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2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가족과 함께 식사 소아비만 줄인다”
글쓴이 :
관리자
2008.08.28
“가족과 함께 식사 소아비만 줄인다” 오상규 동국대교수 조사 집에서 가족이 함께 식사를 하는 아이일수록 소아비만 발병 확률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새삼 가족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조사 결과여서 주목된다. 27일 오상규 동국대 가정의학과 교수 등이 최근 국민건강영양조사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가족과 함께 식사를 하면 12세 이하의 경우 소아비만의 유병률이 8.6%에 그쳤으나 가족과 식사를 하지 않는 경우는 16.9%에 달했다. 또 거의 매일 외식을 하는 경우 12세 이하 소아비만 유병률이 11%로 외식을 하지 않는 경우의 유병률 3.1%보다 3배이상 높았다. 오 교수는 “이런 결과들은 집에서 건강을 생각한 음식을 만들고 가족들이 같이 모여서 식사하는 경우, 자녀의 건강에 대한 관심과 노력을 보다 더 기울일 수 있고 보다 더 비만을 예방하고 건강식을 제공할 가능성이 높다는 사실을 보여준다”고 말했다.우리나라 10~18세 남아의 비만 유병률은 1998년 5.4%에서 2005년에는 11.5%, 여아의 경우 1998년 5.4%에서 8.6%로 늘었다. 불과 7년 사이에 남아는 2.1배, 여아는 1.6 배 늘어난 것이다. 이번 분석결과에 따르면 부모가 모두 비만하지 않은 경우 아동의 비만 유병률이 6.4%였으나 부모가 비만한 경우는 소아·청소년 비만의 유병률은 12.1%나 됐다. 오 교수 등은 분석에서 이 같은 점이 유전적 영향일 수도 있고, 부모의 잘못된 식습관이 영향을 미쳤을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어머니의 직업 유무가 초등학생 이하의 소아 비만에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친이 직업이 있는 경우 초등학생 이하(만 12세 이하) 연령층의 비만율은 13.7%였으나 직업이 없는 경우는 5.5%에 불과했다. 다만 모친의 직업 유무는 중고등학생 비만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했다. 또 아빠의 직업유무는 소아비만에 영향이 없었다. 박선호기자 shpark@munhwa.com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고령임신 체중조절로 위험 예방
글쓴이 :
관리자
2008.08.28
고령임신 체중조절로 위험 예방 여성들의 사회참여율이 높아지면서 첫 아이를 30세 이후 출산하는 임산부가 늘고 있는 실정이다. 임신을 계획하는 많은 고령부부들은 노산, 고령 임신 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벌써부터 겁이 덜컥 난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 규정하고 있는 고령임신의 기준은 출산 과거력에 관계없이 35세 이상의 임산부다. 그러나 우리나라를 비롯한 동양권 아시아에서는 30세 이상의 임산부를 고령 임신으로 보고 있다. 최근 우리나라에서는 결혼적령기가 평균 30세에 가까워짐에 따라 고령 임신 또한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때문에 제왕절개술과 기형아 출산율도 함께 증가하고 있으며 임신 중독, 초기 유산율, 불임률 등 고령임신 후유증이 젊은 나이의 임산부에 비해 높게 나타나는 것도 사실이다. 고령 임신이 젊은 임산부에 비해 위험요소가 증가하는 것은 노화가 진행되기 때문이다. 한의학의 기혈음양이라는 관점에서 볼 때에도 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나타나는 음양의 불균형은 출산율을 낮추는 원인이 된다. 산전 당뇨병 여부를 체크해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며, 임신 24~28주에는 임신성 당뇨병 검사를 받아 적절한 치료를 하면 태아가 거대아가 되거나 조기 유산되는 위험을 줄일 수 있다. 비만 역시 태아를 거대하게 만드는 원인이 될 뿐만 아니라 임신 중독증의 위험을 높이므로 임신 중 체중 증가는 10~12kg 정도를 유지하는 것이 적당하다. 임신 초기에는 소변 검사와 혈액검사를 통해 임신 중독증과 빈혈 유무를 확인해 볼 수 있고, 16~18주가 되면 트리플마커 검사를 통해 다운증후군 여부를 확실히 알 수 있다. 고령 임신이더라도 평소 걷기라든가 스트레칭, 요가나 수영 등 몸에 많은 무리가 가지 않는 운동을 통해 기초 체력을 키워놓으면 자연분만을 하는데 도움이 된다. 아름다운여성한의원 분당점 이종훈 원장은 "음식 조절을 통해서도 임신 초기 입덧을 완화시키거나 임신 중독증을 예방할 수 있다"며 "식사는 주로 외식보다 집에서 한정식으로 맵거나 짜지 않고 담백한 음식 위주로 하고, 콩이나 두부와 같은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 하지만 가공식품이나 인스턴트 식품, 사탕, 과자 등은 피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한의학에서는 고령임신을 돕기 위해 임신기간 중 증세에 따라 다양한 처방을 구성하고 있다. 임신초기 입덧에 사용하는 처방, 임신중 감기나 소화장애 등 각종 질환에 사용하는 처방, 출산 직전 1달 전부터 사용하는 처방, 출산 직전 1주일에 순산을 도와주는 처방, 출산 직후 자궁수축과 어혈을 풀어주는 처방, 출산후 1개월 이내에 기혈을 돕고, 모유수유에 도움이 되는 처방, 출산후 2개월부터는 산후풍을 막아주는 처방, 그 이후 산후비만을 관리해주는 다양한 처방들이 있다. [머니투데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체질별 맞춤형 다이어트 운동
글쓴이 :
관리자
2008.08.28
체질별 맞춤형 다이어트 운동 인삼이나 영지 같은 각종 약재들도 체질에 맞지 않으면 아무런 효과가 없듯이 살 빼는 방법 역시 마찬가지다. 무조건 식이조절을 하고, 쓰러질 때까지 운동하면 살이 빠지기는 할 것이다. 하지만 건강한 다이어트라고 말할 수는 없다. 다이어트 역시 체질과 내 몸에 맞게 하게 된다면 훨씬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체질별로 맞는 다이어트 운동을 정지행한의원의 정지행 원장에게 들어본다. 태양인의 다이어트 운동 상체에 에너지가 집중되는 양인으로 화가 많고 성격이 급한 태양인 아줌마는 몸의 기운이 상체로 몰리면 목, 어깨, 가슴 등에 살이 찌기 쉽다. 반면 하체는 부실해서 보기에만 튼튼해 보이고 실제로는 오래 서 있지 못할 정도로 몸이 약한 경우가 많다. 이에 정지행 원장은 “하체가 약하고 지구력이 없으므로 다리에 무리가 되는 운동은 피하고, 땀을 많이 내지 않는 정도의 수영, 상책, 등산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가벼운 마음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단체 운동이 좋고, 무리하게 뛰거나 너무 오래 서 있지 않는게 좋다”고 덧붙였다. 태음인의 다이어트 운동 푸근하고 넉넉한 호호 아줌마 타입, 성격이 느긋하고 식욕이 왕성해 어떤 음식이든 맛있게 뚝딱 해치운다. 가장 살이 찌기 쉬운 체질로 우리나라 사람에게서 가장 많이 나타난다. 정지행 원장은 “목욕, 등산, 웨이트트레이닝 등 몸에 땀을 내주는 운동이 좋고, 폐기능이 약하므로 갑자기 과도한 운동을 하지 말고 반드시 준비운동을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아울러 “배와 허리둘레에 살이 많이 붙는 편이므로 허리를 쭉 펴고 생활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소양인의 다이어트 운동 대체로 빠릿빠릿한 성향의 아줌마. 비장이 강해서 소화기능이 좋고, 먹는 것에 비해 살이 잘 찌지 않아 뭇 아줌마들의 부러움을 산다. 하지만 신장, 즉 배변기능이 약해서 변비에 걸리기 쉽고, 변비가 심하면 몸이 붓고 살이 찌기도 한다. 정지행 원장은 “순발력을 십분 발휘할 수 있는 단거리 달리기, 높이뛰기 등의 육상 종목이 좋다”면서 “마음을 편안하고 차분하게 함으로써 열을 다스리고, 몸에 열을 지필 수 있는 술이나 고칼로리 음식은 피하라”고 당부한다. 소음인의 다이어트 운동 소화기능이 약한 체질로, 소화흡수가 왕성하지 않아 살이 쉽게 찌지 않는다. 하지만 생활습관과 성격 때문에 비만이 되는 경우도 많은데, 주로 엉덩이와 허벅지에 살이 많이 붙는 부분 비만이다. 정지행 원장은 “상체가 약하고 하체에 살이 집중되는 체형을 보정할 수 있는 수영, 철봉, 아령 등과 엉덩이와 허벅지 군살을 빼 주는 스트레칭이 좋다”고 추천하면서 “여름에 땀이 많이 나는 운동은 피하고, 따뜻하고 매운 음식을 먹으면 변비에도 효과가 있어서 아랫배를 납작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기본적으로 한방에서 비만관리란 ‘몸의 건강한 상태’를 되찾는 것을 의미한다. 비만은 몸의 이상이 겉으로 드러난 것. 몸의 흐름과 상태가 정상인 사람은 살이 찔 수가 없다. 한방으로 진단해 자신에게 맞는 처방과 함께 체질에 맞는 식생활과 생활습관을 기르면 살 찐 사람은 살이 빠지고 너무 마른 사람은 적당한 몸매로 돌아온다. 즉, 사람을 가장 건강한 상태로 만들어 주는 것이다. [도움말 - 정지행한의원 정지행 원장] [데일리안]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헷갈리는 치매, 파킨슨병, 우울증…노인성 질환 구분법
글쓴이 :
관리자
2008.08.28
헷갈리는 치매, 파킨슨병, 우울증…노인성 질환 구분법 감기와 독감의 분명 다른 질환임에도 일반인들이 구분하기는 쉽지 않다. 마찬가지로 각종 노인성 질환 역시 일반인들은 모두 같은 질환으로 오해하기 쉽다. 특히 치매와 파킨슨 같이 비슷한 증세를 보이는 퇴행성 질환일 경우 더욱 그렇다. 그러나 실제 이런 질환들은 모두 각기 다른 원인으로 발생하는 전혀 다른 질환으로 초기에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다. 이에 의심되는 증상이 발생하면 무엇보다도 빨리 적절한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노인성 질환 어떻게 다른가? ▲치매 나이가 들면 주름이 생기듯 우리의 뇌도 함께 늙게 된다. 우리나라 치매인구의 절반이상은 나이가 들면서 뇌세포가 급격히 죽게 되는 알츠하이머병이 원인인데 현재로써는 예방만이 최선이다. 뇌세포의 노화를 막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뇌 활동을 꾸준히 해줘야 한다. 치매 예방의 제1원칙은 많이 읽고, 씹고, 움직여서 끊임없이 뇌를 자극하는 것이다. 특히 운동은 뇌활동을 증가시킬 뿐 아니라 비만과 고혈압을 예방하면서 혈관성 치매를 원천적으로 방어 할 수 있다. 치매는 분명 어느날 갑자기 시작되는 질병이 아니다. 사전에 분명한 신호를 끊임없이 보내게 된다. 따라서 우리 몸의 신호에 조금 더 귀 기울인다면 치매 역시 충분히 극복 할 수 있는 질환이 된다. 치매는 크게 기억장애, 언어장애, 방향감각상실, 계산력 저하, 성격 및 감정의 변화의 증상을 보이게 된다. 명심할 것은 이 모든 증상이 한꺼번에 나타나지는 않으며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것과 달리 기억력이 좋은 경우도 있을 수 있다. 초기에는 단지 일시적으로 계산능력이 떨어진다든지 순간적으로 단어가 기억나지 않는 가벼운 증상이 보이게 된다. 따라서 치매가 진행되고 있을 때 조기 발견한다면 비교적 초기 단계에서 병의 진행을 막을 수 있는 것이 사실이다. 특히 최근에는 의학기술의 발달로 다양한 검사와 치료법이 등장하고 있다. 양전자 방사 단층(PET) 사진촬영을 통해 뇌 속에서 치매를 유발하는 독소 단백질인 아밀로이드를 찾아낸다거나 혈액검사를 통한 혈액지표로도 치매를 미리 예견 하는 방법들이 그 예이다. 또한 간단한 문답형 검사를 통해 1차적인 치매 파악이 가능한 치매 선별 검사(MMSE)와 신경인지기능검사(SNSB)를 통하면 건망증과 치매의 중간단계라 할 수 있는 경도인지장애(Mild Cognitive Impairment, MCI)를 진단할 수도 있다. ▲파킨슨병 치매와 함께 난치성 노인질환으로 알려진 파킨스병. 파킨슨 병(Parkinson's disease)은 1817년 제임슨 파킨슨(James Parkinson)이라는 의사의해 처음으로 알려졌다. 이후 그의 이름을 따서 ‘파킨스병’이라고 부르고 있다. 흔히 손발이 떨리고 근육이 굳어지는 증상이 보이는 파킨슨병은 뇌에서 도파민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이 부족해 생기는 만성 신경퇴행성 질환. 흔히 50대 중반~ 60대 중반에 걸쳐 많이 발생하지만 40대 이전에 발병한 경우도 5%정도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통계적으로는 인구 10만명당 200명정도가 이 병에 걸리고 남자에서 조금 더 많이 발생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의 파킨슨병은 병의 증상이 아주 서서히 나타난다. 일부에서는 증상이 더 이상 악화되지 않고 초기의 상태를 계속 유지하는 경우도 있지만 파킨슨병 자체가 완전히 없어지는 경우는 없다. 초기 증상에는 떨림증상외에도 전신 쇠약감과 피로감이 들고 글씨가 변하거나(점차 작아짐), 목소리가 변하고(부드러워지거나 다소 쉰 듯하게), 얼굴 표정이 없어지고(소위 파킨슨양 가면), 어떤 일을 시작하기가 어려워지고(의자에서 일어서기, 차나 욕조에서 일어나기), 걸음을 시작하기가 어려워지는 것이 특징이다. 병이 진행되면서는 언어장애나 배뇨장애 기억력장애등으로 겪게 된다. 때문에 많은 이들이 치매와 혼동하기도 한다. 특히 몸이 굳어져가면서 환자 스스로 보행이 어려워지고 균형장애나 인지장애가 생기기 때문에 치매로 오인되기 쉽다. 또한 아직은 그 원인이 뚜렷하게 밝혀지지 않은 난치성 노인질환이라는 점 역시 치매와 혼동하기 쉬운 요소이다. 그러나 파킨스병은 치매와는 다른 양상으로 진행되고 치료법 역시 다르다. 가장 큰 문제는 이런 증상을 노화의 한 증상으로 오인해 방치하면 증세가 더 심해질 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파킨슨병의 경우 치매 등 다른 퇴행성 뇌질환과는 달리 도파민성 약물을 투여하면 운동장애에 대한 증상을 크게 호전 시킬 수 있다. ▲노인성 우울증 노인성 우울증은 치매와 비슷한 증상을 보이지만 분명 치매와는 다른 질병이다. 그러나 때론 이런 우울증이 방치되면 실제로 치매로 발전하기도 한다. 이는 특히 치매에 대한 잘못된 정보들로 인해 발생하는 오해들이다. 노년기의 우울증은 치매로 혼동되거나 서로 동반 악화 시킬 수 있다. 따라서 치매의 예방뿐 아니라 치료에 있어 우울증 치료는 중요한 요인이다. 나이가 들면 여러 가지 심적인 스트레스와 우울증을 앓을 수 있다. 특히 배우자의 죽음이나 만성질환으로 오는 통증, 경제적인 문제 등은 행복한 노년생활을 방해 할 뿐 아니라 우울증 증상을 유발하게 된다. 실제로 미국에서도 노인인구 중 15%정도가 우울증을 앓고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 역시 65세 이상 노인들 중 5~10%가 우울증을 앓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최근 들어서는 노년층들의 자살 비율 역시 크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런 노인 우울증 증상은 자칫 치매로 오인되기도 한다. 대부분 노인 우울증 환자들은 우울함을 느끼기 보다는 ‘몸이 아프다’는 증상을 호소한다고 한다. 말수가 적어지고 체중이 감소되거나 행동이 느려지고 무기력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뿐 만 아니라 기억력이나 집중력까지 저하되는 등 치매와 흡사한 증상을 보여 ‘가성치매’ 라고 불리기도 한다. 이 때문에 많은 노인 환자들이 우울증을 단순한 노화 현상이라고 생각하고 제때 치료를 받지 않고 있다. 본인은 물론 주변인들 역시 이런 우울증 증상을 치매로 착각하기도 한다. 노인성 우울증의 경우 다른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는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조기에 적절한 진단과 치료가 중요하다. 세란병원 신경과 채승희 과장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메디컬투데이에 있습니다. 마이데일리 제휴사 / 메디컬투데이 편집팀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과식하면 뚱뚱해지는 이유
글쓴이 :
관리자
2008.08.28
과식하면 뚱뚱해지는 이유 과식은 비만의 주범이다. 공복감을 일으켜 또 다른 과식을 초래한다. 혈액 내 포도당은 우리 몸을 움직이는 주된 에너지원이다. 혈액 내 포도당 농도(혈당)는 70-100 mg/dl 범위 안에서 유지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식후 소화된 탄수화물이 체내에 흡수되면 혈당이 상승한다. 이때 체내에서는 인슐린이 분비되어 포도당을 체지방의 형태로 저장하면서 혈당을 다시 정상화시킨다. 따라서 과식으로 혈당이 짧은 시간에 급격히 상승하면, 인슐린이 다량으로 분비된다. 인제대 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강재현교수는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거치면서 다량 분비된 인슐린이 혈당을 급격히 낮추게 되고, 이때 체지방의 축적도 촉진돼 비만의 주범이 된다. 문제는 과식은 체지방을 축적할 뿐 아니라 또 다른 과식을 초래되는 점이다”며 “공복감을 유발하는 인슐린 호르몬 과다분비로 다시 과식을 하기 쉬워지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박민선교수는 “오늘만 실컷 먹고 내일부터 조절해야지 하는 생각들을 많이 하는데, 이는 금물이다. 과식이 다시 과식을 유발하는 등 그 악영향이 계속 연쇄작용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인지한 순간 바로 식습관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헬스조선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세계암총회 "과일.야채, 암예방에 큰 효과 없다"
글쓴이 :
관리자
2008.08.28
세계암총회 "과일.야채, 암예방에 큰 효과 없다" UICC "암 원인.예방법 잘못된 인식 지배" 암을 예방하는 데는 과일이나 야채를 더 먹는 것보다도, 알코올 섭취량을 줄이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는 조사가 나왔다. 27일 개막된 세계암총회에서 국제암퇴치연맹(UICC)이 공개한 인터뷰 조사 결과에 따르면, 상당수의 사람들이 암의 원인과 예방법에 관한 잘못된 인식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소득 국가의 경우 인터뷰 대상자의 59%가 과일과 야채를 충분히 섭취하지 않으면 암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고 여기고, 51%는 알코올 섭취가 암 발병을 높인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UICC는 이날 언론발표문을 통해 "알코올 섭취가 암 발병을 높인다는 것에 대한 과학적 증거에 비해, 과일과 야채가 암 예방에 효과를 지니고 있다는 것에 대한 과학적 증거가 더 빈약하다"고 지적했다. 이번 조사는 로이 모건 리서치와 갤럽 인터내셔널이 UICC의 의뢰를 받아 지난 한해 동안 29개국 주민 2만9925명을 대상으로 한 인터뷰를 통해 이뤄졌다. 이와 함께 알코올이 실제로 암 발병을 높이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고소득 국가 인터뷰 대상자의 42%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UICC는 전했다. 저소득 및 중소득 국가에서는 인터뷰 대상자의 48%가 "암을 치료하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별로 없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고소득 국가에서는 그 비율이 17%에 불과한 상태이다. UICC는 "그런 잘못된 인식으로 인해 사람들이 생명을 구하는데 중요한 암 진단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것을 꺼릴 것이라는 점에서 우려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UICC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영향이 적은 환경적 요인들은 부풀리는 반면, 자신의 행동이 미치는 위험요소는 축소하는 등 암의 발병원인에 관해 잘못된 인식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끝으로 UICC는 "모든 인터뷰 대상국 전반에서 비만과 같이 스스로 조절 가능한 것들보다는, 자신의 통제 범위를 벗어난 것들이 더욱 암의 발병을 높인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UICC의 주최로 이날 제네바에서 개막된 세계암총회에서는 2500여명의 암 전문가 등이 참가한 가운데, 암 예방과 통제, 담배 통제, 지식 이전, 지지요법, 수용인원 확충 등을 주제로 논의가 이뤄진다. ©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수입육 한우로 둔갑 "용납안해"
글쓴이 :
관리자
2008.08.28
수입육 한우로 둔갑 "용납안해" 원산지 속인 판매업자 징역 6월 선고 법정구속 인천지법 "벌금만 내면 된다는 인식에 경종 울려야" 수입산 쇠고기를 국산으로 속여 판 업자에게 이례적으로 벌금형이 아닌 실형이 선고됐다. 인천지법 형사6단독 박종국 판사는 수입산 쇠고기의 원산지를 국산으로 속이거나 젖소를 한우로 둔갑시켜 판매한 혐의(농산물품질관리법 위반)로 불구속 기소된 황모(40)씨에 대해 징역 6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고 27일 밝혔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은 수입육을 국내산으로 속여 팔다 지난해 관할관청으로 부터 단속됐는데도 불구하고 '한우 전문'이라는 간판을 내걸고 쇠고기의 원산지를 속여 파는 등의 범행을 계속해 왔다"면서 "먹거리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감으로 사회적 혼란이 일어난 상황에서 이 같은 행위는 엄벌할 필요성이 크다"고 판시했다. 재판부는 이어 "원산지 허위 표시로 단속을 당하더라도 그로 인해 취득한 이익에 비해 미미한 금액의 벌금만 납부하면 그만이라는 잘못된 인식에 경종을 울리기 위해서라도 피고인에게 실형을 선고하지 않을 수 없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황씨는 지난해 10월부터 지난 3월까지 인천 서구에서 정육도매점을 운영하면서 호주산 소 사골 143kg의 원산지를 국산으로 위장하고 국내산 젖소 안창살 1.2kg을 한우로 속여 판매한 혐의로 기소됐다. 황씨는 지난해 10월 수입산 돼지고기와 쇠고기를 국내산으로 속여 팔다 단속돼 지난 4월 인천지법에서 징역 4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항소심을 진행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광주지법은 이달 초 같은 혐의로 구속 기소된 정모(32)씨에 대해 징역 6월을 선고한 바 있다. ©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명절이 즐겁기만 하다고? 후유증 대비해야
글쓴이 :
관리자
2008.08.28
명절이 즐겁기만 하다고? 후유증 대비해야 운전으로 인한 근골격질환·주부 명절증후군 등 주의 [쿠키 건강] 민족의 명철 추석이 다가온다. 주위에는 벌써 귀경을 준비하는 사람들과 백화점의 선물세트가 명절의 분위기를 돋운다. 하지만 마냥 좋은 기분으로 가족들과 함께 한다는 생각만 하고 추석을 보냈다가는 그 후유증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특히 이번 추석은 예년보다 빨리 찾아오고 그 기간도 짧아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그렇다면 모든 가족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한가위 건강은 어떻게 지켜야할까. 고려대안암병원 재활의학과 강윤규 교수, 정신과 이민수 교수, 응급의학과 신중호 교수, 가정의학과 박창해 교수의 도움으로 한가위 건강법을 알아봤다. 운전시 졸음 주의, 근골격계질환도 유의 우선 고향을 찾는 운전자들에게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질환이나 사고에 대해서 주의해야 한다. 이번 명절은 3일이라는 짧은 기간 때문에 고향을 찾는 길이 더욱 붐빌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운전 중 건강에 특히 유념해야 한다. 우선 많이 막히는 교통량 때문에 자칫 발생할 수 있는 뻐근함을 쉽게 넘겼다가는 고생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운전은 신경을 집중하고 온몸에 긴장상태를 유지하기 때문에 목이나 허리 근육에 긴장을 줄 수 있고 이런 긴장상태가 지속되면서 통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고려대안암병원 강윤규 교수는 “장시간 운전에는 어깨나 허리, 목 등에 피로를 줄 수 있고 이런 피로가 통증을 유발한다”고 강조하고 “이런 통증을 피하기 위해서는 장시간 운전을 피하고 간단한 스트레칭을 주기적으로 해주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특히 스트레칭은 2∼3시간 정도 운전을 하고 잠시 휴식을 취하면서 어깨나 허리의 긴장을 풀어줄 수 있는 자세를 반복적으로 취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만약 길이 막혀 차에서 내릴 수 없는 상황에서라도 팔을 앞으로 뻗어 가볍게 운전대를 두 손으로 잡고 스트레칭을 하거나 좌우로 뻗어 긴장된 근육을 이완시켜주는 것도 할 수 있다. 또 운전 중 일어날 수 있는 졸음운전을 피하기 위해서는 운전 전에 충분하게 잠을 자는 것이 중요하며 만약 졸음을 참을 수 없는 경우에는 잠시 휴식을 취해야 한다. 주부들에게는 명절증후군 ‘주의보’ 명절이 다가오면 참을 수 없는 두통과 소화가 잘 되지 않는 소화불량 등의 증세로 고통을 호소하는 주부들이 있다. 이같은 증상은 명절 때 주부들에게 과도한 가사노동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일으키는 증상으로 흔히 ‘명절증후군’이라고 불리는 증상이다. 이러한 명절증후군 환자들에서 나타나는 증상은 머리가 아프거나 배가 아프고 온 몸에 힘이 없으면서 쑤시는 등 정신적·신체적 이상증상들이다. 고려대안암병원 정신과 이민수 교수는 “이러한 증상은 특정 기간에 나타나는 일시적인 현상이기 때문에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 곧 해소되지만 2주 이상 증상이 지속되면 마음의 병이 만성화돼 주부우울증으로 진행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며 “따라서 증상이 예년보다 심하거나 오랜 기간 지속될 경우 정신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 우울증상이 만성화되지 않도록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말한다. 주부들이 명절증후군에서 빨리 벗어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휴식이다. 따라서 주부 스스로 명절 연휴기간 중 틈틈이 휴식을 취해서 육체피로를 줄이도록 하며 일을 할 때도 주위 사람들과 흥미 있는 이야기를 나누면서 심리적 부담감이나 압박감이 쌓이지 않도록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또 명절 연휴중 주부가 겪어야 하는 심신의 고통에 대해 남편을 비롯한 주위 가족들의 충분한 이해와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고 영화, 연극, 콘서트를 보러 간다거나 가까운 산, 공원, 미술관, 고궁 등을 찾아 명절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성묘길 조심해야, 아이들에게 치명적일수도 명절에 조심해야 할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야외활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이다. 특히 조상께 인사드리러 나선 성묫길에 자칫 잘못하다 보면 풀독에 오르거나 뱀, 벌 등 위험한 상황이 도사리고 있다. 이미 추석 전 성묘에 나섰다가 말벌에 쏘여 중태에 빠지는 등 사건사고가 이어지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벌에 쏘일 경우 대개는 괜찮지만 말벌에 쏘이거나 벌독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 아이들에게는 쇼크증상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 호흡이 답답하고 전신에 땀이 나며 맥박이 빨라지고 의식이 흐릿해지는 것이 대표적인 쇼크증상이며 벌에 쏘인 뒤 이런 증상과 함께 두드러기가 나거나 가렵고 어지러운 증세가 나타나면 지체 없이 병원을 찾아야 한다. 벌에 쏘이지 않기 위해서는 산에 오를 때는 곤충을 유인하는 밝은 색의 옷이나 헤어스프레이, 향수 등을 삼가하고 성묘 후 먹다 남은 음식은 땅에 묻거나 꼭 덮어두어야 한다. 또 벌을 모았을 때 벌을 자극하거나 흥분시키지 않는 것도 중요하며 아이들에게도 각별한 주의를 주는 것이 필요하다. 또 하나 주의해야 할 사항이 바로 뱀이다. 가을철 뱀은 그 독이 바짝 올라서 위험할 뿐만 아니라 싸늘한 날씨 때문에 햇볕을 받기 위해 나온 뱀이 많기 때문에 더욱 조심해야 한다. 고려대 안암병원 응급의학과 신중호 교수는“추석 때 산이나 야외활동을 할 경우 만약을 대비해 간단한 응급처치법 정도는 미리 알아두는 것이 좋다”며 “특히 뱀에 물렸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흥분하지 말고 절대안정을 취한 상태에서 상처부위는 될 수 있으면 건드리지 말고 심장보다 낮게 자세를 유지한 뒤 빨리 병원으로 후송해 항독소주사를 맞혀야 한다”고 충고했다. 물린 부위를 칼로 베고 피를 빨거나 지혈대를 대는 전통적인 응급처치방식은 상처를 자극하고 환자의 흥분만 조장해 오히려 뱀독의 순환을 촉진시키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다. 적당히 먹는 것이 건강 지키는 지름길 추석과 같은 명절이 끝나면 누구에게나 공통적인 고민거리로 시름한다. 끊임없이 나오는 풍성한 음식과 더불어 불어나는 뱃살은 그 어느 누구에게도 피해갈 수 없는 악연이다. 특히 명절에 먹는 음식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가지고 있어 조금씩 먹었다 하더라도 자칫 뱃살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특히 대표적인 음식인 부침과 햇과일, 잡채와 같은 음식은 생각보다 그 열량이 높고 송편 5∼6개만 먹어도 밥 1공기와 맞먹는 250kal정도이다. 보통 성인에게 필요한 열량이 남자 2500kal, 여자 2000kal이지만 보통 추석때 먹는 1끼는 1000∼1500kal까지 될 수 있기 때문에 명절 이후에 살찌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결과일지도 모른다. 이렇게 명절음식의 기본 칼로리가 높고 생각지도 못하게 과식을 하게 되기 때문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다면 큰 낭패를 볼 수 있다. 우선 이런 위험을 피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먹는 칼로리가 얼마나 되는지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과식은 피하는 것이 좋다. 고려대안암병원 가정의학과 박창해 교수는 “보통 추석음식에서 열량이 많이 나가는 전, 튀김류, 기름에 볶은 나물류 등은 가급적 적게 먹고 갈비찜과 같은 고열량 음식 역시 과식하지 않도록 신경을 써야한다”며 “추석 이후 어느 정도 체중이 불었다면 하루에 1시간 정도 유산소 운동을 통해 열량을 소비해 주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건강] 적게 먹고 포만감 느끼는 5가지 방법
글쓴이 :
관리자
2008.08.28
[건강] 적게 먹고 포만감 느끼는 5가지 방법 “살을 빼려면 적게 먹어라.”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먹는 양을 줄이고 운동을 늘리면 식욕은 더 늘어나기 마련이지요. “저녁 한끼만 안 먹어도 살이 빠진다”는 말에 꾹 참다가 밤 12시가 넘어 라면을 끓여 먹는다면? 오히려 살은 더 찌고 맙니다. 배고픔을 참으면 과식이나 폭식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많지요. 적게 먹고도 포만감을 느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여기 5가지 비결이 있습니다. 첫째, 양은 많고 열량 적은 음식으로 배를 채워라. 햄버거, 감자튀김에 콜라가 곁들여진 세트메뉴와 채소가 풍성한 비빔밥 중 어떤 것을 고르시겠습니까? 어느 쪽을 먹어도 포만감은 느껴집니다. 하지만 섭취 칼로리는 햄버거 세트가 두 배나 많습니다. 바로 칼로리 밀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류는 칼로리밀도가 낮은 반면 지방이나 당이 많이 포함된 음식은 칼로리밀도가 높습니다. 즉 부피는 크지만 칼로리가 낮은 음식을 먹으면 포만감을 충분히 느끼면서도 섭취되는 칼로리를 낮출 수 있습니다. ▲ 일러스트 이경국 둘째, 주로 단백질을 먹어라. 콩, 두부, 계란 흰자, 생선, 해산물, 닭 가슴살과 같이 포화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은 적게 먹어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단백질을 위주로 한 식단은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어 다음 끼니의 과식이나 폭식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셋째, 하루에 네 끼 먹어라. 우리 몸은 아침식사를 하고 나면 4시간마다 ‘배고프다’는 신호를 보냅니다. 이 신호에 맞추어 음식을 먹으면 포만감이 쉽게 느껴집니다. 즉 점심과 저녁 사이인 오후 3~4시쯤 간식을 먹는 것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단, 간식을 선택할 때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초콜릿, 과자, 빵은 피하고 저지방우유나 두유 한 잔에 오메가-3지방산이 풍부된 호두를 한 줌 곁들여보세요. 체중 조절뿐 아니라 건강도 챙길 수 있어 일석이조입니다. 넷째, 물을 수시로 마셔라. 몸에 좋은 식이섬유는 물을 많이 마셔야 그 효과를 충분히 낼 수 있습니다. 식사시간이 아닌데도 허기를 느낀다면 물 한 컵을 마셔 보세요. ‘배고픔 신호’가 잠잠해질 겁니다. 이렇듯 물을 마시는 습관은 허기를 다스리고 식욕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섯째, 천천히 먹어라. ‘배부르다’는 신호는 음식을 먹은 후 30분은 지나야 뇌에 도달합니다. 때문에 빨리 먹는 습관은 과식을 부르지요. 음식은 최대한 많이 씹고 입안에 음식이 있는 동안에는 수저를 내려놓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천천히 음식의 맛을 음미하면서 식사를 하고 허기가 가셨을 때 식사를 멈추면 과식을 막을 수 있습니다. / 박용우 | 서울대 의대 졸업. 고려대 대학원(의학박사),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전임의, 성균관의대 외래교수, 현 대한비만체형학회 고문, 박용우 리셋클리닉 원장. [위클리조선]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콩 알레르기 발효시키면 줄어
글쓴이 :
관리자
2008.08.28
1콩 알레르기 발효시키면 줄어 면역반응 최대 99% 감소, 필수아미노산 조성 개선 [쿠키 건강] 【미국 일리노이주 애버나】 콩을 발효시키면 잠재적인 알레르기 유발성이 크게 줄어들고 동시에 콩 제품에 들어있는 필수 아미노산의 종류가 증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일리노이대학 식품과학·영양학과 엘비라 곤잘레즈 드 메지아(Elvira Gonzalez de Mejia) 교수팀은 콩 알레르기를 해결하기 위해 실시한 2건의 연구에서 이같이 나타났다고 Journal of AgriculturalFood Chemistry(2008 56: 99-105)에 발표했다. 드 메지아 교수는 “콩, 밀, 곡물 가루를 특정 미생물로 발효시킨 결과, 면역반응성이 최대 99% 감소했다. 결과적으로 영양가 높고 저자극성인 콩제품을 개발할 수 있음이 입증된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연구에서는 콩 알레르기 환자의 혈장샘플에 발효 콩 제품과 발효시키지 않은 콩 제품의 단백질 추출물을 첨가해 측정했다. 혈장 샘플은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입수했다. 교수는 “면역반응성이 감소하는 이유는 콩이 발효되는 과정에서 단백질이 알레르기 반응을 유발하는 항체가 인식할 수 없는 수준까지 분해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콩은 건강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콩 식품을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게 되길 바라고 있다. 콩은 양질의 단백질, 기름, 비타민B군, 식이섬유, 필수지방산 외에도 심질환, 일부 암, 골다공증, 당뇨병을 포함한 만성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는 식물화학물질이 들어있다. 콩 알레르기의 발생률은 전세계 인구의 약 0.5%이지만 계속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콩은 여러 식품의 원재료로 사용되고 있어 교수는 “콩의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성질을 없애는 기술이 널리 요구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스페인 발효산업연구소(CSIC)와 일리노이대학이 공동으로 실시한 2건의 연구에서는 세균이나 곰팡이, 효모균 등 여러 종류의 미생물에 콩을 노출시켜 고체 발효와 액체 발효를 시켰다. 유산균의 1종인 L플란타룸(plantarum)균으로 발효시킨 콩가루의 경우 사람의 혈장 감수성에 따라 면역반응성이 96∼99% 낮아져 최대 저하율을 보였다. 드 메지아 교수의 다음번 연구 대상은 면역반응을 전혀 일으키지 않는 알레르겐을 생산하기 위해 발효조건을 최적화시키는 것이라고 한다. 교수는 “발효를 통해 콩 제품에 들어있는 필수 아미노산의 조성이 개선되면 건강에 도움이 되는 새로운 성질이 부여된다”고 지적하고 “발효 과정에서 생산되는 일부 생물활성 펩타이드 속에는 다른 효과를 낼 가능성도 있다. 특히 지질 생성에게 미치는 영향에 주목하고 있으며 지방세포에서 생물활성 펩타이드의 가수분해물을 검사해 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처음
이전
2171
2172
2173
2174
2175
2176
2177
2178
2179
218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