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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우리나라 절기음식과 학교급식 운영사례
글쓴이 :
관리자
2007.11.13
웰빙 학교급식 워크샵 사례모음 - 우리나라 절기음식과 학교급식 운영사례 * 봄 - 삼짇날, 탕평채 * 여름 - 단오, 수리취떡 * 가을 - 추석, 송편 * 겨울 - 동지, 팥죽 [강원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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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소모품대장
글쓴이 :
관리자
소모품대장 [인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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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KBS비타민 건강정보(스페셜-간검사/ 간보호식품- '대구')
글쓴이 :
관리자
2007.11.12
218회 건강정보(스페셜-간검사/밥상-간보호) 비타민스페셜! ‘검사, 알고합시다!’ >> - 제 7탄 간 검사 - 1. 간 검사란? ① 간은 인체에서 가장 큰 장기로 여러 가지 중요한 대사작용을 한다.간에 대한 검사는 크게 혈액검사와 간의 영상을 보는 검사 두가지! ② 혈액검사에는 건강검진하면 항상 나오는 간기능검사가 있는데 이 수치가 정상이라고 해서 안심해서는 안 된다. 심한 지방간이거나 만성간경변이 있어도 정상으로 나오는 경우가 있다. 따라서 자신의 간 상태를 정확히 알고 싶다면 기본적인 간수치 외에 다른 검사 즉 B형·C형 간염바이러스를 확인하는 혈청검사와 간의 합성능력을 보는 albumin혈액 응고 검사, 간암유무를 확인하는 종양표지자 검사를 하는 것이 좋다. ③ 간의 모양과 더불어 주변구조물을 확인하는 초음파검사, CT, MRI검사 2. 간 검사! 당신에게 꼭 필요합니다! ① “주량이 세다” - 주량이 세면 상대적으로 술에 덜 취하고 간은 건강하다고 생각하지만 결국 드시는 알코올의 양만큼 간을 손상시킨다. 술의 종류보다는 얼마나 자주, 그리고 많이 마시는지가 중요한다. 정상인 간에 손상을 주지 않는 알코올의 양은 일반적으로 65세이하의 남자는 하루 40g이하 즉 맥주 600cc, 소주 반병, 와인 2잔, 양주는 2잔정도이며 여자와 65세 이상의 남자는 하루 20g정도가 적당한 양이라고 알려져있으나 이는 개인차가 있으므로 개인마다 안전한 음주량이 있다. ② “술을 자주 마신다” - 간이 회복되려면 최소 2~3일이 필요하다 ③ “가족력이 있다” - 가족력이 있다면 정기적으로 6개월에서 1년에 한번은 간 검사를 받아야 한다. 또한 가족중에 B형이나 C형 간염이 있는 경우에도 모체에 의한 수직 감염이나 가족간의 전염이 있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정기적으로 검사해야 한다. 3. 간질환 자가진단 ① 쉬었는데도 몸이 많이 피곤하다! ② 배에 가스가 자주 차고 소화가 안 되고 메스꺼움이 심하다! ③ 담배 맛과 입맛이 떨어진다! ④ 최근 들어 급격히 체중이 늘어나거나 줄어들었다! ⑤ 늘어나는 뱃살을 감당할 수가 없다! ⑥ 오른쪽 윗배가 아프거나 딱딱한 것이 만져진다! - 적어도 3개이상이 자신의 증상에 해당되면 전문의를 찾아가서 간질환 유무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첫 번째 몸이 많이 피곤한 것이 간질환환자의 가장 흔히 보는 증상이고 2번과 3번 증상도 간질환에서 흔히 보는 증상이다. 그리고 4.5번째는 최근 증가하는 비알코올성 지방간을 의심할 수 있으며 6번째는 간염이나 지방간에서 간비대가 생길때 나타날 수 있다. 4. 간 검사의 X-파일 ① 간 기능 검사 - 간기능 수치로는 AST와 ALT가 있다. 이 두가지는 간세포안에 존재하는 효소로 만약 간세포가 손상되면 혈액으로 흘러나와 혈중 농도 수치가 올라간다! 정상 범위는 40이하! AST의 경우는 간 뿐만 아니라 심장, 근육, 혈액에도 존재지만 ALT는 간에만 존재하기 때문에 간 손상을 보다 더 정확하게 알려준다. 다만 만약 어떤 분의 검사결과 ALT가 60이였다가 120이 되었다고 해서 간이 2배 더 나빠졌다고 볼 수는 없고 단지 그 추이를 통해 간질환의 호전·악화를 알 수 있다. ② 지방간 - 지방간은 간의 지방대사 장애로 인해 중성지방과 지방산이 간세포에 5% 이상 축적된 상태! 이 사이에 보이는 것이 지방이다. 지방간은 간이 노랗게 변하면서 크기도 정상간보다 커지게 되는데 심할 경우 50%까지 지방이 차지할 수 있다. 술을 자주 마시는 사람은 지방간이 있을 가능성이 높지만 요즘은 이런 알코올성 지방간뿐만 아니라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증가하고있는 추세!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최근 비만이 증가하면서 급격히 증가하고 있고 당뇨나 고지혈증이 있어도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생길 수 있다, ③ 간암으로의 진행 - 간암은 다른 암과는 다르게 갑자기 찾아오지 않고 급성 간염→만성 간염→간경변증→간암의 수순을 밟는다. 즉 간경변증은 간암 ‘전단계’인 셈인데 간암 재발률이 높고 생존율이 낮다. 따라서 간암 발생 위험이 높은 B형 C형 간염 바이러스 보균자, 지방 간염, 만성 간염, 간경화증과 같은 고위험군은 6개월에 한번씩 혈액검사와 감초음파 검사를 해야 한다. 5. 과음을 했을 때 구토를 하면 간에 손상이 덜하다? => 정답 : X! - 음주를 하게 되면 식도와 구강 점막에서 알코올은 소량이 흡수되고 이후 약 10%정도의 알코올이 위장에서 흡수되며 나머지 90%는 소장근위부에서 흡수된다. 과음후 구토를 하는 경우가 되면 이미 소장에서의 흡수량이 많아진 상태로 간에도 이미 많은 양의 알코올이 도달한 상태로 간손상은 진행된다. 또한 심한 구토는 Mallory-weiss syndrome 이라고 하는 식도부위의 손상을 일으키게 된다. 6. 한가지 술을 마시는 것보다 섞어 마시는 게 간에 더 안 좋다?=> 정답 : O! - 양주에 맥주를 넣은 폭탄주의 알코올 도수가 20도! 20도는 인체에서 알코올이 가장 흡수가 잘 되는 도수! 그러므로 또한 샴페인이나 맥주와 같은 탄산가스가 포함되는 경우 알코올의 흡수는 더욱더 빨라지게 된다. 그러므로 한꺼번에 많은 알코올이 간에 오면 간이 해독해야할 알코올의 양이 단시간에 많아 지면서 더 쉽게 취하게 된다. 미처 해독되지 못한 독소가 혈중에 많아지게 된다! 또한 다른 종류의 술을 섞어 먹게되면 다른 불순물들이 상호작용을 하여 인체에 해로운 역할을 하게 되면 숙취가 지속되게 된다. 그러므로 한가지 주종으로 과음 하지 않는 것이 좋다. 7. B형 간염 보균자와 술잔을 돌려 마시면 감염될 수 있다? => 정답 : X! - 술잔을 돌리거나 국물을 같이 떠먹는 등 식사를 함께 하는 것만으로 B형간염이 전염될 확률은 거의 없다! 물론 보균자의 타액 속에서 간염바이러스가 발견되는 것은 사실. 그러나 전염을 위해선 바이러스의 양과 침투경로가 중요한데, 술잔이나 음식물에 묻어 있을 수 있는 타액 속 바이러스의 양은 전염시키기엔 역부족! 따라서 주위에 B형간염 보균자가 있다 할지라도 술자리나 식사 자체를 꺼릴 이유는 없다. 그 외 수직감염, 수혈, 성관계, 소독 안 된 주사바늘(문신·피어싱)의 경우 감염될 수 있으나 타액으로는 감염되지 않는다!)) 8. 술마시고 얼굴이 잘 빨개지는 사람은 체질적으로 간이 약하다?=> 정답 : O! - 술 마시고 얼굴이 잘 빨개지는 사람은 체내에 알코올 대사 과정을 거쳐 생기는 아세트알데히드라는 독성 물질을 분해하는 효소가 없거나 부족하기 때문. 이 독성 물질은 혈관을 확장시켜 얼굴을 붉게 하고 숨이 차게 만든다. 이렇게 알코올 분해효소가 적은 사람이 술을 지속적으로 마시거나 주량이 늘면 매우 위험! 간경화나 간경변 발생가능성이 정상인보다 3배 이상 높아진다. 알코올 의존증으로 발전할 위험도 정상인보다 훨씬 높은 편. 간질환 뿐 아니라 식도암 위험도 12배 증가한다. NEW 위대한 밥상! '한국인 이럴 때 이런 음식! >> - 간 보호를 먹으면 좋은 밥상은? 간 보호를 위해 꼭 먹어야 할 대구에 대한 궁금증 ▷ 간과 음식의 상관관계 ‘간이 부었다’라는 표현을 많이 하는데, 간은 부은 것이 아니라 평상시에 워낙 크다. 곧 간은 우리 몸에서 가장 큰 장기! 우리가 섭취하는 모든 영양소와 독성물질이 일차적으로 들어오는 곳이다. 그래서 어떤 영양소가 과다 섭취되거나 혹은 부족한 경우 간 질환이 악화될 수 있다. 한편, 간 질환자에게 영양을 골고루 제공한 결과 면역성이 높아지고 간 재생능력이 회복됐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간 기능이 떨어지게 되면 모든 영양소 대사가 잘 안되어, 온 몸이 영향을 받고 또 저혈당이나 지방간이 나타나거나, 독성물질 배출이 안 되어 뇌조직을 손상시켜 혼수상태가 되기도 한다. 그러므로 간을 보호해 줄 음식을 꼭 섭취해야 한다. ▷ 대구의 프로필 분포지역: 한국, 일본, 알래스카 등의 북태평양 연안 우리나라 연간 생산량: 약 6만 8천 톤 가격: 1kg 당 약 7000원 ▷ 동의보감-대구 허준의 동의보감에 '대구는 질이 평하고 맛이 짜고 독이 없다. 그리고 먹으면 기운을 보하는데 내장과 기름의 맛이 더욱 좋다'라고 표현되어 있다 ▷ 아이슬란드와 영국이 벌인 대구전쟁! '반지의 제왕' 원작의 배경이 되었 던 나라로 유명한 아이슬란드! 이 나라의 대표적인 산업이 수산업이고 가장 소중한 해산물이 바로 대구라고 한다. 아이슬란드는 오늘 식품을 지켜내기 위해 오랜 세월에 거쳐 많은 싸움을 했고 특히, 강대국인 영국과 ‘대구 전쟁'을 벌여 한 때 두 나라는 국교까지 단절되는 일이 있었다고 한다. ▷ 궁녀들의 월급으로 지급된 대구! 고종3년 궁녀들에게 지급한 월급 명세서가 써 있는 병인대전분료도를 보면, 대구가 궁녀들의 월급으로 지급했다는 내용이 있다. 상궁과 나인들의 하녀격인 방자, 파지, 무수리, 방자, 등의 월급으로 쌀과 콩, 그리고 대구를 준 것! ▷ 미나리, 콩나물과 함께 먹으면 좋은 대구! 술을 마신 다음날 해장할 땐 역시 시원하고 칼칼한 국물 생각난다. 이때 대구탕을 먹으면 아주 좋다. 대구는 열을 가해도 간 보호에 좋은 영양소들은 파괴되지 않고 특히, 아스파라긴산이 풍부한 콩나물과 미나리를 함께 넣어서 먹으면 더욱 간 보호에 도움이 된다. ▷ 대구에 든 어떤 영양소들이 간을 보호해 주는 걸까? 간이 건강하기 위해서는 알코올이나 독성물질의 해독은 잘 되고 간세포의 재생이 원활하게 하는 단백질은 풍부하면서 지방이 적은 식품이 좋다. 대구는 단백질 함량은 17.6%인데 반해 지방은 0.5% 들어있는 고단백질 저지방 식품이며 시스테인과 메티오닌 등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여, 해독작용에 관여하는 글루타치온이란 물질을 잘 합성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노폐물을 체외로 활발히 배설시키도록 한다. 여기에 맛난 맛 성분인 글루탐산은 암모니아와 젖산 대사를 촉진하기 때문에 피로회복 효과까지 있다. ▷ 혹시 대구살만 먹는 것보다 내장까지 먹으면 간 보호에 더 효과가 있을까? 대구 내장에는 지방이 2.3% 들어있어서 감칠맛이 뛰어나다. 내장에도 단백질이 15%수준으로 많이 들어 있고, 또 항산화영양소인 비타민 A가 들어는데, 특히 알에는 비타민 A가 대구 살의 6배 정도 많고 비타민 E도 풍부하게 들어있다. 비타민 A나 E는 간 세포의 손상을 막고, 간의 해독작용을 활성화시키는 영양소이다. 따라서 대구탕에 내장, 또 알을 함께 넣어 먹으면 간 보호 효과가 더욱 좋다. ▷ 술안주로 대구포를 먹으면 간을 좀 덜 상하게 할 수 있지 않을까? 대구포에는 단백질이 65.4%로 매우 많이 들어있고, 특히 메티오닌, 시스테인 등 간의 해독과정에 관여하는 아미노산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타우린도 100g 당 1490mg 수준으로 많이 들어있어서 간에 좋은 영양소는 풍부하다. 그러나 조금 짠 것이 문제인데, 100g에 소금이 약 2.4g 정도 들어있기 때문에 짜지 않게 말린 대구포를 먹거나, 또는 채소나 과일 등 칼륨이 많은 식품과 함께 먹어서 나트륨 배설이 잘 되도록 하는 것이 좋다. 위대한 메뉴 ▷ 대구해장국 ▷ 대구강정 ▷ 대구뽈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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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독감백신, 가격차=효능차? ″글쎄요″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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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백신, 가격차=효능차? ″글쎄요″ [쿠키 사회] 7천원, 2만원, 2만5천원. 독감예방접종 시즌을 맞아 대구지역 독감예방주사 접종료가 각급 의료기관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대구시 각 기초자치단체 보건소는 올해 10만명 분의 독감백신을 확보하고 지역 61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예방접종을 해 주었다. 접종비는 7천원. 지역 개업의는 이보다 3배 이상 비싼 돈을 받고 접종해 주고 있다. 보건소에서 쓰는 것과 같은 국내 제약회사가 생산한 백신은 2만원, 수입 백신은 2만5천원이다. 개업의들은 안전성과 백신의 질적 차이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있지만 상당수 전문의들은 이에 동의하지 않고 있다. 개업 의원가는 병원에서 쓰는 제품은 주사기안에 백신이 포함된 것으로, 보건소에서 사용하는 것보다 안전성을 더 많이 담보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대해 모 청소년소아과 개업의는 "별도의 용기에 담겨져 있는 백신을 주사기로 뽑아 접종하는 것이나 백신과 주사기가 함께 있는 것이나 한 번 쓰고 나면 버려야 하는데 안전성을 운운하는 건 '말장난'에 지나지 않는다"고 일침을 놓았다. 개업 의원가에서 2만5천원을 받고 있는 백신은 외국산이다. 국산이 원료를 수입해서 가공한 것이라면 이는 완제품 형태로 들여온 것이다. 개업 의원가는 "수입품성능이 더 뛰어날 수 있다"며 환자들을 유혹하고 높은 가격을 받고 있다. 대구 중구보건소 김영애 소장은 "연구 결과 국산과 수입품의 항체생성률에 별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계명대 동산의료원 서영성 교수(가정의학과)도 "(국산과 수입 모두) 성분에서 차이가 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 때문에 의료기관별 독감백신 가격차는 '공익'과 '수익' 가운데 어느 것을 앞세우느냐에 따라 결정됐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보건소는 시민에게 백신 구입 원가만 부담토록 하고 있는 반면 개업의들은 '돈'을 남겨야 한다는 것이다. 안문영 대구시 보건위생과장은 "공익적 차원에서 대구지역 61세 이상 어르신 27만9천여명이 쓸 수 있는 백신만이라도 지역 기초자치단체가 확보한다면 노인들이 저렴한 가격에 독감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지만, 수요예측을 잘못해 백신이 남을 경우 전량 폐기처분해야 하는 어려움 때문에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있다"며 "하지만 보건소마다 매년 조금씩 늘려가는 추세"라고 말했다. 독감백신은 전 세계적으로 9개 나라에서만 생산할 수 있으며,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이 반열에 들지 못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접종후 1∼2주가 지나면 면역체가 생기고 효과는 6개월 정도 지속된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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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 닭고기, 합성항균제 걱정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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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 닭고기, 합성항균제 걱정 없어요 달성교육청, 축산물 안전성 강화 위해 소·돼지고기도 검사할 방침 대구 달성교육청은 지난 9월 17일부터 21일까지 관내 6개 학교(초 5·중 1)에 납품되고 있는 유명 생산업체의 닭고기를 직접 수거해 합성항균제의 일종인 ‘엔로플록사신’에 대한 정밀검사를 실시했다. 합성항균제인 ‘엔로플록사신’의 잔류 허용기준은 0.1ppm으로, 이번 검사결과 6개 업체 중 5개 업체의 닭고기에서는 합성항균제가 전혀 나타나지 않았다. 1개 업체의 제품은 0.002ppm으로 잔류 허용기준보다 현저히 낮게 나와 안전한 것으로 드러났다. 달성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 닭고기에 대한 합성항균제 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축산물 안전성 강화를 위해 소·돼지고기에 대한 합성항균제 검사도 실시할 방침” 이라고 말했다.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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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환경연구원, 친환경농산물 안전성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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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환경연구원, 친환경농산물 안전성 검사 최근 친환경농산물의 학교급식 등 안전성 공급이 강조됨에 따라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원장 김종찬)의 수원농산물검사소는 2007년 친환경농산물 239건에 대해 잔류농약을 검사한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친환경농산물은 환경을 보전하고 소비자에게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농약과 화학비료 및 사료첨가제 등 합성화학 물질을 사용하지 않거나 최소량만 사용하여 생산한 농작물을 말한다. 검사한 239건 중 238건은 농약이 검출되지 않았으며, 1건은 프로시미돈이 0.043ppm 검출됐으나 극미량으로 안전한 수준이었다. 검출된 제품에 대해서는 관련기관에 통보 조치했다. 수원농산물검사소는 도내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하여 경매 전 철저한 사전 농약검사를 실시해 부적합 농산물을 가려내기 위해 상주인력 17명이 3교대로 24시간 검사체계를 갖추고 있다. 연구원 관계자는 “향후 도민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하여 농약에 오염된 부적합 농산물이 유통되지 않도록 철저한 검사 체계로 만전을 기하여 안전한 농산물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안 경기 박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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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학교급식 농산물 식재료 `적합'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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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학교급식 농산물 식재료 `적합' 판정 충남교육청은 도내 학교급식 농산물 식재료에 대한 유해성 검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학교급식 농산물의 잔류농약 등 유해성 여부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들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 및 충남도보건환경연구원에 각각 의뢰, 천안 서초등학교 등 65개 학교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충남교육청은 지역교육청 학교급식 업무 담당자와 농산물품질관리원, 시.군 자치단체 업무담당자 등의 협조를 받아 이들 학교의 농산물 식재료를 불시 수거해 이번 검사를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검사결과 두 기관 모두에서 적합 판정을 받아 도내 학교급식 농산물 식재료에 대한 안전성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 학생과 학부모가 믿을 수 있는 식재료가 납품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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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실내운동 통해 에너지 소모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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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실내운동 통해 에너지 소모필요 다이어트 운동 못지않게 식이관리도 중요 관리를 제대로 안하면 쉽게 살이 찔 수 있는 겨울철이 왔다. 이에따라 마음껏 먹고 싶은 음식을 먹으면서도 날씬하고 건강한 몸매를 가질 수 있는 겨울철 다이어트 방법에 대한 관심이 높다. 그렇다면 겨울철 다이어트로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 피부 및 다이어트 전문 규림한의원 압구정점 장은화원장은 "여름철에는 외부 활동을 늘이고, 적극적인 야외 운동을 통해 에너지 소모를 늘리는 다이어트가 효과적이며, 겨울에는 실내 운동을 통해 움츠러드는 몸을 펴고, 에너지 소모를 도모하여 찬기운에 상하지 않으면서도 다이어트 효과를 누리는 방법을 써야 한다"고 밝혔다. 장원장은 "겨울철에는 몸 자체에서 체온 유지를 위해 대사량이 줄고, 지방을 더 축적하려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에너지소모가 많은 여름철보다 좀더 적극적으로 다이어트를 하지 않으면 체중이 쉽게 늘어나므로 겨울철 다이어트가 중요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장의원은 최근 자신의 한의원을 찾은 비만 환자를 살펴보면 여름 가을철과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식욕이 크게 늘지 않았음에도 앉아있는 시간이 늘거나 외부활동이 줄면서 주로 복부 및 다리 쪽에 정체된 수분 등 노폐물이 쌓이고, 섭취한 음식 중 소모되지 않은 에너지가 지방으로 축적되어 비만이 된 환자들이 많아졌다는 것. 특히 20-30대 직장인 여성들에게 이런 경향이 두드러져 체중증가에 따른 스트레스로 심폐 및 위장이 열이 유발되거니 병적인 식욕 항진으로 비만이 더욱 심해지는 악순환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많아졌다고 장원장은 밝혔다. 이에따라 장의원은 겨울철 비만으로 한의원을 찾는 환자들에게는 대사량을 늘려주고, 과도하게 항진된 식욕을 조절해주며, 체지방을 분해해주고, 불필요하게 쌓인 체내 노폐물을 배출해주는 한약 치료와, 부분적인 체지방을 분해하고, 체형을 관리해주는 외부치료를 병행하여 비만으로 인한 몸의 불균형 상태를 개선하는 처방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특히 겨울철 실외운동이 힘든 사람에게 실내에서 할 수 있는 적절한 운동을 추천하고, 식이 습관을 교정해주는 관리를 통해 효과적으로 감량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실내에서 할 수 있는 운동은 런닝머신에서 빨리걷기, 자전거 타기등인데 자전거 타기를 주 3~4회 이상 하루 40~60분 정도 운동하면 400kcal이상 소비할 수 있다. 또한 관절이 아픈 사람이나 종아리 알이 걱정되는 사람들은 다리근육에 무리를 주지 않는 수영이 좋다. 이와함께 식이 관리도 중요하다. 기본적으로 정해진 시간이 되면 배고프지 않아도 식사를 하며, 일정량이 되면 배가 부르지 않아도 식사를 멈추는 것이 중요하다. 식사 간격은 3~6시간을 넘지 않도록 하는게 좋다. 그 이유는 인슐린이 분비된 후 사라지는 시간이 1~2시간 정도 되므로 계속해서 먹으면 혈중에 인슐린이 계속해서 있게 되므로 지방으로 축적되기 때문이다. 또한 뇌의 포만감 중추는 식후 20분 정도 후에 느끼게 되므로 식사는 20분이상 시간을 두고 천천히 하는 것이 좋다. 저칼로리 음식으로 추천할 만한 것은 현미, 귀리, 옥수수, 보리, 통밀 등 도정하지 않은 탄수화물과 다시마, 미역, 조개류 등 해산물, 지방없이 단백질을 흡수할 수 있는 콩류, 버섯류, 야채류가 좋다. 특히 다이어트에 좋은 과일은 방울토마토, 토마토, 키위, 딸기, 수박, 귤 등이다. 하지만 양을 맘껏 먹게 되면 당분 섭취가 늘어나므로 과식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특히 저녁에 먹는 과당은 지방으로 축적이 잘 되므로 조절하는 것이 필요하다. 비만은 단순히 외모상의 문제만 일으키는 것이 아니다. 심혈관계, 소화기계, 비뇨기계 쪽의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므로 치료를 받아야 되는 중대 질환 중의 하나이다. 장은화 원장은 "날씨가 춥다고 활동량이 줄고, 노출이 적다고 식이조절이 느슨해지게 되는 겨울철일수록 비만이 올 확률이 크므로, 생활관리부터 철저히 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이미 비만인 사람이라면, 치료를 최대한 빨리 받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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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농산물검사소 "친환경농산물 안전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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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농산물검사소 "친환경농산물 안전 입증"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산하 수원농산물검사소는 올들어 시장에 반입된 친환경농산물을 수거, 잔류농약을 검사한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2일 밝혔다. 수원검사소는 지난 9월말 기준으로 수원농산물도매시장에 반입된 239건의 친환경농산물을 대상으로 잔류농약을 검사한 결과, 238건에서는 농약이 전혀 검출되지 않았고 완숙토마토 1건에서 프로시미돈이라는 농약성분이 0.043ppm이 검출됐으나 극미량이어서 안전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덧붙였다. 수원검사소는 경매전 부적합 농산물을 가려내기 위해 17명의 상주인력이 3교대 24시간 검사체계를 갖추고 있다. 친환경농산물은 농약이나 화학비료, 사료첨가제 등 합성화학물질을 사용하지 않거나 최소량만 사용해 생산한 농작물을 말한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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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실 보양식은 우유죽과 붕어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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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동원(醫食同源)'이라는 표현대로 좋은 음식은 보약이나 마찬가지다. 특히 조선시대 의약서 '의방유취(醫方類聚)' 등은 '음식을 통한 몸의 보양'이란 의미로 '식치(食治)'를 강조했다. 16일 서울대의대에서 열리는 대한의사학회(大韓醫史學會) 창립 60주년 기념 학술대회에서 경인교대 김 호 교수가 발표할 '조선 왕실의 식치 전통'이란 논문에 따르면 조선 왕실은 ▲식치가 약물치료보다 효과가 있고 ▲병치레 후 회복에 도움이 되며 ▲약을 오래 투여하면 입맛을 잃어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등의 이유로 식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승정원일기' 등 왕실기록을 보면 특별한 보양식이 진상된 것이 아니라 오히려 주변에서 구할 수 있는 식품으로 만든 죽이나 약차, 찜이 애용됐다는 게 김 교수의 설명이다. ◇가장 많이 올려진 죽 '타락죽' = 조선왕실의 대표적인 식치 음식은 죽으로, 그 가운데서도 쌀을 불려 간 후 우유를 넣어 끓인 '타락죽(駝酪粥)'이 가장 많이 왕실의 식탁에 올랐다고 한다. 언뜻 이탈리아 음식 '리조또'와 유사해 보이는 타락죽은 왕실에서 늘 복용하던 식치 음식. 타락죽은 원기를 돕고 비위를 조화롭게 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되는 음식으로 여겨졌다. 왕실 음식을 담당하던 부서에서 한두 마리의 암소를 길러 백성에게 피해가 가지 않으면서 늘 우유를 구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는 기록이 승정원일기에 나온다. 임금 가운데서는 숙종이 이 죽을 선호했으며 인조 때에도 타락죽에 대한 기록이 곳곳에 등장한다. 이밖에 열기를 내려주는 약제와 함께 올리던 녹두죽이나 연근의 녹말로 만드는 죽으로 열을 내리고 비위를 보하는 '연자죽' 등이 애용됐으며 소위 위로 만든 '양죽'은 보양음식으로 널리 활용됐다. ◇대표 보양식 붕어찜 = 왕실 보양식이라 하면 특별한 음식을 기대하지만 대부분 특이하거나 구하기 힘든 음식은 아니었다고 한다. 이는 조선 왕실의 절제된 음식문화를 보여주는 것이라는 설명이다. 가장 널리 진어된 식치 음식은 비위를 조화롭게 하고 원기를 북돋우는 '구선왕도고(九仙王道'米+羔')'. 이름은 거창하지만 떡 또는 쌀과 붕어를 이용한 일종의 붕어찜. 인조, 영조, 효종 때 이 붕어찜에 대한 기록이 여러 번 나오며 나중에 민간에 널리 퍼져 '규합총서'에 제법이 자세히 소개되기도 했다. 특히 효종 즉위년에 신하들이 중전에게 보양을 위해 붕어찜을 권하면서 "붕어찜은 비위를 보하고 원기를 회복하는 '성약(聖藥)'"이라고까지 치켜세우기도 했다. 육류 보양식으로 대표적인 음식은 소의 위를 삶은 요리였으며 누런 닭(黃鷄)과 메추라기도 맛이 좋고 원기를 돋우는 데 효과가 있다 하여 자주 올려졌다. 이밖에 해물 보양은 전복죽.찜, 굴죽이 있었으며 송이와 같은 산채도 간간이 사료에 등장했다. 특이한 식치 음식으로는 12월 동지에 내린 첫 눈을 받아 모은 '납설수', 모유 등이 간혹 눈에 띈다. ◇원기회복에 인삼차, 열 내리는 금은화차 = 여러가지 약재가 들어간 탕약을 '약제'라고 하고 한두 가지 재료를 달인 것을 '약차(藥茶)'라고 불렀다. 약차는 약제에 비해 잘못 쓰이더라도 큰 문제가 없어 자주 이용됐다고 한다. 사료에 자주 등장하는 것은 인삼차와 '금은화차(金銀花茶)'. 인삼차는 가장 자주 왕실에서 이용하던 약차로 원기를 회복하는 데 사용됐다. 특히 평소 식사로 돌아가기 전 미음으로 비위를 보호하는 동시에 인삼차로 기혈을 보하는 형태로 자주 처방됐다. 금은화차는 열기를 식혀주는 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침을 맞은 후 우황가루를 섞어 임금께 올렸다. 열성질환에는 칡이 들어간 '건갈차(乾葛茶)'나 생강차도 자주 쓰였다. 이밖에 제주도 어린 말이 겨울에 풀을 먹고 눈 똥을 말린 '마통차'는 눈을 밝히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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