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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같은 가을, 전어 먹다 '돌아온 며느리' 배탈날라
글쓴이 :
관리자
여름같은 가을, 전어 먹다 '돌아온 며느리' 배탈날라 '집 나간 며느리도 돌아오게 한다'는 전어철이 돌아왔다. 전어는 남쪽에서 월동하고 4~6월쯤에 남·서해를 따라 북상하면서 산란을 하는데 벼가 익을 무렵, 살이 통통하게 오르고 지방질이 많아져 가장 맛이 좋다. 전어는 뇌기능 촉진의 일등공신으로 알려진 DHA와 EPA가 100g 당 각각 607mg, 1119mg씩 들어 성장기 아이들의 학습은 물론 뇌·망막·심장을 건강하게 해주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준다. 또한 전어는 루이신, 라이신, 메티오닌, 트립토판, 타우린 등, 우리 몸에서 만들지는 못하지만 반드시 보충해야 하는 필수아미노산이 듬뿍 들어있어 아이들의 두뇌활동과 신체발달에 큰 도움을 준다. 이외에도 전어는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정평이 나있다. 단백질이 많고 지방, 당질, 회분, 비타민, 철분 등이 골고루 들어 있어 많이 먹어도 비만 걱정이 없다. 흔히 사람들은 전어를 통째로 구워 먹거나 뼈째로 회를 쳐 쌈으로, 또는 초고추장에 무친 회무침으로 먹는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기온이 높을 때 날생선을 먹으면 설사나 구토를 유발하는 식중독에 걸릴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전어를 회로 먹는 것은 되도록 피해야 한다고 경고한다. 특히 여름철과 같이 한낮 기온 30도를 웃도는 더운 날이 지속되는 요즘은 플랑크톤 내 세균 증식이 용이하기 때문에 세균성 식중독에 걸릴 위험이 높아 ‘가을 전어 즐기기’에 더욱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메디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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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뚱뚱하면 심근경색 더 빨리 온다"
글쓴이 :
관리자
"뚱뚱하면 심근경색 더 빨리 온다" 비만이 있는 사람은 보통 체형인 사람보다 심근경색 등 심장병에 걸릴 위험성이 높고, 특히 단순비만환자보다 뱃살이 뚱뚱한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심혈관계 질환에 걸릴 위험성에 더욱 많이 노출되어 있다는 연구결과가 최근 잇따라 보고되고 있다. 그런데 이번에는 비만도가 높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심근경색에 걸릴 위험성이 더욱 빨리 찾아온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주목된다."The fatter you are, the more likely you are to have a heart attack earlier in life, a new study shows." 미국 듀크 대학 의과대 심장학과 에릭 피터슨 박사팀(Dr. Eric D. Peterson, a professor of medicine at Duke University Medical Center's Division of Cardiology)은 심근경색 환자 11만1000여명의 데이터를 대상으로 심근경색에 처음 걸린 나이와 비만도를 측정하는 체질량지수(BMI)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이번 연구결과는 'Journal of the American College of Cardiology' 최신호에 게재되었다. 이번에는 비만도가 높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심근경색에 걸릴 위험성이 더욱 빨리 찾아온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연구팀에 따르면 BMI가 18.5 이하에 해당되는 사람들에게 처음으로 심근경색에 걸리게 되는 평균 나이는 74.6세로 나타났다.BMI가 40이상 사람들의 심근경색에 걸리는 평균 나이는 58.7세로 나타났다.BMI 수치가 증가할수록 심근경색에 걸리는 나이는 더욱 빨라졌다.BMI가 25~30일 경우에는 3.5년, BMI 30~35는 6.8년, BMI 35~40이면 9.4년, BMI 40이상이면 12년 BMI 가 정상수치인 사람들보다 심근경색이 발병하는 시기가 더욱 앞당겨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The average age of a first heart attack for people with a BMI of 18.5under was 74.6 years. For people with a BMI of 40over, it was 58.7 years. The age at which a first heart attack occurred went up steadily with increasing BMI 3.5 years earlier for a BMI of 25 to 30 6.8 years earlier for a BMI 30 to 35 9.4 years for a BMI of 35 to 4012 years earlier for a BMI 40higher." 이 같은 차이가 나는 이유 중 하나는 "비만도가 높은 사람은 당뇨, 높은 콜레스테롤, 고혈압 등과 같은 심장병 위험요소를 더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며“하지만 당뇨, 고혈압 등의 위험요소를 조절할지라도, 단지 비만인 것 자체만으로도 상당한 위험 요소이다"고 피터슨 박사는 말했다. "One reason for the difference is that obese people are more likely to have other risk factors for heart disease, such as diabetes, high cholesterolhigh blood pressure. "But even after adjusting for those factors, just being heavy added considerable risk," Peterson said." 이와 관련, 이대목동병원 가정의학과 심경원 교수는 지난 2007년 1월부터 3월까지 종합검진센터를 방문한 978명을 대상으로 복부비만과 심혈관계 질환과의 상관성을 조사할 결과, 단순비만환자보다 복부비만 환자들이 상대적으로 심혈관계 질환에 더 많이 노출되어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특히 복부비만이 있는 사람은 혈관이 딱딱하거나 좁아지는 동맥경화 진행 속도가 빨라 단순비만인 사람보다 심근경색, 협심증, 뇌졸중 등 심혈관계 질환에 걸릴 위험성이 더욱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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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문제는 칼로리…적은 섭취와 많은 소비가 정답
글쓴이 :
관리자
[건강]문제는 칼로리…적은 섭취와 많은 소비가 정답 ㆍ천고마비의 계절…바람직한 체중조절 방법 더위 때문에 떨어졌던 입맛이 돌아오면, 뱃살 걱정부터 하는 사람들이 있다. 날씬한 옷맵시나 S라인을 위해서 뿐만이 아니라 비만은 그 자체로 치료받아야 할 질환이다. 고혈압, 심장병, 당뇨병 등 심각한 성인병의 원인이 된다는 점에서 국민건강에 위협이 되고 있다. 한편 비만의 위험성이 널리 알려지고, 또한 미인의 기준도 보다 날씬하게 변해가면서 많은 사람들이 체중을 줄이기 위한 활동들을 벌이고 있다. 하지만 정작 올바른 비만관리를 하는 사람들은 적고 무리한 체중감량을 하거나 엉뚱한 약을 복용하는 사람들이 많은 게 현실이다. 가장 올바른 체중조절 방법은 무엇일까. 가을에 식욕이 증가하는 이유 식욕은 여러 요인에 의해 결정된다. 뇌에는 포만감을 느끼는 중추와 공복감을 느끼는 섭식 중추가 있어 식욕과 포만감을 조절한다. 음식을 먹으면 체온이 올라가 뇌의 포만 중추를 자극하여 식욕이 없어진다. 또한 혈액 내의 영양분(혈당 등)이 감소하면 섭취 중추를 자극하여 공복감을 느끼게 된다. 그 외 식욕을 자극하는 원인으로 심리적인 요인도 많이 관여한다. 운동을 하면 역시 공복감을 자극 받는다. 과학적으로 가을철에 식욕이 증가할 가능성을 분석해 보면, 첫째, 여름보다 체온이 낮아져 포만 중추가 자극을 덜 받을 가능성이 있다. 더울 때 입맛이 없는 것과는 반대이다. 둘째, 활동하기 좋은 기온이라 활동량이 증가하여 섭취중추가 자극 받을 가능성이 있다. 셋째, 식욕이 증가한다는 심리적 믿음 그 자체도 식욕을 증가시킬 수 있다. 넷째, 주변 기온이 내려가면 인체의 열생산에 의한 소비가 많아져서 그만큼 에너지 섭취욕구가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 흔히 비만이라고 하면 단순히 ‘뚱뚱하다’는 것을 생각하게 되는데, 실제로 의학적으로 문제가 되는 것은 과도한 체지방이지, 큰 덩치와 체중이 아니다. 물론 보통 사람들보다 체중이 많이 나가면 비만일 가능성이 높지만, 예를 들어 운동을 많이 해서 근육이 발달한 사람의 경우 지방은 별로 없으면서 몸무게가 많이 나가기 때문에 덩치가 큰 사람을 곧 비만이라고 보기는 곤란하다. 복부둘레가 곧 건강의 기준 사람 몸속에 쌓여있는 지방 중 신체에 가장 해롭고 병을 많이 일으키는 것은, 피하지방보다 뱃속 내장 주변의 지방이라는 사실이 여러 연구결과에서 밝혀졌다. 허리가 두껍고 뱃살이 많다는 것은 뱃속의 내장 주변에 지방질이 많다는 것과 같은 의미를 가진다. 따라서 설령 체중이 정상범위라 하더라도 복부둘레가 복부비만의 기준을 넘어선다면 체중이 많은 사람 못지않은 위험성을 가진다. 많은 사람들이 뱃살을 줄이기 위해서는 배를 많이 움직이면 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윗몸 일으키기나 뱃가죽 흔들기 같은 부분운동을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배나 뱃속 지방질을 없애기 위해서는 전신의 지방질을 없애야 하며 단지 배에 자극을 준다고 없어지는 것이 아님을 반드시 명심하여야 한다. 또 대부분의 사람들이 몸속에 지방이 쌓이는 것은 육식과 같은 기름기를 많이 먹는 것만이 관련이 있다고 생각하는 수가 있다. 물론 육식을 많이 하는 것도 문제지만, 섭취한 칼로리가 몸을 움직여서 쓰이는 칼로리보다 높은 것이 문제인 것이다. 따라서 뱃살을 없애기 위해서는 섭취하는 열량을 줄이고 소비되는 열량을 늘리는 방법밖에는 없다. 몸에 안 좋은 기름은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라는 말이다. 배가 고프지 않으면서 적은 열량을 섭취하는 좋은 방법은 칼로리가 적은 채소나 포만감을 주는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다. 최근 들어 비만의 위험성과 날씬한 몸매에 대한 선호로 단기간에 체중을 조절할 수 있다고 선전하는 각종 다이어트 식품, 치료기기가 범람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방법들은 빠르고 손쉽게 효과를 보고자 하는 현대인의 심리를 이용할 뿐 대개 비과학적인 방법이라 효과가 없을 뿐만 아니라 부작용이 많다. 가장 좋은 방법은 영양소 균형을 맞춘 저열량 식사를 하고 운동이나 신체활동을 통해 에너지를 많이 쓰는 것이다. 체중조절을 할 때 반드시 알아야 할 사항이 있다. 체중조절을 위한 식사조절이나 규칙적인 운동은 살을 빼기 위한 노력을 하는 동안에만 하는 것이 아니라 평생의 생활습관이라는 것이다. 자신이 원하는 목표 체중에 빨리 다가가기 위해서 평소에는 도저히 하기 힘든 식단을 짜서 시도하거나 힘든 강도의 운동을 해서 단시간에 살을 빼려고 하는 경우에는 그 시기가 지나고 예전과 같은 습관으로 돌아갈 경우 체중감량 전보다 더 체중이 증가하는 요요현상을 경험할 수도 있다. 내 생활환경에 맞는 나만의 건강식사법과 운동법을 찾아서 매일 실천할 수 있어야 한다. 체중을 줄이려고 무리한 계획을 세우거나 조급한 마음을 가져서는 100% 실패한다. 적절한 체중감량은 한달에 약 2kg 정도의 지방 감소(매일 500㎈ 섭취 감소×7일 = 3500㎈ : 지방 0.5kg에 해당)이다. 한꺼번에 욕심을 많이 내기보다는 약 6개월 정도에 자기 체중의 약 10% 감량하는 것이 몸에 무리가 적게 간다. 칼로리 섭취를 줄이기 위해서는 먹는 양만 줄이면 된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양을 줄이면서도 각종 영양소가 적절히 균형을 맞추는 식사를 하게끔 신경을 써야 한다. 같은 종류의 영양소가 중복되어 한쪽으로 치우치는 식단은 체중감량에 좋지 않다. 별 생각 없이 마시는 음료수나 드링크제도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 한다. 특히 아이들이 마시는 어린이용 음료수에도 당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가급적 음료수 섭취는 줄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한림대의료원 한림대성심병원 가정의학과 조정진 교수는 “바쁜 일상으로 인해 따로 운동하기 힘든 경우에는 TV 보는 시간을 활용해 실내 운동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며 “또한 생활 속에서 엘리베이터나 에스컬레이터를 타기보다 계단을 이용하고, 가까운 거리는 걸어 다니며, 자동차 이용을 줄이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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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섭취의 중요성을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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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섭취의 중요성을 한눈에" 【대전=뉴시스】 충남대병원(원장 송시헌)은 18일 응급의료센터 1층 로비와 보운홀에서 올바른 영양섭취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의료진과 환자를 위한 치료식 전시회'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충남대병원 영양실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환자와 일반인들에게 각종 질환에 따라 달라지는 영양소 및 식단의 예를 보여주고 잘못된 식생활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만성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다양한 식단이 선보인다. 행사장에는 비만과 암, 고혈압, 당뇨 등 각종 질병정보 리플렛을 비롯해 어린이 및 성인의 영양관리, 패스트푸드 바로알기 등의 교육자료가 전시될 예정이다. 또 당뇨식, 저균식, 신장질환식 등과 각종 과자, 음료 등의 칼로리가 모형으로 표기돼 쉽게 식품별 칼로리를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치료식 먹어보기 행사에서는 일반식과 저염식을 국, 반찬, 소스 등으로 다양하게 준비해 방문객들이 자신의 식습관을 점검할 수 있도록 했으며 간이 상담소에서는 임상영양사들이 당뇨 및 신장, 간질환, 심혈관 질환 환자들의 영양관리를 위한 상담도 실시된다. 대전지역 최초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는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리며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충남대병원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위해 대전시 중구보건소와 대한영양사협회 대전충남영양사회, 한남대 등에서 각종 자료와 인적 협조를 해줬다"며 "올바른 식습관 정착 등 시민건강을 위해 앞으로 2년에 한번씩 행사를 준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양수기자 yski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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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 잡기’ 한판승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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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 잡기’ 한판승 노하우 [이데일리 SPN 기획취재팀] 하늘은 높고 말은 살 찐다는 풍요와 낭만의 계절, 가을이다. 하지만 요즘처럼 경기가 오르락 내리락 하는 심각한 상황은 직장인들에게 쏟아지는 업무로 인한 잦은 야근과 각종 스트레스로 군살들이 불어나기 딱 좋은 계절이라고 할 수 있다. 이제 더 이상 볼록 나온 아랫배는 인격이 될 수 없고, 펑퍼짐한 엉덩이는 성적 매력이 될 수 없는 것이 현실이지만 실질적으로 운동할 시간은 없고, 사회생활은 해야 하는 직장인들에게 일상 생활에서 간단하면서도 건강하게 S라인을 잡을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본다. ◇ 식이요법 식이요법의 경우 폭식을 예방하고, 기본적인 영양소 공급을 위해 단식은 무조건 피하고 필수 영양소는 꼭 섭취할 수 있도록 편식하지 않고 골고루 먹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저칼로리의 음식 위주로 먹으면서 회식 등 어쩔 수 없는 자리에서는 술과 담배를 무조건 멀리하고, 옆 사람과 대화를 많이 하면서 음식을 조절해야 한다. 1. 절대 굶지 말고 규칙적으로 3끼를 모두 먹어라. 저녁 7시 이후에는 무조건 소식이 좋다. 2. 고칼로리의 햄버거, 돈까스 같은 양식 대신 나물과 김치 위주의 한식이 좋다 3. 5초의 달콤함 때문에 1시간 동안 운동할 것이 아니라면 군것질을 끊어라 4. 인스턴트 커피 대신 원두커피를, 청량음료 대신 물이나 차를 마셔라 5. 하루에 1.8리터의 물을 마셔라. 소변과 함께 노폐물을 제거해 준다. 6. 빵 대신 밥을, 같은 탄수화물이라도 ‘쌀’을 먹어라 7. 밥을 먹기 힘들다면 감자나 고구마 등 대체 탄수화물을 꼭 섭취해라 8. 짜고, 달게 먹는 것은 비만의 지름길이다. 싱겁게 먹어라 9. 바나나 보다는 사과, 당근 보다는 오이처럼 당분보다 수분이 많은 과일과 야채를 먹어라 10. 절반의 양을 두 배로 길게, 천천히, 꼭꼭 씹어 먹어라. ◇ 운동요법 다이어트의 기본은 운동이다. 하지만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들의 경우 사무실이나 출퇴근 등 일상 생활과 운동을 동일시하는 것이 필요하다. 1. 일주일에 3회 이상 출, 퇴근 시 대중교통을 이용해라. 1~2정거장 전에 내려 땀이 조금 날 정도로 빠르게 걸으면 뱃살도 빼고, 교통비도 줄일 수 있다. 2. 기초 대사량을 높이기 위해 근력운동이 필요하다. 팔 굽혀 펴기나 윗몸 일으키기 등 간단한 운동으로 조금 더 많이 먹어도 살이 덜 찔 수 있다. 3. 업무 도중 틈틈이 스트레칭으로 몸의 긴장을 풀어라. 앉아서 다리를 올렸다가 내리거나 팔을 펴는 등의 간단한 스트레칭만으로도 큰 효과가 있다. 4. 엘리베이터나 에스컬레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해라. 발 뒤꿈치를 살짝 들고 계단을 이용하면 효과가 더 좋다. 5. 주말에는 가벼운 조깅이나 자전거 타기 등 유산소 운동을 해라. 30분 이상 달려주면 뱃살과는 어느새 이별하게 된다. 그 외에도 최근에는 다이어트를 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보조식품이나 시술 등이 나와있다. 다이어트 보조식품의 경우 유명회사라고 무조건 구입하기 보다는 상품평가나 제품의 성분 등을 제대로 파악하는 것이 금전적인 피해나 건강상 부작용을 피할 수 있다. 또한 지방흡입이나 주사 등의 시술의 경우에도 무조건 싸다고 이용하기 보다는 자신에게 맞는 시술인지, 안전한지 등을 꼼꼼하게 따져보는 것이 중요하다. 또 하나 인기 있는 것이 바로 다이어트 한약이다. 다이어트 한약의 경우 시간이 없는 직장인들에게 건강은 챙겨주면서 편하고 쉽게 살을 빼준다는 특성으로 많은 인기가 있는데 최근에는 체질에 맞지 않는 무분별한 처방으로 탈모나 속쓰림 등의 부작용이 문제가 되고 있다. 이런 부작용을 방지하고, 본래의 의도대로 건강은 살리고 체지방은 제거하는 제대로 된 다이어트 한약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개인의 체질에 따른 맞춤 처방을 하는지, 많은 임상 경험이 있는지 제대로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최근에는 한약 특유의 냄새와 맛 때문에 한약을 먹기가 힘든 사람들을 위해 맛은 더 부드럽고, 기존 다이어트 한약의 1/3 분량으로 한 모금 정도의 작고 가벼운 농축 한약이 개발되어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한다. 지갑에 들어갈 만큼 작은 사이즈와 조금 더 부드러운 맛으로 여행이나 출장이 많은 직장인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고 한다. 세상에는 수많은 다이어트 비법들이 존재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살을 빼겠다는 자신의 의지이며 그 의지를 이루기 위한 노력이다. 건강도 챙기고, 외모도 경쟁력이 있는 능력있는 직장인이 되기 위해 지금부터라도 건강한 살빼기에 도전해 보는 것이 어떨까 싶다. (도움말 : 제나한의원 이상흔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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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규격 위반 '수입 다대기'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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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규격 위반 '수입 다대기'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최근 기준 규격을 강화하여 소비자 기만 등 불법적인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도록 한 색소 사용이 의심되는 향신료조제품 등 25건(다대기 21건, 고춧가루 4건)을 수거 검사했다. 그 결과, 8개(수입 다대기 5건, 수입 다대기로 제조한 향신료조제품 3건) 제품에서「홍국 적색소」가 검출되어 유통중인 제품을 압류·폐기(1,710kg), 긴급 회수 조치하고, 위반 업소(수입 5개소, 제조·가공 2개소)에 대하여 행정 처분과 고발토록 조치하였다고 밝혔다. 동 색소는 적색 계통의 천연 색소로서 식품 제조·가공에 일반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승인된 식품첨가물이나, 원재료의 품질을 속이거나 비위생적인 취급 행위(불량 고추 혼입 등)를 은폐하기 위한 불법적인 목적으로는 사용하지 못하도록 제한하고 있다. '08년 5월 10일부터 제품의 색깔을 빨갛게 하기 위하여 사용할 우려가 있는 다대기 등 고추 또는 고춧가루 함유 향신료가공품에 대해서도 동 색소 사용을 금지토록 기준 규격을 강화하였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앞으로도 수입되는 향신료조제품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검사를 강화하여 불량 다대기 등의 수입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유통·판매중인 제품에 대하여도 수시로 수거 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비즈니스 재테크 미디어 비즈플레이스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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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식품부]축산물의 표시기준 개정안 입안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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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의 표시기준 개정안 입안예고 - 축산물유통전문판매업 영업자 표시 등 국립수의과학검역원(원장 이주호)은 2008년 9월 17일 축산물유통전문판매업 표시기준 신설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축산물의 표시기준(국립수의과학검역원고시)” 개정(안)을 입안 예고한다고 밝혔다. ○ 이번 개정의 주요 목적은 축산물가공처리법 시행령 개정(‘08.5.9)으로 새로이 신설되는 축산물유통전문판매업의 영업자 정보 표시방법을 정하고, 영양성분 표시 등을 보완하여 보다 많은 정보를 소비자에게 제공함과 동시에 다양한 축산식품 개발을 독려하고자 하는데 있으며, ○ 개정(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축산물유통전문판매업 영업자 표시기준 신설, 비타민 및 무기질 영양성분 표시 확대([표2]영양소기준치표상의 항목), 조제유류의 영양소기준치에 대한 비율 표시 보완 등이 있다. 국립수의과학검역원 축산물안전과 이홍섭과장은 이 개정(안)은 국내 각계 및 WTO 회원국의 의견 수렴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안전한 축산식품을 선택하는데 있어 필요한 정보가 제공되도록 축산물의 표시기준을 운용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축산물의표시기준(국립수의과학검역원고시)” 개정(안)은 국립수의과학검역원 홈페이지(www.nvrqs.go.kr)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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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기준·규격 위반『수입 다대기』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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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규격 위반『수입 다대기』적발 담당부서 식품관리과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최근 기준 규격을 강화하여 소비자 기만 등 불법적인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도록 한 색소 사용이 의심되는 향신료조제품 등 25건(다대기 21건, 고춧가루 4건)을 수거 검사한 결과, 8개(수입 다대기 5건, 수입 다대기로 제조한 향신료조제품 3건) 제품에서「홍국 적색소」가 검출되어 유통중인 제품을 압류·폐기(1,710kg), 긴급 회수 조치하고, 위반 업소(수입 5개소, 제조·가공 2개소)에 대하여 행정 처분과 고발토록 조치하였다고 밝혔다. ※ 홍국적색소 : 홍국균의 배양물을 추출하여 얻은 적색 계통의 천연 색소 ○ 동 색소는 적색 계통의 천연 색소로서 식품 제조·가공에 일반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승인된 식품첨가물이나, 원재료의 품질을 속이거나 비위생적인 취급 행위(불량 고추 혼입 등)를 은폐하기 위한 불법적인 목적으로는 사용하지 못하도록 제한하고 있으며, - '08년 5월 10일부터 제품의 색깔을 빨갛게 하기 위하여 사용할 우려가 있는 다대기 등 고추 또는 고춧가루 함유 향신료가공품에 대해서도 동 색소 사용을 금지토록 기준 규격을 강화하였음 ※ 홍국적색소 사용이 금지된 식품 : 천연식품(식육류, 어패류, 과실류, 채소류, 해조류, 두류 및 그 단순가공품), 다류, 고춧가루 또는 실고추, 김치류, 고추장, 식초, 향신료가공품(고추 또는 고춧가루 함유 제품, ‘08.5.10)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앞으로도 수입되는 향신료조제품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검사를 강화하여 불량 다대기 등의 수입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유통·판매중인 제품에 대하여도 수시로 수거 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붙 임 : 부적합 제품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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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오납금 반환 결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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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오납금 반환 결의서 [충남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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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교육 및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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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교육 및 상담 [충남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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