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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뇌졸중의 위험인자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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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3
뇌졸중의 위험인자 [대한뇌졸중학회]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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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수산물 원산지 식별요령
글쓴이 :
관리자
수산물 원산지 식별요령 [인천광역시교육청]
회원자료실_업무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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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 먹는 물 위생관리 대장
글쓴이 :
관리자
2008.09.23
학교 먹는 물 위생관리 대장 [경기도 교육청]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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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품과영양]식품과 해독
글쓴이 :
관리자
2009.03.02
[식품과영양]식품과 해독 [경기도교육청]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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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뇌졸중 초기 치료의 중요성
글쓴이 :
관리자
2008.09.23
뇌졸중 초기 치료의 중요성 [대한뇌졸중학회]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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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원산지 표시제도
글쓴이 :
관리자
2008.09.23
원산지 표시 제도 * 배경 및 경과 * 대상품목 * 표시방법 * 유전자변형농산물(GMO) 표시 관리 [인천광역시교육청]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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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아침은 성인병 예방에 다이어트 효과까지
글쓴이 :
관리자
아침은 성인병 예방에 다이어트 효과까지 [정지행의 한방칼럼]조선시대 쓰인 ‘정리의궤’라는 책을 보면 조선시대 임금들은 잠자리에서 일어난 뒤 ‘초조반상’또는 ‘자릿조반’이라 해서 죽으로 이른 아침 식사를 한 뒤 제대로 된 아침식사를 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두 번에 걸쳐서 아침식사를 한 것은 그만큼 아침식사가 다른 끼니보다 중요하다는 증거다. 하지만 현대인들을 보면 아침식사를 거르는 이들이 많다. 그렇게 아침을 거르는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생활패턴이 야간 위주로 바뀌어 저녁늦게 식사를 하면서 전날 먹은 저녁이 아침까지 소화가 채 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침을 거르면 그날 오후 식사는 다시 폭식으로 이어져 악순환이 일어나 점차 아침을 거르는 식습관이 몸에 벤다. 아침은 성인병 예방에 다이어트 효과까지 우리 몸은 수면중에도 쉬지 않고 신진대사가 진행되어 에너지가 소비된다. 몸을 구성하는 성분중에 하나인 단백질과 비타민, 미네랄등 대사과정에 꼭 필요한 영양소는 수면중에도 계속 소비되므로 아침식사로 보충해야만 몸의 균형을 지킬 수 있다. 전날 저녁식사로 섭취한 포도당은 식후 12시간이 지나면 거의 소모되기 때문에 아침식사를 하지 않을 경우 오전 내내 체내에 필요한 포도당이 공급되지 않는 상태가 된다. 결과적으로 체내 혈당량이 줄어 피곤하고 짜증이 나며, 집중력이 떨어져 학업이나 업무능률을 저하시킨다. 아침식사는 몸 구석구석에 필요한 당질과 지질, 당백질등의 영양소를 공급해 주는 역할을 한다. 그러니 아침식사를 하기 전의 우리 몸상태는 모든 영양소의 혈중 수치가 최저의 상태인 것이다. 특히나 다이어트를 위해 아침을 거른다는 것만큼 위험한 발상도 없다. 오히려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아침식사를 꼭 챙겨야 한다. 아침을 먹지 않으면 살이 빠질 것 같지만 점심, 저녁을 과식하게 만들고, 또 위장에서도 오랜만에 들어온 음식물을 최대한 흡수하려고 하므로 체지만이 증가하는 결과만 낳게 된다. 아침에 섭취한 칼로리는 대부분 낮 동안 활동을 통해 소비되므로 체지방을 쌓이지 않는다. 또 아침을 먹지 않으면 오히려 신진대사 속도를 떨어뜨려 지방이나 노폐물이 잘 쌓여 살이 빠지지 않음은 물론 근육발달을 더디게 하여 다이어트를 방해한다. 또 아침식사는 장의 운동을 도와 변비개선에 도움을 준다. 대장의 기질적인 문제가 없는 이상 변비는 식사의 양이나 불규칙한 식습관이 큰 원인이 된다. 변비가 있다면 대장의 기능을 원활하게 해주어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아침식사를 정해진 시간에 먹는 것이 비결이다. 어떤 음식을 먹느냐도 중요하다. 아침식사 메뉴선택에 있어서 첫 번째 원칙은 탄수화물, 단백질, 비타민등 다양한 영양소를 균형있게 섭취하는 것이다. 균형잡힌 식사를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한식이 가장 좋다. 밥과 함께 김치,호박, 시금치, 토마토등의 채소와 생선, 두부, 된장, 두유, 달걀등으로 단백질을 공급해 주고 과일을 곁들이만 가장 이상적이다. 밥대신 부드러운 죽이나 누룽지 끓인것도 좋다. 두 번째 원칙은 소화가 잘되는 음식을 먹어야 하는 것이다. 밤새 활동을 멈추고 있던 위에 자극을 주지 않기 위해서 이다. 그러므로 동물성 지방이나, 튀기거나 볶은 음식등은 피해야 한다. 라면이나 도넛, 튀김, 지방이 많은 고기, 기름기 많은 붉은살 생선, 설탕에 절인 과일, 건포도, 탄산음료등은 아침식단으로 적합하지 않다. 성장기의 청소년들은 성장발육과 두뇌활동에 도움이 되는 콩이나 두부, 된장, 견과류, 김들의 반찬과 잡곡밥을 먹는 것이 좋으며 비타민이 풍부한 야채와 과일은 피로회복을 돕는다. 그러나 새우, 게등의 갑각류식품은 좋음을 유발하고, 탄산음료나 커피등 카페인 음식, 설탕, 소금, 인스턴트식품, 피자나 스파게티는 뇌세포의 활동을 둔화시킨다. 직장인들은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한 콩, 두부, 우유등의 식품과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등푸른 생선을 충분히 섭취하고, 피로회복을 돕는 비타민이 풍부한 야채나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신진대사를 위해 좋다. 특히 술 마신 다음날 아침에는 따뜻한 콩나물국, 북어국등으로 숙취를 해소해야 위점막을 보호할 수 있다. 흔히 아침대용식으로 인기있는 빵이나 국수는 복합 당질의 곡류와 달리 단순당질로 설탕등과 같은 첨가물이 많아 혈당을 빨리 떨어트려 아침식단으로는 적합하지 않다. 이러한 이유로 아침식사는 만성피로는 물론, 성인병, 비만을 예방하기 위한 첫단추이며, 건강을 지키는 척도이다. 시간이 없다고 핑계를 대며 아침을 거르는 동안에 생애의 시간도 단축됨을 잊어서는 안된다. [글 : 한의학 박사 정지행 (정지행한의원 원장)] [OSEN=생활경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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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형 심장질환 갈수록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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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형 심장질환 갈수록 늘어 협심증이나 심근경색 등의 서구형 심장질환이 우리나라에서 갈수록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가족부 지정 심장혈관 전문병원인 부천세종병원은 98년부터 2007년까지 10년간 병원을 찾은 심장질환자 4만1845명을 조사한 결과 10년 전 1897명에 그쳤던 환자가 2007년에는 5100명으로 약 2.8배 늘어났다고 20일 밝혔다. 특히 후천성심장병의 경우 1998년 1110명에서 4124명으로 3.7배 가량으로 급증했다. 심장질환을 세부적으로 보면 협심증과 심근경색 등의 관상동맥질환은 98년 716명의 3.6배인 2601명으로 늘었다. 또 심장박동에 이상이 있는 부정맥 환자는 98년 65명에서 2007년 890명으로 약 13배가 됐다. 관상동맥질환은 혈관에 쌓여 있던 죽상반(이물질)들이 파열되면서 혈관을 순식간에 막아버린 상태를 말한다. 고지혈증 등으로 관상동맥에 동맥경화증이 생겨 혈관이 좁아지면 심장에 혈액이 원활히 공급되지 못하는 이른바 ‘허혈’상태가 돼서 협심증이 생기게 되고, 이런 증상이 더 심해지면 심근경색이 되는 것이다. 결국 고지혈증으로 시작된 관상동맥질환의 종착점은 심근경색으로 인한 심장마비, 즉 돌연사가 되는 셈이다. 보통 돌연사의 80% 이상은 심근경색이 원인으로 심장질환 가운데 가장 흔하다. 실제로 이번 조사 결과 10년간 후천성심장병 환자 2만9418명 중 관상동맥질환자는 1만7421명으로 전체 환자의 약 59.2%에 달했으며 부정맥환자는 5784명으로 19.7%를 차지했다. 의료진은 이처럼 후천성 심장질환이 급증하는 이유로 서구화된 생활양식을 꼽았다. 세종의학연구소 노영무 소장은 “식생활을 포함한 서구식 생활양식이 관상동맥질환 증가의 주범으로 보인다”면서 “앞으로 생활습관을 고치치 않는 한 증가추세는 계속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노 소장은 서구식 생활습관 가운데서도 잘못된 식습관, 운동부족, 비만, 스트레스, 흡연, 과음 등이 관련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노 소장은 “심장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 과식하거나 과도하게 지방을 섭취하는 것을 피하고 유산소운동을 꾸준히 해야 한다”면서 “가공육 대신 생선이나 살코기, 튀김 대신 찜이나 구이가 좋으며 신선한 과일이나 야채가 유익하다”고 말했다. /박신영기자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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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할 때 ‘생수 먼저 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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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할 때 ‘생수 먼저 챙기자!’ [쿠키 건강] ‘아이고 다리야…오래 걸었더니 다리가 다 부었네.’ ‘짐이 너무 무거워서 팔이 빠질 것 같아.’ 쇼핑직후 잔뜩 짊어진 쇼핑백을 내려놓으며 쉽사리 내뱉는 이런 말들. 하지만 진정 쇼핑의 고수라면, 쇼핑도 쇼핑이지만 건강까지 고려해가며 하는 것은 어떨까? 여심을 흔드는 가을로 접어들면서 주말사이 백화점과 마트는 사람들로 몸살을 앓았다. 수많은 인터넷 장터에서는 연일 세일과 최저가를 외치며 클릭을 유도한다. 온오프라인 매장은 물론 밤샘 쇼핑족까지 늘어난 계절. 보다 즐겁고 안락한 쇼핑을 위해 주의할 점을 몇 가지 조언한다. ◇ 건강한 쇼핑을 위한 몇 가지 Tip △생수를 챙기자!= 물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요소이자 장시간 쇼핑을 할 경우 오는 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최상의 음료다. 야외에서 장시간 쇼핑 시 피부가 건조해지고 탄력을 잃을 수 있기 때문에 쇼핑 중간 중간 적절한 수분을 보충해야 한다. 특히 백화점이나 전문 쇼핑몰처럼 밀폐된 실내공간에 오래있으면, 건조하고 탁한 공기에 노출되기 쉽다. 이러한 먼지가 많은 곳에 장시간 머무르면 호흡기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또한 기온에 따라 가동되는 냉난방기로 인해 몸속과 피부 속의 수분을 빼앗기기 쉬우므로 예방 차원에서 평소보다 많은 생수를 마시려는 의식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코비한의원 분당점 장수창 원장은 “생수를 가지고 다니면서 충분히 섭취하면 쇼핑 하는데 덜 피로하고 갈증도 빨리 해소할 수 있으며 이때는 녹차나 둥글레차, 자스민차 등의 티백을 우려내어 마시면 맛과 건강 면에서 좀 더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하이힐은 쇼핑의 적!= 경기불황으로 오랜 시간 발품을 팔아 이곳저곳 비교해보는 알뜰쇼핑족이 늘면서, 쇼핑 이후 다리 통증을 호소하는 사례도 많다. 때문에 쇼핑을 나서기에 앞서 적당한 굽 높이의 편한 신발을 갖춰 신는 노력이 필요하다. 특히 6cm이상의 하이힐을 장시간 신고 걸을 경우 무릎과 허리는 물론 척추에도 큰 부담이 된다. 평소 무릎관절이 안 좋거나 몸이 잘 붓는 부종이 있는 경우, 하지 정맥류 등이 있는 경우에는 특히나 편안 신발 착용이 필수다. 예쁜 구두 한 켤레보다 단화나 운동화, 굽 낮은 로퍼 등이 쇼핑할 때는 제격이다. 특히 상당수 여성복 매장의 경우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탈의실에 굽이 높은 신발을 구비하고 있는 경우가 많아 크게 문제가 없다. △무거운 짐은 맡겨 놓으세요!= 가볍고 작은 짐의 경우 대부분 들고 다니지만, 보기에 안쓰러울 정도로 세 개, 네 개 쇼핑백을 주렁주렁 들고 나니는 모습은 보는 이까지 안타깝게 만든다. 무게도 무게지만 주변 쇼핑객들에 치여 서로 불편한 일도 다반사. 또한 장시간 쇼핑에 무거운 짐들을 계속 들고 다닐 경우 어깨에 무리는 물론, 손목관절, 요추, 다리관절 등 온몸 에 무리를 주게 된다. 무게가 많이 나가기 쉬운 식료품이나 가전제품 등과 같은 물건의 경우 반드시 바구니보다는 쇼핑카트를 이용한다. 부득이하게 먼저 사야할 경우 사물함에 넣어두거나, 구입한 매장에 두고 쇼핑이 끝난 뒤에 찾도록 한다. 차가 없는 쇼핑족들의 경우 급하지 않다면 배달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도 좋다. 쇼핑카트가 없는 소규모 마트인 경우에는 쇼핑목록 중 무게가 가벼운 물건부터 바구니에 담는 지혜가 필요하다. △심야쇼핑, 야식은 적당히!= 동대문 등지 새벽시장을 이용하는 쇼핑족들에게는 야식 또한 하나의 쇼핑코스다. 출출함이 밀려오는 새벽에 먹는 야식은 그야말로 지친 몸과 맘을 달래는 또 하나의 보너스. 하지만 이때는 기름지고 부담스러운 음식보다는 담백하고 칼로리가 적은 음식 위주로 먹어 공복감을 달래는 정도로만 하자. 평소 잠을 자고 있을 시간인 새벽에 깨어있게 되면 우리 몸의 호르몬 균형이 흐트러져 소화기능이 약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습관적인 새벽시간의 야식은 내장지방을 포함한 복부비만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절대 금물이다. △인터넷 쇼핑 때는 다리를 꼬지 마세요!= 시간과 장소에 구애 없이 집까지 배달해주는 인터넷 쇼핑. 하지만 인터넷 쇼핑이라고 건강을 피해갈 수 없다. 필요한 쇼핑품목에 대한 가격 비교가 쉬운 탓에 발품이 아닌, 손품을 팔아 장시간 비교해보는 인터넷 쇼핑족이 많다. 이처럼 모니터를 오랫동안 보게 되면 평소보다 눈 깜박거림의 횟수가 줄어들어 눈을 더 건조하게 한다. 심한 경우 안구건조증으로 고통 받을 수 있다. 특히 장시간 컴퓨터 사용 시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허리를 구부정하게 하거나 목은 쭉 빼고 엉덩이는 의자 끝에 걸치는 자세, 혹은 다리를 꼬고 앉는 등 바람직하지 못한 자세를 오래 유지하면 누적되어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또한 장시간 마우스를 클릭하는 것도 손목관절에 무리를 줄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장수창 원장은 “평소 키보드와 마우스를 사용할 때 손목에 대는 젤패드를 사용하도록 하며, 척추와 목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바른 자세를 유지하도록 해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컴퓨터 사용 한 시간 당 5분 꼴로 스트레칭을 통해 몸 전반을 이완시켜주는 의도적인 노력을 기울이도록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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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다이어트는 “절대로 굶지 않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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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다이어트는 “절대로 굶지 않는 것” [쿠키 건강] 마른 몸매, 날씬한 몸매에 대한 여성의 관심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이미 명작이 되어 버린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비비안리는 19인치 허리를 자랑한다. 그 당시에도 작은 허리, 날씬한 몸매는 여성의 포기할 수 없는 욕망이었다. 오로지 허리 아래로 풍성한 주름을 넣어 만든 롱드레스가 전부였던 시대에도 그랬으니 비키니수영복, 미니스커트, 스키니진 등으로 몸매가 들어나는 옷이 많은 지금, 여성의 마른 몸매에 대한 관심은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 마른 몸에 대한 관심은 다이어트 열풍을 몰고 왔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단식을 택하고 있다. 비만 전문 네트워크 윈클리닉 김덕하 원장은 “단식은 가장 손쉽게 다이어트 하는 방법으로 지금도 흔히 사용되고 있으며 가장 경제적인 방법으로 통하고 있다. 실제로 내원하는 고객들과 상담 해 보면 다이어트를 위해 2∼3일 굶는 것을 경험해본 고객들이 대다수이며 일단 굶어서 살이 빠지면 그 이후에 운동을 통해 유지해보려고 했지만 번번히 실패하는 경우가 많았다”고 설명했다. 사실 절대적인 숫자가 줄어 드는 체중감량으로만 생각하면 단식이 가장 빠른 방법일 수 있지만 굶는 방법은 지방만 에너지로 쓰이지 않고 몸속의 근육까지도 에너지로 사용되기 때문에 지방, 근육, 체수분까지 다 같이 빠져버려서 체중계의 숫자를 내리기에는 성공할 수 있다. 하지만 다시 정상적으로 식사를 했을 때 가장 빨리 체중을 늘려 주기도 하는 위험한 방법이며 체중은 줄었으나 근육량도 함께 줄었기 때문에 운동으로 유지하는 것이 쉽지 않음을 꼭 인지해야 한다. 올바른 다이어트의 절대 원칙은 절대로 굶지 않는다는 것이며 평소에 적당한 운동과 식이조절을 생활화하는 것이다. 또한 셀프 다이어트를 통해서 쉽게 해결이 되지 않는 부분 비만이나 의지가 약해 번번히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사람의 경우에는 전문 비만클리닉을 통한 체형관리 전문가의 상담이 필요하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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