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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절반이상 “소비생활 불안”
글쓴이 :
관리자
2007.11.16
국민 절반이상 “소비생활 불안” 소비자안전체감지수 조사… 수입 농.축산물 안정성 100점 만점에 10점‘낙제’ 일산에서 강남으로 매일 자가용으로 출퇴근하고 있는 맞벌이 주부 김씨(35)는 최근의 살인적인 물가 외에도 걱정거리가 하나 더 늘었다. 정부의 알맹이 없는 고유가 대책에 당장 다음주부터 자동차 대신 지하철 역의 메케한 공기를 마셔야 한다는 생각을 떠올리면 벌써부터 가슴이 답답해진다. 중국산 배추가 국산으로 둔값해 팔리고 있다는 소식엔 식탁안전이 걱정이다. 미국에 이어 캐나다산 쇠고기 수입을 위한 협상이 진행될 것이란 뉴스도 꺼림칙하긴 마찬가지다. 최근의 경제 상황이 김씨와 같은 서민 소비생활의 안전까지 위협하고 있다. 14일 한국소비자원이 재정경제부에 제출한 ‘소비자안전체감지수(CSSI) 조사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소비자들의 종합 안전체감지수는 100점 만점에 37.21점으로 나타났다. 소비자 안전체감지수는 소비자 부문에 대한 국민의 안전체감도가 어느 정도 수준인지 진단하기 위한 지표(100점 만점)다. 조사 결과 우리 국민들의 절반 이상은 소비생활 전반이 안전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정부가 안전한 소비생활을 위해 필요한 정보를 제대로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고 답한 비율이 80%를 넘었다. 특히 건강.위생 부문 안전체감지수가 가장 낮았고 이어 식품, 교통, 여가, 주거 순으로 나타났다. 소비자들은 식품 부문에서 수입축산물의 안전성에 대해 10점 정도의 낙제점을 준 반면 유제품(74점)은 가장 높은 신뢰를 보냈다. 소비자들은 ‘수입농축산물 국내산으로 속여팔기’ ‘광우병 및 조류독감’ 등을 식품안전의 최대 위협요인으로 지목했다. 건강.위생품목별 안전체감지수에서는 다이어트용 약품, 비만관리서비스 등이 낮은 점수를 받은 반면 위생세제, 건강기구, 화장품은 높은 점수를 받았다. 주거 품목별 안전체감지수에서는 가전제품에 대한 안전체감도가 가장 높았고 장판, 어린이용 실내 미끄럼틀 등은 안전성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통수단 중에서는 시내버스, 일반승강기, 택시, 오토바이의 안전체감도가 개인승용차보다 낮았다. 소비자들은 잘못 설계된 도로구조와 지하철 역사 내 공기오염을 안전 위협요인으로 꼽았다. 이 밖에 해외 관광서비스, 어린이놀이용품, 대형 놀이시설 등도 안전성이 낮은 품목에 포함됐다. 재경부 관계자는 “이번에 도출된 소비자안전체감지수는 내년부터 각 부처가 소비자정책을 집행하는 데 기본자료로 활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최상현 기자(puquapa@heraldm.com)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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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으로 만든 보약 ‘청국장’
글쓴이 :
관리자
2007.11.16
콩으로 만든 보약 ‘청국장’ 퓨전 식품으로 다시 태어나는 전통 청국장 특유의 냄새로 인해 집에서 만들어 끓여 먹기에 천덕꾸러기 취급을 받았던 청국장이 이제는 최고의 건강식으로 각광받고 있다. 14일 특허청(청장 전상우)에 따르면 기존에 단순한 장류로 인식되어 온 청국장에 다양한 기술을 접목하여 냄새의 제거는 물론, 기능성과 기호성이 개선된 새로운 개념의 청국장에 관한 특허출원이 최근 몇년 사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년도별 출원 동향 청국장은 자연식품임과 동시에 발효식품으로 우리의 대표적인 전통식품 중의 하나이다. 콩을 발효시킨 청국장은 각종 영양성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고 발효에 의하여 흡수율이 높으며, 청국장에 포함된 미생물, 효소 또는 생리활성물질이 인체의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성인병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따라, 청국장은 ‘콩으로 만든 보약’으로써 웰빙 식단의 주인공으로 자리를 잡게 되었고, 그 관련 제품 또한 다양하게 개발되어 청국장의 소비층을 넓혀 나가고 있다. 그 예로, 건강보조식품으로 상시 섭취할 수 있게 제조된 청국장 가루와 청국장 환이 있고, 어린이를 비롯한 젊은 층의 입맛을 겨냥한 청국장 아이스크림, 과자, 초콜릿, 피자 등이 있다. 근래 청국장 관련 특허출원의 건수를 보면, 2000년부터 2006년까지 7년간 총 288건이 출원되었는데, 2004년 79건, 2005년 67건 그리고 2006년 84건이 출원되어 최근 3년간 출원 건수가 근래 7년간 출원 건수의 대략 80%를 차지하고 있어 청국장 관련 출원이 최근 들어 급격히 증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 기술 유형별 출원 비율 청국장 관련 특허출원의 기술유형을 보면, 증자된 대두 원료에 신규 미생물 및 기능성이 알려진 물질들을 첨가하거나 발효공정을 개선함으로써 청국장 고유의 냄새를 제거하는 한편 기능성 및 기호성을 향상시킨 청국장에 대한 특허출원이 58%를 차지하여, 일단 청국장 자체의 품질 개선에 대한 특허출원이 대종을 이루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한편, 청국장에 동충하초, 인삼 등의 한약재 또는 건강증진 효과가 있는 각종 천연물질들을 혼합하여 청국장 분말, 환 또는 캡슐로 제조함으로써 보존성, 취식성 및 기능성이 향상된 건강보조식품에 대한 특허출원이 14%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초콜릿, 과자, 빵, 아이스크림, 요구르트, 두유 등의 간식류에 청국장을 가공하여 이용하고자 한 출원이 17%를 차지하여 최근 들어 젊은 층을 겨냥한 다양한 형태의 청국장 이용기술이 개발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 밖에 청국장을 스파게티, 피자, 자장면, 김치 등에 첨가하여 기존 식품의 소스 또는 양념으로 이용하는 형태의 특허출원이 7%를 차지하고 있고, 기타 미용용품 등에 관한 기술내용이 4%이다. ◇ 출원인별 출원 현황 이와 같은 청국장 관련 특허출원의 기술유형을 보면, 단순히 찌개로 이용되어 온 청국장이 식품 가공 기술과 접목되어 다양한 변신을 시도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청국장 관련 특허출원의 출원인을 구분해 보면, 근래 7년간 청국장 관련 특허출원 288건 중 개인 출원이 233건, 중소기업 출원이 43건 그리고 연구기관에 의한 출원이 12건이다. 이는 청국장 관련 기술의 개발이 주로 개인적 수준에서 많이 이루어지고 있을 뿐 기업 또는 연구기관 수준에서는 아직 청국장 관련 기술에 대한 관심이 낮음을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써, 우수한 전통식품인 청국장에 대한 조직적이고 심화된 기술개발이 아쉬운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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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이 불면, ‘굴’ 요리로 웰빙 끝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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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6
◇ 늦은 가을, 영양만점 굴 음식이 미식가들의 입맛을 자극한다. ⓒ충청남도 태안군 찬바람이 불면, ‘굴’ 요리로 웰빙 끝 태안군의 영양만점 ‘굴밥’, ‘굴회’ 인기 절정 지금 태안에는 고소한 굴 요리 냄새가 가득하다. 태안반도의 굴은 조수간만 차가 크고 평균 수온이 높아 육질이 단단할 뿐 아니라 맛과 영양이 좋아 전국에서 유명하다. 싱싱한 생굴에 초장을 듬뿍 찍어 먹고, 무생채나 배추 겉절이에 들어가거나 혹은 굴밥이나 굴 칼국수 등은 늦가을 굴의 다양한 모습이다. 특히, 굴 특유의 비릿함이 싫으면 영양소와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굴밥이 제격이다. 굴밥에는 밤, 인삼, 대추, 은행, 콩나물 등 몸에 좋은 것으로만 10가지 이상의 재료가 들어가는데, 여기에 양념장의 고소함까지 더해지면 별미 중의 별미가 따로 없다. 굴밥은 갖은 재료를 넣어 밥을 하다가 뜸들일 때 준비해 놓은 굴을 넣어 식성에 따라 5~10분 정도 뜸 들이면 기본적인 굴밥이 완성되며, 여기에 양념간장을 넣어 비벼먹으면 된다. 굴밥 외에도 집에서 할 수 있는 굴 요리는 무척 많은데, 파와 함께 굴을 넣고 부침을 하면 굴파전이 되고, 라면에 굴을 넣으면 굴라면이 돼 간단하면서도 영양과 맛을 챙길 수 있는 일석이조의 음식을 맛 볼 수 있다. 굴은 네로 황제, 카사노바, 나폴레옹 등 희대의 정력가들이 추천하는 최고의 자연산 강장제로, 양기를 북돋는 단백질과 간의 해독을 돕는 아미노산이 많을 뿐 아니라 글리코겐 성분도 다량 함유돼 있어 피로회복에 그만이다. 또, 철분과 비타민 A, E가 풍부해 여성들의 피부미용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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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임산부 초음파―기형검사, 필수예접 ‘급여전환’ 필요
글쓴이 :
관리자
2007.11.16
임산부 초음파―기형검사, 필수예접 ‘급여전환’ 필요 [쿠키 건강] 건강보험제도는 이제 질병에 대해 사후적으로 대응하기 보다는 사전적으로 대응해야 하며, 이를 위한 생애주기별 건강투자의 필요와 함께 건강보험에서의 본인부담을 줄여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또한, 국민의 건강수준 개선 중에서 10% 정도가 의료시스템에 기인한 것이라면, 40∼50%는 생활행태의 변화에 의한 것이라고 연세대학교 정형선 보건행정학과 교수는 14일 ‘한국 건강보장 30주년’ 심포지엄에서 이같이 밝혔다. 정형선 교수는 생애주기별로 ▲영유아ㆍ임신여성 및 아동에 대한 건강투자 ▲청장년층에 대한 건강투자 ▲노인에 대한 건강투자 ▲생애전환기 건강검진의 체계화 등에 대한 사회적 건강투자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영유아ㆍ임신여성 및 아동에 대한 건강투자의 경우 저출산ㆍ고령화 사회를 맞아 인구의 질적 수준을 높일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로인해 인적자본에 대한 투자 차원에서도 영유아 및 아동의 건강한 육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정교수는 “임산부와 영유아에게는 지속적인 건강관리가 필요하다. 임신?출산에서부터 영유아기까지의 기간 중에 필요한 산전진찰, 초음파, 기형검사, 필수예방접종 등의 서비스를 건강보험의 급여 대상으로 하고 본인부담을 줄일 필요가 있다”며, “2008년부터 14종의 국가필수예방접종을 민간위탁 바우처 방식으로 제공하고 14종의 국가필수 예방접종을 등록, 관리하게 된 것은 큰 진전이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2005년 출생아 중 10.7%가 35세 이상의 산모에 의한 고위험출산이었다. 이로인해 조산아, 미숙아가 많아짐에 따라 중환자실, 어린이병원 등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다”며, “양질의 신생아 중환자실 확보를 위해 이를 유도할 수 있는 수가체계를 개발하고, 어린이전문병원을 활성화하기 위해 가산수가를 부여하는 방안이 요구된다. 미숙아?조산아 등을 위한 중환자실 확충을 유도하기 위해 질적 수준에 따른 차등수가를 적용, 한편으로 질 낮은 중환자실은 네거티브 인센티브를 부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청장년에 대한 건강투자는 학교사회복지프로그램을 실시 중인 학교와 연계, 정신건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전문인력을 파견하고, 일반 산업체 근로자를 대상으로 정신건강 검진을 위한 교육?상담 등의 서비스 제공사업이 요구된다. 노인에 대한 건강투자와 관련해 정교수는 “사후적 치료보다는 질병의 예방이나 건강생활의 실천과 같은 사전예방적 조치들이 훨씬 효과적”이라며, “노인 건강증진허브보건소를 확대하고, 복지관 등과 연계하여 무료급식과 함께 영양지원사업을 병행해야 한다. 2008년7월부터의 시행을 목전에 둔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의 내실화로 대비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생애전환기 건강검진의 체계화의 경우 기존의 획일적 검사위주의 검진과 달리 생애주기에 적절한 맞춤형 건강진단이 되어야 한다. 즉, 생애주기별 건강관리에서는 기존의 질병진단용 건강검진을 넘어서 건강위험을 평가하고 생활습관을 개선하기 위한 처방이 가능해야 한다는 것. 정형선 교수는 생애주기에 대한 건강투자와 함께 예방의료 시스템 구축이 시급히 해결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교수는 “고령화 사회에서 노인계층을 포함해 의료수요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예방의학적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기초의료보장체계를 정비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시급하다”고 요청했다. 이 같은 고령화사회에서 시급히 해결해야할 것은 그 무엇보다도 기초예방의료를 강화하는 것이다. 정교수는 기초예방의료를 강화하기 위한 해결책으로 ▲건강증진과 질병예방 관련 서비스 항목에 대해 건강보험급여의 확대 ▲ 당뇨 등 만성질환 관리 담당 의사/의료기관 지정과 성과에 따른 보상체계 마련 등을 제시했다. 아울러 예방중심의 건강증진과 만성병관리 시스템의 체계화를 위해 정교수는 다음과 같은 의견을 내놓았다. 정교수는 “일정지역의 1차진료(클리닉)를 담당하고 있는 민간 의사들이 그룹을 형성하도록 인센티브를 부여한다. 그리고 해당 지역의 국민들은 서로 경쟁하는 1차진료 의료그룹 중 하나에 등록하도록 하며, 선택의 자유권 또한 부여한다”며, “통상적인 진료시간을 넘어 최대 24시간 접근 가능토록 ‘당번 의사제’ 시행과 전화의료상담서비스를 가동해 언제든지 전문적인 조언을 국민들이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이런 경우, 국민의 입장에서는 24시간 편하게 전화 등의 다양한 방법을 통해 의사의 전문가적인 조언과 진찰을 받을 수 있고, 의사의 입장에서는 등록된 환자의 이탈을 막기 위해 기초예방의료 서비스제공에 만전을 기하는 유인을 갖게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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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 실시 현황서식
글쓴이 :
관리자
2007.11.16
학교급식 실시 현황 서식 [ 강원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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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비만과 영양] 우리 어떻게 먹을까?
글쓴이 :
관리자
2007.11.16
우리 어떻게 먹을까? - [영양소의 이해와 식품섭취] * 영양소란? * 영양소의 종류와 하는일 * 식품구성탑 * 하루에 얼마나 먹을까? * 간식의 열량을 알자 * 식품표시를 알자 * 이만큼 먹으면 이정도의 운동을 [식품의약품안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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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검수팀 운영으로 식재료 안전성 확보
글쓴이 :
관리자
2007.11.16
검수팀 운영과 식재료 안전성 확보 Ⅰ. 필요성 및 배경 Ⅱ. 검수팀 구성 및 운영방법 Ⅲ. 문제점 및 개선사항 Ⅳ.기대효과 [강원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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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 유전자 재조합식품등의 표시기준 중 개정 고시 (제2007-76호)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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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5
유전자재조합식품등의 표시기준 중 개정 고시(제2007-76호) 담당부서 신소재식품팀 관련분야 식품 법령분류 제.개정고시 등 고시번호 제2007-76호 고시일 20071114 식품의약품안전청고시 제2007-76호 식품위생법 제10조에 의한 유전자재조합식품등의 표시기준을 다음과 같이 개정 고시합니다. 2007년 11월 14일 식품의약품안전청장 1. 개정이유 유전자재조합식품에 대한 소비자의 알권리 및 선택할 권리 강화를 위해 식용으로 안전성 평가 심사가 완료된 품목을 표시대상 품목으로 확대 지정하고, 고시의 목적 및 용어와 관련한 문구를 조정하여 그 의미를 명확히 하려는 것임. 2. 주요내용 가. 표시대상 원료 품목 확대(안 제3조) 유전자재조합식품 표시대상 원료 품목을 동 고시의 관련 규정인 농림부 「농산물품질관리법 시행령」 중 유전자변형농산물 표시대상 품목 확대와 관련한 개정 사항 반영 나. 기타 문구 조정(안 제1조, 제2조 및 제3조) (1) 유전자재조합식품에 대한 중복된 개념 서술을 삭제하여 간결하게 문구 조정 (2) 유전자재조합식품등의 용어의 정의에 건강기능식품을 기술하여 표시 대상을 명확히 함 (3) 식품공전 전면개편에 따라 식품분류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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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조리종사원상담카드
글쓴이 :
관리자
2007.11.15
조리종사원 상담 카드 - 년 1회 이상 작성 [인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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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채식위주의 암환자 식사요법에서 지켜야할 사항
글쓴이 :
관리자
2007.11.15
채식의 의존할 경우의 식사요법 - 식사요법에서 지켜야 할 일 [암을 이기는 식사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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