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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영양교육]인스턴트・가공식품, 몸에 해로운 이유!
글쓴이 :
관리자
2009.03.02
[2008년 영양교육게시판] 자료입니다. 새로운 양식으로 컴퓨터 사양이나 글꼴에 따라 게시판의 모양이 달라질수 있으므로 글꼴을 참조하시어 수정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게시판 사용글꼴 : 송성훈짧은멋샘체 ▷다운받기 - 송성훈동화체 ▷다운받기 (※ 1.다운받기 -> 내컴퓨터 -> C드라이브 -> WINDOWS -> Fonts 파일에 저장) (※ 2. 다운받기[바탕화면]-> 내컴퓨터 -> C드라이브 -> WINDOWS -> Fonts 파일에 복사저장) 제목 : 인스턴트・가공식품, 몸에 해로운 이유! - 인스턴트・가공식품이 몸에 해로운 이유? - 많이 쓰이는 식품첨가물 [출처: 충남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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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수돗물의 안전성 교육 홍보자료
글쓴이 :
관리자
수돗물의 안전성 교육 홍보자료 [한국수자원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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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과일주스 자주 마시면 당뇨병 위험 높아질수도
글쓴이 :
관리자
과일주스 자주 마시면 당뇨병 위험 높아질수도 오렌지 주스 등 섬유질이 없는 과일주스를 자주 마시면 제2형(성인)당뇨병 위험이 높아질 수도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학 의과대학 연구팀은 7만여명의 여성간호사를 대상으로 18년에 걸져 실시한 조사분석 결과 과일주스를 하루 1잔 마시면 당뇨병 위험이 평균 18%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힌 것으로 영국의 데일리 메일 인터넷판이 24일 보도했다. 그러나 주스 형태가 아닌 과일 자체를 하루 3번 먹는 사람은 당뇨병 위험이 18% 낮아지는 것으로 밝혀졌다. 과일주스 중 오렌지 주스를 하루 1잔 마시면 당뇨병 위험이 24%, 사과주스를 한달에 3잔 마시면 1잔 마시는 사람보다 15%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일주스에는 섬유질이 없어 이를 자주 마실 경우 혈당을 크게 상승시킬 수 있다고 연구팀은 지적했다. 이 결과로 미루어 건강에 좋다는 이유로 음료를 과일주스로 바꾸는 것은 신중해야 하며 100% 과일주스는 과일 자체를 먹는 것으로 간주할 수 있다는 얘기도 그대로 받아들여서는 안 될 것이라고 연구팀은 말했다. 이에 대해 영국영양재단(BNF)의 조앤 런 박사는 과일주스는 비타민C를 공급하지만 당분 함량이 높을 수 있기때문에 많이 마시는 것은 조심해야 한다고 논평했다. 이 연구결과는 당뇨병전문지 '당뇨병 치료(Diabetes Care)' 최신호에 실렸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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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 꼭 알아야 할 10가지
글쓴이 :
관리자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 꼭 알아야 할 10가지 다이어트! 어떤 이에게는 필요없지만 어떤 이에게는 평생의 꿈이라고도 말할 수 있다. 하지만 다이어트는 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절대 쉬운 것은 아니며 실패하는 경우가 다반사. 다이어트 시작할 때 꼭 숙지해 두어야 할 것들을 정지행 원장의 도움말로 알아보도록 하자.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 꼭 알아야 할 10가지 # 처음부터 너무 무리한 계획을 세우지 말라 단기간 동안 무리한 체중 감량을 할 목적으로 아예 굶으면 단기간 동안 체중이 줄지는 몰라도, 그 후에 보식을 제대로 하지 못할 경우 체중이 처음보다 더 늘기 쉽다. 만약 이처럼 계획성 없는 다이어트를 반복하게 될 경우, 몸은 점점 나빠지고 몸의 균형을 잃게 되어 생리 불순이 생기기 쉬우며 피부도 나빠지는 등 몸에 이상이 생긴다. 또한 다이어트를 해도 살이 잘 빠지지는 않으면서 다이어트를 하지 않게 되면 금방 더 많이 찌개 되는 요요현상까지 겹치게 된다. # 다이어트 후에는 음식 조절에 더 신경써라 보식 기간을 충분히 가지고 음식물을 조심한다. 너무 기름진 것, 맵고 짜고 자극적인 것은 피하고 과식, 폭식을 삼가야 한다. # 양을 줄이기보다는 칼로리를 줄여라 다이어트 한다고 음식량을 무턱대고 줄이다 보면 변비가 생기기 쉽다. 채소나 해조류 등 칼로리는 적으면서 부피가 있는 음식을 먹는 것이 변비 예방에도 좋다. 이런 것들은 씹는 욕구를 만족시켜 줄 수도 있고 아울러 포만감도 주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을 병행하라 미용 측면에서만 예뻐지려고 할 것이 아니라 건강 측면도 생각해야 한다. 운동을 병행하게 되면 체지방이 많이 소비되어 비만 해소에 더욱 도움이 된다. # 뭐든지 꾸준히 하라 다이어트를 하다보면 거의 대부분이 작심삼일도 못가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식이요법이든 운동요법이든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 새롭고 재미있는 일을 만들어라 한가할 때에는 먹고 싶은 욕구로부터 해방되기가 어렵다. 그러므로 무언가 새롭고 재미있는 흥밋거리를 만들어 관심을 딴 곳으로 돌려, 먹고 싶은 욕구로부터 벗어나야 한다. # 저녁식사는 7시 이전에 하고 그 이후엔 먹지 말라 아침에는 바쁘기 때문에, 점심에는 여러 가지 이유로 포만감을 느낄 정도로 먹지 못한다. 하지만 저녁에는 시간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여유가 생기기 때문에 자신의 평소 양보다 많이 먹게 되는 것은 사실일 것이다. 하지만 이는 절대 금물이다. 또한 하루 종일 별로 먹지 않았다는 생각에 더욱 폭식을 하게 된다. # 물을 많이 마셔라 하루에 1.5리터 이상의 물을 마셔 주면 공복감 해소는 물론 다이어트 시에 생기기 쉬운 변비 해소에 도움이 많이 되며, 노폐물도 잘 배출되어 피부도 좋아진다. 단, 식사시간 전후 30분에 물을 마시게 되면 소화기능을 떨어뜨릴 수 있기 때문에 이때는 피하는 것이 좋다. # 하루 세끼를 조금씩이라도 꼭 먹어라 한 끼를 걸러 다음 끼니 식사를 하게 되면 배가 더 고프며, 한 끼를 걸렀다는 보상심리로 오히려 과식을 하게 된다. # 식사 시간은 최소 20∼30분이 되게 하라 식사를 하면 위벽이 늘어나고 혈중의 포도당과 아미노산 농도가 높아지면서 중추신경계를 자극, 포만감을 느끼기 시작한다. 이 과정이 최소 20∼30분이 걸린다. 그렇기 때문에 식사를 빨리 하게 되면 포만감을 느끼지 못해 과식을 할 가능성이 크다. 한번에 20번 이상 씹으면 과식을 피할 뿐 아니라, 비타민 등 필수영양소가 완전 섭취되어 중추신경계가 식사량의 부족함을 느끼지 않게 된다. 이 글을 읽다보면 '당연한 얘기네'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도 분명 있을 것이라고 본다. 하지만 기본이 안 되면 어느 것도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일 것이다. 당연한 얘기지만 기본을 지킨다면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다. 하지만 번번이 다이어트에 실패한다면 한방다이어트로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는 것도 한 방법일 것이다. 정지행한의원 정지행 원장 출처 : 정지행한의원 [연합뉴스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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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굶으면 뼈도 얼굴도 빨리 늙는다
글쓴이 :
관리자
무조건 굶으면 뼈도 얼굴도 빨리 늙는다 몸매라인을 드러낼 수밖에 없는 여름,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은 최고조에 달한다. 흐르는 몸매라인을 뚫고 이리저리 삐져나온 살은 스트레스의 근원이고 되고, 급기야 우리 몸의 지방은 ‘공공의 적’이 되고 만다. 지방은 적으면 적을수록 좋은 것이고, 체지방을 줄이고 근육양을 늘리는 것이 탱탱 다이어트의 핵심으로 꼽힌다. 몸매교정이라는 이름으로 ‘마른 다이어트’가 번지는 것도 이런 맥락이다. 이렇게 지방은 천덕꾸러기 취급을 당하고 있지만 사실 지방은 우리 몸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1차적으로 지방은 외부 환경변화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고 내장 장기를 보호한다. 또한 지방은 여성호르몬 분비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어 골다공증이나 불임과도 연관이 깊다. 과소지방과 불임의 관계는 여성은 물론 아니라 남성도 해당된다. 뿐만 아니라 지방 부족은 피부노화의 주요 원인이 된다. 지방세포는 여성호르몬의 샘 우선 지방은 여성호르몬과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다.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은 난소에서 가장 많이 생성되지만 지방세포와 부신에서도 만들어진다. 나이 들어서 난소의 에스트로겐 생성기능이 저하될수록 지방의 에스트로겐 분비기능은 더욱 중요해진다. 에스트로겐이 적으면 골다공증이나 불임의 위험이 커진다. 그런데 과도하게 다이어트를 하거나 다른 질병으로 살이 갑자기 빠져도 에스트로겐 분비는 줄어들 수 있다. 일부 에스트로겐을 만드는 역할을 하는 지방세포가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몸매를 보나 체중을 보나 분명히 ‘정상치’인데 몸무게에 병적으로 집착하고, 바싹 마른 모델몸매를 추구하는 여성이라면 젊은 나이에도 골다공증이 올 수 있는 것이다. 과소지방 불임의 한 원인 과소지방은 불임을 일으키기도 한다. 흔히 체중 문제로 인한 불임이 전체 불임의 약 12%라고 하는데, 전문가들은 비만에 의한 것과 과소체중에 의한 것이 반반이라고 본다. 너무 말라도 임신이 안 될수 있다는 얘기다. 이 역시 에스트로겐 분비와 관련된다. 너무 마른 여성이 불임이라면 지방이 너무 적은 탓은 아닌지 체크해봐야 한다. 남성 역시 과소지방은 불임과 연관된다. 체질량지수(BMI:체중(kg)을 신장(m)의 제곱으로 나눈 수치)가 20 이하의 마른 남성은 MBI 20~25 사이의 건강한 남성에 비해 정자수는 28.1%, 정자밀도는 36.4% 낮았다. BMI 25 이상의 뚱뚱한 남성 역시 정자수는 21.6%, 정자밀도는 23.9% 낮았다.(덴마크 코펜하겐대학 티나 옌센 박사 연구팀. 2004년 연구) 뚱뚱씨보다 홀쭉씨가 정자가 더 부실하다는 얘기다. 체중이, 즉 지방세포의 많고 적음에 따라 이런 차이가 나타나는 원인에 대해서는 명확히 규명되지는 않았지만 비뇨기과 전문의들은 에스트로겐에서 답을 찾는다. 남성 역시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일정량 필요하다. 피부탄력을 위해서는 지방이 필수 미용을 위해서라면 지방은 절대로 남겨둬서는 안될 것 같지만 탱탱한 동안을 만들고자 한다면 지방은 필수다. 나이를 먹는다는 것은 얼굴에 고스란히 나타나게 마련인데, 지방이 부족하면 나이와 상관없이 얼굴은 늙어버린다. 얼굴의 노화는 피하지방의 감소, 콜라겐 감소, 피부와 악안면 유착부위의 늘어짐 등 3개 차원에서 진행되는데 그 중 지방 감소에 의한 것이 50%를 차지한다. 결국 얼굴이 늙는 것은 지방 탓이 가장 크다는 얘기다. 그래서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하다보면 몸매는 20대인데 얼굴은 40대처럼 갑자기 늙어버리는 게 이 때문이다. 이럴 땐 얼굴에 잃어버린 지방을 다시 채워줌으로써 노화의 시계를 거꾸로 돌리기도 한다. ※ 도움말 : 훈성형외과 우동훈 원장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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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수, 당 성분 많아 하루 한 병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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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음료수, 당 성분 많아 하루 한 병만 드세요” 서울보건硏, 52종 검사 여름철에 즐겨 마시는 음료수에 비만이나 당뇨병을 유발할 수 있는 당 성분이 많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달 4~5일 서울시내에서 판매되는 음료 52종을 검사한 결과 5종을 제외한 47종에서 100㎖당 3~15g(평균 10.4g)의 포도당과 과당, 자당(설탕)이 함유돼 있었다고 25일 밝혔다. 이를 한 번에 마시는 양(100~355㎖)으로 계산하면 최소 5g에서 최대 45g의 당을 섭취하는 셈이 된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성인의 당 섭취량으로 하루 50g을 권고하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하루에 음료수 2병 이상을 마실 경우 당을 과도하게 섭취할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이다. 어린이용 음료 제품 22건을 별도로 구분해 당 함유량을 조사한 결과에서도 100㎖당 5~15g(평균 10.8g)의 당이 함유돼 일반 음료와 큰 차이가 없었다. 연구원 관계자는 “당 1g이 4㎉의 열량을 발생시켜 음료수 한 병이 최대 180㎉의 열량을 낼 수 있다”며 “덥다고 음료수를 과도하게 마시면 영향 불균형을 초래할 위험이 있다”고 말했다. 한평수기자 pshan@munhwa.com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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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아동 보양식, 체질 뼈나이 고려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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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아동 보양식, 체질 뼈나이 고려해야 외식 메뉴로 패밀리 레스토랑을 비롯한 서양식 식단이 일반화 됐지만, 매년 복날이면 삼계탕집 앞이 남녀노소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장마 이후의 본격적인 무더위에 앞서 우리의 전통적인 보양식은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훌륭한 방법이지만 성장기 어린이들에게는 보다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 서정한의원 박기원 원장(의학, 한의학 박사)은 “어린이들의 보양식은 체질과 뼈나이를 꼼꼼히 따져보고 선택해야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조언한다. ▲ 뼈나이 적고 열 많은 아이-전복죽 열이 많은 체질은 성질이 시원하고 담백한 음식이 몸에 맞다. 열이 많은 체질 중 키가 작은 아이들은 비위(脾胃)가 좋은 반면 신장과 방광이 약한 경우가 많다. 한의학에서 키 성장을 주관하는 기관 중 으뜸은 신장이라 보고 있어 선천적으로 열이 많으며 키가 작은 아이들은 신장 건강을 보할 수 있는 음식을 찾아 주는 것이 좋다. 따라서 열이 많은 체질인 아이들의 복날 음식에는 전복죽을 선택해 주도록 하자. 전복의 찬 성질이 몸속의 과도한 열을 식혀주기 때문이다. 또한 전복은 저지방 고단백 식품이며 비타민과 칼슘, 인 등의 미네랄 또한 풍부해 영양학적으로도 성장기 아이들에게 안성맞춤. 반대로 열이 많은 아이들이 피해야 할 보신음식은 삼계탕이다. 여름의 무더위에 열성 음식인 삼계탕을 과도하게 많이 먹는 것은 그야말로 기름에 불을 붓는 격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 뼈나이 적고 잘 체하는 아이-삼계탕 신대(腎大) 비소(脾小)하여 소화기관이 약한 아이는 위와는 반대로 열이 부족한 경우가 많아 여름에도 따뜻한 음식을 통해 보양을 하는 것이 좋다. 이열치열이 딱 맞는 체질이라 보면 쉽다. 따라서 이런 체질인 아이들은 삼계탕이 딱이다. 닭고기는 근육섬유가 가늘고 연하며 지방이 근육조직에 적절히 섞여 골고루 발달해 있기 때문에 맛이 담백하고 소화흡수도 잘 된다. 영양학적으로 닭고기는 필수 아미노산이 많은 완전 단백 식품이라 아이들의 성장 발육에 매우 좋으며, 특히 닭의 날개 부위에 많은 뮤신이라는 끈적끈적한 성분은 성장을 촉진하고 운동기능을 증진시키며 살코기 부위에 많은 단백질의 흡수를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또 삼계탕에 닭과 함께 들어가게 되는 부재료인 인삼, 황기, 대추, 찹쌀 등의 약재는 모두 소화기관을 보할 수 있는 약재로 부족한 기운을 보충해 주는데 월등한 약효가 있다. ▲ 뼈나이 많고 뚱뚱한 아이-버섯전골 아무 음식이나 잘 먹으면서 활동적인 아이들은 키도 잘 큰다. 이런 아이들은 아무 문제가 없으나, 움직이기를 싫어한다면 비만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 몸에 체지방이 과다하게 쌓이면 성장호르몬 내성도 증가 할 뿐 아니라 성호르몬 분비 시기도 앞당겨지기 때문에 뼈나이가 많아지며 성장판이 닫히는 시기도 빨라져 키가 작게 된다. 먹는 것이 귀했던 옛날 편찬된 동의보감에도 ‘비대한 사람은 마른 사람보다 튼튼하지 못하다’고 경고한다. 이런 아이들은 육식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기운의 순환이 느려지고 성인병이 많이 발생할 뿐 아니라 성조숙증까지 올 수 있어, 체질에 맞는 버섯전골이 권장 보양식으로 꼽힌다. 버섯은 칼로리가 매우 적으면서도 대부분의 비타민이 골고루 함유되어 있고, 철분과 비타민 B₂의 작용으로 조혈작용(혈액을 만드는 작용)을 촉진하고 혈액의 흐름을 도와준다. 또한 비타민 D 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뼈를 튼튼하게 해 주기도 한다. 아울러 버섯 특유의 감칠맛을 주는 구아닐산은 혈액의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춰 성호르몬이 콜레스테롤 대사과정의 부산물로써 이른 시기에 잘못 만들어 지는 것을 예방한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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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을 이기는 음식, 버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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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을 이기는 음식, 버섯 월간癌 산과 들에 널리 여러 가지 빛깔과 모양으로 자라는 버섯들은 갑자기 나타났다가 쉽게 사라지기 때문에 옛날부터 사람의 눈길을 끌어 고대 사람들은 땅을 비옥하게 하는 ‘대지의 음식물’ 또는 ‘요정의 화신’으로 생각하였으며 수많은 민속학적 전설이 남아 있다. 또한 버섯은 그 독특한 향미로 널리 식용되거나 또는 약용으로 하는가 하면 목숨을 앗아가는 독버섯으로 두려움을 받기도 하였다. 고대 그리스와 로마인들은 버섯의 맛을 즐겨 ‘신의 식품’이라고 극찬하였다고 하며, 중국인들은 불로장수의 영약으로 이용하여 왔다. 버섯은 세계적으로 2,000여 종이 확인이 되었고 우리나라에서만 약 1,000여 종이 서식하고 있다고 한다. 이 중 약 400여 종이 식용가능하나 실제로 사용되는 것은 25~30여 종으로 알려져 있다. 버섯은 이미 오래 전부터 강장, 면역, 항균, 해독, 이뇨 등 다양한 약리작용 때문에 민간에서나 한방에서 오랫동안 약용으로 사용되어 왔다. 육질이 좋고 채소나 산야초에 비해 단백질 함량이 높아 식용으로 널리 애용되어 왔다. 흔히 버섯 가공식품을 말할 때 자실체와 균사체로 구분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은 버섯이 곰팡이와 비슷한 포자식물이기 때문이다. 버섯의 씨앗이 되는 포자가 분화하여 곰팡이와 같은 균사의 덩어리를 형성한 것을 균사체라 하고 균사체가 모여 버섯의 완전한 형태를 갖춘 것을 자실체라 한다. 오늘날 암 환자가 널리 이용하고 있는 식품의 대표적인 것이 버섯이다. 버섯의 종류도 다양하고 항암효과가 알려진 버섯이 많아 암 환자의 경우 어떤 형태이든 한 가지 이상의 버섯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버섯에는 단백질 외에도 비타민, 미네랄 등 인체에 유효한 미량원소가 다양하게 함유되어 있으며, 특히 종류에 따라 페놀화합물, 단백다당체 등 여러 가지 생리활성물질이 함유되어 있어 암의 예방 및 치료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다. 버섯의 단백질 구성성분 중 많은 함량을 차지하는 글루타티온은 유해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 활성이 높은 물질로 여러 가지 질병에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버섯의 세포벽은 다른 식물과는 달리 키틴질로 구성되어 있는 데 항종양 및 면역 활성 등의 작용이 보고되었다. 특히 버섯을 구성하는 다당체 중 암과 관련하여 연구가 가장 많이 되고 있는 β-글루칸은 항종양 및 면역조절에서 높은 활성을 나타내며, 체내 지질대사 개선, 항 당뇨 효과 및 간 독성 완화 등의 부수적인 효과도 확인 되고 있어 암 치유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항암작용이 밝혀진 버섯들 ●표고버섯 표고버섯은 참나무에서 자란다. 성질은 차고 맛은 달다. 독특한 향기는 정신을 맑게 하는 데 이 성분이 렌티오닌이다. 소화기관을 튼튼히 하여 식욕부진, 소화불량, 유즙부족, 피로 등에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 표고버섯에 들어 있는 다당체는 분자량 백만 정도의 고분자 물질이다. 다당체를 구성하고 있는 단당류는 포도당, 만노즈, 갈락토즈 및 목당이다. 표고버섯의 다당체가 항암작용, 면역강화작용, 간세포의 활성화 및 신장의 활성화 작용을 나타낸다. 표고버섯 속의 에리타데닌은 혈관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내려주며, 구아닐산은 감칠맛을 내 천연조미료로 활용하게 해주고, 에르고스테롤은 빛을 받으면 비타민 D로 변한다. 필수 아미노산을 비롯한 15종 아미노산, 비타민, 미네랄, 효소 등이 함유되어 있으며 육상식물에는 흔하지 않은 비타민 B12도 함유되어 있다. ●송이버섯 소나무 아래서 자라 송이버섯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인공 재배가 되지 않아 자연산 송이를 채취하는데, 1년에 두 번 6월경과 9월 추석 무렵에 한다. ‘동의보감’에는 송이버섯이 ‘성질이 평하고 맛이 달며 독이 없고 매우 향기롭다. 솔 기운을 받으면서 돋는 것으로 버섯 가운데 제일이다’라고 적혀 있다. 버섯의 다당류에는 강한 항암 성분이 있는데, 송이버섯은 다른 버섯보다 항암 성분이 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타민 B1, B2, D가 풍부한데, 특히 햇볕에 말린 송이버섯은 비타민 D 덩어리라 할 수 있을 만큼 영양분이 많다. 비타민은 호르몬의 균형을 유지하고 면역력을 키운다. ●운지버섯 운지버섯은 침엽수와 광엽수의 죽은 나무, 혹은 그루터기에서 자라나는 원형 및 반원형의 흑색 혹은 회색의 버섯이다. 나무에 무리지어 붙어 있는 모습이 구름과 같다하여 구름버섯이라고도 한다. 운지버섯은 항암효과와 간세포 손상을 억제시키는 작용이 있어 이미 간염치료제, 항암제로 국내외에서 시판 중이다. 또한 상황버섯과 영지버섯에 뒤지지 않는 항암성분을 가지고 있으며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운지버섯에서 추출한 PSK라는 성분은 직접적으로 세포독성을 나타내지 않고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한다는 것이 밝혀져 큰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섭취법 : 0.5~1ℓ의 물에 운지갓 10~20개 정도 넣고 달여 장기간 섭취한다. 재탕 삼탕까지 달여 차(茶)로 즐겨 마시면 된다. ●상황버섯 뽕나무에서 자란다. 옛 문헌에서 상황은 그 약효를 인정받고 있다. 이로 인하여 일본에서는 천연 항암제로 시판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재배농가의 증가로 상황버섯 자실체와 배양 균사체가 공식, 비공식적으로 암 투병 시 널리 이용되고 있다. -섭취법 : 25g을 잘게 쪼개 생수 1ℓ에 넣고 1/2로 줄때까지 달이는 것을 세 번 반복한다. 이렇게 하여 1.5ℓ를 5일간 냉장 보관하여 1일 3회씩 섭취한다. 검증된 상황균사체를 구입하여 섭취하는 것도 좋다. ●차가버섯 차가버섯은 북위 50도에 있는 러시아 캄차카반도 등에 화산폭발 지역에서 검은 자작나무를 배지로 하여 성장하는 석탄모양의 검은 덩어리다. 차가(Chaga)수용성 다당체가 항종양작용이 있음이 밝혀져 최근 많은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섭취법 : 생수 2ℓ를 끓인 후 70~80℃로 식히고 100g의 차가버섯을 삼베로 싸서 하루 정도 담가두면 커피색으로 변하는 데 3회 반복하여 섞은 후 냉장보관하고 하루 3회 커피 잔으로 한 잔씩 식전에 섭취한다. ●아가리쿠스 아가리쿠스, 즉 신령버섯은 브라질 상파울로에서 200㎞ 산중의 피에다데 지방에 자생한다. 현지에서는 신의 버섯이라고 부르기도 하는 데 연구결과 아가리쿠스에 함유된 β-D글루칸 성분의 다당체가 항종양효과, 항바이러스 작용이 있는 것이 밝혀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섭취법 : 생수 1.5ℓ에 아가리쿠스버섯 10~15g을 강한 불에 1/4로 달여서 1일 2~3회씩 이틀에 걸쳐 섭취한다. ●영지버섯 오래전부터 영지를 비롯한 담자균류는 암에 유효하다는 것이 알려져 왔고 수많은 연구실에서는 그 유효성을 입증하려는 시도가 계속되고 있다. 미즈노교수와 미야자키교수는 항종양성 다당체인 β-D-글루칸과 GL-1를 영지버섯으로부터 분리해 낸 후 동물실험을 한 결과 직접 암세포에 투여했을 때는 암 증식을 강하게 억제하였으나 경구 투여했을 때는 그 효과가 비교적 약하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본래 다당체나 단백질과 같은 분자량이 큰 물질은 흡수되기 어려운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최근 분자량이 큰 고분자물질들은 임파관을 통해 직접 흡수된다는 사실이 밝혀지기도 했다. 따라서 경구 투여 시와 직접투여시의 암 증식 억제효과의 차이에 대해서는 연구가 더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활성화당류관련화합물(Active Hexose Correlated Compound-AHCC)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표고버섯, 송이버섯 등 담자균류의 대표적인 것들은 예부터 식용으로 사용되어 왔으나 항종양작용이 있음이 밝혀지면서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 우리가 흔히 이용하고 있는 버섯의 식용부분은 자실체다. 그러나 보다 적극적인 연구의 초점은 자실체보다는 버섯 균사체, 즉 영양흡수기관인 뿌리부분이다. 그 이유는 버섯의 유효성분을 효율성 있게 섭취하기 위함이다. 현재 일본에서 제품이 개발되어 전 세계적으로 공급되며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암 환자가 이용하고 있다. ▣버섯활용과 관련하여 많은 암 환자들이 버섯류를 섭취하면서 자신의 암이 치유되기를 기대한다. 대부분의 버섯이나 버섯관련 제품들은 면역향상에 일정부분 기여할 것으로는 기대되나 그것이 곧 암 치유로 이어지지는 않는다. 버섯과 버섯관련 제품을 이용하면서 바로 암을 없앨 수 있다고 기대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버섯뿐만 아니라 모든 자연식품이나 자연식품을 최소한의 공정과정을 거친 건강기능성식품은 암을 치료하기 보다는 인체의 전반적인 상태를 호전시켜 암의 자연퇴축을 유도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볼 수 있다. [월간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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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 음료수 '안전'…과다 섭취는 '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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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 음료수 '안전'…과다 섭취는 '금물' 서울시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음료류에 대해 당 함량과 합성 첨가물이 기준치 이하로 나타났다.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시내 유통점에서 판매되고 있는 52건의 음료를 검사한 결과, 47개 제품이 100㎖당 평균 10.4g의 당분을 함유하고 있었으며, 5건은 검출되지 않았다. 그러나 일부 음료의 당 함유량이 최대 45g에 이르러 세계 보건기구의 성인 하루 섭취 권고 수준인 50g에 육박해 과다 섭취를 피해야 할 것으로 지적됐다.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음료수 한 병이 최대 180㎉의 열량을 내기 때문에, 무더위에 음료를 과다 섭취하면 영양 불균형이 우려된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key6104@cbs.co.kr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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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엔 비타민이 "보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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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엔 비타민이 "보약" 【헬스코리아뉴스】바야흐로 여름이다. 본격적인 여름을 알리 듯 푹푹 찌는 무더위와 열대야가 연일 계속된다. 여름은 신진대사가 왕성해지면서, 영양소의 흡수를 돕는 비타민의 요구량도 늘어나는 계절이다. 기온이 올라가면 우리 몸은 체온조절을 위해 땀을 흘려 에너지(열)를 발산한다. 이런 대사 과정에서 유해 활성 산소가 생기는데, 에너지 대사과정이 많은 여름엔 유해 활성 산소가 다른 계절보다 많이 생긴다. 유해 활성 산소가 장기간 몸에 축적되어 있으면 노화 및 각종 성인병, 암 등의 원인이 되며, 피로를 쉽게 느끼게 된다. 따라서 여름에는 유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 기능과 에너지 대사에 관여하는 비타민B군(비타민 B1, B2, B6, B12, 엽산 등)과 비타민C의 섭취량을 늘릴 필요가 있다. 일명 ‘면역비타민’이라 불리는 비타민B군은 주로 에너지 대사과정을 원활하게 하고, 노폐물 배출이 원활하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여름철에 기력이 부족하고, 몸이 쉽게 피로해 지는 증상이 올 때 주기적으로 복용하면 도움이 된다. ‘抗(항)스트레스 비타민’으로 불리는 비타민C는 스트레스 저항력을 길러주는 중요한 인자가 있어 스트레스가 많아진 현대인들에게 특히 요구 된다. 비타민C는 인간의 몸에서는 자연적으로 생성되지 않는다. 외부에서 끊임없이 조달해야 한다. 비타민C의 또 다른 중요한 역할은 노화 및 만성피로의 원인으로 추정되는 유해산소를 없애는 '항산화 기능'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흡연을 하거나 평상시 음주량이 많은 사람는 비타민 C의 섭취량을 더욱 늘릴 필요가 있다. 흡연을 할 경우 비타민C의 혈중농도가 최고 40%까지 낮아지며, 알코올은 비타민C의 체내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비타민B군이나 비타민 C와 같은 수용성 비타민은 여름철 피로나 영양불균형의 문제를 해소하고 감기예방이나 피부미용 등에도 도움을 준다. 다만 ‘과유불급過猶不及’이라는 말처럼 지나치게 많은 비타민을 매일 복용하는 것은 좋지 않다. 뭐든 적당한 것이 좋다. 전문가들은 “비타민B군 및 비타민C 영양제는 여름철 필수 활력소로 요즘에는 온 가족이 함께 복용하는 추세”라면서 “비타민을 고를 때는 한국영양학회가 발표한 ‘한국인 1일 영양 권장량’을 기준으로 100∼150% 정도의 비타민 함량을 갖춘 제품이 좋다”고 조언한다. [헬스코리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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