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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급식학교 위생 및 안전점검결과 기록 서식
글쓴이 :
관리자
2008.05.30
[학교급식사업보고서식08'] 급식학교 위생 및 안전점검결과 기록 서식 [전북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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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소화기 증상 및 유당불내성
글쓴이 :
관리자
2008.06.30
소화기 증상 및 유당불내성 1. 유당과 식사 2. 유당의 소화 3. 유당 분해효소의 활성도의 소실 4. 유당 소화장애 및 불내성의 증상 5. 유당 소화 , 칼슘 및 골다공증 [영양치료가이드]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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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양노래]아침밥상
글쓴이 :
관리자
2008.05.30
엄마가 차려주신 아침밥상> 코끼리 아저씨>를 개사한 노래입니다. 엄마가 차려주신 정성스런 아침 밥상 다섯가지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있어요 잡곡밥에 탄수화물 계란 콩에 단백질 김치 야채 비타민 우유 칼슘 참기름 지방 반찬투정 하지말고 꼭꼭 씹어 먹으면 힘이 불끈 피부 탱탱 근육 불끈 키도 쑥쑥 균형잡힌 식생할 습관 나는야 건강 일등 몸도 튼튼 맘도 튼튼 얼짱 몸짱 맘짱 어린이~♪ [식품의약품안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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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08 학교급식기본방향 주요사항 요약본
글쓴이 :
관리자
2008.05.30
2008 학교급식기본방향 주요사항 요약본 [전북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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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건강 먹거리 '컬러 푸드' 인기
글쓴이 :
관리자
2008.05.29
건강 먹거리 '컬러 푸드' 인기 색깔 짙고 화려한 야채.과일 껍질째 섭취 세포 노화 방지하는 '파이토케미컬' 듬뿍 색이 짙고 화려한 컬러 푸드가 건강한 먹거리로 각광받고 있다. 토마토, 피망, 마늘, 검정콩, 고구마 등 색깔이 곱고 진한 과일과 야채엔 노화방지와 질병 예방에 도움이 되는 '파이토케미컬'이란 기능성 물질이 듬뿍 들어 있기 때문이다. 컬러 푸드가 건강 먹거리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게 된 것은 1989년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 하루 다섯 가지 색의 야채와 과일을 섭취하자는 '5 A Day 운동'이 시작이다. 이어 채소나 과일 등에 들어 있는 빨강, 노랑, 초록 등의 색소 성분이 질병 발생률을 크게 감소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차례로 나왔고 세계보건기구(WHO) 권장에 따라 이 운동은 미국을 비롯하여 유럽과 일본 등지로 확산됐다. 국내에서도 컬러 푸드의 효능과 이용법 등을 다룬 서적이 잇따라 출간됐는가 하면 컬러 푸드를 식탁에 올려 가족들의 건강을 지키려는 주부들이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다. 특히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지난해 10월 사내식당(23개)의 점심 메뉴로 웰빙식 컬러 푸드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벌여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날 선보인 중식 메뉴는 △검정(흑미 비빔밥. 건새우 미역국) △노랑(찐 고구마, 골드 파인애플, 황파프리카) △빨강(나박물김지, 홍파프리카) △초록(청피망) △흰색(배) 등 다섯가지 식재료를 이용한 것. 전문가들은 가족들의 눈과 입을 즐겁게 하고 건강도 챙기려면 색깔이 짙고 화려한 식재료를 구입해 껍질째 먹을 것을 권한다. ◇빨강(레드 푸드) = 토마토, 딸기, 석류, 붉은 양배추, 붉은 고추, 수박, 자두, 대추, 오미자, 팥 등에는 폴리페놀과 라이코펜 성분이 들어 있다. 이 성분은 발암물질이 형성되기 전에 위험 인자들을 수용성으로 만들어 몸 밖으로 내보내는 작용을 한다. 특 히 붉은 고추의 매운 맛을 내는 캡사이신은 혈액응고 위험을 줄여서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한다. 딸기는 비타민C가 많아 피로를 없애주고 노화를 예방하며 석류는 에스트로겐이 들어 있어 여성 갱년기 질환에 효과적이다. 붉은 양배추는 수분과 비타민C가 풍부해 피부를 촉촉하게 해주며 사포닌 성분이 해독작용을 하는 팥은 배변을 촉진시켜 장을 깨끗하게 한다. 미국 하루 5가지 색 야채.과일 섭취 운동 컬러 푸드 이용한 '웰빙 식단' 각광 받아 ◇초록(그린 푸드) = 매실, 녹차, 브로콜리, 쑥, 키위, 시금치, 부추, 아스파라거스, 양배추, 오이, 녹색 파프리카, 피망, 아보카도, 솔잎 등이 대표적인 식품이다. '자연이 주는 선물'로 불리는 초록색 과일과 채소는 컬러 푸드 가운데 치료 효과가 가장 강력하다. 녹색의 주성분인 엽록소는 콜레스테롤 저하를 비롯 고혈압, 동맥경화 등의 성인병 예방에 도움을 준다. 뛰어난 약효를 인정받아 '의초'로도 불리는 쑥은 간의 해독을 돕고 녹차의 떫은 맛을 내는 카테킨 성분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성인병과 비만 해소에 효과적이다. 또 시금치, 완두콩, 아보카도, 키위 등에 들어있는 루테인과 제아잔틴 성분은 눈을 건강하게 한다. ◇노랑(옐로우 푸드) = 귤, 오렌지, 자몽, 유자, 파인애플, 밤, 호박, 당근 파파야, 감, 살구, 옥수수, 황도, 카레 등에는 베타카로틴 성분이 풍부해 면역력을 증강시켜 암과 노화를 막아준다. 노란색 식품은 소화기관인 위장에 작용하여 속을 편안하게 해주고 식욕을 돋워주며 식이섬유인 펙틴은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해주고 부기를 가라앉혀 준다. 특히 카레의 주원료인 강황은 커큐민이라는 성분이 풍부해 항암작용이 뛰어나고 치매를 막아주며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흰색(화이트 푸드) = 도라지, 더덕, 인삼, 마늘, 양파, 무, 감자, 버섯, 콩나물, 배, 바나나, 생강, 알로에 등이 대표적인 식품이다. 흰색 색소를 내는 안토크산틴 성분은 인체의 유해물질을 체외로 배출하여 면역력을 키워주고 고혈압, 동맥경화, 골다공증, 노화방지에 좋다. '타임'지 선정 10대 건강음식으로 뽑힌 마늘은 항암. 항산화 작용이 뛰어나고 신경을 안정시켜주며 피로를 없애준다. 감자류의 사포닌도 항암작용을 통해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하고 양파는 인체 내에 쌓인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고 혈액을 맑게한다. ◇검정(블랙 푸드) = 흑미, 검은깨, 검은콩, 오징어 먹물, 김, 미역, 다시마, 오디 등에도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들어있어 노화방지와 항암 작용 등의 효능이 있다. 특히 검은 색 곡류와 해조류에 다량 함유된 안토시아닌 성분은 항산화작용을 통해 면역력을 높여줄 뿐 아니라 세포의 노화를 막아준다. 검정콩에는 여성 호르몬 역할을 하는 이소플라본이 많아 여성의 갱년기 장애를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된다. 검은깨는 풍부한 단백질이 두피에 영양을 공급해 모발의 발육을 도와준다. 뽕나무 열매인 오디도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노화를 예방하고 혈압을 안정시키고 눈을 밝게 한다. 단 안토시아닌 색소는 물에 잘 녹기 때문에 검은 콩이나 흑미를 조리할 때는 물에 오래 불리지 않은 것이 좋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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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암억제 식품사전-향신료·허브류
글쓴이 :
관리자
2008.05.29
암억제 식품사전-향신료·허브류 향신료 암억제 효과 탁월 향신료는 요리할 때 좋지 않은 냄새를 없애고 좋은 향을 더하는 데 빼놓을 수 없는 식품이다. 식생활이 풍성해짐에 따라 가정에서도 다양한 향신료가 사용되고 있다. 최근 이 향신료에 항산화성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암 예방효과에 새로운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예로부터 약효 전해져 ‘감기 예방에는 생강차가 좋다’고 하듯이 조상들은 경험적으로 향신료에 약효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리고 음식의 냄새를 없애거나 향을 내기 위해 향신료를 식생활에 적절히 사용해 왔다. 사마루 박사는 이 향신료를 대상으로 발암 억제에 관한 동물실험을 실시했다. 우선 후추과, 생강과, 차조기과 등에서 16과 약 40종을 선택하였고, 10마리씩 10그룹으로 나눈 실험용 쥐를 이용했다. 복수형 종양을 복강 내에 접종한 쥐에게는 향신료 0.1~1.0퍼센트 정도를 분말사료에 섞어 주었고, 대조군에는 일반사료를 주었다. 대조군의 실험별 평균 생존일수는 11~13일이었음에 비하여 고추냉이 0.5퍼센트를 먹인 쥐 1마리는 암세포로 인한 복수가 없어졌고, 980일 이상이나 살았다. 붉은 차조기 1퍼센트에서도 2마리의 쥐에게 나타났던 복수가 사라져, 한 마리는 932일, 나머지 한 마리는 967일을 노쇠하여 죽을 때까지 살아 있었다. 또, 볶아서 빻은 검은깨 2퍼센트를 준 그룹에서는 생존일수가 약간 길어지는 경향을 보였으며, 바질 1퍼센트 그룹과 볶아서 빻은 흰깨 4퍼센트를 먹인 그룹에서는 오랫동안 생존한 쥐가 각각 1마리씩 관찰됐다. 그리고 샐비어 0.5퍼센트와 순인삼가루 1퍼센트를 먹인 그룹에서는 각각 1마리가 750일 이상 생존했으며, 회향 1퍼센트를 먹인 쥐는 700일 이상 생존했다. 장기생존과 식물분류의 관계를 살펴보면 고추냉이는 유채과이고, 오레가노, 붉은 차조기, 바질, 샐비어, 페퍼민트는 차조기과이며, 회향은 미나리과이다. 특히 차조기과는 8종류 중 5종류(62.5퍼센트)에서 장기적으로 생존한 예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이상의 실험 결과는 차조기과 향신료의 생명연장과 치유효과를 증명하는 것이다. 차조기과 향신료 특효 차조기과에는 공통적으로 페릴라알데히드라고 하는 물질이 함유되어 있고, 강력한 항균·항곰팡이 작용과 선충(해충)을 파열시키는 독특한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페릴라알데히드가 이러한 작용들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는 아직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차조기유에는 EPA, DHA라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으며, 이러한 물질이 암 발생률을 낮춘다는 보고도 있다. 최근의 연구에 따르면 일부 향신료에서는 항산화작용이 확인됐다고 한다. 향신료를 대상으로 총 폴리페놀의 양을 조사하였더니 차조기과의 로즈마리, 샐비어, 오레가노, 타임을 비롯하여 정향(클로브), 올스파이스, 계피 등에 특히 많이 함유돼 있었다. 허브 보관시 물기 주의해야> 직접 기른 허브는 깨끗하게 씻어 불순물을 제거한 후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진 곳에 매달아 자연건조 시킨다. 허브를 보관할 때 물기가 남아 있으면 향이 옅어지거나 변색되기 쉬우니 주의해야 한다. 용어 해설> ■ 복수형(腹水型) 복막염이나 간경변 같은 질환으로 복강에 액체가 괴는 상태의 병. ■ EPA 정어리, 꽁치, 참치 같은 등푸른 생선의 지방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 불포화지방산으로, 심근경색이나 뇌경색 같은 혈관계의 질병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몸에 해로운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는 효과도 주목받고 있다. ■ DHA 전갱이, 고등어, 정어리 같은 등푸른 생선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 불포화지방산으로, 뇌를 활성화시키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주며 알레르기를 호전시키는 기능이 있다. (자료제공=도서출판 전나무숲)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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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학부모 10명중 5명, "학교 급식 대신 도시락 챙겨주고 싶어"
글쓴이 :
관리자
2008.05.29
초등생 학부모 10명 중 5명은 학교 급식을 믿지 못해 가능하다면 직접 도시락을 챙겨주고 싶어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학부모 포털 부모2.0 (www.bumo2.com)이 초등학생 학부모 393명을 대상으로 5월16일부터 23일까지 "학교 급식의 선택이 자율화 되면 어떻게 하겠는가"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 학부모 49.3%가 '학교 급식을 믿지 못해 가능하다면 직접 도시락을 챙겨 주고 싶다'고 답했다. 반면, '학교 급식이 불안하지만 믿고 먹게 하겠다'는 답변은 39.2%로 나타났고, '학교 급식에는 아무 문제가 없으므로 계속 먹게 하겠다'는 답변은 11.5%에 머물렀다. "학교 급식에 대해 학부모로서 가장 걱정스러운 점"으로는 '청결 등의 조리 위생 상태'가 69.7%로 가장 많았다. 이어 ▲저질, 위험 식재료의 사용 가능성(63.1%) ▲식단 등의 맛과 영양(42.0%) ▲경제적 부담(5.1%) 등 순이었다. 한편, "학교 급식에 관한 전반적인 생각"을 묻는 질문에는 응답자의 74.6%가 '급식에 전반적으로 만족한다'는 의견을 보였다. 부모2.0은 "지역별로 편차가 있지만 학교 급식을 직접 먹어본 학부모 중 많은 사람이 학교 급식의 부실함을 지적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비록 학교 급식으로 부모의 부담이 줄어 편리해지긴 했지만, 급식 식자재에 대한 학부모의 불신을 해소해야 하는 과제가 남아있다" 고 지적했다. [데이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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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효과 100%, 똑똑한 우유 마시기 7 계명' 발표
글쓴이 :
관리자
2008.05.29
[낙농자조금관리위원회] 낙농자조금관리위윈회, '효과 100%, 똑똑한 우유 마시기 7 계명' 발표 6월 1일, 세계 우유의 날 맞아 낙농자조금관리위원회 '우유를 올바르게 음용하는 방법 7가지' 발표 양천구 목동의 파리공원에서 '도심 속 목장 나들이' 펼쳐져 완전식품으로 알려진 우유, 우유 속에는 우리 몸에 필요한 5대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있다. 특히 한국인의 경우, 부족하기 쉬운 단백질, 칼슘, 비타민 B2, 비타민 B12를 우유를 통해 손쉽게 공급받을 수 있다. 그러나 이렇게 몸에 좋은 우유도 100% 그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제대로 먹는 습관이 필요하다. 낙농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승호, www.imilk.or.kr)는 1일, '세계 우유의 날'을 맞이해 우유를 올바르게 먹는 똑똑한 습관을 발표했다. 한편, 낙농자조금관리위원회는 오는 1일, 양천구 목동 파리공원에서 총 13마리의 송아지와 젖소를 통해 목장을 체험할 수 있는 '도심 속 목장 나들이'를 진행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송아지 우유·건초주기, 젖짜기, 우유아이스크림 만들기, 송아지와 함께 찍는 즉석사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1. 흰 우유를 많이 섭취하자 시중에서 쉽게 사 먹을 수 있는 흰 우유는 살균 외에는 별다른 가공을 하지 않는 자연식품이자 첨가물이 없는 건강음료다. 흰 우유에는 성인병의 원인으로 꼽히는 백설탕을 비롯, 인공향료, 식용색소 등이 들어있지 않아 안심하고 마실 수 있고, 갈증 해소에도 더 효과적이다. 2. 적당히 차갑게 마시자 우유는 끓이면 열에 약한 비타민이나 무기질 등의 영양소가 파괴되므로 냉장 보관된 상태 그대로 마시는 것이 건강에 더 좋다. 인체에 나쁜 균만 죽인 살균 우유의 경우 5℃ 정도의 냉장온도에 보관하면 된다. 찬 우유를 마시면 복통을 일으키는 사람은 따뜻하게 잠깐 데워 마실 필요가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라면 적당히 차갑게 마시자. 3. 씹는 듯 마시자 '수박은 그냥 삼키더라도 우유는 씹어 먹어라'는 말이 있는데 이는 고형분이 12%인 우유가 고형분 4%에 수분이 96%인 수박보다 더 단단한 식품이라는 것에서 나온 말이다. 이처럼 우유에는 고형분이 생각보다 많기 때문에 소화효소가 더욱 효과적으로 작용하기 위해서는 천천히 씹듯이 마시면서 침과 잘 섞이게 하면 좋다. 또 유당을 분해하는 효소인 락타아제 작용이 약해 우유를 먹으면 설사하는 사람도 있는데 조금씩 입안에서 씹듯 우유를 마시면 장내 락타아제 작용이 개선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4. 궁합이 맞는 식품과 함께 하자 맛과 영양 면에서 우유와 함께 먹으면 더욱 좋은 식품들이 있다. 우유는 아미노산의 질이 상대적으로 떨어지고 비타민 B의 한 가지인 나이아신이 부족하다고 알려진 옥수수나 그 가공식품을 보완하는데 좋은 역할을 한다. 딸기는 단백질과 지방이 적기 때문에 우유와 함께 먹으면 단백질과 지방 등이 보강되어 영양 균형을 이룰 수 있으며 신맛도 중화된다. 5. 어울리지 않는 식품은 피하자 우유와 함께 먹으면 영양 불균형을 일으킬 수 있는 식품은 피하자. 우유를 마실 때 초콜릿을 함께 하면 좋지 않다. 우유의 유지방과 초콜릿의 지방을 함께 섭취하면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가 급격히 상승하게 된다. 또한 설탕과 소금도 우유와는 어울리지 않는다. 우유에는 이미 알맞은 염분이 들어 있고, 짜게 먹는 습관은 결코 건강에 도움이 안 된다. 달콤한 맛의 설탕도 우유에 함유된 비타민 B1의 손실을 높인다. 6. 때 맞춰 먹자 우유는 언제 마셔도 좋은 식품이지만 칼슘 보충을 위해서라면 밤에 마시는 게 좋다. 혈액에는 일정 농도의 칼슘이 함유되어 있어 근육수축이나 신경전달 등의 생명유지에 필수작용을 하는데 식사를 하지 않고 수면을 취하게 되면 혈액 속의 칼슘 농도가 낮아지는 경향이 있다. 이 때 우리 몸에서는 칼슘 농도를 맞추기 위해 뼈에서 미량이나마 칼슘을 인출하게 되므로 칼슘 부족이 염려되는 사람은 잠자기 전 우유를 마시면 효과적이다. 7. 적당량을 매일 꾸준히 마시자 무엇보다 매일 꾸준히 우유를 마시는 것을 생활화하자. 심혈관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하루 1잔 이상의 꾸준한 우유 섭취가 중요하다. 또한 칼슘 섭취를 위해서는 하루 2∼3잔의 우유가 이상적이다. 유아의 경우 하루에 약 2컵(400ml) 정도, 성인의 경우 하루 3컵(600ml) 정도면 필요한 칼슘을 보충할 수 있다. 특히 성장기 어린이는 양질의 단백질과 비타민 B2, 칼슘 등이 많이 필요하므로 하루 3컵 정도 마시면 좋다. 우유를 많이 마시면 살이 찔까 걱정하는 사람이 있지만 오히려 우유에 있는 양질의 단백질을 섭취하면 근육이 쉽게 발달하여 기초대사량을 높여주고 결과적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효과를 낸다. 효과 100%, 똑똑한 우유마시기 7계명> 1. 첨가물이 없는 흰 우유를 많이 섭취하자. 2. 끓이면 열에 약한 영양소가 파괴되므로 냉장보관 상태로 차게 마시자. 3. 소화흡수가 잘되도록 씹는 듯 마시자. 4. 딸기나 옥수수처럼 우유와 함께 먹으면 맛과 영양이 더욱 풍부해지는 식품과 함께 즐기자. 5. 설탕, 소금, 초콜릿처럼 우유와 함께 먹으면 영양 불균형을 일으킬 수 있는 식품은 피하자. 6. 효과적인 칼슘 보충을 원한다면 밤에 마시자. 7. 심혈관질환, 골다공증 등의 예방을 위해 무엇보다 매일매일 2∼3잔의 우유를 마시자. (끝) [연합뉴스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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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빼려면 스트레스부터 풀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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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8.05.29
살 빼려면 스트레스부터 풀어야 한다 [정지행의 한방 칼럼]얼마 전 20대 직장여성이 한의원에 찾아왔다. 몇해전 까지만 해도 키 163cm/50㎏ 정도로 아주 보기 좋았다는 이 여성은 직장 생활을 한 후 체중이 늘기 시작해서 이제는 60㎏을 훌쩍 넘겨 이젠 체중계에 올라가는 것이 두려울 정도라고 했다. 이 여인은 무엇보다 스트레스가 주요 원인이었다. 바쁜 아침은 거르기 일쑤고,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서 업무를 보다 저녁이면 회식이 잦아 술과 고기등으로 과식을 하는 경우가 많다고 했다.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고, 어깨는 돌덩이를 얹은 것처럼 뻐근하고 아프며, 뒷목 통증과 함께 두통이 심했다. 특히 신경을 더 쓰거나 스트레스가 쌓일 때에는 생리를 거르거나, 생리통이 심했다고 한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다. 이 명제는 비만에도 적용된다. 흔히들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들은 먹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풀게 되니 뚱뚱해진다고 한다. 맞는 말이다. 급성 스트레스는 식욕을 떨어뜨리고 교감신경의 작용으로 소화액 분비나 위장 운동이 약해져서 덜 먹게 된다고 한다. 반면 만성적인 스트레스는 식욕을 증가시키며 비만의 원인이 된다. 한의학적으로 보면 스트레스로 인해 분명히 살이 찔 수 있다. 현대에 부쩍 부각되는 ‘스트레스’라는 것이 한의학적으로 볼 때에는 기울(氣鬱: 기가 울체됨)의 범주에 속한다. 한의학에서는 간기울결(肝氣鬱結)이라 표현되는데 이렇게 기가 울체가 되면 몸의 모든 기혈 순환이 안 되는 것은 물론이고 간기(肝氣)가 울결 되면서 비위에도 영향을 미쳐 간비불화(肝脾不和)가 된다. 즉 비위(脾胃) 소화 기능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어 식욕이 비정상적으로 항진되거나 속이 더부룩해지고 불편해질 수가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스트레스 자체만으로도 살이 찔 수가 있고, 스트레스로 인해 먹어서도, 혹 스트레스로 인해 몸이 안 좋아져서도 살이 찔 수 있는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스트레스를 없애는 것. 우리 모두 스스로가 각자의 스트레스를 취미생활이나 운동등 어떠한 방법으로든 풀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서는 생활습관의 개선이 중요하다. 평소 신성한 과일과 야채를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은데, 스트레스가 누적되면 체내에 비타민과 아연 같은 무기질이 많이 소모가 되는데 과일과 야채는 이를 보충해 준다. 또 스트레스를 먹는 걸로 푸는 성향이 강한 사람들은 먹는 것을 대신할 수 있는 활동을 찾아봐야 한다. 가벼운 운동이 가장 좋다. 운동은 몸을 튼튼하게 하여 스트레스를 잘 극복하게 도와준다. 심폐 기능을 강화하여 스트레스시 과민하게 반응하지 않게 해주며 육체적인 건강함이 정신적인 안정감과 자신감으로 이어진다. 운동이 부담스럽다면 가벼운 산책과 걷기부터 시작해도 좋다. 이렇게 해도 되지 않을 때에는 한방으로 치료할 수 있는 길이 있다. 한약, 침, 부항 등을 이용하여 울체된 몸의 기 순환을 원활히 해줄 수가 있는 것이다. 지금까지 혹시 살찐 사람 중에서 왜 쪘는지 모르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이 스트레스가 주범인 경우가 많을 것이다. 무턱대고 다이어트를 하려하지말고, 무엇이 원인이지에 대해 알고, 그 원인부터 없애는 것이 다이어트의 첫걸음인 것이다. [글 : 정지행 한의원 정지행원장, 한의학박사] [OSEN=생활경제팀]osensta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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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용이 소아비만 개선? 검증안된 잘못된 건강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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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8.05.29
“녹용이 소아비만 개선? 검증안된 잘못된 건강정보” [쿠키 건강] 의사협회 산하 의료일원화특별위원회(이하 특위)가 ‘녹용이 소아비만에 효과있다’는 내용의 언론보도에 정정을 요구했다. 특위는 “26일자 KBS 뉴스 등에 보도된 '녹용이 소아 비만에 효과있다'는 보도를 접하고 공영방송을 비롯한 언론이 제대로 검증도 하지 않고 잘못된 건강보도를 하는 것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한다”고 밝혔다. 특위는 보도정정 요구 근거로 발표된 내용은 함소아 한방측에서 발표한 것으로 ‘세계소아과학회’가 아닌 ‘The 4th Congress of Asian society for pediatric research’ 에 포스터로 발표한 것으로 명백한 오보라고 주장했다. 또한 연구방법에서도 비만인 경우는 아예 제외됐으며, 몸무게를 가지고 퍼센타일을 비교하면서 발표했으나 소아비만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몸무게가 아니라 BMI(체질량 지수)임은 상식임에도 이것을 가지고 소아비만에 효과가 있다고 보도한 것은 이해할 수 없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아울러 연구결론에도 좀 더 연구가 필요하다는 언급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소아비만에 효과가 있다고 단정적으로 보도하는 것은 건강 문제를 보도하는 언론으로서 참으로 위험한 태도가 아닐 수 없다고 지적했다. 한편 일부 언론에서는 대표적인 보양제로 많은 사람들이 복용하면 살이 찐다고 생각하는 녹용이 오히려 어린이 비만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는 내용을 보도한 바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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