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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학교급식 업무 절차
글쓴이 :
관리자
신규학교급식 업무 절차 1. 급식시설설비 건축공사 진행 사항 점검 2. 급식기구 구입설치 3. 영양사조리종사원 채용 계획 4. 급식운영계획 수립 5. 각종 신고 6. 각종보험 가입 신고 7. 급식품 구입 8. 급식실시 [인천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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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KBS비타민 건강정보(뇌의 건강과 식품 '삼치' / 스페셜 - 뼈검사)
글쓴이 :
관리자
217회 건강정보(스페셜-뼈검사/밥상-똑똑한뇌) NEW 위대한 밥상! '한국인 이럴 때 이런 음식! >> - 똑똑한 두뇌를 위해 먹으면 좋은 밥상은? 똑똑한 두뇌를 위해 꼭 먹어야 할 삼치에 대한 궁금증 ▷ 두뇌와 음식의 상관관계 뇌의 무게는 체중에 2%에 불과하지만 하루치 열량의 20%를 소비하는 기관이다. 만약 뇌의 영양상태가불량하면 뇌신경세포 수, 크기가 감소하고 신경전달물질의 생산이 감소해서 결국 기억장애, 언어장애, 신체장애뿐만 아니라 성격, 감정변화까지 나타날 수 있다. 그러므로 먹성 좋은 뇌에게 좋은 영양소가 풍부한 식품을 챙겨주는 것은 꼭 필요하다. ▷ 삼치의 프로필 우리나라 분포지역: 제주도 서남방 우리나라 연간 생산량: 약 36000톤 가격: 1kg 당 약 3700원 표현: 치아를 사용하지 않고 혀로만 먹는 삼치회 - 한창훈 산문소설 中 ▷ 동인천의 삼치 거리 인천 중구청은 2001년 10월 동인천에 있는 한 거리를 ‘동인천삼치거리’로 지정했다! 이 골목길이 삼치거리로 자리 잡기 시작한 것은 1966년부터인데, 이곳에서 파는 삼치와 막걸리 한 사발은 향수를 불러오고 그 가격도 저렴해서 주머니 사정이 가벼운 서민들의 안식처가 되고 있다고 한다. ▷ 사대부들이 먹지 않았던 삼치 조선시대 실학자 서유구가 지은 '난호어목지'에서 삼치의 옛 이름이 망할 망(亡)자가 들어가 있어 사대부는 입에 대지 않는다는 기록이 있는데, 그 이유가 민담으로 전해지고 있다. 삼치가 하도 맛이 좋아 한 관찰사가 정승에게 보냈는데, 지방질이 많은 것이 특성인 삼치는 빨리 상해버렸고 썩은 이것을 받은 정승은 화가 나서 이 관찰사를 좌천시켜 버렸다고 한다. 그 후 사대부들이 삼치를 벼슬길에서 멀어지는 식품이라고 해서 먹지 않았다고 한다. ▷ 조림이나 찜을 해먹으면 좋은 삼치! 삼치는 주로 구이로 먹는데, 구이도 좋지만 냄비를 이용해서 조림이나 찜을 해먹는 방법도 아주 좋다. 삼치에 들어있는 뇌에 좋은 영양소들을 잘 섭취하려면 지방성분을 잃지 않는 조리법이 좋은데, 조림이나 찜을 해 먹으면 삼치의 영양소를 아주 알뜰하게 챙겨 먹을 수 있다. ▷ 삼치가 똑똑한 두뇌를 만드는데 어떻게 도움을 주는 걸까? 바로 삼치에 두뇌영양소로 불리는 DHA 라는 오메가 3 지방산이 100g당 1,288mg 수준으로 많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뇌 세포와 뇌 세포를 연결하는 조직은 약 60% 정도가 지방성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지방성분 중에 DHA가 가장 많기 때문에, 뇌 세포가 활발하게 일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DHA를 잘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DHA가 부족하게 되면 뇌세포가 잘 형성 되지 않고 또 신호 전달이 되지 않아서, 기억력이 떨어지게 된다. ▷ 나이 드신 분들은 치매도 많이 걱정하시던데, 삼치가 치매를 예방하는데도 도움이 될까? 삼치는 어린이 두뇌 발달 뿐만 아니라, 어르신의 치매 예방에도 물론 좋다. 삼치의 DHA는 학습에 관련된 대뇌의 기능을 잘 유지시켜주어 기억력을 높일 뿐만 아니라, 뇌의 정상적인 인지기능을 도와주기 때문에, 판단력을 높여준다. 또 삼치에는 단백질이 18.9g 정도 풍부하게 들어있고, 단백질 대사를 돕는 니아신도 많아, 노화된 세포의 재생에 필수적인 영양소가 고루 들어있고 신경자극 전달에 필수 영양소인 칼슘도 100g에 24mg 들어있는데다가,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 합성에 중요한 영양소인 판토텐산도 들어있기 때문에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에 아주 좋다. ▷두뇌에 좋은 생선하면 고등어가 떠오르는데, 고등어보다 삼치가 더 좋은 걸까? 고등어와 삼치는 모양새가 비슷하듯이 들어있는 영양성분도 비슷하다. 고등어에 지방이 삼치보다 거의 2배가량 많이 들어있기 때문에 오메가-3 지방산인 DHA 함량만 비교한다면 고등어에 2배가량 많이 들어있지만,,, 고등어는 지방이 많아 칼로리가 삼치보다 50% 정도 많고, (고등어 한토막 100g이 183kcal, 삼치는 137kcal), 또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히스티딘 함량도 2배가량 많다. 그 외 뼈를 단단하게 도와주는 비타민 D는 오히려 고등어보다 삼치에 2배가량 많다. 그러니까 알레르기가 있는 분, 칼로리 걱정인 분, 뼈가 약한 분들은 삼치 를 먹는 것이 더 좋다. 위대한 메뉴 ▷ 삼치조림 ▷ 삼치탕수 ▷ 삼치소금구이+삼치고추장구이 자료출처 : KBS비타민 > ================================================================== 비타민 스페셜! '검사 알고합시다! >> - 저 6탄 뼈 검사 - 1. ‘뼈 검사’란? ① 엑스레이검사와 함께 특수 검사인 CT나 MRI, 골밀도 검사. ② 이 검사들로 뼈와 관절의 이상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 골밀도 검사를 제외한 일반적인 뼈 검사들은 정기적인 검사는 필요치 않고, 특별히 다쳤거나 아플 때 하게 된다. 2. 뼈 검사! 이런 증상이 있다면 받아보세요! ① 무리한 관절 사용 & 통증 - 이런 증상이 있는 관절은 조기에 관절염이 올수 있으므로 엑스레이와 골주사검사, MRI 등을 해봐서 관절 상태를 정확히 체크해봐야 한다. ② 저체중 - 몸속의 지방은 여성호르몬의 분비를 도와 뼈가 약해지는 것을 막아준다. 하지만 저체중일 경우 지방이 적어 여성호르몬 분비 장애가 생기면서 뼈가 약해진다. 무리한 다이어트와 운동으로 심지어는 생리가 주기적이지 못한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분들은 골밀도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③ 발목을 자주 삔다 - 여성들이 자주 겪는 외상이다. 흔히 삐었을 경우 발목인대가 늘어났다고 하는데, 늘어나는게 아니라 파열 즉 끊어지는 것! 의학적인 용어로는 ‘염좌’! 일단 파열이 발생한 인대는 다시 저절로 붙지는 않기 때문에 만성적으로 발목에 염좌가 발생하는 것! 그렇게 되면 계속해서 연골 손상 또는 관절의 염증이 지속되어 큰 문제로 진행될 수 있으므로 발목을 삔 후에 계속 발목이 붓거나 아프면 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고 제때 치료를 받아야 한다. 3. 남성의 골다공증 - 요즘은 남성 골다공증 환자도 증가하는 추세! 여성에게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있다면, 남성에게는 테스토스테론 이라는 남성호르몬이 있다! 이 역시 뼈가 약해지는 걸 막아준다. 흡연과 과도한 음주가 이 테스토스테론의 수치를 감소시키게 된다. 4, 뼈 검사의 X-파일 ① 골절 : X-ray - 주로 뼈가 부러지거나, 빠졌을 때 엑스레이 촬영을 하게 된다. 주로 교통사고를 당했거나, 운동하다가 다쳤거나, 넘어졌거나 하는 외상이 있을 때 가장 기본으로 엑스레이 촬영을 하게 된다. 엑스레이를 촬영을 해서 이상이 있으면 추가로 MRI나 CT를 검사하게 된다. ② 디스크 : MRI -연골은 엑스레이를 그대로 통과시키므로 보이지 않기 때문에 MRI 검사를 이용해 진단을 한다. 뼈와 뼈 사이에는 추간판이라고 하는 디스크가 있는데, 이것이 빠져나가 신경을 누르면 디스크가 발생한다. 디스크가 의심될 때는 MRI 촬영을 하게 된다. ③ 골다공증 : 골밀도 - 골밀도는 주로 척추와 고관절을 측정! 보통 골밀도가 -3이하이면 골다공증, -3과 -1 사이이면 골감소증, -1이상이면 정상이다. 골다공증 환자의 뼈 구조를 보면 칼슘과 단백질이 줄어들어 이렇게 엉성하다. 그래서 사소한 외상에도 뼈가 쉽게 뿌러지게 되고, 또한 뼈가 붙는 것도 어렵다. 5. 관절 마디에서 뚝뚝 소리가 나면 관절에 이상이 있다는 신호이다? => 정답 : X! - 단순히 소리만 난다면 괜찮다. 대부분 앉았다가 일어날 때, 혹은 일어났다 다시 앉을 때 무릎, 엉덩이 관절에서 소리가 나는 경우가 있고 이는 아프지는 않으며 어떤 경우는 본인의 의지에 의해서도 소리를 낼 수도 있다. 이를 탄발성 관절이라고 하는데, 이렇게 관절에서 소리가 나면 관절이나 연골 손상이 있는 것이 아닐까 걱정되기 마련이지만, 단지 관절에서 단순히 소리만 나는 경우는 관절 자체에 문제가 있다기보다는 관절을 싸고 있는 힘줄이나 인대가 뼈가 튀어나온 부분에 부딪혀서 미끄러지면서 소리가 나는 것이므로 큰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 단, 통증이 있다면 이 과정에서 염증이 시작되는 것이므로 치료를 받아야 한다. 6. 뼈주사를 꾸준히 맞으면 관절염이 치료될 수 있다? => 정답 : X! - ‘뼈주사’는 정확한 용어로 ‘관절강내 스테로이드 주사‘이다! 스테로이드는 흔히 의사들에게서 양날의 검! 스테로이드의 기능은 염증을 급속히 감소시키는 것. 그러므로 뼈주사는 관절염으로 인한 관절의 염증을 가라앉혀 붓는 것을 감소시키므로 통증을 완화시킬 뿐, 마모된 연골을 치료하는 기능은 없다. 그러므로 증상에 따라서 두세차례의 주사는 괜찮지만 반복적으로 주사를 할 경우, 주사를 맞는 관절 자체에 다른 염증이 진행되고 뼈도 약해지므로 반드시 피해야 한다 7. 어린이들은 뛰어 놀다가 뼈가 골절되는 경우가 많죠! 아이들은 자기회복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뼈는 어른보다 빨리 붙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이것’이 손상될 수 있기 때문에 추후에 이것 검사를 따로 해야합니다! 과연 무엇일까요? => 정답 : 성장판! - 어린 아이들은 조골세포의 활동이 더욱 활발하므로 치료기간은 어른들에 비해 짧은 편이다. 또, 뼈가 약간 비틀어진 상태로 붙는다고 해도 자기능력에 의해 재구성이 될 정도로 자기 회복력이 뛰어나다. 하지만 어린아이들은 완전히 성장된 상태가 아니므로 관절 부위의 골절시 성장판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한 점검이 꼭 필요하다. 성장판에 이상이 생기면 뼈의 성장이 정상적이지 못해 나중에 키가 작아 질 수 있다. 8. 다음 다섯 가지 운동 중 네가지 운동은 뼈의 골밀도를 높여 골다공증 치료에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나머지 한가지 운동은 골다공증에 별다른 효과가 없습니다! 과연 어떤 운동일까요?⇒ 정답 : 5번 수영! ① 에어로빅 ② 헬스 ③ 테니스 ④ 조깅 ⑤ 수영 - 골다공증에 좋은 운동은 체중부하운동이다! 일명 하중 운동이라고 하는데 중력에 대항해서 하는 운동! 이런 운동은 뼈 형성 물질을 자극하여 골밀도를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 하지만 하중이 전혀 실리지 않는 수영은 골다공증에는 별다른 도움이 되지 못한다! 하지만 골다공증이 있는 노인들에게서 뼈의 질 못지않게 근육의 힘이나 관절의 유연성이 중요하므로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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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올성 간질환과 영양치료
글쓴이 :
관리자
2007.11.05
알코올성 간질환과 영양치료 [영양치료가이드]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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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생애전환기 건강진단’ 만족도 높다
글쓴이 :
관리자
2007.11.03
‘생애전환기 건강진단’ 만족도 높다 검진율은 낮아…“만 40·66세 꼭 받으세요” ‘생애전환기 건강진단’에 대한 만족도가 기존 국가 검진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가 이같은 내용을 담은 ‘생애전환기 건강진단’의 수검자 설문조사 결과를 2일 발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생애전환기 건강진단을 받은 990명을 대상으로 생애전환기 건강진단이 적절한지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실시됐다. 생애전환기 건강진단이란 복지부가 올해 4월 획일적이고 형식적인 기존 국가 검진을 개선하기 위해 도입한 것으로 만40세와 66세 성인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검사위주의 검진을 지양하고 건강위험평가 및 흡연과 음주, 운동 등 생활습관 개선 상담 등이 도입된 맞춤형 검진프로그램이다. 이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 중 이전에 국가 검진을 받은 적이 있는 경우는 54.3%였으며 이중 65.4%가 기존 국가 검진 프로그램에 비해 ‘좋아졌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만 40세의 64.7%, 만 66세의 65.7%가 ‘좋아졌다’고 답했으며, 상담 위주로 개편된 2차 검진까지 받은 경우가 1차 검진만 받은 경우보다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생애전환기 건강진단이 흡연·운동·음주·영양 등 생활습관에 미친 영향을 살펴보면, 만 40세 남성의 50% 이상이 진단 뒤 생활습관을 개선하려는 의지를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또 2차 검진을 통해 생활습관평가와 의사 상담을 받은 경우, 생활습관개선 실천률이 검진 전보다 26.7% 증가하는 등 막연하게 생활습관을 바꿔야 된다고 생각만 했던 사람들에게 실천에 옮기는 중요한 동기를 부여한 것으로 분석됐다. 아울러 국가 검진에서 새롭게 선보인 상담 프로그램에 대해 응답자의 76.1%가 상담내용이 충분하며, 70%가 전반적으로 만족스럽다고 답한 것으로 조사됐다. 복지부 관계자는 “높은 만족도와 효과적인 상담프로그램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검진대상자 대다수가 검진을 받지 않고 있다”며 “검진을 받지 않은 만40·66세 국민들은 가까운 검진기관을 찾아 검진 안내를 받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그는 이어 “복잡한 검진절차, 홍보 부족 등 사업시행 초기에 나타나고 있는 기술적인 문제점들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생애전환기 건강진단이 국가 검진의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건강생활팀 031)440-9141, 질병관리본부 만성병조사팀 02)380-2934, 국민건강보험공단 3270-9201 [국정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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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담배·술이 ‘대사증후군’ 불러
글쓴이 :
관리자
2007.11.03
담배·술이 ‘대사증후군’ 불러 하루에 1갑 이상 피우면 걸릴 확률 일반인의 2배 매일 담배 1갑이상 피우면 성인병 전단계인 대사증후군에 걸릴 확률이 일반인의 2배에 달하며 소주도 매일 1잔이상 마시면 위험도가 1.5배로 높아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대사증후군은 포도당을 분해해 간, 근육 등으로 보내는 인슐린이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거나 제기능을 하지 못해 여러가지 성인병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이다. 복부비만, 당뇨, 고밀도 콜레스테롤, 고혈압, 고중성지방 등 5가지 지표 가운데 3가지 이상이 기준치를 넘으면 대사증후군으로 진단되며 이후 당뇨병, 뇌졸중, 심장병 등의 성인병으로 이어진다. 2일 아주대병원 임상역학센터는 국립보건연구원 유전체센터와 함께 기초검사를 실시한 일반인(40~69세) 1만38명 중 대사증후군이 없는 7308명을 대상으로 2001년부터 2006년까지 6년간 추적 검진을 실시한 결과 매일 담배 1갑이상 피우면 2배, 소주1잔이상을 마시면 1.5배 이상 대사증후군이 높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대사증후군이 없는 사람에게 설문조사, 혈액검사, 엑스레이, 골다공증검사, 호흡기검사 등의 기초검진을 2년 단위로 실시, 대사증후군 발생률을 비교, 연구했다. 담배를 피우지 않는 사람을 1로 놓고 대사증후군 발생률을 비교한 결과 ▲과거에 담배를 피웠던 사람 1.35배 ▲하루 1갑이하 흡연자 1.33배 ▲하루 1갑이상 흡연자 1.92배 등으로 나타났다. 또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을 1로 놓을 경우에는 ▲과거 음주자 1.35배 ▲하루 소주 1잔이상 음주자 1.43배 등이었다. 반면 하루 평균 소주 1잔 미만 음주했을 경우에는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과 차이가 없었다. 흡연과 음주 외에도 간기능이 약하거나 장기간 염증이 있는 사람, 나이가 많을 수록, 남성보다는 여성이, 농촌에 거주하는 사람이 도시에 거주하는 사람보다 대사증후군에 더 잘 걸리는 것으로 조사됐다. 연구책임자인 아주대 조남한 교수는 “이번 연구는 대사증후군이 없던 7308명의 운동 정도, 커피 및 콜라 섭취량, 비타민 복용 여부 등 수백가지 기초건강상태를 6년동안 추적 관찰한 최초의 연구”라며 “평소 우리 주변에서 대사증후군을 일으킬 수 있는 다양한 위험요소를 확인한 만큼 평소 생활습관 및 건강관리를 통해 예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이용권기자 freeuse@munhwa.com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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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할수록 ‘역류성 식도질환’ 발생률 높다
글쓴이 :
관리자
2007.11.03
뚱뚱할수록 ‘역류성 식도질환’ 발생률 높다 [쿠키 건강] 비만인 사람은 정상체중군에 비해 위식도 역류질환(GERD) 발생 빈도가 더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국립의료원 내과팀은 ‘한국인 건강 검진자의 비만체형에 따른 역류성 식도질환의 유병률’이란 연구를 통해 건강검진 목적으로 내시경실에 방문한 20세 이상의 성인에서 체질량지수로 본 비만도와 GERD 사이의 연관성을 밝혀냈다. 연구에서는 체질량지수가 25(kg/㎡)이상이면 비만으로 전제하고 지난해 3월∼12월 사이에 국립의료원 건강검진센터에서 상부위장관내시경을 시행받은 1016명을 대상으로 환자군을 체질량지수 20미만을 저체중군, 25미만을 정상군, 25이상 30미만을 비만군으로 분류했다. 연구결과 평균 체질량지수는 24.1이며 GERD는 총 157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GERD는 저체중군 95명에서 11,6%, 정상군 573명에서 14.1%, 과체중군 328명에서 18.6%, 비만군 20명중 20%에서 나타나 정상군에 비에 과체중군 이상의 비만군에서 발생 빈도가 높았다. 또한 내시경상 식도염(총 83명)도 저체중군 및 정상군의 6.1%에서 발생했으나 과체중군은 12.2%, 비만군에서는 10%로 나타나 비만도와 연관성이 있음이 밝혀졌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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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해도 살 안 빠지는 사람 '운동하고 먹기 때문'
글쓴이 :
관리자
2007.11.03
운동해도 살 안 빠지는 사람 '운동하고 먹기 때문'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 운동을 할 때 원하는 만큼 체중이 줄 지 않을 경우 대부분의 사람들이 운동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바 이 같은 생각이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하는 원인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비만학저널'에 퀸즈랜드대 네일킹 박사팀이 발표한 이번 연구는 같은 운동량을 운동해도 사람마다 체중이 주는 정도가 다른 이유에 대해 과학적 근거에 바탕을 두고 분석한 최초의 연구이다. 영국내 35명의 과체중과 비만인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연구에서 연구팀은 운동에 의해 유발되는 체중 감소에 영향을 주는 특징적인 변수를 찾고자 했다. 연구팀은 참여자들로 하여금 한 번의 운동당 약 500cal를 소요할 수 있게 설계된 운동 프로그램을 12주간 하게 한 후 같은 기간동안 체중감소와 행동변화를 관찰했다. 연구결과 효과적인 체중 관리에 있어서 운동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는 운동으로 인한 에너지 소비 증가로 인해 생기는 배고픔 증가와 이로 인한 음식 섭취량 증가등의 보상반응에 의해 결정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운동에 의해 에너지 소비가 증가함으로 인해 보상기전으로 배고픔이 증가하고 이로 인해 음식 섭취를 많이 하게 되는 현상이 일부 사람에서는 단지 자연적인 인체 반응인 반면 일부 사람에서는 잘박한 욕구로 나타난다고 말했다. 따라서 이 같은 절박한 욕구를 가진 사람들은 운동후 음식을 더 많이 먹게 되 운동으로 인한 체중 감소 효과가 나타나지 않게 된다고 연구팀은 말했다. 연구팀은 이 같은 운동후 개개인의 체내 보상 욕구에 영향을 주는 인자가 무엇인지를 규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운동을 해도 살이 잘 빠지지 않는 사람은 운동외 식사량 조절 같은 체중 관리 전략을 추가로 잘 짜고 이를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이희정기자 euterpe@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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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망증 막는 6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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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3
건망증 막는 6가지 방법 오늘은 무얼 또 깜빡하셨습니까? 매일 커피 3잔·잠 6시간·빨리 걷기 책 많이 읽고 메모 습관 들이세요 나이가 들면 자꾸 깜빡깜빡 잊어 버리는 이유가 무엇일까? 뇌 양 쪽에 있는 ‘해마’가 답을 갖고 있다. 우리가 보고 듣고 느낀 것들은 직경 1㎝, 길이 10㎝ 정도의 오이처럼 굽은 2개의 해마에 기억된다. 해마의 뇌 신경세포들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조금씩 파괴되기 시작해, 20세 이후엔 파괴 속도가 급격히 빨라진다. 1시간에 약 3600개의 기억 세포들이 사라진다고 한다. 실망할 필요는 없다. 기억 세포 한 개는 여러 개의 신경돌기를 만들어 내는데, 후천적 노력으로 신경돌기를 많이 만들어내면 기억세포의 역할을 얼마든지 대신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나이가 들어도 뇌를 젊게 유지할 수 있는 검증된 방법을 알아본다. 걷기 미국 일리노이대 의대 연구팀이 평균적인 뇌 크기를 가진 사람 210명에게 1회 1시간씩, 1주일에 3회 빨리 걷기를 시키고, 3개월 뒤 기억을 담당하는 뇌세포의 활동상태를 조사했더니, 자신의 연령대 보다 평균 세 살 어린 활동력을 보였다. 연구팀은 걷기 운동을 하면 운동 경추가 자극돼 뇌 혈류가 2배로 증가된다는 사실도 밝혀냈다. 서울대병원 신경과 이동영 교수는 “혈류 공급이 원활하면 뇌세포를 죽이는 호르몬이 줄어 뇌가 훨씬 복합적이고 빠른 활동을 수행해 낼 수 있다. 이런 운동은 장기적으로 기억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와인 뉴질랜드 오클랜드의대 연구팀은 하루 1~2잔의 와인이 기억력을 크게 향상시킨다는 연구결과를 내놓았다. 뇌에는 NMDA라는 기억을 받아들이는 수용체가 있는데, 이것이 알코올에 민감하게 반응해 활성화된다는 것. 건국대병원 신경과 한설희 교수는 “소량의 알코올은 NMDA를 자극할 뿐 아니라 혈관을 확장시켜 혈류도 좋게 한다. 특히 적포도주의 항산화 성분은 뇌세포 파괴도 동시에 막아줘 기억력을 증대시켜준다. 그러나 하루 5~6잔 이상의 과도한 음주는 오히려 뇌세포를 파괴시켜 기억력을 감퇴시킨다”고 말했다. 커피 프랑스국립의학연구소 캐런리치 박사가 65세 이상 성인 남녀 7000명을 대상으로 4년 동안 연구한 결과, 커피를 하루 세 잔 이상 마신 그룹은 한 잔 정도 마신 그룹에 비해 기억력 저하 정도가 45% 이상 낮았다. 캐나다 오타와대 연구팀이 1991~1995년 4개 도시 6000여명을 조사한 결과에서도 카페인을 꾸준히 섭취한 그룹이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기억력 테스트에서 평균 31%가량 높은 점수를 받았다. 서울아산병원 신경과 고재영 교수는 “커피의 카페인 성분은 중추신경을 흥분시켜 뇌의 망상체(의식조절장치)에 작용해 기억력을 높여준다”고 말했다. 잠 미국의 정신의학자 스틱골드가 2000년 인지신경과학 잡지에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지식을 자기 것으로 만들려면 지식을 습득한 날 최소 6시간을 자야 한다. 수면전문 병원 예송수면센터 박동선 원장은 “수면 중 그날 습득한 지식과 정보가 뇌 측두엽에 저장된다. 특히 밤 12시부터는 뇌세포를 파괴하는 스트레스 호르몬(코티졸)이 많이 분비되므로 이때는 꼭 자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메모 우리 뇌의 장기기억(오랫동안 반복돼 각인 된 것) 용량은 무제한이다. 하지만 단기기억(갑자기 외운 전화번호, 그 날의 할 일의 목록, 스쳐 지나가는 상점 이름 등)의 용량은 한계가 있다. 강동성심병원 정신과 연병길 교수는 “기억세포가 줄어든 노인은 하루 일과나 전화번호 등은 그때그때 메모하는 것이 좋다. 오래 외울 필요 없는 단기기억들이 가득 차 있으면 여러 정보들이 얽혀 건망증이 더 심해질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독서 치매 예방법으로 알려진 화투나 바둑보다 독서가 더 기억력 유지에 좋다. 경희대병원 연구팀이 바둑, 고스톱, TV시청, 독서 등 여가 생활과 치매와의 상관관계를 조사한 결과 독서를 즐기는 노인의 치매 확률이 가장 적었다. 바둑이나 고스톱의 치매 예방효과는 거의 없었다. 경희대병원 가정의학과 원장원 교수는 “독서를 하면 전후 맥락을 연결해 읽게 되므로 단기기억을 장기기억으로 전환시키는 과정을 반복해서 훈련하게 돼 기억력 증진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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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시대 식품업계도 그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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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3
고유가시대 식품업계도 그늘 원자재 운송 등 물류비 폭등 식품가격에 악영향 경비절감·생산성 제고 등 대책마련 시급 최근 유가급등 현상이 지속되면서 식품업계에도 악재로 작용할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식품업계 및 증권가에 따르면 국제유가는 최근들어 서부 텍사스유가 배럴당 100달러에 달하는 초고유가 시대를 예고하면서 식품가격을 들썩이게 하는 등 국내 식품시장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업계 관계자들은 식품산업의 경우 유류비부담이 타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진 않지만 운반비의 증가가 식품가격을 올리는 역할을 할 것이라 우려하고 있다. 특히 해외에서 국내로 들어오는 운송비 부담이 늘어나면 소재식품가격이 올라가고 이에 따라 가공식품가격도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전문가들은 예견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 8~9월 이미 오른 밀가루가격은 고유가까지 겹쳐 제과·제빵·라면 가격의 인상을 부추기고 대두유도 1년안에 식용유가격 인상의 빌미를 제공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업체들이 기존의 제품가격을 올리기 보다 신상품 출시를 통해 간접적으로 가격을 인상하거나 중량을 줄이는 방법을 통해 기술적으로 가격인상에 개입할 것으로 보이고 있다. 한국투자증권 이경주과장은 “식품업체들의 경우 유류비 부담이 상대적으로 높지 않으나 운반비가 오르면 식품가격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업체들은 비용절감 노력을 기울인다거나 부가가치 상품을 개발하는 등 자구 노력을 강화해야 할 것”이라 말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이중근 식품산업팀장도 “예전만큼 유류가 식품제조에 큰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니지만 유가가 오르면 식품업체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은 당연하다”며 “정부정책이 유가를 어떻게 조절해주는가가 문제지만 업체들도 경비절감·생산성 향상등 기본적인 노력은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한국식품공업협회 송성완차장도 “유류가격이 인상되면 국제 원자재가격이 오르고 국내외 운반비도 올라 국내 식품시장에도 악재로 작용할 것”이라며 “제조업체에 대한 정부지원과 업체입장에서는 고부가가치 상품을 개발하는 등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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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엽산 첨가 문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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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3
밀가루 엽산 첨가 문제있다 출산결함을 막기 위해 의무적으로 밀가루에 엽산을 첨가하는 것은 여러가지 심각한 건강상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영국 식품연구소(IFR)의 사이언 애스틀리 박사는 엽산은 여러가지 식품에 들어있는 비타민B인 폴레이트(folate)를 합성한 것으로 장(腸)에서 분해되는 폴레이트와는 달리 간(肝)에서 대사된다고 밝히고 엽산 과다섭취로 간에서 엽산이 포화상태가 되면 대사되지 못한 엽산이 혈류 속으로 흘러들어가 위암과 유방암 위험을 증가시키는 등 여러가지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고 밝힌 것으로 BBC인터넷판이 1일 보도했다. 대사되지 못한 엽산은 백혈병, 관절염 환자, 자궁외임신을 치료받는 여성, 위암가족력이 있는 남자, 관상동맥이 막혀 스텐트 시술을 받은 환자들에게 상황을 악화시킬 수 있으며 시험관수정으로 불임치료를 받고 있는 여성은 다태임신 위험이 높아진다고 애스틀리 박사는 주장했다. 애스틀리 박사는 또 비타민B12가 부족한 노인은 대사되지 못한 엽산으로 인지기능이 저하될 수 있다고 말하고 이러한 해로운 결과들이 눈에 보이게 나타나려면 20년이란 오랜 시간이 걸린다고 경고했다. 영국 식품안전청(FSA)은 임신여성의 엽산결핍으로 이분척추 같은 신경관결함을 지닌 기형아가 출생하는 것을 막기 위해 금년 밀가루에 의무적으로 엽산을 첨가하도록 했다. 미국, 캐나다, 칠레에서는 이미 이러한 정책을 실행하고 있으며 그 덕으로 신경관결함 기형아 출산이 최고 50%까지 줄었다. 애스틀리 박사의 이러한 주장에 대해 FSA는 성명을 통해 철저한 과학적 검증을 거쳐 엽산의 의무첨가 결정을 내렸으며 엽산은 안전하다고 반박했다. 이 연구논문은 '영양학 저널(Journal of Nutrition)' 최신호에 실렸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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