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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참맛 즐기려면 가능한 한 차게, 하루 2컵 이상 마셔야
글쓴이 :
관리자
2008.09.10
우유 참맛 즐기려면 가능한 한 차게, 하루 2컵 이상 마셔야 고대 그리스의 의성(醫聖) 히포크라테스는 우유를 이렇게 예찬했다. 그러나 우리 국민의 연간 우유 섭취량은 34.9㎏(2006년)에 불과하다. ‘우유 대장’인 핀란드인의 20% 수준이며, 일본인보다 적게 마신다. 게다가 2002년에 정점을 찍은 뒤 해마다 감소 추세다. 우유 대체음료 시장이 커지는 것이 주된 이유다. 우유 소비가 줄어드는 것은 국민 건강상 우려할 만한 일이다. 한국영양학회가 선정한 ‘한국인을 위한 10대 건강지침’엔 ‘우유를 매일 마시자’는 항목이 포함돼 있다. 우유는 칼슘·비타민 B2가 풍부한 식품이며, 이 둘은 한국인의 식탁에서 특히 부족한 영양소다. 우유는 위궤양·위염·골다공증·간질환·당뇨병 등의 치료·예방에 유익한 식품이다. 일반적으로 어린이에겐 하루 3컵(600㎖), 성인에겐 하루 2컵(400㎖)의 우유 섭취가 권장된다. 우유를 권장량만큼 섭취하려면 맛있게 마시는 법부터 익혀야 한다. 우유의 참맛을 음미하고 체내에서 소화가 잘되게 하려면 입안에서 굴리며 서서히 마셔야 한다. 입안에 머금은 우유를 잘 씹어서 마시는 것도 방법이다. 가능한 찬 상태로 마시는 것이 바람직하다. 찬 것을 싫어하는 어린이나 노약자는 60도가량 데워서 마신다. 이보다 높은 온도로 가열하면 가열취(臭)가 나며 영양성분이 다량 파괴된다. 보관은 반드시 냉장고에 한다. 우유는 사람뿐 아니라 세균에게도 ‘완전 식품’(세균의 배지로 사용)이기 때문이다. 냉장고에 넣어둔 우유라도 시큼한 냄새가 나면 주저없이 버린다. 일단 개봉한 우유는 더 빨리 상한다는 사실도 함께 기억한다. 국산 우유의 위생·영양 상태는 세계적인 수준이다. 어느 회사의 제품을 사서 마셔도 큰 차이는 없다. 그보다는 어떤 영양소가 첨가·강화됐는지 눈여겨 보는 것이 현명하다. 연암축산대학 박승용 교수는 “두뇌발달을 위한다면 DHA, 빈혈이 걱정된다면 철분, 다이어트를 원한다면 CLA, 뼈·치아를 튼튼히 하고 골절·골다공증 예방을 바란다면 칼슘이나 비타민 D 첨가 우유를 선택하라”고 조언했다. 제품 라벨도 주의깊게 살펴야 한다. 흰 우유는 거의 100% ‘목장 우유’다. 초콜릿·딸기·바나나우유 등 일부 가공우유는 탈지분유·전지분유 등으로 만든다. 이런 우유는 ‘환원유’로 표시된다. 우유를 담는 용기는 유리·카툰팩·테트라팩 등이 있다. 유리 용기는 유기농 우유 등 프리미엄급 우유에 주로 쓴다. 카툰팩이 가장 일반적인 우유팩이다. 테트라팩엔 완전 멸균된 우유가 들어 있어 상온에서 8주 이상 보관 가능하다. 남양유업 진현석 박사는 “우유팩 전체가 빵빵하게 부풀어 오른 우유는 그 안에 발포성 세균이 들어있을 가능성이 있다”며 “유통기한이 지나지 않았어도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박태균 기자 [중앙일보-조인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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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GMO 표시제 확대…간장등 가공식품도 적용
글쓴이 :
관리자
2008.09.10
GMO 표시제 확대…간장등 가공식품도 적용 식약청, 국회 보건복지위 업무보고서 밝혀…복합제 제네릭 생동성 시험 도입 [쿠키 건강] 유전자재조합식품(GMO) 표시제가 간장과 콩기름 등 가공식품으로까지 확대·적용될 전망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9일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이같은 내용을 중심으로 한 GMO식품 표시제 확대 추진 계획을 밝혔다. 식약청은 또 GMO 승인시 기존 개발사 제출자료 이외에도 독성 등 직접 실험을 실시하고, 소비자·시민단체 추천 전문가 등을 참여토록 하는 등 투명성 강화방안도 아울러 추진하기로 했다. 하지만 확대 범위와 시행 시기는 시민단체, 업계, 전문가 등의 충분한 의견수렴 후 결정하고, 이에 따른 사후관리 강화 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한편 식약청은 그동안 생물학적동등성(생동성)시험이 면제됐던 복합성분 의약품(제네릭)에 대해 생동성 시험을 실시하는 등 생동성 입증 대상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이날 아울러 보고했다. 이를 위해 식약청은 생동성제도 개선을 위해 운영 중인 생동성 종합대책 태스크포스팀을 통해 생동성 입증 우선 대상 품목을 분류하고 전문가 등 의견 수렴을 거쳐 생동성 확대적용 품목에 대한 단계별 로드맵과 생동성시험관리 전반에 대한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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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M 수입식품 유통기한 ‘멋대로’
글쓴이 :
관리자
2008.09.10
OEM 수입식품 유통기한 ‘멋대로’ 식품 수입(판매)업체가 외국에서 제조, 전량 국내에서 판매하는 수입상품의 유통기한이 과학적인 근거 없이 설정돼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 유통기한 설정 근거를 사전에 확인하는 법적 절차도 없어 문제점으로 지적됐다. 한국소비자원은 시중에 유통 중인 건면류와 레토르트 식품, 과자 등 수입식품 153개를 대상으로 유통기한 설정 근거를 조사한 결과 130개(84.9%) 제품이 과학적 근거를 제시하지 못했다고 9일 밝혔다. 소비자원은 소비자가 쉽게 구입하고 자주 찾는 제품인 당면과 국수 등 건면류 17개 제품, 과자류 9개, 레토르트식품 6개, 분유제품 27개, 통조림식품 79개 등 12개 업체에서 수입하는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수입식품 153개 제품을 구입해 식품 유형별로 유통기한을 조사했다. 유통기한 설정 근거로 제시한 23개 제품도 국내에 제품을 유통시킨 후 유통기한에 대한 실험을 했거나 소비자원의 자료 제출요구 공문 접수 후 제조사에 연락해 사본을 받는 등 식품을 수입하기 전 식품안전에 대한 사전 검증과 데이터 평가, 판단 절차를 거치지 않았다. 또 국내 식품 제조·가공업자의 경우 품목제조 보고 시 ‘유통기한 설정사유서’를 해당 관청에 제출해야 하지만 식품 수입업체는 이러한 절차가 관련 법규에 명시돼 있지 않아 문제가 있는 것으로 지적됐다. 제품에 사용되는 원료의 품질과 제조위생 수준이 다르고 포장방법과 재질이 다를 수 있는데도 이에 대한 과학적 근거 없이 자의적으로 유통기한을 설정하거나 지명도가 있는 다른 업체가 판매하는 동일품목의 유통기한을 적용하는 사례도 있었다. 한국소비자원은 이번 조사 결과를 토대로 OEM 방식으로 외국에서 가공, 전량 국내에서 판매하는 식품에 대한 ‘유통기한 설정사유서’ 제출 의무화방안을 관련 부처에 건의할 예정이다. 한편 과자류와 레토르트식품의 유통기한은 6∼12개월로 비교적 짧은 반면 옥수수·과일 등 통조림제품은 평균 40개월로 가장 길었고 분유 26개월, 건면류 24개월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scoopkoh@fnnews.com 고은경기자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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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성수식품 구입시 주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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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8.09.10
추석 성수식품 구입시 주의해야 식약청, 추석절 성수식품 지도점검 및 수거검사 실시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추석 명절에 대비해 지난 8월 25일부터 9월 10일까지 제수용(한과류, 나물류 등) 및 선물용 식품(건강기능식품, 다류, 벌꿀, 선물세트 등)의 수입․유통 단계에 대한 특별 수거 검사 및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특별 점검에서 한과류 등 제수용품과 건강기능식품, 다류, 벌꿀, 선물세트 등 선물용품 306건을 수거검사해, 부적합 판정된 2개 제품(대장균 1건, 곰팡이 1건)을 회수․폐기하고 행정 처분 했다. 또, 수거검사와 병행해 한과류, 식용유, 건강기능식품 등 명절 제수용 및 선물용 식품을 제조․가공하는 업소와 백화점, 대형 할인매장 등 유통․판매업소 4,188개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해 55개 위반(부적합율 1.3%)사실을 적발․처분했다. 주요위반내용으로는 유통기한 경과제품 진열판매(8개소), 보관기준 위반 등 위생적 취급 위반(11개소), 표시사항 위반(14개소), 기타(22개소)등 이다. 식약청은 수입 통관 과정에서 고사리, 깐 도라지, 버섯류, 염장 염근, 취나물 등 제수용 수입 농산물 72건(648톤)을 대상으로 잔류농약 및 표백제 등 사용 여부를 검사한 결과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또한, 민생점검 차원에서 백화점, 대형유통마트 등에서 판매되는 유기농 채소류 및 과일 등 49품목에 대한 잔류 농약 검사를 실시한 결과도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식약청은 추석 명절 제수용 식품 및 선물용 식품을 구입할 경우, 표백제나 인공 색소를 사용한 것으로 의심되는 유난히 하얗거나 선명한 색상의 도라지, 연근, 밤 등 탈피된 농산물이나 생선류 구입에 신중을 기하여 줄 것과 질병의 치료 및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처럼 허위․과장 광고를 하는 유사 건강기능식품 판매 행위에 현혹되지 말 것을 당부했다. 식약청은 추석 명절 전 까지 유통 중인 제수․선물용식품에 대한 수거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씨앤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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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삼절편 등 일부 추석 성수식품 '위생불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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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8.09.10
홍삼절편 등 일부 추석 성수식품 '위생불량' 일부 홍삼절편, 육전 등 추석 성수식품에서 곰팡이가 검출되거나 대장균 양성반응이 나온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추석 명절에 대비해 지난 8월25일부터 9월10일까지 제수용 및 선물용 식품의 수입·유통 단계에 대한 특별 수거 검사 및 지도·점검을 실시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9일 밝혔다. 식약청에 따르면 한과류 등 제수용품과 건강기능식품, 다류, 벌꿀, 선물세트 등 선물용품 306건을 수거검사 해 부적합 판정된 고려홍삼절편(고려인삼과학), 육전(찬사랑) 등 2개 제품을 회수·폐기하고 행정 처분했다. 한과류, 식용유, 건강기능식품 등 명절 제수용 및 선물용 식품을 제조·가공하는 업소와 백화점, 대형 할인매장 등 유통 및 판매업소 4188개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해 55개 위반사실을 적발·처분했다. 이들은 유통기한이 경과된 제품을 진열판매하거나, 보관기준을 위반하는 등 위생적 취급 위반, 표시사항 위반 등으로 적발됐다. 또 수입 통관 과정에서 고사리, 깐 도라지, 버섯류, 염장 염근, 취나물 등 제수용 수입 농산물 72건을 대상으로 잔류농약 및 표백제 등 사용 여부를 검사한 결과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식약청은 민생점검 차원에서 백화점, 대형유통마트 등에서 판매되는 유기농 채소류 및 과일 등 49품목에 대한 잔류 농약 검사를 실시한 결과 적합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추석 명절 전까지 유통 중인 제수·선물용식품에 대한 수거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식약청 관계자는 "추석 명절 제수용 식품 및 선물용 식품을 구입할 경우 표백제나 인공 색소를 사용한 것으로 의심되는 유난히 하얗거나 선명한 색상의 도라지, 연근, 밤 등 탈피된 농산물이나 생선류 구입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 관계자는 또 "질병의 치료 및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처럼 허위 및 과장 광고를 하는 유사 건강기능식품 판매 행위에 현혹되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마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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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수입 분유 등 유통기한 믿고 구매하면 짱구”
글쓴이 :
관리자
2008.09.10
“수입 분유 등 유통기한 믿고 구매하면 짱구” 소비자원 "실험성적서 등 신뢰성 의문...유통기한 맘대로 변경" 【헬스코리아뉴스】외국에서 수입되는 분유나 성장기용 조제식을 유통기한을 믿고 구입할 경우, 큰 낭패를 볼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한국소비자원이 외국에서 수입되는 분유와 성장기 조제식 제품 27개를 조사한 결과, 평균 유통기한은 26개월로 대부분 24개월~36개월 사이였으나 이 중 9개 제품만이 제조사의 가속실험 데이터를 제시하였고 나머지 18개 제품은 유통기한 설정 근거를 제시하지 못했다. 그나마 제조업체로부터 받은 가속실험 데이터도 실험기간과 연구자가 명시되지 않았으며, 실험 성적서에 명시된 제품명과 실제 판매되는 분유의 제품명이 일치되지 않는 등 실험 성적서의 사실여부를 확인하기 어려운 데이터를 제시했다. 소비자원은 "데이터를 제조회사로부터 받은 것도 유통기한 관련 조사를 위한 우리원의 자료제출 요구 공문 접수 후에 제조회사에 연락하여 사본을 받은 것으로 보아 식품을 수입하기 전 단계에서 보다 안전한 식품 확보를 위한 사전확인 절차가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특히 일부 제품은 최초 수입 당시에는 유통기한이 24개월이었으나, 동일한 제품의 유통기한을 36개월로 갑자기 변경하여 소비자가 불만을 제기했다고 소비자원은 덧붙였다. 소비자원은 "판매업체에 동일한 제품의 유통기한 변경이유를 제시할 것을 요구하였으나, 유통기한 설정근거 등 실험 데이터를 제시하지 못하였으며, 제품이 예상외로 잘 판매가 되지 않아 유통기한을 36개월로 변경하였다고 해명하는 등 문제점이 드러났다"고 설명했다. 한편 소비자원은 이번에 건면류, 과자류, 레토르트 식품, 통조림 식품, 올리브유, 소스류, 겨자 등에 대해서도 유통기한을 조사했다. 그 결과 분유제품 처럼 실험 데이터가 없거나 데이터가 있는 경우에도 실험기관과 연구자가 명시되지 않아 수입 식품 전반에 대한 불신을 키웠다는 지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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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추석절 성수식품 특별 수거검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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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추석절 성수식품 특별 수거검사 결과 담당부서 식품관리과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추석 명절에 대비하여 2008. 8.25일부터 9. 9일까지 제수용(한과류, 나물류 등) 및 선물용 식품(건강기능식품, 다류, 벌꿀, 선물세트 등)의 수입·유통 단계에 대한 특별 수거 검사 및 지도·점검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 특별 점검에서 한과류 등 제수용품과 건강기능식품, 다류, 벌꿀, 선물세트 등 선물용품 306건을 수거검사 하여, 부적합 판정된 2개 제품(대장균 1건, 곰팡이 1건)을 회수·폐기하고 행정 처분 하였으며, ○ 수거검사와 병행하여 한과류, 식용유, 건강기능식품 등 명절 제수용 및 선물용 식품을 제조·가공하는 업소와 백화점, 대형 할인매장 등 유통·판매업소 4,188개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하여 55개 위반(부적합율 1.3%) 사실을 적발·처분하였음. ※ 주요위반내용 : 유통기한 경과제품 진열판매(8개소), 보관기준 위반 등 위생적 취급 위반(11개소), 표시사항 위반(14개소), 기타(22개소) ○ 또한 수입 통관 과정에서 고사리, 깐 도라지, 버섯류, 염장 염근, 취나물 등 제수용 수입 농산물 72건(648톤)을 대상으로 잔류농약 및 표백제 등 사용 여부를 검사한 결과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 또한, 민생점검 차원에서 백화점, 대형유통마트 등에서 판매되는 유기농 채소류 및 과일 등 49품목에 대한 잔류 농약 검사를 실시한 결과도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추석 명절 전 까지 유통 중인 제수·선물용식품에 대한 수거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며, ○ 추석 명절 제수용 식품 및 선물용 식품을 구입할 경우, - 표백제나 인공 색소를 사용한 것으로 의심되는 유난히 하얗거나 선명한 색상의 도라지, 연근, 밤 등 탈피된 농산물이나 생선류 구입에 신중을 기하여 줄 것과 - 질병의 치료 및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처럼 허위·과장 광고를 하는 유사 건강기능식품 판매 행위에 현혹되지 말 것을 당부하였다 붙 임 : 부적합업소 및 위반업소 현황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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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HACCP지정업소 현황(9.8 현재)
글쓴이 :
관리자
HACCP지정업소 현황(9.8 현재) 담당부서 식품안전지원과 9월 8일 현재 HACCP 지정업소 현황을 붙임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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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징수결정 내역서
글쓴이 :
관리자
2008.09.10
징수결정 내역서 [충남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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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양교육 및 상담사례
글쓴이 :
관리자
2008.09.10
영양교육 및 상담사례 [서울시학교보건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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