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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물은 볶지말고 데쳐먹고 과일은 칼로리 따져 드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08.06.03
나물은 볶지말고 데쳐먹고 과일은 칼로리 따져 드세요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육식보다는 채식을 하는 것이 좋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칼로리가 낮을 뿐 아니라 비타민과 무기질을 비롯한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흔히 날씬한 몸매와 건강한 피부를 위해서는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먹는 것이 권장된다. 하지만 채소와 과일도 종류에 따라서 칼로리와 포함하고 있는 영양소는 차이가 있다. 수분함량이 높은 채소와 과일일수록 칼로리가 낮은 반면, 당도가 높을수록 칼로리가 높아진다.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이라면 채식이라고 무조건 선호하기보다 칼로리와 영양소에 대한 정확한 지식으로 적절한 섭취를 하는 것이 좋다고 의사들은 설명한다. 예를 들어 같은 70g 한접시라 하더라도 오이나 양상추, 배추, 그린파프리카의 경우 모두 10k㎈ 미만이지만, 당근이나 단호박, 애호박, 새송이 버섯, 콩나물, 브로컬리, 양파 등은 모두 20k㎈를 훌쩍 넘는다. 시금치나 호박잎, 시금치, 양파 등은 비타민C 등 영양소가 풍부하지만 칼로리도 다른 채소에 비해 높은 편이다. 같은 채소라도 생으로 먹는 것보다는 나물로 먹을 경우 칼로리라 높아진다. 나물류 또한 종류와 조리 방법 따라 칼로리는 매우 큰 폭으로 차이가 난다. 나물 80g을 기준으로 할 때 미나리나물이나 미역나물, 숙주나물 등은 20k㎈ 미만이지만, 도라지나물은 120k㎈, 더덕무침은 75k㎈에 이른다. 고사리와 시금치, 깻잎 등의 나물류도 다른 나물에 비해 칼로리가 높은 편이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나물을 짜지 않게 간 하고, 기름에 볶는 것보다 데치거나 삶는 조리방법이 좋다. 과일의 경우 채소에 비해 당도가 높기 때문에 칼로리 또한 높은 편인데 특히 바나나를 비롯한 열대과일이 칼로리가 높다. 70g(바나나 반 개, 귤 작은 것 한 개 분량)을 기준으로 바나나는 62k㎈, 망고 48k㎈, 오렌지 46k㎈, 리치 43k㎈에 해당한다. 석류는 46k㎈이며, 포도가 42k㎈, 머루 41k㎈로 높은 편이다. 반면, 수박은 13k㎈, 방울토마토는 16k㎈, 딸기는 26k㎈로 낮은 편이다. 한편 같은 종류라도 상태나 가공방법, 당도 등에 따라 차이가 있다. 대표적으로 단감은 35k㎈지만, 연시는 48k㎈이며, 귤이 27k㎈이지만 금귤은 48kcal㎈, 파인애플은 30k㎈지만 골드파인애플은 두 배가 넘는 70k㎈에 해당한다. 365mc비만클리닉의 소재용 원장은 "일반적으로 채소와 과일은 칼로리에 비해 포만감을 주며,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다이어트를 위해 권장되고 있지만, 당도가 높은 과일은 생각보다 칼로리가 높을 수 있다"라며 "지나치게 칼로리를 따져가며 먹는 것이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지만 칼로리를 이해하고 적절히 섭취한다면 다이어트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조언한다. 소 원장은 "채소와 과일마다 포함하고 있는 영양소가 다르기 때문에 한 가지 음식만을 섭취하는 원푸드 다이어트는 바람직하지 않다"라며 "식단을 다양하게 구성해서 풍부하고 균형잡힌 영양소를 챙겨먹는 것이 다이어트의 기본"이라고 강조했다. "채소와 과일만 섭취함으로써 단기간에 체중감량을 시도하려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 경우 단백질과 칼슘의 부족으로 영양상 불균형 문제가 생길 뿐 아니라, 근육 소실로 인해 조금만 먹어도 살이 찌는 체질로 변할 수 있고 결국 요요현상을 겪을 확률이 높아진다"고 소 원장은 덧붙였다. 도움말:소재용 365mc비만클리닉 원장> 조용직 기자(yjc@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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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아는 만큼 잘 잡는다
글쓴이 :
관리자
2008.06.03
당뇨, 아는 만큼 잘 잡는다 세종대왕과 천재적인 발명가 에디슨도 당뇨병 때문에 고생 우리가 흔히 부르는 당뇨(糖尿)병은 바로 오줌에 당 성분이 많이 섞여 나오기 때문에 그렇게 부르는 것이다. 만 원권 지폐 속에 자리 잡고 계신 세종대왕과 천재적인 발명가 에디슨도 당뇨병 때문에 고생했다고 한다. 당뇨병은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고 제대로 움직이지 않을수록 잘 생기는 병이라고 해서 ‘부자병’이라고도 하는데, 실재로 우리나라 선대왕들에게서 많이 나타났다. 옛 조상들은 당뇨와 그로 인한 합병증 때문에 극심한 고생을 했었지만, 그 당시엔 당뇨에 대한 정확한 치료 방법을 알지 못해서 제대로 치료하지 못한 경우가 많았다. 당뇨라는 병이 지금도 완치가 힘들고 합병증도 많아 어려운 병이라고는 하지만 전문의와 함께 꾸준한 치료를 한다면 눈에 띄는 차도를 보일 수 도 있다. ◈ 혈당 조절? 건강 조절! 당뇨는 그날그날 포도당의 수치를 어떻게 조절하는지도 중요하지만, 더욱 근본적인 해결책에도 눈을 돌려봐야 한다. 당뇨병은 당뇨병 자체만으로도 힘들지만, 다양한 합병증이 많이 유발되기 때문에 이차적인 고통이 큰 병이다. 따라서 합병증을 잘 방지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한데 가장 먼저, 신체의 전반적인 기운을 회복하여 강하게 만들어주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식습관 개선이 불가피하다. 당뇨환자들의 식사는 과식을 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 위주의 식단을 짜야 한다. 잡곡밥과 뿌리야채, 생선을 즐겨 먹도록 하고, 하루 1.5L이상의 생수를 마시는 습관을 들이면 좋다. 또한 꾸준한 운동으로 당뇨 최대의 적인 비만을 막아야 한다. 많은 칼로리 소모를 돕는 걷기, 줄넘기, 테니스, 자전거타기 등의 유산소 운동이 좋다. 하지만 짧은 시간에 급격한 운동을 하는 것은 좋지 않으며, 공복 시 운동은 저혈당 때문에 위험할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 예맥한의원 정정욱 원장은 “한의학에서 보는 당뇨병의 치료는 환자 본인의 꾸준한 노력과 함께 한약처방을 통해 몸의 전체적인 기운을 회복시키는 데서 시작한다. 이때 처방되는 한약은, 피를 맑게 하는 청혈(淸血) 기능 강화하여 오장육부의 균형을 바로잡아 신체 기운의 회복 돕고 강화시켜, 약에 의존하는 것이 아닌 스스로 혈당을 조절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을 기본으로 한다”고 전했다. 그동안 양약에 의지해 눈앞의 혈당 수치를 잡는 것에만 초점을 맞췄었다면, 이제 한방치료를 통해 몸의 전체적인 조절 능력을 향상시켜 스스로 혈당을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찾는 치료 방법을 택해보는 것은 어떨까. [데일리서프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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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맛 잃은 아이들, ‘성장은 어쩌나’
글쓴이 :
관리자
2008.06.03
밥 맛 잃은 아이들, ‘성장은 어쩌나’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흔하게 앓는 질환 중 하나가 바로 소화기 질환이다. 굳이 위암을 꼽지 않더라도 위염, 위궤양, 장염 등은 한 번쯤 또는 장기적으로 겪어봤음직한 질환들이다. 이런 질환은 어쩌면 흔하기에 큰 생각 없이 그저 스쳐 지나갈 수도 있지만 이처럼 방치하다가는 자칫 더 큰 낭패를 불러올 수 있다. 소화기 질환은 우리 몸의 영양과도 관련이 있기 때문. 실제로 한창 자라나는 성장기 아이들의 경우 잦은 소화기 질환은 성장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노화로 인해 이미 입맛을 잃기 시작한 노인들에게 소화기 질환은 심지어 생명 단축에도 관여할 수 있게 된다. ◇ 서구화되는 한국인 위장질환, 식욕부진 걱정해라 위장질환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위염이나 위궤양이지만 최근에는 아직 이름도 낯선 크론병이나 위식도역류질환처럼 서구에서 많이 생기는 위장질환이 식생활의 변화 등으로 우리나라에서도 급격히 증가하는 추세이다. 위식도역류질환의 경우 2001년과 2006년 사이 높은 증가율을 보이고 있는데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김나영 교수는 지난해 가슴 쓰림과 위산역류 증상 기준으로 본 국내 위식도역류질환이 2001년 3.5%에서 2006년 5.13%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발표한 바 있다. 1986년 인구 10만 명당 0.1명에 불과하던 크론병 환자도 2004년에는 10만 명당 5.3명으로 급증했으며 지난 1999년 1000명 정도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던 환자수도 2005년에는 4500~5000명 정도로 급증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문제는 이들 질환들의 특성상 식욕부진을 피하기 어렵다는 것. 위염이나 위궤양의 대표 증상이 입맛이 없고 밥을 먹어도 속이 쓰리듯이 크론병이나 위식도역류질환도 입맛이 없어지는 등 식욕부진으로 이어질 확률이 높은 것이다. 특히 크론병은 식욕부진, 장의 흡수능 저하 그리고 설사 등으로 인해 체내의 수분과 전해질 그리고 영양분이 모두 결핍될 수 있다. 따라서 적절한 영양상태를 유지하는 것은 크론병의 내과적 치료에서 필수적인 부분이다. 무엇보다 크론병의 경우 10~20대에서 많이 발생하는 만큼 아이의 경우는 식욕감퇴, 거기에 따르는 체중 저하, 발육부진이 일어날 수 있어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예컨대 청년기 염증성 장질환 환자들의 약 1/3에서는 성장장애가 관찰된다고 보고되고 있을 정도. 궤양성 대장염은 크론병 보다 영양결핍 부분에서 덜하나 여전히 18~62%에서 체중감소가 나타난다는 보고가 있다. 야식 등이 원인이 돼 발병되는 위식도역류질환은 식사 후 가슴 부위 등에 통증이 수반될 수 있어 상대적으로 음식 먹기가 꺼려질 수 있다. 위궤양도 식사를 하게 되면 통증이 시작되거나 더욱 악화되는 것이 특징이어서 주로 식욕부진이 나타나게 되며 환자의 약 40%에서 체중이 감소되는 경향을 보인다. 여름철 쉽게 앓게 되는 급성 장염은 설사나 복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 탈수증을 일으켜 전신 쇠약 증세를 보이기도 하고 급성 장염 증세가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만성장염은 구토가 나거나 식욕부진, 복부 팽만감, 소화 흡수 장애로 인해 영양 상태가 나빠져 빈혈이나 체중 감소 증세가 나타날 수 있다. ◇ 식욕부진, 체중만 감소시키는게 아니라 성장도 감소시켜 식욕부진은 단순히 입맛이 떨어진 것 뿐 아니라 영양결핍을 불러와 다른 많은 문제를 야기한다. 물론 가장 영양공급이 시급한 암 환자나 노약자에게 식욕부진은 자칫 생명까지 앗아가게 만다는 중요한 원인으로 지목되고는 한다. 우선 영양결핍은 다시 위장관의 기능을 억제하고 면역계의 기능 그 중에서도 세포매개성 면역을 억제하며 성장장애, 체중감소, 신체기능의 수용력 저하로 이러지기 쉽다. 또한 엽산, 비타민 B12, 아연 등을 음식으로 섭취하지 못해 결핍됐을 경우 설사가 유발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다른 병도 악화시킬 수 있다. 아연결핍은 더욱이 성장장애에 성기능부전, 피부발적이나 탈모까지 유발할 수 있다. 물론 암환자나 노인처럼 면역력이 떨어져 있는 사람들에게서 식욕부진이 나타나면 결국 사망에까지 영향을 주게 될 수도 있다. 이에 따라 더욱 건강하게 오래 살기 위해서는 그리고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서는 식욕부진을 해결하는 것이 급선무로 떠오르고 있다. 비만에 대한 걱정도 높지만 비만만큼 식욕부진으로 인한 문제도 심각하고 더욱이 식욕부진을 부르는 크론병 등의 질환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식욕부진이 오는 경우에는 어떻게 치료할 수 있을까. 우선 식욕부진을 부른 원인 질환이 있다면 이를 먼저 치료해야 한다. 하지만 동시에 식욕부진도 해결하는 것이 좋다. 크론병이나 궤양성 대장염은 염증이 심할 때에는 고섬유질 식이보다는 부드러운 유동식이 권장되며 하루 최소 2회 이상의 과일이나 과일쥬스, 3회 이상의 채소 복용 등 건강식이 권장된다. 그렇지만 계속적으로 입맛이 없거나 단백질 섭취 등이 불충분해 성장 등에 영향을 준다면 이에 대한 보충을 바로 시작해야 한다. 더불어 보충이 힘들다면 입맛 자체를 북돋아 줄 수 있는 메게이스과 같은 약물의 도움을 받는 것도 현명하다. 이 방법은 선진국에서도 널리 쓰이는 것으로 입맛 자체를 좋게 함으로써 적극적인 영양관리를 꾀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게 평가되고 있다. 조고은 기자 eunisea@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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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식품부] 미국산 쇠고기 수입 위생 조건 관보 게재 유보
글쓴이 :
관리자
2008.06.02
미국산 쇠고기 수입위생조건 관보게재 유보 농림수산식품부는 한나라당의 요청을 받아들여 미국산 쇠고기 수입위생조건 관보게재 유보를 행정안전부에 요청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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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식품부]美 “주한미군 한국기준 안 지켜도 된다”에 대한 설명
글쓴이 :
관리자
2008.06.02
美 “주한미군 한국기준 안지켜도 된다”에 대한 설명 5월 31일자 경향신문에 실린「美 “주한미군 한국기준 안지켜도 된다”」라는 제하의 기사는 일부 사실과 달라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기사 요지】 ? 미 식품안전검사국이 주한미군으로 반입되는 쇠고기와 가금육은 한국의 검역기준을 따르지 않아도 된다는 지침을 내렸음 ○ 정부가 미국부대로 반입되는 축산물에 대한 검역주권도 포기했다는 비판이 제기될 것으로 보임 ? 미 식품안전검사국의 새 규정은 국내 육류 수입업자들이 주한미군에 30개월 이상 쇠고기 등 질이 좋지 않은 쇠고기를 납품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라는 지적이 있음 【설명 내용】 주한미군이 사용하는 쇠고기 등 미국에서 공급되는 축산물은 SOFA협정(주한미군의 지위에 관한 협정)에 따라 주한미군 검사관(수의장교)이 자체 검사를 실시하여 합격한 제품으로 주한미군 등에게 한정하여 공급되고 있습니다. ‘06.10월 정부와 주한미군측이 「주한미군용 축산물 검역 합의각서」를 체결하여 미국에서 반입되어 주한미군에 공급되는 쇠고기 등에 대하여 주한미군측이 우선 검역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 통보하도록 하고 있으며,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은 필요시 검역현장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참고로 이라크 주둔 한국군에 공급되는 우리나라 닭고기·돼지고기 등에 대해서도 이라크정부의 검역을 받지 않고 우리군의 식품장교(수의장교)가 검사를 실시하고 있음 동 기사에서 언급한 ‘한국 수출표준’은 미국 농업부 식품안전검사청(FSIS) 홈페이지에 게재되어 있는 정보(Export Requirements for the Republic of Korea, KS-73)로서 이번에 언급된 내용은 규정이 바뀐 것이 아니며, 주한미군에게 축산물을 공급해 주고 있는 미국업체에게 축산물 공급절차를 알려주기 위해 언급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아울러 주한미군으로 납품되는 쇠고기는 국내 수입자들이 공급하는 것이 아니라 미국정부가 미국내에서 구매입찰을 통해 계약·공급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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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식품부]미국쇠고기 조직검사 관련 설명
글쓴이 :
관리자
미국쇠고기 조직검사 관련 설명 5.30일 MBC 9시뉴스의 “못 믿을 조직검사” 보도에 대해 오해의 소지가 있어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보도 요지】 ? 조직검사에서 특정위험물질(SRM)이 제대로 제거되어 있는지 알 수 없다는 것이 수의조직학 교과서에 나와 있음. 포유동물에서는 파이어스 패치가 소장 끝부분뿐만 아니라 소장의 모든 부위에서 나타남 ○ 교과서에도 설명하고 있지만 포유동물의 경우엔 소장의 각 3부분을 현미경적으로 구분하기 어려움(서울대 윤여성 교수) ○ 조직검사결과 파이어스패치가 나와도 이것이 SRM이라는 것을 알 수 없기 때문에 반송조치가 사실상 불가능함 【설명 내용】 회장원위부는 소장끝부분의 50cm내외에 위치한 부위로 이를 특정위험물질로 규정한 이유는 해당 부위에 BSE의 원인체인 변형 프리온이 축적될 가능성이 있는 파이어스 패치(Peyer's patches)가 집중적으로 분포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미국의 경우 안전성을 고려 소장 끝부분으로부터 2m(80인치)를 절단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파이어스패치는 회장 원위부 외의 소장에 낮은 농도로 존재하기는 하나 회장에 집중적으로 나타납니다. 국립수의과학검역원 관계자는 MBC와의 인터뷰시 파이어스 패치의 관찰밀도를 조직검사로 확인하고 이와는 별도로 내장의 해동검사를 실시하여 회장 원위부의 포함여부를 종합 판정하겠다고 설명하였으나, 이런 설명은 삭제되었습니다. ※ 참고로 서울대 윤여성 교수도 인터뷰시 소장 부위별 파이어스 패치의 밀집정도가 다르고, 특히 회장에서 파이어스패치가 가장 많이 발견된다고 언급한 것으로 확인됨 문의처 : 국립수의과학검역원 검역검사과 정진호 사무관(031-467-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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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식품부]감사원 광우병 검사 관련 설명
글쓴이 :
관리자
감사원 광우병 검사 관련 설명 6.1일 연합뉴스의 「감사원 “광우병 검사없이 소 도축, 매몰”」관련 기사 내용 중 일부 오해의 소지가 있어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기사 요지】 ? 지난 2003년 이후 광우병 발생국가로부터 수입된 소 가운데 27마리가 광우병 검사를 받지 않은 채 도축되거나 매몰, 소각 처리된 것으로 밝혀짐. 【설명 내용】 농림수산식품부에서는 일본, 미국, 캐나다에서 2003년도에 광우병이 발생함에 따라 해당 국가에서 광우병이 발생되기 이전인 1993년도부터 수입된 소(종축, 젖소)와 해당 소에서 태어난 송아지(F1)에 대해 「광우병 발생국 수입 소 관리방안」에 따라 죽을 때까지 관리를 해 오고 있습니다. 2003년도 추적조사 결과 상기 3개 국가에서 수입된 소중 살아있는 소 948마리와 해당 소에서 태어난 송아지 140마리를 합한 총 1,088마리를 이동제한 조치하였습니다.해당 소를 다른 농가에게 판매하거나 도축장 출하시 관할 가축방역기관에 신고토록 하고, 도축시 광우병 정밀검사를 실시하여 오던 중 2006년도 상반기 감사원 감사시 이를 위반한 9개 농가 27마리(매몰 17, 도축 9, 판매 1)가 적발되어 관할 도지사에게 해당 농가를 고발조치토록 조치한 바 있습니다. 2008.1월 기준 현재 관리대상 소는 208마리이며, 이제까지 도축된 수입 소의 정밀검사 결과 광우병에 걸린 소는 없었습니다. 문의처 : 농림수산식품부 동물방역팀 02-500-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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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식중독 의심한자 발생보고 서식
글쓴이 :
관리자
2008.06.02
학교식중독 의심한자 발생보고 서식 [전북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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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이성대사이상]통풍
글쓴이 :
관리자
2008.06.09
[식이성대사이상]통풍 통풍/고요산혈증 환자 처방례 * 퓨린 섭취 제한 * 금주 * 체중감량 [영양치료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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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5월영양통신문]황색포도상구균과 영양상식(계량법)
글쓴이 :
관리자
2009.03.02
[영양소식지1]황색포도상구균과 영양상식(눈대중량) * 식중독주의보 (황색포도상구균에 대해 알아보기) * 영양상식 (눈대중량) *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부산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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