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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당뇨병의 식사요법
글쓴이 :
관리자
당뇨병의 식사요법 * 식사요법이란? * 식사요법의 목표 [대한영양사협회]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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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KBS비타민 건강정보(스페셜'체성분검사'/밥상'단단한근육'과 음식'율무')
글쓴이 :
관리자
219회 건강정보(스페셜'체성분검사'/밥상'단단한근육'.. 비타민 스페셜! '검사, 알고합시다!‘ >> - 제 8탄 체성분 검사 - 1. ‘체성분 검사’란? ① 비만은 단순히 체중 과다만으로 진단하긴 어렵다. 같은 체중일지라도 어떤 사람은 근육질일 수 있고 어떤 사람은 지방질 일 수도 있는 것으므로 체성분 검사로 자신의 신체 상태를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② 체성분이란 크게 지방과 제지방으로 나뉘는데 체지방은 근육과 단백질·무기질·체수분 등을 포함하고 있다. 이 체지방과 제지방의 양으로 정상/비만/마른비만/저지방 근육형/근육형 과체중 등 자신의 정확한 신체 상태를 알수 있다. 2. 체성분 검사! 당신에게 꼭 필요합니다! BMI 25 이상 뱃살이 고민이다>> ①거미형 (윗배 볼록형) - 거미형 뱃살은 폭식과 과식을 자주 하는 남성분들에게 많은 유형으로 팔다리는 가늘고 윗배만 나왔다고 해서 거미형이다. 이 경우는 내장에 지방이 많이 쌓여서 ‘내장 비만’의 위험이 있는데 이런 내장 주변의 지방 세포는 쉽게 핏속으로 흘러들어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고, 고혈압·당뇨·고지혈 등 성인병에 걸릴 위험이 높다. 이 경우는 합병증이나 심혈관 질환이 없는지 검사해야 하고, 무엇보다 유산소 운동을 해야 뱃살이 빠질 수 있다 ②표주박형 (아랫배 볼록형) - 표주박형은 아랫배만 나온 모양인데, 주로 변비가 심하고 활동량이 부족한 여성에게 많은 유형! 이는 피하지방이 문제로 거미형보다는 덜 위험하지만 안심할 수는 없다. 이를 해결하려면 식사량 제한보다는 활동량을 늘려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것이 좋다. 그리고 충분한 식이섬유 섭취로 변비를 해결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③핸들형 (옆구리 비어짐형) - 핸들형 뱃살은 허리 살이 비어져 나오는 모양인데 이것은 주로 출산 후 여성에게 흔하다. 이런 유형은 표주박형처럼 피하지방이 원인이지만 살이 붙는 모양이 다르다. 피부에 탄력이 없고 늘어져 보기에 거북하다. 이런 복부 비만은 칼로리를 제한하는 다이어트가 효과적이고 수영과 에어로빅을 추천한다. ④수박형 (남산형) - 수박형 뱃살은 여기 있는 뱃살 중에서 가장 위험하다. 윗배와 아랫배가 모두 나와 둥그렇게 연결된 형태로 이 경우는 피하지방과 내장 지방이 함께 증가되어 성인병 합병증이 가장 많이 생기는 것이 특징이다. 이런 유형은 가장 위험하고 또 오랫동안 비만인 경우가 많아서 다른 유형보다 치료가 힘들다 4. 체성분 검사! 당신에게 꼭 필요합니다! 운동을 전혀 하지 않는다>> ① 운동을 전혀 하지 않는 사람의 경우, 체성분 검사를 하면 근육이 적어서 기초대사량이 낮다. ② 기초대사량은 우리 몸이 가만히 있을 때에도 소비되는 에너지로 근육은 기초대사량의 40%를 차지한다. 따라서 근육이 많으면 기초대사량이 높아져서 똑같은 양을 먹어도 소비되는 에너지가 많아지기 때문에 운동으로 근육을 키워야한다.. 5. 체성분 검사의 X-파일 ① 체성분 분석 : 체중 / 체지방량 / 제지방량 / 근육량 ② 비만 진단 : BMI / 체지방률 / 복부지방률 /기초대사량 6. 살을 자주 꼬집으면 살이 빠진다? => 정답:X - 다이어트 하는 사람들을 보면, 팔뚝 살을 꼬집거나 뱃살을 꼬집는 사람들이 많다. 또 약수터에 가면 나무들이 허리 높이에서 껍질이 다 벗겨져있다! 나무에 배나 등을 치는 분들이 많기 때문! 또 헬스클럽의 덜덜이를 하는 분들도 많죠! 이렇게 하면 지방이 분해되어 살이 빠지는 걸로 알고 있지만 사실 이 방법은 효과가 없다! 몸속의 지방은 태워서 없애야 한다! 따라서 유산소 운동을 해야 지방이 빠지고 근육 운동을 병행해야 살이 쳐지지 않고 매끈해진다! 그리고 어느 특정 부위의 살을 빼기 위해서 그 부위 운동만 하는 것은 효과가 없다. 7. 운동할 때 땀을 흘리지 않으면 살이 빠지지 않는다? => 정답:X - 땀과 관계없이 에너지를 쓰면 살은 빠진다! 땀은 운동을 하는 주위 환경 즉 습도·온도와 관련이 있다! 땀의 양과 다이어트 효과는 비례하지 않는다. 또한 운동을 할 때 20~25분 이상은 해야 지방이 연소된다. 따라서 다이어트를 위해 운동을 한다면 1시간~1시간 30분은 해야 효과가 있다. 8. 부은 살을 방치하면 살이 된다? =>정답:X - 붓는다는 것은 세포 외액에 수분이 차는 것을 말한다. 물론 이것이 살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같은 체중이라도 부종이 심하다면 좀더 살이 찐 듯 보이는 것이 사실이다. 이런 경우에는 저녁에 많은 양의 수분을 섭취하지 않도록 조심하고, 너무 짜거나 자극적인 음식 역시 수분을 섭취하게 하므로 조심하는 것이 좋다. 물론 수분을 대사할 수 있는 양은 개개인에 따라 차이가 나므로 물을 많이 먹는다고 무조건 다 붓는 것은 아니다. 적게 먹어도 붓는 사람이 있고 많이 먹어도 붓지 않는 사람이 있다는 말. 부기가 계속된다면 병원에 가서 상담과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9. 단단한 살은 물렁한 살보다 잘 안 빠진다? => 정답:X - 살이 물렁하다면, 이것은 지방! 그런데 체지방 1kg이 부피적으로 큰 사람이 있고, 작은 사람이 있다. 즉 말랑말랑한 살도 있고 딴딴한 살이 있는데, 단단한 살이라고 하더라도 살이 빠지는 것은 똑같이 빠집니다만 부피로 봤을 땐 적게 빠진 것처럼 보일 수 있다. 다만 지방층이 단단한 경우 살이 잘 빠지지 않는다. 지방이 단단하다는 것은 여러 종류의 섬유질이 엉켜 오렌지 껍질 모양의 지방 덩어리인 셀룰라이트가 된 것. 이것은 고체 상태의 단단한 지방 덩어리라 좀처럼 분해되지 않으므로 살이 잘 빠지지 않는다. 셀룰라이트는 순환부전으로 인해 지방과 노폐물이 뭉쳐 있는 경우인데, 이 경우에는 순환을 촉진시키는 치료와 같이 하지 않으면 좀체 살이 빠지지 않는다. NEW 위대한 밥상! '한국인 이럴 때 이런 음식! >> - 근육을 만들기 위해 먹으면 좋은 밥상은? 근육을 만들기 위해 꼭 먹어야 할 율무에 대한 궁금증 ▷ 근육과 건강 현대인의 경우 겉은 날씬~ 속은 뚱뚱~ 몸은 골골~ 즉, 체중은 정상이나 미달인데 근육량은 적고 체지방량은 과도한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 운동과 함께 적절한 식사요법이 꼭 필요하다. 근육이 많으면 기초대사량이 높아져서 똑같은 양을 먹어도 소비되는 에너지가 많아진다. 그리고 근육 만들기라고 해서 남자처럼 울퉁불퉁한 근육이 생길까봐 걱 정하는 여성들은 절대 걱정 안 해도 된다. 여자는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있기 때문에 근력을 만들어도 남자처럼 큰 근육이 만들어지지 않고 섬세하고 탄탄한 근육이 만들어지므로 균형 잡힌 몸매까지 만들 수 있다. ▷ 근육과 음식의 상관관계 건강하고 단단한 근육을 만들려면 우선 단백질 식품을 잘 먹어야 한다. 보통 체중 Kg 당 단백질 1g 정도 먹으면 충분하지만 근육량을 늘리려면 Kg 당 2g, 그러니까 2배를 먹어야 한다. 단 칼로리 섭취량이 늘어나지 않도록 지방이 적고 설탕 등 단순당질이 적은 음식 위주로 먹는 것이 좋다. 그리고 체지방은 많이 먹기만 하면 저절로 만들어지지만, 근육은 반드시 운동을 해야지만 만들진다. 단백질식품이라도 많이 먹기만 하고 운동을 하지 않으면, 이 단백질이 모두 체지방으로 변해 오히려 비만해 질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 율무의 프로필 분포지역: 중국, 한국, 일본, 인도 우리나라 연간 생산량: 약 1000톤 가격: 100g 당 약 1700원 경력: 율무는 근육경련을 완화시키고 몸을 가볍게 한다. - 동의보감 ▷ 마원이 전쟁터에서 가져온 율무 광무제의 장군 중 ‘마원’이라는 인물이 있었다. 그런데 광무제는 율무 때문에 마원을 유배시킨 적이 있었다. 그 이유는 다른 사람들은 전쟁터에서 돌아올 때 값비싼 전리품을 잔뜩 싣고 왔는데 마원은 유독 율무만 가득 지고와서 뇌물을 받았다고 의심을 샀기 때문! 하지만 후에 마원이 전쟁터에서 율무를 먹고 전염병을 무사히 넘길 수 있었기 때문에 가져왔다는 사실을 알고 다시 궁으로 불러들였다고 한다. ▷ 황진이의 유혹을 물리친 서경덕이 극찬한 율무죽 황진이의 유혹을 물리친 서경덕! 그는 가난해서 끼니를 죽으로 해결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런 그가 어느 날 제자를 찾아갔다가 그가 내 준 율무죽을 먹고 '내가 평생 마른밥을 먹을 때가 드물었는데... 이 죽은 바로 내게 어울리는 것이다'라고는 일어나 춤을 추었다고 한다. ▷ 차로 먹으면 좋은 율무! 율무는 차가운 겨울 차로 먹기 아주 좋은 식품이다. 율무차는 카페인이나 탄닌이 없어서 늦은 저녁에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고, 남녀노소 누구나 먹기 편한 구수한 맛을 지니고 있다. 특히, 율무차를 먹을 때 콩 종류를 첨가하면 근육을 만드는 영양소의 질이 훨씬 더 좋아지므로 꼭 율무와 콩을 함께 섭취해야 한다. ▷ 율무가 어떻게 근육을 만드는데 도움을 주는 걸까? 근육을 만들기 위해서는 단백질을 잘 섭취해야 한다. 우리가 가장 많은 양 먹는 것이 밥이기 때문에 단백질 반찬을 잘 먹는 것도 좋지만, 많이 먹고 있는 밥을 잘 따져서 먹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보통 하루에 알곡으로 250-300g 정도 먹는데, 곡식 중에서 율무에 가장 많은 단백질이 들어있다. 율무의 단백질 함량은 15%로, 현미나 조, 수수 등 잡곡류보다 50%이상 많고, 백미 쌀보다는 무려 2배반정도나 많다. 또 대사를 돕는 비타민 B1, B2, 나이아신도 많기 때문에 단백질의 체내 이용을 잘 도와주므로 근육형성에 도움이 많이 된다. ▷ 근육을 만들기 위해 율무와 콩을 함께 함께 먹으면 더 좋다고 했는데... 혹시 율무와 같이 먹으면 근육을 만드는데 안 좋은 음식도 있을까? 율무에 단백질이 많기는 하지만, 곡류이어서 단백가가 조금 낮은 것이 문제인데, 이때 콩이나 달걀 등 다른 단백질 식품과 함께 먹으면 아미노산 보강효과가 나타나 율무의 단백질이 질이 우수해지니까, 꼭 함께 섭취해야 한다. 그리고 근육을 만드는데 방해되는 영양소는 바로 소금! 소금에 들어있는 나트륨은 세포의 삼투압을 조절하는 무기질이어서, 나트륨이 많으면 그만큼 수분이 함께 근육 속에 있어서 근육이 단단하게 만들어지지 않는다. 그러니까, 단단한 근육을 만들려면, 꼭 싱겁게 먹어야 한다. ▷ 혹시 율무가 근육 만들기와 함께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는지? 율무는 다이어트에도 좋다! 율무는 당질 소화효소인 알파-아밀라제 활성을 억제하는 물질이 있어서 당질 흡수를 낮추기 때문에 다이어트 식품으로 적당하다. 또 율무는 혈액의 총콜레스테롤은 낮추고 HDL-콜레스테롤은 높혀서 지질대사를 개선하는 효과가 있고, 일부 연구에서는 면역기능 강화, 코익세놀라이드라는 항암 작용을 하는 성분이 있다고 발표되기도 했 다. ▷ 율무가 정력에 안 좋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괜찮을까? 현대 영양학 어디에도 율무가 정력에 좋지 않다는 이야기는 없다. 오히려 율무의 단백질과 비타민, 그리고 칼슘, 철분 등이 대사를 활발하게 하여 활력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고지혈증이나 고혈압을 유발하는 등 혈액순환을 막는 성분이 있을 때, 주로 정력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 율무에는 그런 성분은 없으니까, 안심하고 먹어도 된다. 또 임산부가 먹어도 괜찮은가...하고 걱정하시는 사람도 있는데, 율무에 배란을 유도하는 피토스테롤 성분이 있지만, 임산부에게 영향을 미칠 정도는 아니니까,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위대한 메뉴 ▷ 율무약식 ▷ 율무떡국+가래떡 ▷ 율무국밥 자료출처 : KBS비타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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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비만교육관련서식]생활습관 체크리스트
글쓴이 :
관리자
2007.11.20
[비만교육관련서식] - 나의 생활습관 체크리스트 [경기도 교육청]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새창열기
제목 :
[건강한 식습관 리플릿] 싱겁게 드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07.11.20
- 싱겁게 드세요 * 우리 밥상의 문제점 * 소금! 하루에 얼마나 * 소금! 이렇게 줄여보세요 * 음식물 곳곳에 소금이 널려 있다. * 한국인의 장수음식 8가지 [보건복지부-건강길라잡이]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학교급식 경영관리 지침서 개발 연구보고서 (1)
글쓴이 :
관리자
2007.11.20
학교급식 경영관리 지침서 개발 연구보고서 (1) Ⅰ. 서 론 Ⅱ. 학교급식 경영관리지침서 개발을 위한 교육청 대상 설문조사 Ⅲ. 학교급식 경영관리지침서 개발을 위한 학교장 대상 설문조사 Ⅳ. 학교급식 경영관리지침서 개발을 위한 영양사 대상 설문조사 Ⅴ. 학교급식 경영관리지침서 개발을 위한 교육청, 학교장, 영양사간의 설문 조사 결과 비교분석 Ⅵ. 지침서 개발 Ⅶ. 공청회 개최 Ⅷ. 학교급식 경영관리지침서(안) Ⅸ. 결론 및 제언 Ⅹ. 연구결과의 활용방안 [강원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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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건강]피부미인 되기 ‘D-90일 작전’
글쓴이 :
관리자
건강]피부미인 되기 ‘D-90일 작전’ 서초동에 사는 김미영(47세) 주부는 요즘 어느 피부과의 무슨 치료가 좋을지 수소문 하고 있다. 고등학교 졸업을 앞둔 딸에게 수능만 끝나면 그간 미뤄뒀던 피부과 치료를 해주기로 약속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피부 때문인지 매사 자신도 없고 소극적으로 변하는 등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아 고민이지만 요즘에는 IPL부터 폴라리스, 셀라스, PDT 등 최신 치료 기술이 많아져 언제 무엇부터 어떻게 치료해야 좋을지 혼란스럽다”고 말한다. 실제 메디컬 센터가 몰려있는 압구정동이나 강남역 주변의 유명 피부과는 지난 15일 수능일을 전후로 부쩍 문의 전화가 쇄도하고 있다. 강남역에 위치한 아미피부과(원장 장항욱·www.amiskin.com) 윤선우 코디네이터는 “최근 열흘 사이에 문의 전화가 평소보다 2~3배 가량 많아진 것 같다”며 “대개 여드름 치료나 주근깨, 모공에 대한 것과 필러나 보톡스를 이용한 사각턱 교정, 이마 교정 등 쁘띠 성형에 대한 문의가 많다”고 말했다. 아미피부과 장항욱 원장(피부과 전문의)은 십대 후반부터 이십대 초반의 여성들의 경우 아직 피부가 예민하고 피지 분비가 많은 사춘기형 피부를 갖고 있기 때문에 단시간 안에 효과를 보겠다고 무리하게 시술해서는 안 되며, 피부 트러블에 따라 치료법 선택도 중요하며 3개월 정도의 시간적 여유를 갖고 3~5회 정도 치료해야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조언한다. 시중의 피부과에서 사용하는 레이저 기기는 피부 아래 몇 mm까지 침투하느냐에 따라 치료 효과에 다소 차이가 있는데, 폴라리스나 PDT는 여드름 염증과 모공에, 셀라스와 제네시스는 여드름 치료는 물론 모공 케어와 피부톤 정리, 피부 탄력, 여드름흉터 등에 효과적이다. 루메니스나 엘립스i2pl과 같은 IPL 종류는 주근깨나 잡티, 기미, 안면 홍조, 피부 탄력 효과가 있다. 아미피부과의 경우 트러블에 따라 다양한 기기를 이용해 복합 레이저 치료를 시술하는데, 여드름의 경우 겉으로 드러난 여드름뿐 아니라 여드름 후유증으로 올 수 있는 여드름흉터나 넓어진 모공 관리에 피부 탄력까지, 복합 레이저 치료로 효과를 볼 수 있다. 장 원장은 “치료 기기에 따라서 통증이 있는 경우 국소 마취 후 시술을 하며, 시술 후에는 간단한 세안이나 기초 화장은 다음날부터 가능하며 일주일 후에는 색조 화장도 할 수 있어 일상생활에 전혀 영향이 없다”며 “평소 피부를 건강하게 하는 생활 습관을 지키고 피부 트러블에 따른 치료를 병행해주면 누구나 피부 미인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수능이 끝난 지금 시기는 부족했던 잠을 충분히 자는 것부터 시작한다. 평소 과일이나 물 등 피부 보습을 위한 식품을 섭취하고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므로 외출할 때는 반드시 고보습 화장품을 바르도록 한다. 외출 후에는 미지근한 물에 중성 비누로 세안하며 가볍게 물을 튕기듯 찬물로 헹궈준다. 잠들기 전에 간단한 마사지를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지금 바로 시작하면 내년 3월, 입학 또는 취업 전까지는 친구들로부터 몰라보겠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다. △피부미인 90일 단계별 프로젝트 -D-90일: 여드름이나 여드름 흉터, 주근깨와 잡티, 확연히 넓어진 모공 등 집에서 관리하기 어려운 피부 트러블이 있다면 피부과 전문의의 상담을 받는다. -D-80일: 1차 피부 치료를 받는 시기. 첫 치료 후 피부가 예민해져 있을 수 있다. 가급적 찬바람 쐬는 일을 삼가고 치료 후 1~2일 간은 가벼운 물 세안과 병원에서 권하는 화장품을 사용한다. -D-60일: 2차 피부 치료를 받는 시기. -D-45일: 3차 피부 치료를 받는 시기. -D-30일: 4차 피부 치료를 받는 시기. 한결 눈에 띄게 달라진 피부를 만날 수 있다. 입학이나 취업 전까지 이제 한 달밖에 안 남았다. 내 얼굴에 맞는 화장법을 배워둔다. -D-15일: 5차 피부 치료 끝. 내 피부 타입에 맞는 화장품을 골라 쓰고 피부 청결과 보습 관리를 철저히 한다. (02)564-2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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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알칼리 이온수기 효능효과 인정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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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식약청, 알칼리 이온수기 효능효과 인정키로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수소이온농도( pH) 8.5∼10.0 까지의 알칼리 이온수의 효능을 공식 인정하고 알칼리수를 생성하는 이온수기에 이를 표기하거나 광고 등에 허용키로 했다.(본지 9월 10일자 13면 참조) 식약청은 이같은 내용이 포함된 ‘의료기기 품목 및 품목별 등급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확정짓고 입법예고했다고 19일 밝혔다. 개정안은 내년 7월 1부터 시행될 예정이며 각 이온수기 제조사들은 내년 3월 31일까지 허가증을 변경해 제품에 효능·효과를 기재할 수 있다. 개정안에 따르면 이온수기는 기존 ‘의료용물질생성기’에서 ‘알칼리이온수기’로 품목이 재분류됐으며, 제품에 대한 정의도 기존 ‘물을 전기 분해해 의료용 물질을 생성하는 기구’. ‘pH 8.5를 초과하는 알칼리수를 생성하는 기구’에서 ‘먹는물인 수돗물을 전기분해해 위장증상(만성설사, 소화불량, 위장내 이상발효, 위산과다) 개선에 도움이 되는 수소이온농도( pH)8.5∼10.0까지의 알칼리이온수를 생성하는 기구’로 바꿔 알칼리수에 대한 효능·효과를 공식 인정 했다. 이온수기 업체들이 알칼리수의 효능에 관한 내용을 이온수기에 표기하거나 광고 문구로 활용할 수 있는 길이 열린 것이다. 식약청은 지난 1990년대 말까지 알칼리수의 효능을 일부 인정해오다 이온수기에 대한 과대·허위 광고 문제가 불거지자 이를 금지시켰었다. 하지만 최근 건강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 증가로 이온수기 시장이 급속히 팽창하는 가운데 의료용기기로 분류되고 있는 이온수기에 대한 목적(효능)이 제대로 명시되지 않아 소비자들의 혼란을 부추기고 있다는 지적이 일자 이를 다시 인정키로 한 것. 이번 식약청의 조치로 이온수기 시장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홈쇼핑 판매 등도 본격화될 전망이다. /dskang@fnnews.com 강두순기자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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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경향 2007년 11월호 한국인에게 안전한 카페인 1일 섭취량 적당량의 카페인은 우리 몸에 쌓인 피로를 풀어주고 체내 노폐물을 제거하는 등 신체에 이로운 작용을 한다. 그러나 지나치면 모자란 것만 못한 법. 한국인에게 안전한 카페인 1일 섭취량을 공개한다. 카페인은 현대인의 기호식품이라 할 수 있는 커피, 녹차, 콜라, 코코아, 초콜릿 등에 광범위하게 들어 있다. 카페인을 과잉 섭취할 경우 불안감, 메스꺼움, 수면 장애 등이 일어날 수 있으며, 지속적으로 과잉 섭취하면 카페인 중독증이 생길 수도 있다. 특히 어린이나 임산부의 경우 성인에 비해 부작용 정도가 심하게 나타날 수 있으므로 더욱 주의가 요구된다. 성인은 하루에 캔커피 5개 넘지 말아야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카페인의 과잉 섭취를 막기 위해 한국인에게 안전한 카페인의 1일 섭취량을 발표했다. 성인의 경우는 400mg 이하, 임산부는 300mg 이하, 어린이는 체중 1kg당 카페인 2.5mg 이하여야 한다는 것. 한국인의 카페인 섭취 수준과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감안해 만들어낸 수치다.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한국인들이 즐겨 마시는 커피 1잔(12g 커피믹스 1봉지 기준)에는 평균 69mg의 카페인이 들어 있다. 녹차 1잔(티백 1개 기준)에는 15mg, 커피 1캔(175ml 기준)에는 74mg, 콜라 1캔(250ml 기준)에는 23mg, 초콜릿 1개(30g 기준)에는 약 16mg의 카페인이 함유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쉽게 말해 성인의 경우 하루에 캔커피 5개, 커피 5잔 (커피믹스 5봉지) 이상을 마시면 건강에 좋지 않다는 말이다. 어린이와 청소년도 각별한 주의 필요 카페인 섭취는 성인뿐 아니라 어린이와 청소년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즐겨 먹는 콜라와 초콜릿 등에도 카페인 성분이 들어 있기 때문. 별 생각 없이 기호 식품을 섭취하다 보면 몸속 카페인 양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많아질 수 있다. 무분별하게 군것질을 할 수 있는 어린이들의 경우 카페인 1일 섭취량을 쉽게 넘을 수 있으므로 보호자의 관심이 필요하다. 공부할 때 졸음을 쫓기 위해 커피를 마시는 청소년들의 경우도 카페인을 과잉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만 6세 어린이가 하루에 콜라 한 캔, 초콜릿 한 개, 커피맛 빙과 하나를 먹게 되면 총 카페인 섭취량은 68mg으로 기준량(60mg)을 초과하게 된다. 또 만 15세 여중생이 하루에 캔 커피 2개를 마실 경우 섭취하게 되는 카페인 양은 148mg으로 1일 섭취 기준(133mg)을 초과하게 된다. ■글 / 김민정 기자 ■사진 / 원상희 ■자료 제공 / 식품의약품안전청 [레이디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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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김치로 겨울철 건강 챙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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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김치로 겨울철 건강 챙겨요” 지난 2006년 미국 건강전문 월간지 ‘헬스(Health)’는 김치를 ‘세계 5대 건강식품’으로 선정했다. 헬스지는 김치에 대해 ‘비타민A·B·C 등 핵심 비타민이 풍부하고 소화를 돕는 유산균이 많으며 섬유질이 풍부한 저지방 다이어트식품’이라고 평가했다. 김장철을 맞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김치의 건강성에 대해 알아본다. ■김치는 체중조절 ‘도우미’ 김치의 우수성은 항균·항산화·항암·비만방지 효과 및 면역 활성화로 요약된다. 영양 면에서도 매우 우수해 주재료인 배추 무 열무 갓 고추 파 마늘 생강 당근 등에는 항산화 비타민인 비타민A·B·C와 무기질, 섬유질이 다량 함유돼 있다. 또 발효 과정을 거쳐 맛있게 익은 김치에는 비타민C가 많고 고추 무청 파 갓 열무 등의 녹황색 채소가 많이 섞여 비타민A가 풍부하다. 성인 1인이 1회 분량의 김치(40∼60g)를 1일 3회 정도 섭취할 경우 비타민C 1일 권장량인 100㎎의 30∼40%를 섭취할 수 있다. 또 김치가 발효되면서 생기는 유산균(젖산균)은 장내의 유익한 미생물 증식을 도와 대장암을 예방한다. 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이정권 교수는 “김치는 열량이 적고 식이섬유를 많이 함유하고 있어 체중조절에 도움을 준다”며 “고추에 들어있는 캡사이신이라는 성분은 신진대사 작용을 활발히 함으로써 지방을 연소시켜 살을 빼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또 마늘, 파 등 김치의 재료들에는 항산화 비타민과 항세균 성분이 풍부해 노화를 억제하고 암을 예방하며 면역을 증강시킨다. 김치에 들어있는 각종 채소의 식이섬유와 향신료, 유산균은 혈중에 있는 나쁜 콜레스테롤을 떨어뜨려서 각종 성인병의 예방 및 치료에 도움을 준다. ■소금은 적게 넣는 것이 좋아요 2001년 국민영양조사 결과 한국인 1일 평균 소금 섭취량은 8∼10g 내외다. 1g은 찻숟가락 2분의 1에 해당되는 양이다. 하지만 세계보건기구(WHO)의 소금 권장량은 5g 이내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소금을 섭취하는 주요 경로는 양념류 37.4%, 김치류 27.1%, 라면 등 가공식품 4.5% 등이다. 보통 배추김치의 소금함량은 김치 60g당 3∼4g. 1일 180g의 김치를 먹는 것만으로도 WHO의 권장 섭취량을 2배 이상 초과하는 만큼 의식적으로 섭취량을 줄이도록 해야 한다. 따라서 하루 세끼 식사 때마다 김치 40∼60g(1회분) 정도를 섭취해야 한다. 특히 소금 섭취를 줄여야하는 당뇨, 고혈압, 위염이나 궤양이 있는 사람들은 양을 조절해 먹는게 좋다. 삼성서울병원 건강의학센터 영양상담실 이선희 과장은 “김치는 섬유질이 풍부하지만 염장식품이므로 당뇨, 고혈압, 위염 및 위궤양이 있는 사람들은 많이 먹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며 “염분 섭취량이 문제라면 백김치, 나박김치, 물김치(동치미) 등을 먹어야 한다”고 말했다. 김치를 조금 싱겁게 담그는 것도 소금 섭취량을 줄이는 방법이다. 최근에는 김치냉장고 등이 보급돼 김장김치라도 지나치게 짜게 담그지 않아도 보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김치에는 섬유질이 많기 때문에 소화력이 떨어지는 경우에는 위에 부담을 줄 수 있으므로 섭취량을 줄인다. ■김장철 허리 건강도 챙기세요 주부들이 김장을 10포기나 20포기만 담근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배추를 씻고 절이고 무를 썰고 양념 다지고 무치고 버무리는 등 전신을 사용하는 고된 작업의 연속이다. 보통 김장을 담그는데 걸리는 시간은 이틀. 재료를 다듬고 절이는데 하루, 양념을 버무려 절인 배추에 속을 채우고 김치통에 넣는데 또 하루다. 분당제생병원 정형외과 이영상 과장은 “장시간 쪼그려 앉아 일을 하다 보면 자연히 자세가 나빠져 척추에 무리를 주게 된다”며 “또 배추를 한꺼번에 옮긴다든지 무거운 김치통을 나르다가 허리를 삐끗하거나 압박골절이 생길 수도 있다”고 말했다. 김장 이후 허리 통증이 시작되었다면 ‘무조건 휴식’을 취해야 한다. 허리가 아프다고 억지로 스트레칭을 하거나 운동을 하는 것은 좋지 않다. 요통에 운동이 좋다고 하는 것은 만성요통에만 해당되는 것일 뿐 갑자기 시작된 요통에는 안정이 최선이다. 서울척병원 김동윤 원장은 “테이블과 의자를 두고 김장을 담그면 허리에 부담이 줄어든다”며 “따뜻한 물 샤워나 반신욕 후에 김장을 시작하는 것도 몸을 풀어주는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절인 배추 등 무거운 물건을 들 때는 반드시 두 사람이 함께 도와야 하며 물건을 최대한 몸에 붙이고 무릎관절을 이용해 일어나야 한다. 또 김장을 하다 허리 근육을 만져 아픈 근육부위가 있다면 냉찜질을, 깊은 부위에서 통증이 느껴진다면 반신욕을 포함한 온찜질을 하는 것이 좋다. /pompom@fnnews.com 정명진기자 ■사진설명=풍부한 비타민과 섬유질, 소화를 돕는 유산균이 들어있는 김치를 외국인이 맛깔스럽게 먹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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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CCP 시스템 에서의 위해요소 관리방안’ 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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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9
‘HACCP시스템에서의 위해요소 관리방안’ 심포지엄 개최 진흥원, HACCP 적용의 실질적 문제점 해결...식품업체 등 관련업체 참여 기대 입력 :2007-11-19 17:01:00 [데일리서프라이즈 이장혁 기자]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용흥)은 오는 11월 22일 오후 2시부터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 컨벤션 2, 3홀에서 2007년 광주국제식품산업전 개최에 맞추어 ‘HACCP시스템에서의 위해요소 관리방안’이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HACCP을 적용하는데 있어 가장 어려운 부분인 위해요소분석과 관련하여, 그동안 많은 문제점이 있어왔던 ‘주요 위해요소에 대한 관리방안’에 초점을 맞추었으며, 발표연자도 현장에서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는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다. ㈜오뚜기 박성용 박사가 ‘미생물학적 위해요소 관리를 위한 간이검사’, ㈜페트로서울 변종수 대표가 ‘식품제조설비에서의 화학적 위해요소(윤활유)관리’, 그리고 MDS코리아 손양도 대표가 ‘원료유래 물리적 위해요소(이물)관리방안‘이라는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서 식품제조업체와 전문가가 직접 참여하는 토론이 진행된다. 진흥원 이용흥 원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그동안 서울지역에 비해 이러한 정보를 많이 접하지 못했던 지방업소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내년에도 전문적인 HACCP지원 기술세미나 등의 지방 개최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산업계, 학계 등 HACCP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HACCP지원사업단 홈페이지(www.haccpcenter.kfda.go.kr) 공지사항 및 진흥원 HACCP지원사업단(02-822-9933)으로 문의하면 된다. [데일리 서프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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