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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식단을 미국산 쇠고기로 바꿔라"
글쓴이 :
관리자
2008.05.31
▲ 조선일보>가 30일자에 '대통령·총리·장관·공무원부터 미국 쇠고기 먹어야'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30일, 파격적 사설 실어... 동아>·중앙>은 '차분한 어조' '조중동'의 선두인 조선>은 역시 달랐다. 전날 정부가 미국산 쇠고기 수입 위생조건 장관고시를 발표한 가운데, 다음날 조선>은 "이명박 대통령과 한승수 국무총리의 식단부터 미국산 쇠고기로 바꾸라"고 주문해 눈길을 확 잡아 끌고 있다. 이는 "적절한 후속조치로 국민의 불안을 해소하라"는 중앙>·동아>의 차분한 논조와 큰 대조를 보였다. 조선> "대통령과 각급 공직자들, 가정 밥상에도 미 쇠고기 올려놔야" 조선>은 30일자 사설을 통해 "지금 이 상황에선 '정부의 논리' '관의 입장'이 '시정의 감정' '민의 정서' 앞에 무릎을 꿇고 그럴 수밖에 없게 됐으니 자신들의 모든 것을 걸고 국민의 건강을 지키겠다는 충정을 먼저 내보이지 않으면 안된다"며 다음과 같이 '권부의 식단 변화'를 촉구했다. "대통령과 국무총리의 식단부터 미국산 쇠고기로부터 바꾸고, 청와대·정부청사와 국회 구내식당, 대법원과 각급 법원 구내식당과 지방자치단체와 의회의 구내식당 메뉴에 미국산 쇠고기를 들여놔야 한다." 여기서 더 나아가 조선>은 "거기서 그쳐서는 안된다"며 "대통령부터 각급 공직자들은 가족과 함께 하는 가정 밥상 자리에도 미국산 쇠고기를 올려놓아야 한다"고 주문했다. 조선>은 "오직 대통령·총리·장관·공무원들이 제몸을 먼저 던지는 모습만이 잃어버린 신뢰를 되찾고 정부의 얼굴도 보기 싫다는 마음 감정을 식힐 디딤대를 마련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조선>은 "국민이 미국산 쇠고기의 안전도에 신뢰를 가질 때까지는 학교 급식과 군 사병 식당에는 학부모와 장병 가족들의 동의가 있을 때까지 100% 한우만 사용하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래야 국민들이 기회가 왔다고 불을 지르고 다니는 선동꾼의 말에 넘어가지 않게 된다"는 것이 조선>의 정세판단이다. 또한 조선>은 "미국산 쇠고기 먹으면 광우병 걸린다고 선동한 정치인·학자, 무슨 무슨 운동가, TV 방송사 고위 간부, 전교조·민주노총 간부들이 값싸다고 뒷구멍으로 몰래 미국산 쇠고기를 먹고, 집에 들어가지 않는지는 반드시 눈뜨고 지켜볼 일"이라며 '촛불세력'에 압박전술을 구사하기도 했다. 동아>·중앙> "적절한 후속조치로 국민의 불안감 해소하라" 파격적인 주문을 담은 조선>과 달리 동아>와 중앙>은 대체로 차분한 논조를 보였다. '조중동' 중에서 가장 적극적인 '친여언론'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동아>는 "시장과 무역질서를 어지럽히는 불법행위는 법대로 엄격하게 단속할 수밖에 없다"면서도 ▲완벽한 검역체계 구축 ▲쇠고기 원산지 표시제 정착 등을 정부에 주문했다. 동아>는 "상당수의 국민은 일부 언론과 반미세력의 다우너 카우(주저앉은 소) 동영상 같은 과장·왜곡보도로 30개월 이상 쇠고기에 대해 불안감을 느끼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정부는 이러한 불신을 어떻게 해소할 것인지를 고민해야 한다"고 밝혔다. 중앙>은 "이번 고시는 완벽하지도 않고 최선도 아니다"며 이명박 정부의 실정에 더 방점을 두었다. 중앙>은 "되짚어 보면 이번 사태 와중에서 정부는 실수와 헛발질투성이었다"며 "광우병 공포보다 우왕좌왕하는 정부가 훨씬 불안하게 보였다"고 지적했다. 중앙>은 ▲쇠고기 원산지 표시제 정착 ▲이력추적제 정착 ▲한우농가 대책 챙기기 등을 주문하면서 "정부가 몸을 낮추고 국민의 이해를 구해야 광우병 사태의 여진과 후폭풍을 잠재울 수 있다"고 강조했다. 다만 중앙>은 "이제 우리 사회는 촛불을 끄고 냉정을 되찾아야 한다"며 "자칫 미국산 쇠고기에 대한 정서적 반감이 반정부운동의 빌미로 악용돼선 안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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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군ㆍ학교ㆍ병원 “미국산 쇠고기, 제발 급식에서만은…”
글쓴이 :
관리자
2008.05.31
군ㆍ학교ㆍ병원 “미국산 쇠고기, 제발 급식에서만은…” “집에서야 안 먹으면 되지만 학교 급식은 선택권이 없잖아요.” 지난 29일 촛불집회장에 나온 주부 김모(43) 씨의 생각이다. 실제 이날 촛불을 든 시민 중 많은 사람이 김씨처럼 급식걱정을 털어놨다. 이들은 여러 사람이 함께 먹는 ‘급식’에만은 미국산 쇠고기가 들어가서는 안된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군에 아들을 보낸 주부 박모(50) 씨는 “닭 소비가 줄면 군대 급식에 연일 닭이 나오고, 오리 파동이 나면 오리가 나오는 게 군대라고 들었다”면서 “안 팔리는 미국산 쇠고기가 군대에 공급될까 걱정”이라고 말했다. 아이를 학교에 보내는 부모의 심경도 마찮가지. 참교육을 위한 전국 학부모회에서는 “학교 급식에서 미국산 쇠고기를 쓸 것인지 여부를 지금 조사 중”이라며 “아이를 걱정하는 부모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그 결과는 인터넷으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하게 반발하기는 병원 환자도 마찬가지. 보건의료노조가 학교급식운동본부, 건강연대와 함께 진행하고 있는 ‘병원 급식 미국산 쇠고기 사용 반대’ 서명운동에는 5000여 명이 넘는 환자 및 병원 직원이 동참했다. 김성균 보건의료노조 정책국장은 “새 수입위생조건이 고시된 후 반응이 더욱 뜨겁다”고 말했다. 아직까지는 ‘급식’에서 미국산 쇠고기가 나올 확률은 높지 않다. 국방부는 8월부터 국내 축산농가의 보호를 위해 살코기의 경우는 국내산 소로, 꼬리곰탕의 경우 호주산 50%와 국산 50%로 급식할 계획이라고 지난 12일 밝힌 바 있다. 가격 차로 인해 줄어드는 살코기 급식량은 오리고기 등으로 대체할 계획이다. 학부모회가 조사한 수도권 지역 3100개 학교 중 회신을 해온 500여 개 학교의 99% 정도가 ‘미국산 쇠고기를 절대 쓰지 않겠다’고 답변해 온 것으로 전해진다. 미국산 쇠고기를 쓰지 않겠다고 공식 선언한 병원도 11개에 이른다. 그러나 급식시장은 가격경쟁이 치열해 미국산 쇠고기 가격이 호주산보다 낮게 형성될 경우 급식 재료가 미국산 쇠고기로 바뀔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이 계속되고 있다. 임희윤ㆍ김재현ㆍ김상수 기자(madpen@heraldm.com)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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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화성 중학생 100여명 식중독 증세
글쓴이 :
관리자
2008.05.31
화성 중학생 100여명 식중독 증세 [쿠키 사회]화성시 B중학교 학생 100여명이 고열, 구토, 설사 등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학생들의 가검물을 채취,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29일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과 화성교육청 등에 따르면 지난 27일 화성 B중학교 3학년 H군(15)이 고열과 구토, 설사 증세를 보여 학교 보건실을 찾아 고통을 호소하는 등 이 학교 91명의 학생이 같은 증상을 보이고 있다. 이에 학교와 교육청은 식중독 증세를 보인 학생들을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게한 뒤 보건당국에 이같은 사실을 신고했다. 보건당국은 또 다음날 940여명의 전학생의 가검물을 채취,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교육청은 이 학교 학생들이 지난 23일부터 이같은 증세를 호소했던 것으로 조사돼 집단급식으로 인한 식중독이 아니라 외부음식 반입에 따른 식중독 증세인 것으로 보고 있으나 정확한 원인은 역학조사 결과가 나와야 판명될 것으로 보인다. 식중독 증세를 보임에 따라 학교측은 가정통신문 등을 통해 단체급식을 당분간 중단하고 학생들이 도시락 및 먹는 물을 지참할 수 있도록 했으며 설사, 복통, 구토, 발열 등 증상이 있을 시 인근 병원에서 진료받고 통보해 주도록 했다. 한편 교육당국은 학교 집단급식으로 인해 식중독으로 판명될 경우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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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쇠고기 고시 ‘독소조항’ 수정없고 5·6조 상충 ‘기형’
글쓴이 :
관리자
2008.05.31
쇠고기 고시 ‘독소조항’ 수정없고 5·6조 상충 ‘기형’ 미국과 ‘추가협의’ 내용은 부칙에 2개항 추가 30개월 미만 ‘위험물질’ 들어와 내장·사골·부산물 국내 식탁에 미 급식금지 선진회수육도 허용 농림수산식품부가 한-미 쇠고기 협상 합의문의 독소조항을 단 한 줄도 고치지 않고 ‘미국산 쇠고기 및 쇠고기 제품 수입위생조건’을 29일 확정 고시했다. 수입 위생조건 부칙에 2개 조항을 덧붙여 미국과 ‘추가 협의’한 내용을 반영했을 뿐이다. ■ 독소조항 그대로 광우병 위험이 큰 30개월 이상 쇠고기 수입 허용 등 그동안 시민단체와 야당 등이 지적해온 문제 조항들이 고스란히 고시에 반영됐다. 이에 따라 미국산 쇠고기가 연령과 부위제한 없이 국내 식탁에 오르게 됐다. 특히 30개월 미만 소의 경우는 뇌·눈·척수·머리뼈·척주 등 2006년 수입 위생조건에서 광우병 특정위험물질(SRM)로 분류됐던 부위도 들어올 수 있다. 또 우리 정부가 가지고 있던 미국의 수출 작업장에 대한 승인권도 수입 위생조건 발효 뒤 90일이 지나면 미국 정부의 손으로 넘어간다. 이와 함께 미국 육류작업장 가운데 대표성 있는 표본에 대해서만 현지점검을 할 수 있다. 수입 물량에서 광우병 특정위험물질이 발견되더라도 수입 물량을 전수 검사하지 못하고, 해당 육류 작업장에서 생산된 제품은 계속해 수입 검역검사를 받을 수 있다. 30개월 이상 쇠고기도 수입을 허용했음에도, 과학적 완전성을 담보하지 못하는 치아감별법으로 소 나이를 확인해야 하고, 소의 이력을 추적할 수 있는 유일한 자료인 소 구입기록도 2년 안에 폐기할 수 있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미국 학교급식에서는 식용이 금지된 선진회수육(AMR)도 수입할 수 있게 됐다. ■ 상충 조항 들어 있는 기형적 고시 정부는 ‘부칙 6조’를 통해 검역주권이 보장됐다고 주장한다. 부칙 6조는 “본 수입 위생조건 제5조의 적용과 관련하여 한국 정부는 관세무역일반협정(GATT) 제20조 및 세계무역기구(WTO) SPS 협정에 따라 건강 및 안전상의 위험으로부터 한국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수입 중단 등 필요한 조처를 취할 권리를 가진다”고 되어 있다. 하지만 미국에서 광우병이 발생해도 국제수역사무국(OIE)이 미국의 광우병 등급을 하향조정해야만 수입 중단을 할 수 있도록 규정한 ‘수입 위생조건 5조’는 그대로 살아 있다. 더욱이 부칙 6조에 광우병이 발생하면 즉각 수입 중단 조처를 취한다고 명확하게 규정한 것도 아니다. 단지 국제협정상 보장된 일반적 권리를 언급해 놓았을 뿐이다. 결국 광우병이 발생해 우리 정부가 즉각 수입 중단 조처를 내릴 경우 미국과의 통상 분쟁을 빚을 소지가 여전히 남아 있다. 특히 본문의 5조와 부칙의 6조가 서로 배치되는 내용이어서 국내법적으로 논란의 여지가 있다. 김대원 서울시립대 교수(법학)은 “하나의 고시안에 상충되는 조항이 들어갔기 때문에 국내법적으로 볼 때 법률 이론상 말이 안 된다”며 “정부가 수입 중단 조처를 내리면 국내 수입업자가 수입 위생조건 5조를 근거로 행정 처분 취소 소송을 제기할 요건이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통상 전문가들은 “수입 위생조건 5조를 삭제하든지 아니면 2006년 수입 위생조건처럼 광우병이 발생할 경우 미국 정부가 스스로 즉각 수출을 중단하고, 우리 정부도 수입 중단 조처를 취할 수 있도록 명확히 규정해야 실효성 있는 검역주권을 확보하는 것”이라고 지적한다. [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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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약물 알레르기, 알면 예방할 수 있어요
글쓴이 :
관리자
2008.05.31
약물 알레르기, 알면 예방할 수 있어요 담당부서 의약품관리과 - 약물 알레르기 소비자 교육용 책자 배포 - □ 감기약이나 진통제 등 일상생활에서 흔히 복용하는 약으로 인해 두드러기, 발진, 발열, 호흡곤란 등 ”약물 알레르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나, 일반소비자들은 그 원인 및 대처방법 등에 대해 모르는 경우가 많아 당황하기 쉽다. □ 이에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의약전문인이 일반소비자에게 약물 알레르기에 대한 정보를 알기 쉽게 제공하는데 활용할 수 있도록 “약물 알레르기, 알면 예방할 수 있어요!”란 소비자 교육용 책자를 마련하여 배포한다고 밝혔다. □ “약물 알레르기, 알면 예방할 수 있어요!” 배포 책자의 주요 내용으로는, ○ “약물 알레르기”란 약을 복용할 때 나타나는 유해반응 중 하나로서 피부에 국소적으로 두드러기나 발진이 일어나는 가벼운 증상부터 신장의 염증 등 신체의 중요장기에 대해 손상을 미치는 반응까지 여러 형태로 나타날 수 있으며, ○ ”약물 알레르기” 증상은 약을 복용한 후 개인에 따라 드물게 발생하지만 그중에서도 발생빈도가 높은 약물로는, 감기약이나 진통제 등에 많이 포함되어있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아스피린, 이부프로펜 등), 항생제(페니실린, 세팔로스포린, 퀴놀론, 설파계 항생제 등), 안지오텐신전환효소제(에날라프릴 등) 등이 해당됨. ○ ”약물 알레르기” 의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약을 복용한 후 두드러기, 발진, 발열, 호흡곤란 등으로 나타나는데, 이때는 당황하지 말고 가벼운 증상일 경우 차가운 습포를 대주고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도록 하며 심각한 경우에는 즉시 복용하던 약물을 중지하고 응급실로 가는 것이 좋으며, ○ 특히, ”약물 알레르기”는 원인약물을 반복해서 계속 복용할 경우 중대한 유해반응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조기 진단을 통해 원인약물을 중단하면 그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 □ 이 책자는 Q&A 형식으로 일반소비자의 눈높이에 맞춘 “약물 알레르기”에 대한 기본정보뿐만 아니라 알레르기 발생 빈도가 높은 약물의 종류 및 대처방법에 대한 내용을 수록하였으며, 부록으로 약물복용카드를 제공하여 개인별 약물복용정보 및 알레르기 원인약물을 기록할 수 있게 함으로써 약물 알레르기의 조기진단 및 사전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식약청은 동 책자가 일선 병·의원, 약국에 배포될 수 있도록 관련 협회 및 각 지역보건소에 배포할 예정이며, 식약청 홈페이지에서도 책자내용을 볼 수 있다고 하였다. * 책자내용 열람 : 식약청 홈페이지(http://www.kfda.go.kr) > 정보마당 > 식약청자료실 > 간행물/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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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가족부]중3 청소년 흡연율 2005년 10.3%p→2007년 12.2%p로 증가
글쓴이 :
관리자
2008.05.31
중3 청소년 흡연율 2005년 10.3%p→2007년 12.2%p로 증가 - 여자 흡연율, 중2부터 성인보다 높아지기 시작 - 질병관리본부는 2007년 청소년건강행태 온라인조사 결과, 청소년 흡연율이 증가 추세에 있고 여자의 경우는 중2부터 성인 수준을 넘어서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중3 청소년의 현재 흡연율(지난 한 달 동안 1일 이상 흡연한 사람의 비율)은 2005년 10.3%포인트, 2006년 10.7%포인트, 2007년 12.2%포인트로 나타났다. 또한, 중3 청소년의 매일 흡연율(지난 한 달 동안 매일 흡연한 사람의 비율)은 2005년 2.9%포인트, 2006년 3.2%포인트, 2007년 4.5%포인트로 나타났다. 중2 여학생의 현재 흡연율은 2007년 6.4%포인트로 19~64세의 성인 여자(5.5%포인트, 2005년)보다 0.9%포인트 높게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매년 중1~고3(약 8만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청소년건강행태 온라인조사 잠정치로서, 2007년 최종조사결과는 2008년 8월중 공표할 예정이다. 문의 건강증진과 02)2023-7843, 질병관리본부 만성병조사팀 02)380-2937 게시일 2008-05-30 16:4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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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급식지도자료-급식순서
글쓴이 :
관리자
급식지도자료-급식순서 : 초등학교 급식순서 지도 자료 [에듀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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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유당소화장애의 식사요법
글쓴이 :
관리자
2008.05.31
유당소화장애의 식사요법 1. 유당에 대한 양-반응 2. 유당의 위장관 통과시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3. 요구르트 4. 유당에 대한 대장의 적응 [영양치료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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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급식관계자 위생, 안전교육 결과보고
글쓴이 :
관리자
2008.05.31
학교급식관계자 위생, 안전교육 결과보고 [전북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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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금요영양교육]'지방' 섭취 줄이기
글쓴이 :
관리자
2008.05.30
[2008년 영양교육게시판] 자료입니다. 컴퓨터 사양이나 글꼴에 따라 게시판의 모양이 달라질수 있으므로 글꼴을 참조하시어 수정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게시판 사용글꼴 : 송성훈 동화체 ▷다운받기 (※ 1.다운받기 -> 내컴퓨터 -> C드라이브 -> WINDOWS -> Fonts 파일에 저장) (※ 2.다운받기[바탕화면]-> 내컴퓨터 -> C드라이브 -> WINDOWS -> Fonts 파일에 복사저장) 제목 : '지방' 섭취 줄이기 * 음식을 먹을 때는.. * 가공식품을 섭취할 때는 영양성분표를 반드시 확인한다. # 트랜스 지방 줄이기 [내용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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