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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생활습관병에 대한 이해
글쓴이 :
관리자
2007.12.10
생활습관병의 개요 - 만성질환 [서울학교보건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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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창열기
제목 :
음식물쓰레기 감량화방안
글쓴이 :
관리자
2007.12.10
음식물쓰레기 감량화방안 [06'] (서울시 음식물류폐기물 처리 계획) [서울시학교보건진흥원]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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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KBS비타민건강정보(건강밥상-'굴'/스페셜 -' 갱년기증후군' )
글쓴이 :
관리자
2007.12.10
222회 건강정보(스페셜'갱년기증후군'/밥상'갱년기극.. 비타민 스페셜! 병 아닌 병, 증후군 >> - 제 3탄, 갱년기 증후군 1. 갱년기 증후군이란? - 갱년기 때 생기는 증상들을 합쳐서 갱년기 증후군이라 한다. 이런 갱년기는 보통 40대 후반이나 50대 초반에 시작되는데 남성은 남성호르몬, 여성은 여성호르몬, 이런 성호르몬이 줄어들면서 신체적·정신적·성적인 3개 영역에 걸쳐 변화가 나타난다! 갱년기 증상은 매우 다양해서 의학적으로 알려진 증상만 250여가지! 이런 갱년기를 어떻게 극복하느냐에 따라 남은 30여년간의 여생이 결정된다! 따라서 갱년기의 고통을 참지 말고 건강하게 극복해야 한다. 2. 남성갱년기증후군 자가진단 ① 울적하거나 괜히 짜증이 난다! ② 근력과 지구력이 감소했다! ③ 키가 줄었다! ④ 조금만 운동해도 쉽게 지친다! ⑤ 저녁 식사 후 졸음이 많이 온다! ⑥ 발기력이 약해졌다! - 6개 중 3개에 해당된다면 갱년기 증후군으로 보게 된다. 하지만 이런 남성 갱년기 증상은 아주 서서히 나타나는 것이 특징! 남성호르몬은 50대에서부터 서서히 줄어들기 시작해서 80세에 이르면 청년 시절의 60%정도! 여성은 폐경과 함께 갱년기 증상을 확연하게 경험하지만 대부분의 남성은 서서히 감소하기 때문에 갱년기 증상을 뚜렷하게 경험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개인차가 많다는 것이 특징이다. 3. 남성의 경우) “내가 이제 갱년기구나”라는 걸 어떻게 알 수 있을까? ① 남성갱년기를 가장 실감할 수 있는 건, 발기력이 떨어지고 성욕이 감퇴됐을 때! 그리고 옆에서 가족이 쉽게 느낄 수 있는 건 바로 아버지의 성격 변화! 옛날에는 강하고 화통도 잘 치시고 엄하시던 분이 언젠가부터 한풀 꺾이는 모습을 보이실 때, 이때가 바로 갱년기가 시작됐다고 보면 된다. ② 그 외에도 근력이 감소, 기억력감퇴, 자신감 결여, 어지럼증 등의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하지만 남성갱년기는 이런 자가 증상과 함께 반드시 혈액 검사로 남성호르몬을 검사한 후에 치료를 받아야한다. 4. 여성갱년기증후군 자가진단 ① 울적하거나 괜히 짜증이 난다! ② 갑자기 얼굴이 화끈거리고 식은땀이 난다! ③ 가슴이 빠르게 뛴다! ④ 요실금이 심해진다! ⑤ 밤에 잠이 잘 안 온다! ⑥ 편두통이 온다! - 여성 갱년기가 되면 6개의 증상 중 대부분이 해당! 여성의 경우는 폐경을 전후로 해서 저런 증상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는게 특징. 남성과는 다르게 여성은 폐경 이후로 여성호르몬이 급격히 감소한다. 그래서 따로 여성 호르몬 수치를 검사할 필요는 없고 이런 자가 증상이 여성 갱년기의 가장 중요한 진단 기준이다. 5. 얼굴이 화끈거리고 식은땀이 나는 등 여성갱년기증후군 증상이 있을 때는 치료를 받아야 하는 건가? - 여성분들이 가장 많이 느끼는 증상이 얼굴의 화끈거림, 식은땀, 불면증, 가슴 두근거림! 하지만 이런 증상들은 생리적으로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하지만 만약 일상 생활이 불편할 정도로 증상이 심해지면 참지말고 전문의와 상의 후에 치료를 받을 것을 권유한다. 6. 갱년기 증후군 DO ① 호르몬 보충 요법 - 호르몬 보충 요법은 남성·여성의 폐경기 증상을 완화하는데 효과적인 방법. 하지만 호르몬 보충 요법을 시행하기 전에 자신의 상태를 정확히 검사하고 반드시 의사의 진단과 처방을 받아야한다. 여성의 경우는 알약, 피부에 붙이는 패치, 피부에 바르는 크림 타입이 있다! 남성의 경우는 근육 주사, 알약, 패치 타입이 있다. ② 골반체조 - 골반 근육은 소변을 보다가 중간에 멈추거나 방귀를 참을 때 힘이 들어가는 근육이다! 이런 골반 근육을 강화시켜주는 골반 체조는 남성의 발기부전은 물론 여성의 요실금에 매우 효과적인 운동이다. 7. 골반 체조 ① 항문 조이기 운동 (케겔 운동) - 골반 근육의 수축과 이완을 반복하면서 골반 근육을 강화시켜 준다. * 먼저 지금 앉은 자세에서 두 다리를 벌려줍니다! 그래야 엉덩이나 다리 근육에 힘이 들어가지 않게 됩니다! * 항문을 오므려 줍니다! 그 상태로 10초간 유지! * 오므렸던 항문을 서서히 펴고 몇 초간 쉰다. * 이어서 1초 간격으로 항문을 오므렸다 폈다를 3회 연속 반복한 후 몇 초간 쉰다. * 이 운동을 오전, 오후, 자기 전에 각각 10회씩 하루 30회! ② 골반 돌리기 운동 - 골반근육과 허벅지 근육을 모두 강화시킬 수 있는 운동입니다! * 모두 일어나주세요! 두 팔을 벌려줍니다! * 오른쪽 다리를 들어 무릎을 굽히세요! 허벅지와 바닥이 평행이 될 때까지 들어 올립니다! * 그 자세로 골반이 확실히 돌아가는 느낌이 들 때까지 천천히 몸 안쪽으로 돌려줍니다! 5초간 유지! * 왼쪽도 같은 방법으로 합니다! (동작 설명하며 시범) * 이렇게 좌우 각각 5번씩 반복합니다!) 8. 갱년기 증후군 DON'T ① 허리띠 - 허리띠의 구멍을 유심히 봐야합니다! 구멍이 한칸씩 늘어 날 때마다 갱년기의 시기가 앞당겨진다! 왜냐하면 비만이 남성호르몬과 여성호르몬의 분비를 억제시키는 주범이기 때문! 따라서 적정 체중을 유지해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 ② 소금, 설탕, 밀가루 - 소금 설탕 밀가루는 고혈압과 당뇨, 혈관질환의 주범이죠! 이런 성인병이 있게 되면 체내 신진 대사가 저하돼서 성호르몬이 분비되는 것을 억제하게 된다! 따라서 삼백은 가급적 피하시는 것이 좋다. 9. 폐경은 늦게 하는 것이 건강에 좋다? => 정답 : X! - 폐경은 빨리 찾아와도 문제, 늦게 찾아와도 문제! 보통 44~52세 정도! 35세 이전의 페경을 ‘조기 폐경’이라고 하는데, 이 경우는 정상적으로 폐경에 이른 환자보다 여성호르몬 결핍 기간이 길다. 당연히 심혈관 질환이나 골다공증 등 여러 가지 문제가 남들보다 빨리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조기폐경은 갱년기치료를 서둘러야 건강한 노년을 맞을 수 있다. 일반적으로 운동선수, 과도한 다이어트, 거식증 환자에게 많이 발생한다. 반면 55세가 지나서까지 생리가 계속되는 것을 ‘늦은 폐경’이라고 하는데, 이것 역시 기분 좋은 일은 아니다. 이 경우는 자궁에 혹이 생긴 자궁 근종일 경우가 많고 또 유방암의 발생률이 높아지므로, 매년 세포 검사, 유방 검사를 받아봐야 한다. 10. 남성 갱년기의 대표적인 증상은 ‘발기부전’입니다! 하지만 갱년기 때문이 아니라, 이 질환 때문에 발기부전이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발기부전 환자의 무려 40%가 이 질환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따라서 발기부전 증상이 있으면 반드시 혈액 검사를 받아봐야 합니다! 과연 무슨 질환일까요? ⇒ 정답 : 당뇨! - 실제 발기부전으로 병원을 찾는 40~50대 남성들 중에는 성기나 남성호르몬 문제가 아닌 예전부터 가지고 있는 질환을 발견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대표적인 질환이 바로 당뇨병! 당뇨가 위험성이 가장 높다. 정상인의 4배! 대상증후군 2~3배, 심장병·고혈압·우울증 2배! 전립선 비대증 1.5배! 핏속의 당 성분이 모세혈관을 막아버려 음경으로 혈액을 공급할 때 문제가 생겨, 발기부전을 유발하게 된다! 따라서 발기부전은 당뇨병의 초기증상일 수 있으므로 발기부전이 있는 사람은 당뇨병 검사를 받아야 한다! 그 외에도 고혈압, 심장질환, 소화기계 질환, 근골계질환, 생식기계질환 등의 질환을 가진 사람은 발기 부전 유병률이 정상인에 비해 훨씬 더 높다. 11. 여성 호르몬 치료를 받으면 체중이 늘어난다? => 정답 : X! - 많은 여성분들이 호르몬 대체요법이후 체중이 증가했다고 호르몬 치료를 거부하는 경우가 있는데, 호르몬 요법은 체중 증가와 직접적인 관계가 없다! 여성호르몬이 증가하면 체지방이 줄어 오히려 몸무게가 감소해야 하는데 일부 여성의 체중이 늘어나는 것은 치료전부터 비만성향이 있거나 호르몬 투여 후 컨디션 호조로 음식물 섭취가 증가하는 등 다른 요인들 때문! 따라서 호르몬 요법시 운동과 식이요법을 통해 과체중이 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12. 남성갱년기의 주요 증상을 개선해주는 남성호르몬 요법! 하지만 여기에도 부작용이 있습니다! 이 ‘암’에 걸린 분들은 암이 더 악화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과연 무슨 암일까요? => 정답 : 전립선암! - 남성 갱년기 증상은 증상이 모호하게 나타나기 때문에 무조건 갱년기 증상과 비슷하다고 남성호르몬 치료를 받는 것은 자칫 부작용까지 불러올 수 있어 주의해야한다! 먼저 갱년기 증상이 있으면서 혈액 검사상 남성호르몬 수치가 정상보다 낮을 경우에만 호르몬치료를 받을 수 있다! 드물긴 하지만 남성호르몬 치료를 받으면 부작용으로 전립선암,전립선비대증,수면무호흡증 등의 발생이 증가할 수 있다. 또 혈액 속의 적혈구가 과다 증식돼 혈전증 위험이 높아진다는 보고도 있다! 반드시 전문의와 상의 후 치료를 받아야 한다. NEW 위대한 밥상! 겨울보약 시리즈 >> - 갱년기 극복을 위해 먹으면 좋은 밥상은? 갱년기극복과 음식물 섭취 갱년기 증상은 40세 중반이 넘어서면 성호르몬 분비가 감소하여 호르몬 균형이 깨지면서 나타나는데,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에서도 나타난다. 갱년기가 되면 성적능력이 감소할 뿐만 아니라, 불면증, 우울증, 기억력 감퇴, 탈모가 나타난다. 특히 여성의 경우 고지혈증, 골다공증이 급격히 증가하게 된다. 따라서 호르몬 균형을 잘 유지 할 수 있도록 질 좋은 단백질식품을 먹으면서, 뼈를 튼튼하게 하는 칼슘, 그리고 체내 효소반응을 조절하는 아연과 구리 등 무기질을 골고루 잘 섭취하는 것이 갱년기를 건강하게 보낼 수 있는 지름길이다. 갱년기극복을 위해 꼭 먹어야 할 굴에 대한 궁금증 ▷ 굴 프로필 연간 생산량 : 약31만 톤 소비자 가격 : 100g에 약 천 원 ▷ 레몬과 궁합이 좋은 굴 굴은 상하는 쉬운데 이럴 경우, 레몬을 곁들이면 맛있고 안전하게 먹을 수 있다. 그리고 레몬을 함께 먹으면 무기질인 철분의 흡수 이용률도 향상되어 빈혈 치료에도 효과가 있다. ▷ 맹물에 씻으면 좋지 않은 굴 보통 식품들을 씻을 때는 그냥 수돗물, 맹물에 씻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오늘 식품은 맹물보다는 소금을 약간 풀어서 씻는 것이 훨씬 좋다. 이렇게 씻으면, 맛과 영양이 물에 덜 녹아 나와서 훨씬 맛있게 먹을 수 있다. ▷ 굴이 여성 갱년기, 남성 갱년기 모두에 도움이 되는 건가? 굴에는 글리코겐 형태의 당질이 5.1% 들어있어서 췌장에 부담주지 않고 에너지를 낸다. 단 백가가 우수한 단백질도 10.5% 들어있고, 무엇보다 좋은 것은 아주 우수한 무기질 식품이 라는 점. 칼슘함량이 100g당 84mg으로 거의 우유 수준으로 많이 들어있어서 갱년기에 나 타나기 쉬운 골다공증 예방에 좋고, 또 신경을 안정시키므로, 정서적인 안정감까지 준다. 또 아연이 13.2mg 으로 풍부하게 들어있는데, 성호르몬 생성을 도울뿐만 아니라, 콜라겐 형성 을 도와 뼈도 튼튼하게 해주고, 또 혈관벽도 튼튼하게 한다. 또 조혈작용을 하는 철분과 구 리도 들어있어서, 활력을 주기 때문에 갱년기 남녀 모두에게 나타나는 무기력증 해소에도 도움이 많이 된다. ▷ 갱년기와는 상관없는 아이들이 먹어도 좋은 건지? 굴에 들어있는 칼슘은 뼈 성장에 필수적. 또 아연은 정상적인 성장과 근육발달, 특히 생식기 발달에 필수적이며, 면역기능 유지에도 꼭 필요한 영양소. 굴 100g 만 먹어도 하루에 필요한 아연필요량을 충분히 채울 수 있다. 또 굴에 들어있는 구리는 체내대사에 보조물질로 쓰이기 때문에, 부족하면 성장장애, 뼈 손실, 빈혈 등이 나타나는 영양소. 따라서 필수 무기질이 풍부한 굴, 아이들에게도 꼭 필요한 식품. ▷ 굴을 먹으면 정말 피부가 하얗게 되나? 우리 식생활에서 평소 부족하게 먹는 영양소가 굴에 듬뿍 들어있기 때문. 우리나라 국민에 게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가 철분, 칼슘, 그리고 비타민 B2 인데, 굴에 이런 영양소가 골고 루 들어있다. 철분은 빈혈 예방효과가 있어서 혈색을 밝게 하구요, 또 비타민 B2는 피부염 을 예방해준다. 이뿐만 아니라, 아연은 상처회복에 도움을 주구요, 구리는 피부의 콜라겐과 엘라스틴이 망처럼 잘 결합해서 탄탄한 피부를 만들게 도와주는 영양소! 위대한 메뉴 1. 굴물회 2. 굴부침개+어리굴젓쌈밥 3. 굴떡국 자료출처 : KBS비타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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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밀가루값 대폭 인상..라면ㆍ빵 등 줄상승 예고
글쓴이 :
관리자
2007.12.08
밀가루값 대폭 인상..라면ㆍ빵 등 줄상승 예고 밀가루값이 2개월여만에 또다시 대폭 올라 라면과 과자, 빵 등 밀가루를 원료로 사용하는 제품을 중심으로 잇따른 가격 인상이 예상된다. 7일 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밀가루 제품 출고가격을 24-34% 올렸다. 20㎏을 기준으로 제빵용 강력분은 1만4410원에서 1만7930원으로 24.4% 올랐고 과자ㆍ케이크용 박력분은 1만3060원으로 1만7510원으로 34.0%나 올랐다. 이번 밀가루 값 인상은 전세계적인 밀 생산 감소에 따른 원맥 가격 급등과 해상운임 증가가 원인으로 지난 9월 말 13-15% 인상에 이어 불과 2개월만에 이뤄진 것이어서 라면, 제과업체 등 제조업체가 받는 충격은 더 클 전망이다. 실제로 관련 업계에서는 구체적인 시기와 인상 폭만 정해지지 않았을 뿐 내년 초부터 제품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보고 있다. CJ제일제당이 작년 12월 밀가루 제품 가격을 7-10% 인상하자 농심, 삼양, 크라운, 오리온 등 라면 및 제과업체들이 올해 3월 제품당 가격을 최고 20%까지 올렸던 전례에 비춰보면 이들 회사 제품의 내년도 가격 인상률이 20-30%에 달할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라면업계 1위인 농심은 원가부담 가중에 따라 어느 정도의 제품가격 인상은 필요하다고 보고 시기와 인상률을 놓고 저울질 중이다. 농심 관계자는 "지난 9월 밀가루 값이 인상됐을 때에는 제품 가격을 올리지 않았지만 더 이상은 원가 상승분을 내부에서 부담하기 힘들 것으로 보고 있다"며 "장바구니 물가와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가격 인상폭은 신중하게 정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밀가루와 함께 주 원료 중 하나인 탈지분유와 버터 등 유제품 가격 상승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제과업체들도 내년 초부터 제품 가격을 일제히 올릴 계획이다. 롯데제과는 내년 2월부터 제품별로 단계적으로 과자류 가격을 15-20% 인상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유제품 등 원자재 가격 상승률이 50-100% 이르고 있는 아이스크림의 경우 지난 9월 일부 제품 가격을 25-40% 가량 올렸으나 콘 아이스크림 등 나머지 제품도 내년 2-4월께 30-50% 범위에서 값을 올릴 계획이다. 해태제과도 신제품이 본격적으로 출시되는 내년 3월께부터 과자류와 일부 아이스크림 제품의 가격을 올리기로 하고 인상률을 논의중이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식품류의 경우 가격 인상시 소비자 저항이 거세기 때문에 값을 올리는 데에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지만 더는 원가상승 부담을 감당하지 못하는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식품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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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출산 횟수 늘수록 체중증가"
글쓴이 :
관리자
2007.12.08
"출산 횟수 늘수록 체중증가" 대부분의 여성들이 출산 후 체중 증가를 경험하며, 출산 횟수가 늘수록 출산 후 살이 더 많이 찌는 것으로 나타났다. 365mc비만클리닉은 7일 출산경험이 있는 여성 10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출산 후 살이 쪘다는 응답자가 83.3%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출산 경험이 두 번 이상인 여성의 경우 66.7%가 출산 횟수가 늘수록 살이 더 많이 쪘다고 답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번이상 출산한 여성 중 3~5Kg 증가했다고 답한 응답자는 27.8%, 5~8Kg는 22.2%였으며, 8Kg이상 쪘다고 응답한 사람도 15.7%에 달했다. 즉, 출산 후 65.7%의 여성이 3Kg이상의 체중증가를 경험한 것이다. 출산 후 살이 찐 이유에 대해서는 41.7%가 '임신 중에 늘어난 체중이 줄지 않았다'고 응답했으며, '육아, 집안일 등으로 인한 스트레스'라는 응답도 25%를 기록했다. 식사량이 늘고, 운동량이 줄었다는 응답도 있었다. 한편, 임신기간 중 체중 증가율은 10~13Kg이 33.3%로 가장 많았으며, 13~16Kg이 24.1%, 16Kg 이상인 여성도 23.2%를 자치해 대부분의 여성이 10Kg 이상의 체중증가를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대해 김하진 365mc비만클리닉 원장은 "임신 중에는 출산과 수유를 위해 신체가 영양소를 체내에 축적하기 때문에 어느정도의 체중 증가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며 "출산 후 체중증가에 대해 민감하게 생각하지 않아도 된다"고 조언했다. 김 원장은 “출산 후에는 무리한 다이어트보다는 산책이나 스트레칭 등을 꾸준히 함으로써 유연성을 기르는 동시에 근육이 체지방으로 전환되기 않도록 유지하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또, "모유수유를 하는 경우 평소보다 200~300칼로리의 열량이 더 필요하다는 점도 숙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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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품·외식업계 “솔직한게 맛있다”
글쓴이 :
관리자
2007.12.08
식품·외식업계 “솔직한게 맛있다” 제조일자·영양성분 표기 오픈키친 신뢰 확보 노력 식품안전 확보와 소비자 불신으로 고민하고 있는 식품·외식업계가 정공법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가는 전략을 펴고 있어 주목된다. 특히 지난 1일부터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식품등의 표시기준’이 마련돼 시행됨에 따라 트랜스지방 성분 등의 표기가 엄격해져 이 같은 분위기가 더욱 확산되고 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풀무원은 두부·나물·면류 등 모든 생산제품에 제품 유통기한 뿐만 아니라 식품업계 최초로 제조일자를 표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효율 풀무원 마케팅본부장은 “제조일자 표기제는 법적 의무사항이 아닌 풀무원만의 자발적인 시도로 소비자들에게 가장 신선한 상태의 제품을 제공하고 그 정보를 더욱 정확히 알리고자 시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식품업계는 지난 1일부터 실시된 식약청의 ‘식품등의 표시기준’에 맞춰 ‘영양성분 전면표시제’를 해법으로 들고 나왔다. 영양성분 표시는 가능하지만 ‘트랜스지방 제로(0), 무(無) 트랜스지방’ 등의 별도의 강조표시를 할 수 없다. 씨리얼 전문업체 켈로그도 지난 11월부터 제품포장 전면에 영양성분을 표시하고 있다. 여기에는 제품의 열량과 3대 영양소 섭취량에 주의할 필요가 있는 5가지 성분(당류, 포화지방, 트랜스지방, 콜레스테롤, 나트륨)등이 포함됐다. 포장 전면에 강조 표시를 삽입했던 제과업체들도 뒤늦게 포장지 교체를 서두르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소비자들의 트랜스지방에 대한 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매장과 판촉물을 통해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오는 10일 트랜스지방 퇴치를 기치로 프랜차이즈를 출범한 노트랜스클럽은 안심식당 전화번호부 발간, 노트랜스식품 할인쿠폰 발행 등을 해나갈 계획이다. 외식업계도 조리과정을 볼 수 있는 ‘오픈 키친’ 을 확대하고 있다. 위생에 대한 신뢰감과 함께 보는 즐거움을 제공하는 ‘캘리포니아 피자 키친(CPK)’은 테이블 앞쪽에 배치된 오픈 주방을 통해 대형 화덕에서 피자굽는 과정을 100% 공개했다.방승배기자 bsb@munhwa.com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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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불로초’ 톳을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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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8
바다의 불로초’ 톳을 아시나요 동맥경화 예방·노화방지·장기능 활성화에 효과 http://korea.kr/newsWeb/resources/attaches/2007.12/07/09ec139ee7a46400f6bd5a632b84765f.jpg 건강해 보이는 사람이 갑자기 심혈관계 질환으로 돌연사하는 경우가 있다. 세계적으로도 2초마다 한 명씩 심혈관계 질환으로 목숨을 잃는다고 한다. 그래서 동맥경화와 심혈관 질환에 대한 경각심이 커지고 있다. 혈관을 깨끗하게 하고 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방법은 바로 식습관을 개선하는 것이다. 이처럼 무서운 심혈관계 질환에 매우 도움이 되는 음식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톳이다. 톳은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오이보다 2.5배가 많으며, 식이섬유가 풍부한 사과나 배보다도 더 많이 들어 있다. 또한 톳은 심혈관계 질환의 대표질환인 동맥경화를 예방한다. 동맥경화 발생 지표인 동맥경화지수를 측정한 결과 톳을 섭취하면 동맥경화지수가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이섬유 풍부해 동맥경화 예방에 그만 http://korea.kr/newsWeb/resources/attaches/2007.12/07/22e782b0b661bce63acd3302f39317eb.jpg 톳은 우리나라 남해안에서 자연산을 채취해 이식양식으로 재배한다. 아직까지 포자에 의한 양식법이 개발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한국에서는 주문진 이남에서 서해안 장산곶까지 생육하고 남해안과 제주에서 잘 자란다. 특히 완도에서 많은 양이 나고 있다. 톳은 일본인이 특히 좋아하는데 우리나라에서 생산한 톳의 90% 이상은 일본으로 수출된다. 톳은 예전부터 선조들이 먹던 식품 중 하나였는데 제주도에서는 구황식품으로도 활용한다. 겨울철에 먹어도 좋지만 봄부터 초여름까지 나는 톳이 가장 연하고 맛도 좋다. 톳에는 칼슘 ·요오드 ·철 등의 무기염류가 많이 포함돼 있다. 따라서 혈관경화를 막아 주고 상용하면 치아가 건강해지묘 머리털이 윤택해진다. 임신부가 톳을 먹으면 태아의 뼈가 튼튼해진다. 노화 방지·장 기능 활성화에도 효능 http://korea.kr/newsWeb/resources/attaches/2007.12/07/339a61b663e0b258729a4e30c1efc158.jpg 톳을 상식하면 혈액이 알카리성으로 바뀌고 세포조직이 강화된다. 노화를 방지하고 모든 장기의 기능이 활발해진다. 칼슘의 대사가 순조로운 식품이므로 질병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줄 뿐만 아니라 장의 유동작용을 활발하게 해 장내 노폐물을 배설시키기 때문에 변비에도 좋다. 특히 칼로리가 거의 없어 다이어트식으로도 안성맞춤이다. 요즘 같은 겨울철에 영양만점 맛좋은 톳으로 겨울철 입맛과 건강을 함께 잡아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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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먹는 것 가지고 장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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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8
아직도 먹는 것 가지고 장난?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달 12~23일 16개 시.도 및 교육청과 합동으로 학교 급식소와 식자재 공급업소, 음식점 1290개 업소에 대해 단속을 벌인 결과, 위생수칙을 어긴 모범 음식점 등 141개 업소를 적발했다고 7일 밝혔다. 또 농산물품질관리원과 347개 음식점에 대해 실시한 원산지 표시 이행 실태 점검에서도 쇠고기 원산지 표시 규정을 위반한 업소 57곳을 적발했다. 식약청은 198개 업소에 대해 영업 정지나 과태료 처분 등을 하도록 관할 기관에 통보했다. 학교 급식소 등의 위생수칙 위반 내용은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16개소) ▷건강 진단 미실시(14개소) ▷식중독 발생에 대비한 역학검사용 보존식 보관 의무 불이행(3개소) ▷수질검사 미실시(3개소) ▷무신고 식품 나눠 판매(3개소) ▷위생적 취급 기준 위반(22개소) ▷표시 기준 및 시설 기준 위반(23개소) 등이었다. 쇠고기 원산지 위반 내용을 보면 ▷원산지 허위 표시(13개소) ▷종류 허위 표시(4개소) ▷원산지 및 종류 미표시(10개소) ▷원산지 증명서 미보관 및 기타(30개소) 등이다. 식약청은 위반 업소를 중점 관리업소로 지정해 지적사항이 시정될 때까지 관리와 위생교육을 강화하고 원산지표시제도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관련 기관과 협조할 계획이다. 조동석 기자(dscho@heraldm.com) [헤럴드생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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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정맥류에 대한 오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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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8
하지정맥류에 대한 오해들 [쿠키 건강] 하지정맥류란 쉽게 말해 다리에 힘줄이 튀어나온 증상을 말한다. 이는 힘줄에 이상이 있는 것이 아니라 피가 심장으로 가는 통로인 혈관, 정맥에 이상이 있는 것이다. 심장으로 흘러야 하는 정맥혈이 다리 쪽으로 역류하게 되면서 다리가 붓고 힘줄이 튀어나오는 것이다. 하지만 아직까지 사람들은 하지 정맥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안다고 해도 막상 증상이 심해지고 나서야 깨닫는 경우가 많다. 그 이유는 하지정맥류가 초기에는 증상이 심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를 인지하지 못하고 그냥 지나친다면 큰 통증이 생길 수 있고 치료도 어려워지기 때문에 하지정맥에 대해 올바로 아는 것이 필요하다. ▲ 뚱뚱하면 하지정맥류 생긴다? 일반적으로 체중이 무거우면 이를 지탱하는 다리에 무리가 생겨 하지 정맥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다고들 생각한다. 하지만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하지정맥류를 일으키는 주범은 비만이 아니라 다리에 피로감을 주는 좋지 않은 생활습관이다. 실제로 하지정맥 환자의 64%는 정상체중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고도비만은 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즉, 정상체중인 경우에도 평소 생활습관이 잘못 됐거나 심각한 운동부족일 때에 하지 정맥이 발생할 수 있는 것이다. ▲ 다리가 두꺼운 것은 살 때문이다? 하체비만은 하지정맥류와 마찬가지로 운동부족과 올바르지 못한 생활습관에서 비롯된다. 그래서 다리가 두꺼워진 사람들은 이것을 하지정맥이 아닌 비만으로 여기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하체비만을 의심하는 사람의 상당수가 하지 정맥에 의한 부종인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정맥 환자의 72%는 병원에서 진단을 받기 전까지 자신이 하체비만인 것으로 인식하고 있었다고 조사되었다. 평소 다리가 저녁시간이 될수록 굵어지고 무겁게 느껴지는 사람이라면 비만이 아닌 하지 정맥류를 의심해 봐야 한다. ▲ 운동을 하면 하지정맥에 좋다? 조깅이나 등산 등의 운동은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지만 하지 정맥류 환자에게는 금물이다. 다리를 사용하는 운동은 정맥혈의 역류를 더 부추기고 증상을 더욱 악화시키기 때문이다. 하정외과 평촌점 우영민 원장은 “하지정맥 환자는 가벼운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또 평소에 혈관의 팽창을 유도하는 찜질이나 사우나를 피하고, 잠을 잘 때는 다리를 높은 위치에 놓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도움말= 하정외과 평촌점 우영민 원장 www.hajung.co.kr> [국민일보 쿠키뉴스] 제휴사/ 메디포뉴스 이영수 기자 (juny@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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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해지는 청소년 '30년 후 성인병 환자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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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8
뚱뚱해지는 청소년 '30년 후 성인병 환자 급증'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젊은 성인들뿐 아니라 과체중 청소년들에 있어서도 심장병 및 조기 사망 위험이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잉글랜드의학저널' 최신호에 콜럼비아대학과 캘리포니아대 연구팀이 발표한 연구결과 2000년 10대 남학생 중 약 35%가 비만이었으나 2020년에는 37% 가량의 남학생이 비만해질 것으로 전망됐다. 또 여학생들은 심지어 44%가량이 비만에 시달릴 것으로 예상됐다. 연구팀은 비만 청소년들이 심장마비나 가슴통증을 유발하는 심장질환을 앓을 위험이 커져 이로 인해 50세 이전 조기 사망할 가능성이 크다고 우려했다. 연구팀은 이로 인해 2035년까지 미국은 10만명 이상의 심장병 환자를 더 갖게 될 것이라고 말하며 이에 따라 현재 16%인 관상동맥심장병에 의한 사망율이 19%까지 증가될 것으로 전망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결과 2035년 청소년들이 35~50세 됐을 때 더욱 많은 사람들이 심장병으로 병원에 입원 약물 치료등을 받으며 이로 인해 일을 하지 못하거나 심지어 수명이 단축될 위험성이 크다고 경고했다. 연구팀은 따라서 급증하고 있는 소아비만을 막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말하며 현재의 과체중인구의 급증은 비만에 해당하는 청소년 및 이 들의 부모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훗날 사회 전체에 큰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 질병예방통제센터 통계에 따르면 미국내 10대 청소년중 약 900만명이 과체중인 바 1970년에 비해 청소년들의 과체중 비율은 3배 가량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연구결과에 따르면 청소년기 과체중이었던 사람의 약 80%가 성인기에 비만해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희정기자 euterpe@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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