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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식품부] 주저 앉는 다고 모두 광우병 위험 소 아니다(쇠고기)
글쓴이 :
관리자
2008.07.03
주저앉는다고 모두 광우병 위험 소 아니다 쇠고기 추가협상 언론보도…‘사실은 이렇습니다’(7.1) 이 자료는 한미 양국의 쇠고기 추가협상에 관한 언론보도에 대해 관계 부처의 해명을 종합적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美쇠고기 협상을 정확하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문화체육관광부 홍보지원국 7.1> 1. ‘다우너 소 광우병 위험’ 논란 □ 언론보도 내용 ◎ (경향 7.1 2면) OIE "다우너 소 광우병 위험성“ - OIE와 농림수산식품부가 주저앉는 소(다우너 소)의 광우병 위험성 인정 - 다우너 소에 대한 광우병 감염 우려 제기가 근거 있다는 것 의미 [사실은 이렇습니다] ○ 광우병에 감염된 소는 주저앉는 증상을 보이지만, 주저앉는 소(다우너 소) 모두가 광우병에 위험이 있다는 것은 아님 ○소가 주저앉는 증상의 원인은 케톤증, 저마그네슘혈증, 저칼슘혈증 등 대사성질환, 난산, 산욕마비, 부상과 소 아카바네병, 소유행열 등 약 59개에 달하는 등 매우 다양함 ○기사에서 전문가의 말을 인용, 쓰러진 소(fallen stock)에 다우너 소(downer cattle)가 포함된다고 언급한 부분은 사실과 다름 - 국제수역사무국(OIE) 광우병 예찰기준(별첨 제3.8.4조)에 따르면 “쓰러진 소(fallen stock)”는 “농장, 운송과정 또는 도축장에서 죽거나 죽게된 소(폐사우)”를 말하며, - “다우너 소(downer cattle)”는 “기립불능우(non-ambulatory)”로 써 “긴급도축우(casualty slaughter)”로 분류됨 [농림수산식품부] 2. ‘원산지 표시제’ 관련 □ 언론보도 내용 ◎ (조선 7.1, B1면) 원산지 표시제 “동네 식당 죽을 맛” - 원산지 표시제 입법과 시행이 급하게 진행되면서 상당수 식당들은 “계도기간이 충분치 않고, 현실을 고려치 않은 제도”라고 반발 [사실은 이렇습니다] ○ 모든 식당 등에 축산물 원산지 표시제가 금년 7월초 시행될 예정으로 100㎡미만의 소규모 음식점에 대하여는 3개월간의 계도 중심으로 운영할 것이나, 고의적으로 원산지를 속여 판매할 경우(허위표시)에는 단속을 실시할 계획임 ○또한, 100㎡이상의 중대형 음식점은 식품위생법 개정(2007.12.22일)시 이미 예고되었던 사항임 ○지자체, 식약청, 음식업중앙회 등과 함께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집단급식소 등에 대한 교육·홍보 활동을 강화할 것임 [농림수산식품부] ◎ (MBC 6.30)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한우를 미국산으로 판정, 원산지 검증단계부터 허술함을 드러내 원산지 단속이 제대로 될지 걱정 [사실은 이렇습니다] ○ 그동안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1단계로 모색(毛色)유전자와 SNP분석(계통분석) 결과를 원산지 단속에 활용하고, 이에 이의제기가 있거나 의심이 있는 경우 2단계로 MS분석(염기서열 분석) 결과를 활용하고 있었음 ○ 금년 5월 27일부터는 모색유전자 분석결과가 흑색형인 경우를 제외한 모든 시료에 대해 MS분석 결과를 원산지 단속에 활용중임 ○ 또한 향후 MS 분석기 확충 등을 통해 원산지 단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만전의 노력을 기하겠음 [농림수산식품부] 3. 축산 농가 지원 문제 □ 언론보도 다시 보기 ◎ (MBC 6.30) 추가협상 이후 돼지고기 값 ‘뚝’…양돈농가까지 타격 - 양돈농가의 경영난이 돼지 공급부족으로까지 이어지면서 “돼지고기마저 수입산이 판치는 게 아니냐”는 우려 현실로 대두 [사실은 이렇습니다] ○ 양돈사료 생산량 및 사육두수 감소 추세를 감안할 때, 가격하락은 일시적인 현상으로 향후 보합세로 전환될 전망임 - 양돈사료 생산량 : (‘07.5) 450천톤 → (’08.5) 413 (△7.0%) - 모돈 사육두수 : (‘07.3) 1,006천두 → (’08.3) 936 (△7.0%) ○ 정부는 양돈농가의 생산성 향상 및 생산비 절감 등 경쟁력 제고를 위해 축사시설현대화, 돼지소모성 질환 근절, 사료비 부담 경감 및 해외사료 자원확보 등 다각적인 경영안정 대책을 추진중에 있음 [농림수산식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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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농림수산식품부] 모든 음식점 쇠고기 원산지 표시 의무화 7월 초부터
글쓴이 :
관리자
2008.07.03
모든 음식점 쇠고기 원산지 표시의무화 7월 초부터 일부 언론의 인터넷에 “7.1부터 모든 음식점에 원산지표시제 의무화 시행” 보도와 관련하여 기사내용이 사실과 달라 이를 알려드립니다. 현재, 음식점 원산지표시제도는 「식품위생법」에 따라 100제곱미터 이상의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및 위탁급식소에서 쇠고기를 조리하여 판매하는 구이용·탕용·찜용·조리용 및 육회용 음식과, 쌀을 조리하여 밥으로 제공하는 경우에 원산지 표시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쇠고기(가공품 포함)를 조리하여 판매·제공하는 모든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과 위탁급식소, 집단급식소에서 원산지 표시 의무화는 「농산물품질관리법」시행령과 같은 법 시행규칙이 공포되는 날(7월 7일주간으로 예상)부터 시행됩니다. ※ 일부 보도에서 7.1일자로 보도된 것은 시행령이 7.1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것을 오해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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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비만의 운동 및 행동요법
글쓴이 :
관리자
2008.07.03
[비만과 치료요법] 비만의 운동 및 행동요법 ♣ 비만의 운동요법 ♣ 비만의 행동요법 [영양치료가이드]
회원자료실_업무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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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 설사환자 발생 현황조사표
글쓴이 :
관리자
[수인성/식품매개질환 역학조사서] - 학교 설사환자 발생현황조사표 [전남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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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7월영양교육 - 건강한 여름나기-'식중독 예방과 관리'
글쓴이 :
관리자
2009.03.02
7월영양교육 * 건강한 여름나기-'식중독 예방과 관리' ▣ 식중독이란? ☞ 식중독 왜 일어날까요? ☞ 식중독 예방요령 ★ 잘못 알려진 상식 ★ ♥ 음식궁합 ♥ ▣ 월별 식중독 캘린더 [충북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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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서 급식 시 지켜야 할 것들
글쓴이 :
관리자
2008.07.02
식당에서 급식 시 지켜야 할 것들 * 학교급식 어린이는 ... 식당에서 급식할 때 [경북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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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피자 주문시 칼로리 등 영양표시 꼭 확인하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08.10.18
피자 주문시 칼로리 등 영양표시 꼭 확인하세요! - 외식업체 대상 영양표시 2차 시범실시 확대 - 담당부서 영양평가과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윤여표)은 『어린이 먹거리 안전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현행법에서 영양표시 의무화가 되지 않은 외식메뉴에 대한 영양정보제공을 위하여 ‘08년 1월 패스트푸드점(햄버거)에 이어 피자업체에 대한 2차 영양표시 시범 실시를 ’08년 7월부터 자율적으로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 ○ 동 시범사업은 피자업체에서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것으로 홈페이지 및 매장에서 영양정보를 제공하여 소비자가 제품의 주문시 영양정보를 확인 할 수 있도록 하였다. ※ 피자업체 : 피자헛, 도미노피자, 미스터피자, 피자에땅, 피자몰 각 업체당 4~10개 매장씩 자율적으로 영양표시 시범운영(총 29개 매장) □ 아울러 커피전문점도 전국 630개 전 매장을 대상으로 영양표시 시범실시에 자율적으로 동참한다고 밝혔다. ○ 커피전문점(5개업체)에서도 매장 및 홈페이지에서 열량 등 영양정보를 제공하는 것으로 하였다. ※ 커피전문점 : 커피빈, 스타벅스, 파스쿠찌, 할리스커피, 엔제리너스커피 □ 식약청에서는 외식업체의 자율적인 영양표시 시범사업 확산을 위해 기술지도 및 간담회를 통한 준비와 시범실시 평가를 통해 업종 및 매장수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소비자들에게는 메뉴 선택시 영양표시를 확인하시고 자신에게 알맞은 열량을 카운터 하여 음식을 구매, 섭취하도록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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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식품부] 문제 발생 시 제재 수단 일본에 뒤지지 않아
글쓴이 :
관리자
2008.10.27
문제 발생시 제재수단 일본에 뒤지지 않아 쇠고기 추가협상 언론보도…‘사실은 이렇습니다’(6.30) 이 자료는 한미 양국의 쇠고기 추가협상에 관한 언론보도에 대해 관계 부처의 해명을 종합적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美쇠고기 협상을 정확하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문화체육관광부 홍보지원국 6.30> 1. 수입 쇠고기 안전성 논란 □ 언론보도 내용 ◎ (한겨레 6.28, 1면/ 경향 6.30, 6면) 美서 ‘SRM 쇠고기’ 전량 리콜 - 소의 도축 과정에서 광우병 특정위험물질(SRM) 부위가 완벽하게 제거되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는 등 미국 검역 시스템의 허점 노출 [사실은 이렇습니다] ○ 이번 리콜과 관련된 프론티어 미츠사(Frontier Meats사)와 로커미트사(Paradise Locker Meats)는 한국 수출작업장으로 승인된 곳이 아니며, 이들 작업장에서는 국내로 미국산 쇠고기가 수입된 바 없음 ○ 지난 6.19일 한·미 양국은 추가 협상에서 월령에 관계없이 머리뼈가 검역검사 과정에서 발견될 경우 반송키로 양국이 합의한 바 있고, 향후 미국산 쇠고기 수입과정에서 머리뼈가 섞여 들어오는 지 철저하게 검역검사를 실시할 것임 ○ 정부는 이번 리콜 사태와 관련하여, 주한미국대사관을 통해서 편도가 제거되지 않은 소머리가 소매단계까지 유통된 경위 등에 대해서 설명을 요청하였으며, - 미국측으로부터 조사결과가 도착되는 대로 발표할 것임 [농림수산식품부] ◎ (경향 6.30 6면) 국내에 들어온 뉴질랜드산 쇠고기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농약 검출 [사실은 이렇습니다] ○ 뉴질랜드산 냉동 쇠고기에 대한 무작위표본검사 결과 잔류허용기준을 초과하는 농약(엔도설판)이 검출되어 해당물량을 불합격 조치하였고, 해당 수출육류작업장(ME124)은 수출 잠정중단 조치함 ※뉴질랜드의 해당수출작업장에서 수입된 쇠고기 무작위정밀검사를 금년에도 20건 실시하였으나 엔도설판이 검출된 사례는 없었음 ○ 검역시행장에 보관중인 해당 작업장 물량(약 102톤) 및 축산물판매업자가 보관중인 물량에 대해서도 출고를 보류하고 엔도설판 잔류검사를 실시한 후 이상이 없으면 출고를 허용할 계획임 [농림수산식품부] ◎ (경향 6.28, 2면) 미 소비자연맹 식품정책 국장, “미국은 1999년 이전에 태어난 캐나다산 소 여전히 반입” [사실은 이렇습니다] ○ 미국은 연방규정에 따라 1999년 3월 1일 이후 출생하였고, 이력추적가능 개체별 표시가 되어있는 소가 엄격한 검역검사를 통과한 경우에만 수입을 허용하고 있음 - 따라서 미국이 1999년 이전에 태어난 캐나다산 소를 수입한다는 것은 미 연방규정 위반이므로 가능성이 없음 [농림수산식품부] 2. 검역주권 □ 언론보도 내용 ◎ (경향 6.30, 6면) 검역주권 확보 日에 크게 뒤져 - 중대 위반 때 일본은 수입중단…한국, 미국 정부와 최대 4주 협의 [사실은 이렇습니다] ○ 미국 수출업체가 일본 가축위생조건을 준수하지 않을 경우, 미 농무부는 일본으로 수출하는 쇠고기 증명서 발행을 정지 - 이와 동일하게, 미 농무부는 한국 수입위생조건을 준수하는지 점검하여 중대한 위해가 발생한 경우 즉시 해당 공정을 중단시키도록 수입위생조건에 규정되어 있음 ○ 일본 가축위생조건에서는 지정시설(수출작업장)의 대표 샘플을 통해 미 농업부의 시스템을 평가하도록 되어 있음 - 그러나 우리와 달리 점검과정에서 일본 측이 중대한 위반이라고 판단하는 사항을 확인하여도 강화검사 등 조치를 취할 수 있는 규정이 명시되어 있지 않음 ○ 따라서 일본에 비해 제재수단이 뒤떨어진다고 볼 수 없음 [농림수산식품부] 3. 국내 축산 농가 지원 문제 □ 언론보도 내용 ◎ (조선 B1면, 국민 15면) 한우값 급락, 특히 육우 출산용 암송아지 값은 지난 석달 간 15% 이상 하락, 정부의 가격 보전 기준인 165만원 밑돌아 [사실은 이렇습니다] ○ 2003년 미국 광우병 발생에 따른 미국산 쇠고기 수입중단이후 한우사육두수가 크게 증가하였고, 미국산 쇠고기 수입재개에 따른 농가 불안심리 등으로 최근 소값이 하락하고 있음 - 그러나, 1등급이상 고품질 한우가격은 상대적으로 가격하락이 크지 않음 ※1등급 한우도매가격(원/kg) : ('07.12) 15,336 → ('08.5)14,604 → ('08.6.27)13,927 (전년말 대비 9.8% 하락) ○ 또한 송아지 암, 수 가격의 분기별 평균 가격이 송아지 생산안정기준가격(165만원/두) 이하로 하락할 경우 정부에서 그 차액을 보전해줄 것임 ※‘08.6.27일 현재 송아지 가격 : 평균168만원((암)164만원, (수)172만원) ○ 이밖에도 미국산 쇠고기 수입재개 등에 대응하기 위해 축산업 발전대책(5.29일 발표)을 수립하여 추진 중에 있으며, 이 대책의 일환으로 축산자조금의 소비촉진 홍보 지원액을 확대할 계획임 [농림수산식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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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계피·호박씨…‘흔해서 안먹는 최고의 건강식’
글쓴이 :
관리자
2008.07.02
양배추·계피·호박씨…‘흔해서 안먹는 최고의 건강식’ ㆍ뉴욕타임스 ‘베스트 11’ 선정 주변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지만 잘 안 먹는 최고의 건강식 ‘베스트 11’은 무엇일까? 뉴욕타임스는 지난 1일자(한국시간) 건강 섹션에서 미 영양학자이자 ‘지상 최고의 건강식 150가지’의 저자인 조니 보든이 쓴 ‘잘 안 먹는 11가지 가장 좋은 음식’을 소개, 이날 조회수 1위를 기록하는 등 큰 관심을 모았다. 보든은 건강식 가운데 비교적 쉽게 찾을 수 있는데도 너무 흔해서 그런지 오히려 외면당하는, 미국인들이 여러가지 이유로 멀리하는 11개를 추렸다. 보든은 사탕무를 우선 꼽았다. 사탕무는 항암효과가 있는 엽산과 천연 붉은 색소가 풍부해 ‘붉은 시금치’라고 여겨도 좋다고 했다. 가열하면 한노화, 항산화 효과가 떨어지므로 신선한 무를 날로 먹거나 잘게 썰어 샐러드를 만들어 먹을 것을 권했다. 이어 두번째로 항암효소 분비를 돕는 영양소를 듬뿍 지닌 양배추를 추천했다. 양배추를 먹을 때는 아시아 스타일의 다진 양배추 샐러드로 만들거나, 샌드위치나 버거에 얹어 먹으면 좋다. 세번째로 뽑힌 것이 스위스 근대. 카로티노이드 색소를 함유해 노안에 효과가 있다. 네번째는 계피로, 혈당과 콜레스테롤 통제에 도움을 준다고 소개했다. 비타민C와 노화방지물질이 풍부한 석류주스는 혈압을 낮춰주고, 말린 자두 역시 항암 산화제를 많이 함유하고 있다는 이유로 다섯번째, 여섯번째에 올랐다. 일곱째인 호박씨는 샐러드에 뿌려먹기 편하며, 호박의 영양분이 가장 많은 부위로 마그네슘이 풍부하다. 여덟번째는 정어리로 대표적인 ‘통조림 건강식’으로 꼽혔다. 포화지방산을 제거하는 오메가3 지방산은 물론 칼슘·철분·마그네슘·인·아연·망간 등 무기질과 비타민B가 많은 영양의 보고라고 한다. 올리브유나 정어리유와 함께 섭취하는 게 좋다고 했다. 아홉번째로 인도산 향신료 식물인 심황을 소개했다. 심황은 염증과 암세포에 강해 ‘양념 중 슈퍼스타’라는 게 보든의 평가다. 스크램블 달걀에 섞거나 채소류에 뿌려서 먹을 수 있다. 열번째는 냉동 블루베리. 냉동과일은 영양소의 일부가 파괴되지만 냉동 블루베리는 비타민과 철분이 풍부한 연중 상하지 않는 건강식으로 요구르트·두유에 타서 으깬 아몬드와 함께 상복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통조림 호박이 저칼로리 영양식으로 베스트 일레븐에 포함됐다. 박효순기자 anytoc@kyunghyang.com> [스포츠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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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건강] 수험생, 아침 꼭 먹고 高칼로리 음식 피하라
글쓴이 :
관리자
2008.07.02
[한여름 건강] 수험생, 아침 꼭 먹고 高칼로리 음식 피하라 후텁지근한 여름철에 가장 힘든 사람은 다름 아닌 수험생이다.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을 비롯해 취업을 앞둔 대학교 4학년생, 법의학전문대학원 수험생 가운데 상당수가 `수험생 증후군`을 경험한 바 있다. 여기에 무더운 날씨까지 겹치는 여름철은 전통적으로 수험기간 최대 고비 중 하나다. 이를 현명하게 넘기는 요령은 무엇일까. 고3 수험생뿐 아니라 다음달 24일 첫 시행되는 법학적성시험(LEET)과 이에 앞서 하루 전 치러지는 의학교육입문검사(MEET), 치의학교육입문검사(DEET) 등에 도전하는 `늦깎이 수험생`들도 꼭 기억해야 할 건강한 여름나기 방법을 알아본다. 흔히 건강한 수험 생활 원칙으로 숙면과 적절한 휴식, 운동, 균형잡힌 영양 섭취, 바른 학습습관 등 네 가지를 꼽는다. 물론 모두 중요하지만 여름철, 특히 나이 든(?) 수험생들에게 가장 중요한 사항은 음식이다. 여름철에는 입맛이 없거나 덥다고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만 찾게 돼 균형잡힌 영양 섭취를 망가뜨리기 쉽다. 아침식사는 꼭 챙기고 칼로리가 높은 음식은 피하는 것이 원칙이다. 두뇌 활동에 도움이 되는 우유, 계란, 두부, 제철 과일은 적절하게 반드시 섭취해야 한다. 인체는 12시간 이상 공복 상태가 지속되면 교감신경계가 활성화돼 극도의 긴장 상태가 된다. 빨리 지치고 자연히 학업 능률도 저하된다. 이정권 삼성서울병원 교수는 "여자 수험생 60%가 시간 부족, 체중 조절을 이유로 주4회 이상 아침식사를 하지 않는다는 조사 결과가 있다"며 "가뜩이나 시간에 쫓기고 긴장 상태에 있는 수험생들에게 규칙적인 아침식사 습관은 생활리듬을 유지하는 비결"이라고 말했다. 칼로리가 높은 튀긴 음식이나 인스턴트 식품은 운동량이 줄어드는 여름철에는 피하는 것이 좋다. 복부 팽만감 등으로 집중력을 떨어뜨리기 때문이다. 육류는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을 먹지 않도록 한다. 스트레스를 이기고 뇌 활동에 필요한 단백질과 비타민을 골고루 섭취하는 데 좋은 음식은 우유와 계란이다. 따뜻한 우유는 밤에 지나치게 긴장됐을 때 진정 효과가 있어 숙면에도 도움이 된다. [MK헬스 = 이근주 기자]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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