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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비만, 심근경색·치매 위험성 높다"
글쓴이 :
관리자
2008.08.29
복부비만, 심근경색·치매 위험성 높다" 정상체중이어도 복부비만이 있는 사람이라면 심혈관계 질환에 걸릴 위험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이와 함께 복부 비만의 중년들은 치매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최근 나와 주목된다. 미국 카이저 퍼머넌트(Kaiser Permanente) 연구소에 따르면 40~ 45세의 6,583명을 분석한 결과 복부 비만 수치가 가장 높았던 사람들은 복부 지방 수치가 가장 낮았던 사람들보다 치매 발병률이 약 3배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The study found that those with the highest amount of abdominal fat were nearly three times more likely to develop dementia than those with the lowest amount of abdominal fat.” 복부비만이 있는 사람은 혈관이 딱딱하거나 좁아지는 동맥경화 진행 속도가 빨라 단순비만인 사람보다 심근경색, 협심증, 뇌졸중 등 심혈관계 질환에 걸릴 위험성이 더 높다. 연구팀에 따르면 과체중을 가진 사람들과 복부 비만을 가진 사람들은 보통체중과 복부 수치인 사람들보다 치매 발병률이 2.3배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또 전체적으로 비만이면서 복부에도 비만인 사람들은 보통 체중과 복부 수치인 사람들보다 치매 발병률이 3.6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Those who were overweighthad a large belly were 2.3 times more likely to develop dementia than people with a normal weightbelly size. People who were both obesehad a large belly were 3.6 times more likely to develop dementia than those of normal weightbelly size.” 이대목동병원 가정의학과 심경원 교수는 지난 2007년 1월부터 3월까지 종합검진센터를 방문한 978명을 대상으로 복부비만과 심혈관계 질환과의 상관성을 조사할 결과, 단순비만환자보다 복부비만 환자들이 상대적으로 심혈관계 질환에 더 많이 노출되어 있다고 밝혔다. 이 연구에 따르면 남녀 모두에서 체질량 지수(BMI)가 정상(25kg/m2 미만)이면서 복부비만이 있는 환자(허리둘레 남 90cm 이상, 여 80cm 이상)가 비만(25kg/m2 이상)이지만 복부비만은 없는 사람(단순비만)에 비해 상완(上腕: 팔 윗부분)에서 발목까지의 맥파 전파 속도가 높았다. 맥파 전파 속도는 심장에서 나간 피가 다시 심장으로 돌아오는 데 걸리는 속도로 빠를수록 심혈관계 질환에 걸릴 위험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허리둘레와 상완에서 발목까지의 맥파 전파 속도의 연관성을 검증한 이번 연구는 단순히 체질량 지수 자체만을 가지고 비만도를 판정하고 관리하기 보다는 비록 비만하지 않더라도 복부비만이 있는 경우 조기에 발견해 관리하는 것이 심혈관계 질환, 대사증후군 등에 걸릴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심경원 교수는 “이번 조사를 통해 그동안 심혈관계 질환과 연관이 있다고 알려져 온 복부비만의 위험성이 다시한번 확인됐다”면서 “심혈관계 질환에 걸릴 위험률을 낮추려면 체중조절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허리둘레 치수에 신경 써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맥파전파속도 (Pulse Wave Velocity) : 대동맥의 경직도를 측정할 수 있는 비침습적인 방법으로 심장에서 나간 피가 다시 심장으로 돌아오는 데 걸리는 속도로 빠를수록 심혈관계 질환에 걸릴 위험성이 높다.상완-발목 맥파 전파 속도 (Brachial-ankle Pulse Wave Velocity, baPWV)는 맥파 전파 속도를 측정하는 방법 중의 하나로서 대동맥과 말초 동맥의 경직도를 반영한다. ◆대동맥 경직도 :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인자들인 연령, 흡연 여부,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과 연관이 있고, 독립적으로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인자로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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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 알레르기 발효시키면 줄어
글쓴이 :
관리자
2008.08.29
콩 알레르기 발효시키면 줄어 면역반응 최대 99% 감소, 필수아미노산 조성 개선 [쿠키 건강] 【미국 일리노이주 애버나】 콩을 발효시키면 잠재적인 알레르기 유발성이 크게 줄어들고 동시에 콩 제품에 들어있는 필수 아미노산의 종류가 증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일리노이대학 식품과학·영양학과 엘비라 곤잘레즈 드 메지아(Elvira Gonzalez de Mejia) 교수팀은 콩 알레르기를 해결하기 위해 실시한 2건의 연구에서 이같이 나타났다고 Journal of AgriculturalFood Chemistry(2008 56: 99-105)에 발표했다. 드 메지아 교수는 “콩, 밀, 곡물 가루를 특정 미생물로 발효시킨 결과, 면역반응성이 최대 99% 감소했다. 결과적으로 영양가 높고 저자극성인 콩제품을 개발할 수 있음이 입증된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연구에서는 콩 알레르기 환자의 혈장샘플에 발효 콩 제품과 발효시키지 않은 콩 제품의 단백질 추출물을 첨가해 측정했다. 혈장 샘플은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입수했다. 교수는 “면역반응성이 감소하는 이유는 콩이 발효되는 과정에서 단백질이 알레르기 반응을 유발하는 항체가 인식할 수 없는 수준까지 분해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콩은 건강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콩 식품을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게 되길 바라고 있다. 콩은 양질의 단백질, 기름, 비타민B군, 식이섬유, 필수지방산 외에도 심질환, 일부 암, 골다공증, 당뇨병을 포함한 만성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는 식물화학물질이 들어있다. 콩 알레르기의 발생률은 전세계 인구의 약 0.5%이지만 계속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콩은 여러 식품의 원재료로 사용되고 있어 교수는 “콩의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성질을 없애는 기술이 널리 요구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스페인 발효산업연구소(CSIC)와 일리노이대학이 공동으로 실시한 2건의 연구에서는 세균이나 곰팡이, 효모균 등 여러 종류의 미생물에 콩을 노출시켜 고체 발효와 액체 발효를 시켰다. 유산균의 1종인 L플란타룸(plantarum)균으로 발효시킨 콩가루의 경우 사람의 혈장 감수성에 따라 면역반응성이 96∼99% 낮아져 최대 저하율을 보였다. 드 메지아 교수의 다음번 연구 대상은 면역반응을 전혀 일으키지 않는 알레르겐을 생산하기 위해 발효조건을 최적화시키는 것이라고 한다. 교수는 “발효를 통해 콩 제품에 들어있는 필수 아미노산의 조성이 개선되면 건강에 도움이 되는 새로운 성질이 부여된다”고 지적하고 “발효 과정에서 생산되는 일부 생물활성 펩타이드 속에는 다른 효과를 낼 가능성도 있다. 특히 지질 생성에게 미치는 영향에 주목하고 있으며 지방세포에서 생물활성 펩타이드의 가수분해물을 검사해 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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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식 않는 데도 비만해지는 건 합성물질 탓
글쓴이 :
관리자
2008.08.29
과식 않는 데도 비만해지는 건 합성물질 탓 사람들은 비만을 ‘많이 먹고 적게 움직여서’ 생기는 문제로 알고 있다. 여기에 유전적인 요인이 결합해서 체질적으로 살찌기 쉬운 사람이 많이 먹으면 비만해진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주위를 둘러보면 식탐이 없어 많이 먹지도 않고 부모가 비만하지 않은 데도 살찌는 사람이 분명 있다. 이런 경우는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최근 들어 학자들은 비만의 원인으로 합성 화학물질에 주목하고 있다. 그 이유는 비만인구의 급격한 증가가 사람이 만들어낸 합성 화학물질 사용량과 밀접한 상관관계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합성 화학물질은 자연계에 존재하지 않았던 물질로 그 동안 우리 인류 조상들이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했다. 이것들이 20세기에 들어 지구의 온 지역을 광범위하게 오염시켜 버렸다. 우리는 먹을 거리를 통해 살충제, 방부제, 첨가물, 식품 포장에 포함된 오염 물질 등 다양한 화학물질을 먹고 있다. 우리가 마시는 수돗물도 마찬가지다. 오염된 토양에서 누출된 화학물질, 일부러 첨가한 화학물질 등이 수돗물 안에 녹아있다. 화학물질은 입으로만 들어오는 게 아니다. 화장품, 화학 처리된 목재, 농약이 살포된 화초, 공원의 방부 처리 구역, 골프장, 수영장으로부터 우리 피부를 통해 흡수되기도 한다. 자동차 매연, 각종 용재, 산업 쓰레기, 환경 오염물질로부터 코를 통해서도 화학물질들을 흡입하고 있다. 이런 화학물질을 겪어보지 못했던 우리 몸은 몸 밖으로 쉽게 배출해버리지 못하고 지방조직에 쌓아둔다. 지난 8일 열린 대한당뇨병학회에서도 다이옥신, PCB, 유기염소계 농약 등이 동물이나 사람에서 인슐린저항성과 당뇨병을 일으킬 수 있다는 보고가 소개되었고, 임수 서울의대 내분비내과 교수는 동물실험에서 제초제 아트라진을 장기간 투여한 결과 비만이 유발되었다고 발표했다. [비즈플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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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먹는 성인 남자, ‘통풍’ 주의보
글쓴이 :
관리자
2008.08.29
술 먹는 성인 남자, ‘통풍’ 주의보 강동구에 사는 30대 정모 씨는 몸이 피곤하거나, 날씨가 흐려지면 이유 없이 발가락이 찌릿하게 아파왔다. 특별히 부딪힌 것도 아닌데, 발가락이 붓고, 원인 모를 통증은 점점 심해졌다. 그러던 어느 날은 갑자기 엄지발가락 아래 관절이 멍든 것처럼 시커멓게 변하면서 심하게 부어올라 병원을 찾게 됐는데....... X-ray 검사에서 뼈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었던 정 씨에게 내려진 병명은 바로 ‘통풍’! 통풍은 혈액 속 ‘요산’의 수치가 높을 때 요산이 결정체를 형성하여 관절주위 조직에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바람이 스치기만 해도 통증을 일으킨다는 데서 통풍이라 불리며, 특히 술을 즐기는 남성에서 많이 발생한다. 이는 남성호르몬이 신장에서 요산의 재흡수를 촉진시켜 요산의 배설을 억제하고, 알코올도 신장에서 직접적으로 요산의 배설을 억제하기 때문에 혈중 요산을 증가시켜 통풍을 일으키게 된다. 서구적 식생활, 음주로 국내 통풍 환자 증가 추세 통풍은 세계적으로 지난 30여 년간 꾸준하게 증가되고 있는 질환이다. 영국의 다기관 연구에서 1970년 보다 1991년에 그 발생률이 3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보고하였으며 이는 육류나 해산물 소비량의 증가와도 관련이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최근 우리나라도 식생활 패턴도 서구화되면서 육류의 소비가 늘어나고 있어 국내에서도 그 발병률이 증가할 수 있다고 볼 수 있다. 특히 우리나라는 주류 소비량에 있어 세계 1-2위를 다투고 있는 만큼 통풍의 발생도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다. 통풍 환자의 95%는 남자 통풍의 발병은 성별, 인종, 환경 등의 영향을 많이 받지만, 대개 통풍은 남성에서 잘 발생한다. 전체 통풍 환자 중 남성의 비율은 95%를 넘는다. 통풍이 남성에서 잘 발생하는 이유는 남성호르몬이 신장에서 요산의 재흡수를 촉진시켜 요산의 배설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반대로 여성호르몬은 신장에서 요산의 재흡수를 억제하여 요산의 배설을 증가시키는 효과가 있어 있기 때문에 여성에서는 여성호르몬의 효과가 소실되는 폐경기 이후에 주로 발생한다. 여성에서는 전체 통풍 환자의 5%미만에서 발생하고 이중 90%가 폐경기 이후에 발생한다. 25세 이전에 발생하는 조기발생 통풍은 통풍 환자의 3~6%에 해당되며 대개 80% 정도에서 가족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된다. 또 장기 이식 수술을 받은 환자에서도 통풍이 자주 발생한다. 요산의 수치가 정상이면서도, 통풍이 발생할 수 있는데 이 경우에는 통풍 관절염이 발생 시에 혈액 내 요산은 정상이지만 만성적으로는 고요산혈증 이었던 경우가 많다. 또 요산 이외에 칼슘피로포스페이트나 칼슘아파타이트, 지방 등이 침착 되어도 통풍과 유사한 증상을 보일 수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윤활액을 채취하여 요산 결정체를 확인하는 방법이 진단에 도움이 된다. 혈액 내 녹지 않는 독소 ‘요산’이 원인 섭취한 음식물이나 체세포의 세포핵 분열로 생산되는 우리 몸의 ‘요산’은 혈중에서 녹지 않아 그 농도가 높으면 응집되어 결정체를 형성하게 된다. 이 결정체는 비교적 체온이 낮은 부위인 발가락이나 손가락 귀 등에 침착하고, 이때 그 결정체가 모여 큰 덩어리를 만들어 피부 밖으로 만져질 정도가 되는데 이를 토푸스(tophus)라 한다. 여기에 염증세포들이 침착하여 관절주위에 염증을 일으켜 주위 조직이 붓고 열감과 심한 통증을 일으키는데, 이것이 바로 통풍의 일반적인 증상이다 혈액 내 ‘요산’이 많은 것을 ‘고요산혈증’이라 한다. 고요산혈증은 혈액에서 요산 수치가 남자의 경우 7.0 mg/dl, 여자의 경우 6.0mg/dl 이상을 말하며 통풍 환자의 약 98%에서 고요산혈증을 보인다. 물론 고요산혈증이라고 해서 모두 통풍은 아니며, 혈액 내 요산 수치는 연령이나, 성별, 환경, 유전적 배경, 인종적인 차이를 보인다. 급성 통풍 관절염의 경우 혈액의 요산이 정상일 수도 있다. 하지만, 고요산혈증이 10-20년간 장기간 지속되면 통풍으로 발병할 위험성이 증가한다. Campion 등의 연구에 의하면 혈액 내 요산이 9mg/dl이상인 환자를 추적 조사한 결과 연간 통풍 발병률은 5%였으며, 5년간 통풍의 누적 발병률은 22%로 고요산혈증과 통풍의 관련이 있음을 알 수 있다. 고요산혈증의 기간이 길수록, 고요산혈증의 수치가 높을수록 통풍으로 발병하거나 신장의 요산 결석의 위험성이 증가하는 것으로 보인다 만성 통풍, 극심한 통증과 관절 변형 일으켜 통풍은 대개 3가지 형태의 임상 유형을 가지는데, 무증상의 고요산혈증기, 간헐적인 급성 통풍성 관절염, 만성 토푸스성 관절염이다. 만성 토푸스성 관절염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관절염의 발생 빈도가 증가되고 그 기간도 길어지며, 만성기로 접어들면 만성염증이 쉽게 조절되지 않고 관절에 손상을 주어 관절 변형을 일으킨다. 통풍이 잘 생기는 관절은 엄지발가락, 발목관절, 무릎 등 하지에 많이 발생하지만 만성으로 가면 손가락과 팔꿈치관절에도 발생하며 부은 관절에서 하얀 액체가 나오기도 한다. 이는 요산 결정체가 응집되어 있는 형태로 만성기임을 시사한다. 또 요산 결정체가 피하조직에 침착되는 경우도 빈번하게 발생하며 귀바퀴에서 종종 발견된다. 이 결정체는 신체 어느 부위도 침착할 수 있다. 또한 통풍을 오랜 기간 치료하지 않으면 요산 결정체가 콩팥에 침착하여 요로 결석 등을 일으켜 신장 기능을 악화시킬 수 있다. 통풍 환자의 약 10%에서 신부전으로 진행되어 사망할 수 있으며, 고혈압이나 당뇨, 비만, 허혈성 심장질환이 빈번하게 동반되므로 이에 대한 적절한 검사와 추적관찰이 필요하다. 통풍의 약물적 치료 대개 통풍성 관절염은 고요산혈증이 있는 사람에서 발생하지만 관절염 증상이 없는 고요산혈증 환자를 모두 치료하지는 않는다. 고요산혈증으로 통풍성 관절염이 빈번하게 발생하거나 통풍 결절이 생긴 경우에 치료한다. 급성 통풍성 관절염은 콜키친이라는 약물에 잘 반응하며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제를 병합 투여한다. 통풍성 관절염이 자주 발생하는 환자에서는 콜키친을 예방적으로 투여하여 효과적으로 급성 관절염을 예방할 수 있다. 비스테로이등성 항염제를 투여 할 수 없는 경우에는 항염작용이 강한 부신피질 호르몬을 투여하기도 한다. 혈중요산의 저하제인 알로퓨리놀은 통풍이 재발하거나 만성 토푸스성 관절염이 발생하는 경우에 투여한다. 급성 통풍성 관절염 환자에서 급속하게 혈중요산을 낮추면 관절염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염증이 가라앉은 후에 투여를 해야 한다. 음주 줄이는 것이 가장 중요 급성 관절염을 일으키는 원인으로는 과음이나 심한 운동으로 탈수가 심해지는 경우, 수술이나 출혈이 있는 경우, 감염, 약물의 복용, 암 환자에서 항암치료 후 발생할 수 있다. 그러나 대개의 경우 과음으로 급성 발작을 일으키는데 알코올은 신장에서 직접적으로 요산의 배설을 억제하여 혈중 요산을 증가시켜 통풍을 일으키므로 주의해야 한다. 통풍 환자에서는 무엇보다도 급성 통풍성 관절염을 유발할 수 있는 요인들을 피해야 한다. 일반인에서는 음주가 가장 많은 원인이 되므로 주의해야 하며 불가피한 경우에는 이런 상황들이 오래가지 않도록 대처해야 한다. 또 고요산혈증과 연관되어 나타날 수 있는 비만이나 고콜레스테롤혈증, 당뇨, 고혈압 등이 있는지 확인하고 이에 대한 치료가 동시에 이루어 져야 한다. 약물치료에도 빈번하게 관절염이 생기거나 혈중요산이 잘 내려가지 않는 경우에는 퓨린 함량이 많은 음식을 제한하는 것이 좋다. 이들 음식으로는 심장이나 간과 같은 내장, 육즙, 거위, 정어리, 고등어, 멸치, 효모, 베이컨 등이 있다. 흡연은 통풍에 직접적인 영향은 없으나 연관 질환들이 있으면 금연을 해야 한다. 통풍은 만성 대사 질환이므로 장기적으로 꾸준한 약물치료와 재발을 방지하기 위한 생활 조정으로 적절하게 대처하면 정상적인 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질환이다. [도움말=경희대학교 동서신의학병원 관절·류마티스센터 양형인 교수(류마티스내과)] 메디팜스투데이 >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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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조작 육류 '아워홈'도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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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조작 육류 '아워홈'도 사용 중부축산, 학교급식.대기업 등에 계속 납품 '파문 확산' 경기도내 학교급식 과정에서 축산물등급을 위.변조해 납품한 혐의를 받고 있는 업체가 국내 위탁급식업체 1위인 아워홈에도 납품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경기도경 광역수사대는 지난해 7월부터 올 5월까지 도내 19개교에 쇠고기와 돼지고기를 납품하는 과정에서 축산물등급판정서 204매를 위.변조해 725회에 걸쳐 납품한 사실을 밝혀내 3명을 구속하고 16명을 불구속 기소한바 있다. 이중 중부축산은 1개교에 판정서 2건을 변조해 돼지고기 451kg 시가 300만원 상당을 납품한 혐의를 받고 검찰에 송치된 상태다. 관련업계에 따르는 중부축산은 아워홈에 원료육 형태로 지난 5월부터 납품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와 함께 부농은 수원 소재 M중학교에 돼지고기 628kg 시가 220여만원을 납품하면서 판정서 1건을 위.변조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회사는 이 학교에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 입찰에서 업체로 선정돼 현재 납품을 하고 있으나 학교 측은 아직 재입찰을 실시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경기도교육청은 최근 해당 학교 등에 공문을 보내 이번에 적발된 업체들을 학교급식업체 선정 시 입찰에서 배제토록 공문을 보내 조치한바 있다. 학교측 관계자는 “최근 경기도교육청으로부터 감사결과를 통보해달라는 공문이 시달돼 검토 중에 있는데, 학교급식운영위원회 등을 통한 절차가 남아 있다.”며 아직까지 조치를 취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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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원산지 표시 합동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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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원산지 표시 합동단속 추석대비 음식점, 유통업체 등 집중단속 경남도는 추석명절을 맞이해 농산물원산지표기 위반이 늘어날 것에 대비, 지도·단속을 대대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농산물원산지 단속기간은 내달 9월 1일부터 12일까지 실시하는데 단속대상은 일반음식점을 비롯한 전 음식점과 도매시장, 대형마트, 백화점, 재래시장 등이다. 원산지 단속 품목은 쌀, 잡곡류, 사과, 배, 고사리, 도라지, 고추, 마늘, 김치, 쇠고기(가공품포함), 돼지고지, 버섯류, 등 전 농산물과 한과류, 인삼제품, 고추장, 김치 등 가공식품이다 특히 제수용 (사과, 배, 대추, 도라지, 고사리, 쇠고기, 돼지고기)과 선물용 (갈비셋트, 과일바구니, 한과류, 전통식품 등) 이 집중 단속대상이다. 원산지 표기 방법은 수입농산물일 경우, 수입국을 표기해야 하며 특히, 쇠고기의 경우에는 국내산은 '국내산= 한우, 젖소= 육우'로, 수입 쇠고기는 '수입국가명'을 표시해야 하며, 국산 농산물인 경우에는 '국산 또는 국내산'으로 표기해야 하고 시도 또는 시군구명을 표기할 수도 있다. 이번에 실시하는 추석명절 원산지표기 단속 및 지도반은 도·시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도지원 등 관련기관과 합동으로 실시한다. 이와 병행해 음식점 원산지표기 단속을 도·시군과 농산물관리원 경남지원이 공동으로 9월 30일까지 실시하며, 단속대상은 도내 전 음식점 5만2000 개소 중에서 표본을 추출해 지도.단속할 계획이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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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the ADA March 2008 목차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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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8
Journal of the AMERICAN DIETETIC ASSOCIATION March 2008 [practice applications] 407 EDITOR'S OUTLOOK : 영양의 달: 올해의 NNM (National Nutrition Month) 주제는 “영양, 과학적 사실에 관한 문제” 409 PRESIDENT'S PAGE : ADA 회원으로서 우리는 서로를 더 강하게 만든다. 등록을 갱신하여 당신의 미래에 투자하고, 전문가로서의 당신의 가치를 높여라. 410 RESEARCH BEHIND NEWS 412 FOR YOUR INFORMATION: 현대적인 comfort foods(위안이 되는 음식-성인기에 긍정적인 기억을 불러일으키는 어릴 적 식품 기호):옛날 인기음식을 다시 불러오기. 416 BUSINESS OF DIETETICS: 2007년 소득에 관한 설문조사: 등록 영양사의 급료 인상은 평균 이상으로 나타났다. 428 BEHIND THE HEADLINES: 당신의 손가락 끝에 있는 연구 자원들 이제는 우리가 연구를 껴안을 때이다. 우리의 전공영역에서 우리의 위치를 더 강하 게 하며, 당신을 최첨단에 서게 한다. 432 PUBLIC POLICY NEWS: 미래에 대한 전망: 2009년 보건의료 토론 435 LETTERS TO THE EDITOR [Research] 437 COMMENTARY: 영양식품라벨이 개발된 경위, 파트 1: 영양정보 패널 CM Tylor 외 443 CURRENT RESEARCH: 영양보충을 받지 않는 류마티스 관절염 여자 노인 환자 의 혈장 호모시스테인의 상승과 비타민 B-6의 농도 감소 K Woolf 외 454 APPLICATION: 류마티스관절염 여자 환자에서 혈장 호모시스테인과 비타민 B-6 수준의 평가 K Thedford 455 CURRENT RESEARCH: 허위보고에 대해서 일상 섭취량 분포의 추정량을 보정하기 위해 생리지표 자료를 사용하기 R Yanetz 외 464 APPLICATION: 에너지 섭취량을 추정하기 위한 새로운 방법 K Thedford 465 CURRENT RESEARCH: 영양소 반정량설문지를 목적으로 한 Iowa 불소 연구와 Block Kids 식품 설문지의 어린이의 음료수, 칼슘 및 비타민 D 섭취량 추정에 대한 상대적인 타당성 TA Marshall 외 이 연구는 어린이의 음료수, 칼슘 및 비타민 D 섭취량 추정을 3일간의 식사일지를 기준으로 하여 영양소 반정량설문지를 목적으로 한 Iowa 불소 연구와 Block Kids 식품 설문지의 상대적인 타당성을 연구하였다. 비슷한 시기에 Iowa 불소 연구 영양소 설문지(n=223)나 Block Kid's FFQ와 3일간 식사일지를 완성한 352명에 대해 음료수, 칼슘 및 비타민 D의 섭취량을 측정하였다. Iowa 불소연구와 식사일지로 부터의 우유 섭취량 보고에 대한 상호관계는 100% 주스, 주스음료, 소다수와 물의 경우보다 높았다. 반면에, Block Kid's FFQ와의 상관관계는 우유 섭취량과 100% 주스 섭취량에서 다른 음료수보다 상관관계보다 높았다. 칼슘과 비타민 D 섭취량의 경우 식사일지와의 상관관계는 Iowa 불소설문지와 Block Kid's FFQ 양쪽에서 비슷했다. 저자들은 3일간의 식사일지와 비교하였을 때, 양쪽 도구가 모두 우유, 칼슘 및 비타민 D 섭취량을 추정하는 합리적 도구를 제공한다고 결론지었다. 473 CURRENT RESEARCH: 미국에 있는 멕시칸-아메리칸 여성에서 출생국가와 언어는 지방, 섬유소, 과일 및 채소 섭취량과 독특하게 연관되었다. JK Montez 외 히스패닉 사이에서 식생활과 문화동조와의 상관관계에 대한 선행연구는 상반되는 결과들을 보고하였으므로, 이 연구는 멕시칸-아메리칸 여성에 있어서 식생활, 출생지 및 언어 순화 정도 사이의 상관관계를 측정하였다. 이 연구는 2000년 전국건강면담조사와 Cancer Control Module에서 1,245명의 미국에 사는 멕시코 후예인 25-64세의 비임신여성에 대한 자료를 이용하였다. 자료 분석은 미국에서 출생한 여성은 섬유소 1일 섭취량이 더 적고 지방에서 오는 에너지 비율이 더 높았다. 영어 사용 비율이 더 높은 것은 과일 및 채소 섭취량의 감소와 섬유소 소비량의 감소와 상관관계가 있었고, 미국에서 출생한 여성에서 그 감소가 더 컸다. 481 ANNOUNCEMENT: 무료 회원특전: 온라인 저널 CPE 482 Continuing Medical Education Information 483 CURRENT RESEARCH: 암이나 다른 만성질환을 가진 환자에서 식사보충제 사용: MF Miller 외 이 연구는 전문교육 보수학점과 의학보수학점으로 승인되었다. 이번 달 호의 p405를 보시오. 495 REVIEW: 대체의학과 대사증후군의 관리 JM hollander 외 이 연구는 전문교육 보수학점과 의학보수학점으로 승인되었다. 이번 달 호의 p405를 보시오. 510 PERSPECTIVES IN PRACTICE: 응용영양학 업무에서 probiotics와 prebiotics L Douglas 외 probiotics와 prebiotics는 주로 인체에 서식하는 박테리아의 수와 활성을 조정함으로써 인체 영양학에서 독특한 역할을 공유한다. probiotics와 prebiotics를 규칙적으로 섭취하는 것의 혜택은 면역 기능의 증가, 장염의 발병율과 유병기간 감소, 알레르기 반응의 감소 및 소화기능과 배변의 개선이다. 최근에 식품영양학 전문가들에게 유용한 도구로서의 probiotics와 prebiotics 에 대한 기초연구를 강화할 필요가 대두되었다. 이 논문은 이러한 신흥 식품재료와 이를 함유하는 제품을 적절히 추천하고 정보에 근거한 사용을 증진시키려는 목적으로, 임상의와 고객들의 probiotics와 prebiotics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기 위해 과학과 업무에 근거를 두고 개발된 가이드라인을 제공한다. 522 PERSPECTIVES IN PRACTICE: 식품에 의거한 권고들과 세 가지 식품 가이드의 영양소 함량의 비교: USDA의 MyPyramid, NHLBI's Dietary Approches to Stop Hypertension Eating Plan 및 Harvard's Healthy Eating Pyramid J Reedy 외 이 연구의 목적은 식품에 의거한 권고와 세 가지 food 가이드의 영양소 함량을 비교하는 것이었다: USDA의 MyPyramid, 미국 Heart, LungBlood Institute의 Dietary Approaches to Stop Hypertension Eating Plan 및 Harvard's Healthy Eating Pyramid. 각각의 Food 가이드에 대한 영양소 함량의 추정은 2000kcal 수준에서 여러 가지 접근방법을 이용하였다. 영양소 추정량은 식품섭취기준과 다른 정해진 범위와 목표치에 비교하였다. 식품의 형태나 양에 있어서 거의 모든 식품군에 대해 각 권고들은 비슷했다. 이들 식품 가이드들은 서로 다른 형태의 영양학 연구로부터 유래되었으나, 일관성 있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더 많은 과일, 채소, 콩과 전곡류를 먹어라 추가 설탕과 포화지방을 덜 먹어라 식물성기름을 강조하라. 529 연구와 전문가적인 적요: 종합비타민/무기질 보충제로 부터의 영양소 섭취량이 5개 인종군에서 비슷했다: 다인종코호트 연구 SY Park 외 종합비타민/무기질 보충제는 미국 성인들 사이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식사보충제 형태이다. 그러므로 식사와 만성질환을 연구할 때, 이 보충제로부터의 섭취량을 정확하게 평가하는 것은 중대한 일이다. 이 연구는 제품의 라벨에 제시된 영양소 조성을 근거로 하여 종합비타민/무기질로부터의 영양소 섭취량을 계산하기 위한 다인종 코호트 연구의 아프리카계 미국인, 하와이 원주민, 일본계 미국인, 라틴계 및 백인의 5개 인종에 대한 연구이었다. 종합비타민/무기질 사용은 50%의 참여자에게서 보고되었다. 사용자들의 1일 종합비타민/무기질로부터 영양소 섭취량의 중앙값은 비타민 A, B-6, B-12 및 E 그리고 thiamin, riboflavin, niacin, 판토텐산, 엽산 및 아연의 권장량이나 충분섭취량을 훨씬 상회하였다. 종합비타민/무기질로부터의 영양소 섭취량은 개인에 따라 광범위하게 차이가 있었지만 인종 간에 섭취량의 중앙값에는 실질적으로 차이가 나지 않았다. 534 RESEARCH AND PROFESSIONAL BRIEFS: HIV-양성 및 HIV-음성인 히스패닉남녀에서 생체전기저항분석법에 의한 신체조성의 타당성 연구 JE Forrester 외 생체전기저항분석법(Bioelectrical impedance analysis, BIA)은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에 걸린 사람에서 신체조성을 측정하는 유용한 도구로 쓰일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건강한 비히스패닉 백인으로부터 유도된 방정식이 HIV에 감염된 다른 인종 사람들에게도 적용될 수 있는지는 명백하지 않다. HIV에 걸린 경우와 걸리지 않은 경우의 카리브 출생 히스패닉 남녀에서 Lukaski의 방정식을 이용하여 BIA로 측정한 체조성 측정치를 DXA (dual-energy x-ray absorptiometry)로부터의 신체 조성 측정치와 비교하였다. BIA는 DXA에 비해, HIV 양성 및 음성 히스패닉 남자에서 더 정확한 제지방량을 제공하였다. DXA에 비해 BIA에 의한 제지방량은 HIV 양성인 히스패닉 여자에서 2.7 kg 정도, 그리고 HIV 음성 여성에서는 3.4 kg 정도가 과대평가되었다. 제지방량의 오차 정도는 남녀 모두에서 체지방량에 좌우되었다. 539 RESEARCH AND PROFESSIONAL BRIEFS: 아시안, 히스패닉 및 비히스패닉 백인 젊은이의 칼슘 섭취량을 측정하기 위한 전산화된 식품빈도설문지의 평가 SS Wong 외 이 연구에서는 아시안, 히스패닉 및 비히스패닉 백인 젊은이의 칼슘 섭취량을 측정하기 위한 전산화된 식품빈도설문지를 평가하고자 하였다. 연속된 4주 동안, 각각의 사진을 첨부한 80개 식품 목록을 토대로 하여 전산화된 FFQ를 평가하였다. 이 평가 연구는 제 1, 4주 동안의 전산화된 FFQ와 제 2주와 제 3주의 24시간 회상법으로 구성되었다. 참가자는 유타주의 북부에 거주하는 161명의 아시아, 히스패닉 및 비히스패닉 백인 젊은이(11-18세)로 구성된 convenience sample이었다. 첫 번째와 두 번째(한 달 간격) 전산화된 FFQ에 의해 추정된 칼슘 섭취량 사이의 상관관계는 전체 대상자에서 0.72이었다. 2개의 24시간 회상법으로부터의 평균과 두 번째 전산화된 FFQ에 의해 측정된 칼슘 섭취량간의 상관관계는 총 대상자에서 0.56이었다. 남성, 여성, 11-14세군, 15-18세군, 아시아인, 히스패닉계 및 비히스패닉계 백인들에게 있어서도 상관관계는 유의적이었다. 이 전산화된 FFQ는 미국에 거주하는 다인종 젊은 인구집단의 칼슘섭취량을 측정하는데 신뢰성이 있는 것이 밝혀졌다. 544 RESEARCH AND PROFESSIONAL BRIEFS: 지역사회거주 노인의 에너지 소비량을 측정하기: 휴대용 방법들이 유효하고 만족스러운가? S Fares 외 이 연구의 목적은 지역사회에 거주하는 노인을 대상으로, 휴식대사량을 측정하는 데에 있어 손에 쥐고 사용하는 간접 열량측정계의 유효성과 만족도를 측정하는 것이었다. GEM (ventilated hood indirect calorimeter, NutrEn Technology Ltd, Cheshire, UK)와 MedGem (손에 쥐는 간접 열량측정계, HealthTech Inc, CO)를 사용하여 공복상태에서 48명의 건강한 노인에서 휴식대사량를 측정하여 결과를 비교하였다. 두 가지 측정 장비에 대한 조사대상자의 수용 정도는 8 항목으로 된 자기기입식 설문지로 측정되었다. 사용자들이 경험한 불편함과 함께 정확도 부족 때문에 저자들은 휴식대사량 측정에서 이 연구에서 사용한 손에 쥐고 하는 간접 열량측정계가 건강한 노인에서 사용하기에 만족스럽지 않다고 결론지었다. 549 RESEARCH AND PROFESSIONAL BRIEFS: 젊은 성인의 위험한 식행동-식품안전교육의 의미 C Byrd-Bredbenner 외 젊은 성인은 식품관련질병의 위험률이 증가하게 하는, 익히지 않거나 덜 익힌 동물성 식품의 섭취와 같은 위험한 식행동을 하게 된다. 이 연구는 대규모 설문조사의 일부로서, 대학생 4,343명을 대상으로 위험한 식행동에 대한 자기기입 설문지를 분석하였다. 조사대상자는 열거된 식품 중에서 자신이 섭취하는 식품을 지적함으로써(위험한 식품 한 개에 1점을 부과하여, 점수가 높을수록 더 위험한 식행동) 위험한 식행동 질문에 응답하였다. 식품안전지식과 안전한 식품취급에 대한 self-efficacy와 변화의지 정도도 측정하였다. 위험한 식행동의 평균값은 젊은 성인들이 위험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을 보여주었다. 변화의지 단계와 self-efficacy가 증가할수록, 위험한 식사 점수는 감소하였고, 식중독이 개인적인 위협이라고 믿는 사람은 위험한 식품을 덜 먹는 경향이 있었다. 저자들은 교육을 통하여 현재의 식품 취급행동과 self-efficacy를 개선하기 위한 노력이 증가될 것을 권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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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식품부] 추석 상, 값 싸고 질 좋은 우리 농수축산 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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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8
추석상, 값싸고 질좋은 우리 농수축산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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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건강보험, 초음파 등 산전 진찰에 드는 진료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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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8
건강보험, 초음파 등 산전진찰에 드는 진료비 지원 - 8월 28일부터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일부개정안 입법예고 - 보건복지가족부는 임신·출산에 소요되는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금년 12월부터 초음파 검사 등 산전진찰에 드는 진료비를 체크카드 형태의 e-바우처로 모든 임산부에게 1명당 20만원씩 제공한다고 밝혔다. 산부인과에서 임신이 확인된 경우, 출산할 때까지 임산부는 지금까지 전액 부담하던 초음파 검사, 양수 검사 등의 비용을 1회 방문시 최대 4만원씩 총 5회(20만원)의 e-바우처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산전진찰에 드는 비용을 e-바우처로 제공하게 되면, 초음파 검사와 같은 비급여 검사도 필요할 경우에는 임산부가 선택적으로 이용할 수 있어 진료 접근성 및 편의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의료 이용을 하는 임산부들의 진료비 비교 등을 통한 자유로운 선택이 가능하도록 초음파 검사 등 비급여 진료·검사 관련 비용을 해당 의료기관 및 인터넷 등에 게시하도록 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금년 10월부터 만성 신부전증환자가 가정에서 자동복막투석을 할 경우 소요되는 재료비용에 대해서도 보험 적용(월평균 재료비용인 17만원 중 80%인 13만 5000원을 매월 건강보험에서 지급)을 한다고 밝혔다. 자동복막투석 이용시 발생하는 재료비용에 대해 보험을 적용함으로써 만성 신부전증 환자의 치료비용 부담 경감을 통해 환자 이용 편의성 및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자동복막투석 재료 : 1회용 카세트, 배액백 등 복지부는 이러한 산전진찰 진료비 지원과 자동복막투석 비용 보험급여 적용에 대한 법적 근거 마련을 위해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일부개정안을 8월28일부터 9월17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붙임> 1. 임신 및 출산 관련 의료비 이용 현황 2. ‘전자 바우처’ 신청 및 이용 방법 관련 개요 3. 투석 관련 참고자료 문의 보험급여과 02-2023-7435, 7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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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량의무사업장 음식물류 폐기물 관리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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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8
감량의무사업장 음식물류 폐기물 관리대장 [충남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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