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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상식- 간(肝) 건강
글쓴이 :
관리자
2008.09.11
의학상식- 간(肝) 건강 피로와 어깨 결림, 간의 호소에 민감해져라 해독, 대사, 순환조절 … 온열요법, 발 지압 효과만점 우리 몸의 생명활동을 주관하는 간 은 해독, 대사, 순환조절기능을 가지고 있지만, 빠른 회복력 때문에 각종검사에서 초기이상을 발견하기 어렵다. 간이 주는 이상 신호들을 무시하면 전혀 생각지 못한 곳의 질병으로 나타난다. 여성의 경우 갑상선이나 유방, 자궁 등 각종 내분비질환으로 발현되고 남성은 오랜 침묵기간을 거쳐 간 질환으로 나타난다. 한의학에서는 혈액에 쌓인 노폐물을 많은 질병의 근본 원인으로 본다. 즉, 현재 나타난 각종 질병들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오랜 기간 간에서 유해물질이 온전히 제거되지 않아 혈액에 축적되어 있다가 스트레스 대처능력이 저하되면서 발현된 것이라 보는 것이다. 때문에 평소에 간에 해로운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교정하고 간의 해독작용과 대사기능을 촉진시키는 음식 등을 섭취해 준다면 치명적인 질병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다. 현재 특별한 진단이 없더라도 아래 중 한 가지 이상 증상이 지속적으로 나타난다면 몸에 노폐물이 다량 축적되어 있다는 신호이므로 간에 좋은 식습관과 생활습관으로 바꾸어야 한다. 간 기능 저하 증상 1. 충분히 쉬어도 피곤함을 느낀다. 2. 어깨나 목이 뻐근하고 이유 없는 근육통에 시달린다. 3. 여드름이 자주 나고 잘 없어지지 않는다. 4. 눈이 피로하고 시력이 급격히 떨어졌다. 5. 배에 가스가 차고 구역질과 변비증상이 있다. 6. 먹는 것에 비해 복부 비만이 일어난다. 7. 소변 색이 누렇고 냄새가 많이 나며 거품이 인다. 8. 방귀가 자주 나오며 냄새가 심하다. 9. 기운이 없고, 권태를 자주 느낀다. 10. 얼굴에 기미와 실핏줄이 보인다. 11. 가슴과 등에 작고 붉은 반점이 생긴다. 12. 두드러기나 피부 가려움이 있다. 13. 빈혈이 있고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 14. 감기에 자주 걸린다. 15. 코, 잇몸, 항문에 피가 날 때가 있다. 16. 정신이 멍해지고, 기억력과 집중력이 떨어진다. 17. 매사에 짜증이 나고 사소한 일에도 신경질이 난다. 18. 팔다리가 시리거나 저리며, 귀 울림이 있다. 19. 손 가장자리가 유난히 붉다. 20. 몸에 부스럼이 잘 난다. 간 해독에 좋은 식품 부추 간의 채소라 할 만큼 간 기능을 강화하는 작용이 우수한 채소로, 대·소장을 보호하고 허리 와 무릎을 따뜻하게 하며 인체 기능을 북돋우는 역할을 한다. 칡 음주로 인해 간이 혹사당하고 있다면 칡즙을 권할 만 하다. 칡즙을 꾸준히 복용하면 음주량을 감소시킨다는 미 하버드대 연구결과 도 있다. 칡은 피로회복에 효과가 있고, 위장과 간장을 보호해주는 역할을 하며, 중금속을 배출시켜준다. 결명자 간에 쌓인 열을 없애고 간의 기운을 북돋워주며 간의 독열을 다스린다. 눈이 쉽게 피로해 지는 경우 복용하면 좋다. 녹두 의약품의 남용으로 인한 독을 풀어주고 농약과 중금속 중독 치료에도 도움을 주는 녹두는 알코올 해독작용 또한 뛰어나다. 이러한 해독과정을 거친 유해물질을 소변을 통해 빠르게 배설하도록 돕는 역할까지 한다. 모시조개 타우린과 호박산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약해진 간 기능을 회복시키는 데 탁월하다. 특 히 모시조개는 살뿐만 아니라 껍질에도 약효가 있다. 이 외에도 바지락, 대합 등의 조개류와 새우, 낙지 도 타우린이 풍부하다. 우엉 위장에 좋다고 알려진 우엉에는 이눌린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위장장애가 있는 경우 간의 해독작용을 방해한다. 이눌린은 이러한 박테리아 독소를 제거하여 위장은 물론 간의 해독까지 도와 피를 맑게 한다. 무 동맥경화의 주요인으로 밝혀진 호모시스테인이라는 독성물질의 해독을 가속화하는 물질인 베타 인이 무에 풍부하게 들어 있다. 또한 숙취를 해소하는 데 탁월한 효능이 있으며 손상된 간을 보호해 주기도 한다. 기타 간세포의 재생을 돕는 생선, 계란, 두부, 우유 등의 단백질 음식을 충분히 섭취해 주도록 한다. 양배추, 샐러리, 파슬리 등에 들어있는 각종 비타민은 간 기능을 활성화시키는데 사과, 레몬, 꿀 등을 믹서에 함께 갈아 마시면 좋다. 간에 좋은 생활습관 반신 욕 각탕 돌 뜸 복부가 차면 간을 비롯한 모든 내장의 기능이 떨어져 만병의 원인이 된다. 복부를 따뜻하게 해주는 온열요법만으로도 간을 비롯한 내장질환과 여성 질환 예방과 치료에 큰 도움을 준다. 42도 정도의 물에 30분 정도 몸을 담그는 반신 욕이나 다리를 담그는 각탕을 매일하면 좋다. 이게 귀찮다면 요즘 인터넷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돌 뜸을 권한다. 전기로 충전한 후 복부에 올려놓으면 2시간 정도 따뜻한 온기가 전해진다. 자기 전에 복부에 올려놓고 자면 되므로 번거롭지 않다. 낮에도 수시로 활용하면 더욱 좋다. 발 지압과 냉 족욕 발 지압은 발에 집중되어 있는 경혈을 자극하여 경혈과 연관된 신체 도처의 기관기능을 촉진하고 혈류를 개선하여 자연적으로 병을 치유하는 방법이다. 발 지압의 효과는 현대의학에서도 인정되고 있다. 발 지압을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여러 모양의 돌기가 있는 지압 판을 1회에 20~30분 정도 체중을 완전히 실어 밟는 것이다. 이렇게 한 후 얼음물에 3~7분정도 발을 담그면 심한 통증과 함께 많은 양의 엔돌핀이 분비되어 면역력이 크게 증강된다. 여름에 시원한 계곡물에 발을 담그면 피로가 확 풀리는 것도 이와 같은 원리이다. 얼음물에 7분 이상 담그면 몸에 냉기가 스며들므로 시간을 지키고, 냉 족욕 후에는 발에 온기가 느껴질 때까지 주물러 준다. 체중조절과 유산소 운동 과체중은 노폐물을 많이 발생시켜 간의 피로를 가중시키므로 반드시 적정체중을 유지한다. 좋은 것만 먹고 건강해지는 사람은 없다. 빨리 걷기 조깅 수영 등 유산소운동을 일주일에 3번 이상 30분가량 하는 것이 좋다. 운동이 어렵다면 손이라도 쥐었다 폈다 하면서 수시로 스트레칭 한다. [올댓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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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평생 치아 건강, 유년기에 결정 된다
글쓴이 :
관리자
2008.09.11
우리 아이 평생 치아 건강, 유년기에 결정 된다 소아비만, 소아 성인병, 소아 당뇨 등 매스컴에서 들리는 각종 질환 앞에 ‘소아’가 붙어 있는 경우를 심심치 않게 접하게 된다. 예전 같으면, ‘어린 나이에 무슨 병이나’고 생각하기 쉽지만, 요즘처럼 질환에 나이 구분이 모호해지고 있는 시점에서는 더 이상 통용되지 않는 말이 되었다. 어린 아이들의 건강 상태에 경고등이 켜진 요즘, 몸의 건강만큼이나 치아 건강 역시 어른들의 관심을 필요로 하고 있다. 치아관리 습관도 3살 버릇 여든 간다! 서구화 된 음식 문화가 더 이상 낯설지 않은 요즘, 우리의 아이들은 음식 홍수 속에서 허우적거리고 있다. 치아 건강에 좋지 않은 지나치게 단 음식들이 손만 뻗으면 닿는 곳에 즐비하게 준비되어있기 때문이다. 자녀들이 원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해주고픈 부모님의 마음을 이해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어릴 때 잘못 들여진 식습관은 성장할수록 개선이 힘들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아이들이 원하는 것을 적절히 제한함으로써 아이 스스로도 적당한 자제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또한 규칙적인 양치질을 통해 평소 관리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아이들은 어른들의 거울! ‘아이들은 보는 것을 따라한다’라는 슬로건 아래 호주에서는 어린이들이 신문 보는 습관을 쉽게 들일 수 있도록 어른들이 신문 보는 모습을 적극 보이자는 캠페인이 진행되기도 했다. 이와 같은 맥락으로 아이들에게 식사 후, 혹은 간식을 먹은 뒤 양치질을 하라고 말로만 가르치고 훈계할 것이 아니라 먼저 모범을 보여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양치질을 하도록 유도하는 것도 효과적인 방법일 것이다. 어린이 치아 관리, 왜 중요할까? 뿌리샘치과 이승룡 원장은 “어린이들은 영구치가 나오기 전 유치로 생활하다가 차츰 하나씩 영구치로 교체된다. 아직 유치를 갖고 있는 어린이들의 치아 관리는 영구치가 아직 남아있다는 생각에 자칫 소홀해지기 쉽다. 하지만 어릴 때 습관화되지 않은 양치습관은 잇몸 건강은 물론, 영구치가 난 뒤의 치아 건강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지적한다. 전신의 건강을 체크함에 있어, 치아 건강을 따로 배제할 수는 없다. 더군다나 치아는 한 번 손상이 생기면 회복되지 않는 부위이기 때문에 더욱 각별한 관심을 가져야 한다. 어린 시절 치아 관리 소홀로 인해 성인이 되어 뒤늦게 치과를 찾는 경우가 많다. 제때 치료받지 않거나, 제때 관리하지 않을 경우 언젠가는 말썽을 일으키고 마는 것이 바로 치아이다. 하지만 무엇이든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때이기도 하다. 만약, 이미 도망가 버린 치아 때문에 입 속 어딘가 허전한 경우라면, 임플란트와 같은 치아보철을 통해 조속히 채워주어 다른 건강한 치아가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하자. 또한, 지금의 치아 문제와 원인의 정확한 파악을 위해 전문 의료진을 찾아 정확한 치료를 통해 개선하고, 규칙적인 양치질과 스케일링, 정기 점진 등으로 지금의 치아를 최대한 지켜내는 것에 집중해야한다. 무엇보다 어린 자녀를 둔 경우라면, 아이들의 치아 관리에 더욱 세심한 배려를 통해 어른이 되었을 때 치아문제로 고생하지 않도록 지금부터 적극 도와주어야 하겠다. [OSEN=생활경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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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사람, 심근경색 12년 더 빨리 온다
글쓴이 :
관리자
2008.09.11
뚱뚱한 사람, 심근경색 12년 더 빨리 온다 비만도 높을수록 위험 나이 앞당겨져 뚱뚱한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심근경색 등 심장병에 더 잘 걸린다는 연구결과는 이미 여러 번 발표됐다. 이번에는 더 뚱뚱할수록 심근경색에 걸린 나이가 더 앞당겨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비만도가 높은 사람은 심근경색에 걸릴 위험이 최고 12년이나 빨리 찾아올 수 있다는 것. 미국 듀크대학 의과대 심장학과 에릭 피터슨 박사팀이 몇몇 협회의 연구 자료에 등록된 심근경색 환자 11만1000여명 기록을 바탕으로, 심근경색에 처음 걸린 나이와 비만도를 측정하는 체질량지수(BMI)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BMI가 20미만이면 저체중, 20~24이면 정상체중, 25~29이면 과체중, 30이상이면 비만으로 간주됐다. 연구결과, BMI가 18.5 이하인 사람들이 처음 심근경색에 걸린 평균나이는 74.6세였다. BMI가 40이상인 사람들이 처음 심근경색에 걸린 평균나이는 58.7세였다. BMI가 최저인 그룹과 BMI가 최고인 그룹을 비교했을 때, 심근경색에 걸리는 나이차는 평균 15.9세였다. BMI 수치가 높은 사람일수록 BMI가 정상인 사람보다 심근경색에 걸린 나이는 앞당겨졌다. BMI가 25~30이면 BMI 정상수치보다 3.5년, BMI 30~35는 6.8년, BMI 35~40이면 9.4년, BMI 40이상이면 12년 앞당겨지는 것으로 나타나 뚜렷한 차이가 확인됐다. 피터슨 박사는 “이러한 차이가 나타나는 가장 큰 이유는 뚱뚱한 사람들은 심장병에 위험요소인 당뇨, 높은 콜레스테롤, 높은 혈압 등에 더 많이 노출돼있기 때문이다”며 “하지만 당뇨 등 이러한 위험요소를 조절해도, 단지 뚱뚱한 것 자체가 심근경색에 일찍 걸릴 위험요소가 된다”고 말했다. 심근경색은 심장에 산소와 영양소를 공급하는 혈관인 관상동맥에 이상이 생겨 심장으로 가는 혈액의 공급이 막혀 발생하는 질환이다. 가슴을 쥐어짜는 듯한 극심한 통증이 나타나며, 때로는 이 통증이 왼쪽 팔을 따라 퍼지기도 한다. 외에도 급박감, 불안감, 호흡곤란, 구역, 구토 등의 증상이 동반되기도 한다. 이 연구결과는 16일자로 발행된 ‘미국 심장학회지(Journal of the American College of Cardiology)’ 9월호에 게재됐으며, 미국의학웹진 헬스데이, 일간지 USA투데이 앤드 월드리포트 온라인판 등이 9일 보도했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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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이 걸렸다는 뇌졸중 “무섭다”
글쓴이 :
관리자
2008.09.11
김정일이 걸렸다는 뇌졸중 “무섭다” 【헬스코리아뉴스】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뇌졸중cerebrovascular accident(CVA) 또는 stroke)에 걸렸다는 주장이 일고 있다. CNN, AP 통신, 월스트리트저널 등 유수언론들은 9일 미 정보당국자의 말을 인용 "김 위원장 건강에 이상이 있는 것 같다. 아마 뇌졸중일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일부에서는 최근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뇌졸중 전문의 2-3명이 북한에 들어갔다는 첩보가 있어 정보당국이 확인중인 것으로 보도하기도 했다. 뇌졸중은 뇌의 혈액순환장애에 의하여 일어나는 급격한 의식장애와 운동마비를 수반하는 증후군이다. 사망 원인 가운데 뇌졸중은 그 빈도가 매우 높다. 뇌졸중으로 사망하는 경우 그 원인은 뇌출혈이 가장 많고, 다음으로 뇌혈전증이며, 뇌색전증이 가장 적다. 우리나라에서 사망원인 중 두 번째로 많은 원인을 차지하고 있다. 성인들의 신체적 장애를 일으키는 주범이기도 하다. 한때 노인질환으로 불리었지만 요즘은 30∼40대에도 뇌졸중이 흔히 발병한다. 그 원인으로는 식생활의 변화와 운동부족으로 인해 뇌졸중의 주 원인인 비만,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의 발생률이 높아졌기 때문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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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음식' 3.3%서 식중독균 검출
글쓴이 :
관리자
2008.09.11
'길거리 음식' 3.3%서 식중독균 검출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재래시장이나 노점상들이 판매하는 김밥, 어묵, 순대, 떡볶이 등 길거리 음식 일부에서 식중독균이 검출됐다고 10일 밝혔다. 도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연구원이 올들어 지난 7월말까지 시.군에서 길거리 판매 음식 305건을 수거, 조사한 결과 3.3%인 10건에서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는 대장균과 장염비브리오균, 바실러스 세레우스가 기준치를 넘어 검출됐다. 식중독균이 검출된 식품은 주로 김밥이었으며 연구원은 해당 시.군에 검사 결과를 통보하고 적절한 조치를 의뢰했다. 나머지 순대와 어묵, 튀김, 만두와 같은 음식에서는 별다른 문제점이 발견되지 않았다. 연구원은 "허가받은 음식점에서 판매되는 음식들과 달리 노점상 등이 파는 길거리 음식은 수거 검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사실상 위생 사각지대"라며 "길거리 음식의 위생 관리를 위한 철저한 행정지도와 제도적 대책이 마련돼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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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서 김밥먹은 90여명 집단 식중독 증세
글쓴이 :
관리자
2008.09.11
포천서 김밥먹은 90여명 집단 식중독 증세 일 경기도 포천시 화현면에서 열린 홀스타인 젖소 품평회장에 참석했던 주민 93명이 점심을 먹은 뒤 설사와 구토 등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다. 주민들은 이날 A면 부녀회에서 점심으로 나눠 준 김밥을 먹은 뒤 설사와 복통 등 식중독 증세를 보였으며, 현재 포천의료원 등 6개 병원에서 분산, 치료를 받고 있다. 특히 A면 부녀회는 이날 모두 1300명 분의 김밥을 준비해 와 행사장에서 주민들에게 모두 나눠준 것으로 알려져 환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포천보건소는 이들이 먹은 김밥과 가검물을 수거해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역학조사를 의뢰하는 한편 식중독 증세를 보이는 주민이 더 있는지 확인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김밥을 먹었던 주민들이 3시간 뒤부터 증세를 호소했다"며 "정확한 원인은 역학조사 결과가 나와봐야 알겠지만 무더운 날씨 탓에 음식이 상한게 아닌가 추정된다"고 말했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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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 위생관리 '비상'
글쓴이 :
관리자
2008.09.11
학교급식 위생관리 '비상' 전남지역 학교에서 식중독 추정 사건이 1주일세 3건이나 발생한 가운데 광주 석산고 학생들이 같은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들어가는 등 학교 보건에 비상이 걸렸다. 특히 석산고 학생들도 전남지역 학생들과 마찬가지로 신안군 모 수련원으로 야외수련 활동을 다녀온 뒤 식중독 증세를 호소함에 따라 수련원에 대한 철저한 관리 감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9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4일부터 3일 동안 '신안군 청소년 수련원'에서 야외수련 활동을 한 광주 석산고 학생 24명이 배탈, 설사, 두통 등을 호소해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였다. 이들 학생들은 수련 활동을 마치고 돌아온 지난 8일 오전 학교에 등교한 뒤 식중독 추정 증상을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고, 남구보건소는 학생들의 가검물을 수거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목포 제일여고 28명(1-3일),함평고등학교 24명(지난달 28-30일)도 이 수련원을 다녀온 뒤 식중독 추정 증상을 호소해 병원에 치료를 받은 바 있다. 신안군측은 이 수련원을 왔다간 학생들이 잇따라 식중독 추정 증세를 호소하자 수련원 수질 검사를 실시하는 한편 8일부터 15일까지 개방제한 조치를 내렸다. 시 교육청 관계자는 "이 수련원을 다녀온 학생들이 잇따라 식중독 추정 증세를 호소하자 이번 주 계획돼 있던 조대부고의 수련 활동을 중지시켰다"면서 "최근 큰 일교차로 인해 식중독 사고가 발생하기 쉬운 만큼 학교 측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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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음식점의 불량 조리식품 추방 및 냉장 식품 관리기준 강화 추진
글쓴이 :
관리자
2008.09.11
음식점의 불량조리식품 추방 및 냉장식품 관리기준 강화 추진 담당부서 위해기준과 □ 식약청은 음식점에서 조리제공되고 있는 음식물과 냉장으로 유통판매되는 냉장식품의 안전관리를 위해 관련 기준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 식약청은 음식점에서의 식중독이 계속 발생함에 따라 이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음식점의 음식물 취급에 관한 기준 및 식중독균 등 미생물기준을 대폭강화 하였다고 밝혔다. - 모든 조리식품에 대해 대장균 불검출 및 조리방법에 따른 식중독균의 규격을 설정하였으며, 이러한 기준을 지키기 위한 원료기준, 조리 및 관리기준 등의 위생취급방법에 관한 기준을 정하였다. - 그 외 튀김제품 및 패스트푸드점 등에서 판매하는 빙과류(슬러쉬)에 대해서 세균수와 산가 등 별도규격을 마련하였다. ○ 아울러 현재 냉장온도 기준(0~10℃)을 철저히 관리할 수 있도록 냉장온도측정값의 정의를 신설하고, 식중독균(리스테리아균 등)의 잠재적 위해가 우려되는 샐러드, 훈제연어 품목에 대해서는 5℃이하로 관리하도록 하는 관리기준을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 식약청은 동 개정안이 조리식품 및 냉장유통식품 전반의 위생향상에 기여할 것이며, 향후 식중독 발생 등을 예방하기 위해 조리 및 유통기준에 대한 기준을 점진적으로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이에 관련업소에서도 본 기준의 준수를 위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식약청은 밝혔다. ○ 또한 이번 개정안에 조개섭취로 인한 식중독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설사성 패류독소기준을 마련하였고, 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로 나팔꽃(씨) 등 46품목을 확대추진 하였다고 밝혔다. ※ 입안예고의 구체적인 내용은 식약청 홈페이지(www.kfda.go.kr) 행정예고란을 참고하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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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급식비 면제자 내역서
글쓴이 :
관리자
2008.09.12
급식비 면제자 내역서 [충남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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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상담 및 교육]눈높이 교육은 이렇게
글쓴이 :
관리자
2008.09.11
[상담 및 교육]눈높이 교육은 이렇게 [서울시학교보건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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