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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친환경농산물 사례발표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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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0
친환경농산물 사례발표 [광주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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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보양식=비만식, 외식 자제하라
글쓴이 :
관리자
보양식=비만식, 외식 자제하라 가을은 말이 살찌고 나도 살찌는 계절 가을은 말만 살찌는 계절이 아니다. 햇볕의 양이 줄고 날씨가 선선한 가을에는 기온이 내려가 피부혈관이 수축되고 손발이 차가워지며 혈액이 몸의 중심부로 이동한다. 이로 인해 위장을 비롯한 내부 장기가 에너지를 얻어 활발하게 움직이면서 식욕이 돋는다. 때문에 가을에 체중 관리를 소홀히하게 되면 금세 몸무게가 늘게 된다.반대로 가을은 운동하기 좋은 선선한 날씨로 인해 다이어트 하기에도 좋은 계절이다. 건강한 ‘가을 다이어트’ 방법은 무엇일까. ◆ 음식 조절과 근육 운동 함께 해야 = 다이어트의 원래 의미는 필요한 만큼 먹으면서 살을 빼는 것이다. 몸은 지속적으로 영양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영양공급이 필수적이지만, 대부분의 다이어트 방법들은 이 원칙을 무시한다. 제대로 영양공급을 하지 않으면 건강을 해치며, 생명이 위험한 상태까지 이르게 된다. 식이요법만으로는 체중감소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에너지 소비를 늘리기 위한 운동을 함께하는 것이 가장 좋은 다이어트 비결이다. 운동을 하면 다이어트뿐 아니라 체력도 증진되고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 등을 개선시켜주기도 한다. ◆ 다이어트의 적, 외식과 회식을 자제하라 = 다이어트를 위한 식이요법으로는 우선 외식을 줄여야 한다. 보통 집에서 먹는 가정식의 경우 한끼에 500~700㎉ 정도인데 반해, 밖에서 먹는 외식의 경우 가정식의 1.5~2배이며, 종류도 고지방이나 고탄수화물 중심의 불균형식이 대부분이다. 더구나 외식 메뉴의 특성상 맛이 강하기 때문에 먹기 시작하면 양을 조절할 수가 없는 경우가 많다. 회식은 더욱 심각하다. 술을 곁들여 2차까지 가는 회식을 마치면 보통 3000~4000㎉이고, 회식 자리가 더 길어지면 6000~8000㎉가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또한 보양식은 비만식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보양식의 공통적인 특성이 고칼로리, 고지방식이며, 보양식을 먹을 때마다 평소보다 많이 먹게 되기 때문에 실제 섭취량은 더 크다. 다이어트 식이요법으로는 우선 먹는 것을 평소 절반수준으로 줄이라는 게 전문가의 조언이다. 무리하게 끼니를 굶는 것보다는 하루 세끼를 꼬박 먹되 원래 먹던 음식의 양을 반으로 줄여서 그대로 먹는 것이 건강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물을 많이 마시고, 식전에 1~2컵 마시는 것도 좋다. ◆ 부담없는 운동이 좋아 = 다이어트에 모든 운동이 다 좋은 것은 아니다. 몸에 무리를 주지 않고 체내 지방을 제거하는 운동이라야 한다. 일반적으로 심폐기능을 향상시켜주는 운동이 좋은데, 걷기, 속보, 자전거타기, 수영 등의 운동이 좋다. 반면 달리기, 줄넘기 등의 충격이 큰 운동은 오히려 관절이나 근육에 손상을 준다. 운동의 강도는 심폐기능에 충분히 자극을 주면서 부담이 되지 않게 해야 한다. 다이어트 운동은 운동하면서 본인이 약간 힘들다고 느낄 정도, 숨차지 않으면서 옆의 사람의 말을 알아들을 수 있는 정도, 속옷이 약간 땀에 밸 정도의 강도로 하면 된다. 운동시간은 1시간 이상 하게 되면 식욕이 늘어나기 때문에 30~40분이 가장 적당하며, 1주일에 5일 정도 실시해 몸안의 지방을 줄여주는 것이 좋다. 중요한 것은 적당한 강도로 꾸준히,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것이 제일 좋다. 이용권기자 freeuse@munhwa.com <도움말 = 진영수 서울아산병원 스포츠건강의학센터 교수, 유태우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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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임신’이 건강한 임산부되기 첫걸음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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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임신’이 건강한 임산부되기 첫걸음 ‘임산부의 날’ 건강 관리 올 가이드 지난해 여성 1인당 평균 출산수(합계출산율)가 1.13명을 기록하며 2005년 1.08명에 비해 상승했다. 저출산시대를 맞아 6년 만에 처음으로 합계출산율이 증가세로 돌아선 것은 일종의 ‘사건’이다. 물론 정부의 출산율 장려정책도 주효했고, 쌍춘년 특수 등 사회적인 출산장려 분위기도 한몫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 출산율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평균(1.56명)에 비하면 최저 수준이다. 이처럼 낮은 출산율 탓에 임신부는 ‘국가공헌도’가 높은 귀하신 몸이 됐다. 지난해 보건복지부, 산부인과학회 등이 공동으로 정한 ‘임산부의 날’(10일)을 맞아 이들이 지켜야 할 건강관리법을 알아본다. ◆ 계획임신이 임산부 건강의 첫걸음 = 관동의대 제일병원 산부인과 한정렬 교수가 임산부 135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연구에 따르면 임신 전에 계획하고 임신한 사람은 준비없이 임신한 사람보다 임신 초기 기형유발물질에 노출되는 위험이 3분의1가량으로 낮았다. 임신을 계획하고 있으면, 당연히 알코올, 약물, 흡연, 방사선 등을 조심해야 한다. 하지만 한 교수의 조사에 따르면 계획임신에 대한 인식은 있지만, 실제 계획임신을 준비하는 비율은 50%가 안된다. 계획임신을 결정했다면, 절주, 금연 등 절제된 생활과 임신 전부터 산부인과 등 병원에서 건강 및 질병 상태를 검사해야 한다. 빈혈 검사, 신장기능, 간기능, 심장 상태, 질 검사 등을 통해 예비 임부의 몸상태를 검사해 위험요소가 될 수 있는 요인을 미리 제거하는 게 좋다. 특히 임신은 경제적,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부부의 건강이 최적인 상태에서 시도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남성은 임신 시도 약 3개월 전부터 술, 담배를 끊는 등 몸 관리에 들어가야 한다. 이상적인 임신을 위한 부부 생활 시기는 여성의 배란일 2일 전, 배란일, 배란 2일 후가 가장 임신확률이 높고 건강한 아이를 임신할 가능성도 높다. 이어 소변검사 등을 통해 임신이 확인되면 최대한 빨리 병원으로 가서 임신 안전 유무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 단계별 태아 관리 필수 = 임신 초기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대한산부인과학회에 따르면 자연유산의 80%가 임신 12주 이내에 발생한다. 수정 후부터 12주 초까지는 심장, 간, 폐, 뇌 등이 되는 원시세포가 발생하고 생성되는 단계로 감기약 등 약물에 매우 민감한 시기이므로 특히 주의해야 한다. 반면 12주 후부터는 이미 형성된 기관이 성장하기 때문에 약물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는다. 임신부의 영양섭취도 매우 중요해 식사를 거르거나 영양 섭취에 소홀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입덧이 심할 경우 음식섭취를 못하게 되면 영양실조, 탈수 등으로 인해 임부와 태아에게 위험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 임신 초기에는 엽산제 등 영양제를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되는데, 태아의 지능발달에 영향을 주며 기형아 출산을 예방하기 때문이다. 반면 커피, 녹차, 홍차 등 카페인이 들어 있는 음료는 태아의 발육을 방해하고 유산, 조산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삼가야 한다. 임신 5~6개월부터 태아는 밖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 태아는 시끄럽고, 불쾌한 소리, 큰소리를 싫어하기 때문에 임신부가 스스로 크게 떠들거나, 반대로 임신부 앞에서 큰 소리로 말하는 것은 금물이다. 시끄러운 곳에 가는 것도 가급적 피해야 한다. 또한 임신 25주가 지나면 태아는 밤과 낮을 구별할 수 있기 때문에 임신부의 규칙적인 생활이 필요하다. 수면시간을 비롯해 휴식, 식사 시간을 규칙적으로 정해 태아의 생활리듬을 깨지 않도록 해야 한다. ◆ 산모의 척추, 허리 관리 = 임신 중에는 태아의 건강도 중요하지만 임신부의 건강관리도 필요하다. 임신 1~3개월에는 임신으로 인한 몸의 변화에 따른 입덧, 현기증, 순환장애 등이 생길 수 있다. 이 시기에는 무리한 운동보다는 허리에 무리가 가지 않을 정도로 가벼운 맨손체조나 스트레칭이 필요하며, 무엇보다 임신으로 인한 몸의 변화에 제대로 적응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임신 중기(4~7개월)는 태아가 본격적으로 자라면서 체중이 증가하는 시기다. 자생한방병원 척추디스크센터 김인중 원장은 “이 시기에는 태아에게 영양이 집중돼 산모에게 빈혈, 변비, 근육통 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자궁의 크기가 급격히 커지고 체중이 증가해 배가 나오고 허리가 휘는 척추전만증이 생길 수 있다”며 “허리에 무리가 가지 않게 하고, 통증이 있으면 따뜻한 찜질을 통해 혈액순환을 돕고 증상을 완화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또한 호박씨나 호두, 잣 등의 견과류와 콩을 많이 섭취하면 근육을 튼튼하게 해주고 빈혈 예방에도 좋다. 임신 말기(8~10월)는 절대 안정이 필요한 시기다. 체중증가가 절정에 이르기 때문에 의식적으로 허리가 휘지 않도록 자세를 유지하며 허리부담이 심하면 임신부용 복대를 사용하는 것도 좋다. 잠을 잘 때 자궁이 대정맥을 압박해 요추 신경으로 가는 혈액을 막아 야간 요통이 발생할 수도 있다. 이때는 바로 누워서 골반을 좌우로 흔들어주거나 무릎을 세워 좌우로 움직이는 가벼운 골반운동도 도움이 된다. 임신단계별 수칙 1. 임신 2~3개월:건강진단 등 각종 검진이 필요하다. 의사의 지시에 따라 예방주사를 맞아야 한다. 2. 임신 4개월:외음부에 분비물이 많이 생기기 때문에 항상 청결히 한다. 식사는 1일 필요량 2500㎉를 유지토록 하며 특히 칼슘·철분·요오드·비타민 A, B 등을 많이 섭취한다. 3. 임신 5개월:태동이 처음 느껴져 분만예정일을 산출할 수 있다. 구강의 충혈, 출혈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항상 청결히 해야 한다. 4. 임신 6개월:유두함몰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유방을 관리한다. 임신 후반기 1일 식사 필요량 3000㎉를 충분히 섭취하며, 염분과 수분을 제한한다. 5. 임신 7개월:3주마다 검진을 받으며 단백뇨, 고혈압, 체중증가 등을 주의관찰한다. 6. 임신 8개월:2주마다 검진을 받으며 뷸규칙한 자궁수축, 질분비물 증가 등을 주의관찰한다. 7. 임신 9개월:2주마다 검진을 받으며 위가 압박되므로 식사 횟수를 늘려 한번에 먹는 양을 줄인다. 유방에서 초유가 나올 수 있으므로 깨끗이 해야 한다. 8. 임신 10개월:1주일에 한번 검진을 받는다. 산모 상태를 확인하고 의사와 상의해 입원시기와 방법을 결정한다. 이승재·이용권기자 leesj@munhwa.com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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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암물질' 중국술 유통업자 구속기소
글쓴이 :
관리자
'발암물질' 중국술 유통업자 구속기소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부장검사 박민표)는 9일 발암물질이 첨가된 고량주 등 중국산 불량 주류를 불법으로 수입해 유통한 혐의(식품위생법위반)로 K교역 대표 신모씨(48)를 구속 기소했다. 신씨는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발암물질인 싸이클라메이트 사카린나트륨 등이 들어간 중국산 불량주류를 수입해 이중 일부를 유통시키고 570여 상자(시가 1800만원 상당)를 유통 목적으로 보관한 혐의를 받고 있다. 신씨가 유통 또는 보관한 술은 중국 길대주업유한공사가 제조한 것으로 '북기주' '신조양' 등이다. 검찰 관계자는 "신씨가 지난 5월 식약청으로부터 해당 주류 전량을 회수 및 폐기하라는 명령을 받았음에도 이를 무시하고 제품을 유통했다"며 "보건식품은 인간이 생활하는데 치명적 영향을 끼칠 수 있으므로 엄정히 처리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검찰은 발암물질이 첨가된 술이 어느곳에 얼마만큼 공급됐는지는 구체적으로 파악하지 못한 상황이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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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위생조건 개정협상 11일 열린다
글쓴이 :
관리자
수입위생조건 개정협상 11일 열린다 [쿠키 경제] 이르면 연내 미국산 갈비 수입이 재개될 것으로 예측된다. 농림부는 9일 새로운 한미 쇠고기 수입 조건 협상을 위한 양국간 검역 기술 협의가 11∼12일 안양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농림부는 관계자는 “지난주 미국 측이 이번주에 검역기술협의를 열자고 제안했다”며 “여러 제반 상황을 검토한 뒤 11∼12일이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현재 한·미 수입위생조건 개정 절차는 총 8단계 수입 위험평가절차 중 4단계(현지 가축위생 실태조사)까지 진행됐다. 미국측은 이법 협상에서 지난 5월 국제수역사무국(OIE)이 미국을 ‘광우병위험통제국’ 등급을 부여한 점을 내세워 연령과 부위에 상관없는 쇠고기 전면 개방을 요구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행 OIE 권고 지침에 따르면 ‘광우병위험통제국’ 쇠고기의 경우 연령과 부위 상관없이 수출이 가능하고 30개월 미만의 소의 경우 광우병위험물질(SRM)인 뇌, 두개골, 척수 등을 제거할 의무가 없다. 이에 대해 정부는 갈비 수입을 허용하되 30개월 미만 소에 한정하고 SRM에 해당되는 뇌와 척수 등의 수입은 제외한다는 조건을 유지할 방침이다. 그러나 등뼈 발견으로 인해 쇠고기 검역 및 선적 중단조치가 내려진 지 1주일만에 수입위생조건 개정 협상이 시작된다는 점에서 정부가 한미 FTA를 의식해 지나치게 미국에 끌려다니는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허윤 기자 yoo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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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소금 섭취량 WHO 권장량 2.7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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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한국인 소금 섭취량 WHO 권장량 2.7배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우리나라 국민의 1일 소금섭취량은 13.5g(국민건강영양조사, 2005)으로 이는 WHO의 1일 소금 권장량인 5g의 2.7배이며 일본 10.7g, 영국 11.0g, 미국 8.6g에 비하여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는 그동안 급격한 산업발전과 경제성장으로 식생활 및 생활환경에도 큰 변화가 일어나 주요 사망 원인이 감염성 질환에서 암이나 뇌·심혈관 질환, 당뇨 같은 만성질환 형태로 바뀌었다. 특히 우리의 짜게 먹는 식생활 습관은 고혈압, 뇌·심혈관 질환, 위암 등 만성질환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지금 세계 각 국은 고혈압 등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자국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소금섭취 감량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소금섭취량을 줄여 나가고 있다. 일본의 경우 ‘건강일본 21’을 추진하여 보건소 중심의 영양교육프로그램 및 저염조리실 운영, 저염식품 생산 유도, 미디어를 통한 교육·홍보 등의 효과로 1975년에 1일 14.5g이던 소금 섭취량이 2004년 10.7g으로 감소됐다. 이에, 대한영양사협회에서는 영양의 날 선포식을 맞아 국민의 소금섭취 감량을 위한 소금섭취 줄이기 3(단계)·5(가지) 실천지침을 제안하고 소금섭취 줄이기 캠페인을 10월 1일(월)부터 11월 2일(금)까지 5주 간 진행한다. 소금섭취 줄이기 3(단계)·5(가지) 실천지침이란 소금의 양을 조금씩 줄여 서서히 싱거운 맛에 익숙해 지기 위해 식품선택 할 때, 조리할 때, 식사할 때 3단계에서 실천해야 할 5가지 행동을 말한다. 소금섭취 줄이기 캠페인은 전국의 단체급식소(학교, 병원, 산업체) 및 보건소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4주에 걸쳐 가정통신문과 영양교육게시판을 활용해 소금섭취 감량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고 5주차에는 대한영양사협회가 제안하는 소금섭취 줄이기 3·5실천지침 실천주간으로 정해 요일별 테마급식을 제공한다. 대한영양사협회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앞으로도 단체급식소에서 저염급식을 꾸준히 실시하도록 지원함으로써 전국민이 저염섭취 습관을 길러 소금섭취로 인한 만성질환의 발병률 감소와 건강증진에 기여 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 대한영양사협회가 제안하는 소금섭취 줄이기 3·5 실천지침 1단계. 식품선택할 때 감량실천 5 1. 생선은 자반보다는 날 생선을 선택한다 2. 가공식품보다는 가능한 자연식품을 선택한다 3. 가공품은 영양표시를 꼭 읽고 나트륨 함유량이 적은 것을 선택한다 4. 양념은 저염간장, 저염된장, 저나트륨소금 등 저염제품을 선택한다 - 단, 저나트륨소금은 혈압을 낮추는 약물을 복용하거나, 신장기능이 저하된 환자는 의사의 지시에 따라 사용해야 함 5. 장아찌, 젓갈, 염장미역 등 염장식품을 되도록 선택하지 않는다 2단계. 조리할 때 감량실천 5 1. 조리시 마지막 단계에서 음식의 간을 한다 2. 소금을 적게 넣고 향미채소나 향신료 등을 사용하여 맛을 낸다 - 향이 있는 채소나 양념(후춧가루, 고춧가루, 파, 마늘, 생강, 양파, 카레가루)을 사용하여 맛을 냄 - 신맛과 단맛(식초, 레몬즙, 설탕)을 이용하여 맛을 냄 - 음식을 무칠 때 김, 깨, 호두, 땅콩, 잣을 갈아 넣어 맛을 냄 3. 김치는 가능한 겉절이, 포기김치는 살짝 절여 싱겁게 담근다 4. 라면, 즉석국 등 가공식품을 조리할 때는 스프 양을 적게 넣는다 5. 생선은 소금을 뿌리지 않고 굽는다 3단계. 식사할 때 감량실천 5 1. 하루 한끼는 김치 대신 생채소와 쌈장을 먹는다 2. 튀김, 전, 구운 생선 및 회는 양념장에 살짝 찍어 먹는다 3. 국(찌개)의 국물은 작은 그릇에 담아 적게 먹는다 4. 탕 종류를 먹을 때는 소금보다 후춧가루, 고춧가루, 파 등을 먼저 넣는다. 5. 메뉴 주문 시 소금(혹은 소스나 양념 등)을 넣지 않도록 요청하고, 추가로 사용하는 소금, 장류, 소스, 드레싱을 줄인다 윤주애기자 yjua@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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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패밀리레스토랑 등 외식업체 트랜스지방 함량 실태조사 결과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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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레스토랑 등 외식업체 트랜스지방 함량 실태조사 결과 담당부서 영양평가팀 □ 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식약청)은 서울지역 주요 패밀리레스토랑 등 외식업체를 대상으로 트랜스지방 함량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식품 100g당 트랜스지방 함량은 평균 0.1g(0.0 ~ 2.7g)의 수준으로 트랜스지방 함량이 낮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 이번 트랜스 지방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스테이크, 립, 버터 등에서의 트랜스지방은 천연에서 유래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튀김 등의 조리시 사용하는 유지는 액상의 식물성 유지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패밀리레스토랑의 메뉴중 주메뉴인 스테이크는 0.3g/100g식품, 립은 0.1g/100g식품, 튀김류는 0.1g/100g식품, 수프 0.2g/100g식품버터는 평균 2.2g/100g식품으로 나타났으며, - 일식인 돈까스의 경우는 0.1g/100g식품이 함유되어 있으며, - 중식 중 탕수육, 군만두, 짜장면의 경우 0.07g/100g식품, 0.1g/100g식품, 0.03g/100g식품으로 트랜스지방 함량은 낮게 나타났다. ○ 이러한 결과는 국민들의 외식에 대한 트랜스지방으로부터 막연한 두려움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과학적인 근거자료로서, 소비자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서 국민의 알권리 충족에 기여 할 것이다. □ 금번 트랜스지방 실태조사는 식약청이 금년 발표한 어린이 먹거리 안전관리의 일환으로, 향후에도 다빈도 외식업체 등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공개 발표함으로써 국민의 먹거리 안전 체감도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대상지역 : 서울전역 (‘07년 8월 20일~9월 16일) * 대상업체 : 총 52개 업체 주요 상업지구의 푸드 코트 및 식당가, 패밀리레스토랑, 중/대형 한·중·일식당 등, 주택가 배달업체(중식) * 대상식품 : 총 15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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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제2회 임산부의 날 행사 및 임산부 배려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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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9
제2회 임산부의 날 행사 및 임산부 배려 캠페인 실시 보건복지부는 임신과 출산의 중요성을 고취하기 위해 제정된 제2회 임산부의날 기념행사 및 축하공연을 오는 10일 서울 능동어린이대공원 돔 아트홀에서 개최한다. 복지부가 주최하고 (사)인구보건복지협회 및 대한산부인과학회의 주관으로 펼쳐지는 이번 행사(진행 이숙영 아나운서)에서는 엄마가 되는 기쁨, 뱃속 아기의 부모사랑, 임산부 소원 등을 주제로 다채로운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또 임산부 배려캠페인, 유모차 퍼레이드, 모유수유 상담, 여성건강 60년사 전시 등을 통해 우리사회가 모성과 아기를 보호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더불어 출산과 양육친화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한 제일의료재단 제일병원과 (주)삼성코닝 정밀유리가 대통령 표창을 수여하는 등 저출산 극복을 위해 노력한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진행된다. 행사에 앞서 어린이 대공원 중앙분수대 앞에서는 1시부터 30분 가량 아기와 엄마 240여 명이 나란히 유모차 산책을 하는 ‘아이사랑 유모차 산책’ 이벤트를 실시한다. 여기에는 지난 7월말 4쌍둥이를 출산해 화제가 되었던 송일, 김보원 부부와 아기들이 첫나들이를 하게 된다. 제2회 임산부의 날 행사는 지방자치단체에서도 자체계획을 수립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하게 된다. 서울특별시는 소월아트홀에서 태교음악회, 강원도는 임산부 체험복 착의 체험행사, 전북도는 산후우울증 특강, 경북도는 가족태교음악회 등 임산부들을 위한 행사가 펼쳐진다. (사)인구보건복지협회는 임산부 영유아 건강검진, 신생아 관리 교육, 라마즈 호흡법 등 다양한 임산부관련 행사를 진행한다. 복지부는 임산부의 날이 임신과 출산의 소중함을 전달하고 임산부 배려와 저출산 문제 극복을 위한 인식제고 등 모성과 출산친화적 사회분위기를 조성하는 의미있는 기념일로 자리매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 출산지원팀 031)440-9644~7, 기획총괄팀 02)2110-6439 정리 정책홍보팀 강영구(dolmen7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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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부][식품] 오천년의 맛과 향 축제 2007 한국음식대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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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오천년의 맛과 향 축제 2007 한국음식대전 개최 부서 식품산업과 - 한국음식 올림픽 10일부터 4일간 양재동 aT서 개최 - 240개 팀이 참여하는 경연대회서 금·은·동 수여 우리나라의 전국 유명 음식이 모이는 한국음식대전이 오는 10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농림부가 주최하고 농수산물유통공사와 사단법인 한국음식업중앙회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 한국음식대전에서는 지방자치단체, 한국음식업중앙회 및 일반인 등 3개 부문으로 나뉘어 한국요리경연대회가 펼쳐지며 전국에서 240개 팀이 참여할 예정이다. ○ 심사는 메뉴구성, 재료의 적정성, 창의성, 상품성 등을 기준으로 관계전문가, 일반인 및 외국인 심사위원이 평가하게 되며 부문별로 금상, 은상, 동상과 장려상이 수여되고 전 부분을 통틀어 최고 음식에는 대상이 수여된다. ○ 일반인 심사는 행사 기간 선착순 800명(하루 200명)에게 기회를 부여하며 직접 출품작을 시식하고 최고의 요리에 표식을 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을 위하여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행사의 테마를 나타내는 대동맛지도는 각 시도의 대표요리를 LCD모니터를 통해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제작·설치되며, - 행사장 내 무대에서는 식재료를 이용한 푸드아트 체험과 키친매직쇼, 칵테일쇼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 또한, 한국음식대전의 모습을 담은 UCC(사용자 제작 컨텐츠) 콘테스트를 실시하여 시상할 예정이다. 농림부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한국음식을 발굴하여 한식 세계화의 초석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우리 농산물을 이용한 음식 개발을 통해 국산 농산물 소비촉진을 유도하고 우리 음식 및 식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관심을 유도할 예정이다. 농림부는 본 음식대전 출품작에 대한 화보집과 수상작을 중심으로 조리법 동영상을 제작하여 해외 교민 및 조리 관련 단체에 배포하여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처 : 농림부 식품산업과 황은선 사무관(02-500-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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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납품업체 선정 계획(안) 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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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9
직영급식전환절차 서식 - 학교급식납품업체 선정 계획(안) 서식 [서울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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