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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수 별 조리장 배치도면
글쓴이 :
관리자
2008.01.17
* 학생수 별 조리장 배치도면 예 학생수> 1,200~1,500명 학생수> 1,000명 학생수> 200명 [경남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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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KBS비타민 건강정보 (스페셜'금연'/밥상'니코틴해독'-쑥갓)
글쓴이 :
관리자
2008.01.17
226회 건강정보(스페셜'금연'/밥상'니코틴해독') 비타민 스페셜 ‘2008 할 수 있다!’제 1탄 금연 >> 1. 금연을 꼭 해야 하는 이유 - 흡연은 의지에 따라 끊고 못 끊는 선택이나 습관이 아니라 국제의료법에서 분류한‘니코틴 중독’이라는 엄연한 질병. 우리가 몸이 아프면 병원에 가듯, 흡연 즉 니코틴 중독도 치료를 해야만한다. 2. 담배 속 유해물질 ① 1g이 채 안 되는 이 작은 담배 안에는 총 4700여종 유해물질, 69종의 발암물질이 들어있다. ② 시안화수소=청산가스=사형가스실에서 독극물과 같고 ③ 일산화탄소 = 연탄가스 중독 물질 ④ 부탄가스= 라이터원료 ⑤ 페놀 =소독제 ⑥ 아세톤=페인트와 메니큐어 제거제 ⑦ 프롬알데이드=최루탄 ⑧ 나프탈렌 =좀약과 같은 성분이다 3. 간접흡연의 영향 ① 실제 흡연관련 사망자 중, 20%가 간접흡연으로 인한 것. 남성흡연자중 과반수가 집안 내 흡연을 하고 있는데, 이럴 경우, 아내와 아이는 대표적인 장애로 폐기능이 3~5%감소, 호흡기염증->폐질환->폐암이 될 위험이 높다. ② 특히 아이들은 알레르기라기보다, 천식발작증세가 심해질 수 있고 학습 및 이해력이 저하된다는 보 고가 있다 4, 스페셜 금연법 Step 1.“뇌부터 고치자” - 담배를 못 끊는다는 것은 다시 말해 니코틴을 찾도록 학습되어있는 뇌의 흡연욕구가 안 끊긴다는 말! 그러므로 무작정 담배를 끊기보다, 뇌의 욕구를 끊어야 한다. 이것을 끊지 않으면 금연 실패율이 높을 수 밖 에 없다. 그래서 담배를 보면 피우고 싶어 하는 생각, 즉 흡연 뇌를 금연 뇌로 바꾸는 것이 뇌 치료의 원리이다 5. 흡연뇌 vs 금연뇌 ① 흡연뇌 : 담배다 => 입이 텁텁한데 필까 => 끊어야하는데 => 이렇게 고민하는 게 정신건강이 더 안 좋아 => 딱 한 개비인데 어때? 피자! => 나중에 끊지 뭐! 이런 순서로 보통 사고하는데 이는 오랜 흡연습관으로 인한 뇌 학습의 결과이다 ② 담배다 => 귀찮게 흡연석을 찾아야 돼 => 집사람도 애들도 안 좋아해 => 일찍 죽을 일 있어? => 담뱃값도 장난 아닌데... => 역시 안 피우길 잘했어! 이런 순서로 흡연에 관한 부정적 네트워크로 뇌가 학습되어 있다. 여기서 중요한건! 이런 생각이 불과 채 5초도 안 되는 시간 안에 이뤄진다는 것이다. 6. 흡연 욕구 5초 참기 - 단순5초를 참는 것이 아니라, 5초 내에 흡연에 대한 긍정적 네트워크를 부정적 네트워크 더 나아가 금연에 대한 긍정적 네트워크로 생각하도록 끊임없이 뇌를 학습시키면 담배 1개비의 유혹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것! 담배를 보자마자 드는 흡연생각들을 끊임없이 금연생각들로 반복, 뇌를 금연 뇌로 학습시켜나가야 한다. 7. 스페셜 금연법 >> Step 2. 노반장의 금연법“금연보조제와 함께 하자” - 금연을 선언을 한 이후, 여러 가지 니코틴 금단 현상이 찾아오는데, 이때 니코틴 대체역할을 해주는 것들이 바로 금연보조제!! 비사용자에 비해 성공률이 2배 이상 높고 일반적으로 6~12주에 걸쳐 단계적으로 인체니코틴 요구량을 줄여주어 금연에 이르게 해준다. 단, 그 종류가 다양하니 구력별, 습관별 잘 알고 사용해야 제대로 된 효과를 볼 수 있다. 8. 금연 세 친구 ① 식후 유혹에 약할 경우 : 니코틴 껌 - 하루 종일이 아닌, 식후나 운동 후 종종 담배생각이 나는 사람들에게 좋은 보조제다. 보통 의존도가 덜하면 2mg짜리. 높으면 4mg를 씹으면 된다. 구강 내 점막을 통해 니코틴이 혈액으로 운반, 뇌의 수용체로 최종 흡수, 담배를 피는 것과 같이 뇌를 속이는 것이다. 이과정이 지속되면 담배를 피우지 않고 서서히 금연 하게 된다. 단, 너무 자주 많이 씹으면 구토, 두통 등을 일으킬 수 있으니1시간정도에 걸쳐 천천히 씹고! 두 개 이상은 동시에 씹지 말고! 탄산음료와 함께 먹어서도 안 된다! ② 스트레스만 받으면 손이 저절로 가는 경우 : 금연 초 - 구력이 오래될 수 록 나타나는 증상인데, 들고 물고 빨고 뱉는 것에 익숙한 손 습관 흡연자들에게 대 체해줄 수 있는 것이 바로 금연초! 단, 금연 초에는 니코틴대신, 타르와 일산화탄소가 포함되어있어 너 무 장기간 피우면 좋지 않다. 단기간 계획적으로 금연할 분들에게 좋은 보조제이다. ③ 하루 2갑 이상을 피는 경우 : 니코틴 패치 - 보통 심한 금단증상 때문에 실패경험이 많거나 하루 10개비 이상 피우는 사람에게 좋다. 근육통파스 형태로 되어있어 피부에 닿는 면에 발라져있는 니코틴이 서서히 몸속으로 스며들며 투입되는 원리인데 일산화탄소와 타르가 없어 비교적 안전한 편이다! 구력에 따라 크기를 달리해, 가슴과 팔등에 붙이면 된 다. 9. 니코틴껌과 패치를 함께 사용하면 효과가 더 높다! => 정답 : 0 - 함께 사용하면 위험하다고 알려져 있는데 실제 실험결과 병용요법은 안전한 것으로 검증이 됐다! 특히 껌과 패치를 함께 사용하면 효과가 더 좋다. 10. 서서히 끊는‘절연’보다 단칼에 끊는‘단연’이 더 성공율이 높다=> 정답 : O 11. 금연은 최소 ( )개월 이상 유지되어야 성공이다 => 정답 : 3개월 - 뇌 습관부터 신체에서 니코틴이 빠져나가는 게 적어도 3달은 소요..최소 그 기간이 지나야 성공했다고 볼 수 있다. 자료출처 : KBS비타민 > NEW 위대한 밥상! 2008 할 수 있다! >> - 니코틴 해독을 위해 먹으면 좋은 밥상은? 니코틴 해독과 음식 니코틴 해독을 위해서는 폐 조직을 일차적으로 보호해 줄 수 있는 영양소, 니코틴이 코티닌으로 분해되어 빨리 배설되도록 돕는 물질, 마지막으로 니코틴이 발암물질로 바뀌지 않도록 방해하는 영양소가 필요하다. 니코틴 해독을 위해 꼭 먹어야 할 쑥갓에 대한 궁금증 ▷ 된장과 함께 먹으면 좋은 쑥갓 된장에 함유된 메티오닌은 간을 보호하는 물질로, 니코틴의 독소를 재빨리 해독하는 작용을 가지고 있다. 된장과 쑥갓을 함께 먹으면 그 맛 또한 아주 일품이다. ▷ 건조시키면 좋지 않은 쑥갓 햇볕에 건조시켜서 먹는 식품들도 많지만 쑥갓은 오히려 조금만 건조해도 금방 시들어 버려 먹을 수가 없다. 그래서 구입한 즉시 먹는 것이 좋으며 조금 더 오래 보관을 할 때는 분무기로 물을 뿌려준 후 신문지에 싸서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이 쑥갓을 싱싱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이다. ▷ 쑥갓이 어떻게 니코틴 해독에 도움이 되나? 니코틴에 의한 폐의 손상을 막고, 간의 해독기능을 도우려면 항산화영양소인 비타민 A와 비타민 C가 필 요! 바로 쑥갓에 이런 항산화비타민이 풍부하게 들어있기 때문이다. 이뿐만 아니라, 한국식품과학회지 논문에 따르면 쑥갓 추출물이 간세포를 보호하는 능력이 우수하다고 한다. 또한 흡연을 하면 일산화탄소 를 마심에 따라 우리 몸의 체액이 약산성으로 기울어지기 때문에 알칼리성 식품이 필요한데, 쑥갓은 칼 슘과 칼륨 등 무기질이 풍부한 알칼리성 식품이어서 체액의 산알칼리 균형을 잘 맞춰준다. 더구나, 금연 을 하면 식욕이 증가해서 비만해질까봐 우려하는데, 쑥갓은 100g당 21kcal에 불과하기 때문에 칼로리 부담 전혀 없다 ▷ 쑥갓의 독특한 향과 맛에도 좋은 효과가 있나? 쑥갓이 좋은 점은 항산화 비타민만 많은 것이 아니라, 독특한 향미 성분, 바로 그 성분 때문에 니코틴 해독에 적격. 쑥갓의 향미성분은 터페노이드 라는 물질, 이 물질은 항산화능력과 항돌연변이 능력이 우수해서 니코틴에 의한 세포의 과산화를 방지하는데 도움이 되고, 또 니코틴과 타르의 발암물질에 의한 세포 돌연변이를 방지할 수 있기 때문에 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 쑥갓을 익혀 먹어도 괜찮을까? 항산화 영양소인 비타민 A나 비타민 C는 산화와 열에 약하기 때문에 생으로 먹는 것이 가장 좋다. 그러 나 생으로는 한번이 많은 양 드시기 어렵기 때문에 살짝 데쳐서 나물로 무치면 많은 양 먹을 수 있고 또 매운탕에 넣을 때에는 다 끓인 후, 맨 마지막에 넣으면 영양소 파괴는 줄이면서 맛과 향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위대한 메뉴 1. 쑥갓된장소스샐러드 2. 쑥갓겉절이와 차돌박이 3. 쑥갓탕 + 밥 자료출처 : KBS비타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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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안전관리, 식약청이 맡는다
글쓴이 :
관리자
2008.01.17
식품안전관리, 식약청이 맡는다 대통령직 인수위, 위생향상정도에 따라 일원화 추진 이상택 기자, 2008-01-16 오후 2:41:20 식품안전업무가 일단 식품의약품안전청에 남게 됐다. 이경숙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위원장은 16일 정부 조직개편안에 대한 브리핑을 갖고 식품안전 일원화 문제는 식품위생향상정도를 봐가면서 차츰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식품안전업무 관장은 종전데로 보건복지부 산하 식약청이 맡게 됐다. 조직개편안에 따르면 농림부는 농수산식품부로 확대 개편되면서 각 부처로 흩어져 있던 농수산업무와 식품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이에따라 농림부는 기존 해양수산부 관장하던 어업, 수산정책과 보건복지부의 식품산업정책을 통합 관리하게 된다. 또한 한미FTA 등 국내 시장 개방에 따른 식품산업 육성을 위해 농수산식품부내에 식품산업본부가 신설된다. 대통령인수위는 "FTA 등에 대비해 식품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농어민의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농림부의 위상을 강화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이같은 발표에 식약청은 당연하다는 반응이다. 식약청 관계자는 "이명박 당선인의 당초 공약대로 식품안전 추진 방향이 잡힌 것 같다"며 "앞으로도 안전과 산업이 분류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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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기세척 사용 세제 `관리사각'
글쓴이 :
관리자
2008.01.17
식기세척 사용 세제 `관리사각' 광주 지역 음식점에서 식기를 세척할 때 인체에 유해한 공업용 세제를 사용할 위험성이 많은데도 행정당국은 이에 대해 면밀한 단속을 펼치지 못하고 있어 법적.제도적 개선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광주 5개 자치구에 따르면 각 구는 관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지도점검 활동을 벌이고 있으나 식기 세척 과정에서 공업용 세척제 등 인체에 유해한 세제의 사용 여부는 단속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실제로 지난해 광주에서 식품위생법 위반 업소 1181곳이 적발돼 이 가운데 111곳이 검찰에 고발되고 457곳이 영업허가를 취소당했으며 229곳이 영업정지를 당했지만 이들 중 부적절한 식기 세제 사용으로 적발된 업소는 한 군데도 없었다. 부적절한 세제의 사용 여부는 식품위생법 상 단속 대상이 아니어서 공업용 세척제 사용이 발견됐을 경우에도 행정처분은 내리지 못하고 사용하지 말도록 계도하는 데 그칠 수밖에 없다는 것이 단속 업무 담당자의 설명이다. 더욱이 대형 음식점에서는 식기 세척을 전담하는 대행업체에 식기 세척을 맡기는 경우가 많지만 이들 업체도 행정당국의 단속 대상에서 제외돼 있어 이 곳에서 공업용 세척제를 사용하더라도 막을 방법이 없다. 또 식기 세척 대행업체는 `자유업'으로 분류돼 행정당국에 신고도 없이 개업할 수 있어 행정당국은 이들 업체가 몇 군데나 있는지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광주시는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공문을 받고 관내 식기 세척 대행업체에 대한 현황 파악에 뒤늦게 나섰지만 음식점에서 사용되는 식기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은 점점 커지고 있다. 시민 정모(52.여.서구 화정동)씨는 "음식점에서 삼겹살 불판 위에 놓였거나 돌솥에 담긴 음식을 먹을 때마다 식기가 공업용 세척제로 씻긴 것은 아닐까 꺼림칙했는데 행정당국의 단속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다고 하니 더 불안하다"고 말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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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칼슘보충제, 고령여성에겐 심장마비 위험
글쓴이 :
관리자
2008.01.17
칼슘보충제, 고령여성에겐 심장마비 위험 뼈건강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되는 칼슘보충제가 노령여성에게 심장마비 위험을 증가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뉴질랜드 오클랜드 대학의 이언 레이드 박사는 폐경여성 1471명(평균연령 74세)을 대상으로 732명에게는 매일 칼슘보충제를, 739명에게는 위약을 먹게하고 5년동안 지켜 본 결과 칼슘보충제 그룹에서 31명, 대조군에서 21명이 각각 심장마비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레이드 박사는 칼슘보충제를 복용하면 악성콜레스테롤인 저밀도지단백(LDL)의 혈중수치를 낮춤으로써 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된 일은 있으나 또 한편으로는 혈중칼슘 수치가 올라가 동맥혈전을 촉진할 수 있으며 이것이 심장마비로 이어질 수도 있다고 말했다. 레이드 박사는 칼슘보충제와 심장마비 연관성을 단정적으로 말 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니지만 앞으로 추가적인 연구를 통해 확인된다면 칼슘보충제는 뼈건강을 보호하는 득(得)보다는 심장마비 위험이 높아진다는 실(失)이 더 클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연구결과는 영국의 의학전문지 '브리티시 메디컬 저널(British Medical Journal)' 최신호에 실렸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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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초·중교 100곳 비만중점학교 선정
글쓴이 :
관리자
2008.01.17
서울 초·중교 100곳 비만중점학교 선정 [쿠키 사회] 아동 비만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부각되자 교육 당국이 초등학생에 이어 중학생의 ‘살빼기’를 위해 팔을 걷어부쳤다. 서울시교육청은 올해 2월 서울시내 25개 자치구별로 2개교씩 중학교 50곳을 비만중점학교로 선정하고 비만아동을 위한 체계적 건강 관리에 돌입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미 지난해 초등학교 50곳을 비만중점학교로 선정해 관리해온 시교육청은 앞으로 초·중교 총 100곳을 집중 관리하게 된다. 시교육청은 식이요법과 운동처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비만아동의 체지방 수치를 낮추는데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중점관리 대상은 각 학교에 있는 경도비만 이상의 학생이다. 경도비만은 키에서 100을 뺀 수치에 0.9를 곱해 나온 표준체중보다 몸무게가 21∼30% 초과하는 경우를 가르킨다. 31∼50%를 초과하면 중등도비만, 50%를 넘으면 고도비만에 해당된다. 서울지역의 경우 2005년 현재 초등학교 11.25%(7만9308명), 중학교 10.67%(4만155명), 고등학교 15.87%(5만5043명)가 경도비만 이상일 정도로 비만 문제는 심각한 수준이다. 비만 정도별로는 경도비만이 전체 초·중·고교생의 6.25%였고 중등도비만 4.77%, 고도비만 1.20% 등이었다. 살빼기 프로그램은 초등학교의 경우 식이요법과 함께 방과후학교를 통해 체지방을 낮추는 체육활동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아이들이 즐겁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음악 줄넘기 대회 등으로 동기를 부여한다. 중학교의 경우 개별활동을 권장할 계획이다. 1학기에는 체성분 검사를 시작으로 8주에 걸쳐 비만관리를 하고 2학기에는 음악 줄넘기와 같은 동기를 주고 스스로 개발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유도한다는 구상이다. 각 학교는 지역 보건소 및 생활체육협의회 등과 연계해 혈액검사와 운동강사 등을 지원받고 시교육청은 일부 경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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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이 고혈압 ‘주범’
글쓴이 :
관리자
2008.01.17
비만이 고혈압 ‘주범’ [2008.01.16 14:58] DUMMY 국내 연구진이 비만과 고혈압의 연결고리를 규명했다. 새로운 고혈압 치료제 개발 가능성을 열었다는 평가다. 숙명여자대학교 생명과학부 양 영 교수팀은 지방세포에서 분비되는 단백질 ‘CTRP1’을 찾아내고 비만동물모델 쥐를 이용해 실험한 결과 이 단백질이 고혈압을 일으키는 한 원인임을 알아냈다고 16일 밝혔다. 이 결과는 미국실험생물학회 학술지 ‘FASEB Journal’ 최신호에 게재됐다. 연구팀은 비만동물모델 쥐의 지방조직과 부신피질에서 ‘CTRP1’ 단백질이 많이 발현되는 것을 알아냈다. 그리고 동물실험 결과 이 단백질이 고혈압을 일으키는 알도스테론이라는 부신피질 호르몬을 촉진함을 밝혔다. 양 교수는 “현재 사용되는 고혈압 치료제 중 대표적인 것이 앤지오텐신 수용체 차단제인데 앤지오텐신 역시 CTRP1 생성을 촉진한다”며 “이 연구결과는 앤지오텐신이 고혈압을 유발할 때 CTRP1을 매개체로 사용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 연구는 비만환자의 지방세포에서 많이 만들어지는 CTRP1이 고혈압 발생의 한 원인이 될 수 있음을 밝혀낸 것”이라며 “CTRP1 조절제는 앤지오텐신수용체 차단제와 칼슘 채널 차단제, 이뇨제, 레닌억제제에 이어 새로운 고혈압 치료제 개발의 기초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양 교수는 앞으로 CTRP1 수용체를 발굴하는 연구와 함께 유전자 조작을 통해 CTRP1이 만들어지지 않는 동물모델을 만들어 CTRP1과 혈압의 직접적인 관계를 규명하는 연구를 수행할 계획이다. /economist@fnnews.com 이재원기자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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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학교급식 ‘친환경농산물’로 제공된다
글쓴이 :
관리자
2008.01.17
안산시 학교급식 ‘친환경농산물’로 제공된다 ‘차액보조금제’ 시행… 1등급 ‘안산쌀’ 공급 농식품 식재료 등 초등학교 급식비로 22억원 지원키로 2008-01-15 17:45:23 안산시는 오는 3월 새학기부터 학교급식을 고품질의 친환경 ‘안산쌀’을 관내초등학교 52개교 6만8000여 명에게 지원하는 ‘차액보조금제’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올해 관내 초등학교에 차액보조금으로 6억5000만 원의 급식비를 지원하게 된다. 지금까지는 2~3년 전 생산된 타지방의 쌀을 정부가 비축해 각급 학교에 공급해 왔지만, 올해부터는 2007년도에 생산된 1등급의 안산쌀을 공급하면서 시중가격의 50%까지 그 차액을 보조하는 형태로 지원하게 된다. 이는 학부모의 급식비 경감은 물론 학생들의 체력증진과 ‘안산 쌀사랑’에 대한 의식을 높여 안산 농업인의 안정적 판로망 확대와 생산자단체인 농협이 공급주체가 됨으로써 일석삼조의 Win-Win사업으로 주민들로부터 호응이 크다. 작년 11월22일 식품산업진흥법이 국회통과 후 우리의 식문화가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다는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과 일맥상통하기도 하다. 또한 시는 농식품 식재료에 6억5000만원, 우유급식 및 돼지고기소고기닭고기 공급에 7억8000만 원을 지원하는 등 학교급식에 22억원을 배정해 학생들의 행복한 식탁을 안산시가 만들어 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로써 쌀도 수출하는 시대가 되고 있는 현실에서 우리 농식품이 경쟁력을 갖게 되면 세계에 도전해 볼 만한 농식품 산업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주원 안산시장은 “농촌 활성화를 위해 도시자본이 농촌발전에 투자되도록 농촌자원을 산업화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하고 “향후 급식지원을 중고등학교까지 확대하여 시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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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탈모, 우울증까지 잡아야 악순환 끊는다
글쓴이 :
관리자
2008.01.17
여성탈모, 우울증까지 잡아야 악순환 끊는다 [쿠키 건강] 흔히 남성들의 고민으로만 알려져 있는 탈모. 하지만 출산과 폐경을 지나면서 여성들에게도 탈모가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 남성처럼 머리가 완전히 빠지지는 않지만 남성보다 더 심각한 우울증을 불러온다. 같은 탈모증이라 하더라도 여성은 감정의 변화에 민감해 심리적 두려움이 크기 때문에 실제 탈모가 진행되는 여성들은 세대를 불문하고 우울증을 동반하는 경우가 상당수다. ◇여성탈모의 큰 원인은 출산과 폐경=여성탈모의 원인은 다양하지만 가장 많이 발생하는 시기는 출산 이후나 폐경이 지난 노년기다. 출산 이후에는 임신 시 유지되었던 높은 여성 호르몬의 양이 갑자기 떨어지면서 산후 탈모가 시작된다. 대부분의 경우 출산 후 2-4개월이 지나면서 모발이 눈에 띠게 빠지기 시작해 6개월이 지나면서 회복되기 시작한다. 하지만 산모들은 출산 이후 흐트러진 몸매와 체력저하, 달라진 생활환경에 대한 스트레스에 탈모까지 겹치게 되면서 우울증에 시달릴 위험이 높다는 것이 전문의들의 견해다. 폐경기 이후 발생하는 탈모 역시 폐경으로 여성성을 잃었다는 상실감으로 심한 우울증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다. 또한 폐경은 호르몬의 밸런스를 깨뜨려 모발 성장에 변화를 일으킨다. 즉 여성호르몬의 분비 가 즐어들면 상대적으로 부신에서 분비되는 부신성 안드로겐 호르몬이 많아지기 때문에 탈모가 발생하게 되는 것. 탈모에 대한 유전적인 요소까지 있을 경우 더욱 빠르게 진행되고, 노인성 탈모를 동반되기도 한다. 전문의들은 여성탈모증 환자들은 탈모증이 발생하면 증상이 더 진행되기 전에 전문클리닉을 찾아 바로 탈모치료나 관리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체계적인 탈모관리…우울증까지 예방=효과적인 탈모 치료나 관리를 받으면 탈모의 진행속도를 늦출 수 있다. 특히 출산으로 탈모증이 진행된 경우라면 관리만 잘 받아도 출산 전보다 더 풍성한 모발을 회복할 수 있다. 가급적이면 탈모증만 관리하는 곳보다는 전신건강까지 체크까지 받는 것이 효과적이다. 최근에는 체내 진단장비를 이용해 정확한 몸의 상태를 분석하고 노폐물을 말끔히 제거하거나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두피괄사, 두피마사지, 수분영양 에센스, 한방스켈링을 실시하는 곳도 있다. 생활습관을 바꾸는 것도 중요하다. 햇볕은 대뇌가 활력을 느끼도록 해주고 신경전달물질을 생산해 우울증 치료에 도움을 주는 만큼 하루 20분 이상 햇볕을 쬐는 습관을 갖는 것도 궁극적으로 탈모치료에 도움이 된다. 규칙적인 운동을 습관화 하는 것도 좋다. 적당한 수준의 운동은 심신을 단련하고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를 갖도록 도와준다. 또한 물을 많이 마시면 신진대사를 원활하도록 도와주고, 비타민은 기분전환에 도움을 주는 세로토닌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을 전달해 우울증을 극복하는데 도움을 준다. 나비에스한의원 윤정훈 원장은 “여성 탈모의 경우 동반된 우울증도 함께 치유되어야 재발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며 “생활습관 개선과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악순환 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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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목이라고 원산지 속이면 안돼요”
글쓴이 :
관리자
2008.01.17
“대목이라고 원산지 속이면 안돼요” 설맞이 원산지표시 특별단속 나선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17일부터 20일까지 ‘농식품 원산지표시 특별단속기간’으로 정하고 특별사법경찰 400명 등 단속원 525명과 명예감시원 2만5000여명을 동원해 전국적인 단속과 지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같은 특별단속 실시는 설(2월7일)과 정월 대보름(2월21일)을 맞이해 농식품 원산지표시 위반행위가 증가할 것이라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단속 및 지도 대상업체는 선물 및 제수용품 제조업체, 농식품 유통업체, 재래시장 등이며, 대상품목은 쌀, 배, 곶감, 고사리, 쇠고기 등 제수용품, 한과·다류·축산물·건강식품 선물세트, 지역특산물 등이다. 이번 단속은 농식품 유통량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수도권 등 전국 대도시 위주로 집중적으로 실시하며, DNA 분석 등 과학적 식별방법을 총동원해 위반자를 색출하고 법질서 확립 차원에서 일벌백계로 강력히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생산자·소비자단체 명예감시원을 통해 원산지표시 사전 홍보 캠페인도 적극 실시하는 등 사전 부정유통근절에도 나설 방침이다. 품질관리원은 원산지표시제 정착을 위해 사회적 감시기능 활성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산물을 판매할 때는 원산지를 표시하고 구입할 때는 원산지를 확인해 의심 나면 전국 어디서나 전화(1588-8112번) 또는 인터넷(www.naqs.go.kr)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문의: 농림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원산지관리팀 전용투 [국정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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