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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양교육] 올바른 간식
글쓴이 :
관리자
2009.03.02
[영양교육] 올바른 간식 * 간식은 왜 필요한가요? * 무엇을 주의해야 할까요? * 이렇게 먹으면 좋아요 [충북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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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비만의 식사관리
글쓴이 :
관리자
2008.08.28
비만의 식사관리 * 비만이란? * 비만의 치료 [서초구보건소]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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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건강도시사업 프로젝트-'아토피 없는 서울'
글쓴이 :
관리자
2008.08.28
건강도시사업 프로젝트-'아토피 없는 서울' - 건강도시사업의 전략적 기획아토피없는 서울 프로젝트 * 건강증진의 개념과 접근법 : 오타와 헌장 (Ottawa Chapter) 을 중심으로 * 건강도시프로젝트 : 건강증진사업 실행을 위한 방법론 * 건강증진/건강도시/아토피 없는 서울 * 아토피없는서울(Atopy-free Seoul) : 건강도시프로젝트의 전략적 수행 * 보건소의 역할 [건강도시서울]
회원자료실_업무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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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일일 위생점검표
글쓴이 :
관리자
2008.08.28
일일 위생점검표(HACCP 미 실시 학교) [충남교육청]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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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튼튼이가 되기 위한 지름길
글쓴이 :
관리자
2009.03.02
튼튼이가 되기 위한 지름길 [충북교육청-부산에듀넷]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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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고지혈증의 식사관리
글쓴이 :
관리자
2008.08.28
고지혈증 환자의 식사관리 [서초구보건소]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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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단체급식 조리과정 시 중요관리 점
글쓴이 :
관리자
2008.08.28
단체급식 조리과정 시 중요관리 점 [충북교육청]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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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환절기 감기 극성… ‘감기예방 8원칙’
글쓴이 :
관리자
2008.08.28
환절기 감기 극성… ‘감기예방 8원칙’ [쿠키 건강] 아침·저녁으로 10도 이상 일교차를 보이는 요즘 환절기 질환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늘고 있다. 기상청에서는 거의 매일 “아침에는 다소 서늘하고 낮에는 강한 햇볕으로 다소 더워져 일교차가 커지는 전형적인 가을 날씨를 보일 것”이라고 전한다. 요즘 같은 환절기에는 우리 몸이 적응을 잘하지 못해 저항력이 약해질 수 있다. 몸에 저항력이 약할 경우 바이러스 감염에 쉽게 노출되는데 주로 목이 아프고 고열이 있고 두통과 함께 몸이 으슬으슬 떨리고 쑤시는 감기를 호소하게 된다. 감기 바이러스가 주요원인…면역력 약해졌을 때 자주 발생 감기는 리노바이러스(rhinovirus)가 주요 원인이다. 또 코로나바이러스, 사람파라인플루엔자바이러스, 사람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아데노바이러스, 장바이러스, 메타누모바이러스 등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 있다. 감기는 주로 바이러스에 의해 생기는 것이기 때문에 면역력이 약해졌을 때 자주 발생하며 추운 날씨 때문에 발생하는 것은 아니다. 실제로 북극이나 남극 사람들은 추운날씨임에도 불구하고 감기에 걸리지 않는다. 왜냐하면 감기 바이러스가 추운날씨에 생존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서울특별시립북부노인병원 내과 이향림 부장은 “환절기에 감기환자들이 많은 이유는 날씨가 추워서라기보다는 우리 신체가 여름철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갑상선 호르몬 분비량을 줄이는 등 열 생산을 억제하는 방향으로 몸이 적응을 하다가 일교차가 심해지면서 신체가 원래의 상태로 복귀하는데 적지 않은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이에 적응하지 못하고 저항 능력이 떨어져 감기에 노출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 “환절기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 외출 시 긴소매 옷을 휴대해 체온관리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하며, 충분한 휴식과 함께 고른 영양섭취와 규칙적인 운동을 실시하는 것이 질병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면역력 떨어지는 노약자, 합병증 조심해야 감기 바이러스는 콧속 또는 인두나 편도를 침범해 콧물감기(콧물, 코막힘, 재채기), 목감기(인후통, 인두 건조감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데 면역력이 떨어질수록 증상은 빠르게 진행돼 부비동염(축농증), 중이염, 기관지염이나 폐렴 등의 합병 증세를 나타내기도 한다. 기관지 천식 환자들의 경우 일교차가 크고 차고 건조한 기후 때문에 기도 수축이 빈번해 발작을 쉽게 일으킬 위험이 있다. 이외에도 담배연기, 오염된 공기, 자극성 냄새, 스트레스 등에 의해서도 증상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노약자의 경우 감기의 합병증으로 기관지염, 폐렴, 축농증, 중이염 등이 올 수 있으므로 체온관리에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노인의 경우 기온이 갑자기 떨어지면서 고혈압, 심장병, 당뇨병, 동맥경화증 등의 성인병이 악화될 위험성이 높기 때문이다. 10월초∼11월중순 독감예방 접종하면 효과 감기 치료의 원칙은 ‘대증치료’다. 말 그대로 콧물이 나면 콧물이 나지 않도록 하고, 기침을 하면 기침을 줄여 주고, 열이 나면 열을 내리도록 도와주면서 이차적 세균감염에 대한 예방을 하며 환자 개체 내에서 항체가 형성돼 질병의 경과가 끝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다. 왜냐하면 현재까지는 바이러스를 직접 죽이거나 억제시킬 수 있는 약물이 거의 없어 전적으로 개체방어력에 의존해 치료할 수밖에 없는 데다 우리 몸의 면역세포가 다양한 감기 바이러스의 교차 감염에 대한 기억을 오래 간직하고 있지 못하기 때문이다. 환절기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아침·저녁 선선할 때 외투를 입어 체온 저하를 막는 것이 좋다. 알레르기성 비염이나 천식이 있는 사람들은 하루에 한번 집안을 환기시켜주고 주위를 청결히 하는 것이 좋으며, 미리 병원에 가서 검진을 받아 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노약자의 경우 10월 초부터 11월 중순 사이에 독감예방 접종을 받으면 독감을 예방할 수 있다. [TIP. 감기예방 위한 8원칙] ①외출 시 손과 발을 자주 씻는다. ②적당한 휴식을 취한다. ③충분히 물을 마시고 영양 섭취를 잘한다. ④겉옷을 준비해 체온관리에 만전을 기한다. ⑤하루 8시간 정도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 ⑥규칙적인 운동을 실시한다. ⑦집안의 청결상태를 유지하고 자주 환기를 한다. ⑧음주와 흡연은 삼간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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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개학한 자녀 등굣길, ‘간식 챙겨주기’ 어때요?
글쓴이 :
관리자
2008.08.28
개학한 자녀 등굣길, ‘간식 챙겨주기’ 어때요? 교내매점 햄버거 등 간이식품은 건강 해칠 우려 대부분의 초중고교가 16~26일 개학했다. 어머니들은 방학 중에는 집에서 음식을 직접 챙겨줄 수 있었지만 개학하면 자녀들이 학교 급식으로 뭘 먹는지, 집에서는 뭘 챙겨주어야 할지 걱정이다. 교육과학기술부에서 밝힌 2007년 학교급식 현황을 보면, 초중고의 99.7%가 학교급식을 하고 있다. 자녀들의 건강은 학교급식에 크게 의존하고 있다. 초중고 학생들에게는 영양사가 칼로리와 영양분을 계산해 마련한 식단대로 급식을 한다. 인제대 의대 백병원 강재헌 교수는 학교급식의 문제점으로 급식비가 낮게 책정돼 신선한 음식재료를 살 때 재정적인 어려움이 있다는 점을 들었다. 학교급식비 낮고, 식단도 칼로리 위주로 편성 실제로 경기도 모 초등학교의 한 끼 급식비는 1700원이다. 한 달에 17일 급식을 하니까 한 달에 급식비로 쓸 수 있는 돈은 개인당 2만 8900원이 전부다. 강 교수는 “가격이 싼 재료로 급식을 하면 아무래도 신선하지 못한 재료로 조리를 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영양 상태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들은 방학 때보다 집에서 영양가 있는 음식을 해주는 등 자녀들의 건강에 신경을 더 쓸 필요가 있다. 청소년기는 신체가 급격하게 성장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골고루 영양을 섭취해야 한다. 그러나 학교에서 개인적인 영양 상태까지 고려해가며 건강을 일일이 챙겨주는 것은 힘들다. 리셋 클리닉 박용우 원장은 “현재 법으로 규정되어 있는 ‘학교급식 영양기준’은 비만 청소년이 생기지 않도록 국가 관리 차원에서 정한 기준이기 때문에 개개인에게 동일하게 적용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말했다. 간식은 성장기 영양소 보충-두뇌회전에 도움 박 원장은 “점심 한 끼 정도 학교급식을 하더라도 아침이나 저녁에 집에서 충분한 영양을 섭취할 수 있기 때문에 자녀들의 영양공급에 큰 문제는 없지만 비만을 방지하기 위해 칼로리 위주로 식단을 짜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말했다. 맞벌이가 많은 현실에서 부모가 자녀들의 영양을 꼼꼼히 챙기기가 쉽지 않다. 이 때문에 학교급식에서는 비만을 막기 위해 칼로리 위주로 짜는 것보다 상대적으로 부족할 수 있는 영양분 위주로 식단을 짜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 그는 “아이들이 잘 먹지 않는 채소 등에서 얻을 수 있는 영양소 위주로 학교 급식 식단을 짜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제안했다.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영양건강관리센터 이금주 박사는 자녀들이 학교에 갈 때 집에서 간식을 챙겨 책가방에 넣어주면 학교급식 외에 자녀들이 영양분을 보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오전엔 오렌지주스-감자, 오후엔 과일-우유 적당 이 박사는 아침에 자녀들이 등교할 때 책가방에 오렌지주스와 감자 등의 간식을 넣어줄 것을 권했다. 오전에는 두뇌회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간식이 좋은데 오렌지주스와 감자에 들어있는 포도당은 두뇌에 에너지를 주는 영양분이면서 준비하기도 쉽기 때문이다. 또, 점심 식사 후 먹을 수 있게 과일을 썰어 유산균음료와 같이 가방에 넣어주는 것도 좋다고 조언했다. 그는 “오후 3시쯤 되면 피로감이 증가하기 때문에 비타민, 철분, 칼슘 등이 풍부한 음식이 좋다”면서 “귤, 키위, 파인애플 등의 과일을 우유나 유산균음료와 함께 먹으면 과일에 있는 철분 등이 유지방 식품과 섞여 몸에 잘 흡수될 뿐더러 먹기에도 편하고 소화도 잘 된다”고 설명했다. 이금주 박사는 “성장기의 학생들은 아침을 꼭 챙겨먹고 점심, 저녁 외에 오전과 오후에 영양분을 보충해줄 수 있는 간식을 먹는 것이 좋다”면서 “학교 매점에서 판매하는 햄버거 같은 고지방식품 등은 건강을 해칠 수 있기 때문에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간식을 집에서 챙겨주면 자녀들의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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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가을철엔 주3회 하루30분 운동이 효과적
글쓴이 :
관리자
2008.08.28
가을철엔 주3회 하루30분 운동이 효과적 서울북부노인병원 추천 ‘가을철 운동법’…만성질환자 세심한 주의 기울여야 [쿠키 건강]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면서 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였다. 운동하기엔 더없이 좋은 날씨지만 한동안 더위로 운동을 중단했다가 가을철에 갑작스럽게 운동을 하다보면 굳어져 있던 발목, 무릎, 손목, 어깨, 허리 등 관절에 염좌나 좌상과 같은 운동 상해가 발생할 수 있다. 서울시립북부노인병원 재활의학과 강은경 과장과 함께 ‘탈 없이 운동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봤다. 가을은 신체의 혈관이 수축되고 지방층이 두꺼워져 살이 찌기 쉬운 때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운동부족으로 비만을 초래할 수 있다. 비만은 성인병을 유발시키는 주요 인자이기 때문에 성인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도 ‘운동’은 필수적이다. 그러나 고혈압이나 심장질환 혹은 뛸 때 가슴이 답답하다는 증상을 느끼는 사람은 갑작스러운 운동으로 심근경색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누구보다도 준비운동을 철저히 해야 한다. ◇고혈압환자=수축기혈압(최고혈압)이 120∼140㎜Hg, 이완기혈압(최저혈압)이 80∼90㎜Hg로 가벼운 고혈압 환자는 운동만으로도 혈압을 조절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다. 고혈압 환자가 운동을 할 때에는 가급적 실내에서 운동을 해야 한다. 운동을 시작할 때는 10∼15분간 몸을 충분히 풀어주고, 최대맥박수의 70∼80% 강도로 20분쯤 걷기, 런닝머신 타기, 자전거 타기 등의 유산소운동이 좋다. 무엇보다도 염도가 높은 식습관을 갖고 있는 사람은 식습관 관리와 더불어 운동으로 혈압관리를 하는 것이 좋은데 운동과 함께 땀을 흘려 염분을 배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추운 날씨에는 실외에서 운동할 경우에는 체온이 떨어지면서 호흡이 약해지고, 심장이 불규칙적으로 뛰고, 혼수상태에 빠질 수 있는 저체온증에 노출되기 쉽기 때문에 실외운동은 삼가도록 해야 한다. 혈압이 160/105㎜Hg이 넘는 사람이나 175/110㎜Hg 이상은 운동을 금하는 것이 좋다. 이와 함께 혈압이 높은 환자의 경우 운동 후 사우나를 할 때는 냉탕과 온탕을 넘나드는 행동은 절대 금물이다. 혈압을 높여 뇌졸중이나 관상동맥질환을 부를 수 있기 때문. 또한 윗몸일으키기나 물구나무서기 등 혈압을 증가시킬 수 있는 운동은 피하는 것이 좋다. 고혈압환자들의 경우 걷기, 수영 등 유산소 운동이 가장 적합하며, 무리하기 보다는 이마에 땀이 맺힐 정도의 강도가 적당하다. ◇당뇨환자=몸의 전반적인 상태가 좋지 않을 때는 운동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특히 당뇨환자의 경우 운동 중 저혈당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사탕이나 초콜릿을 휴대해 갑작스런 사태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 또한 탈수증이 동반할 경우가 있으므로 운동 중에는 적절한 수분을 보충해 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 또한 운동 후 발에 상처가 난 경우에는 염증 치료를 꾸준히 받은 후 다시 운동을 해야 당뇨병성 족부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인슐린 주사를 맞는 환자는 주사 후 60∼90분 이내에는 운동을 피하는 것이 좋고, 운동 전후로 혈당을 측정해야 한다. 주 3회 이상 하루 30분씩 해야 효과적 일반적으로 운동하려는 의지만 있으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적당한 운동을 즐길 수 있다. 출·퇴근길 지하철을 이용할 경우 지하철이용 시 에스컬레이터 보다는 계단을 이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고층빌딩이나 아파트를 이용할 경우 엘리베이터와는 결별선언을 하고 걸어 올라가는 것이 좋다. 일반적으로 주 3회 하루 30분 이상 운동하는 것이 신체에 부담이 적으며 운동효과도 뛰어나다. 일반적인 운동의 강도는 최대 맥박수의 65-75%를 한다. 40세인 경우 최대맥박수 = 220 - 40세 유효한계맥박수 = 180*0.7 = 126과 같이 계산된다. 40세인 경우 1분에 126회 맥박이 되도록 해야 신체에 무리를 주지 않고 효과적으로 운동을 즐길 수 있다. 서울시립북부노인병원 재활의학과 강은경 과장은 “운동하기 전 자신의 몸 상태에 맞는 운동강도를 생각해서 운동해야 탈없이 운동할 수 있다”면서 “성인병환자(고혈압, 동맥경화, 당뇨 등)에게 무리한 운동은 심장마비까지 일으킬 수도 있기 때문에 하루 운동량은 200칼로리에서 300칼로리를 소모하는 정도가 적당하다”고 말했다. 더불어 강 과장은 “노년층의 경우 준비운동을 철저히 하고 몸에 무리가 따르지 않는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면서 “골다공증이 있는 경우는 낙상에 주의하며 걷기, 수영, 자전거타기 등이 적합하다”고 전했다. 20∼30대 청년들은 본인이 좋아하는 운동은 어떤 것도 상관없다. 비만을 예방할 수 있도록 축구, 농구, 인라인스케이트 등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40∼50대 불혹을 넘긴 중·장년층의 경우 운동의 강도와 종목선택에도 세심한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아침 기온이 낮아지면서 고혈압이나 심장질환 등 심혈관계에 질환이 있는 환자들은 반드시 운동하기 전 준비운동을 통해 갑작스런 운동으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예방해야 하며 성인병을 갖고 있는 사람이 처음 운동을 시작하는 것이라면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질환에 맞는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50대부터 노년층의 경우 몸에 무리가 따르지 않는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운동을 시작하기 전엔 반드시 준비운동을 해 심박 수를 증가시키고 체온을 올려 혈류량을 높여줘야 무리가 없다. 운동량은 주 2∼3회 하루 1시간 정도 걷는 것이 가장 적합하다. 그러나 평소 운동을 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주 2회 이상 30분 정도 걷는 것이 적당하다. 어느 정도 숙달이 된 후 운동량을 서서히 늘려가는 것이 좋고 지속적으로 실시해야 운동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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