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0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풍치는 노화아닌 생활습관병”
글쓴이 :
관리자
“풍치는 노화아닌 생활습관병” 치주과학회, 방치땐 호흡기 질환등 초래 ‘풍치’로 통하는 치주병은 치아에 붙은 치석이 잇몸에 염증을 일으켜 심한 경우 치아를 잃게 되는 질환이다. 과거엔 이를 자연적인 노화 현상으로만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아 적극적인 예방과 치료에 소홀해 왔던 게 사실이다. 그러나 최근 들어 치주병에 대한 인식이 달라지고 있다. 대한치주과학회(회장 박준봉)는 “치주병은 감염증이긴 해도 유전과 여러 환경 인자들이 관여될 수 있으므로 생활습관병으로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치주과학회는 18일 ‘전신건강과 치주병’을 주제로 열린 발표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치주병은 방치하면 심각한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예방, 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적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생활습관병 중 대표적인 것은 뇌졸증, 심장질환, 암, 간장질환, 신장병,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이다. 이런 질병은 유전적 요인에 비만, 음주, 흡연, 염분 및 지방 과다섭취, 운동부족, 스트레스 등 다양한 생활습관과 밀접히 관련돼 있다. 치주병도 이와 마찬가지로 다인자성 질환으로 파악되고 있다는 게 치주과학회 측 설명이다. 뿐만 아니라 근래 연구에 따르면 치주병은 제2형당뇨병, 고지혈증, 고혈압 등 비만이 위험인자가 돼 발병하는 질환군처럼 중첩증후군으로도 인식된다. 개개 질환의 정도가 경미하더라도 여러 개가 서로 중첩되면서 심장.호흡기 질환 등 치명적인 질환을 야기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날 행사에 참가한 이해돈 동국제약 부사장은 “우리나라의 경우 치주병과 관련한 국민들의 관심이 낮은 편”이라며 “향후 전국민들이 생활습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치주병에 대해 관심을 갖도록 하는 데 앞장서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용직 기자(yjc@heraldm.com) [헤럴드경제]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치주질환,동맥경화등 유발”
글쓴이 :
관리자
“치주질환,동맥경화등 유발” 치주질환이 입속 건강뿐 아니라 전신건강에도 영향을 미친다. 대한치주과학회 류인철 부회장(서울대 치주과 교수)은 “치주병의 위험인자 중 비만, 음주, 흡연, 운동부족 등 생활습관과 관련된 질환이 많다”며 “생활습관병인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등의 환자는 치주질환이 높게 나타나며 일부 질환은 치주질환을 개선하면 질환의 증상이 완화되기도 한다”고 20일 밝혔다. 물론 치주질환은 구강 내 세균이 잇몸에 염증을 일으키는 것이 1차적인 문제로 꼽힌다. 따라서 건강한 잇몸을 유지하려면 치태, 즉 프라그를 없애야 한다. 치태가 제거되지 않고 치아 표면에 계속 남아 있으면 점차 딱딱해져 치석이 된다. 이 치태와 치석에는 많은 세균이 있어 잇몸에 염증을 일으키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치주병을 발생, 진행시키는데는 2차적인 인자들이 영향을 미친다. 여기에는 유전적인 요인, 성별, 연령, 인종, 흡연, 스트레스,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등 각종 생활습관병이 해당된다. 과거에는 신체 다른 장기의 질환이 치주병 발생에 영향을 주는 원인 인자라 생각했다. 하지만 최근 연구들에 의하면 치주병이 이들 ‘생활습관병’에 악영향을 미치는 질환이라는 근거들이 밝혀지고 있다. 치주질환에 영향을 미치는 대표적인 전신질환으로 심장질환, 호흡기 질환, 저체중 조산, 당뇨병 등이 있다. 특히 치주질환은 동맥경화 발생에 영향을 미친다. 입속 세균이 혈관을 통해 심장의 관상동맥으로 이동하게 되면 혈관 내에 있는 지방성 프라그에 붙어서 혈전 형성의 원인이 된다. 이는 동맥경화로 인한 심장질환을 발생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치주병에 의한 염증이 프라그 침착을 증가시켜 동맥경화를 유발할 수 있다. 최근 연구에서도 치주병을 가진 사람은 치주병이 없는 사람들보다 동맥 경화를 포함한 관상동맥 질환이 2배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치주질환을 치료하는 방법으로는 입속 세균에 의해 만들어지는 프라그와 치석을 깨끗이 제거하는 치태 조절, 치근활택술 같은 비외과적인 방법, 외과적인 치주 수술법 등이 있다. /pompom@fnnews.com 정명진기자 [파이낸셜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수돗물, 더 깨끗하고 맛있어 진다”
글쓴이 :
관리자
“수돗물, 더 깨끗하고 맛있어 진다” □ 수돗물의 대표적 이취물질인 지오스민(Geosmin)과 2-MIB(2-Methyl isoborneol) 등 2개 물질이 먹는물 수질 감시항목으로 지정된다. ○ 환경부와 국립환경과학원은 지난해 “수돗물 중의 미규제 미량유해물질 관리방안 연구”결과, 수돗물에서 나는 흙냄새인 지오스민과 곰팡이냄새인 2-MIB 물질을 먹는물 수질 감시항목으로 지정되어야 할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 지오스민(흙냄새)과 2-MIB(곰팡이냄새)는 하천이나 호소에 질소·인과 같은 영양염류의 유입으로 藻類가 대량으로 번식할 때 생성되는 대사물질로, 독성이 없는 심미적인 물질임 □ 환경부와 국립환경과학원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 의뢰하여 전국 4대강 수계 서울 암사 정수장 등 35개 정수장 수돗물(원수12개소 포함)을 대상으로 2차례에 걸쳐 미규제 미량유해물질 59종의 함유실태를 조사한 결과, ○ 지오스민 등 20종은 검출되었으나, WHO, 미국 등의 먹는물 수질기준 이하였고, 2,4-D(농약) 등 39종은 아예 검출되지 않았다. □ 수돗물을 기피하는 원인 중의 하나인 이취물질인 지오스민은 정수에서 평균 0.23(ND~9.46)ng/L, 원수에서 평균 0.26(ND~6.16)ng/L 검출되었고, 2-MIB는 원·정수에서는 검출되지 않았으나, ※ ng/L : 1리터당 10억분의 1그램 ○ ‘06년도에는 지오스민은 정수에서 평균 0.76(ND~24.30)ng/L, 원수에서 평균 0.81(ND ~ 28.80)ng/L 검출되었고, 2-MIB는 정수에서 평균 0.44(ND~16.91)ng/L, 원수에서 평균 1.49(ND~15.91)ng/L로 검출되었다. ※ ‘06년도에 일본의 먹는물 수질기준(각 10ng/L)을 초과한 횟수는 지오스민 1회, 2-MIB는 3회였음 ○ 또한, ‘06년부터 ‘07년까지 2년간 수돗물을 350회 분석한 결과, 검출빈도는 지오스민은 32회, 2-MIB는 11회였다. □ 환경부는 지오스민 등의 냄새물질이 비록 검출농도가 낮고 유해성이 없는 심미적인 물질이기는 하나, 수돗물을 기피하는 원인 중의 하나로 작용하고 있어 '06년부터 이·취미 분석시스템 구축을 추진하여 왔으며, ○ 이들 두 물질의 체계적인 관리와 맛있는 물 공급을 위하여 먹는물 수질 감시항목으로 지정할 계획이라고 설명하였다. □ 환경부는 먹는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장래 먹는물 수질기준 설정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확보하기 위하여 먹는물 수질기준항목 이외에 “감시항목”을 정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포름알데이드 등 21개 항목이 지정되어 있다. ○ “감시항목”이란 먹는물 수질기준이 설정되어 있지 않으나 먹는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하여 먹는물 중의 함유실태조사 등의 감시가 필요한 물질을 말한다. □ 이와 함께 낙동강 수계 원수 중 산업용 화학물질 등 미지의 화합물 142개 항목을 스크리닝한 결과, 취수장 원수 중 한곳의 2차 시료에서 비스페놀 A가 0.0086㎍/L 검출(정수장 수돗물에서는 불검출)되었으나, 미국 플로리다주 먹는물 가이드라인 350㎍/L 보다 크게 낮았다. ○ 이외에도 하이드로카본류(z-3,4,4- trimethyl-2-pentene)로 추정되는 물질을 비롯한 8개 물질이 검출되었으며, 이들은 특이 독성이 거의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금년에 시험방법을 확립하여 모니터링 할 계획이다. □ 환경부는 계속해서 수계별 원·정수에 특성에 맞는 맞춤형 모니터링 후보물질을 도출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검출빈도가 높고 인체에 유해한 물질은 수질기준을 신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참고자료 > 1. 수돗물에서 검출된 미량유해물질의 외국기준 및‘07년 조사결과 2. 수돗물(정수,원수)에서 미량유해물질 함유실태 조사결과(59종) 3. 수돗물 정수(정수장별)에서 검출된 미량유해물질 농도범위 4. 수돗물 원수(정수장별)에서 검출된 미량유해물질 농도범위 5. 전국 35개 조사대상 정수장 현황 문의 : 수도정책과 최문규 사무관, 02-2110-6875 [국정브리핑]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산후비만을 부추기는 잘못된 산후조리!
글쓴이 :
관리자
산후비만을 부추기는 잘못된 산후조리! 연합뉴스 보도자료|기사입력 2008-02-20 17:36 요즘에는 젊은 여성들이 몸매에 대해서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 하지만 그에 못지않은 열기로 몸매 가꾸기에 혈안이 되어 있는 집단은 바로 아줌마들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한다. 몸짱아줌마의 큰 걸림돌인 산후비만! 산후비만에 가장 큰 원인은 산후조리기간에 잘못된 방법으로 산후 조리를 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정지행한의원 정지행 원장은 "출산 후 늘어난 살들을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막막한 주부님들이 많을텐데, 산후 조리 시기에 관리를 잘 못하면 오랜 기간 아줌마 몸매에서 벗어나기 힘들기 때문에 이 시기를 잘 보내야 산후 비만으로 가지 않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잘못된 방법으로 산후조리를 하는 것은 큰 실수"라고 말한다. 정지행 원장이 말하는 잘못된 산후 조리의 세 가지 1. 꼼짝도 안하고 누워서만 무조건 편해야한다? 예전에 대부분의 우리나라 여성들은 온갖 집안일에 치일대로 치여 살았다. 이에 우리나라 여성들이 평생 동안 쉴 수 있는 시간이라고는 임신기간과 출산 후 산후 조리기간이 전부였다. 특히나 출산 후 삼칠일(출산 후 21일)은 일에서 완전히 해방될 수 있는 유일한 기간이었다. 그래서인지 우리나라 여성들은 임신과 출산 후 삼칠일 동안 몸을 최대한 적게 움직이는 듯하다. 하지만 무엇이든지 과하면 안되는 법, 때로는 충분한 휴식도 몸에 해가 될 수가 있다. 아기를 낳고 2∼3일 후부터는 누워서 복식호흡을 시작하고 심호흡을 크게 하는 것도 큰 운동이 될 수 있고 일주일 정도 지나면 집안을 왔다갔다하는 간단한 운동을 하는 것이 산후회복에 좋고, 식사 후에는 바로 누워서 잠을 청하는 것은 좋지 않다. 2. 산후에 고칼로리 몸보신은 필수다? 적당한 몸보신은 출산을 한 산모를 위한 필수 요건이지만 아무리 몸에 좋은 것도 지나치면 오히려 역효과를 내는 법, 특히나 칼로리가 높은 음식은 피해야 한다. 단백질, 칼슘, 무기질 등의 영양을 충분히 고려해서 식사를 하고 몸보신을 위한 보양식도 지나치게 기름기가 많은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임산부가 하루에 필요로 하는 칼로리는 2700kcal, 게다가 모유 수유를 위해 임신 중에 하루 300kcal의 에너지가 몸에 축적되어 있기 때문에 산모의 몸은 통통하게 불어나 있다. 산후에 살을 뺄 생각을 한다면 여기에 지나친 칼로리를 더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3. 산후다이어트, 시작이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아기를 낳고 쭉 빠질 줄 알았던 몸무게는 고작해야 4∼5kg정도 빠진다. 하지만 임신을 하면서 늘어난 몸무게는 15kg 안팎. 임신 중에는 10∼15kg 정도 불어나는 것이 적당하지만 우리나라 임산부들의 경우는 15∼18kg 정도 몸무게가 증가한다. 대부분의 임산부들이 임신부에 찐 살은 아기를 낳으면 아기와 함께 쑥 빠져나올 것이라고 믿는 엄마들이 적지 않다. 하지만 아기의 몸무게는 기껏해야 3kg안팎 양수 무게까지 합치더라도 증가한 몸무게가 모두 원상복귀 되긴 힘들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요즘은 아기를 낳자마자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유난을 떠는 젊은 엄마들을 종종 볼 수 있다. 그러나 밥도 미역국도 제대로 먹지 않고 출산한지 채 일주일도 되지 않았는데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운동을 하고 산책을 하기도 한다. 이는 오히려 몸에 이상을 일으켜 몸을 붓게 하고 살을 찌개 하는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하는 삼칠일 동안은 충분히 쉬어주고 산후다이어트는 그 이후로 미루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다. 정원장은 "산후 조리는 평생 여성건강에 아주 큰 영향을 미치게 되는 기간이다. 그렇기 때문에 건강한 산후조리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겠으나 위에 언급한 것처럼 잘못된 상식으로 산후조리를 한다면 몸도 상할뿐더러 산후 비만으로 연결되는 지름길이기에 주의해야 할 것"이라고 말한다. 또한 정원장은 "한방에서는 산후 비만을 치료하기 위한 한방치료는 출산 후에는 곧 어혈을 푸는 한약을 5-7일정도 복용 후 부종을 제거하고 산후 체력 보강을 위한 한약을 10일-2주일 정도 복용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간혹 어느 분들이 산후 체력보강이 체중을 더 늘리는 것이 아닌가 걱정하는 경우가 있는데, 실은 체력이 보강 되어야만 대사량이 올라가고 몸의 회복이 빨라짐으로서 활동에너지 소모를 늘리는 지름길이 된다. 오히려 섭취열량 제한식이를 시작하면서 한방치료를 병행하게 된다면 산후 비만도 치료도 효과가 높아진다고 한다. 산후 비만의 성공여부가 아줌마 몸매로 평생 남느냐 미시족 몸매로 가는지를 판가름할 수 있기 때문에 성공적인 산후 비만 치료로 몸짱 아줌마 대열에 합류하자. 도움말 = 정지행한의원 정지행 원장 [www.handiet.co.kr] (끝)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라면 100원인상에 민심 출렁 왜
글쓴이 :
관리자
라면 100원인상에 민심 출렁 왜 63년 첫 출시때 10원 당시 서민애환서린 식사 2000년대엔 500원으로 1인당 年84봉지 소비 올 750원으로 다시 껑충 “라면만 먹고 달렸다.” 1986년 아시안게임에서 육상스타로 화려하게 떠오른 임춘애는 전 국민의 눈시울을 뜨겁게 했다. 질주보다 감동적인 이 소감은 허기진 배를 라면으로 채웠던 시절의 가난한 상징이었다. “어려서부터 우리 집은 가난했었고… 언제나 혼자서 끓여 먹었던 라면. 그러다 라면이 너무 지겨워서 맛있는 것 좀 먹자고 대들었었어.” 21세기를 코앞에 두고 등장한 아이돌스타의 노래에서도 라면은 여전히 자장면보다 더 서민적인 음식이었다. 라면값 100원 인상에 민심이 출렁이는 이유다. 라면 가격은 오랜 세월동안 한 끼를 때우는 ‘최저 끼니 비용’의 기준이었다. 1983년 중공 민항기의 서울 착륙이나 94년 김일성 사망설 때는 전쟁에 대비해 비상식량용 라면 사재기가 극성을 부리기도 했다. 당시만큼 긴박하진 않지만 서민들에게 100원의 가격 인상이 죄어오는 심리적인 압박은 그에 못지않다. 라면이 한국에 뿌리를 내린 지도 45년째. 라면은 어려웠던 시절의 가난과 배고픔을 연상시킨다. 그러나 울퉁불퉁한 양은냄비의 질감과 메케한 구공탄, 석유 풍로의 냄새와 함께 아릿한 추억과 애환이 녹아 있기도 하다. 집을 떠난 자취생과 고시생들에게는 간편한 조리와 싼 가격 때문에 매 끼니가 라면이었다. 라면과 국수를 함께 넣어 끓이면 꼬불꼬불한 라면만 건져 먹기 위해 형제들과 경쟁했다. 군대에서 반합에 끓여 먹던 라면은 힘든 군생활의 유일한 낙이었다. 오늘까지 부대찌개와 김치찌개에서도 빠지지 않는 것은 라면의 면이고, 외국에 나가서도 매콤한 고추장과 함께 떠오르는 것은 얼큰한 라면 국물이다. 진한 맛의 스프에 물과 김치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훌륭하게 한 끼가 완성되는 것이 라면의 매력이다. 식량난이나 먹을거리 걱정이 해소된 2000년대 들어서도 라면의 인기가 변함없이 지속된 비결이다. 한국에서 1인당 1년에 소비하는 라면은 평균 84개, 4인 가족 기준으로 340개에 이른다는 통계 결과도 있다. 서민경제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라면의 소비량으로 국내 경기의 기조도 파악할 수 있다. 라면의 출하와 소비 추이를 국민소득과 같은 지표와 비교하는 일종의 ‘라면 지수’인 셈이다. IMF 당시 모든 경제지표가 아래쪽을 향할 때 유독 성장세를 보인 것이 라면이었던 것이 대표적인 사례다. 실생활에 깊게 뿌리를 내리고 있는 식품 카테고리의 한 종류인 만큼 경기와 밀접하게 관련되는 것이다. 이 정도니 라면 가격 15% 인상이 서민가계에 충격으로 다가오지 않을 수 없다. 63년 9월 삼양식품이 라면을 처음 출시할 때 가격은 100g 1봉지에 10원이었다. 70년 7년 만에 배인 20원으로 올랐지만 용량도 120g으로 늘어 그나마 위안이 됐다. 그러나 81년 100원으로 올라선 라면 가격은 가파른 상승을 거듭했다. 2000년대 들어 500원대로 진입했고, 2003년 520원에서 550원으로, 2004년 600원으로, 지난해 650원에 이어 올 2월 750원에 이르렀다. 라면은 60~70년대 보릿고개를 넘는 다리였고, 오늘은 간편하게 소비되는 ‘제2의 쌀’로 꼽힌다. 이제는 먹을거리가 흔치 않았던 시절 눈물을 삼키며 주린 배를 채우던 가슴 아픈 음식이 아니다. 그러나 여전히 든든한 야식이고, 친근한 간식이다. 갈수록 가격 인상 주기는 짧아지고, 그 인상 폭은 커지고 있는 라면이 서민을 울린다. 윤정현 기자(hit@heraldm.com) [헤럴드경제]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도넛, 한판 겨루자” 번 빵의 당찬 도전장
글쓴이 :
관리자
“도넛, 한판 겨루자” 번 빵의 당찬 도전장 낮은 칼로리.부드러운 맛 자랑 진출 1년새 체인망 전국으로 확대 http://www.heraldbiz.com/SITE/data/img_dir/2008/02/20/200802200068.jpg 번(Bun) 빵의 힘찬 도전이 시작됐다. 타깃은 요즘 한국인의 간식문화를 평정한 도넛. 도넛에 자웅을 겨루자며 도전장을 던진 둥굴 넓적한 모양의 번은 버터크림과 커피크림으로 속을 채운 발효빵. 모양은 모카빵과 비슷하고 사람 얼굴만한 크기에 속은 도넛보다 더 촉촉하고 부드러워 젊은층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번은 원래 영국인들이 주로 먹는 빵이다. 그러나 영국의 식민지였던 말레이시아에서 ‘로티’라는 이름으로 자리잡은 뒤 지난해 한반도에 진출했다. 번은 우리나라에 발을 들여놓은 지 1년 만에 대도시 지역에 빵 전문점 간판을 연달아 올렸고, 올 들어 전국으로 체인망을 확대하고 있다. 현재 로티보이, 파파로티, 팡뜰리에 등이 번 전문점을 대표하는 빅3다. 번 전문점들은 번이 지나치게 달지도, 느끼하지도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어 조만간 번시장이 도넛시장을 위협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작년 3월 이대 인근에 1호점을 낸 로티보이는 지난 12월 24호점을 낸 뒤 2월 현재 50호점을 출점했다. 이 전문점은 요즘도 가맹점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로티보이코리아 측은 “타깃은 도넛의 인기를 공략하는 것”이라며 “초기 반응이 워낙 좋아 이 같은 계획은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홍콩 브랜드인 파파로티도 다점포 속도가 빠르다. 지난해 4월 분당 수내동에서 출발한 파파로티는 현재 점포 숫자가 35개에 달한다. 파파로티는 대구, 부산, 포항 등 지방 대도시로 다점포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파파로티의 한 관계자는 “번이 트랜스지방이 거의 없는 웰빙형 빵이란 점도 맛을 우선시하는 도넛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요소”라고 말했다. 그는 또 “매장마다 갓 구운 빵만 판매하는 것도 신선한 빵을 선호하는 소비자를 공략하는 매력 포인트 중 하나”라고 덧붙였다. 토종 브랜드인 팡뜰리에는 저가를 무기로 주택가를 집중 공략하고 있다. 팡뜰리에는 독자 개발한 냉동생지와 커피 크림으로 빵의 신선함을 배가했다. 기름기 없이 오븐에 구워 열량이 200㎉ 안팎이란 점도 번의 매력 포인트다. 빵 전문가들은 “도넛이 커피와 즐기는 친숙한 서구형 식품의 이미지가 강한 반면 번은 동서양 퓨전 식문화의 분위기를 풍긴다는 게 특징”이라고 평가한다. 홍콩에서 즐기는 잼 카야, 우리나라 소비자에게 친숙한 단팥 등을 접목시킨 ‘퓨전 번’이 등장하는 것도 이 같은 이유에서란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밀물 썰물] 애그플레이션
글쓴이 :
관리자
[밀물 썰물] 애그플레이션 지난달 인도네시아의 수도 자카르타에서는 노동자 1만여명이 거리로 뛰쳐 나와 시위를 벌였다. 국제 콩 가격이 급등하자 식품회사들이 공장 가동을 중단, 식품 품귀 현상이 빚어진 것이다. 인도네시아의 콩 가격은 지난 1년 사이 150%나 올랐다. 지난해 1월에는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중심가인 레포르마 거리에서 7만명이 운집한 가운데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벌어졌다. 멕시코인들의 주식인 토티야 가격이 배가량 폭등했기 때문. 토티야는 옥수수로 만든 전병(煎餠)으로 멕시코인들은 하루 단백질 섭취량의 40%를 여기서 얻는다. 1부셀(25.4㎏)당 2달러이던 국제 옥수수 가격이 1년 만에 4달러 이상으로 오르자 서민들이 생존에 위협을 느끼고 행동에 나섰던 것이다. 국제 곡물 가격의 상승으로 식료품 물가가 치솟는 애그플레이션(Agflation=Agriculture+Inflation)이 전방위로 확산되면서 중·후진국들의 식량 안보가 위협받고 있다. 이번 곡물 파동의 원인은 가뭄 같은 자연재해 탓이 아니라 투기 자본 또는 국가 간 이해타산의 산물이라는 점에서 냉혹함을 더한다. 단적인 예가 앞서의 멕시코 옥수수 가격 폭등. 멕시코는 기원전 5천년부터 옥수수 재배가 이뤄진 이 작물의 원산지다. 1992년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이 체결된 후 값싼 미국산 옥수수가 쏟아져 들어오면서 이 나라의 옥수수 경작면적이 크게 줄었다. 그러나 미국 정부가 최근 바이오 연료 소비 정책을 펴면서 미국산 옥수수 대부분이 바이오 연료인 에탄올을 만드는 데 투입되는 바람에 결국 멕시코의 옥수수 가격 폭등을 불러왔다. 우리나라의 곡물 자급률은 28%로 OECD 국가 중 3번째로 낮은 수준이다. 지난해 12월 농산물 수입물가지수는 전년대비 35.8%나 올랐다. 식료품 때문에 시위나 폭동을 일으켰다는 뉴스는 결코 먼 나라의 이야기가 아니다. lee62@busanilbo.com [부산일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해피밀' 등에서 끼워주는 제품은 광고 불가
글쓴이 :
관리자
'해피밀' 등에서 끼워주는 제품은 광고 불가 내년부터 과자나 패스트푸드 광고 시 구매를 부추기는 물건 '장난감'등에 대해서는 광고를 할 수 없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백원우 의원은 지난해 3월 대표발의한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 특별법안'이 1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20일 밝혔다.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 특별법안'은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Green Zone)'지정, 광고 제한·금지, 어린이 기호식품에 대한 품질인증제도 도입, 어린이 건강친화기업 지정제도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광고 제한 규정(제10조)에 따르면 과자나 패스트푸드 등 어린이들이 자주 먹는 식품에 끼워주는 장난감 등에 대해서는 방송, 라디오 및 인터넷을 이용한 광고를 할 수 없도록 했다. 이에 따라 '해피밀' 등 장난감을 끼워주는 제품을 광고할 때 장난감에 대한 내용을 담을 수 없게 된다. 또 2010년부터는 고열량·저영양 식품을 텔레비전 광고 시간을 제한하거나 광고를 금지할 수 있도록 근거규정이 마련됐다. 이와 함께 어린이 기호식품에 학교로부터 200m 이내 구역을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으로 지정해 기초 자치단체의 장이 보호구역내 어린이 기호식품 판매.조리 업소를 관리하도록 했으며 2010년부터는 어린이 기호식품에 당, 지방, 나트륨 등 영양성분을 표시하도록 했다. 백원우 의원은 "어린이 식생활 안전을 보장해야 하는 국가의 책무를 선언하고 구체적인 로드맵을 담고 있는 법안이 국회를 통과됐다는 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 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학교 식중독 조기 경보시스템 도입
글쓴이 :
관리자
학교 식중독 조기 경보시스템 도입 식약청, 교육부 합동으로 3월부터 시행 식중독 초기 대응과 확산 방지 목적으로 식중독 사고 초기 대응을 위해 '학교 식중독 조기 경보시스템'이 도입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과 교육인적자원부는 20일 학교에서 식중독 환자 발생시 초기대응과 타 학교로의 확산을 사전 차단키 위해 오는 3월부터 '학교 식중독 조기경보시스템(Early Warning System)'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식약청에 따르면 이번에 도입되는 조기경보시스템은 학교급식을 실시하는 전국의 초중고등학교 및 특수학교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전국 학교와 급식 관련 업체 현황을 실시간으로 연계하여 특정학교의 식중독 사고가 여러지역의 다수 학교에 동시 다발적으로 확산되는 것을 차단하게 된다. 또한 이시스템은 식중독이 발생한 학교에 식재료를 공급하는 업체 현황과 해당업체가 다른 학교로의 납품현황을 동시에 파악할 수 있게 하여 식중독 발생 원인에 대한 신속한 초기 대응이 용이하게 할 예정이며 식중독 환산 가능성이 있는 학교에 대해 식중독 주의경보를 전파하여 해당학교로 하여금 식재료 검수 및 조리온도 관리강화등의 예방조치를 미리 실시함으로서 학교 식중독 사고의 확산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을 것이라고 식약청은 밝혔다. 특히 이 경보시스템은 식약청 전자 민원사이트에 구축돼 전국 학교에서는 언제든지 볼 수 있고 수시로 거래하는 식재료 공급업체나 위탁급식업체의 현황을 파악할 수 있고 인근 학교의 식중독 발생현황과 식재료 공급업체등의 인허가, 행정처분 내역등을 조회할 수 있다. 식약청은 "경보시스템 도입으로 식중독이 여러 지역의 학교로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여 학생들의 건강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 시스템 운영의 활성화를 위해 기술적인 문제점을 지속적으로 개선 보완하고 지리정보시스템, 교육행정정보시스템의 식재료 정보와 연계성을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라 말했다. 또한 식약청은 교육부, 질병관리본부, 복지부, 해수부, 국방부 및 16개 시도 등 34개 유관기관과 민간단체 합동으로 운영하는 '범정부식중독대응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올 중점 추진행과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라 덧붙였다.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어린이 식생활 특별법안 국회 통과
글쓴이 :
관리자
어린이 식생활 특별법안 국회 통과 어린이 건강보호에 새로운 전기 될 듯 식품안전보호구역, 광고제한 규정등 담아 어린이 건강을 보호할 수 있는 새로운 전기가 마련됐다. 대통합민주당 백원우의원은 지난해 3월 대표 발의한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 특별법안'이 1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으로서 어린이 먹거리 안전을 집중 관리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다고 20일 밝혔다. 백원우 의원측에 따르면 이 법은 어린이 식생활 안전을 집중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정책 로드맵을 내용으로 담고 있으며 어린이 식생활 안전을 보장해야 하는 국가의 책무도 마련되어 있다. 우선 이법에서는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품 판매 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와 해당학교의 경계선으로 부터 직선거리 200미터 범위안의 구역을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으로 지정관리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어린이 기호식품을 제조, 가공, 유통, 판매하는 자는 방송, 라디오 및 인터넷을 이용해 식품이 아닌 장난감 등 어린이 구매를 부추기는 광고를 하지 못하도록 했으며 고열량, 저영양 식품 광고의 경우는 광고시간의 일부 또는 전체를 제한할 수 있게 했다. 백원우의원은 "광고제한이 법에 명시됨으로서 유명 과자나 패스트푸드 제품이 고열량 저영양 식품에 해당될 경우 광고제한 또는 금지 규정을 적용받게 돼 업체들이 제품생산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구체적인 기준은 식약청에서 마련중에 있다"고 말했다. 이 법에서는 안전하고 영양을 갖춘 어린이 기호식품에 대해 2년동안의 인증 유효기간을 둘 수 있도록 하고 품질 인증을 받은 식품은 용기, 포장 등에 표시를 할 수 있게 하는 규정도 마련했다. 또한 모범적인 활동을 한 식품영업자를 어린이 건강친화기업으로 지정하고 로고로 표시하거나 광고에 사용할 수 있게 하는 등 특혜를 주게 된다. 백원우의원은 "이 특별법안을 마련키 위해 많은 노력을 진행해 왔다"며 "어린이 식생활을 보장해야 하는 국가의 책무를 선언한 최초의 법안이라는 점에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식품환경신문
처음
이전
2441
2442
2443
2444
2445
2446
2447
2448
2449
245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