같이 빠집니다만 부피로 봤을 땐 적게 빠진 것처럼 보일 수 있다. 다만, 단단한 살 중에 셀룰라이트가 뭉쳐 있는 경우에는 좀체 빠지지 않는다. 즉, 셀룰라이트는 순환부전으로 인해 지방과 노폐물이 뭉쳐 있는 경우인데, 이 경우에는 순환을 촉진시키는 치료와 같이 하지 않으면 좀체 살이 빠지지 않는다. 2. 담배를 끊으면 살이 찐다. 일시적으로는 그렇다 담배 안에는 니코틴이 있는데, 이 니코틴은 지방분해를 활성화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장기간 하게 되면 오히려 비만을 초래하게 되는데, 그 이유는 흡연이 부신피질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시켜 복부지방축적을 유도하기 때문. 금연할 때 살이 찌는 경우가 간혹 있는데, 이는 약하게나마 있었던 니코틴의 비정상적인 지방분해가 멈췄기 때문이다. 하지만 흡연을 하면 복부지방이 심해지기 때문에 생체리듬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선 금연을 하는 것이 좋다. 3. 운동은 밤에 해야 살이 빠진다. 아니다 - 사실 체지방 분해만을 위해서는 아침에 공복에 운동을 하는 것이 더욱 좋다. 자고 난 후 7-8시간 공복상태에서 운동을 하면 피하와 간에 축적되어 있는 지방이 에너지원으로 사용돼 체내의 지방량을 줄이는데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식후 운동은 소화장애를 일으킬 수 있고, 섭취된 탄수화물이나 당분 등이 주 에너지원으로 소모되므로 체중조절에는 효과가 적다. 하지만 당뇨병 환자는 식사 후 혈당이 증가하므로 운동을 통해서 당이 정상으로 될 수 있도록 하려면 식후에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아침에는 근육이나 관절의 유연성이 떨어지므로 스트레칭이나 준비운동을 철저히 해줘야 한다. 4. 야근을 하면 살이 찐다. 그렇다 - 야근을 하면 야식을 먹어 살이 찌고, 또한 저녁에 늦게 자서 수면 부족으로 비만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수면다이어트라고 유행하는데, 수면이 짧아지면 식욕을 촉진하는 호르몬이 늘고, 팽만감을 주는 렙틴이 줄어 식사량이 많아짐으로 인해 비만이 초래될 수 있다. 5. 피곤하면 살이 찐다. 그렇다 - 몸이 피곤해지고 극도로 기운순환이 안될 경우에는 순환부전으로 인한 셀룰라이트나 노폐물 즉 독소가 생기기 마련이다. 이 독소들은 기운순환을 또한 막게 되어 계속 악순환이 된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할 때는 숙면을 취하고, 푹 쉬어주는 것도 다이어트에 한 방법이며 몸 안에 피곤한 요소를 알아내서 근본적으로 치료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6. 술을 마시면 살이 찐다. 그렇다 - 술은 1g당 약 9kcal를 내는 고칼로리음식이다. 탄수화물, 단백질이 g당 4kcal의 에너지를 내는 것에 비하면 엄청나게 높은 칼로리인데, 다른 음식과 달리 영양소가 안 들어 있고, 열량만 있기 때문에 텅 빈 칼로리라고 불린다. 알코올은 체내에서 직접 지방이나 탄수화물로 전환되지는 않지만 우선적인 열량원으로 쓰이기 때문에, 섭취한 다른 영양소(주로 안주)들은 알코올에 밀려 사용되지 않아 체내에 남게 돼 더욱 살이 찌는 원인이 된다. 7. 살을 자주 꼬집으면 살이 빠진다. 아니다 - 그저 누워서 마사지만 받아도 살이 빠진다면 참 좋겠지만 마사지를 하거나 살을 꼬집기만 해서 지방을 몸 밖으로 내보낸다는 건 과학적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런데도 "실제로 마사지를 해서 살이 빠졌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은 까닭은 마사지를 받는 기간 동안 식사량을 상당히 줄였기 때문이다. 8. 사우나를 자주 하면 살이 빠진다. 아니다 - 사우나에서 흘리는 땀은 단순히 급격한 체온 상승을 막는 기능만 할 뿐 체지방을 연소시키지는 않는다. 더욱이 비만의 정의는 체지방이 과잉 된 경우(여성은 체지방 30% 이상)이지 체중이 많이 나가는 경우가 아니다. 그래서 더욱 지방 연소가 아닌, 수분 배출을 통해 일시적으로 저울의 눈금을 줄이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9. 자주 부으면 살이 찐다. 그렇다 - 몸이 부으면 혈액순환이 안되기 때문에 지방세포에서 체지방이 잘 빠져 나오지 못한다. 빠져 나오지 못하고 쌓인 체지방은 결국 운동을 해도 빠지지 않는 셀룰라이트가 된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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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색 푸른색 채소가 암 예방
글쓴이 :
관리자
2007.08.22
붉은색 푸른색 채소가 암 예방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일부 과일과 야채의 풍부한 색을 띄게 하는 성분의 분자구조를 규명하는 것이 강력한 항암제 개발을 유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하이오주립대 기스티 박사팀이 실험용 쥐와 사람의 결장암 세포를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빨강, 자주, 파랑색의 과일과 야채에 들어 있는 안토시아닌이라는 식물 색소가 암세포 성장을 늦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 같은 연구결과가 과학자들로 하여금 정확히 어떤 과일과 야채가 항암효과 비율을 어떻게 갖고 있는지 알아내기 위한 연구를 하는데 있어서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번 연구에서 연구팀은 안토시아닌 분자구조를 약간만 변형시킨 경우 항암 효과가 더욱 커지는 것을 발견했다. 연구팀은 인체 결장암 세포를 다양한 과일과 야채에서 다량 추출한 안토시아닌에 노출 항암 효과 유무를 테스트했다. 이번 연구에서 연구팀은 또한 포도나무, 퍼플콘, 초크베리, 빌베리, 자주색 당근과 엘더베리같은 비교적 이국적인 과일에서도 이 같은 안토시아닌을 추출했다. 연구팀은 사람의 결장암 세포 성장을 반으로 줄이는데 필요한 각 식물의 안토시아닌 추출량을 결정했으며 또한 설탕이나 산 분자를 추가 미세하게 구조를 변경 이 추출물의 생물학적 활성을 변화시켰다. 연구결과 퍼플콘이 가장 효과가 뛰어나 가장 적은 양으로 암세포 수를 반으로 줄였다. 또한 초크베리와 빌베리 또한 이와 거의 비슷했고 무는 같은 결과를 위해 9배 더 많은 추출량이 필요해 가장 낮은 효과를 보였다. 실험 결과 모든 과일이 결장암 세포의 성장을 지연시키는 합성물을 가진 안토시아닌을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의 추가 연구결과 무와 검정당근의 안토시아닌이 50-80%까지 암세포를 줄이는 안토시아닌을 함유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퍼플콘과 초크베리의 색소는 암세포의 성장을 멈추게 할 뿐 아니라 건강한 세포에는 적은 손상을 주면서 대략 20%의 암세포를 괴사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또한 동물실험을 진행 결장암에 걸린 쥐에게 매일 빌베리나 초크베리 안토시아닌 추출물을 먹인 결과 대조군과 비교시 종양의 크기가 60-70% 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안토시아닌이 일부 위장관 암에도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하며 소량의 안토시아닌만이 혈류내에 흡수되지만 그 합성물을 흡수하는 조직인 위장내 관을 거쳐 크게 큰 범위로 활동하게 된다고 말했다. 한편 오하이오대 다른 연구팀은 검은 나무딸기가 식도암이나 결장암 종양의 크기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연구팀은 아직 어떤 과일이나 야채가 정확히 추천할만한 것인지 언급할 수는 없지만 건강에 효능을 보이는 안토시아닌의 화학구조를 이해하고, 이 합성물을 적용 신체 능력에 효과를 나타낼 수 있는 구조로 변경하기 위한 연구가 계속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안토시아닌의 종류는 600종이 넘는다. 이번 연구가 위장관을 거쳐 안토시아닌이 최종적으로 화학구조에 영향을 받는 동안 인체가 어떻게 흡수하고 달라진 구조를 이용하는지 그 개요만을 알게 됐을 뿐이라고 연구팀은 말했다. 연구팀은 합성 염료 대신 자연친화적 안토시아닌 함유 식품을 이용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말하며 이를 통해 건강증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희정기자 euterpe@mdtoday.co.kr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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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오일 혈관 막는 혈전 ↓
글쓴이 :
관리자
2007.08.22
올리브오일 혈관 막는 혈전 ↓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진 페놀이 풍부한 버진올리브오일이 많이 든 식품을 먹는 것이 콜레스테롤이 높은 사람에서 인체에 해로운 혈전을 없애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맥경화의 초기 단계에 있어서는 혈전생성을 자극하는 인자와 혈전을 녹이는 인자사이의 균형에서 혈전을 생성하려는 쪽이 강세를 보이며 또한 혈액내 고농도의 지방이 이 같은 불균형을 더욱 악화시킨다. 스페인 레니아소피아대학병원 페레즈-지멘즈 박사팀은 미임상영약학저널에 버진올리브오일이 실험실 연구에서 혈전 생성을 막는 효과를 나타낸 페놀을 함유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인체에 대한 이 같은 버진올리브오일의 효과에 대해서는 아직 연구된 바 없다고 말하며 이에 대한 검증을 위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고콜레스테롤 혈증을 가진 21명에게 두 종류의 다른 아침식사를 하게 했다. 한 주 동안 이 들은 페놀 성분을 함유한 버진올리브오일과 흰 빵 또는 페놀이 추출된 올리브오일과 흰 빵을 먹게 했다. 연구결과 고농도의 페놀 함유 식사를 한 사람의 경우 식후 2시간 후 혈전생성을 자극하는 factor VII 인자의 농도가 저농도의 페놀을 섭취한 사람에 비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 같이 고농도의 페놀을 섭취한 그룹의 사람들은 다른 혈전생성 자극인자인 혈중 플라즈미노겐 활성인자 억제자-1 (plasminogen activator inhibitor-1, PAI-1)의 활성이 현저히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를 종합할때 버진올리브오일이 심장 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오윤정 기자 michelle72@mdtoday.co.kr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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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살 찌는 원인 알아봤더니 '바이러스'가 원인
글쓴이 :
관리자
2007.08.22
살 찌는 원인 알아봤더니 '바이러스'가 원인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인체 성체줄기세폴르 지방세포로 변화시키는 흔한 바이러스가 왜 일부 사람들이 뚱뚱하게 되는 지를 설명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루이지애나주립대학 연구팀의 이 같은 연구는 호흡기 감염과 눈의 감염을 흔히 일으키는 균인 아데노바이러스-36에 대한 과거 연구를 바탕으로 진행된 바 연구팀은 이 같은 바이러스에 대한 연구가 실제로 비만 백신 개발을 이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연구팀은 이 같은 백신이 모든 형태의 비만을 예방할 것이라고 말하는 것이 아닌 바 비만이 인체내 이 같은 바이러스에 의해 유발된다면 이 같은 백신이 비만을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연구팀은 동물 실험결과 Ad-36 이라는아데노바이러스-36 이 체중 증가를 초래할 수 있다고 말하며 이 같은 동물들의 경우 많은 양의 지방이 체내에 축척된다고 말했다. 또한 인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대규모 연구결과 마른 사람에 비해 뚱뚱한 사람들이 이 같은 바이러스에 감염될 위험이 3배 가량 높았다고 연구팀은 말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에서 바이러스를 인체성체줄기세포에 노출시킨 결과 이 같은 세포가 지방을 축척하는 세포로 바뀌었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에서 연구팀은 지방흡입술을 받은 사람의 지방조직에서 성체줄기세포를 추출했다. 연구팀은 이 같이 추출된 줄기세포의 50%만을 Ad-36 바이러스에 노출시켰다. 일주 후 감염된 줄기세포의 대부분이 지방세포로 분화된 반면 나머지 감염되지 않은 세포는 변화되지 않은 상태로 유지됐다. 연구팀은 바이러스가 비만을 초래한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지 모르나 실제로 비만을 일으키는 원인은 잘 아는 과식으로 부터 대사 유전자는 물론 바이러스와 감염등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장기적으로 백신개발과 이를 통한 바이러스의 치료가 개발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하며 이를 위해 우선 인체 비만에 있어서 Ad-36 바이러스의 정확한 역할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전 세계적으로 약 4억 인구가 비만인 가운데 5세 이하 소아비만도 2000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WHO는 추정하고 있다. 이정은 기자 alice@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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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심장병 예방효과 男보다 女↑
글쓴이 :
관리자
2007.08.22
운동 심장병 예방효과 男보다 女↑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신체적 운동이 남성보다 여성의 심장 건강에 더 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독일심혈관연구센터 브로캇 박사팀이 쥐를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결과 적당 강도의 꾸준한 운동이 성별에 따라 심장에 다른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수컷과 암컷 쥐를 5주 이상 운동시켜 신체적활동에 대한 심장의 구조적이고 생리학적 변화를 관찰했다. 연구결과 암컷쥐들이 수컷쥐보다 더욱 높은 운동수행능력을 보인 바 암컷 쥐가 수컷 쥐와 비교시 돌아가는 바퀴안에서 더 멀리, 빠르게, 오랜 시간 동안 달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번 연구에서 놀랍게도 암컷쥐의 심장이 수컷쥐보다 더 크고 강하게 발달한 것으로 나타나 연구팀은 이 같은 심장 확장 혹은 심장비후와 같은 상태가 운동을 통해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이 같은 심장비후나 심장확대가 심부전을 초래하는 병적인 심장확대나 심장비후와는 다르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에서 암컷 쥐만이 심장 질환에서 발견되는 단백질이 20%가량 감소했으며 또한 수컷쥐와는 달이 암컷쥐에서만 심장병과 관련 일반적으로 증가하는 섬유화의 표지자 또한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운동을 시킨 암컷쥐에서 심장이 더 크게 확장되면 될수록 이 같은 두 종의 표지자는 더욱 감소하는 결과를 보였다. 연구팀은 여성에서는 운동을 시작하면 심장병과 연관된 두 가지 표지자를 낮출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현재까지 연구결과 운동이 심장을 보호하는데 성별에 따른 차이가 있는 것으로 보여 이에 대한 보다 정밀한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희정기자 euterpe@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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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투병에는 녹색채소보다 `컬러푸드'"
글쓴이 :
관리자
2007.08.22
"암투병에는 녹색채소보다 `컬러푸드'" 암을 예방하거나 암세포와 싸우기 위해서는 녹황색 채소보다 빨갛고 푸른 빛깔의 `컬러푸드'를 가까이 하는 것이 보다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오하이호 주립대학의 모니카 주스티 식물영양학 교수가 주도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과일과 채소 등에 붉고 푸른 빛깔을 띠게 하는 천연색소가 강력한 항암 인자로 작용한다고 영국 가디언 인터넷판이 20일 보도했다. 이 천연색소는 항산화 효과를 지닌 안토시아닌 성분의 일종으로 암세포의 성장을 막을 뿐 아니라 정상세포를 다치지 않은 채 암세포만을 골라 제거하는 효능도 있다. 과학자들은 가지나 붉은 양배추, 보라색 옥수수, 각종 베리류에 풍부하게 함유된 이 성분이 혈류에 쉽게 흡수되지 않고 위장 내부를 샅샅이 돌아다니기 때문에 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실험 결과, 보라색 옥수수와 버찌는 대장암세포의 성장을 멈추게 하는 한편 전체 암세포의 약 20%를 제거했다는 것.반면, 시금치, 당근 등 녹황색 채소류는 베리류 성분에 비해 50∼80% 수준의 항암 효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암세포 성장속도를 반으로 떨어트리기 위해서 항암성분이 얼마나 필요한 지 알아보는 실험에서도 보라색 옥수수에서 추출한 안토시아닌이 1등을 차지했으며 버찌와 빌베리 역시 거의 동일한 효과를 보였다. 그러나 시금치의 안토시아닌은 같은 효과를 내기 위해 약 9배가 더 필요했다. 이 연구 결과는 19일 보스턴에서 열린 미국암학회(ACS) 연례회의에 소개됐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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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재는 '혈압계 정확도' 과연 믿을만 한가
글쓴이 :
관리자
2007.08.22
매일 재는 '혈압계 정확도' 과연 믿을만 한가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가정용 혈압계의 보급률이 높아짐에 따라 식품의약품안전청이 혈압계의 정확성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임상시험 도입을 추진 중에 있다. 식약청의 이 같은 결정은 환자의 질병 및 질환 진단 시 가장 기본적으로 사용, 국민들의 건강의 척도가 되는 만큼 기기 성능평가 기준의 정확성을 강화시킬 필요성에 따른 것이다. 식약청은 전자식 혈압계로 85명 정도의 고혈압·저혈압 환자군과 정상인군을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실시, 청진기를 이용한 혈압계 수치와 비교 평가토록 했다. 식약청 관계자는 “이는 기존의 미리 설정한 기계의 혈압 수치에 대해 혈압계가 얼마나 정확하게 측정하는 지를 평가하는 방식이 실제 사람의 다양한 혈압형태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는 단점을 개선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식약청은 이번 혈압계 정확성 강화를 위한 임상시험의 원활한 도입을 위해 ‘전자식 혈압계의 정확성평가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발간 ▲정확성 판단기준 ▲임상시험 방법 ▲피험자 구성 조건 ▲결과분석 방법 등이 수록돼 있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의료기기 업체와 의료기기 시험검사기관에 배포할 예정이다. 윤주애 기자 yjua@mdtoday.co.kr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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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 마늘‥수술과정 부작용 초래 가능
글쓴이 :
관리자
2007.08.21
인삼, 마늘‥수술과정 부작용 초래 가능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인삼, 은행, 마늘 등 평소 건강을 위해 많이 섭취하는 음식 및 건강식품, 한약 등이 수술과정에서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는 것으로 보고됐다. 가톨릭의대 강남성모병원 마취통증의학과 유건희 교수는 지난 7월 대한마취과학회에 발표한 논문 '마취과 의사가 주의해야 하는 약제들의 상호작용'을 통해 일반인들이 평소에 쉽게 구해서 먹을 수 있는 인삼, 마늘, 은행 등과 한약재인 마황 등이 주술기(수술시기와 수술직후)에 심근경색, 뇌졸중, 출혈, 마취로부터의 회복지연, 장기이식 거부반응 등의 합병증을 초래할 수 있다고 밝혔다. 유 교수는 논문에서 “한약재는 보통 수술 2~3주 전에 복용을 중단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특히 기력증진제로 수술 전에 많이 복용하는 인삼의 경우는 고혈압을 유발할 수 있고 저혈당 효과가 있기 때문에 고혈압과 당뇨가 있는 수술 전 환자에게는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고 강조했다. 유건희 교수가 논문에서 밝힌 주요 식품 및 한약재의 수술시 유의사항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인삼은 고혈압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마취과 의사는 인삼을 장기간 복용한 환자에서 체액고갈, 자율신경계 불안정 등을 고려해 수술환자의 장기간 인삼 복용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또한 인삼은 저혈당 효과가 있기 때문에 인슐린이나 경구 혈당강하제를 복용하는 환자가 인삼 복용시에는 주의를 요한다. 따라서 수술 중에 적절한 혈당 측정이 필요하며 수술 7일 전에는 인삼복용을 중지해야 한다. 은행은 마취시에 아스피린(aspirin), NSAIDs, 와파린(warfarin), 헤파린(heparin)과 같은 항응고제와 함께 사용될 때 출혈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특히 은행은 항경련제(carbamazepine, phenytoin, phenobarbital)의 효과를 감소시킬 수 있으며 항우울제를 복용하는 환자에서도 약의 발작 역치를 낮추는 작용을 증가시킬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권장된다. 이러한 은행의 출혈 위험성 때문에 수술을 받는 환자는 36시간 전에 은행 복용을 중지해야 한다. 마늘은 항혈소판, 항산화, 섬유소용해 작용이 있다. 아스피린, NSAIDs, 와파린, 헤파린의 작용을 증대시킬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출혈시간이 증가하여 수술중 또는 수술후 출혈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으므로 마늘을 과도하게 복용한 환자(약 2,000mg/day의 마늘, 보통 하루에 네뿌리 이상)에서는 주의가 요구된다. 그리고 마늘은 혈소판 기능을 막는 효과가 있으므로 수술 7일 전에는 복용을 중지해야 한다. 생강은 종종 항구토제로 쓰이는데, 혈소판 응집을 방해한다. 이에, 생강을 장기간 다량 복용한 환자에서는 항응고제나 항혈소판 제제의 복용 시에 주의하여야 한다. 마황은 일반감기, 독감, 기관지염, 천식, 관절염 등과 같은 질병치료에 전통으로 쓰이는 약재이다. 마황은 마취 시에 digitalis제제와 상호작용하여 부정맥을 일으킬 수 있다. 마황을 장기간 복용한 환자들에서는 말초 catecholamine 저장량이 고갈될 수 있다. 이로 인해 전신마취시 심한 저혈압과 심근경색, 뇌졸중 등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마황을 복용하던 환자는 수술 최소 24시간 이전에는 복용을 중단해야 한다. 한편, 유 교수는 이번 논문을 통해 수술전에 환자를 직접 관리하는 의사들은 한약재의 작용, 부작용, 마취시 문제점, 마취제와의 상호작용 등에 대해 잘 알아야 하며 특히 수술 전에 환자가 한약재를 복용하지 않도록 교육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조고은기자 eunisea@mdtoday.co.kr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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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제과점, 트랜스지방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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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7.08.21
전북 제과점, 트랜스지방 `안전' (전주=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도내 중소규모 제과점 6곳에서 5종류 30여 건의 제과류를 수거, 트랜스지방 함량을 조사한 결과 모두 세계보건기구(WHO) 권고량 이내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21일 밝혔다. 조사 결과 이들 제과류의 100g당 평균 트랜스지방 함량은 0.5g으로 WHO 권고수준인 2.2g(성인 1일 기준)보다 훨씬 낮았다. 종류별로는 마늘빵과 페스츄리류가 1.0g으로 상대적으로 높았으며 생크림 케이크와 크로켓, 크림빵은 0.2g에 그쳤다. 하지만 마늘빵 등은 지난 달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조사한 서울지역 대형제과점의 평균 트랜스지방 함량 0.3g보다는 높은 수치다. 트랜스지방은 식물성 지방을 고체 상태의 기름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나오는 해로운 물질로 특히 심혈관계 질환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도 보건환경연구원은 트랜스지방이 상대적으로 많은 팝콘과 피자, 튀김류 등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조사를 벌일 계획이다. doin100@yna.co.kr (끝) 모바일로 보는 연합뉴스 7070+NATE/ⓝ/ez-i>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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