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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질분유' 들어간 초콜릿·빵 한국에 수입됐다
글쓴이 :
관리자
2008.09.19
'저질분유' 들어간 초콜릿·빵 한국에 수입됐다 다음 뉴스입니다. 중국산 저질분유 파문이 국내로까지 번지고 있습니다. 분유 자체는 수입되지 않았지만 문제의 중국산 분유가 함유된 과자류가 6백건 넘게 들어왔습니다. 보도에 심영구 기자입니다. 기자> 식약청 직원들이 대형 마트에서 중국산 분유가 들어간 초콜릿과 빵 등을 수거하고 있습니다. 중국산 분유가 들어간 가공 식품은 올해 우리나라에 615건, 4천 6백톤이 수입됐습니다. 중국에서 생산된 뒤 한국 상표를 달고 있는 것도 적지 않습니다. 식약청은 수거한 식품들을 검사해 중국산 저질 분유에서 나왔던 독성 물질 멜라민이 들어있는지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멜라민은 비료나 수지원료 등으로 사용되는 유기 화합 물질로 식용으로 쓰는 게 금지돼 있습니다. [한권우/식약청 식품관리과 사무관 : 멜라민 성분이 검출될 시에는 그 제품에 의해서 전량회수·폐기할 그런 목적에 있습니다.] 식약청은 이와 함께 앞으로 분유가 함유된 중국산 과자류 등의 통관절차에 멜라민 검사를 추가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식약청은 멜라민이 검출되더라도 허용치 이하일 경우 큰 문제가 없다며, 지나치게 불안해할 필요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농식품부도 지난해부터 국내에는 분유나 아이스크림 같은 중국산 유제품은 수입된 일이 없는 만큼 국내 유통 중인 유제품에 대해서는 안심해도 좋다고 밝혔습니다.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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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수학여행 식중독 주의보
글쓴이 :
관리자
2008.09.19
수학여행 식중독 주의보 식품의약품안전청 수학여행철을 맞아 식중독 발생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수학여행철 청소년 수련원과 음식점을 이용 후 식중독 발생이 증가할 우려가 있다고 18일 밝혔다. 식약청에 따르면 지난해 식중독 환자 9,686명 가운데 1,343명이 9월에 발생했다. 특히 수련원 식중독은 지난해 15건 676명이다. 도내에는 지난해 40건, 659명의 식중독 환자가 발생했다. 식약청 관계자는 “전국 수학여행지 주변 음식점과 수련시설을 중심으로 특별위생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김밥 등 도시락은 빠른 시간 내에 섭취하고 설사와 복통, 발열 등 식중독이 의심되면 항생제 등을 함부로 사용하지 말고 의사와 상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형기기자 [강원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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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농산물’ 정부차원서 지원
글쓴이 :
관리자
2008.09.19
‘친환경농산물’ 정부차원서 지원 친환경농식품 생산과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하고 실질적인 정책 지원이 강화된다. 국무총리실은 18일 ‘친환경농식품 생산 및 유통 활성화 시책’ 평가 결과를 발표하고 △친환경농업 생산기반 조성 관련 정책 지원 강화 △친환경농산물 인증제 단순화 및 소비자 인지도 제고 △친환경 농산물 소비 확대 및 도매기능 활성화를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총리실은 친환경농업 직불금의 지급단가를 현 시세에 맞게 단계적으로 상향조정하고 지급 시한도 인증 종류에 따라 연장키로 했다. 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유기농 쌀 재배 시 적정 직불금은 ㏊당 106만∼110만원이지만 현재 직불금은 39만2000원에 불과하고 2007년 기준으로 농가당 평균 지급액도 29만1000원에 그쳤다. 또 광역친환경농업단지 조성 시 지역 여건, 생산기반 정도 등을 고려해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조성 규모, 사업 내용 등에 일정 수준의 자율성을 부여키로 했다. 아울러 선진국 기준에 맞춰 유기농산물 중심으로 인증제를 실시하는 한편 타 인증제와의 차이점을 부각시켜 소비자 인지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유기가공식품 표시제(식약청 고시)는 폐지하고 유기가공식품 인증제로 단일화하는 등 중장기적으로 농식품 관련 인증체계를 통합하는 방안도 검토키로 했다. 정부는 또 성장기 아동의 건강 증진 및 소비 저변 확대를 위해 학교, 지자체, 농협 등이 참여하는 친환경농산물 학교급식 확대 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또 도매시장 친환경농산물 거래 활성화 및 친환경농산물 물류센터 설치로 물류비 절감 및 친환경농산물 유통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국민 먹을거리 안전성 확보’와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부가 추진 중인 ‘친환경농식품 생산·유통 활성화 시책’은 시행 초기임에도 친환경농산물 공급 확대 및 친환경인증제 시행에 따라 소기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됐다. 실제 전체 농산물 중 친환경농산물 생산 비중은 2000년 0.2%에서 2005년 4.4%, 지난해는 9.7%까지 높아졌다. 이에 따라 친환경농산물 실천 면적도 2000년 2000ha에서 지난해 12만3000ha로 급증했다. 하지만 △선진국과 달리 친환경농산물 생산량의 70%가량이 저농약 농산물인 점 △유기농산물은 6%(2007년 기준)로 친환경농산물 생산구조를 유기농업 위주로 전환할 필요가 있는 점 △친환경농산물 인증 종류가 많아 소비자 인지도가 낮은 점 △생산에 비해 소비가 증가하지 못하고 있는 점 등은 개선책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다. 총리실 관계자는 “친환경농업은 향후 온실가스 감축 등 기후변화 대응 차원에서도 더욱 부각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농업 부문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주요 대안으로 다양하고 실질적인 정책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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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농식품의 우수성 재발견을 위해 민·관이 뭉쳤다
글쓴이 :
관리자
2008.09.19
우리 농식품의 우수성 재발견을 위해 민·관이 뭉쳤다 - KOREA FOOD EXPO 2008의 성공적 개최를 다짐하며 행사 추진위원회 발족 농림수산식품부(장관 장태평)는 우리 농식품에 대한 비전과 가치를 재발견하고 우리 농식품산업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오는 10월 13일부터 10월 19일까지 양재동 aT센터와 시민의 숲에서 KOREA FOOD EXPO 2008(이하 KFE 2008)을 개최한다고 한다고 밝혔다. 농식품 관련 단체·협회 및 민간전문가들과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민간중심으로 행사를 추진하기 위하여 KFE 2008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9월 19일 회의를 개최한다고 한다. ○ 추진위원회는 위대한 밥상 프로그램(비타민 교수)으로 유명한 숙명여대 한영실 총장을 비롯하여 식품업계에서는 우리나라 최대식품기업인 CJ 손경식 회장, (주)하림 김홍국 회장, 외식산업협회 윤홍근 회장, 식품공업협회 박승복 회장, 체인스토어협회 이철우 회장 등이 참여하고 있다. ○ 농수산 관련 단체에서는 농협중앙회 최원병 회장, 수협중앙회 이종구 회장, 산림조합중앙회 장일환 회장을 비롯하여 전국농민단체연합회 김동환 회장,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박의규 회장, 한국수산업경영인중앙연합회 오태곤 회장 등이 참여하고 있으며, 소비자단체협의회 김천주 회장도 참여하고 있다. * KFE 추진위원회 명단 : 참고자료 2> 이번에 열리는 추진위원회 회의에서는 그동안 준비해왔던 KFE 2008의 행사계획에 대한 종합검토와 관련 단체 및 기관별 참여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농림수산식품부 관계자는 관련 기관·단체장 등이 중심이 된 KFE 2008 추진위원회 회의개최를 계기로 KFE 2008은 민간의 전문지식이 반영된 행사로 추진될 것으로 전망했다. [대한민국정책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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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토크]나쁜 식품일수록 ‘맛’이 좋다
글쓴이 :
관리자
2008.09.19
[환경토크]나쁜 식품일수록 ‘맛’이 좋다 베이징 올림픽 8관왕에 빛나는 수영 선수 마이클 펠프스의 식생활이 화제다. 그는 하루에 보통 사람의 5배에 달하는 칼로리의 고단백 식사를 한다고 한다. 수영 황제로 등극하기 위해 피나는 연습을 했을 그에게 그 정도의 식습관은 당연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가 선수생활을 마친 뒤의 식생활이 걱정스럽다. 운동선수에서 평범한 생활인으로 돌아가는 순간 무엇보다 ‘먹는 문제’를 슬기롭게 연착륙시켜야 하기 때문이다. 그의 뇌는 과거의 식습관을 고집할 것임이 분명하다. 변화한 상황에 적응하지 못하면 비만과 성인병에 시달릴 가능성이 높다. 철학자이자 농부인 윤구병 교수가 변산공동체에서 겪은 일화도 의미심장하다. 공동체에 어른들만 즐기는 ‘불량식품의 날’이 있다는 것이다. 공동체에서 나고 자란 아이들은 입맛이 유기농에 길들어 불량식품이 낯설다. 문제는 어른들이다. 불량식품의 자극적인 맛에 길든 어른들의 혀는 가끔씩 아이들 몰래 라면이나 자장면을 찾는다. 음식도 담배나 마약처럼 중독을 일으킨다는 사실을 깨닫는 건 유쾌한 일이 아니다. 사실 대부분 현대인은 ‘펠프스의 식욕’을 가지고 있다. 갖가지 화학 첨가물로 버무려진 라면, 자장면, 햄버거, 과자와 같은 불량식품을 즐긴다. 이들 패스트푸드와 정크푸드에 한 번 익숙해지면 다른 음식에서는 좀처럼 그 맛을 음미하기 힘들다. ‘맛에’ 밀려 ‘안전성’ 희생 맛 좋은 쇠고기에는 국적이 없다. 쇠고기를 즐기는 이들은 부드러운 식감과 풍부한 육즙을 찬미한다. 그런데 쇠고기에 꽃이 피려면 소의 식습관을 왜곡시켜야 한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서양에서 대리석 무늬와 비슷하다고 ‘마블링’이라고 부르는 살코기 사이의 지방은 풀보다 곡물 사료를 먹일수록 풍부해진다. 사료용 곡물이 대부분 GMO라는 혐의도 있다. 그뿐 아니다. 소의 활동량을 제한하고 육우용 숫소나 숫송아지들은 거세된다. 그 편이 육질을 부드럽게 하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한우나 미국산 쇠고기나 마찬가지다. 미국 소들은 소의 사체 분쇄육을 다른 가축이 먹도록 하고 그 가축의 분쇄육 사료를 다시 소에게 먹이는 교차식육을 한다는 차이가 있기는 하다. 다섯 살배기 아이를 둔 한 후배는 음식 선택권을 박탈당하는 현실에 곤혹스러워한다. 어린이집에서 이번 달 생일을 맞은 아이들의 생일파티를 하는데, 다른 부모들이 가져오겠다는 음식 목록을 보니 덜컥 겁이 나더라는 것이다. 그가 특히 ‘확 깨더라’고 한 건 달착지근한 수입 바나나였다. 바나나는 재배과정에서 병충해 피해가 많고 저장할 때도 다른 과일에 비해 쉽게 상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바나나를 병충해와 부패에서 보호하는 방법은 화학약품을 쏟아붓는 것이다. 바나나 플랜테이션에서는 대부분 농약을 비행기에서 살포한다. 남미의 바나나농장에서는 닷새 간격으로 살충제를 살포한다고 한다. 수출하기 위해 선적을 기다리는 바나나에는 화학약품이 추가로 필요하다. 각종 암과 불임을 부르는 ‘죽음의 이슬’ 네마곤이나 맹독성 제초제 파라과트 같은 농약들은 1990년대 중반까지 남미의 바나나농장에서 예사로 사용됐다. 이후 살포량과 살포 기간 등을 법으로 제한하긴 했지만, 대부분 바나나 생산 국가에서는 법규 자체가 엄격하지도 않고 준수 여부를 감독할 여력도 부족하다. 공정 무역의 주요 품목으로 유기농 바나나가 채택된 데는 그런 배경이 있다. 싸다고 아이들에게 자주 사다 먹이는 수입 과일들의 달콤함은 그래서 ‘독’인 경우가 많다. 나쁜 식품들은 맛있다. 소의 식성을 왜곡시키고 바나나에 ‘화학 과일’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농약 칵테일을 들이붓는 건, 오직 소비자들이 원하는 ‘맛’이라는 상품성을 지키려는 이유에서다. 그 ‘맛’에 밀려 ‘안전성’이 희생될 수밖에 없다. 그 둘은 사실 어느 하나도 희생되어서는 안 되는 것인데도 말이다. [뉴스메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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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금지색소 사용 수입양념 165t 유통 충격
글쓴이 :
관리자
2008.09.19
금지색소 사용 수입양념 165t 유통 충격 식약청 긴급회수 명령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사용이 금지된 색소를 쓴 것이 의심되는 향신료 조제품 등 25건(다대기 21건.고춧가루 4건)을 수거해 검사한 결과 8개(수입 다대기 5건.수입 다대기로 제조한 향신료 조제품 3건) 제품에서 ‘홍국 적색소’가 검출됐다고 17일 밝혔다. 식약청은 해당 제품 중 1.7t을 압류했으나 나머지 165t은 이미 전국에 유통된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 제품에 대해서는 전국에 긴급 회수명령을 내렸다. 또 위반 업소(수입 5개소, 제조.가공 2개소)에 대해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내렸고, 수사기관에도 고발했다. 이번에 수입 또는 유통하다 적발된 제품은 서울의 다비농원 삼해씨케이, 인천 풍성식품 늘푸른식품 대산물산, 대전 고명통상, 부산 신원농수산의 다대기 또는 혼합조미료류다. 홍국적색소는 홍국균의 배양물을 추출해 얻은 적색 계통의 천연색소로 식품 제조.가공에 사용할 수 있도록 승인된 식품첨가물이다. 그러나 원재료의 품질을 속이거나 비위생적인 취급 행위(불량 고추 혼입 등)를 은폐하기 위한 불법적인 목적으로는 사용하지 못하도록 제한되고 있다. 식약청은 지난 5월부터 제품의 색을 빨갛게 하기 위해 사용할 우려가 있는 다대기나 고춧가루가 함유된 향신료 가공품에 이 색소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했다. 식약청은 수입 향신료 조제품에 대한 지속적 검사를 실시해 불량 다대기 등의 수입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한편 현재 유통.판매 중인 제품에 대해서도 수시로 수거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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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수학여행철, 식중독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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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8.09.19
수학여행철, 식중독 조심하세요! 담당부서 식중독예방관리팀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가을 수학 여행철을 맞아 청소년 수련원 및 음식점 이용 후 식중독 발생이 증가할 우려가 있어, 관련 시설에서 제공하는 음식물의 조리 및 섭취와 개인 위생 관리 등 식중독 예방에 각별히 주의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여름철은 온도와 습도가 높아 식중독에 대한 경각심이 높았으나, 요즘에는 낮기온은 높으나 아침·저녁으로 기온이 낮아지면서 식중독에 대한 경각심도 낮아지고 있어, 이에 따른 식중독발생도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 ‘07년 월별 식중독 통계를 보면 6월 환자수 1,803명(56건)에 이어 9월이 식중독 환자수 1,343명(44건)으로 식중독 발생이 많았다. ※ ‘07년 총 식중독환자 9,686명 중 9월에 13.8%(1,343명) 발생 ※ ’07년 수련원 식중독 15건(676명), ‘06년 수련원 식중독 7건(300명) 발생 □ 식약청은 여행지에서의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하여 올바른 손씻기 등 개인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고, 제공되는 음식물은 속까지 충분히 익은 것을 섭취하고, 물은 가급적 끓인 물을 마실 것을 강조하면서 ○ 특히, 김밥 등 도시락은 가급적 빠른 시간 내에 섭취하도록 하며, 실온에 오래 보관하여 의심이 가는 음식물은 먹지 말고 반드시 폐기할 것을 당부하였다. ○ 또한, 설사, 복통, 발열, 구토 등 식중독 의심 증상이 나타날 때에는 가까운 보건소에 신고하고, 지사제, 항생제 등을 함부로 사용하지 말고 반드시 의사와 상의할 것을 당부하였다. □ 또한, 식약청은 수학여행철을 맞아 전국의 수학여행지 주변 음식점, 수련시설 등을 중심으로 특별 위생 점검을 실시하여 사전 예방 관리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아울러 전국 시·도(시·군·구)의 식중독 관리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9월 18일~19일 양일간 “식중독 예방관리 워크숍”을 개최하여 하반기 식중독 예방을 위한 담당자들의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붙임 1 : ‘07년 월별 식중독 발생 통계(환자수, 건수) ☞ 붙임 2 : 수학여행철 식중독 예방 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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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보건보지가족부] 급식아동 74%는 지역아동센터 등 에서 식사 후 귀가
글쓴이 :
관리자
2008.09.19
급식아동 74%는 지역아동센터 등에서 식사 후 귀가 - 급식지원 방법 아동이 선택할 수 있어 - 보건복지가족부는 9월 17일자 서울신문의 “빈곤층 청소년 ‘식권’ 가슴앓이” 라는 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해명합니다. [서울신문 보도내용] ○ 각 지자체는 빈곤 아동·청소년에게 급식을 지원하기 위해 식권을 지급, 식권은 지역아동센터 등 단체급식소나 일반음식점에서 사용 ○ 지난해 아동급식 전체 예산은 1220억이고 이 가운데 87%(1061억 4000만원)을 집행 ○ 주위시선에 민감한 아동·청소년에게 빈곤 낙인우려가 있는 식권을 사용토록 하는 것은 이들을 두 번 울리는 행위 ○ 식당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현금적립카드를 체크카드 형태로 발급해 주는 것이 바람직(강남대 실버산업학부 박영란 교수) [보건복지가족부 해명내용] 1. “각 지자체는 빈곤 아동·청소년에게 급식을 지원하기 위해 식권을 지급, 식권은 지역아동센터 등 단체급식소나 일반음식점에서 사용”에 대하여 현재 아동급식은 각 지방자치단체가 다양한 지역실정과 아동여건을 감안하여 지원방법을 다양하게 결정ㆍ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지역아동센터와 같은 단체급식소 급식, 도시락 배달, 일반음식점 급식, 주?부식지원, 식품권 등의 급식지원 방법을 마련하여 아동이 선택할 수 있습니다. 기사에서 표현된 ‘식권’이란 일반음식점 급식을 뜻하며, 일반음식점 급식은 여러 급식 방법 중 일부에 불과합니다. 2007년 전체 급식아동 27만 명 중 20만 명은 지역아동센터 등에서 식사 후 귀가하며 7만명(26%)이 일반음식점을 통해 급식을 지원받고 있습니다. 한편, 지역아동센터와 같은 단체급식소는 ‘식권’을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급식소를 통해 직접 식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보도된 내용 중 ‘식권’의 사용은 아동급식 지원방법 중 하나이며, 이를 단체급식소에서 사용한다는 사항은 사실과 다릅니다. 2. “지난해 아동급식 전체 예산은 1220억 이고 이 가운데 87%(1061억 4000만원)을 집행”에 대하여 아동급식사업은 2005년 지방으로 이양되어, 지방자치단체를 통한 지방비와 시ㆍ도교육특별회계로 예산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 방학 중 중식 지원 : 지방비 학기 중 토ㆍ일ㆍ공휴일 중식 지원 : 시ㆍ도교육특별회계 2007년 지방자치단체 아동급식 전체 예산은 지방비(1220억) 및 시ㆍ도교육특별회계(523억)를 포함 총 1743억에 해당되며 이 중 1567억(90%)을 집행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따라서 보도된 내용은 지방자치단체 아동급식 전체 예산 중 시ㆍ도교육특별회계를 제외한 지방비에 한정된 예산 금액에 해당됩니다. 3. “주위시선에 민감한 아동·청소년에게 빈곤 낙인우려가 있는 식권을 사용토록 하는 것은 이들을 두 번 울리는 행위”에 대하여 아동급식 지원방법은 급식대상자 조사ㆍ선정(방문조사 또는 전화상담 등)시 선호방법을 조사하여 지원방법에 대한 동의를 거쳐 결정됩니다. 특히 아동의 심리적 상처 등 낙인 발생 방지를 위해 가급적 지역아동센터 등 아동이용시설에서 학습지도ㆍ상담ㆍ복지서비스 등과 병행하여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한편, 지역실정 상 단체급식소 수용능력이 부족하거나 여름철 식중독을 우려하여 도시락 배달을 꺼리는 경우 등 일반음식점 이용이 불가피한 경우도 일부 있습니다. 그러나 지정된 일반음식점의 경우도 지역사회 봉사의 의미에서 참여하는 경우가 많아 아동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가까운 음식점을 통해 편리하게 식사를 지원받는 것을 원하는 아동이 선택하고 있습니다. 4. “식당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현금적립카드를 체크카드 형태로 발급해 주는 것이 바람직”에 대하여 식당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카드를 발급하는 것은 그에 따른 비용과 효과를 동시에 고려해야 합니다. 해당 카드를 도입할 경우 카드발급 비용, 전용 단말기 구입 비용, 카드 수수료 및 현금적립 및 카드사용 관리에 따른 전산ㆍ행정 비용 등이 소요됩니다. 사회서비스 관련 우리부 바우처 제도의 경우 국민은행과 계약하여 카드 발급 및 수수료 책정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카드발급 2천원 상당, 단말기 비용 무선 20만원ㆍ유선 10만원, 카드 수수료 결제금액의 1.5% 등의 비용이 소요됩니다. 일반 음식점 이용 아동이 전국 7만 명이고, 아동급식예산이 부족한 현 시점에서 체크카드의 도입은 비용대비 효율을 고려할 때 우선순위가 떨어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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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급식비 결손처분 및 감액결정 공문서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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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8
급식비 결손처분 및 감액결정 공문서 [충남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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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편식 영양교육 애니매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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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2
비만/편식 영양교육 애니매이션 - '미남은 괴로워' [식품의약품안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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