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2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급식우유 괴담? 불만제로 "아무문제 없어!"
글쓴이 :
관리자
2008.01.11
급식우유 괴담? 불만제로 "아무문제 없어!" [TV리포트]소비자 고발 프로그램인 MBC `불만제로`가 10일 학교 `급식우유의 괴담`(?)의 진실을 조사해 관심을 모았다. 방송에 따르면 최근 초등학생들을 중심으로 급식우유 맛이 이상하다는 제보가 잇따랐다. "일반 우유와 비교해 맛이 싱겁다"거나 "마시면 속이 울렁거리고 토할 것 같다"는 게 제보 학생들의 반응. 이날 방송에선 이와 관련된 한 초등학교 교사가 제작한 동영상이 공개되기도 했다. 동영상에는 방과 후 학생들이 급식우유를 먹지 않고 책상에 남겨 둔 채 집으로 돌아가는 장면이 목격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학교 내에서 급식우유를 버린 흔적을 찾는 게 어렵지 않다는 것. 심지어 학생들 내에서는 "급식우유의 공정이 다른 것 아니냐"는 괴담까지 돌고 있었다. 이 같은 소문에 대해 제작업체 관계자는 "급식용 우유만 따로 만든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며 근거 없는 소문으로 일축했다. 식품영양학 전공 전문가 또한 "우유 맛은 유지방이 큰 역할을 해 유지방이 많은 우유는 상당히 고소하다"며 "(일반우유와 급식우유는)지방 함량이 서로 비슷하다"고 밝혔다. 다만 "상온에서 보관할 경우 맛이 달라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제작진은 전문기관에 의뢰해 일반우유와 급식우유 성분분석을 의뢰했다. 그 결과 일반우유와 급식우유와 전혀 차이가 없었다. 모두 정상적인 우유라는 게 전문가의 의견. 제작진은 우유 공장을 직접 찾아 생산 공정을 확인하기도 했다. 급식우유는 일반우유와 같은 공정에서 똑같이 만들어지고 있었다. 우유 제조 관계자는 "급식우유만 따로 만들어지는 일은 절대 없고, 일반우유와 같은 탱크를 가지고 생산하기 때문에 비용이 절감될 뿐"이라며 급식우유의 저렴한 비용이유를 설명했다. 결국 "급식우유만 따로 만들어진다"거나 "원료가 이상하다"는 주장은 근거 없는 소문으로 밝혀진 것이다. 이에 시청자들 또한 "무조건적인 불만보다 궁금증을 해소해서 좋았다"거나 "걱정을 많이 했는데 급식우유에 대한 오해가 풀려 다행"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 시청자는 "이번 방송이 성분과 맛에 초점을 맞췄는데 보관이나 유통에 초점을 맞춰 접근 하는 것도 좋았을 것"이라며 아쉬움을 나타내기도 했다. (사진=방송장면)[조헌수 기자 pillarcs3@pimedia.co.kr] [가이드리뷰-피메디아]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정부 조직개편발표 앞두고 부처별 희비
글쓴이 :
관리자
정부 조직개편발표 앞두고 부처별 희비 새 정부의 조직개편안 윤곽이 드러나면서 부처간에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덩치가 커질 부처는 표정관리에 들어갔고 사라질 위기에 놓인 부처는 ‘지푸라기라도 잡자’는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이번 조직개편이 정부 기능을 통폐합, 더욱 효율적인 조직을 만들자는 뜻임에도 ‘기능과 업무는 곧 밥그릇’이라는 인식이 박혀 있는 공직사회의 특성상 부처의 생존을 위해 조직역량을 ‘올인’하고 있는 것이다. ■재경·산자·농림 ‘좋아 좋아’ 재정경제부는 기획예산처의 예산 기능을 가져올 것으로 알려지면서 ‘과거 재경원의 막강한 권한을 다시 누리게 되는 것 아니냐’며 기대하는 모습이다.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이 일본 대장성의 개혁 사례를 언급할 때만 해도 ‘해체’ 위기감이 돌기도 했으나 최근 예산 기능을 기획예산처에서 떼어올 것으로 전해지면서 분위기가 좋아지고 있다. 재경부는 그러나 부총리 제도가 없어진다는 점을 들면서 ‘표정관리’를 하고 있다. 한 관계자는 “예산은 총액배분 자율편성(톱다운) 방식이 정착돼 가고 있어 예산편성권을 갖더라도 과거처럼 다른 부처 사업에 크게 영향력을 행사하기는 힘들다”면서 “경제정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려면 직급이 받춰줘야 하는데 부총리 제도가 사라진다니 아쉽다”고 말했다. 산업자원부도 정보통신부의 정보기술(IT)산업 부문과 과학기술부의 기술정책 관련 부문을 흡수하는 형태가 될 가능성이 커 전반적인 분위기는 밝다. 산자부 관계자는 “개편안이 나와봐야 알겠지만 전반적으로 유리한 방향으로 논의가 진행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여유있는 모습을 나타냈다. 다만 통합이 이뤄질 경우 기존 산자부 본부조직은 축소될 가능성이 높고 이렇게 되면 새 통합부처를 이끌어야 할 국·과장급 관료들의 자리가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는 남아 있다. 조직 통합이 단행될 경우 직위가 높으면 높을수록 더 고민에 휩싸일 수밖에 없는 것이 공무원의 현실이라는 설명이다. 농림부도 이미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식품업무 일원화’ 구상을 밝힌데다 해양수산부의 수산 업무를 농림부에 이관하는 조직개편안이 유력해 부처 위상이 올라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보건복지부와 식품위생 업무를 놓고 줄다리기를 하고 있고 막판에 어떻게 개편안이 조정될지 몰라 긴장을 늦추지는 못하고 있다. 농림부 관계자는 “아직 조직개편 방향이 정해지지 않은 만큼 좋은 일이 있을지 나쁜 일이 있을지는 알 수 없다”면서 “식품·수산이 오더라도 산하기관인 산림청·농촌진흥청 등이 없어지거나 축소되면 전체적으로는 조직이 커진다고 보기도 어렵다”고 말했다. ■해양부·공정위 ‘불안 불안’ 해양수산부는 수산부문이 농림부로, 항만·물류·해양부문은 건설교통부로 흡수돼 부처가 사라질 위기에 처하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국회에 승부수를 띄우기로 했다. 국회에서 정부조직법 개정안이 통과되지 않으면 해양부는 존속할 수 있기 때문에 해양부 존속을 원하는 기관·단체와 인사들을 총동원, 의원들을 공략한다는 작전이다. 그러나 우리나라 전체 시·군·구 230개 가운데 연안지역 시·군·구는 76개에 불과하고 전체 국회의원(299명) 중 해양부에 우호적인 의원은 100명 안팎이어서 이 같은 노력도 그야말로 지푸라기가 되는 것 아니냐는 위기감이 팽배해 있다. 공정거래위원회도 출자총액제한제 폐지 등 새 정부가 친 기업적 정책방향을 표방하고 있는 것과 맞물려 기획재정부로 통합설 등이 나오고 있어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특히 해양수산부처럼 아예 통폐합이 확정적이라는 소문이 구체적으로 나오면 적극적으로 대응이라도 해보겠지만 공정위는 독자존치설도 나오는 등 갈피를 못 잡는 상황이어서 더욱 불안한 모습이다. 공정위 관계자는 “인수위 업무보고시 주요 선진국들이 규제를 완화하면서도 경쟁당국의 위상과 권한을 강화했던 사례들을 모아 설명했다”면서 “제대로 된 시장경제를 위해서는 공정위의 업무만큼 중요한 것이 없으므로 무작정 조직을 축소하거나 통폐합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희망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blue73@fnnews.com 윤경현기자 [파이낸셜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당뇨환자 설탕 적당량 먹어도 된다
글쓴이 :
관리자
2008.01.11
당뇨환자 설탕 적당량 먹어도 된다 당뇨병 환자에겐 설탕이 금물처럼 되어있지만 체중이 늘어나지 않는 한 적당량 먹어도 문제가 없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런던 해머스미스 병원 영양-당뇨병연구실의 개리 프로스트 박사는 제2형(성인)당뇨병 환자는 체중만 지키면 설탕을 적당히 섭취해도 혈당이 올라가거나 인슐린민감성이 떨어지지 않는다고 밝힌 것으로 메디컬 뉴스 투데이가 9일 보도했다. 프로스트 박사는 과체중 당뇨병 환자 9명에게 매일 식사때 당근케익을 3조각을 24일 동안 먹게해 하루 설탕 섭취량을 총88g(티스푼으로 18숟가락)으로 늘리고 실험 시작 전과 종료 후에 각종 검사를 실시한 결과 혈당, 인슐린민감성, 혈중콜레스테롤, 체중에 변함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프로스트 박사는 설탕섭취량을 하루 내내 고르게 분배했기 때문에 혈당과 체중에 영향을 미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하고 이는 단기간의 실험 결과이기는 하지만 당뇨병 환자의 설탕섭취에 지금까지 보다 더 신축성을 두어도 된다는 사실을 시사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 결과는 또 당분섭취가 지방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따라서 전체적인 건강에도 유익할 수 있다는 다른 연구결과들을 뒷받침하는 것이기도 하다고 프로스트 박사는 덧붙였다.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하루 1-2잔의 술 심장병 위험줄여.... 운동과 같이하면 위험 더욱 감소
글쓴이 :
관리자
2008.01.11
하루 1-2잔의 술 심장병 위험줄여 운동과 같이하면 위험 더욱 감소 술을 하루 1-2잔 마시거나 어떤 운동이라도 하나만 하더라도 심장병 위험이 줄어들며, 이 두 가지를 함께 하면 더욱 위험이 감소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덴마크 남부대학의 로르텐 그론벡 박사는 1981-1983년 사이에 20세 이상 남녀 1만2천명의 음주-운동습관을 조사하고 그 후 20년 동안 이들을 지켜본 결과 술을 전혀 마시지 않거나 운동을 하지 않는 사람이 둘 중 하나 또는 둘 모두 하는 사람에 비해 심장병 발생률이 30-49%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술을 전혀 입에 대지 않는 사람은 적당히(1주일에 1-14잔) 마시는 사람에 비해 심장병 위험이 30-31% 높았다. 다만 술은 마시지 않아도 최소한의 운동을 하는 사람은 심장병 위험이 비교적 낮았다. 그론벡 박사는 특히 적당한 음주와 운동을 함께 하는 것이 심장건강에 더욱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심장병 위험이 가장 높은 사람은 운동을 하지 않고 폭음하는 사람으로 나타났다고 그론벡 박사는 덧붙였다.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전세계 1회용 비닐봉투 자제ㆍ금지 확산
글쓴이 :
관리자
2008.01.11
전세계 1회용 비닐봉투 자제ㆍ금지 확산 올들어 1회용 비닐봉투 사용을 자제하거나 금지하자는 움직임이 세계 주요 국가들과 도시들에서 속속 일어나고 있다. 중국이 최근 오는 6월부터 상점에서 비닐봉투를 제공하지 못하도록 한 데 이어 호주가 올해 말까지 단계적으로 사용을 금지하기로 했고 뉴욕시도 더욱 강력한 회수 방안을 마련했다. 호주의 피터 가레트 환경장관은 10일 "호주에는 약 40억장의 비닐봉투들이 여기저기 나돌거나 쓰레기 매립지로 흘러가고 있고, 또는 야생생물들에게 악영향을 주고 있다"며 "호주국민 대부분은 이들을 없애길 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가레트 장관은 이어 오는 4월 호주내 6개주와 2개의 준주(準州.Territory) 지도자들이 모임을 갖고 비닐봉투 사용의 단계적 철폐 방안을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욕시 의회도 비닐봉투 회수를 위해 수집통 설치를 의무화하는 조례를 9일 통과시켰다. 시 의회는 규모가 465㎡이상이거나 시내에 5개 이상의 분점을 가진 상점들에 대해 비닐봉투 회수통 설치를 의무화하는 한편 상점 제공용 비닐봉투에는 '재활용할 수 있도록 상점에 돌려주세요'라는 글을 넣도록 했다. 시 의회는 또 회수된 봉지의 수나 무게를 보고하도록 했다. 시 의회의 이번 조치는 비닐봉투의 사용을 금지하는 샌프란시스코, 그리고 캘리포니아주(州)의 항구도시인 오클랜드에 버금가지는 못하지만 진일보한 내용이다. 시 의회 의장인 크리스틴 퀸은 성명에서 "뉴욕 시민들은 환경에 응당 책임을 지기를 원하고 있다"며 "우리는 시민들에게 비닐봉투 사용을 줄이거나 이미 갖고 있는 것들을 재활용할 기회를 줄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중국은 최근 과도한 자원소모를 막고 환경오염을 막기 위해 오는 6월 1일부터 아주 얇은 비닐봉투의 생산 및 점포내 사용을 금지하기로 했다. 한편 아일랜드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을 포함한 많은 나라들은 비닐봉투 사용과 관련, 중과세나 직접적인 금지 등을 취하고 있으며 국가와 관계없이 일부 지방자치단체들도 자체적으로 비닐봉투 사용을 불법화하고 있다.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생활속 KFDA]귀 솔깃한 건강식품이라면...
글쓴이 :
관리자
2008.01.11
[생활속 KFDA]귀 솔깃한 건강식품이라면... . "체질을 보는 사람이라며 화장실 좀 쓰자고 집에 들어오더니, 사주풀이와 관상 등을 하다가 건강식품을 판매하기 시작하더라구요. 얼떨결에 고가의 제품을 구매했는데 먹고 난 뒤 몸이 가려워 판매자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호전반응이라며 더 먹으라고 했지만 종기같은게 올라왔어요. 반품을 요청했지만 제대로 되지는 않고..화병이 날 것 같습니다." 얼마전 건강기능식품 부작용신고센터에 접수된 사례다. 건강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면서 건강기능식품을 사용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지만, 검증되지 않은 제품을 사용하거나 제품을 잘못 사용해 피해를 입는 사례도 함께 늘어나고 있다. 미국 등 해외에서는 대규모 점포를 갖추고 건강기능식품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곳이 많다. 반면 국내에서는 다단계판매나 인터넷, 전화 권유 등 무점포 형태의 판매가 대부분이다. 소비자가 객관적 정보를 얻기 전에 판매원의 말에 쉽게 현혹될 소지가 있다는 얘기다. 그렇다면 건강기능식품을 안전하게 구입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우선 식약청 허가를 받은 제품인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국내 유통되는 건강기능식품은 식약청이 안전성을 검토해 허가를 내주고 있기 때문이다. 이를 확인하는 일은 쉽다. 제품 앞면에 '건강기능식품'(그림) 마크나 '건강기능식품'이란 표시가 있는지를 보면 된다. 수입품의 경우라면 한글로 표시돼 있는지를 봐야한다. 식약청을 거쳐 정식으로 수입된 제품은 한글로 표시하도록 돼 있다. 귀가 솔깃한 광고를 보았다면 제품에 '표시.광고 사전심의필'(그림)이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소비자를 오인시킬 수 있는 광고는 사전심의를 통과할 수 없으므로 이 표시가 없다. 건강기능식품이란 비타민이나 무기질, 그리고 동물.식물 등에서 유래된 생리활성물질을 갖고 만든 식품으로 건강을 유지하거나 증진하기 위한 것이다. 다시말해 건강기능식품은 질병을 예방하거나 치료하기 위한 목적의 의약품이 아니며, 이런 기능이 있는 것처럼 홍보하는 것은 과대광고에 속한다. 제품에 어떤 기능이 있는지는 제품뒷면에 표시된 '영양.기능정보'를 보면 알 수 있다. 만일 특별한 질병을 갖고 있는 경우에는 섭취전에 의사와 상담하는 편이 좋다. 가령 식이섬유의 경우 약을 흡수하는데 영향을 줄 수 있고, 당귀 생강 마늘 인삼 등은 혈액응고를 방지하는 와파린과 함께 섭취하면 과도한 출혈이 생기는 경우도 있다. 제품에 표시된 섭취량과 섭취방법을 지킨다면 건강기능식품을 먹고 부작용이 생기는 경우는 드물다. 하지만 섭취후 두통과 설사 등 부작용이 생겼다면 부작용신고센터로 전화(02-795-1042)나 인터넷(www.hfcc.or.kr)을 통해 신고할 수 있다. 이때 제품명, 제조사, 판매사 등 제품정보와 부작용정보, 구입방법 등을 명시하면 좋다. 특히 올해는 건강기능식품과 관련해 소비자를 보호할 수 있는 다양한 제도가 시행될 예정이다. 우선 부작용 추정 사례를 수집하는 대상이 기존 소비자 중심에서 의사 약사 등 전문가와 영업자에게까지 확대됐다. 지난 1일부터는 건강기능식품 표시기준이 크게 강화됐다. 중장년층이나 노인층이 쉽게 식별할수 있도록 제품포장의 주의사항과 유통기한 등 활자크기가 커지고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표기도 병행할 수 있도록 했다. 6월에는 건강기능 식품공전이 전면 개정, 시행에 들어갈 예정이다. 목이버섯, 난소화성말토텍스트린, N-아세틸글루코사민 3개 품목이 건강기능 식품공전에 새로 등재되고 기능성 표현도 구체화된다. 일례로 비타민과 무기질의 경우 '칼슘을 섭취하면 골다공증을 예방할 수 있다'는 내용을 삽입할 수 있다. [머니투데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생활속 KFDA]식중독, 춥다고 맘놓지 마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08.01.11
[생활속 KFDA]식중독, 춥다고 맘놓지 마세요 겨울철은 식중독에 대한 관리가 소홀해지기 쉬운 계절이다. 기온이 낮아지며 여름철에 비해 그만큼 음식관리에 신경을 덜 쓰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겨울철 역시 식중독 안전지대는 아니다. 특히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식중독이 증가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노로바이러스는 여름철에 흔한 세균성 식중독균과는 달리 낮은 온도에서도 쉽게 죽지 않는데다 전염성이 매우 강하다. 날씨가 춥다고 안에서 생활하기 쉬운 겨울철에는 사람간 접촉을 통한 전염 위험이 높아질 수 밖에 없다. 이에 식약청은 겨울철 식중독 발생의 주요 원인으로 노로바이러스를 지목하고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이렇게 예방하세요'란 책자를 통해 홍보에 나섰다. 노로바이러스는 1968년 미국 노워크에서 최초로 발견됐다. 살모넬라와 병원성 대장균 등 세균에 의한 식중독은 이미 잘 알려져 있는 반면 노로바이러스처럼 바이러스가 원인이 된 식중독은 비교적 최근에 등장한 뒤 전세계적으로 퍼져나가는 추세다. 잠복기는 평균 24~48시간으로, 복통 구토 설사 탈수 등의 증상이 있다. 보통 1~3일 이내에 자연 치유되지만 면역력이 약한 노약자나 어린이는 탈수로 인해 위험한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다. 노로바이러스의 주된 문제는 전염성이 높고 전염 경로도 다양해 통제가 어렵다는 점이다. 이 바이러스는 물리·화학적으로 구조가 안정해 자연환경 상태에서 살아남는 능력이 강하다. 가열 등 음식물 조리과정에서도 매우 잘 견딜 수 있다. 산도가 매우 높은 위산에서도 수시간 이상 버틸 수 있고 60℃ 이상 온도에서도 감염력을 잃지 않는다. 노로바이러스는 강력한 감염력을 자랑한다. 최소 10개의 바이러스 입자를 섭취했을 때에도 식중독에 걸릴 수 있을 정도다. 더구나 오염된 음식을 먹은 사람에게만 증상이 나타나는 세균성 식중독과 달리 식중독에 걸린 사람의 구토·배설물 등에 접촉했을 때에도 감염될 수 있다. 환자의 배설물 등에 오염된 식수나 채소.과일류, 어패류를 날로 먹었을 경우, 노로바이러스에 걸린 사람이 만든 음식을 먹었을 경우, 감염자와 직접 접촉하는 경우 모두 감염될 위험이 있다는 얘기다. 때문에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은 음식 만드는 일을 피하고, 배설물이 있었던 곳은 염소계 소독제(락스)를 이용해 닦아내야 전염을 막을 수 있다. 노로바이러스는 85℃ 이상에서 1분간 가열하면 감염성이 없어지므로 음식은 85℃ 이상에서 1분이상 조리하고 칼이나 도마, 행주 등도 85℃ 이상에서 1분간 열탕 소독하면 안전하다. 조리대와 개수대는 중성세제와 200배 희석한 가정융 염소 소독제로 세척한다. 화장실에 갔다 와서, 조리전, 외출 후 비누를 사용해 흐르는 물에 20초 이상 씻는 것도 예방을 위한 방법이다. 환자가 발생한 음식점 등에서는 감염자가 완치되더라도 최소 1주일간 음식만드는 일을 못하게 하고 화장실, 변기, 문손잡이 등은 50배 희석한 염소소독제로 확실히 소독해야 한다. ☞원본파일 내려받기 :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이렇게 예방하세요.pdf [머니투데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화제의책]당신의 식탁, 제대로 알고 먹자
글쓴이 :
관리자
2008.01.11
당신의 식탁, 제대로 알고 먹자 이왕 먹는 음식 알고 먹으면 더 좋다. 그러나 너무 많이 알게 되면? 먹을 게 없다. 그래도 먹어야 살잖아? 그럼 도덕적으로 만족스러운 방법으로 재배되고 사육된 식재료를 사려깊게 골라 적당한 양만 느긋하게 먹자. 미국 저술가 마이클 폴란이 책 '잡식동물의 딜레마'(원제 The Omnivore's Dilemma:The Natural History of Four Meals)에서 500여쪽에 걸쳐 주장하는 내용이다. 이런 지당한 결론을 이끌어내는 솜씨가 이 책을 기존의 음식문화 책과 차별화한다. 폴란은 연구결과와 통계수치를 나열하는 방법을 택하는 대신 음식의 뿌리를 파헤치는 탐정이 되기를 자청했다. 아이오와의 옥수수밭, 버지니아의 유기농 농장, 캘리포니아의 숲속으로 뛰어들어 '체험 삶의 현장' 식 르포의 주인공으로 변신한 자신의 모습과 현장에서 만난 사람들의 모습을 유머넘치는 글로 풀어냈다. 장면 하나. 이야기는 가족과 함께 맥도날드에 들르는 것으로 시작한다. 맥도날드의 메뉴를 거꾸로 거슬러가던 저자는 냉동트럭, 창고, 도살장, 공장식 농장, 목장, 식품과학 실험실, 조미료회사, 석유 정유소, 곡물창고를 거쳐 아이오와주의 망망대해같은 옥수수밭을 만난다. 햄버거안의 고기가 된 소가 먹은 사료는 옥수수이며, 치킨 너깃은 옥수수 사료를 먹은 닭과 옥수수 녹말, 고과당옥수수시럽(HFCS)을 버무려 옥수수 기름에 튀겨낸다. 롤빵과 케첩, 샐러드 드레싱과 너깃소스에도 HFCS가 들어있으며 밀크 셰이크에도 HFCS 이외 고형 옥수수시럽, 모노글리세리드와 디글리세리드, 옥수수를 먹고 자란 가축의 우유가 들어있다. 소다수에도 마찬가지다. 맥도날드의 메뉴를 질량분석계에 돌려 봤더니 놀랄만한 사실이 드러난다. 함유된 옥수수 비율이 소다수 100%, 밀크셰이크 78%, 샐러드드레싱 65%, 치킨 너깃 56%, 치즈버거 52%, 프렌치프라이 23% 였다. 과잉 생산되는 옥수수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생긴 옥수수 의존도는 이제 전 세계를 장악할 지경이고 비만인구는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중이다. 게다가 패스트푸드에 길들여진 많은 사람들은 음식의 맛도 모르는 채 10분만에 식사를 끝낸다. 우리는 집단 섭식장애에 걸린 것은 아닐까. "우리 같은 잡식동물의 눈에 무한히 다양해 보였던 음식들은, 질량분석계의 눈으로 보자 사실은 거의 한 종류로 이루어진 음식이었음이 밝혀졌다. 이것이 바로 산업적 섭식자인 우리의 모습일 것이다. 우리는 옥수수를 먹고 사는 코알라가 된 것이다" 장면 둘. 깔끔한 유기농 식품 전문점에서 보통 제품보다 훨씬 비싼 유기농 제품을 카트에 싣는 당신. '방목해서 키운' 소의 등심 스테이크, '닭장 밖에서 채식만 한 닭'의 달걀, '전자레인지용 유기농 즉석조리식품'이 자리잡은 진열대 위에는 유기농 농부들을 찍은 사진까지 걸려있어 믿음직스럽다. 그러나 안심하긴 이르다. 소비자들은 30년의 제법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유기농'이라는 단어에서 선구자적이고 철학적인 뭔가를 기대하지만 이제 유기농은 큰 산업이다. 사실 '유기농'과 '산업'이라는 말이 결합한 '유기농 식품산업', 전자레인지와 유기농이 결합한 제품 이름 자체가 대단한 모순 아닐까. 저자는 유기농 산업의 뱃속에 진정으로 목가적인 낭만이 있을 것이라고 꿈꾼다면 어서 깨어나라고 말한다. 공장식 농장의 사육장에 갇혀 유기농 인증곡물을 사료로 먹는 소들이 하루 세번 우유짜는 기계의 도움으로 생산해내는 것이 유기농 우유다. 이제 소들은 더 이상 풀을 먹지 않고 옥수수를 먹어 덩치를 키운다. '방목해서 기른' 이라는 라벨을 달고 있는 닭고기들은 어떤가. 생후 5-6주가 되기 전까지는 철저히 닭장 문을 닫아두고 키운 뒤 도축 2주 전에야 조그만 풀밭으로 연결되는 작은 문을 열어주면서 키우는 닭일 가능성이 있다. 사정이 이런데도 유기농 음식이 정말 나은가. 정말 유기농 음식을 더 비싸게 주고 살 가치가 있는 것일까. 맛도 유기농이 대체로 낫고 산화방지물질인 폴리페놀이나 아스코르빈산 등 영양성분 함량도 유기농 제품이 훨씬 많다. 하지만 유기농 제품이 사흘 동안 트럭에 실려 국토를 횡단한 상태라면 차라리 기존 방식으로 재배했지만 금방 수확한 신선한 농산물을 고르는 게 현명할 수도 있다. 그러나 질문을 소비자 이외에 '다른 누구에게 나은가'라고 던져보면 "환경에 더 낫고, 유기농 농부에게 더 낫고, 보건에 더 낫고, 납세자들에게 더 낫다"고 답할 수 있다. 살충제가 농장 일꾼의 혈관 속으로 흘러들어가지도 않고 질소나 성장호르몬이 강에 유입되는 일도 없고, 정부 보조금이 쓰이는 일도 없으니까. 육해공을 가리지 않고 음식을 조달하는 잡식동물답게 저자는 다음 장면에서 사냥총을 들고 숲으로 가 야생 돼지를 잡고 버섯을 캔다. 달팽이가 상징인 '슬로푸드(Slowfood)' 운동을 생각해보고 채식 체험을 하기도 한다. 그리고 농장에서 얻어온 수확물들로 근사한 저녁 식탁을 준비하면서 프랑스인의 느긋한 식사문화를 동경하기도 한다. 저자가 말하는 잡식동물의 특징은 음식 앞에서 생각, 즉 딜레마에 빠진다는 것이다. "시리얼 코너의 상품 성분을 주의깊게 살펴볼 때, 맥도날드에서 새로 출시된 치킨 너깃을 먹어볼지 말지 생각할 때, 기존 딸기 대신 유기농 딸기를 구입하는 것이 비용 대비 효과면으로 나은지 여부를 고민할 때, 육식이 윤리적으로 옹호할 만한 행위인지 여부를 판단할 때"가 바로 딜레마의 순간이다. "우리가 먹는 것이 무엇인지, 그것이 어디서 나왔는지 그것이 어떻게 우리가 먹는 음식이 되었는지, 그리고 정말로 얼마만한 비용이 들었는지 잘 안다고 상상해보자. 그러면 우리는 식탁에서 다른 이야기를 할 수 있을 것이다" 다른세상 펴냄 / 조윤정 옮김 / 560쪽 / 2만5000원.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어린이 기호식품 안전성 검사 '적합'
글쓴이 :
관리자
2008.01.11
어린이 기호식품 안전성 검사 '적합' 울산 보건연구원, 캔디 등 113건 검사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2월부터 12월까지 학교 주변에서 판매되고 있는 어린이 기호식품 113건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규격기준에 적합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검사한 식품은 캔디류 39건, 건과류 35건, 초콜릿류 13건, 면류 7건, 껌 6건, 음료류 3건, 햄버거 3건, 엿류 2건, 키타 5건등으로 검사항목은 타르색소, 인공감미료, 과산화물가, 보존료, 산가 및 미생물 검사등이었다. 연구원 관계자는 "상대적으로 먹거리 관리가 취약한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학부모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어린이 건강도 보호하겠다"고 밝혔다.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살균소독제 일부 유효성분 삭제
글쓴이 :
관리자
2008.01.11
살균소독제 일부 유효성분 삭제 식약청, 식품첨가물 기준 규격 개정 식품의약품안전청은 10일 기구등의 살균소독제 안전성 확보 및 국제기준과 조화를 맞추기 위해 식품첨가물공전에 수재되어 있는 기구등의 살균소독제의 일부 유효성분을 삭제하는 내용의 '식품첨가물의 기준 및 규격'을 개정고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삭제된 유효성분은 과망간산칼륨 7종과 국내에서 사용예가 없는 질산 등 4종이며 폴리이소부틸렌은 국내에서 식품첨가물로 허용돼 기구등의 살균소독제 성분으로 쓰이고 있지만 물질에 대한 단일화 관리방안 차원에서 삭제됐다고 식약청은 설명했다. 식품환경신문
처음
이전
2481
2482
2483
2484
2485
2486
2487
2488
2489
249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