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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횟집 식중독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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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횟집 식중독 조심 식약청, 예방요령 발표 횟집에서 장염 비브리오로 인한 식중독 사고가 빈발하는 환절기 즈음,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수산물을 섭취할 때 식중독 예방에 특히 주의할 것을 당부하며 횟집 식중독 예방 요령을 25일 발표했다. 식약청 식중독예방관리팀은 이날 발표한 요령에서 어패류를 날것으로 제공하는 횟집 등 수산물 취급업소에서는 횟감을 손질할 때 어패류의 표면과 아가미 등을 수돗물로 충분히 세척하는 것은 물론, 칼과 도마를 회를 뜨기 전에 쓰는 것과 횟감용으로 구분해 사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식약청은 이와 함께 날 음식과 익힌 음식은 구분해 보관하고 조리 종사자가 손 씻기를 비롯한 개인 위생 관리에 철저할 것을 당부했다. 식약청은 특히 바닷물에 존재하고 있는 장염 비브리오균은 다른 세균에 비해 증식 속도가 매우 빠른 점을 고려, 어패류를 회로 먹을 경우 상온에 보관하지 말고 가능한 한 빨리 섭취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식약청은 평소 회를 좋아하는 일반인의 경우 손을 깨끗이 씻는 것을 생활화하는 것은 물론, 음식물은 충분히 익혀 먹고 물은 끓여 먹는 등 식중독 예방 요령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식약청에 따르면 2003년부터 2007년까지 5년 동안 장염 비브리오 식중독 환자의 45.8%가 9월, 30.4%가 8월에 각각 발생, 전체의 76.2%가 8, 9월에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지난해 음식점에서 발생한 식중독 사고 289건 중 39.8%에 해당하는 115건이 횟집에서 일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식약청은 조리 종사자들이 현장에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위생적 횟감 손질 요령을 포스터로 제작·배포한 것에 이어 어패류 취급 음식점 영업자와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위생 교육을 실시하고, 음식업중앙회를 통한 자율 지도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용권기자 freeuse@munhwa.com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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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경기도당, 학교급식 실태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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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경기도당, 학교급식 실태조사 민주당 경기도당은 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당 내에 ‘학교급식 실태조사단’을 구성해 정책정당으로서 다양한 활동을 하겠다고 26일 밝혔다. 민주당 경기도당 김유임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실태조사단은 도내 급식의 문제점을 찾아 개선하는데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또 “학교급식의 생산과정 및 유통과정, 조리과정을 면밀히 검토해 아이들에게 좋은 먹거리를 제공하도록 철저히 감시하겠다”고 밝혔다. 실태조사단 구성은 경기도 내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전문가 등이 참여한다. 15개 학교급식 납품업체가 최근 ‘축산물 등급 판정서’를 위·변조해 저질의 축산물을 19개 학교에 수백차례 납품한 사건이 조사단 구성의 계기가 됐다. 민주당 경기도당 대변인은 “앞으로 도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관심사와 생활밀착형 이슈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정책보고서를 발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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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품 ‘예방차원’서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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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품 ‘예방차원’서 먹는다 강식품 전문쇼핑몰 구뜨밀 구매자 설문결과 [쿠키 건강]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건강식품을 복용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건강식품을 복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예방차원’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26일 건강식품 전문쇼핑몰 구뜨밀(www.gutmeal.co.kr)이 건강식품 구매자 2454명을 대상으로 건강식품의 섭취 목적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27.3%가 “건강하지만 예방차원에서 먹는다”고 응답했다. 이어 21.6%는 “몸이 피로하기 때문”이라고 응답했고, “검사 상 이상은 없지만 몸이 좋지 않기 때문”이라는 응답이 13.5%로 세번째로 많았다. 이외에도 “주위의 권유”(10.6%), “선물이 들어와서”(9.5%), “병의 치료목적”(8.8%) 등으로 건강식품을 복용한다고 응답했다. 구뜨밀 김석원 대표는 “중장년층에게 인기 있던 건강식품이 웰빙 바람이 불면서 신세대들에게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추세다”며 “이번 조사결과는 건강식품을 구매하는 구매자 연령대가 점차 낮아지고 있는데 따른 반증”이라고 설명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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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의 식사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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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이란? * 당뇨 어떤 증상이 나타날까요? * 당뇨병의 종류 * 당뇨병의 치료와 관리는? * 당뇨의 합병증은? [서초구보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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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급식물품 공동구매를 통한 급식 질 향상
글쓴이 :
관리자
급식물품 공동구매를 통한 급식 질 향상 [충북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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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머리가 좋아지려면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할까요?
글쓴이 :
관리자
2009.03.02
머리가 좋아지려면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할까요? * 견과류는 뇌세포를 성장 시킨다 * DHA식품으로 뇌기능을 강화한다. * 해조류는 두뇌활동을 활발하게 해준다. * 콩으로 뇌세포의 노화를 막는다. *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로 스트레스를 없앤다. * 철분은 두뇌활동을 돕는다. [충북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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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비조리교 학교급식 위생/운영 점검표
글쓴이 :
관리자
비조리교 학교급식 위생/운영 점검표 [충남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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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액상 차의 카드뮴 등 위해 우려물질 사전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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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8.08.26
액상차의 카드뮴 등 위해우려물질 사전관리 강화 - 식약청, 액상차 등 18품목12항목 권장규격 설정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기준이 설정되지 않은 위해우려물질의 사전안전관리를 위해 올해에도 액상차의 카드뮴 등 18품목 12항목에 대한 권장규격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식용유지 중 벤조피렌 등 77품목 21항목에 대한 권장규격을 운영해 7천681건 중 권장규격을 초과한 238건에 대해서 자진회수 및 홈페이지 정보공개 등 개선권고 조치했다. 그 결과 식용유지의 벤조피렌 등 위해물질을 저감화시킴으로써 사전 안전관리가 향상됐다고 식약청은 설명했다. 식약청은 올해 권장규격으로 관리하는 제품은 액상차 등 18품목으로 그 대상물질은 카드뮴 등 입안예고 물질 뿐만 아니라 어육훈제품의 벤조피렌 등 아직까지 기준이 설정되고 있지 않은 위해물질 12항목이며, 권장규격을 초과한 제품에 대해서는 자진회수 권고, 저감화 권고 및 개선결과 요청 등 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권장규격제도의 취지 및 운영계획을 지방자치단체, 식품관련단체, 협회 및 관련업계에 적극적으로 홍보해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관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식약청은 환경변화와 기술발달 등에 따른 새로운 위해물질에 대해 사전예방적 관리를 위해 권장규격 등 다각도의 사전관리체계를 마련하고 관리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권장규격은 기준이 아직 설정되지 않은 위해물질에 대해 규격이 고시되기 전단계에서 관리해 소비자를 보호하고 기업으로 하여금 안전한 제품을 생산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2006년 6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제도이다. 문의 : 위해기준과 02-380-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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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용유, 잘못 조리하면 심장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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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용유, 잘못 조리하면 심장병? ‘좋은 콜레스테롤(HDL)’을 증가시키는 옥수수유·대두유 등 식용유도 잘못 조리하면 심장병과 암 등을 일으키는 ‘트랜스지방산’으로 변질된다. 식용유는 종류마다 맛과 영양·성질이 다르므로 비싼 식용유가 무조건 좋은 게 아니다. 조리법과 음식 재료 등에 따라 적절한 식용유를 선택해야 한다. 가정에서 사용하는 식물성 식용유는 지방산의 종류에 따라 포화지방산 함량이 높은 코코넛유와 팜유 다가불포화지방산 함량이 높은 옥수수유, 대두유, 홍화유, 해바라기유 단일불포화지방산 함량이 높은 올리브유 등으로 구분된다. 포화지방이 많은 코코넛유와 팜유는 향미(香味)가 좋고, 고온에서도 변질되지 않으므로 튀김 등 고온 조리에 적합하며, 기름의 산화(酸化)가 더뎌 스낵 등 조리한 음식을 오래 보관하는 데 좋다. 그러나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증가시켜 심장질환 등을 유발한다는 게 단점이다. 따라서 가급적 적게 섭취하는 게 좋다. 반대로 다가불포화지방산이 많은 옥수수유·대두유 등은 ‘좋은 콜레스테롤(HDL)’을 증가시켜 콜레스테롤이 혈관벽에 달라붙는 것을 방지한다. 그러나 산화가 빨라 장기간 보관하는 데 불편하며, 고온 조리에선 변질될 수 있어 부침개 등 저온 조리에 더 적합하다. 특히 여러 번 사용하면 ‘트랜스지방산’으로 변질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고소하고 깨끗한 맛이 나는 홍화유·채종유 등은 샐러드 드레싱이나 무침용으로도 좋다. 단일 불포화지방산이 80% 가까이 들어 있는 올리브유는 심장병 예방효과가 가장 뛰어나며, 각종 암(특히 결장암)을 예방하고, 그 속의 폴리페놀 성분은 세포의 노화를 억제하는 것으로 밝혀져 있다. 산화 정도는 포화지방산과 다가불포화지방산의 중간 정도며, 모든 종류의 조리법에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올리브유가 체중감량에 효과적이라는 사람이 많으나 사실과 다르다. ‘올리브유 다이어트’가 시작된 스페인 남부 안달루시아 사람들이 날씬한 이유는 올리브유 외엔 다른 음식을 아침에 먹지 않기 때문이다. 아침 식사로 먹는 햄·계란·감자 등보다 올리브유 한 숟가락의 칼로리가 적기 때문이지, 올리브유 자체가 다이어트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다. 올리브유 한 티스푼의 칼로리는 약 45㎉로, g당 칼로리는 어떤 음식보다 오히려 높다. 한편 최근 개발된 ‘다이어트 식용유’는 지방산의 구조가 2개(일반 식용유는 3개)인 ‘디글리세라이드 식용유’로 일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소화과정을 거친 식용유는 장 점막에서 다시 지방으로 변하는데, 이 과정을 억제하므로 같은 양을 먹는다면 일반 식용유에 비해 살이 덜 찐다는 원리다. 실제로 일본 가오생물과학연구소에서 실험한 결과 디글리세라이드식용유는 기존 식용유에 비해 내장지방·피하지방·비만지수(BMI) 등의 감소효과가 30~50% 높았다. 그러나 ‘살이 덜 찐다’는 데 안심해 기름을 많이 사용하면 오히려 더 뚱뚱해 질 수 있다. 체중감량을 위해선 어떤 식용유든 적게 섭취하는 게 좋다. ◆식용유 구입·사용시 주의점 -식용유는 뚜껑을 개봉한 순간부터 신선도가 떨어지고 상하므로 가급적 작은 용기의 것을 선택하며, 뚜껑 개봉 뒤엔 2개월 이내에 사용한다. -직사광선을 피해 어둡고 서늘한 곳에 보관한다 -구입시 성분 등의 표시가 정확하게 돼 있는지 살피고, 제조연월일을 잘 살펴 가장 최근 것을 구입한다 -침전물이나 거품이 없는지 살펴보고, 가장 색이 연한 것을 고른다. -용기가 손상됐거나 뚜껑이 잘 봉해져 있지 않거나, 용기에 기름이 흘러 묻어 있는 것은 사지 않는다. ◆변질된 식용유 식별법 -낮은 온도에서 연기가 난다. -가열 과정에서 쉽게 기포가 생긴다. -조리시(또는 상온에서조차) 기름 냄새가 난다. -담황색이던 기름 색깔이 진한 갈색으로 바뀌었다. -사용 후 기름이 끈적끈적한 느낌이 든다. / 심재훈 기자 jhshim@chosun.com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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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고온 조리하면, 항암성분 흡수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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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고온 조리하면, 항암성분 흡수 증가 토마토는 고온에서 조리해 먹어야 항암성분 리코펜의 체내 흡수량이 크게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학 종합암센터 식품과학교수 스티븐 슈워츠 박사는 미국화학학회 학술회의에서 토마토의 주성분 리코펜은 기본구조인 직선분자를 곡선분자로 바꾸어 주어야 체내 흡수량이 55% 증가한다고 밝힌 것으로 헬스데이 뉴스가 23일 보도했다. 리코펜의 분자구조를 직선에서 곡선으로 전환하려면 토마토에 지방을 섞은 다음 이를 고온에서 가열해 토마토 소스로 만들어야 한다고 슈워츠 박사는 밝혔다. 슈워츠 박사는 사람의 혈액 속을 순환하는 리코펜 분자는 대부분 곡선구조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이것이 토마토를 먹었을 때 체내에서 리코펜 분자의 직선구조가 곡선구조로 변환한때문인지 아니면 곡선구조의 리코펜이 흡수가 잘 되는 탓인지를 분석한 결과 후자가 맞는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말했다. 채소와 과일은 가열하면 영양소가 빠지고 색깔이 바뀌며 맛이 달라진다고 하지만 토마토처럼 영양소의 흡수를 도와주는 경우도 있다고 슈워츠 박사는 말했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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