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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제동물 고기.우유 안전
글쓴이 :
관리자
복제동물 고기.우유 안전 WP, FDA 건강이상무 평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복제된 동물의 고기나 우유를 먹어도 건강에 이상이 없다는 평가를 내렸다. 워싱턴 포스트(WP)는 사전에 입수한 '위험성의 최종평가'라는 제목의 FDA 보고서를 인용, 복제 동물의 고기나 유유를 먹어도 건강에는 대체로 문제가 없다는 전문가 결론이 내려졌다고 15일 인터넷판에서 보도했다. FDA 전문가들은 소와 돼지 등 복제동물 600마리의 고기와 우유에서 비타민 A와 C, B1, B2, B6, B12, 니코틴산, 판토텐산, 칼슘, 철, 아연, 지방산, 콜레스테롤, 단백질, 아미노산 등을 분석한 결과 모든 항목이 정상 수준임을 확인했다. 이들은 복제동물의 고기나 우유를 3개월 이상 먹은 다른 동물에서도 아무런 건강상의 문제가 나타나지 않았다고 부연했다. 따라서 보고서는 "복제 소나 돼지, 염소로 만든 음식과 자연적으로 사육된 동물로 만든 음식이 식용의 안전성에서 차이가 없다"고 결론지었다. 전문가들은 복제 동물의 식용허용 여부를 놓고 종교적, 윤리적 논란이 제기되긴 했지만 과학적 시각으로만 판단하기로 했다는 전언이다. FDA 관계자는 이 보고서가 이날 오후 늦게 공식 발표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유럽연합(EU) 식품안전청(EFSA)은 지난 11일 웹사이트를 통해 "식품 안전이란 관점에서 복제 동물과 그 새끼에서 나오는 식품과 일반 동물에서 얻어지는 식품을 비교해 볼 때 차이가 거의 존재하지 않는 것 같다"고 밝혔다. EFSA는 동물 복제로 인한 환경적 부작용도 우려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EFSA의 이런 발표는 EU 집행위원회가 작년 3월 식품 안전과 동물 건강 및 복지, EU의 환경 등에 대해 동물 복제가 미칠 수 있는 의미를 평가해 주도록 요청한데 대한 공식 반응이었다. EU의 소비자 단체와 종교계는 복제가 인간의 영양과 생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과학자들도 알지 못한다면서 복제에 강력히 반대해 왔다. 반면 복제 옹호자들은 복제가 완전하게 안전하며 더 많은 우유와 질병에 강한 양질의 육류 생산에 기여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미국과 EU의 최고 식품안전당국이 복제 동물로 만든 식품이 식용으로 안전하다고 유권해석을 잇따라 내림에 따라 복제 동물의 고기와 우유 등이 식탁에 오를 날도 머지않은 것으로 보인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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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고지혈증과 식이지방
글쓴이 :
관리자
2008.01.16
고지혈증과 식이지방 1) 총지방 2) 포화지방 3) 불포화지방 4) 트랜스 지방산 5) 중성지방 [영양치료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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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일부 수입과자 트랜스지방 높다
글쓴이 :
관리자
일부 수입과자 트랜스지방 높다 - 2007년도 과자류 중 트랜스지방 실태조사 발표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해 어린이 먹거리 안전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시중에 유통중인 과자류 중 트랜스지방 함량이 1회 제공기준량 30g당 평균 0.1g으로 2005년 대비 86%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15일 밝혔다. 조사제품은 가공식품인 비스킷류 94건, 초콜릿가공품류 26건, 스낵류 61건 등 모두 181건을 조사했고, 1회 제공기준량 30g당 트랜스지방 함량이 2005년에 0.4g, 2006년에는 0.2g 수준이었다. 국내 과자류의 경우 트랜스지방 함량 분포별로 살펴보면 트랜스지방 제로화 제품의 비율은 69%로 2005년의 38%수준보다 1.8배 증가했고, 0.5g이상 함유된 제품의 비율은 2005년 46%이었으나, 2007년에는 약 1%수준으로 트랜스지방 함량이 대폭 감소된 것을 확인했다. ▲ 연도별 국산 가공식품의 트랜스지방 함량 변화 트랜스지방 제로화 제품은 1회 제공기준량 당 0.2g미만으로 '0'으로 표시가 가능하다. 그러나 식약청은 트랜스지방 함량이 1회 제공기준량 당 0.2~0.5g미만 제품의 비율은 아직도 30% 정도로 트랜스지방 제로화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저감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국내 유통되고 있는 일부 수입과자류의 트랜스지방 함량을 보면 트랜스지방 제로화 제품의 비율은 58%이었으나 특히 0.5g이상 함유된 제품은 31%로 국내제품 1% 수준에 비해 트랜스지방 함량이 높게 나타나 수입과자류 제품에 대한 소비자인식 변화와 구매시 영양성분 확인 등 주의가 더욱 필요하다고 권고했다. ▲ 국내유통 국산 가공식품과 수입제품의 트랜스지방 함량 분포율 식약청은 앞으로도 유통 과자류 등 가공식품 뿐 아니라 패스트푸드 등 외식메뉴 및 소규모 제과점 빵류, 수입 가공식품 등을 대상으로 트랜스지방과 포화지방 함량 실태를 지속적으로 조사·발표하고, 트랜스지방 저감화 위원회 및 산업체 기술지원 등 트랜스지방 제로화를 위한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 영양평가팀 연구관 김 종 욱 (johnki@kfd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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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농림부][보도] 설 · 정월 대보름 대비 농식품 원산지 특별단속 실시
글쓴이 :
관리자
[보도] 설 · 정월 대보름 대비 농식품 원산지 특별단속 실시 부서 농관원 원산지관리팀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김재수)은 설(2.7)과 정월 대보름(2.21)을 맞이하여 농식품 원산지표시 위반행위가 증가할 것으로 판단, 1. 17부터 2. 20까지를『농식품 원산지표시 특별단속기간』으로 정하고 특별사법경찰 400명 등 단속원 525명과 명예감시원 25천여명을 총 동원하여 전국적으로 대대적인 지도와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대상업체 : 선물 및 제수용품 제조업체, 농식품 유통업체, 재래시장 등 ○ 대상품목 : 쌀, 배, 곶감, 고사리, 쇠고기 등 제수용품, 한과·다류·축산물·건강식품 선물세트, 지역특산물 등 □ 이번 단속은 농식품 유통량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수도권 등 전국 대도시 위주로 집중적으로 실시하며, DNA분석 등 과학적 식별방법을 총동원하여 위반자를 색출하고 법질서 확립 차원에서 일벌백계로 강력히 대응하는 한편, 생산자·소비자단체 명예 감시원을 통해 원산지표시 사전 홍보 캠페인도 적극 실시하는 등 사전 부정유통근절에도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 원산지표시제 정착을 위하여 사회적 감시기능 활성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산물을 판매할 때는 원산지를 표시하고 구입할 때는 원산지를 확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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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양소가 풍부한 간식 체크 양식
글쓴이 :
관리자
2008.01.15
[영양교육 학습지 양식] - 영양소가 풍부한 간식 체크 양식 [서울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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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양소의 기능
글쓴이 :
관리자
영양과 식생활 - 영양소의 기능 [경기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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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급식학교 전 처리실 설치 시 참고자료
글쓴이 :
관리자
2008.01.15
급식학교 전처리실 설치 계획 1. 목적 2. 현황 및 필요성 3. 근거 4. 추진 방향 5. 행정사항 [경남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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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보건복지부]어린이 주변에서 흡연은 NO!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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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주변에서 흡연은 NO! 전국 담배판매점(편의점)을 통한 간접흡연예방 캠페인 전개 보건복지부는 담배 연기로부터 어린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국가청소년위원회, 편의점협회와 함께 ‘어린이 간접흡연예방 캠페인’을 전개한다. 복지부는 지난해 11월부터 어린이들을 간접흡연으로 보호하기 위해 ‘스쿨존 금연구역 캠페인’, ‘아빠에게 금연편지 쓰기 대회’를 전개하고 있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성인 흡연자를 대상으로 전국 1만 2000여 담배판매점(편의점)을 통해 ‘어린이는 움직이는 금연구역’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복지부는 담배를 구매하는 성인 흡연자들이 간접흡연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나아가 새해 금연결심의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자라나는 어린이들을 간접흡연으로부터 예방하기 위해 ‘아이들 주변은 금연 구역입 니다’라는 홍보물을 전국 1만 2000여 담배판매점(편의점)에 부착한다. 국가청소년위원회, 편의점 협회와 함께 진행하는 동 캠페인은 담배를 구매하는 성인들을 대상으로 ‘어린이는 움직이는 금연구역’이라는 메시지 전달을 통해 어린이들을 간접흡연의 피해로부터 보호하고 나아가 성인 흡연자들의 금연을 유도할 방침이다. 금연 홍보물(스티커)은 편의점협회를 통해 전국 편의점에 보급되며 이달 14일부터 편의점 출입구에 부착될 예정이다. 복지부는 금연구역이 특정한 구역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비흡연자 특히 어린이 주변은 ‘움직이는 금연구역’이라는 인식이 사회 전반에 뿌리내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의 건강생활팀 031)440-9138, 지역번호 없이 129 정리 정책홍보팀 박주현(pj8054@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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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비타민C, 뇌졸중 막는다
글쓴이 :
관리자
2008.01.15
비타민C, 뇌졸중 막는다 황인선 기자, 혈중 비타민C 수치가 높으면 뇌졸중 위험이 크게 낮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뉴욕 대학 메디컬센터 종합뇌졸중치료실장 키스 실러 박사는 40-79세 남녀 2만여명에 관한 평균 9.5년에 걸친 자료를 분석한 결과 혈중 비타민C 수치가 가장 높은 그룹이 가장 낮은 그룹에 비해 뇌졸중 발생률이 평균 42%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힌 것으로 헬스데이 뉴스가 11일 보도했다. 이 결과는 성별, 흡연, 체중, 혈압, 혈중콜레스테롤, 당뇨병, 음주, 운동, 심장병 병력 등 다른 뇌졸중 위험요인들을 모두 고려한 것이라고 실러 박사는 밝혔다. 실러 박사는 그러나 비타민C가 직접 뇌졸중 위험을 감소시킨다고 단정을 내리기는 어려우며 그 보다는 비타민C의 혈중수치가 뇌졸중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건전한 생활습관의 척도를 나타낸다고 보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즉 혈중 비타민C 수치가 높은 사람은 식습관과 생활습관 조절을 통해 건강에 상당히 신경을 쓰는 사람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혈중 비타민C가 많다는 것은 과일, 채소 등 식물성 식품을 많이 섭취했다는 뜻이기 때문이라고 실러 박사는 지적했다. 국립당뇨병-소화기.신장질환연구소 분자-임상영양학연구실장 마크 레빈 박사는 이 연구결과가 주는 메시지는 뇌졸중을 막으려면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으라는 것이라고 논평하고 무지개의 각 색깔이 들어 있는 과일과 채소를 매일 5차례 이상 먹으라고 권했다. 이 연구결과는 영양학전문지 '임상영양학 저널(Journal of Clinical Nutrition)' 1월호에 발표되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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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라면 성조숙증·소아비만 유발
글쓴이 :
관리자
2008.01.14
[건강]라면 성조숙증·소아비만 유발 http://image.moneytoday.co.kr/extern/2008/01/2008011216161109789_1.jpg 라면은 고열 처리 된 탄수화물 입자 구조를 가지고 있다. 분자 구조를 쪼개 놓아 쉽게 익을 수 있도록 변성시킨 재료로 면을 만든 것이라 일반 국수처럼 오래 삶지 않고 간단하게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분자가 작다보니 흡수, 소화되는 속도가 빨라 혈당을 급격하게 높이게 된다는 문제점도 함께 가지고 있다. 성조숙증·키 성장 전문 클리닉 서정한의원(www.seojung.com)의 박기원 박사는 "방학을 맞아 아이들이 집에 있으며 즉석식품들과의 접촉빈도가 더 높아지고 있다"며 " 맞벌이 가정이 많아지고 있는 현대에서 부모들의 더 큰 관심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혈당이 일정수준 이상으로 높아지게 되면, 혈당 조절을 위해 우리 몸에서는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어 정상수준으로 혈당을 다시 끌어 내리게 되는데, 혈당이 치솟는 속도를 인슐린 혼자 조절하기 힘들게 되면 주위 여러 호르몬들의 도움이 절실하게 필요해 진다. 이때 성장호르몬의 활성 물질인 IGF-1은 인슐린 수용체에 결합을 하여 인슐린보다 효과는 약하지만 혈당을 떨어뜨리는데 사용되는데, 키 성장을 위해 사용되지 못해 성장에 방해가 될 수밖에 없다. 성장호르몬의 성장촉진 기능이 떨어지게 되면 성장판에서의 세포 분열 작용도 떨어진다. 우리나라 인구 1인당 연간 라면 소비량은 80여개로 5일에 한 끼씩은 라면을 먹는 꼴로 세계 최고 기록이다. 혈당지수를 급격하게 올리는 문제뿐 아니라 라면은 중량에 비해 칼로리는 높지만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 등이 다른 식품에 비해 부족하며, 인공조미료, 유화제, 안정제, 산화방지제 등의 화학 첨가물을 한꺼번에 먹도록 만들어져 아이들의 건강에 치명적이다. 특히 라면의 감칠맛을 내는 조미료인 MSG의 과다섭취는 단백질 합성, 항체, 호르몬, 신경전달물질 같은 생리작용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비타민 B6(피리독신)의 결핍을 가져와 무력감, 두통, 발열 등의 증상뿐 아니라 뇌손상, 천식 같은 질환 및 암을 유발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뇌 신경전달물질 생성, 인슐린 합성에도 관여하기 때문에 청소년들은 섭취에 특히 조심해야 한다. 또한 라면과 같이 열량만 높고 영양가는 별로 없는 음식은 비만을 일으키고 영양 불균형을 초래하게 되는데 이렇게 되면 소아비만을 유발하고 사춘기를 앞당기는 주범이 될 수도 있다. 초경이나 몽정 등 2차 성징이 나타나는 시점이 또래보다 빠르면 조숙증을 의심해 볼 수 있다. 따라서 실제 나이와 뼈나이를 비교해서 정상적인 성장을 하고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일이 우선이다. 조숙증이라 판정이 될 경우 한의계에서는 부작용이 없는 약물요법과 운동, 식이요법 등으로 현재 상태에서 최대한 성장을 유도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다. 약물요법으로는 의이인, 인진, 산약 외 10여종의 천연 한약재를 배합해 성호르몬분비를 조절하는데 도움을 주는 탕약을 만들어 사춘기가 빠른 여자 아이에게 적용한 결과 사춘기 발달이 6개월에서 1년 정도 지연되면서 키 성장은 촉진되는 효과를 보이고 있다. 이와 더불어 키를 키우기 위해서는 적절한 운동과 균형 잡힌 식사요법 등이 해법으로 제시되고 있다. 생활습관으로는 TV시청시간을 줄이고 컴퓨터 사용시간을 줄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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