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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푸른 생선에 대하여
글쓴이 :
관리자
2008.09.19
등푸른 생선에 대하여 『에스키모인들은 동맥경화나 심장병에 걸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왜 그럴까요? 』 * 등푸른 생선의 효과? * 이런 점은 유의하세요 [식품의약품안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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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계절별 좋은 먹거리] 자연 변화에 몸 맞추니 건강 저절로
글쓴이 :
관리자
2008.09.19
[계절별 좋은 먹거리] 자연 변화에 몸 맞추니 건강 저절로 달래 냉이 토란 참외 귤…. 예전 같으면 이른 봄에나 맛볼 수 있는 봄나물과 무더위가 물러가야 만날 수 있던 가을 채소, 한여름과 겨울 과일들이 사이좋게 놓여 있다. 계절과 관계없이 늘 입맛 당기는 대로 먹는 것이 몸에도 좋을까? 경희대학병원 사상체질과 이준희 교수는 "자연이 대우주라면 사람은 소우주로, 자연의 변화에 순응해야 건강을 지킬 수 있다"면서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에선 특히 제철 아닌 채소나 과일 등을 먹으면 입에는 즐겁지만 몸에는 이로울 리 없다"고 강조했다. 겨우내 부족했던 영양소를 보충해주고 입맛을 돋워주는 봄나물은 입맛이 점차 좋아지는 가을에는 큰 도움이 되지 못한다. 샐러드는 땀을 많이 흘려 수분이 부족한 여름에는 몸에 좋지만 겨울철에는 오히려 기운을 잃게 한다. 요리연구가 최경숙씨는 "요즘 몸에 좋다고 유기농 식품을 많이 찾는데 유기농보다 더 좋은게 제철음식"이라면서 "제철에 나는 것이 맛도 좋고 값도 싸서 경제적"이라고 말했다. 햇볕 대신 뜨거운 열로 익힌 과일이나 야채가 맛있을 리 없고, 인위적으로 재배하기 위해선 비용이 많이 들게 되니 값도 비쌀 수밖에 없다. 한국식생활개발연구회 부회장 김경분씨는 "채소나 과일을 제 철이 아닐 때 재배하면 병충해에 약해 살충제 등을 더 많이 쓰게 되고, 영양분도 제철 것만 못하다"고 지적했다. 최근들어 철에 관계없이 먹거리들이 쏟아져 나와 어느 것이 제 것인지도 헷갈릴 정도다. 최씨는 장보러 가서 가장 많이 나와 있고, 가장 싼 것이 제철 먹거리이므로 이들을 중심으로 식단을 구성하라"고 조언했다. [국민일보-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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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음료-통조림 캔 속 환경호르몬 당뇨-심장병 일으킨다
글쓴이 :
관리자
2008.09.19
음료-통조림 캔 속 환경호르몬 당뇨-심장병 일으킨다 캔 음식이 산성이면 더 많이 검출 음료나 통조림 캔, 플라스틱 젖병, 음식용 랩 등의 원료로 쓰이는 환경호르몬 비스페놀A가 심장병과 당뇨병을 일으킨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최근 미국 일간지 워싱턴포스트, LA 타임스 등 언론에 따르면 비스페놀A이 심장 질환과 당뇨병, 등을 일으키는 데 관련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영국 페닌슐라의대 데이비드 멜처 박사팀이 성인 1455명을 대상으로 소변 검사를 실시한 결과 소변의 비스페놀A 수치가 높은 25%의 사람들이 비스페놀A 수치가 낮은 25%의 사람들에 비해 당뇨병 및 심장병을 앓는 비율이 2배 더 높다는 연구 결과를 ‘미국의학협회저널(JAMA)’ 최신호에 발표했다. 비스페놀A의 유해성에 대해서는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그 동안 동물실험을 통해 비스페놀A가 신경계 손상, 전립샘암, 유방암, 성조숙증, 비만, 대사증후군 등의 질환과 관계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그러나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이 물질이 유해하다는 명확한 증거가 없다는 이유로 유해성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마침 미국 시사주간지 유에스 뉴스 앤드 월드리포트는 특집기사를 통해 비스페놀A의 섭취를 줄이는 법을 소개했다. 우선, 포장 음식을 고를 때 플라스틱 용기의 라벨을 주의 깊게 볼 필요가 있다. 한국에서는 플라스틱 제품 중 HDPE, LDPE, PP라고 적혀 있는 제품을 고르는 것이 안전하다. 각각 고밀도 폴리에틸렌, 저밀도 폴리에틸렌, 폴리프로필렌으로 만들어졌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들 원료는 다른 플라스틱에 비해 비스페놀A가 덜 들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음식의 종류도 비스페놀A 검출과 관련이 있다. 미국 환경단체인 ‘환경실무그룹(EWG.Environmental Working Group)’이 지난해 여러 종류의 통조림 식품에 포함된 비스페놀A를 분석했더니 같은 캔에 들어 있는 음식이라도 산성 음식이 다른 음식에 비해 더 많이 나왔다. 또 플라스틱 용기보다 캔에 들어 있는 음식에 비스페놀A가 들어 있을 위험이 더 높다. 다음은 유에스 뉴스 앤드 월드리포트가 소개한 비스페놀A 줄이는 방법. ▽유리병에 들어 있는 제품을 구입하라 토마토 소스같이 신 맛이 나는 음식을 캔에 담으면 음식의 산 성분이 캔을 부식시킨다. 산 성분이 캔을 부식시키는 것을 막기 위해 더 많은 비스페놀A가 캔에 들어가 있다. ▽채소는 캔 제품보다 냉동 제품이 낫다 가장 좋은 것은 날 것을 사는 것이지만 불가피하다면 캔에 들어 있는 제품보다는 냉동 제품이 비스페놀A가 적고 영양가도 더 높다. ▽캔보다 플라스틱 용기나 병에 든 음료수가 비교적 안전하다 캔에 들어 있는 탄산음료나 주스 등에서 비스페놀A가 검출된다. 플라스틱 용기 제품을 구입할 때 뒷면에 표시된 재활용 마크에 PP, HDPE, LDPE라고 적힌 용기에는 비스페놀A가 거의 들어 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액상분유보다는 분말분유가 안전하다 아이에게 먹이기 편리하다는 이유에서 액상분유를 구입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EWG의 분석에 따르면 분말분유보다 액상분유에서 비스페놀A가 더 많이 검출된다. ▽중용의 관점에서 생각하라 캔에 든 통조림 음식을 안 먹을 수는 없다. 중요한 것은 너무 많이, 너무 자주 먹지 않는 것이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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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심장병 환자 10년간 2.8배 증가
글쓴이 :
관리자
2008.09.19
심장병 환자 10년간 2.8배 증가 지난 10년간 심장질환 환자가 약 2.8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천세종병원이 오는 10월 5일 세계심장의 날을 맞아 1998년부터 10년간 심장질환 환자 4만1845명을 조사한 결과 1897명에서 5100명으로 약 2.8배 늘었다. 특히 후천성심장병은 1998년 1110명에서 4124명으로 3.7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선청성심장병 환자의 비율은 38%에서 21%로 감소했다. 또 후천성 심장병 중 관상동맥질환은 10년간 716명에서 2601명으로 늘었고 부정맥도 65명에서 890명으로 약 13배 늘어났다. 관상동맥 심장질환이 꾸준히 증가한 것은 서구화된 생활양식의 유입이 그 원인이라고 할 수 있다. 관상동맥을 포함한 여러 경화를 유발하는 고지혈증, 고혈압, 당뇨, 비만 등의 위험 요인은 이 같은 서구적 생활양식과 연관이 크기 때문이다. 세종병원 세종의학연구소 노영무 소장은 “식생활을 포함한 서구식 생활양식에 의해 과거와 비교해 관상동맥질환의 발병률이 지난 10년간 3배가량 증가했다”며 “생활습관을 고치지 않는 한 증가추세는 앞으로도 계속 될 것”이라고 밝혔다. 부정맥은 심장의 박동에 이상이 있는 것으로 돌연사의 주요 원인 중 하나다. 지나친 스트레스와 술, 담배, 카페인, 유전 등이 원인이 되지만 후천적인 관상동맥 질환이나 고혈압 등에 의해서도 발병을 증가시킨다. 때문에 위험 요인이나 나쁜 생활습관 등의 환경에 노출 되어 있고 부정맥증상이 있다면 전문적인 관리를 받아야 한다.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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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제철 재료로 만드는 요리 4選] 자연의 영양·맛 그대로 담았다
글쓴이 :
관리자
2008.09.19
[제철 재료로 만드는 요리 4選] 자연의 영양·맛 그대로 담았다 연일 신문지상에 오르내리는 불량식품 관련 뉴스로 인해 안전한 먹을 거리에 대한 고민이 점점 깊어진다. 건강 먹을 거리에 대한 관심은 자연스레 제철 요리로 모아진다. 제철에 먹어야만이 그 영양소와 맛을 제대로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자연의 리듬에 맞춘 제철 밥상이야말로 최고의 건강 밥상이다. 현재 네이버에서 채우맘의 블로그(blog.naver.com/kkymnn)를 운영하면서 삼성 에버랜드 푸드 컬처에 근무하는 김영미씨는 제철 요리에 대한 관심이 남다르다. ‘3000원으로 만드는 제철 요리 웰빙밥상’(영진닷컴)의 저자로도 유명한 김씨는 “가족의 식단을 짤 때 제철 재료의 영양과 맛을 그대로 담으면서 입맛과 영양의 균형을 최대한 맞추려 노력한다”고 밝혔다. 김씨에게서 가을이 제철인 재료로 간단하고 푸짐하게 건강 밥상 차리는 법을 배워보자. ◇간장게장=가을, 꽃게가 풍년이다. 가을에는 수게가 살이 통통하게 올라 맛이 좋다. 꽃게는 저지방 고단백 수산물로 비만, 간질환에 특히 좋고 뼈를 튼튼하게 하며 노화방지에 좋다. 입맛 없을 때 먹으면 최고의 밥도둑이다. 재료> 꽃게 5마리, 간장 3.5컵, 참치액 ½컵, 물 5.5컵, 물엿 2큰술, 마른고추 5개, 통생강 1개, 양파 ½개, 감초 50g, 무 ¼개, 깐마늘 10개, 파뿌리 5개, 통후추 1큰술 만드는법> ①꽃게는 솔로 깨끗이 씻어 체에 밭쳐둔다. ②양파는 껍질째 준비하고, 생강은 편으로 얇게 썬다. ③꽃게를 제외한 모든 양념 재료는 한번 끓어 오른 뒤 중불에서 20분 정도 넘치지 않게 끓인 후 식힌다. ④큰 통에 손질한 게를 담고 식힌 양념을 부어 냉장고에 하루 정도 보관한다. ⑤꽃게를 꺼내고 양념을 다시 끓인 후 식혀서(건더기는 건져내고) 꽃게에 다시 붓는다. 이틀 정도 지나면 먹는다. ◇고구마 커틀릿=첫 서리가 내리기 전에 수확하는 고구마는 비교적 비타민C가 많은 곡물이다. 고구마는 탄수화물을, 고기는 단백질을 채워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를 보충하기에 좋은 고구마 커틀릿은 어른, 아이 모두 좋아하는 영양 간식이다. 재료> 돈가스용 돼지고기 4조각, 고구마 1개, 피자치즈 4큰술, 밀가루 4큰술, 달걀 1개, 빵가루 1컵, 튀김기름 적당량, 꿀 1큰술, 소금 후추 약간씩 만드는법> ①돈가스용 돼지고기는 소금, 후추로 간한다. ②고구마는 쪄서 뜨거울 때 으깨 피자치즈, 꿀과 잘 섞는다. ③고기의 양면에 밀가루를 살짝 묻히고 고구마를 붙여, 고기를 돌돌 말아준다. ④만 고기에 밀가루, 달걀, 빵가루 순으로 튀김옷을 입힌다. ⑤기름에 노릇노릇하게 튀겨낸다. ◇연어 생채소 비빔밥=필수지방산, 오메가 3 등 주요 영양소의 보고인 연어는 특히 여성들의 다크서클을 없애준다는 신비한 능력으로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다. 주말의 별미요리로 추천할 만하다. 재료> 밥 2그릇, 훈제연어 반 토막, 양파 ½개, 오이 ⅓개, 당근 ¼개, 깻잎 반 줌, 상추 4장, 마늘 2개, 김가루 2큰술, 양념(고추장 4큰술, 케첩 1작은술, 식초 4큰술, 설탕 3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참기름 깨소금 약간씩) 만드는법> ①양파 오이 당근 깻잎 상추는 곱게 채 썰어 찬물에 잠시 담갔다가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한다. ②밥은 고슬고슬하게 지어 큰 그릇에 담는다. ③채소와 저민 마늘을 둘러 담은 후 훈제연어와 양념, 김가루 순으로 얹어 낸다. ◇홍합탕=비타민 덩어리 홍합은 칼슘, 인, 철분,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영양가가 높은 수산물이다. 특히 간을 보호해야 하는 아빠들에게 청양고추를 팍팍 넣어 시원하고 매콤하게 끓인 홍합탕보다 좋은 보약은 없다. 재료>홍합 두 줌, 청양고추 2개, 무 200g, 다시마 1장, 소금 약간, 청주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물 6컵 만드는법> ①홍합은 실 같은 내장을 제거한 후 깨끗이 씻어 준비하고 무는 3토막으로 썬다. ②냄비에 무 다시마 홍합을 넣고 한소끔 끓인다.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는 건져낸다. ③송송 썬 청양고추, 다진 마늘, 소금, 청주를 넣어 간을 한다. [국민일보-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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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 다이어트 이젠 선택 아닌 필수
글쓴이 :
관리자
2008.09.19
산후 다이어트 이젠 선택 아닌 필수 [정지행의 한방칼럼]임신을 하면 뱃속의 아기가 먹고 싶어 하는 것 같다며 한밤중에도 남편에게 사달라고 시켜서 먹고 싶은 것들을 먹고 나서야 잠을 자거나 하는 모습을 드라마 속에서 많이 볼 수 있다. 그리고 그 후 아이를 낳고 나서 임신전의 몸매는 찾을 수 없고 뚱뚱하고 퍼진 모습을 아줌마들을 흔하게 볼 수 있다. ▲ 출산 후의 무리한 다이어트는 금물~~이렇게 아이를 가지게 되면 체중이 불어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아기를 낳고 나서도 부른 배가 꺼지지 않고, 임신전의 체중으로 돌아가지 않는다면, 그야말로 전형적인 아줌마라는 소리가 자연스러워진다. 대체로 임신을 하면 체중이 10kg이상이 증가하는데 출산 후 6개월 이후에도 체중의 변화가 없이 임신 때의 체중을 유지한다면 심각한 산후 비만일 가능성이 높다. 산후비만이 되는 원인으로 일단 임신시의 과도한 섭취와 활동 부족을 볼 수 있는데, 보통 10∼15kg 정도의 임신 중 체중증가가 정상적으로 보나, 그 이상은 비만이라고 말할 수 있으며, 산후 조리를 핑계 삼아 고칼로리의 음식만 섭취하고 전혀 운동을 하게 않게 되면 체중은 오히려 더 늘어나게 되는 것은 당연지사. 그러므로 무리하지 않을 만큼의 적절한 걷기나 간단한 체조는 산후비만 방지에 도움이 된다. 임신 소식을 듣고 출산 후의 몸매가 걱정되어 바로 다이어트를 하는 것은 태아에게 좋지 않으므로 임신 중반부터 무리하지 않는 산후 다이어트를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또 출산 후에는 몸의 모든 영양이 빠져나가 비어있는 상태이므로 체력 보강을 위한 한약을 복용함으로써 필수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해주되 칼로리 조절하여 몸속의 지방이 더 쌓이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산후 몸보신을 위해 보양식이나 한약을 먹기도 하는데, 무조건 몸에 좋다며 먹는 것은 좋지 않다. 본인에 체질에 따라 먹어서 득이 되는 것도 있고 실이 되는 것도 있기 때문에 전문의의 정확한 진맥과 체질 파악을 한 후 먹어야 하며, 차갑고 단단하며, 짜고 기름기 많은 음식 등 약해진 산모의 장기와 치아에 좋지 않으므로 삼가는 것이 좋다. 또 영양소 섭취를 위해 과일을 먹되 과일은 성질이 차기 때문에 너무 많이 먹는 것은 피해야한다. 모유수유하면 체내 지방이 분출 요즘은 맞벌이 부부들도 많고 모유수유를 하게 되면 가슴이 처지면서 밉게 변한다는 이유로 모유수유를 거부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모유수유를 하게 되면, 산모의 몸에 축적된 지방이 나오게 되며 몸의 회복도 빨라지고 후유증도 적어지며 산후 다이어트 성공할 확률도 높아지게 되니 아이에게 건강도 주며 자신의 다이어트 효과까지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 그리고 젖을 뗀 뒤에 꾸준한 운동과 관리를 해주면 얼마든지 예쁜 가슴을 되찾을 수 있기 때문에 그 점은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아줌마들의 가장 듣기 좋은 소리는 아마도 '아가씨'라는 소리가 아닐까? 아가씨 같은 몸매를 유지하려면 산후 다이어트의 성공여부가 큰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산후 조리기간이나 산후 조리 후에 규칙적인 생활습관과 간단한 운동이 꼭 필요하며 전문가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한 방법라고 말할 수 있다. [글 : 정지행한의원 정지행원장, 한의학 박사] [OSEN=생활경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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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치는 가을 식욕? 참을 수 없다면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음식을 먹자
글쓴이 :
관리자
2008.09.19
넘치는 가을 식욕? 참을 수 없다면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음식을 먹자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이다. 하지만 휴가 이후 어느순간부터 다이어트에 대한 긴장감은 사라지고 또 식욕이 늘어나 ‘천고인비’가 되어 버렸다. 다이어트를 하겠다는 결심은 매일 하지만 주체할 수 없는 식욕은 다이어트결심을 여지없이 무너트린다. 평생의 과제와도 같은 다이어트에는 왕도는 없다. 조금먹고, 많이 움직이는 것! 그렇다고 무턱대고 굶을 수도 없어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 우리는 늘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할지를 두고 고민한다. 하지만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하는가보다 음식을 '어떻게 먹느냐’가 더 중요하다. 올바른 다이어트를 위해 음식을 어떻게 조리해 먹어야 하는지 정지행한의원 정지행원장의 자세한 설명으로 알아봤다. 다이어트를 할 때 최대 관심사는 어떤 음식을 먹어야 최고의 포만감을 느끼면서 칼로리는 적게 섭취하는지에 관해서다. 정지행 원장은 “한방 다이어트를 하는 이들 역시 어떤 음식을 먹어야 효과를 볼 수 있느냐고 많이 묻습니다. 물론 저칼로리 음식을 골라 먹는 것도 중요한 문제지만 음식을 어떻게 조리해 먹는가가 더 중요합니다”라며 우선 육류보다 칼로리가 낮은 닭고기를 즐겨 먹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이때 닭 껍질을 벗겨내고 조리해야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고기는 지방이 적은 붉은 살코기를 선택한다. 쇠고기, 돼지고기의 안심은 지방이 층을 이루어 따로 제거하기 어려우므로 다이어트 중이라면 피해야 한다. 어패류는 저칼로리, 고단백질 식품으로 알려져 있으나 종류에 따라 육류와 비슷한 지방 함량을 가진 것도 있으므로 방심은 금물이다. 가자미, 대구, 넙치 등의 흰살생선과 오징어, 문어, 새우, 게, 조개류 등이 칼로리가 낮다. 반대로 꽁치, 갈치, 삼치, 청어, 정어리, 임연수어 등의 생선에는 육류보다 칼로리가 높은 것도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생선은 일반적으로 등쪽에 단백질 비율이, 배쪽에 지방이 많다. 껍질 바로 밑부분에는 지방이 집중되어 있으므로, 요리할 때 그 부분을 없애고 조리하는 것만으로도 칼로리를 꽤 줄일 수 있다. 좋은 재료를 골랐다면 이젠 칼로리를 낮추는 조리법을 살펴보자. 최대한 기름을 사용하지 않아야 하므로 튀기거나 볶는 것을 피하고 삶거나 석쇠에 굽기, 뜨거운 물에 찌거나 데치는 방법이 좋다. 음식을 볶을 때는 기름대신 물이나 다시마, 멸치로 우려낸 물을 사용한다. 주재료가 버섯, 콩, 해조류라면 금상첨화다. 튀김 요리를 할 때는 재료를 크게 썰어 튀기고 가능한 튀김옷을 얇게 만들어 기름을 흡수하는 양을 줄이는 것이 칼로리를 낮추는 방법이다. 고기를 먹을 때는 채소를 곁들여 먹는데, 고기의 양보다 채소의 양을 늘리는 것이 좋다. 드레싱을 사용할 때는 케첩이나 마요네즈 등의 고칼로리 제품을 피하고 식초, 레몬, 겨자 등 저칼로리 재료를 택한다. “우리가 느끼지 못하는 소량의 양념이 살찌는 주된 원인이기 때문에 국이나 찌개를 만들 때도 최소한의 양념만 사용하도록 해야 합니다” 정원장의 조언이다. 또 식후 커피는 인슐린의 생성을 자극해 잉여 당분을 체내에 저장하기 때문에 살찌는 지름길이므로 끊는 것이 좋다. 이제 남은 건 디저트다. 보통 과일은 많이 먹어도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알고 보면 과일도 칼로리가 높은 편이다. 물론 과일 칼로리가 다른 음식에 비해 낮은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바나나 세 개, 포도 세 송이가 밥 한 공기의 칼로리와 같다는 것을 감안하면, 과일도 많이 먹으면 살이 찌게 마련이다. 디저트로 나오는 과일은 배부르지 않는 선에서 즐긴다. 다이어트는 한마디로 메커니즘이다. 다이어트를 하면서 어떤 음식을 먹어야 살이 찌지 않는지 제대로 알아야겠지만 음식을 어떻게 만들어야 우리 가족이 비만이라는 질병을 피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한번쯤 고민해봐야 할 것이다. [OSEN=생활경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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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약 안 쓴 '진짜' 친환경농산물 6% 불과
글쓴이 :
관리자
2008.09.19
농약 안 쓴 '진짜' 친환경농산물 6% 불과 국무총리실 평가·분석…친환경농산물 70%가 저농약농산물 정부의 친환경농업 육성책에도 불구하고 유기농산물의 비율과 친환경농산물 인증제에 대한 소비자의 인지도가 여전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무총리실 정책분석평가실이 국민의 먹을거리 안전성 확보, 농업 경쟁력 강화 등을 위해 올 상반기 특정과제로 선정해 추진 중인 '친환경농식품 생산 및 유통 활성화 시책'을 평가·분석한 결과 지난해 친환경농산물 전체 생산량 가운데 농약을 사용하지 않은 유기농산물은 6%에 그쳤고, 70% 정도는 저농약농산물이 차지했다. 유인촌·정병국 잇단 종교·지방.. 삼성반도체 집단백혈병 '화학물질·.. 농약 안 쓴 '진짜' 친환경농산물 6%.. '인도 선교사 살해설' 확산, 와.. '안 먹는다' '숨소리 크다' 폭행‥.. 유가환급금 1인당 최대 24만원 지급 '성매매와의 전쟁' 생색내기 우려 시청률 독식 사라진 수목드라마 사.. 세계 금융시장 혼란 지속…끝은 어.. 금융시장 불안심리 가중되면서 국제.. [relNews] [relNewsPaging] 또, 2001년부터 시행 중인 친환경농산물 인증제도 유기, 무기, 저농약농산물로 구분돼 있어 일반적으로 유기농산물만을 인증하는 주요 선진국과는 달리 인증종류가 많아 인증제에 대한 인지도가 낮고 소비자에게 혼동을 가져오는 것으로 평가됐다. 친환경농업 확산 및 농업 환경보전기능 제고를 위해 도입된 친환경농업 직불금 역시 지원단가가 낮고 지급기한도 3년으로 제한돼 유기농업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유인책이 되기에는 한계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다만 친환경농업지구, 광역친환경농업단지 조성 등으로 친환경농업 생산기반이 마련됨으로써 전체 농산물 생산에서 저농약농산물을 포함한 친환경 농산물이 차지하는 비중은 2000년 0.2%에서 2005년에 4.4%, 지난해에는 9.7%로 크게 늘어났다. 친환경농산물 재배 면적도 2000년 2천ha, 2005년 5만ha, 지난해 12만3천ha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정부는 친환경농식품 육성이 농업부문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주요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보고 친환경농식품 생산·소비를 더욱 활성화하고자 다양하고 실질적인 정책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친환경농산물 인증제도 선진국과 마찬가지로 유기농산물 중심으로 바꾸고 유기가공식품 표시제를 유기가공식품 인증제로 일원화해 유기가공식품에 대한 인증체계를 개선하는 한편, 홍보를 강화해 소비자 인지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또 친환경농업 직불금의 지급단가를 현 시세에 맞게 단계적으로 상향조정하고, 지급시한도 유기농산물을 중심으로 현행 3년에서 5년으로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소비저변 확대와 유통 활성화를 위해 학교, 지자체, 농협 등이 참여하는 친환경농산물 학교급식 확대방안을 마련하고, 친환경농산물 물류센터 설치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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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쇠고기·와인 값 세계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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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9
한국,쇠고기·와인 값 세계 2위 '똑같은 와인이 한국에선 3만5900원, 도쿄 백화점에선 1만4864원.' 우리나라의 식품과 생활필수품이 미국과 일본 등 주요 27개국과 비교한 결과 가격 거품이 상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소비자시민모임은 18일 한국을 포함한 세계 28개국의 식품·생활필수품 52개 항목에 대한 소비자물가를 조사한 결과 국내산 쇠고기와 와인, 청바지, 수입 분유 등 7개 품목의 가격이 상위 5위 안에 드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칠레산 수입와인 '몬테스 알파 까르네 쇼비뇽(2007년산)'은 러시아가 6만9345원으로 가장 비쌌고 다음이 한국으로 3만5900원이었다. 국내 백화점과 대형 할인마트의 경우 각각 3만8000원, 3만4900원에 판매되는 이 와인은 그러나 도쿄 백화점에선 1만4864원, 뉴욕 할인마트에선 2만4187원에 팔리고 있었다. 관세와 주세, 교육세 등 세금만 가격의 55%에 달하는 데다 유통업체의 판매수수료도 국내가 외국보다 비싼 것이 가격차를 낳는 것으로 소비자시민모임은 분석했다. 쇠고기의 경우 안심스테이크용 1㎏ 가격을 조사한 결과, 일본이 9만5130원으로 가장 비쌌으며 한국은 8만6600원으로 2위를 기록했다. 이 같은 결과는 인건비 등 생산단가가 비싸기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리바이스 501 청바지'는 일본(19만8187원), 독일(16만574원)에 이어 한국(15만4667원)이 세번째로 비쌌으며 수입분유 '씨밀락 어드밴스드 800g'은 한국이 2만8800원으로 3위에 올랐다. 수입 돼지고기 1㎏은 벨기에가 1만7828원으로 가장 비쌌고 한국은 1만1100원으로 네번째였다. 이는 영세한 수입업체가 해외에서 과다 경쟁을 벌이면서 수입가격이 비싸졌기 때문이다. 휴대전화 '삼성 SCH-I600'는 국내 제품인 데도 65만7000원으로 4위를 기록했고 포도 500g의 가격은 싱가포르가 1만1384원으로 1위에 올랐으며, 한국은 5183원으로 일본과 영국에 이어 네번째로 비쌌다. 반면 지하철 이용료(16위), 버스(16위), 상수도료(16위), 도시가스료(20위), 전기료(20위), 유선방송수신료(23위) 등 공공요금은 상대적으로 저렴했다. 김아진 기자 ahjin82@kmib.co.kr [국민일보-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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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O 표시 가공식품 전반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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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9
"GMO 표시 가공식품 전반으로 확대" 유전자변형작물(GMO) 표시를 해야하는 범위가 가공식품 전반으로 확대된다. 특히 GMO 사용 여부를 확인할 수 없는 식용유, 간장 등에 대해서는 'GMO-프리(Free)' 표현을 쓸 수 없는 방안이 추진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최근 GMO 사용 여부 표시 대상을 확대하는 내용으로 '유전자재조합식품의 표시기준 개정안'을 마련했다고 18일 밝혔다. GMO를 사용하지 않은 제품은 '무유전자재조합(GMO-Free)'이나 '비유전자재조합(Non-GMO)'로 표시할 수 있도록 했다. 단, 식용유, 간장, 과자류 등 유전자 검사로 GMO 사용 여부를 확인할 수 없는 경우는 GMO를 사용하지않았어도 '무유전자재조합(GMO-Free)'이라는 표현을 쓸 수 없도록 할 추진하고 있다. 식약청은 이들 제품군의 경우 원료 작물이 GMO가 아니라는 사실을 '구분유통증명서'라는 서류로만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실제 검사상 확인이 가능한 식품들과 구별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식약청 관계자는 "식용유, 간장 등의 경우 유전자 검사로 GMO 사용 여부를 확인할 수 없어 표시 대상을 확대하더라도 표시의 신뢰성이 문제로 불거질 것"이라고 말했다. 구분유통증명서 위변조에 따른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며 모든 증명서에 대해 일일이 실사를 하기도 어렵다는 것이 그 이유다. 식약청은 이들 제품에 대한 표시방법에 대해 소비자단체와 업계의 의견을 수렴해 이르면 이달 안으로 확정된 개정안을 입안예고할 예정이다. 구경민 기자 kkm@asiaeconomy.co.kr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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