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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후 피부 증상별 대처 방법은
글쓴이 :
관리자
2008.08.28
음주 후 피부 증상별 대처 방법은 [쿠키 건강] 술 마신 다음 날은 얼굴이 붓고 뽀루지 등이 생기기 일수이다. TV나 영화 속에 나오는 여자 주인공은 항상 피부가 매끈하고 보드랍고 뽀얗고 온갖 미사여구를 갖다 붙여도 모자랄 만큼 빛이 난다. 그야말로 물광나는 그녀들의 TV속 모습을 살펴보면 술 먹고 집에 업혀오거나 겨우 들어와서는 세수는 커녕 손도 씻지 않고 잠들기 일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음날 아침, 그 흔한 다크서클 하나 보이지 않는다. 혹시 술 마시고서 화장을 지우지 않고 자면 화장품과 알코올의 묘한 조합으로 피부가 좋아지는 것은 아닐까? 결코 그렇지 않다. 비포앤애프터클리닉의 성형외과 전문의는 “술 마신 다음날은 아무리 피부가 선천적으로 옥처럼 곱게 타고난 사람이라 하더라도 아침부터 심하게 갈증을 느낄 정도로 피부도 건조하고 메마른 상태가 된다”라고 설명했다. 즉, 알코올이 몸 안의 수분을 빼앗기 때문에 피부가 건조해진다는 것이다. 더구나 술을 마신 날 밤 화장을 지우지 않고 자게 된다면 문제는 더욱 심각해진다. 피부가 건조해지면서 각질이 생기게 되는데다가 이런 현상이 음주로 인한 수면 부족과 겹쳐 몸 안의 노폐물이 더 이상 참지 못하고 피부 밖으로 튀어 나오는 것이다. 드림클리닉 의료진은 “가뜩이나 알코올에 수분을 뺏겨 푸석해진 피부가 메이크업 잔여물로 인해 모공도 막혀 버린다면, 인체에서 만들 수 있는 가장 안 좋은 피부 트러블을 만들어 내게 된다”며 “아름답고 건강한 피부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피부의 노폐물이나 오염물질을 올바른 세안을 통해 제거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음주 후 피부 증상별 대처 방법 ①푸석하고 각질이 생긴다면 잠들기 전 수분 팩이나 마스크를 한다. 팩을 하고 그냥 잠이 드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장시간 팩을 했을 때는 접촉성피부염 등을 일으킬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보통 15∼30분 정도만 사용하고, 염증이나 발진이 있는 피부에는 팩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또 보습과 염증 완화 효과가 있는 우유를 체온만큼 따뜻하게 데워 화장 솜에 묻혀 얼굴을 닦아내면 피부가 한결 촉촉해진다. 지속적으로 피부에 수분이 부족하다면 전기 이온 영동법을 이용해 피부에 비타민C를 직접 침투시켜 수분과 보습뿐만 아니라 색소침착과 잔주름의 제거에도 효과를 볼 수 있다. ②번들거림과 피부 트러블을 막기 위해서는 반드시 메이크업을 깨끗이 지우고 잠든다. 음주 후에는 피부 온도 또한 일시적으로 올라가면서 모공이 열리게 되는데 씻지 않고 그대로 잘 경우 노폐물과 알코올 대사 산물이 모공에 들어가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다. 이미 돋아난 트러블 주위에는 티트리 오일 등 염증을 진정시키는 제품을 사용하거나 PDT요법으로 피지선을 맑게 정화해주는 것이 좋다. ③부은 얼굴과 다크서클에는 술을 마신 다음 날, 따듯한 물을 이용한 목욕은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뭉쳐 있는 숙취를 확실하게 해소할 수 방법이 될 수 있다. 단, 과음 직후에는 온욕을 삼가는 것이 좋다. 세안은 반드시 찬물로 하고, 냉장고에 넣어둔 화장수를 바르고 얼린 녹차 티백을 눈두덩과 얼굴 전체에 문지르는 것도 효과가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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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이 학교급식 육류 등급조작
글쓴이 :
관리자
2008.08.28
농협이 학교급식 육류 등급조작 안성축산농협 7개교에 97회 납품 33건 위.변조 경기교육청, 15개 위반업체 학교급식 제외 축산농가 단체로 가장 공정해야 할 농협이 돼지고기 등급을 조작해 경기도 내 7개 학교에 급식용으로 제공해온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경기도교육청과 관련 수사기관에 따르면, 안성축산농협 하나로마트는 경기도 내 7개 학교에 97회 납품하면서 돼지고기 3515kg 1700만원 어치를 등급판정서 33건이나 위. 변조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외 여주축산기업조합 축산기업중앙회는 2개교에 돼지고기 2604kg(1313만원 상당)을 109회 납품하면서 판정서 29건을 위.변조했으며, 서울 성동구 마장동에 소재한 성지푸드는 2개교에 돼지고기 7779kg 7000여만원 상당을 224회 걸쳐 납품하면서 38건이나 판정서를 위.변조했다. 수사기관에 따르면 광명시 소재 모 학교에 대한 민원이 발생,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5일까지 학교급식 납품에 대한 감사를 실시해 2007년 3월부터 올 3월 기간 중 등급판정서확인서 42매를 확인한 결과 39건의 위.변조 가능성이 있어 수사를 의뢰해 와 도내 사립고교 89개교를 대상으로 조사해 보니 20개교 106건에 대해 축산물등급판정소에 의뢰, 16개교 97건이 위.변조된 것을 확인했다. 경기도경 수사결과 15개업체(7개법인 포함)에서 경기도 내 19개교에 쇠고기 및 돼지고기를 납품하면서 축산물등급판정서 204매를 위. 변조해 725회에 걸쳐 쇠고기 5888kg(1억1207만원 상당), 돼지고기 3만 987kg(1억9381만원)을 납품한 것으로 드러났다. 축산물등급판정서의 주요 위. 변조 사례는 커터칼과 자를 이용해 숫자를 오려붙여서 학교급식법에 맞는 등급으로 복사해 ▲돼지고기 등급판정서를 쇠고기 등급판정서로 변조 ▲한우(수) 3D(육질, 육량)를 한우(암) 3A로 변조 ▲젖소(암) 1D(육질, 육량)를 한우(암) 1A로 변조 ▲돼지고기 3A(육질, 규격) 1A(육질, 규격)를 한우(암) 1A로 변조 ▲신청인, 발급일자, 사업자등록번호를 위. 변조했다. 경찰은 이들 조작에 참여한 15개 업체 관계자 중 3명을 구속하고 16명을 불구속 처리했다. 경기도 내 해당 학교에 따르면 경기도교육청은 25일 공문을 통해 각급 학교는 학교급식법 위반업체를 납품업체 선정 시 제외하는 등 조치를 취할 것과 축산물 부정방지대책 및 부정유통 예방을 위한 신고를 강화해주도록 당부했다. 한편, 경기도교육청은 이들 등급조작업체에 대해서는 식자재 납품업체에서 배제키로 했으며, 업체와 납품계약을 맺고 축산물을 공급받은 영양사에 대해서도 책임을 묻는 등 예방조치를 강화할 방침이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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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슐린 없이 당뇨병 치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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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슐린 없이 당뇨병 치료한다 인슐린 투여 대신 유전자 주입으로 당뇨병을 치료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전북대의대 박병현 교수와 미국 텍사스대 사우스웨스턴의료센터 로저 엉거 교수팀은 26일 ‘미 국립과학원회보(PNAS)’에서 제1형 당뇨병이 체내 호르몬인 렙틴의 유전자 주입으로 치료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고 밝혔다. 소아당뇨라고도 불리는 제1형 당뇨병은 면역체계가 췌장의 인슐린 생산 베타세포를 외부 침입자로 착각해 공격함으로써 발생하는 자가면역 질환이다. 현재 뚜렷한 치료법은 나와 있지 않다. 인슐린은 혈당 조절에 필요한 호르몬이다. 연구진은 이 연구에서 제1형 당뇨병에 걸린 생쥐에 ‘아데노바이러스’를 이용, ‘렙틴’ 유전자를 주입하고 혈당의 변화를 관찰했다. 관찰 결과 우선 렙틴 유전자가 주입된 생쥐에선 렙틴 분비가 크게 증가했다. 또 유전자를 주입하고 9일이 지난 후 당뇨병 생쥐들의 비 공복시 혈당 수치가 평균 534±199㎎/㎗에서 77±67㎎/㎗로 정상 수준을 회복했다. 박 교수는 “이 같은 정상적 혈당 수치는 10∼80일간 유지됐다”며 “렙틴 유전자가 혈당을 높이는 역할을 하는 호르몬인 글루카곤의 생성과 분비를 억제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당뇨병 환자는 인슐린이 생성되지 않거나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것과 함께 혈당을 높이는 글루카곤이 분비가 증가하면서 혈당 수치가 증가하는데 렙틴이 이 글루카곤의 분비를 억제한다는 것. 렙틴 유전자를 주입하지 않은 당뇨병 생쥐의 혈중 글루카곤 수치는 175±21pg/㎖였으나 유전자 주입 후에는 30일간 평균 69±28pg/㎖로 당뇨병에 걸리지 않은 생쥐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박 교수는 “이 연구는 인슐린이 전혀 생성되지 않는 제1형 당뇨병을 인슐린 없이 치료할 수 있음을 처음으로 보여준 것”이라며 “이는 인슐린 대신 렙틴을 통해 글루카곤을 억제하거나 차단함으로써 제1형 당뇨병을 치료 또는 관리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economist@fnnews.com 이재원기자 ■용어 렙틴=식욕을 억제하고 지방을 산화시켜 비만을 예방하는 것으로 알려진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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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유익한 추석 연휴 건강 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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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알아두면 유익한 추석 연휴 건강 관리법 [쿠키 건강] 내달 중순이면 3일간의 추석 연휴가 곧 시작된다. 추석은 가장 풍요롭고 우리나라 최고의 명절이지만 장거리 운전을 하게 되고, 오랜만에 온 가족이 모여 밤샘 놀이에다 과식이나 과음을 하게 되면서 신체리듬이 깨져 자칫 건강을 해칠 우려가 있다. 특히 여성의 입장에서는 가사 노동의 증가와 스트레스, 노인이나 아이들의 질병 발생 위험 등이 도사리고 있다. 건강한 추석연휴를 보내기 위한 주의사항을 대전선병원 송정구(가정의학과) 과장의 도움말로 살펴보자. ◇ 생체 리듬 유지= 연휴가 끝난 후에도 평소의 생활 리듬이 깨져 몸에 피로가 쌓이고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대부분 만성피로, 전신근육통, 작업능률의 저하, 졸림, 두통 등이 나타나며 1∼2주 이상의 회복기간이 필요하다. 이는 장거리 여행과 각종 일에 시달려 피로가 누적된 데다 평소와 다른 환경에 노출돼 정신적으로 흥분 상태에 있었기 때문이다. 이를 피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 좋고 연휴 마지막 날 보다 일찍 집으로 돌아와 휴식시간을 갖는 게 바람직하다. 출근날 아침 가벼운 맨손체조를 하거나, 직장에서 2∼3시간마다 스트레칭을 해서 긴장된 근육을 풀어주고 점심식사 후 산책을 하는 것도 피로회복에 도움이 된다. ◇ 과음, 과식= 명절음식은 오랜만에 만난 가족과 친지들이 모여서 담소를 나누며 먹기 때문에 평소보다 많이 먹게 된다. 게다가 떡, 부침류, 고기 등 명절음식은 열량과 콜레스테롤이 높다. 이런 반찬으로 식사를 하면서 반주를 기울이고 식혜나 수정과 등을 후식으로 마시면 하루에 섭취하는 열량은 4000∼5000㎉에 이르러 성인 남자의 하루 섭취 열량인 2000㎉를 쉽게 넘는다. 따라서 과식을 피하기 위해 개인 접시에 담아먹거나, 처음부터 많은 음식을 상에 올려놓지 않도록 하고, 식사를 할 때 대화를 나누면서 골고루 천천히 먹는 것이 중요하다. 고혈압이나 당뇨병 환자의 경우 음식을 많이 먹으면 소금기 섭취가 늘어 심한 경우 큰 이상이 올 수도 있다. 따라서 단맛이 나는 식혜 등의 음식과 밥, 떡 등 탄수화물 음식,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고기류 등의 음식물 섭취에 특별히 신경을 쓰면서 평소 생활 습관을 잃지 않는 게 중요하다. 술을 먹지 말아야 할 사람에게 권하는 것을 삼가고 공복에 음주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독주보다는 과일주 같은 것을 가볍게 마시고, 많은 양의 물과 안주를 챙겨 먹는다. 또 술을 빨리 마시면 중추 신경계와 간이 상하게 되므로 천천히 마시도록 하고, 술을 많이 마신 다음날은 콩나물, 과일, 밥, 물을 많이 먹어 영양소를 충분히 보충해야 한다. 과음, 과식으로 배탈이 나거나 구토를 할 때는 기름기 있는 음식을 피하고 보리차, 꿀물 등을 마시거나 한 두 끼는 죽 등을 섭취한다. 설사를 할 때는 탈수 현상을 막기 위해 물을 충분히 먹어야 한다. 과식 뒤의 급체에는 위 운동을 강화시키는 소화제가 효과적이지만, 무엇보다 하루 정도 먹지 않고 위를 비우는 것이 가장 좋다. ◇ 장거리 운전= 자가용을 이용하는 귀향객은 운전 중 근육피로에 유의해야 한다. 운전은 단순 반복 작업이므로 운전 중 경직된 근육의 피로를 풀어주는 것이 중요한데, 적어도 1시간에 1-2번은 차에서 내려 신선한 공기를 마시고 간단한 체조나 심호흡, 스트레칭을 하도록 한다. 기지개를 켜거나 가볍게 제자리 뛰기를 하는 것도 좋다. 장거리 운전시 자세는 등받이를 90도 직각으로 세우고, 엉덩이를 뒤로 바짝 밀착시키며 운전대와의 거리를 발로 클러치를 밟았을 때 무릎이 약간 굽혀지는 정도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 차 안 공기는 머리를 무겁게 하고 졸음을 유발하므로 환기를 자주 해주고, 차 안에서 담배를 피우지 않도록 한다. 코감기 약은 대부분 졸음을 유발하기 때문에 운전자는 운전을 마칠 때까지 감기약을 복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 지병 환자, 임산부의 귀향길= 지병이 있으면 여행 전 의사와 상담하고, 여행지 주변의 의료기관을 사전에 조사해 놓아야 한다. 중이염이 심한 환자는 비행기 이착륙시 기압변화로 고통 받을 수 있으므로 이비인후과 의사의 처방을 미리 받아야 한다. 임신 12주에서 9개월까지는 가까운 곳의 여행이 가능하지만, 유산의 우려가 있으므로 유산경험이 있거나 자궁기형 및 무력증, 양수과다증이 있는 임산부와 임신초기 3개월과 마지막달인 경우는 여행을 피하고, 임신 32주 이상의 임산부는 항공여행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 안전 사고= 불이나 뜨거운 물에 데였을 때는 재빨리 흐르는 물로 5∼10분 정도 화기를 식힌다. 시계나 반지는 상처가 부풀어 오를 때 염증이 생기기 쉬우므로 바로 제거하고 소주나 간장, 된장을 바르는 민간요법은 염증을 유발하므로 피해야 한다. 상처에는 거즈를 덮은 뒤 공기가 잘 통하도록 가볍게 감는다. 피부가 발갛게 보이는 1도 화상은 이런 응급처치만으로 낫지만 물집이 잡힌 2도 화상이나 피부가 하얗게 변한 3도 화상은 찬물로 충분히 식혀준 다음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 한다. 특히 전기밥솥 등에서 나오는 수증기 화상은 처음에는 별로 심하지 않아 보여도 깊은 화상인 경우가 많으므로 반드시 병원에 가야 한다. 아이 입안에 이물질이 걸렸을 경우에는 옆으로 누이고 손가락으로 혀 안쪽을 자극해 토하게 하거나, 무릎 한 쪽을 세운 다음 그 위에 아이를 엎어놓고 등을 두드리는 것이 좋다. 민족의 대이동이 시작되는 추석 명절. 오랜만에 시골 할아버지, 할머니와 사촌 형제들을 만날 수 있는 즐거운 날이다. 하지만 건강하고 탈 없이 추석 연휴를 보내려면 이것저것 조심해야 할 것도 많다. 추석 건강관리 요령에 대해 을지병원 가정의학과 최영은 교수의 도움말로 알아본다. △오랜 시간 차 타기= 승용차 안과 같이 꽉 막힌 공간에서 오랫동안 있게 되면 산소 부족과 근육의 피로로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하품이나 깊은 한숨이 나올 때는 이산화탄소가 몸 안에 쌓였다는 것을 뜻하므로 창문을 열고 자주 공기를 바꿔준다. 1∼2시간 차로 달린 뒤에는 잠시 차를 세우고 밖으로 나와 간단한 맨손체조로 몸을 풀어준다. 특히 운전을 하시는 아빠나 엄마는 피로가 더하므로 틈틈이 쉴 수 있도록 우리 어린이들이 마음을 써 드리자. △식중 = 미리 만들어 놓은 음식이 상하면 세균성 식중독에 걸릴 수 있다. 가벼운 식중독은 2∼3일 설사가 계속되다가 좋아지지만, 탈수 현상을 막기 위해 물을 충분히 먹어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맛난 음식을 보고 이것저것 집어 먹다가 체할 수도 있다. 이럴 때는 위 운동을 강화시켜 주는 소화제가 효과적이지만, 무엇보다 하루 정도 먹지 않고 위를 비우는 것이 최선의 치료법이다. △비만도 조심= 명절 음식은 대부분 기름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칼로리가 높다. 예를 들어송편 1개는 40kcal로, 8개를 먹으면 밥 1공기와 맞먹는다. 갈비찜은 작은 것 한 토막이 100kcal나 된다. 평소 비만을 걱정하는 어린이라면 맛이 있다고 과식하면 후회한다. △성묘길 조심= 성묘를 하기 위해 산에 오르다보면 풀이나 나뭇잎에 스치는 일이 많다. 이 때 사람에 따라서는 피부가 가렵고 붉어지며 물집이 생기기도 한다. 이것은 급성 알레르기의 일종인 접촉성 피부염으로 흔히 ??풀독??이라 부른다. 예방을 위해 긴 소매 옷을 입도록 한다. 피부염이 생겼을 때는 피부 연고를 바르면 대부분 좋아진다. 벌초를 하다가 벌집을 건드려 곤혹을 치르기도 한다. 벌에 쏘였을 때는 먼저 집게로 독침을 빼내고 연고를 바른다. 벌에 쏘였을 때 가장 큰 문제는 침독에 의한 알레르기 과민 반응성 쇼크이다. 혈압이 떨어지고 목이 부어 질식할 위험이 높다. 심하면 목숨을 잃기도 한다. 이런 경우에는 편안하게 앉힌 뒤 숨을 잘 쉴 수 있도록 도와 주고 재빨리 응급 구조를 요청해야 한다. 야외에서는 간혹 벌레가 귀에 들어갈 때도 있다. 이때는 어두운 곳에서 손전등을 켜 벌레를 귀 밖으로 유도해 낸다. 벌레가 계속 귓속에 남아 있을 때는 올리브유나 식용유 몇 방울을 떨어뜨려 벌레를 죽게 한 후 핀셋으로 꺼낸다. △가을철 전염병= 추석 무렵의 가을은 야외 나들이로 인한 전염병이 많아지는 시기. 유행성 출혈열, 쯔쯔가무시, 렙토스피라증 등이 이 때 증가한다. 가을철에 발생하는 이러한 전염병들은 대부분 들쥐의 배설물을 통해 전염된다는 것이 특징. 때문에 이를 예방하기 위해선 들쥐와의 접촉을 피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들쥐의 배설물이 있을지도 모르는 야산과 수풀에 들어가는 것을 가능한 한 피하고, 만약 가게 되는 경우에는 직접 살에 닿지 않도록 산이나 풀밭에 앉거나 눕는 것을 삼간다. 호수나 고인 물에 들어가는 경우에는 장화, 고무 장갑, 긴옷을 입어야 한다. 야외에 갔다 온 후에는 반드시 옷에 묻은 먼지를 깨끗이 털고 목욕하는 것이 좋다. 연세의대 세브란스 병원 감염내과 김준명 교수는 ??이들 전염병의 초기 증상이 대부분 감기 몸살과 비슷하므로 야외 활동 며칠 후 몸살 기운이 있으면 특별히 주의해 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 ◇ 주부 건강= 주부들은 명절이면 많은 일과 정신적 고통에 시달리게 된다. 평소보다 훨씬 늘어난 가사 노동과 정신적 스트레스로 인한 피로감 등이 두통, 소화 장애, 불안 및 우울증 등의 스트레스성 질환을 일으킨다. 또 음식 마련을 위해 무거운 것을 들거나 장시간 한 자세로 오래 있으면 관절 주변에 근육경련이 생길 수 있다. 같은 병원 정신과 김영돈 과장은 "이러한 증상은 특정기간에 나타나는 일시적 현상이기 때문에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 곧 해소되지만 2주 이상 증상이 지속될 경우 주부우울증으로 진행될 수도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남성들도 가사노동을 분담하는 등 평등한 명절이 되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 칭찬을 아끼지 말고 적극적으로 아내를 돕고 긍정적 대화를 통해 가족간의 갈등을 해소해 주부 명절증후군을 없애야 한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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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7
[‘침묵의 살인자’ 고혈압 주의보] 짜게 먹는 당신,건강하십니까? 우리나라의 30세 이상 성인 중 10명 중 1명 이상은 고혈압 환자이다. 특히 60세가 넘는 장년층의 경우 약 30% 이상이 고혈압을 앓고 있다. 전 세계적으론 6억명의 사람들이 고혈압으로 시달리고 있으며 매년 300만명이 사망한다. 하지만 고혈압 환자 중 고혈압을 지각하고 혈압을 제대로 조절하는 사람은 총 환자의 12.5%에 불과하다. 고혈압은 특별한 지각반응이 없기 때문에 ‘침묵의 살인자’라고 부른다. 따라서 별다른 증상이 없다고 고혈압을 그대로 방치하면 협심증, 심근경색증 등의 관상동맥질환과 중풍 등의 병으로 발전해 사망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이대 목동병원 심혈관센터 편욱범 교수는 “혈압은 언제 어디서 재느냐에 따라 변동이 크기 때문에 고혈압 여부를 알려면 여러 번 혈압을 재야 한다”면서 “일교차가 큰 요즘 같은 날씨는 고혈압 환자들에게 가장 고통스러운 조건”이라고 말했다. ■고혈압 측정방법 혈압은 신체활동에 따라 늘 변하므로 일단 여러 번 측정해야 한다. 혈압을 재기 30분 전에는 흡연이나 커피 등 카페인을 삼가야 한다. 적어도 5분은 앉아서 쉰 후에 측정한다. 등받이 의자에 바르게 앉아서 측정해야 하며 특별한 경우에는 눕거나 서서 잴 수도 있다. 팔을 걷어 팔꿈치 위 부위를 커프로 감는데 커프는 자기 심장 높이 정도에 오도록 한다. 일반적으로 성인의 정상혈압은 심장이 수축해 혈액을 심장 밖 혈관으로 밀어낼 때의 압력(수축기 혈압)이 120㎜Hg 미만, 심장이 확장해 혈액이 혈관에서 유지될 때의 압력(이완기 혈압)이 80㎜Hg 미만인 경우다. 따라서 수축기·이완기 혈압이 140㎜Hg·90㎜Hg 이상이면 고혈압으로 진단한다. 최근 미국고혈압합동위원회에서 발표한 고혈압치료지침에 따르면 수축기 혈압 120∼139㎜Hg 또는 이완기 혈압 80∼89㎜Hg인 경우를 ‘고혈압 전단계’로 분류했다. 이 위원회는 이어 고혈압 합병증을 동반하지 않은 경우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혈압을 더 낮추고 고혈압 전단계이면서 합병증을 동반하는 경우는 고혈압 약제를 사용하라고 충고한다. ■고혈압 치료는 어떻게 현재로서는 고혈압 예방과 치료는 불가능한 게 사실이다. 가족 중 고혈압 환자가 있거나 비만, 짜게 먹거나 스트레스, 고령, 흡연 등이 고혈압 발병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있지만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고혈압 환자는 의사의 지시에 따라 꾸준히 약물을 복용하는 수밖에 없다. 하지만 혈압이 정상으로 돌아왔다고 약을 끊게 되면 다시 재발할 수 있어 의사의 지시를 따르는 게 좋다. 안정시 혈압이 160/100㎜Hg 이상 되는 고혈압 환자는 약물 요법을 시행한 후에 식이요법과 지구성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 고혈압 환자가 자신의 운동 능력에 맞게 3개월 이상 규칙적인 유산소운동을 하게 되면 수축기 혈압은 4∼9㎜Hg, 이완기 혈압은 3∼15㎜Hg까지 내려갈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고혈압 환자는 운동을 하면 정상 혈압을 가진 사람보다 혈압이 더 올라가기 때문에 운동 중의 수축기 혈압이 200㎜Hg 이상으로 올라가는 운동은 피하는 것이 좋다. 즉, 역기 등을 이용한 중량운동이나 단거리달리기 등과 같이 단시간에 큰 힘을 내는 운동은 말초혈관 저항을 높여 혈압을 급격히 상승시키기 때문에 걷기, 조깅, 자전거타기, 수영 같은 유산소운동이 적합하다는 것이다. 자신의 운동 능력에 맞는 유산소운동을 1주일에 3∼5회, 3개월 이상 규칙적으로 할 경우 혈압이 서서히 낮아질 수 있다. 이처럼 운동을 통해 혈압을 떨어트리면 심장과 폐기능이 향상되고 혈관의 탄력성이 향상되고 동맥 경화가 감소되는 등 신체의 모든 기능이 크게 향상된다. 하지만 운동은 이완기 혈압이 120㎜Hg 이상 되는 중증 고혈압 환자는 운동이 부적당하다. ■생활습관이 혈압을 낮춘다 고혈압은 약을 먹는 것 외에 별다른 치료방법이 없기 때문에 늘 관심을 가지고 검사하고 조절하는 ‘습관’이 우선돼야 한다. 먼저 짜게 먹는 식습관을 개선하는 것이 좋다. 우리나라 사람의 하루 평균 소금 소비량은 20∼25g. 작은 차 숟가락으로 7∼8술 정도다. 그러나 혈압이 높다면 음식에 거의 간을 하지 않은 상태로 먹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좋다. 소금의 하루 총 섭취량이 6g을 넘으면 안 된다. 음식을 덜 짜게 먹는 것만으로도 2∼3개월 후 수축기 혈압은 8㎜Hg 정도, 확장기 혈압이 7㎜Hg 정도 내려가 자연스럽게 치료약물의 양도 줄일 수 있다. 칼륨섭취가 부족하면 혈압이 올라가므로 신선한 야채와 과일에 많이 든 칼륨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칼륨이 많이 든 음식은 감자, 바나나, 저지방 유제품, 붉은 콩, 오렌지, 멜론 등이 있다. 칼슘섭취 역시 중요하다. 칼슘이 풍부한 음식은 저지방우유, 요구르트, 두부, 미역 등이 있다. /talk@fnnews.com 조성진기자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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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은 줄이고, 만족감은 높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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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은 줄이고, 만족감은 높이고 우리 주위에서 너도 나도 다이어트를 한다는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다. 날씬하고 말라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가진 사람들도 많은데, 많은 매체를 통해 접하는 아름다움의 기준이 TV속 연예인들이 되면서 그러해진 경향도 있다. 그러나 다이어트를 무조건 마른 몸매를 추구하는 것으로 오해해서는 안 될 것이다. 현대 사회에서 자기 관리를 중요한 부분으로 멋진 몸매를 위해서만이 아니라 자신의 건강을 챙기기 위해서도 필요하다. 비만은 각종 성인병을 유발하는 것으로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는다. 식이요법과 운동을 꾸준히 병행해도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파워지방흡입을 고려해보자. 파워지방흡입이란 PAL 시스템을 이용한 것으로 지방을 흡입하는 카뉼라가 1분 동안 6,000회를 운동하며 지방을 제거하는 것이다. 6,000번의 회전으로 2,000~4,000cc에 달하는 많은 양의 지방을 축출할 수 있는 방법으로 시술이 짧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열매가 가득 달린 나무를 흔들면 열매가 한 가득 떨어지는 원리를 생각하면 쉬운데, 카뉼라의 진동으로 지방을 잘게 부셔 흡입하는 것이다. 강제적인 힘이 동원되지 않는 이런 방법을 이용하기 때문에 통증이 적고 안전성이 높은 편이다. 남성들의 경우 복부비만을, 여성들의 경우 하체 비만을 겪는 경우가 많은데, 이처럼 환자가 원하는 국소 부위에만 시술할 수 있기 때문에 부분 비만에 효과적이다. 레알성형외과 김수신 원장은 “지방흡입 후의 피부 탄력에 대해 고민을 하는 분들이 많은데, 파워지방흡입술 전후에 초음파 엔더몰로지와 레이저 치료를 통해 시술부위가 울퉁불퉁 해지는 것을 예방하고 멍과 통증, 붓기도 최소화 해줄 수 있다.”라고 전했다. [기사제공 = 레인보우익스체인지] [마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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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횟집 식중독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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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횟집 식중독 조심 식약청, 예방요령 발표 횟집에서 장염 비브리오로 인한 식중독 사고가 빈발하는 환절기 즈음,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수산물을 섭취할 때 식중독 예방에 특히 주의할 것을 당부하며 횟집 식중독 예방 요령을 25일 발표했다. 식약청 식중독예방관리팀은 이날 발표한 요령에서 어패류를 날것으로 제공하는 횟집 등 수산물 취급업소에서는 횟감을 손질할 때 어패류의 표면과 아가미 등을 수돗물로 충분히 세척하는 것은 물론, 칼과 도마를 회를 뜨기 전에 쓰는 것과 횟감용으로 구분해 사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식약청은 이와 함께 날 음식과 익힌 음식은 구분해 보관하고 조리 종사자가 손 씻기를 비롯한 개인 위생 관리에 철저할 것을 당부했다. 식약청은 특히 바닷물에 존재하고 있는 장염 비브리오균은 다른 세균에 비해 증식 속도가 매우 빠른 점을 고려, 어패류를 회로 먹을 경우 상온에 보관하지 말고 가능한 한 빨리 섭취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식약청은 평소 회를 좋아하는 일반인의 경우 손을 깨끗이 씻는 것을 생활화하는 것은 물론, 음식물은 충분히 익혀 먹고 물은 끓여 먹는 등 식중독 예방 요령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식약청에 따르면 2003년부터 2007년까지 5년 동안 장염 비브리오 식중독 환자의 45.8%가 9월, 30.4%가 8월에 각각 발생, 전체의 76.2%가 8, 9월에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지난해 음식점에서 발생한 식중독 사고 289건 중 39.8%에 해당하는 115건이 횟집에서 일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식약청은 조리 종사자들이 현장에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위생적 횟감 손질 요령을 포스터로 제작·배포한 것에 이어 어패류 취급 음식점 영업자와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위생 교육을 실시하고, 음식업중앙회를 통한 자율 지도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용권기자 freeuse@munhwa.com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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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경기도당, 학교급식 실태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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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경기도당, 학교급식 실태조사 민주당 경기도당은 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당 내에 ‘학교급식 실태조사단’을 구성해 정책정당으로서 다양한 활동을 하겠다고 26일 밝혔다. 민주당 경기도당 김유임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실태조사단은 도내 급식의 문제점을 찾아 개선하는데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또 “학교급식의 생산과정 및 유통과정, 조리과정을 면밀히 검토해 아이들에게 좋은 먹거리를 제공하도록 철저히 감시하겠다”고 밝혔다. 실태조사단 구성은 경기도 내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전문가 등이 참여한다. 15개 학교급식 납품업체가 최근 ‘축산물 등급 판정서’를 위·변조해 저질의 축산물을 19개 학교에 수백차례 납품한 사건이 조사단 구성의 계기가 됐다. 민주당 경기도당 대변인은 “앞으로 도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관심사와 생활밀착형 이슈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정책보고서를 발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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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품 ‘예방차원’서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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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품 ‘예방차원’서 먹는다 강식품 전문쇼핑몰 구뜨밀 구매자 설문결과 [쿠키 건강]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건강식품을 복용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건강식품을 복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예방차원’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26일 건강식품 전문쇼핑몰 구뜨밀(www.gutmeal.co.kr)이 건강식품 구매자 2454명을 대상으로 건강식품의 섭취 목적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27.3%가 “건강하지만 예방차원에서 먹는다”고 응답했다. 이어 21.6%는 “몸이 피로하기 때문”이라고 응답했고, “검사 상 이상은 없지만 몸이 좋지 않기 때문”이라는 응답이 13.5%로 세번째로 많았다. 이외에도 “주위의 권유”(10.6%), “선물이 들어와서”(9.5%), “병의 치료목적”(8.8%) 등으로 건강식품을 복용한다고 응답했다. 구뜨밀 김석원 대표는 “중장년층에게 인기 있던 건강식품이 웰빙 바람이 불면서 신세대들에게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추세다”며 “이번 조사결과는 건강식품을 구매하는 구매자 연령대가 점차 낮아지고 있는데 따른 반증”이라고 설명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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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의 식사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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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이란? * 당뇨 어떤 증상이 나타날까요? * 당뇨병의 종류 * 당뇨병의 치료와 관리는? * 당뇨의 합병증은? [서초구보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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