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0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비만 소아청소년 42%가 대사증후군
글쓴이 :
관리자
2007.11.21
비만 소아청소년 42%가 대사증후군 우리나라 비만 소아청소년의 42.5%가 대사증후군 환자인 것으로 조사됐다. 자각증상이 없어 조용한 살인자로 일컬어지는 대표적 성인병인 대사증후군은 비만, 고혈압, 이상지혈증 등 대사 이상 징후가 나타나는 현상을 말한다. 인제대 의대 상계백병원 소아청소년과 박미정 교수는 1998년과 2001년, 2005년 실시된 국민영양건강조사 자료를 토대로 ‘한국 소아청소년의 대사증후군 유병률’를 조사 분석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20일 밝혔다. 조사 대상은 1998년 1792명(남 905명·여 887명), 2001년 1431명(남 742명·여 689명), 2005년 941명(남 493명·여 448명)이다. 이번 조사에서 정상체중의 소아청소년에서 발생한 대사증후군은 1.3%에 불과한 반면 과체중은 16.4%, 비만은 42.5%인 것으로 나타났다. 해마다 소아청소년 비만이 늘면서 대사증후군에 시달리는 소아청소년도 증가하고 있다. 이번 조사에서 국내 소아청소년의 과체중 빈도는 1998년 9.54%(남 9.5%, 여 9.58%)에서 2001년 14.61%(남 17.52%, 여 11.47%), 2005년 15.52%(남 19.88%, 여 10.71%) 등으로 매년 늘었다. 또 국내 소아청소년의 비만 빈도도 1998년 5.58%(남 5.75%, 여 5.41%), 2001년 8.74%(남 10.92%, 여 6.39%), 2005년 9.25%(남 10.75%, 여 7.59%) 등으로 해마다 증가했다. 이에 따라 소아청소년 대사증후군 빈도 역시 1998년 5.19%(남 5.19%, 여 5.19%), 2001년 6.71%(남 9.70%, 여 3.48%), 2005년 7.44%(남 11.16%, 여 3.35%) 등으로 시대별로 점차 늘었다. 특히 남자 소아청소년에서 과체중과 비만 빈도가 급증하면서 대사증후군 빈도도 뚜렷한 증가 추세를 보였다. 박미정 교수는 “소아청소년의 대사증후군은 심근경색, 뇌졸중, 당뇨병, 신부전증, 망막질환 등 각종 합병증이 20∼30대에도 올 수 있다”며 “범국가적 차원에서 소아청소년의 비만관리 및 대사증후군에 관한 조기진단과 관리가 절실하다”고 말했다. /pompom@fnnews.com 정명진기자 [파이낸셜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美 이번엔 소금 과다섭취 논쟁
글쓴이 :
관리자
2007.11.21
美 이번엔 소금 과다섭취 논쟁 트랜스지방·당분이어 식품 가염처리 경고 당분과 트랜스지방에 이어, 이번엔 ‘소금과의 전쟁’! 미국 식품영양학계가 먹을거리에 숨겨져 있는 소듐(나트륨)과의 전쟁을 선포했다. 혈압을 올리고 성인병의 근원이 되는 염분이 인스턴트 식품과 식재료에 너무 많이 들어있다며 식품의약국(FDA)에 규제를 요구하고 나선 것. 특히 영양학자들은 인스턴트 식품처럼 다 알려진 정크푸드(질 낮은 음식)가 아닌 일반 식품 재료에도 소비자들 모르게 소금이 들어간다는 사실에 주목하고 있다고 AP통신이 19일 보도했다. 학자들이 주장하는 것은, 요리를 할 때 뿐 아니라 식품과 식재료의 생산·유통 과정에서도 소비자들 모르게 염분이 투입된다는 것. 일례로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날개 돋친 듯 팔려나가는 칠면조의 경우 날고기에 염분이 거의 없어야 하지만, 매장에 진열되기 전 ‘소금물을 뿌리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하면 살이 치밀하고 신선해 보이기 때문. 최근 FDA에 소듐 첨가를 규제할 것을 요구하는 청원서를 낸 시민단체 ‘공익과학센터’ 식품전문가 마이클 제이콥스는 “이런 식으로 슬며시 투입되는 염분 양이 많다보니 미국인들은 하루 평균 3300~4000㎎의 소듐을 먹게 된다”며 “소금이 건강의 적이 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미국의학협회도 소금 규제에 찬성하며 “앞으로 10년간 소금 양을 규제하면 매년 15만명씩을 성인병에서 살려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식품 생산업체들과 유통업체들은 “법적 기준을 지키고 있다”며 비판을 일축하고 있지만, 영양학자들은 기준치 자체를 고쳐야 한다고 말한다. 현재 FDA의 성인 1일 소듐 섭취 권장량은 2300㎎. 하지만 규제론자들은 이를 1500㎎ 수준으로 낮춰야 한다는 주장을 펴고 있다고 AP는 전했다. 구정은기자 koje@munhwa.com [문화일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내 식탁의 흑기사, 블랙푸드
글쓴이 :
관리자
2007.11.21
내 식탁의 흑기사, 블랙푸드 올해는 유난히 ‘블랙(BLACK)’이 유행을 탔다. 시크한 느낌의 블랙 핸드폰과 의상들이 선보였고 과자와 초콜릿 포장지에도 블랙의 고급스러운 느낌이 입혀졌다. 이와 함께 항암성분이 풍부하다는 ‘블랙푸드’ 역시 우리 앞에 나타났다. 블랙푸드란 검은색을 띤 자연식품 또는 이것으로 만든 음식을 말하는데, 검은 콩, 검은 깨, 검은 쌀, 가지, 자두, 포도, 오다, 블루베리, 김, 미역, 다시마 등이 대표적인 블랙푸드이다. 과거에는 식욕을 떨어뜨리고 식탁을 장식하기에는 부담스럽다는 이유로 검은색 식품(블랙 푸드)을 꺼려하던 시절이 있었다. 그러나 요즘에는 컬러푸드 중 단연 인기있는 것이 블랙푸드가 되었다. 검은 쌀에는 강력한 항산화 성분으로 노화 혈관 질환을 억제할 뿐만 아니라 눈의 피로를 풀어 주는 안토시아닌과 비타민 B군을 비롯해 철, 아연, 셀레늄 등 무기염류 등이 첨가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뿐만 아니라 노화와 여러 질병을 일으키는 체내의 활성산소를 효과적으로 중화시킬 뿐만 아니라 심장질병, 뇌졸중, 성인병, 암 예방에도 좋은 성분을 가지고 있다. 블랙푸드의 효능이 널리 알려지면서 검은 콩과 검은 깨, 흑미 등 천연의 블랙 식품과 함께 블랙을 앞세운 가공식품이 계속해서 출시되고 있다. 검은 콩 음료, 검은 콩 두부, 검은 깨 음료, 흑미밥 등에 이어 최근엔 흑마늘, 흑삼까지 등장했다. 하지만 블랙푸드라고 해서 모두 비슷한 성분과 효과를 지닌 것은 아니다. 흑마늘과 흑삼, 갈색 우엉 등은 제조과정에서 원래의 색이 흑색으로 갈변하는 음식으로 제조 과정 속에 안토시아닌이 생성되어 우리의 몸을 이롭게 한다. 오골계나 흑염소, 오징어 먹물 등은 동물성 식품으로 흑색의 알려진 성분은 없다. 그러나 오징어 먹물에는 일본에서 동물실험결과 항암작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김이나 미역, 다시마 등의 해조류는 대장을 청소하는 ‘알긴산’이 풍부해 미끈거리는 성분으로 물을 빨아들이듯 체내에 잔류한 중금속이나 농약, 숙변, 발암물질, 장내 유해 성분을 모두 가지고 나간다. 한 의학전문가는 “다시마 등의 검은 해조류(갈조류)에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즐겨 먹으면 피부 색이 밝아진다”고 조언했다. 하지만 한쪽에서는 블랙푸드의 열풍이 너무 과열된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일고있다. 앞다투어 출시되고 있는 블랙음료나 식품 등의 영양성분 검사 결과, 유효성분이 천차만별로 들어있는 것으로 드러났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블랙 음료 등만을 마시고 건강해지기를 바라는 것은 금물”이라며 “적당한 운동과 함께 다양한 음식을 섭취할 것”을 권했다. 신비인 대학생기자(qldls1985@nate.com) 헤럴드경제 자매지 캠퍼스헤럴드(www.camhe.com) 제공>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암 환자, 이것저것 가려먹다 병 키운다
글쓴이 :
관리자
2007.11.21
암 환자, 이것저것 가려먹다 병 키운다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암 환자를 살펴보면 뚱뚱한 사람은 없다. 평소 건강하다가도 암이 걸린 후에는 마치 약속이라도 한 것처럼 살이 빠진다. 그리고 이 같은 급격한 체중 감소는 체력에도 영향을 미친다. 정상인도 체중이 줄어들면 면역에 문제가 생기는 등 질환 발생에 취약해지는데 암 세포와 싸워 이겨야 하는 암 환자들은 오죽할까. 때문에 암 환자에게는 일반적인 병원에서의 치료 뿐 아니라 영양을 충분히 보충할 수 있는 방법이 치료를 더욱 효율적으로 하게 해 주는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실제로 미국 등의 선진국의 경우도 암환자의 영양관리는 치료의 중심에 서 있으며 이를 더욱 활성화시키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이 시도되고 있다. ◇식욕부진, 링거 대신 입맛을 암환자는 단순히 몸이 좋지 않아 입맛을 잃는 것이 아니다. 암이 발생하면 식욕을 떨어뜨리는 호르몬이 많이 발생하며 암환자 절반 정도에서는 혀 맛 봉오리의 수, 기능 변화 등의 생리적 변화가 생긴다는 보고도 있다. 여기에 암환자가 겪는 심리적 불안과 우울감은 더욱 입맛을 떨어뜨리는데 일조한다. 결국 암환자는 단순한 식욕부진을 넘어서 영양실조까지 이르게 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실제로 암환자의 영양실조 발생률이 63%에 이른다는 발표도 나왔을 정도. 만약 암환자들이 영양실조 상태에 이르게 될 경우 단순히 항암 치료를 견뎌내기 힘든 것 뿐 아니라 수술 후 패혈증 등의 합병증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고 면역력과 폐 기능이 현저히 떨어지게 된다. 따라서 전문의들은 암환자들의 식욕부진 극복은 결국 암 극복에서 꼭 필요한 사항이라고 강조한다. 문제는 아직 우리나라의 경우 식욕 부진을 겪는 암 환자에게 직접적인 먹는 즐거움보다는 링거를 통한 임시방편의 방법이 더욱 많이 쓰여지고 있다는 점. 그러나 이 방법을 지속적으로 사용하다보면 소화기관을 장기간 사용하지 않게 됨에 따라 소화기관이 약화돼 암 환자들의 예후가 나빠지고 장기생존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게 된다. 반면 미국 등 선진국에서는 링거 같은 단순 수액제가 아닌 음식물을 방금 씹어서 삼킨 듯한 반유동체 상태의 영양 공급 제품들이 다양하게 개발돼 있는 상황. 때문에 소화기관으로 이를 투입할 수 있도록 하는 적극적인 방법이 널리 사용되고 있다. 이를 통해 암환자들은 소화기관으로 영양분을 공급받아 소화기관의 상태가 악화되지 않고 오랫동안 양호한 상태로 체력을 유지하면서 암과 싸울 수 있는 여건을 갖추게 되는 것이다. ◇ 암환자, 가려먹지 말고 즐겨먹자 전문의들은 암환자에게 중요한 것이 단순한 링거를 통한 영양공급이 아니라 스스로 먹을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것이라고 충고한다. 하지만 유독 암 환자가 많은 우리나라의 경우 암에 대한 오해나 설들도 워낙 많다. 특히 음식은 환자의 건강과 직접 연관된 사항이기 때문에 유독 어떤 것은 암에 좋고 어떤 것은 암에 좋지 않다는 의견이 넘쳐난다. 때문에 입맛을 잃은 상황에서 때로는 자신이 좋아하지 않는 음식을 억지로 먹거나 자신이 즐겨 먹던 음식을 먹을 수 없게 돼 음식에 대한 관심이 더욱 떨어질 수 있다. 그렇지만 이렇게 가려먹다 보면 오히려 면역기능 등이 떨어져 병이 악화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경희의료원 가정의학과 원장원 교수는 “암환자에게 체력은 필수이므로 어떤 것을 골라 먹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골라먹다 보면 먹고 싶은 음식이 적어져 덜 섭취하게 될 뿐 아니라 이 과정에서 특정 성분이 부족하게 되면 오히려 암세포를 더 잘 자라게 하는 배경을 제공할 수도 있다”고 조언한다. 물론 암환자에게 억지로 음식을 권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그것보다는 환자가 좋아하는 음식으로 규칙적이면서 소화되기 쉬운 것을 위주로 식단을 짜는 것이 좋다. 더불어 유동식을 섭취한다면 조금씩 나누어서 천천히 씹어 먹는 것이 소화, 흡수 등에 효과가 있으며 단백질은 닭고기나 유제품 등에서 섭취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한편 식욕부진을 겪어 스스로 음식 섭취가 힘들다면 입맛 자체를 북돋아 주는 메게이스과 같은 약제를 사용할 수도 있다. 이 방법은 선진국에서도 널리 쓰여지는 것으로 입맛 자체를 좋게 함으로써 적극적인 영양관리를 꾀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게 평가되고 있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도내 학교급식 지원조례안, 핵심 부분 빠져있다 '반발'
글쓴이 :
관리자
2007.11.21
도내 학교급식 지원조례안, 핵심 부분 빠져있다 '반발' 경남연대 "급식지원센터 관련 조항 대부분 상정안 누락" 학교급식법 개정과 조례 제정을 위한 경남연대가 19일 도의회에 상정된 '경남도 학교급식 지원 조례안'에 학교급식지원센터를 비롯한 중요 사항이 빠져 있다며 반발하고 나섰다. 학교급식지원센터는 그동안 학교급식에서 생산자와 소비자 사이에 존재했던 유통과정을 자치단체가 설립한 센터가 맡아 생산자와 소비자에 직거래로 연결하는 제도다. 이를 통해 생산자는 우리 농산물의 판로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소비자는 보다 싼 가격으로 질 좋은 식재료를 공급받을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노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남지역 43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경남연대는 이날 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의견서를 제출하고, 도 조례안의 수정 혹은 철회를 요구했다. 경남연대는 이날 성명에서 밝힌 내용은 “최근 도가 도의회에 제출한 조례안에는 학교급식 지원과 관련한 가장 중요하고 핵심적인 내용이 빠져있다면서 학교급식에 관심이 없는 도지사는 책임전가 형태의 조례안 제출을 철회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경남연대에 따르면 도가 지난 7월 26일 입법예고할 당시만 해도 조례안 제2조에 '학교급식지원센터란 시장·군수가 학교급식에 우수식재료를 공급하기 위해 급식재료의 원활한 생산과 수급 및 지원 예산의 투명한 집행을 지도·감독하기 위한 운영체계를 말한다는 정의가 들어 있었다. 그러나 최근 도의회에 상정된 조례안에는 이 같은 내용은 물론, 급식지원센터와 관련한 부분이 빠져 있는 것이다. 이에 대해 도 관계자는 “조례의 근거가 되는 학교급식법에 급식지원센터를 설치하고 운영하는 권한이 시장·군수에게 있는 만큼, 도 조례에 이 같은 조항을 명문화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판단했다”면서 “지원센터에 대한 조항은 시·군 조례로 정할 수 있는 만큼, 도 조례에서는 빠져 있어도 지원센터를 설치 및 운영하는 데는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경남연대는 도 조례에 학교급식지원센터와 관련한 조항이 빠져 있을 경우, 시·군이 도로부터 예산을 지원받을 수 있는 근거가 없어짐으로써, 그렇게 되면 재정이 열악한 시·군에서 급식지원센터 설립에 능동적으로 나서지 않을 것을 우려하고 있다. 경남연대 진헌극 집행위원장은 “학교급식지원센터의 경우 도로부터 재정적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되지 않으면 사실상 시·군이 자발적으로 지원센터 설립에 나서기는 힘든 상황이다”면서 “이런데도 도가 조례안에 지원센터 부분을 빼놓은 것은 결국 생색만 내고 핵심은 빠트리는 꼴"이라고 말했다. 진 위원장은 또 학교급식 지원센터는 무너져 가는 우리 농·축·수산물 생산자와 이를 소비자에게 연결하는 생산자단체를 되살리는 역할을 함께 하며 올바른 학교급식 문화를 정착시키는 핵심적인 대안이라면서, 도가 재정이 열악한 일선 시·군에만 책임을 전가하고 스스로 책무를 회피하지 않아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경남연대는 “이와 함께 조례안의 제2조 정의 부분과 제4조 지원계획의 수립 부분 등이 문제가 있다”며 “조례안의 수정이나 철회를 요구”하고 있다. 한편 지난 1월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학교급식에 대해 행정 및 재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한 학교급식법이 개정됐다. 이에 따라 도는 지난 2월 학교급식 지원 방침을 수립, 일선 시·군의 학교급식지원센터 설립 등을 지원하는 경남도내 학교급식 지원조례안 제정을 추진해 왔으며, 최근 관련조례안을 도의회에 상정해 놓은 상태다.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면화, 유채 등도 GMO표시 의무화
글쓴이 :
관리자
2007.11.21
면화, 유채 등도 GMO표시 의무화 식약청, 유전자 재조합 표시대상 확대 유전자 재조합 표시대상이 면화, 유채 등으로 확대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20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유전자재조합식품등의 표시기준'을 개정했다고 밝혔다. 식약청에 따르면 유전자재조합식품에 대한 소비자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기존의 콩, 옥수수, 콩나물로 국한되어 있던 유전자재조합 표시대상에 면화, 유채, 사탕무 및 이를 싹튀어 기른 새싹채소를 포함된다. 또한 건강기능식품 유통전문 판매업자도 유전자재조합식품표시 의무대상자에 포함하여 수입건강기능식품등에 대한 표시기준도 강화됐다. 식약청은 "이번 개정은 세계적으로 유전자재조합작물의 개발 생산 증가로 안전성 평가 심사 승인을 통해 식품으로 사용되는 품목이 늘어나는 현실을 반영한 것"이라며 "소비자에게 폭넓은 제품 정보를 제공함으로서 식품구매시 소비자 선택권이 강화될 수 있다"고 밝혔다. 식품환경신문 1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다이어트에 좋은 100가지 음식
글쓴이 :
관리자
2007.11.21
다이어트에 좋은 100가지 음식 여성의 관심을 넘어 이제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나 매끈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를 갖고 싶어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다이어트 방법이 음식 섭취를 줄이고 영양소를 제한하는 것으로, 실질적으로는 건강에 별로 좋지 않으며, 중간에 포기할 경우 그동안 빠졌던 살이 다시 붙는 요요 현상을 수반한다는 문제가 있다. 예를 들어, 고단백.저칼로리 다이어트의 경우 필수 비타민이 결핍되거나 변비가 생기는 등의 문제를 가져올 수 있고, 한두 가지 음식만 섭취함으로써 살을 빼는 원푸드(One-food) 다이어트의 경우 영양의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다. 결국 다이어트의 왕도는 좋은 음식을 골라 알맞은 방법으로 만들어 먹되, 기왕이면 체중 감량 효과가 있는 자연 식품의 섭취를 늘리는 것. '다이어트에 좋은 최고의 음식 100'은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는 100가지 자연 음식을 자세히 다루고 있다. 도서출판 아카데미북의 ‘Top 100 Food' 시리즈 가운데 두 번째 책으로, 자연 식품의 뛰어난 효능과 그것을 가장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고 있는 ‘체중 감소 가이드북’이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핵심 방법은 ‘저지방.저탄수화물.저혈당지수.저혈당부하.저칼로리.저킬로주울(kilojoule), 그리고 해독(解毒)’으로, 이 7가지만 지키면 누구나 건강하게 살을 빼고, 날씬한 몸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100가지 식품마다 저지방.저탄수화물.저칼로리 등을 비롯한 다이어트 효과를 나타내는 마크를 표시하여 각 재료의 성질과 효능을 한눈에 보여주고 있으며, 각 식품마다 맛과 영양가를 최대화할 수 있는 요리법을 제시하여 실생활에서의 활용도를 높였다. 채소.과일.육류.생선을 비롯한 다양한 식품 정보가 생생한 컬러 사진과 함께 들어 다이어트에 식품에 관한 편견이 무너짐과 동시에 주변에 흔한 음식에 관한 상식을 채워 나가는 재미도 쏠쏠하다. 1.가공 식품이나 인스턴트 식품을 피하라. 대신 간편하고 신선한 상태 그대로의 재료를 구입할 것. 2.하루 8잔의 물을 마신다. 물은 둔화된 소화 기관을 활성화하고 몸속에 독이 쌓이는 것을 막아 준다. 3.채소를 제외한 모든 음식의 섭취량을 조절할 것. 채소는 듬뿍 먹어도 좋다. 4.식사와 식사 중간에 배고플 때는 초콜릿이나 비스킷 대신 과일이나 채소, 저지방 요구르트 등을 간식으로 먹는다. 5.만보기를 장만하여 하루 동안 얼마나 걷는지를 체크할 것. 매일 만 보씩 걷도록 노력한다. 6.항상 음식에 집중한다. 천천히 먹는 습관을 들이고, TV를 보거나 돌아다니면서 먹지 말 것. 7.다이어트에 대한 흥미를 잃지 않기 위해 다양한 다이어트 방법을 시도해 볼 것. 8.과민 반응이 나타나는 식품을 찾아내어 그 식품의 섭취를 제한한다. 9.브러시로 피부를 마사지하면 혈액 순환이 원활해지고 림프의 순환이 촉진되며 지방 퇴적물이 배출된다. 10.섭취한 식품 목록과 다이어트 효과를 기록하는 일기를 쓸 것. 자신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스스로를 격려해야 한다.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부산 유통농산물 3.5% 잔류농약 과다
글쓴이 :
관리자
2007.11.21
부산 유통농산물 3.5% 잔류농약 과다 올해 부산에 반입됐거나 유통된 농산물의 3.5%에서 기준치를 넘는 잔류농약이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올들어 10월말까지 엄궁농산물도매시장과 반여농산물도매시장 등 도매시장 2곳과 시중 백화점 및 할인점 등 중.대형 점포에서 수거한 3081건의 농산물을 대상으로 잔류농약 검사를 한 결과 20.2%인 621건에서 농약성분이 검출됐다. 특히 3.5%인 108건에서는 기준치를 넘는 잔류농약이 검출돼 부적합 판정과 함께 폐기처분됐다. 도매시장에서 경매전 검사를 통해 부적합 판정을 받은 경우가 77건이었고 시중에서 유통도중 부적합 판정을 받은 경우가 31건이었다. 농약 검출률은 지난해 같은 기간의 15.2%보다 높아진 반면 부적합 비율은 지난해의 3.6%에 비해 0.1%포인트 낮아졌다. 올해 부적합 판정을 받은 농산물은 채소류가 대부분을 차지했고 과실류는 밀감과 포도 등 7건이었다. 유통경로별로는 엄궁도매시장의 부적합률(4.2%)이 반여농산물도매시장(2.8%)과 시중 중.대형 점포(3.2%%)보다 높았다.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속초]“내게 맞는 식단 찾아요”
글쓴이 :
관리자
2007.11.21
[속초]“내게 맞는 식단 찾아요” 속초시 오늘 ‘식단 전시회’ 【속초】속초시는 21일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골고루, 알맞게, 싱겁게!’라는 주제로 2007년 식단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생활수준 향상으로 비만과 당뇨 고혈압 등과 같은 생활습관성 질환이 늘어감에 따라 영양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시민 스스로 건강증진에 노력하는 계기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방문자들에게 혈압과 혈당검사, 신체계측 및 비만도 평가를 통해 개인별 열량을 처방해 주고 고혈압과 당뇨에 대한 건강강좌도 함께 실시한다. 특히 당뇨환자들이 식사요법을 실천할 수 있도록 식품 교환표를 이용해 식사량을 점검하고 본인에게 맞는 식단을 짤 수 있도록 지도를 해 줄 계획이다. 시는 이번 식단 전시회를 통해 올바른 영양지식을 습득하고 바른 식생활을 통해 주민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권원근기자 stone1@kwnews.co.kr [강원일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김치, 체중조절 효능..이렇게 담그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07.11.21
김치, 체중조절 효능..이렇게 담그세요 본격적인 김장철이 다가왔다. 하지만 올해는 지난해 1200원선이었던 배추가 3000원으로 2배 이상 올랐다. 이 때문에 배추가격 추이를 지켜보려는 주부들이 12월 초순으로 김장을 늦출 전망이다. 김치는 우리나라 전통음식이자 건강음식으로 꼽힌다. 몇 년전 미국 건강전문 월간지 ‘헬스’에서도 세계 최고의 건강식품 5가지 중 하나로 우리나라의 김치를 선정했다. 헬스지는 김치가 비타민 A,B,C 등 핵심 비타민이 풍부하고 소화를 돕는 유산균이 많으며, 섬유질이 많은 저지방 다이어트 식품이라고 평가했다. ■김치 체중조절까지 도와요 김치가 몸에 좋다는 것은 대부분 알려져 있는 사실이다. 항균효과, 항산화효과, 항암효과, 비만방지효과뿐 아니라 면역 활성을 증대시키는 효과도 있다. 김치의 주재료인 배추, 무, 열무, 갓, 고추, 파, 마늘, 생강 등에는 많은 양의 항산화 비타민인 비타민 A, C와 무기질, 섬유질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가 먹는 김치에도 각종 비타민이 풍부하다. 또 김치는 발효 과정을 거쳐 맛있게 익게 되면 특히 비타민C가 많아지고 고추, 무청, 파, 갓, 열무 등의 녹황색 채소가 많이 섞이면 비타민A(카로틴)가 많아진다. 성인 1인 1회 분량의 배추, 열무 등의 김치를 (약 40∼60g) 하루 3회 정도 섭취할 경우 비타민C는 약 배추김치 17∼25mg, 열무김치 30∼45mg으로 한국인 1일 권장량인 100mg의 3분의 1 정도를 김치로부터 섭취할 수 있게 된다. 김치가 발효되어 생기는 유산균(젖산균)은 발효과정에서 장내 유용 미생물의 증식에도 도움이 되며 대장암 예방에도 좋다. 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이정권 교수는 “특히 김치는 열량이 적고 식이섬유를 많이 함유하고 있어 체중조절에 도움을 준다”며 “고추에 들어있는 캡사이신이라는 성분은 신진대사작용을 활발히 함으로서 지방을 연소시켜 살을 빼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또 마늘, 파 등 김치의 재료들에는 항산화 비타민과 항세균 성분이 풍부하여 노화를 억제하고, 암을 예방하며 면역을 증강시킨다. 김치에 들어있는 각종 채소의 식이섬유와 향신료, 유산균은 혈중에 있는 나쁜 콜레스테롤을 떨어뜨려서 각종 성인병의 예방 및 치료에 도움을 준다. ■소금은 적게 넣으면 좋아요 하지만 김치에는 필요이상으로 소금이 많이 들어가는 경우가 있다. 2001년 국민영양조사결과, 한국인 1일 평균 소금 섭취량은 8∼10g 내외이다. 1g은 차스푼으로 0.5개에 해당되는 양이다. 하지만 세계보건기구(WHO)의 소금 권장량은 5g 이내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소금을 섭취하는 것은 각종 양념에서 37.4%, 김치류에서 27.1%, 라면에서 4.5% 라고 조사됐다. 보통 배추김치의 소금함량은 김치 60g 기준으로 3∼4g이다. 하루 세끼 식사 때마다 김치 40∼60g(1회분) 정도를 섭취하는 게 좋다. 이 기준으로 하면 소금 권장량을 초과하게 된다. 특히 소금 섭취를 줄여야하는 당뇨, 고혈압, 위염이나 궤양이 있는 사람들은 양을 조절해서 먹는게 좋다. 삼성서울병원 건강의학센터 영양상담실 이선희 과장은 “소금섭취량에 주의를 해야 하는 사람들은 1회 40g 이하를, 그리고 가급적이면 백김치, 나박김치, 물김치(동치미) 등을 먹어야 한다”고 말했다. 단, 김치국물은 염분이 많기 때문에 적게 먹는다. 김치를 조금 싱겁게 담그는 것도 소금 섭취량을 줄이는 방법이다. 최근에는 김치냉장고 등이 보급되어 김장김치라도 지나치게 짜게 담그지 않아도 보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김치에는 섬유질이 많기 때문에 소화력이 떨어지는 경우에는 위에 부담을 줄 수 있으므로 섭취량을 줄인다. ■허리 건강도 챙기세요 주부들이 김장을 10포기나 20포기만 담근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배추를 씻고, 절이고, 무를 썰고, 양념 다지고, 무치고, 버무리는 등 전신을 사용하는 고된 작업의 연속이다. 보통 김장을 담그는데 걸리는 시간은 이틀. 재료를 다듬고 절이는데 하루, 양념을 버무려 절인 배추에 속을 채우고 김치통에 넣는데 또 하루다. 분당제생병원 정형외과 이영상 과장은 “장시간 쪼그려 앉아 일을 하다 보면 자연히 자세가 나빠져 척추에 무리를 주게 된다”며 “또 배추를 한꺼번에 옮긴다든지 무거운 김치통을 나르다가 허리를 삐끗하거나 압박골절이 생길 수도 있다”고 말했다. 김장 이후 허리 통증이 시작되었다면 ‘무조건 휴식’이 원칙이다. 허리가 아프다고 억지로 스트레칭을 하거나 운동을 하는 것은 좋지 않다. 요통에 운동이 좋다고 하는 것은 만성요통에만 해당되는 것일 뿐, 갑자기 시작된 요통에는 안정이 최선이다. 서울척병원 김동윤 원장은 “테이블과 의자를 두고 김장을 담그면 허리에 부담이 줄어든다”며 “따뜻한 물 샤워나 반신욕 후에 김장을 시작하는 것도 몸을 풀어주는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절인 배추 등 무거운 물건을 들 때는 반드시 두 사람이 함께 도와야 하며 물건을 최대한 몸에 붙이고 무릎관절을 이용해 일어나야 한다. 또 김장을 하다 허리 근육을 만져서 아픈 근육부위가 있다면 냉찜질을, 깊은 부위에서 통증이 느껴진다면 반신욕을 포함한 온찜질을 하는 것이 좋다. /pompom@fnnews.com정명진기자 [파이낸셜뉴스]
처음
이전
2541
2542
2543
2544
2545
2546
2547
2548
2549
255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