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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환자 20년뒤 전인구 10% 국가차원 예방관리 시스템 정비 시급
글쓴이 :
관리자
2007.11.08
당뇨환자 20년뒤 전인구 10% 국가차원 예방관리 시스템 정비 시급 현재 300만명으로 추정되는 우리나라 당뇨병 환자가 20년 뒤엔 전체 인구의 10%가 넘는 545만명에 육박할 것으로 예측됐다. 하지만 당뇨 환자 10명 중 6명은 당뇨 교육 경험이 전무할 뿐 아니라 합병증에 대한 기본 검사도 거의 하지 않아 국가 차원의 예방 관리 시스템 정비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대한당뇨병학회(이사장 손호영 가톨릭의대 교수)는 7일 당뇨병 주간(12∼18일)을 맞아 2003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를 토대로 당뇨병 환자 규모와 관리 현황을 분석한 '2007 한국인 당뇨병 연구보고서'를 발표했다. 기존에 국민건강영양조사 등을 통해 당뇨병 환자 규모가 산출된 적은 있으나 의료기관에서 1회 이상 보험 청구된 실제 환자 자료를 토대로 파악한 것은 처음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2003년 20∼79세 성인의 당뇨병 유병률은 7.7%인 269만4220명으로 추정됐다. 전체 인구에서는 5.9%(286만402명)가 당뇨병을 가진 것으로 파악됐다. 또 2003년에 새롭게 진단된 환자는 20∼79세의 0.76%(26만2735명), 전 인구의 0.57%(27만4746명)로 추정됐다. 이는 매년 1000명당 5∼6명이 새로운 환자로 진단되는 것을 의미한다. 학회는 이런 유병률이 유지된다고 가정할 때 2007년 현재 당뇨병 환자는 300만명에 이르며, 2010년 351만명(추정 인구의 7.08%), 2020년 455만명(8.97%), 2030년 545만명(10.85%)으로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반면 환자들의 당뇨병 관리는 매우 부실한 것으로 지적했다. 환자 1460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60.6%는 한번도 당뇨병 교육을 받은 적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 의료기관에서 당뇨 환자에 대해 합병증 기본 검사를 하는 정도는 비만도(BMI) 17.90%, 발 관찰 0.72%, 눈 검사 6.26%, 소변미세 단백뇨 3.35% 등으로 매우 저조했다. 쉽게 할 수 있는 혈압측정 비율마저도 55.62%에 불과했다. 손호영 이사장은 "혈당측정의 건강보험 급여화, 의원급 1차 의료기관의 당뇨 검사 재정 지원 등 국가 차원의 정책 개선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국민일보-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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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환절기! 감기에 좋은 차
글쓴이 :
관리자
2007.11.08
환절기! 감기에 좋은 차 [프라임경제]환절기로 접어들면서 감기로 고생하는 사람이 많다. 감기 예방과 함께 몸과 마음이 따뜻해지기 위해서는 하루에 3잔 이상의 차를 마시는 것이 좋다. 녹차라이프(http://www.gtlife.co.kr) 서성숙 사장은 녹차는 피로회복은 물론 감기예방에 도움이 되고, 쌍화차는 호흡기 질환증상 등을 예방한다고 말한다. -녹차- 녹차에 함유되어 있는 카테킨은 감기 바이러스의 활동을 약화시키고 레몬의 6∼8배 가까이 들어 있는 풍부한 비타민C는 피로회복을 도와준다. 차속에 들어있는 항히스타민이 천식이나 해소에 도움을 주며 녹차를 수시로 마시고, 양치할 때 녹찻물로 헹궈주면 감기예방에 도움이 된다. -쌍화차- 숙지황, 황기, 백작약, 천궁, 당귀, 감초, 계피, 생강, 대추로 이루어져 있다. 크게 병을 앓은 뒤에 기가 허하여 식은땀이 저절로 나는 것을 다스리며. 감기, 몸살등과 같은 호흡기 질환 증상에 좋다. -생강대추차- 몸이 차고 떨리는 감기 증상이 있을 때 뜨겁게 끓여 마시면 효과가 있고 기침을 멈추게 하고 목이 아픈 증상에 도움이 된다. 대추에 당분이 있기 때문에 꿀이나 설탕을 따로 첨가하지 않아도 된다. -귤차- 귤에 들어 있는 비타민C는 물질대사를 원활하게 하여 체온이 내려가는 것을 막아주므로 감기 예방에 효과적이다. -오미자차- 열매의 신맛, 쓴맛, 단맛, 매운맛, 짠맛 등 다섯 가지 맛을 낸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오미자차는 오래 지속된 기침을 멎게 하며 목소리가 가라앉았을 때 마시면 효과가 있다. -게피차- 따뜻한 성질을 가진 차로 몸을 따뜻하게 해주며 몸과 손발의 차가운 기운을 풀어주는데 도움이 된다. -인삼차- 스트레스가 해소되고 피로회복에 효과가 있으며 냉증이나 혈액순환에도 도움이 된다. (장기 복용의 경우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니 체질에 맞아야 한다.) [프라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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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올 외식 창업시장 기상도는 ‘먹구름 잔뜩’
글쓴이 :
관리자
2007.11.08
올 외식 창업시장 기상도는 ‘먹구름 잔뜩’ 식품의약품안전청 발표… 성장세 둔화 2007년 외식 창업시장 기상도는 ‘먹구름 잔뜩’. 올 한 해 외식 창업시장의 성장률이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2분기(4~6월) 기준으로 일반음식점 수는 58만6056개로 지난 2006년 말 58만7814개에 비해 0.3% 감소했다. 2005년 말의 59만8280개와 비교하면 2.0%가량 감소한 수치다. 최근 들어 외형적인 경제지표는 완만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외식업시장은 예년에 비해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는 양상이다. ◆ 쇠고기전문점 보합세·커피전문점 경쟁 치열 =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개로 관심을 끌었던 쇠고기 전문점은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보합세로 마감하고 있다. 20~30개의 전문 브랜드가 우후죽순 생겨나면서 돼지고기 시장의 30%까지 잠식할 것으로 예상됐던 것에 비하면 부진한 실적이다. 반면 퓨전요리주점은 올 상반기까지 약진이 돋보였지만 시장이 성숙기에 접어들면서 조정국면에 접어들었다. 맥주전문점 시장은 이미 포화상태에 접어들었다는 분석에도 불구하고 퓨전 생맥주의 개발로 선방했다. 분식업은 오므라이스, 돈가스, 웰빙 만두 등을 앞세운 업그레이드 아이템의 약진이 돋보였고 보쌈·족발전문점도 테이크아웃과 배달을 통해 수익성 극대화에 주력,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했다. 커피전문점 시장은 외국계와 국내 브랜드 간 경쟁구도에 롯데, 한화, 두산 등 대기업이 뛰어들어 각축전을 벌이는 양상을 띠었다. 대형 브랜드의 공격적인 시장 확대로 규모는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지만 경쟁력을 갖추지 못한 중소형 브랜드는 도태될 것으로 점쳐진다. ◆ 베이커리 증가세·웰빙 트렌드 지속 = 베이커리 전문점 시장은 이미 포화상태임에도 올해 증가세를 나타냈다. 식약청 통계에 따르면 올해 베이커리 전문점 시장은 지난해보다 5.5% 증가했다. 치열한 각축전 속에 베이커리 전문점은 테이크아웃 커피나 아이스크림 전문점과 결합한 베이커리 카페로 변신하고 있다. 아이스크림 전문점 시장은 한때 전성기를 구가하던 저지방 요거트 아이스크림이 주춤한 사이 젤라토(이탈리아식 수제 아이스크림)가 가세, 시장 재편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 이에 따라 기존 아이스크림 전문점들도 적극적인 브랜드 리뉴얼에 나서고 있어 주목된다. ‘웰빙’트렌드가 자리잡으면서 유기농 농산물을 이용한 창업과 해산물요리 전문점의 인기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 특히 시푸드레스토랑은 올해 대기업 및 중견 외식업체들이 대거 뛰어들면서 앞으로 뜨거운 경쟁이 예상된다.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는 치킨 전문점도 ‘웰빙’과 ‘메뉴 차별화’로 생존 전략을 구상하고 있다. 퓨전 치킨과 기름기가 적은 바비큐치킨을 앞세운 치킨 전문점의 선전이 돋보였다. 이 밖에 에스닉푸드(세계 전통음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수요층도 두터워지면서 베트남 쌀국수 전문점도 올해 성장세를 이어갔다. 이상헌 창업경영연구소장은 “예년과 달리 시장을 주도하는 리딩 브랜드가 없는 데다 시장경쟁이 심화하면서 아이템 주기가 짧아지고 수익성이 낮아진 것도 외식창업 시장의 부진에 한몫했다”며 “창업자들이 더욱 신중해져 유행보다는 꼼꼼하게 내실을 기하면서 관망하는 태도가 두드러진 한 해 였다”고 말했다. 이동현기자 offramp@munhwa.com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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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맞벌이 부부 집에서 식사, 일주일에 3~5번 정도 62%
글쓴이 :
관리자
2007.11.08
맞벌이 부부 집에서 식사, 일주일에 3~5번 정도 62% (서울=뉴스와이어) 2007년11월07일-- 맞벌이 부부의 증가, 여가생활의 증가 등으로 외식활동이 늘어나는 가운데 맞벌이 부부들은 평균 일주일에 3~5번 정도 식사를 직접 집에서 해먹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 포털 사이트 이지데이(www.ezday.co.kr)는 인기코너 설문/비교에서 10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 동안 “맞벌이 부부들, 집에서 식사를 잘 챙기시나요”란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2,003명의 네티즌이 참여한 가운데 62% 과반수 이상이 일주일에 3~5번 정도는 직접 식사를 챙겨 먹는다고 답변했다. 일주일 내내 해먹는다, 일주일에 3~5번, 거의 안 해먹는다, 기타 등의 항목으로 조사한 이번 설문조사에서 일주일에 3~5번 이란 답변에 이어서 일주일 내내 해먹는다 26%, 거의 안해먹는다 9%, 기타 3%로 조사돼 바쁜 맞벌이 부부들도 비교적 집에서 식사를 많이 챙겨먹는 것으로 조사됐다. 설문에 참여한 네티즌 유자차(여)씨는 “젊었을 때는 귀찮고 바빠서 외식을 주로 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밥이 보약이란 생각과 식사값을 절약 할 수 있고 믿을 수 있는 재료를 사용할 수 있어 집에서 해먹는 횟수가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20~30대 여성 네티즌이 다수로 참여한 이번 설문조사에서 대다수의 리플 의견도 아침을 든든하게 집에서 챙겨먹자는 의견과 가족간의 화목을 도모하기 위해서 집에서 식사를 권장한다는 의견이 많았다. 한편, 이번 설문조사는 2003명의 네티즌이 참여했으며, 남성(26%/ 535명), 여성(74%/ 1,468명), 연령대별로는 20대 (30%/605명), 30대(41%/829명), 40대 (19%/ 393명)로 여성층의 참여가 높았다. 출처 : 이지데이 [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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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 시작 연령 낮을수록 오래 못 산다
글쓴이 :
관리자
2007.11.08
흡연 시작 연령 낮을수록 오래 못 산다 (서울=뉴스와이어) 2007년11월06일-- 보건복지부 자료에 따르면 흡연시작 연령은 25세 이전이 90%에 가까우며, 그 중 청소년의 흡연시작 연령은 고등학교 1,2학년이 약46%에 가까웠다. 최근의 추세 역시 전체 성인의 금연 운동은 가속화 되고 있는 반면, 청소년의 흡연 문제는 나날이 심각해지고 있다. 흡연은 분명 성인이나, 청소년 모두에게 해롭다. 하지만 전문가들이 특히 청소년 흡연을 경고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영국 런던 타임즈에 따르면 17세에 담배를 시작한 경우, 담배 한 개 피 당 11분의 수명이 단축된다고 한다. 매일매일 흡연을 하는 골초의 경우에는 일주일에 22시간 정도의 수명단축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러한 수명 단축의 효과는 청소년의 경우에 더욱 증가한다. 어린나이에 담배를 접할수록 유전자의 변형도 심각하게 이루어진다. 손상된 유전자로 인해 폐에 무리를 주게 된다. 10대에 담배를 시작한 청소년이 20대가 되었을 때 그의 폐는 60대의 기능과 비슷했다는 연구결과는 이런 심각성을 나타내준다. 내과전문의 진성림 원장은 “남성 암 사망률 1위는 폐암인데, 이것은 폐암이 조기발견이 힘들기 때문이다. 최근 증가하는 청소년 흡연은 수년 뒤의 폐암의 가능성을 상당히 높이고, 그 발생연령을 훨씬 앞당길 수 있다.”며 청소년 흡연의 위험성에 대해 조언한다. 언론문의처 : 내과전문의 진성림 원장 02-925-9696 출처 : 고운숨결내과 홈페이지 : http://www.sumsori.com [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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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먹어도 살 안쪄요'… 그 거짓말의 진실 1
글쓴이 :
관리자
2007.11.08
'먹어도 살 안쪄요'… 그 거짓말의 진실 (서울=뉴스와이어) 2007년11월07일-- 항상 브라운관에 예쁜 모습으로 등장하는 연예인들은 일반인들의 동경의 대상이 되기도 하고 롤 모델이 되기도 한다. 한결같이 예쁜 몸매와 고운 피부를 유지할 수 있는 특별한 비법은 대체 어떤 것일까? 일반인들에게는 늘 궁금하지만 그들의 대답은 항상 똑같다. “잘먹고, 잘자고, 전 별로 하는게 없어요. 그냥 먹어도 살이 잘 안 찌더라구요” 등 부모를 원망하라는 식의 대답이다. 그러나 매일 브라운관에 얼굴을 비추는 그들은 그렇다고 관리를 안 할 수 없다. 그래서 연예인들은 티가 나지 않으면서 점점 예뻐지는 시술들의 도움을 많이 받는다. 한방 비만 치료로 유명한 화접몽 한의원 오철 원장의 도움을 받아 그들의 비법에 접근해보았다. 연예인들의 몸매가꾸기 비밀비법 5문5답 Q. 연예인들이 주로 선호하는 체형 교정, 시술은 어떤 것? 이유는? 선호하는 부분은 시술한 티가 나지 않으면서 몸매 교정을 할 수 있는 시술들이다. 그런데 뱃살, 엉덩이, 허벅지 부분은 기혈 순환이 좋지 않으면 쉽게 살이 붙는 부분이다. 따라서 한의원을 통해 시술을 받았다는 티가 나지 않으면서 서서히 살이 빠지는 치료를 받는다. 복부나 엉덩이 부분에 약재들을 직접적으로 침투시키는 경피침주요법과 흡수된 약물이 원활한 활성화를 통해 소변으로 배출되는 주수거담요법 등을 시술받는다. 연예인들이 “먹어도 살이 안쪄요..호호.” 이런 거짓말들을 뒷받침 해줄 수 있는 치료들이 이런 것들이다. 수술은 부담스럽고 단번에 변화가 일어나기 때문에 티가 날 수 있다. 그러나 매일 브라운관에 얼굴을 비추는데 관리는 안 할 수 없기 때문에 이런 티가 나지 않으면서 점점 예뻐지는 시술들을 많이 받는다. Q. 각 체형 시술(성형) 방법의 특징은? 복부와 엉덩이 부분의 시술은 어느 한 부분 수술해서 빼내면 자연스럽지 못한다. 옆구리, 등살, 복부, 허벅지 뒤, 아래 옆이 조화 있게 빠져야한다. 한약 추출 혼합물을 지방이 많이 분포한 엉덩이나 허벅지 부분에 주입 후 포도송이 같은 지방세포를 물처럼 녹여서 소변으로 배출하게 만드는 방법이 주로 사용되며 지방을 분해하는 한약액을 추출하여 피하지방에 직접 주입할 수 있는 멸균 약침요법, 피하지방에 지방을 분해할 수 있는 기포를 주입하여 복부와 엉덩이 등 국소지방과 셀룰라이트 부분에 체액순환계를 활성화 시켜 지방을 순차적으로 분해시켜주는 방법들이 주로 이용된다. Q. 연예인들과 일반인들이 선호하는 체형시술의 차이는? 일반인들은 티나는 것을 좋아한다. 따라서 복부 수술을 받는다거나 엉덩이 밑에 허벅지 수술을 받아서 한번에 확 빼려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그만큼 단번에 하는 수술은 회복기간도 길고 티가 나게 되어있다. 연예인들은 조금씩 티 안나게 예뻐지는 시술을 원하고 전체적으로 균형 잡히게 빠지는 것을 원한다. Q. 연예인의 달라진 몸매를 보고 따라하는 일반인들은 어느 정도?? 여자 연예인들이 뭔가를 한 것 같은데 모르겠는 사람들, 특히 복부나 엉덩이 부분에서 수술한 것 같지 않고 전체적으로 예쁘게 빠진 연예인들이 등장하면 그 연예인 어떻게 예뻐진 것이냐, 그렇게 될 수 있느냐, 그 시술을 해달라 등의 요구가 대폭 늘어난다. 도움말=화접몽한의원 오철 원장 [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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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이섬유, 종류따라 개별 기준규격 설정-기능성 원료별 상세 기준과 규격 마련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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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8
식이섬유, 종류따라 개별 기준규격 설정 기능성 원료별 상세 기준과 규격 마련 식약청, 건기식 기준 규격 개정안 설명회 개최 그동안 건강기능식품 원료로 사용되는 식이섬유는 단순한 식이섬유의 보충 목적으로 종류와 상관없이 하나의 기준규격이 적용되었으나, 앞으로는 말토덱스트린, 차전자피, 폴리덱스트토스 등 종류에 따라 개별 기준규격이 설정돼 관리된다. 또, 인삼 및 홍삼의 지표성분을 조사포닌이 아닌 Rg1과 Rg2의 합으로 구체적으로 설정하며, 알로에는 겔부분과 전잎의 구성성분이 달라 기능성도 차이가 나므로 구분해 관리하는 등 각 기능성 원료에 대한 상세한 기준과 규격이 제시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 영양기능식품본부 건강기능식품규격팀은 6일 보건복지인력개발원 대강당에서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중 전부 개정안 설명회’를 갖고 건기식 공전 개정안을 입안예고 한 후 지난 달 31일까지 산업계의 의견을 수렴, 검토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날 김명현 식약청 영양기능식품본부장은 설명회에서 앞서 가진 인사말을 통해 “입안예고 후 140여 건의 의견이 접수, 여타 기준 및 규격 비해 많은 내용이 접수돼 건기식에 대한 산업계의 높은 관심을 읽을 수 있었다”며 “오늘 설명회 이후에도 산업계에서 좋은 의견을 제출해주면 최선을 다해 검토,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건강기능식품 기준 및 규격 개정(안)에 대한 △ 목적, 체계, 기능성 원료, 분류 △공통 및 개별 기준 규격 △기준 규격의 적용사례에 대한 설명에 이어 산업계에서 제출한 질의내용을 분야별로 정리, 품목별 담당자가 구체적으로 답변했다. 식이섬유의 경우 기존 식이섬유는 단순한 식이섬유 보충 목적에 불과했으나 말토덱스트린, 차전자피, 폴리덱스트토스 등 각각의 식이섬유의 종류에 따라 과학적인 근거와 제조방법 등을 구체적으로 검토하여 기준 및 규격과 기능성 내용, 일일섭취량 등에 대해 영업자가 제시한 자료를 검토하여 기준을 설정하고, 식이섬유 중 폴리덱스트로스는 식이섬유 시험법(2법)으로 시험해도 그 함량을 정확히 측정하기 어려우므로 폴리덱스트로스를 잘 시험할 수 있는 컬럼을 추가하여 제시했다. 또, 인삼과 홍삼의 경우 서로 기능성과 기준 및 규격을 구분할 수 없으므로 서로 통합하여 기준 및 규격을 마련하고 지표성분에 대해서도 국내 의약품 규격과 유럽, 미국 등지에서 모두 개별 사포닌으로 함량 기준을 설정하는 추세에 따라 Rg1과 Rg2의 합으로 설정했다. 키토산과 키토올리고당은 기능성 내용과 섭취량이 동일하여 별도로 관리하기 어려우므로 두 품목을 하나로 병합하고, 클로렐라와 스피루리나는 엽록소함유식물로 분류했다. 매실추출물의 경우 기능성을 확인한 인체 시험이 열수 추출로 실시한 자료밖에 없으므로 제조방법을 열수추출로 제한하고, 기능성에 대한 지표성분도 보다 정확한 기준을 제시하기 위해 종전 유기산에서 구연산 함량으로 변경했다. 이밖에 레시틴의 경우에도 난황과 대두는 원료와 제조방법이 다르므로 원재료별로 별도의 제조방법을 제시했다. 특히 뱀장어유, 배아, 배아유, 포도씨유, 아미노산보충용식품 등 기능성 근거 자료가 충분히 확보되지 않고 유통실적이 없는 원료는 공전에서 삭제하고, 로얄젤리, 효모, 화분, 자라, 식물추출물 발효, 버섯 등 기능성 근거가 충분히 확보되지 않았으나 현재 유통실적이 있는 품목은 구분 등재하여 2009년 6월30일까지 기능성 내용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제출 받아 인정받을 수 있도록 유효기간을 설정했다. 한편 이번 개정안은 이달 말까지 제반 의견을 검토한 다음, 규제개혁위원회 심사를 거쳐 금년 말이나 내년 1월까지 전면 개정안 확정고시하며, 내년 6월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갈 예정이다. 참조 건강기능식품기준 및 규격 개정안.ppt 나명옥 기자 myungok@foodnews.co.kr ⓒ 식품저널 & 인터넷 식품신문 Food News (www.foo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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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 항암성분 인공합성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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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8
카레 항암성분 인공합성 성공 카레에 들어 있는 항암 성분인 쿠르쿠민을 인공 합성해 두 가지 항암물질이 만들어졌다. 일본 도호쿠(東北)대학 노화-암연구소의 시바타 히로유키 박사는 천연 쿠르쿠민보다 항암 효과가 뛰어나고 효과가 오래 지속되는 두 가지 항암물질(GO-YO30, GO-YO31)을 합성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시바타 박사는 카레에 함유된 쿠르쿠민은 소화 과정에서 종양억제력을 급속히 상실한다고 지적하고 이 두 합성물질은 대장암 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는 능력이 천연 쿠르쿠민보다 최고 30배까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시바타 박사는 모델 쥐에 이 두 가지 항암물질을 5mg 투여한 결과 천연 쿠르쿠민을 투여한 쥐들보다 종양억제효과가 각각 42%와 51%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 합성물질은 대장암 뿐아니라 위암, 유방암, 췌장암, 폐암 등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고 시바타 박사는 덧붙였다. 이 연구논문은 '분자암치료학(Molecular Cancer Therapeutics)' 최신호에 실렸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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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결한 유기농 가공식품 판매업자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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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8
불결한 유기농 가공식품 판매업자 적발 대전식약청, 집중단속 펼쳐 6개소 행정처분 위생관리가 불량한 유기가공식품을 제조한 업소가 식약청 단속에 적발됐다. 대전식품의약품안전청은 7일 최근 소비자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유기농산물 가공식품 제조업소를 집중 단속해 15개 업소중 6개업소를 표시기준위반, 위생관리불량등으로 적발하여 관할기관에 행정처분 등의 조치를 취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대전식약청에 따르면 관내 J사는 유기농쿠키를 제조하면서 유기농 함량이 37%에 불과한데도 유기농 원재료가 95%이상 되어야만 사용할 수 있는 '유기농'표시를 무단으로 썼으며 유기농 두부와 옥수수차등을 제조하는 H사, C사, P사 등 3개업체는 작업장에 곰팡이균이 있거나 기구 기계류에 기름때와 먼지 등으로 제조환경이 불량했다. 또한 유기농 두부를 제조하는 J식품은 방서 및 방충시설이 미비한 보관실에 유기농 원재료를 보관하다 적발됐다. 대전청은 "웰빙 붐을 타고 소비자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유기농 제품이 보다 위생적으로 안전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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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불량 유치원 급식시설 무더기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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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8
위생불량 유치원 급식시설 무더기 적발 대구식약청, 상시 단속통해 예방체계 환경 구축키로 미신고 상태로 집단급식 시설을 운영한 유치원이 대거 적발됐다.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달 31일부터 5일까지 위생취약 집단급식 시설인 대구 경북지역의 유치원 20개소를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하여 10개업소를 적발했다고 7일 밝혔다. 대구식약청에 따르면 이번 적발된 유치원을 유형별로 보면 집단급식소 설치, 운영 미신고 업소가 9개소, 유통기한 경과 제품보관 사용 1개 업소 등이다. 대구식약청은 "이번 합동점검이 상대적으로 위생 취약 집단급식 시설인 유치원에서 안전한 급식 제공을 통해 어린이 건강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며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상시식중독예방체계 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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