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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스쿨존 금연구역 캠페인 전개
글쓴이 :
관리자
스쿨존 금연구역 캠페인 전개 보건복지부는 어린이들을 간접흡연으로부터 보호하고 사회적 금연분위기 확산을 위해 ‘스쿨존 금연구역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3개구의 초등학교에서 11월 12일부터 14일까지 현장 캠페인이 진행된다. 스쿨존 금연구역 캠페인 메인부스 이미지 12일에는 광진구 성자초등학교, 13일은 중랑구 중화초등학교, 14일은 중구 남산초등학교에서 진행되며, 스쿨존 내에 금연구역임을 알리는 옥외홍보판을 제작·설치해 이곳을 지나는 흡연자에게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캠페인의 일환으로 서울, 부산, 대전, 대구, 울산, 광주, 인천 지역 초등학교 1546개교에 금연편지 홍보물 50만장을 배포하고 전국보건교사회와 함께 ‘아빠에게 금연편지쓰기’ 대회를 실시할 계획이다. ‘금연 편지쓰기’는 복지부에서 배포한 금연편지 양식에 따라 학생들이 아버지, 선생님 등 흡연자에게 편지를 쓰고 답장을 받는 형식으로 12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다. 지역별로 참여율이 우수한 학교를 각 1개교씩 선정해 50만원 상당의 건강교육용 도서를 지원할 계획이다. 복지부는 ‘스쿨존’이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설정된 지역인 만큼 흡연행위 역시 규제의 대상이 되어야 하며 금연구역 지정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의 건강생활팀 031)440-9138-41 정리 정책홍보팀 강영구(dolmen74@naver.com) 게시일 2007-11-12 10:2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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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금요영양교육] 골다공증의 예방을 위한 식사원칙
글쓴이 :
관리자
[2007년 영양교육게시판] 자료입니다. 새로운 양식으로 컴퓨터 사양이나 글꼴에 따라 게시판의 모양이 달라질수 있으므로 글꼴을 참조하시어 수정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게시판 사용글꼴 : 송성훈 동화체 ▷다운받기 휴먼 모음T ▷다운받기 (※ 1.다운받기 -> 내컴퓨터 -> C드라이브 -> WINDOWS -> Fonts 파일에 저장) (※ 2.다운받기[바탕화면]-> 내컴퓨터 -> C드라이브 -> WINDOWS -> Fonts 파일에 복사저장) 골다공증의 예방을 위한 식사원칙 * 골다공증이 생기기 쉬운 경우 * 골다공증의 예방과 치료를 위한 식사원칙 - 균형있는 식사가 필요합니다. - 칼슘이 많은 식품을 먹습니다. - 과음, 흡연, 커피, 탄산음료의 과다한 섭취를 피합니다. - 비타민 D를 충분히 섭취합니다. [내용출처 : 대한영양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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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과일·채소·생선 많이 먹어야 '치매' 예방
글쓴이 :
관리자
2007.11.10
과일·채소·생선 많이 먹어야 '치매' 예방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성인기 동안의 식습관이 노화에 따른 인지능 저하및 치매 발병 위험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아카데미과학'지에 그린우드 박사팀이 발표한 연구결과 과일, 채소, 시리얼, 생선을 많이 먹고 포화지방을 적게 먹는 것이 치매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뇨를 가진 성인들은 특히 인지능과 연관된 식품에 매우 예민한 바 단순 탄수화물 식품을 섭취할 경우 기억력 감소를 경험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현상을 초래하는 매우 정밀한 생리적 기전은 완전히 이해되지 않고 있지만 뇌 속 인슐린에 대한 조절이 이 같은 현상을 초래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연구팀은 이같은 장애가 건강에 좋은 음식 섭취를 통해 예방될 수 있다고 말하며 이 같은 식품을 꾸준히 잘 먹는 것이 또한 체중 증가를 막아 고혈압, 고지혈증등 비만과 연관된 질환을 예방하고 또한 기억력을 비롯한 인지능 저하를 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 조고은기자 eunisea@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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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11월 11일은 ‘눈의 날’…눈 건강 알아둡시다!
글쓴이 :
관리자
2007.11.10
11월 11일은 ‘눈의 날’…눈 건강 알아둡시다! [쿠키 건강] 오는 11월 11일은 안과학회에서 제정한 제37회 눈의 날이다. 눈의 날을 맞아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이순형)은 건강한 눈을 위한 올바른 정보 제공과 이해를 돕기위해 눈 건강을 위한 자료를 소개했다. 눈 건강, 이렇게 지키세요 ▲백내장 백내장은 나이가 들면서 발생하고 증가하기 때문에 고령이 가장 큰 위험요인이지만 그 외에도 당뇨병, 탈수, 중등도 이상의 알코올 섭취, 일광노출, 흡연, 스테로이드 사용, 항산화제 영양식품 결핍과 저단백, 특수 아미노산 부족 등이 위험인자로 알려져 있다. 이에 백내장을 예방하기 위해 외출 시 모자를 쓰거나 선글라스를 착용하여 자외선을 차단하고, 비타민 E, C, 카로틴 성분 등 복합적인 영양분을 보충하며, 수분 섭취를 충분히 하고, 당뇨병 등 전신질환을 조절 하는 것 등이 중요하다. 백내장으로 인한 시력저하가 상당하다면, 수술적인 방법으로 혼탁된 수정체를 제거해주어야 한다. 최근에는 수술기법과 수술도구의 발달로 현미경 하에서 3mm 정도의 투명 각막절개창을 통하여 초음파유화술로 백내장을 제거하고 연성인공수정체를 삽입하여 수술 후에 시력회복을 빠르게 하는 방법이 보편화되어 있다. 일반적으로 수술 후 수일 이내에 일상적인 활동을 회복할 수 있다. ▲녹내장 녹내장이란 눈 내부의 압력 즉, 안압이 정상(10-20mmHg)보다 높게 되어 시신경을 압박하거나, 망막 시신경 섬유의 혈액 순환에 이상이 생겨 시신경에 손상 및 위축이 생기는 질환이다. 녹내장은 일차적으로 안약으로 안압을 낮추는 것이 중요하며, 필요하다면 레이져 치료나 수술을 한다. 안약에는 여러 가지 종류가 있어 눈의 상태에 따라 사용하며, 안약만으로 안압이 조절되지 않으면 먹는 약을 추가하기도 한다. 최근 효과적인 안약이 지속적으로 개발 되고 레이저에 의한 시술도 널리 이용되면서 녹내장 치료 방법이 많이 발전된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까지 녹내장을 완치하는 방법은 거의 불가능 하며 고혈압과 당뇨병의 경우처럼 오랫동안 유지 관리를 해야 한다. 치료를 해서 증상이 일단 안정되었다고 하더라도 완쾌된 것은 아니며, 치료를 중지하면 다시 나빠질 수 있으므로 정기적으로 진료를 받고 의사의 지시에 따라 병을 관리하고자 노력하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약시 눈의 기질적인 이상이 없음에도 한 눈, 또는 두 눈의 시력이 잘 나오지 않는 경우를 약시라고 한다. 약시는 뚜렷한 증상이 없어 다른 안과검진 중에 발견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3∼4세가 될 때 반드시 안과검진으로 약시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약시가 왜 생기는지에 대한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 사시, 부등시, 심한 굴절이상, 눈꺼풀이 쳐져 있는 안검하수 등이 약시를 일으킨다고 알려져 있는데 이는 시력 발달에 필수적인 적절한 시각적 자극이 어린 시기에 차단되어 발생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이밖에도 선천성 백내장이나 안검 종양등도 약시를 일으킬 수 있다. 약시치료는 주로 잘 보이는 눈을 인위적으로 가려 안 보이는 눈의 시력 발달을 유도하는 가림치료가 널리 시행되고 있다. 눈을 가리는 시간 및 기간은 환자에 따라, 그리고 의사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일괄적으로 정하기 힘들지만 두 눈의 시력이 같아질 때까지 지속적으로 시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개 치료받는 대상이 어린이 들이므로 의사의 지시에 따르지 않는 경우가 많고 아이들의 놀림을 받을 수도 있으므로 실제로 가림치료법의 시행이 쉽지만은 않다. 따라서 약시치료의 성공여부는 따라서 부모들이 관심을 가지고 아이들의 치료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때만이 가능하다. ▲안구건조증 안구건조증이란 눈물막의 불안정으로 인해 눈의 표면이 손상되어서 불편감을 느끼게 되는 것으로, 이물감, 뻑뻑한 느낌, 작열감, 충혈, 침침함, 콘택트렌즈 착용시 과도한 불편감 등 그 증상은 다양하게 나타난다. 눈물막 파열 검사, 눈물 오스몰 농도 측정, 쉬르머검사, 안검의 마이봄선 검사 등으로 진단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전신적으로 류마티스 질환 등과 관련이 있을 수 있으므로 경우에 따라 내과 진료가 필요한 경우도 있다. 안구 건조증은 인공누액을 수시로 점안하는 것이 가장 보편적인 치료이며, 눈물점을 막아서, 눈물이 비루관으로 흘러나가는 것을 막기도 한다. 이밖에 눈물분비를 촉진하는 점안 약제나, 눈물의 증발을 막기 위한 콘택트렌즈 사용, 눈의 염증을 막는 항염제의 복용 등도 고려해 볼 수 있다. 안구건조증은 환경적인 요인에도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가습기를 통하여 실내공기가 건조해지는 것을 막고, 독서나 컴퓨터 작업 시 눈깜박임을 잘 하고 10분씩 휴식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건강한 눈을 위한 이야기 ▲안경의 올바른 사용법 안경을 쓰거나 벗을 때는 항상 두 손을 이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안경형태가 일그러지는 가장 큰 원인은 한쪽 손으로 쓰고 벗기 때문이며 나사 조임이 느슨해지거나 안경테의 높낮이가 서로 다른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항상 양쪽 손을 이용하도록 한다. 안경렌즈는 부드러운 헝겊으로 닦아주어야 하며 사우나 및 자동차 안의 직사광선에서 오랜 시간 방치하면 렌즈의 코팅이 상하므로 조심해야 한다. 식사 시 고기를 굽거나 할 때도 뜨거운 열기가 직접 안경으로 오는 것은 피해야 하며 땀이 안경테나 렌즈에 묻는 경우에도 부식의 원인이 되므로 즉각 닦아 주어야 한다. 보관할 때는 반드시 케이스에 보관하고 렌즈표면이 지면에 직접 닿지 않도록 한다. ▲콘텍트렌즈의 올바른 사용법 콘택트렌즈는 소프트 렌즈와 하드(RGP) 렌즈 등이 있는데, 아주 선명한 시력을 필요로 하는 직업이나 난시가 심한 경우, 안구 건조증이 심한 사람이나 건조한 실내나 컴퓨터 사용을 많이 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은 RGP 렌즈를 사용하는 것이 추천되고 있다. 렌즈 착용 전에 반드시 안과 검사를 받아야 하며, 물론 반드시 의사의 지시에 따라야 한다. 콘택트렌즈의 사용에 따른 합병증 및 주의점에 대해 충분히 교육받고 청결하고 바른 착용으로 부작용을 줄여야 한다. 그리고 전에 언급한 대로 안구건조증세가 심한 경우 RGP 렌즈 착용을 고려해야 한다. ▲눈과 관련된 잘못된 건강상식 1)눈에 좋은 음식이 있으며 복용하면 근시가 좋아진다. 현재 눈에 좋다라고 입증된 음식은 없으며 비타민 제제 (A, B, C 등) 가 눈의 발달에 필요하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런 비타민들은 생선이나 채소에 많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정상적인 식생활을 한다면 굳이 따로 복용해야 할 필요는 없다. 단 성장기의 어린이들은 균형 있는 음식섭취에 문제가 있을 수 있으므로 보충적으로 복용하는 것은 좋다고 할 수 있으며 단 이런 비타민제제를 복용한다고 해서 근시 도수가 줄거나 하지는 않는다. 2) 눈운동을 하면 눈이 좋아진다. 눈체조는 의학적 근거가 없으며 눈체조로 시력이 향상되었다는 임상적 자료도 전혀 없다. 잘못된 지식으로 약시나 사시 치료 시기를 놓칠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3) 한번 안경을 쓰면 더 눈이 나빠져서 평생 안경을 벗을 수 없다. 안경을 착용한다고 해서 근시가 더 진행하는 것은 아니며 오히려 올바른 안경 착용은 시력발달 과정에 있는 어린이에게 도움을 준다. 단 본인 돗수보다 높은 잘못된 안경을 착용하면 오히려 근시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안과에서 정확히 검안한 후 착용해야 한다. 어려서 원시 등이 원인이 돼서 안경을 착용한 경우에는 성장하면서 안경이 필요 없는 경우도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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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갯빛 느타리버섯 재배시대를 연다
글쓴이 :
관리자
2007.11.10
무지갯빛 느타리버섯 재배시대를 연다 색깔이 꽃처럼 아름다운 느타리버섯 품종과 요리법 개발 농촌진흥청 농업과학기술원은 황금보다 귀하고 꽃보다 아름다운 노랑느타리 품종 ‘금빛’과 분홍느타리 품종 ‘노을’ 등 색깔이 선명한 칼라느타리를 개발해 품종보호출원 중이라고 밝혔다. 또 올해에는 청색느타리, 백색느타리를 개발했으며, 2008년부터 ‘금빛’과 ‘노을’을 공개입찰을 통해 농가에 보급할 계획이다. 이번에 개발한 신품종은 국내외에서 수집된 육종모본으로부터 선발해 교잡한 후 우수한 교잡 균주를 선발 육성했으며, 소농가와 버섯체험농장 등에서 웰빙식품, 화려한 칼라식품으로 각광을 받을 것으로 본다. - 느타리버섯류 약효는 항균, 항종양(항암), 항에이즈 바이러스, 항세균, 심장혈관 장애방지, 신경섬유 활성화, 비만예방 등의 효과가 있다. (Wasser 유영복 등, 2005. 한국버섯학회지 3:1-23) - 느타리버섯류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재배되는 버섯으로 연간 총 버섯 생산량 20만톤(약 1조원) 중 약 50%를 차지한다. 느타리버섯류에는 느타리, 사철느타리, 여름느타리, 노랑느타리, 분홍느타리, 큰느타리(새송이) 등이 있으며 농가에서 재배되거나 재배가 유망한 종류다. 이들 신품종의 소비촉진을 위하여 농촌자원개발연구소 농산물이용과에서 요리개발과 영양성분분석도 동시에 수행하였는데, 분홍느타리버섯의 색상을 자연스럽게 살릴 수 있는 버섯볶음, 전, 스낵튀김 등의 관능적 특성이 우수함을 확인하였다.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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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아워홈, ‘구내식당이야 레스토랑이야’
글쓴이 :
관리자
2007.11.10
아워홈, ‘구내식당이야 레스토랑이야’ 최근 구내식당의 레스토랑화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심지어 구내 식당의 시설과 서비스가 고급호텔 레스토랑 못지 않은 경우도 있다. 대표적인 곳이 경기도 분당에 위치한 현진에버빌 본사 구내식당이다. 지난 10월 29일 오픈한 현진에버빌 본사 임직원들은 식사를 위해 구내식당을 찾을 때마다 마치 고급 호텔 레스토랑에 온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고 한다. 주거공간을 실현하려는 현진에버빌과 단체급식 전문기업인 아워홈이 만나 인테리어와 종업원들의 서비스, 의상까지도 신경 썼기 때문이다. 현진에버빌본사점은 일반 구내식당의 딱딱한 의자는 쿠션이 들어간 안락한 의자로, 플라스틱 식탁은 고급 원목 느낌의 식탁으로 변화를 주었을뿐 아니라 여럿이 함께 회의를 하며 식사를 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배식 도우미들과 영양사들은 고급 호텔 레스토랑처럼 검은 정장 유니폼을 착용한다. 이 뿐이 아니다. 식사에는 항시 샐러드바가 제공되어 자칫 현대인에게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과 섬유질 제공에도 노력하고 있다. 샐러드바에는 양상추, 오이, 치커리 등의 야채는 물론 새싹, 파프리카 등 특수야채와 2종류의 드레싱, 때에 따라 로스트 치킨과 연어도 제공한다. 패밀리레스토랑에서 맛 볼 수 있는 케이준 치킨 샐러드와 연어 샐러드도 점심시간에 맛 볼 수 있다. 특히 현진에버빌본사점은 인도네시아식 등 고급레스토랑에서나 맛볼 수 있는 에스닉푸드도 제공하고 있어 직원들에게 좋은 평을 듣고 있다. 민지영 아워홈 현진에버빌본사점 점장은 “점심은 마음에 점을 찍는 것이라는 말이 있듯, 하루 종일 회사에서 고생할 고객들이 점심시간만큼은 즐거워야 한다”며 “급식이 영양만 생각하는 것에서 한발 나아가 고객의 취향까지 반영하는 고객 만족 급식으로 발전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워홈, 에버푸드, 신세계푸드 등 경쟁이 가속화 되고 있는 급식시장에서도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업계의 노력들이 분주하다. 아워홈 관계자는 “업계 1위를 지키기 위해 지속적인 고객만족도 조사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질 높은 음식에 최고급 인테리어와 서비스 등 고객들의 요구를 위해 급식점의 레스토랑화를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남주 기자(calltaxi@heraldm.com) [헤럴드생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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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닦은 물수건으로 상 닦고”…무늬만 모범음식점 ‘안돼’ 도, 평가표 제정
글쓴이 :
관리자
2007.11.10
“손 닦은 물수건으로 상 닦고”…무늬만 모범음식점 ‘안돼’ 도, 평가표 제정 [쿠키 사회] 위생상태 등이 좋지 않은 ‘무늬만 모범음식점’이 적지 않은 것으로 지적되면서 제주도가 대대적인 관리강화에 나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일반음식점 중 위생상태가 좋고 서비스 질이 높은 음식점을 대상으로 모범음식점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점검은 1년 1회에 그치고 있는 데다 위생상태 등을 점검할 뚜렷한 기준이 제시되지 않음에 따라 모범음식점임에도 불구, 민원이 제기되는 경우가 잇따르고 있다. 특히 국제자유도시 추진 등으로 국제교류가 늘어날 것을 대비, ‘식품접객업 운영기준에 관한 조례’를 제정·운영하고 있지만 이 역시 지도에만 그치면서 단속실적은 조례제정 이후 1년이 넘도록 단 한건도 없는 등 허울뿐인 조례에 그치고 있다. 도는 이처럼 모범음식점 운영에 문제가 제기됨에 따라 조례 및 보건복지부의 운영관리지침에 의거한 ‘평가기준표’를 제정, 민원을 없애고 모범음식점의 서비스와 청결 상태를 높이기로 했다. 평가기준표는 남녀전용 화장실 설치·물수건 식탁 닦기 금지·위생복 착용 등 식당 위생 및 서비스 향상을 위한 28개 문항으로 이뤄졌다. 도는 내달부터 평가기준표를 적용하는 것은 물론 민원이 발생할 경우 수시로 점검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도내에는 제주시 470곳·서귀포시 152곳 등 622곳의 모범음식점이 있으며,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되면 상수도 사용료 감면(5∼20%), 쓰레기봉투 지원, 식품진흥기금 저리 융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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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육류업계,쇠고기 전면개방 요구
글쓴이 :
관리자
2007.11.10
美 육류업계,쇠고기 전면개방 요구 한미간 쇠고기 수입 위생조건 개정을 위한 협상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 육류업계 대표들이 쇠고기 전면 개방을 요구하고 나섰다. 농림부는 9일 필립 솅 육류수출협회장, 베리 카펜터 전미 식육연합회장, 패트릭 보일 식육협회장 등 미국 육류단체 대표들이 정부 과천청사를 방문, 이상길 축산국장과 면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들은 국제수역사무국(OIE) 권고 지침에 따라 쇠고기 부위와 연령에 제한없이 모든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요청했다. 솅 회장은 “미국 육류업계를 대변하고 있지만 국제적 기준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으며 국제 기준을 준수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면서 “미국에서 공부하는 한국 유학생 10만명도 미국 농축산물을 먹고 있지만 아무 문제 없다는 점을 기억해 주길 바란다”며 우회적으로 안전성을 강조했다. 이에 대해 농림부는 현재 한미 양국 정부 차원에서 수입 위생조건 개정 기술 협상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양측 전문가들의 논의 결과에 따라 새로운 수입조건이 결정될 것이라는 기본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미국 육류단체 대표들은 우리나라 뿐 아니라 일본, 대만, 홍콩 등을 돌며 수입 개방 확대를 요구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달 말에는 리처드 크라우더 전 미통상대표부(USTR) 농업협상관이 방한,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을 만나 쇠고기 개방 확대를 요청하는 등 쇠고기 전면 개방을 위한 미국측의 전방위적 압박이 거세지고 있다. /hjkim@fnnews.com김홍재기자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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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다이어트의 적 '브런치'
글쓴이 :
관리자
2007.11.10
다이어트의 적 '브런치' 【서울=뉴시스】 20~40대 여성이 즐기는 브런치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 않거나 오히려 방해가 되는 것으로 드러났다. 365mc 비만클리닉이 20~40대 여성 25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68%(175명)가 브런치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답했다. 또 67.8%(175명)는 브런치가 다이어트에 방해가 된다고 응답했다. 이유로는 ‘규칙적인 세끼 식사 패턴이 깨지기 때문’(51.4%)이 가장 많았고, ‘브런치 메뉴로 고칼로리 음식을 먹기 때문’(18.3%), ‘저녁이나 야식 등을 더 먹기 때문’(14.9%) 등이 뒤를 이었다. 결국, 브런치가 규칙적인 식습관을 깨뜨리며 자칫 과식이나 폭식으로 이어지게 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아울러 20~30대 여성 사이에 유행하는 양식 위주의 브런치 메뉴에 고지방, 고칼로리 음식이 많은 것도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원인으로 꼽혔다. 브런치를 즐기는 횟수에 대한 질문에는 31.1%가 1주에 1~2번이라고 답했으며, 1주에 3~4번(28.3%), 한달에 1~2번(24.2%), 매일(16.4%) 등이 뒤따랐다. 브런치 메뉴로는 실응답자 249명 중 밥과 국 등 한식을 먹는다는 사람이 44.6%로 가장 많았다. 토스트와 커피 등 양식(24.1%), 우유와 시리얼 또는 요구르트(14.5%), 주스나 과일, 샐러드(6%) 순을 보였다. 브런치를 즐기는 이유로는 50.7%가 주말이나 휴일에 여유 있는 아침 시간을 즐기기 위해서라고 응답했다. 두 끼를 한번에 해결하는 것이 편하기 때문(38%),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5.6%) 등을 선택했다. 이 병원 김하진 원장은 “단순히 끼니 수를 줄이는 것보다 규칙적인 세 끼 식사가 다이어트에 더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정해진 시간에 정량을 먹는 것을 습관화하면 체내 기초대사소비량도 증가할 뿐 아니라 과식이나 폭식을 피할 수 있어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김 원장은 “젊은 여성들에게 인기 높은 와플이나 도너츠, 토스트, 수프 등은 칼로리가 높고 지방이 많아 다이어트에 좋지 않다”며 “평소 브런치를 즐긴다면 과일이나 야채 등을 이용한 샐러드나 두부요리, 해조류 등을 먹는 것이 다이어트 식단으로 좋다”고 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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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식욕억제·다이어트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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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7.11.10
“양치,식욕억제·다이어트 도움” 양치가 식욕억제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365mc비만클리닉은 지난달 25일부터 28일까지 4일동안 40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 중 67%가 양치 후 음식을 섭취하면 맛없게 느껴져 덜 먹게 된다고 답했으며, 60%는 양치질이 실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답했다. 396명 중 265명(66.9%)이 양치 후에는 음식이 맛없게 느껴져서 덜 먹게 된다고 답했으며, 평소와 같다고 답한 사람은 108명(27.2%)이었다. 더 맛있게 느껴진다고 답한 사람은 23명(5.8%)였다. 양치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가에 대한 질문에서는 실응답자 395명 중 251명(63.5%)가 도움이 된다고 답했으며, 느낌일 뿐 실제 다이어트 효과는 없다고 답한 사람은 121명(30.6%)였고, 기타는 23명(5.8%)였다. 365mc 비만클리닉 강남점 김하진 원장은 “식사 후 배가 불러도 입을 개운하게 하기 위해 디저트를 찾는데, 식후 양치를 하게 되면 디저트나 추가로 음식을 섭취하고 싶은 욕구가 사라질 확률이 높다”며 “양치가 실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김 원장은 또 “식사 후 먹는 디저트 음식 중에는 달짝지근한 커피나 케익, 아이스크림 등 고칼로리의 음식들이 많아 주식보다 오히려 살을 찌게 하는 경우가 많다”며 “특히 특별히 배가 고프지 않는데도 군것질이 하고 싶을 때는 양치하면 식욕을 억제시킬 수 있다”고 덧붙였다. /pompom@fnnews.com 정명진기자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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