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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샘물 품질인증마크제 도입
글쓴이 :
관리자
먹는 샘물 품질인증마크제 도입 http://korea.kr/newsWeb/resources/attaches/2007.11/19/7acac0b4674913b3c97971539c26f0bd.jpg 물도 품질에 따라 골라 마실 수 있게 된다. 환경부는 먹는 샘물에도 원수·공장환경·제조공정·제품·유통 관리와 관련법규 준수정도 등 6개 분야 76개 항목을 평가해 일정 수준 일상일 경우 품질인증마크(그림)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먹는샘물 품질인증은 소비자단체, 원수관리, 공정관리, 지하수분야 등 각 분야의 전문가 그룹이 참여하는 ‘먹는샘물품질평가위원회’에서 심의·평가한다. 품질평가는 NSF(미, 식품위생기구)의 품질평가 사항 등을 토대로 제품의 생산단계부터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에서 품질 안전성, 품질향상 등을 기준으로 한다. 유럽 등 선진국에서는 먹는 샘물도 품질향상과 브랜드화를 통해 100년 이상 역사를 지닌 세계적인 제품을 육성해 왔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그동안 상품간 차별성이 없이 70개 제조업체가 난립해 물량위주의 생산전략을 유지해 왔다. 환경부는 품질인증 평가를 계기로 풍부한 미네랄 등 양질의 수질을 보유한 국내 먹는샘물이 세계적인 고품격의 제품으로 육성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손혁기 (pharos@korea.kr) | 등록일 : 2007.11.19 [국정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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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자발적 위생향상을 위한 식품관련규정 민원설명회 자료입니다
글쓴이 :
관리자
자발적 위생향상을 위한 식품관련규정 민원설명회 자료입니다. 담당부서 위해기준팀 자발적 위생향상을 위한 식품관련규정 민원설명회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는 최근 식품의기준 및 규격 전면개정(식약청 고시 제2007-71호)과 관련하여 개정된 내용에 대한 이해를 돕기위해 식품업종별로 14~15일 양일간 개최한 민원설명회에 사용한 자료를 첨부하오니 많은 이용바랍니다. 참고로 식품공전 전면개편에 관해서는 14~15일 양일간 발표한 자료를 1개의 화일로 만들어 공지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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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제 24회 식품안전열린포럼
글쓴이 :
관리자
식품안전열린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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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금요영양교육]학교급식의 역할
글쓴이 :
관리자
학교급식의 역할 -올바른 식사예절 및 식습관 형성,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교육의 장입니다. -균형된 영양을 공급하여 어린이의 건강을 향상시킵니다. -우리 농산물의 애용과 전통 식문화 계승에 이바지합니다. -바른 식생활 습관이 가정으로까지 이어져 국민건강에 기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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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침묵의 살인자’ 고혈압 찬바람 조심
글쓴이 :
관리자
2007.11.17
‘침묵의 살인자’ 고혈압 찬바람 조심 아침저녁으로 제법 쌀쌀한 바람이 불어 겨울의 문턱에 들어선 것을 느낄 수 있다. 요즘과 같은 환절기는 심한 기온 변화에 몸이 적응하지 못해 각종 질환에 걸릴 수 있는 계절이다. 심한 기온 변화에 생체균형이 무너지기 쉽기 때문. 겨울철 환절기에 주의해야 할 질병들에 대해 알아본다. ■ 환절기 대표적 불청객 감기 최근 서울 마포의 한 의원에는 환자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대부분의 환자가 기침과 두통 등 전형적인 감기 증상을 호소했다. 같은 지역 마포구보건소 아현진료소에는 10월까지 하루 평균 5∼6명 찾던 감기 환자가 11월 들어 15명 정도에 달한다고 밝혔다. 종합병원도 상황은 마찬가지. 강북삼성병원 관계자는 감기로 찾아온 환자가 20%가량 증가했다고 말했다. 환절기의 대표적인 불청객은 바로 감기다. 차고 건조한 공기로 호흡기 점막이 마르는 탓에 외부세균 저항력이 낮아지기 때문이다. 특히 평소 몸이 약한 사람이나 어린이는 폐렴, 중이염, 인후염 등 합병증으로 증세가 악화될 수 있기 때문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전문의들은 감기 예방에는 충분한 습도를 유지하고 평소 손발 씻기 등 기초관리를 철저히 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또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로 인해 발생하는 독감은 보통 11월말부터 다음해 3월까지 많이 발생한다. 독감에 걸리면 높은 열이 나고 인후통, 기침, 근육통 등이 더 심하고 오래간다. 이로 인해 폐렴 등 합병증이 발생하기도 하며, 때로는 사망에 이르는 무서운 질환이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매년 유행하는 유형이 조금씩 달라서 접종 백신도 해마다 다르며, 대상이 되는 사람들은 매년 예방접종을 해야 한다. 예방효과가 접종 후 2주∼4주 후 항체가 생기기 때문에 보통 10월까지 접종하지만 11월에 접종해도 늦지 않다. ■추운 날씨가 더 무서운 만성질환 추운 날씨 때문에 심해지는 질병은 고혈압, 뇌졸중, 심근경색 등 심혈관계 질병이다. 특히 고혈압은 별다른 자각없이 생명을 빼앗기 때문에 ‘침묵의 살인자’라 불린다. 특히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10월 이후 급격히 상승하기 때문에 겨울철 관리가 중요하다.온도가 1도 내려 갈 때마다 수축기 혈압은 1.3mmHg 정도 올라가고 이완기 혈압은 0.6mmHg 정도 높아지므로 기온이 10도 내려가면 혈압은 13mmHg나 올라가게 된다. 또 겨울철 추위에 노출되는 낮에는 외부로 열의 발산을 막아야하므로 체내의 혈관이 수축해 혈압이 상승하게 된다. 외출 시에는 갑자기 추위에 노출되지 않게 번거롭더라도 한 겹 더 챙겨 입어야 한다. 추운 밤에도 두껍고 무거운 이불을 덮는 것보다 얇고 가벼우며 보온성이 좋은 이불을 겹쳐 덮는 것이 좋다. 특히 겨울에는 조심성 없게 일어나다가 발작으로 쓰러지는 경우가 종종 일어나므로 언제나 이불 속과 방안의 온도 차가 적도록 난방에 유의해야 한다. 또 날씨가 추워지면 외부 활동이 적어져 운동량이 떨어지고, 연말 각종 모임 등으로 잦아진 술자리와 기름진 음식 등은 심혈관계 질환을 크게 악화시킬 수 있다. 강북삼성병원 가정의학과 신호철 교수는 “직장인들은 연말 결산 등의 업무 스트레스가 더해지는 12월에 만성질환들이 더욱 악화될 수 있어 조심해야 할 것”이라며 “규칙적인 운동과 과일, 채소 위주의 건강한 식습관, 충분한 수분 섭취 등으로 생활 습관을 조절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는 “무엇보다도 편안한 마음을 갖는 것이 제일”이라고 덧붙였다. ■ 주의해야 할 노인 질환 겨울로 넘어가는 시기에 전립선 비대증 환자는 20∼30%가량 증가한다. 날이 추워지면 특히 60세 이상 노인은 잔뇨감, 빈뇨 등 증세가 심해질 수 있다. 낮은 온도에 전립선을 둘러싼 근육이 수축, 전립선이 단단해진다는 것. 추운 날씨에 몸을 웅크리는 것과 마찬가지다. 서산중앙병원 비뇨기과 김성용 전문의는 “겨울철 전립선 비대증을 완화하려면 장시간 앉는 것을 피하고 좌욕, 스트레칭 등으로 혈액순환을 원활히 해야 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그는 “특히 종합감기약에 있는 기관지확장 성분은 전립선 주위의 근육을 수축시킬 수 있으므로 전문의와 상의 후 복용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환절기 노인 질환 중 특이한 것이 가을, 겨울에 심해지는 계절성 우울증. 자식과 떨어져 혼자 지내는 노인이 많아지는 것과 무관하지 않다. 뚜렷한 이유 없이 전신피로감, 식사량 감소, 수면 감소 등을 호소하는 노인이라면 전문의와 상담해야 한다. 특히 조기 진단이 중요하다. 간단한 약물 투여만으로도 증세를 호전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이밖에 노인성 피부건조증 등도 조심해야 한다. 가려운 증세는 건조한 환절기에 특히 심해지기 때문이다. 평소 보습제 등의 꾸준한 치료가 필요하다. 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김정현 전문의는 “노인들은 가벼운 감기가 합병증으로 발전하여 위험해지는 경우가 많다”며 “65세 이상의 노인은 독감과 폐렴 백신의 접종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pompom@fnnews.com 정명진 김성은기자 ■사진설명=찬바람이 불면 고혈압, 뇌졸증, 심근경색 등 심혈관계 질환을 조심해야 한다.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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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과 겨울철 다이어트 방법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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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7.11.17
여름과 겨울철 다이어트 방법이 다르다?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다이어트는 여름에만 한다? NO~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쉽게 살이 찔 수 있는 겨울철, 마음껏 먹고 싶은 음식을 먹으면서도 날씬하고 건강한 몸매를 가질 수 있는 겨울철 다이어트 방법에 대한 관심이 높다. 비만치료 전문 한의사들은 "여름철에는 외부 활동을 늘이고, 적극적인 야외 운동을 통해 에너지 소모를 늘리는 다이어트가 효과적이며, 겨울에는 실내 운동을 통해 움츠러드는 몸을 펴고, 에너지 소모를 도모하여 찬기운에 상하지 않으면서도 다이어트 효과를 누리는 방법을 써야 한다"고 말한다. 또 "겨울철에는 몸 자체에서 체온 유지를 위해 대사량이 줄고 지방을 더 축적하려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에너지소모가 많은 여름철보다 좀더 적극적으로 다이어트를 하지 않으면 체중이 쉽게 늘어나므로 겨울철 다이어트가 중요한 것"이라고 설명한다. 실제로 최근 한의원을 찾는 비만 환자들의 경우를 살펴보면 여름 가을철과 다른 양상을 보인다고 한의사들은 말한다. 식욕이 크게 늘지 않았음에도 앉아있는 시간이 늘거나 외부활동이 줄면서 주로 복부 및 다리 쪽에 정체된 수분 등 노폐물이 쌓이고, 섭취한 음식 중 소모되지 않은 에너지가 지방으로 축적되어 비만이 된 환자들이 많아진 것. 특히 20~30대의 직장인 여성들에게 이런 경향이 두드러진다. 체중 증가에 따른 스트레스로 심폐 및 위장에 열이 유발되어 병적인 식욕 항진으로 비만이 더욱 심해지는 악순환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많다. 겨울철 비만으로 한의원을 찾는 환자들에게는 ▲대사량을 늘려주고 ▲과도하게 항진된 식욕을 조절해주며 ▲체지방을 분해해주고 ▲불필요하게 쌓인 체내 노폐물을 배출해주는 한약 치료와, ▲부분적인 체지방을 분해하고 ▲체형을 관리해주는 외부치료를 병행해 비만으로 인한 몸의 불균형 상태를 개선하는 처방이 도움이 된다. 특히 겨울철 실외운동이 힘든 분들에게 실내에서 할 수 있는 적절한 운동을 추천하고, 식이 습관을 교정해주는 관리를 통해 효과적으로 감량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실내에서 할 수 있는 대표적인 운동으로 런닝머신에서 빨리걷기, 자전거 타기를 주 3~4회 이상 하루 40~60분 정도 운동하면 400kcal이상 소비할 수 있다. 또한 관절이 아픈 사람이나 종아리 알이 걱정되는 분들은 다리근육에 무리를 주지 않는 수영이 좋다. 운동 못지않게 식이 관리도 중요한데, 기본적으로 정해진 시간이 되면 배고프지 않아도 식사를 하며, 일정량이 되면 배가 부르지 않아도 식사를 멈추는 것이 중요하다. 식사 간격은 3~6시간을 넘지 않도록 하는게 좋은데, 그 이유는 인슐린이 분비된 후 사라지는 시간이 1~2시간 정도 되므로 계속해서 먹으면 혈중에 인슐린이 계속해서 있게 되므로 지방으로 축적되기 때문이다. 또 뇌의 포만감 중추는 식후 20분 정도 후에 느끼게 되므로 식사는 20분이상 시간을 두고 천천히 하는 것이 좋다. 저칼로리 음식으로 추천할 만한 것은, 현미, 귀리, 옥수수, 보리, 통밀 등 도정하지 않은 탄수화물과 다시마, 미역, 조개류 등 해산물, 지방없이 단백질을 흡수할 수 있는 콩류, 버섯류, 야채류가 좋다. 특히 다이어트에 좋은 과일은 방울토마토, 토마토, 키위, 딸기, 수박, 귤 등이다. 하지만, 양을 맘껏 먹게 되면 당분 섭취가 늘어나므로 과식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특히 저녁에 먹는 과당은 지방으로 축적이 잘 되므로 조절하는 것이 필요하다. 비만은 단순히 외모상의 문제만 일으키는 것이 아니다. 심혈관계, 소화기계, 비뇨기계 쪽의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므로 치료를 받아야 되는 중대 질환 중의 하나이다. 한의사들은 "날씨가 춥다고 활동량이 줄고, 노출이 적다고 식이조절이 느슨해지게 되는 겨울철일수록 비만이 올 확률이 크므로 생활 관리부터 철저히 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이미 비만인 사람이라면, 치료를 최대한 빨리 받는 것이 좋다"고 충고한다. 조고은기자 eunisea@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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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고혈압 환자 사망률 낮다
글쓴이 :
관리자
2007.11.17
뚱뚱한 고혈압 환자 사망률 낮다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심부전을 앓고 있거나 심혈관성형술을 받은 환자에서 뜻밖에 체질량지수 즉 체중이 증가할수록 질병 발병율 및 사망율이 감소하는 "obesity paradox"라는 현상이 혈압이 높은 사람 및 심장관상동맥질환을 가진 사람에서도 생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사실은 미의학회지 최신호에 뉴욕 세인트룩/루즈벨트병원(St. Luke's/Roosevelt Hospital) 유레스키 박사팀이 발표한 연구결과 나타났다. 연구결과 고혈압과 관상동맥질환을 가진 과체중 혹은 비만인 성인들이 정상 체중인 사람을 가진 같은 병을 가진 사람들에 비해 심장마비나 뇌졸중 발병 위험이 더 적고 이로 인한 사망 위험 또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고혈압과 관상동맥질환을 가진 2만2756명의 대규모 참여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연구에서 체질량지수가 20-25인 사람들에 비해 체질량지수 25-30인 과체중인 사람과 30-35 이상인 1도 비만, 35 이상인 2도 비만 환자 모두 심장마비나 뇌졸중 발병율및 사망율이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비록 혈압은 정상 체중인 사람에서 더 잘 조절됨에도 불구하고 이 같은 'obesity paradox' 현상은 모든 연령대 남녀에서 모두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 같은 현상에 대한 원인은 정확히 알 수 없다고 말하며 이번 연구결과등에 의해 과체중인 환자에서 살을 빼는 것이 해롭다고 단정지을 수는 없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이 같은 'obesity paradox' 현상에도 불구하고 많은 연구결과 심장병을 가진 비만 환자에서 살을 빼는 것이 이로운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조고은기자 eunisea@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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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CCP의 이해와 cc기록지 작성방법
글쓴이 :
관리자
2007.11.17
[급식이야기] * 힘이 나고 재미있는 천곡초 밥쟁이들의 이야기 * HACCP의 이해와 cc기록지 작성방법 [강원도 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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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말기 암 환자의 식사요법
글쓴이 :
관리자
2007.11.17
말기 암 환자의 식사요법 - 식사요법의 원칙과 목적 [암을 이기는 식사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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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창열기
제목 :
[비만교육]식사점검서식
글쓴이 :
관리자
2007.11.17
식사체크양식 - 영양소가 풍부한 간식 고르기 [경기도 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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