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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재미있는 식품이야기 (20)수분조절 영양소, 나트륨
글쓴이 :
관리자
2008.09.25
알면 재미있는 식품이야기 (20)수분조절 영양소, 나트륨 부족하면 무기력, 많으면 고혈압, 국물.김치 때문에 과잉섭취 우려 짜게 먹으면 몸에 좋지 않다는 것은 익히 알고 있다. 그렇다고 무조건 싱겁게 먹는 게 건강에 좋은 걸까. 나트륨은 우리 몸의 수분량을 조절하는 중요한 영양소로, 부족하면 식욕부진·무기력·두통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또 많이 섭취하면 고혈압·신장기능 저하 등의 문제를 초래한다. 너무 싱겁게 먹어도, 너무 짜게 먹어도 몸에 탈이 난다는 얘기다. 세계보건기구(WHO)는 하루 나트륨 섭취 권장량으로 2,000㎎을 제시한다. 이는 소금 5g에 해당하는 양이다. 우리 국민의 하루 평균 나트륨 섭취량은 5,280㎎(소금 13.2g)으로, WHO 권장량의 2.5배가 넘는다. 국·찌개 등 국물 음식과 김치·젓갈 등 짠 반찬을 주로 먹는 우리 식생활의 특성상 나트륨이 부족할 염려는 거의 없다. 오히려 과잉섭취를 주의해야 한다는 게 일반적인 지론이다. 흔히 소금에만 나트륨이 들어 있는 것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간장·고추장·조미료·가공식품뿐 아니라 빵· 면류 등 짜지 않은 식품에도 나트륨이 상당량 들어 있다. 예를 들어 우동·라면 한그릇에 나트륨이 2,100㎎, 피자 한조각(200g)에 1,300㎎, 자반 고등어찜 한토막에 1,500㎎, 된장찌개 한그릇에 950㎎이 함유돼 있다. 따라서 나트륨 섭취를 줄이려면 짠맛을 내는 양념 대신에 마늘·고춧가루·양파·후추·생강 등으로 맛을 낸다. 또 라면·즉석국 등 가공식품은 스프의 양을 적당히 조절한다. 특히 음식이 뜨거우면 미각이 떨어지기 때문에 국·찌개의 간은 먹기 직전에 하는 게 과잉섭취를 줄일 수 있다. 노현숙 기자 rhsook@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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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멜라민 분유 공포 전세계 확산
글쓴이 :
관리자
2008.09.25
멜라민 분유 공포 전세계 확산 최소 8개국서 수입금지 조치 중국식품 전체에 불신 5만3000여명 어린이들에게 피해를 입힌 중국산 멜라민 분유 공포가 아시아는 물론 미국,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다. 23일 현재까지 중국산 유제품 수입을 금지한 나라는 최소 8개국으로, 피해 아동이 나타난 홍콩부터 심지어 아프리카 케냐에 이르기까지 중국발 멜라민 분유 파동이 확대되고 있다. 요구르트, 과자, 사탕 역시 공업용 화학물질인 멜라민에 오염됐다는 의혹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캐나다와 호주 등 일부 국가에서는 중국산 식량 수입에 대한 검역을 강화하기로 했다. 홍콩 보건당국은 지난 20일과 22일 멜라민이 함유된 중국산 분유를 먹은 3살짜리 여자 어린이와 4살짜리 남자 어린이가 신장결석에 걸린 사실을 각각 확인했다. 피해 사례가 잇따라 드러나면서 홍콩에서는 신장결석 여부를 검진받기 위해 의료 기관을 찾는 어린이와 부모들의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싱가포르 정부 산하 농식품가축국(AVA)은 중국산 요구르트와 딸기 우유의 샘플을 조사한결과 멜라민이 검출됨에 따라 모든 중국산 우유와 유제품의 판매, 수입을 즉시 중지시켰다고 밝혔다. 뉴질랜드 식품 안전국은 멜라민이 함유된 것으로 드러난 중국산 '흰토끼 크림 캔디'가 자국내 중국 식품점 등에서 팔리고 있는 사실을 확인, 뉴질랜드서 판매 중인 밀크캔디 제품들에 대해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EU는 지난 22일 중국산 멜라민 우유의 반입을 차단하기 위해 세관 당국에 빵, 초콜릿 등 멜라민이 함유될 수 있는 '합성 제품' 수입에 대한 검역을 강화하라고 촉구했다. 일본 마루다이(丸大)식품은 지난 21일 중국에서 수입, 판매한 '크림버터' 등 과자, 반찬류 5개 품목에서 멜라민이 함유됐을 우려가 제기되고 있어 자율 회수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일본,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방글라데시 등 아시아 국가들과 부룬디, 케냐 등 아프리카 국가들도 중국산 유제품들을 리콜하거나 판매를 금지시키는 조치를 취했다. 이날 세계보건기구(WHO)는 얼마나 많은 국가가 중국산 멜라민 우유의 피해를 입었는지 집계되지 않고 있다면서 각국은 불법적으로 반입되는 오염 분유에 대한 경계를 강화하라고 강조했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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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우리 콩으로 만든 전통식품의 세계화
글쓴이 :
관리자
2008.09.25
우리 콩으로 만든 전통식품의 세계화 - 농촌진흥청, 콩 국제심포지엄 개최 - 농촌진흥청(청장 이수화)에서는 우리 전통식품의 세계화라는 비전을 세우고 원료생산에서부터 조리까지를 총망라하는 연구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9월 25일 밀양소재 농촌진흥청 영남농업연구소에서 국산 콩의 품질을 고급화하여 우리 한식의 세계화를 적극 지원할 수 있도록 국내외 콩 전문가를 초청한 ‘콩 전통식품 세계화를 위한 품질 고급화 전략’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우리나라가 속한 동아시아지역은 콩의 원산지로 알려져 있고, 그 중에서도 우리나라는 오래전부터 된장, 간장, 두부, 콩나물, 청국장 등 세계적으로도 그 예를 찾아보기 힘들정도로 다양한 콩 식품을 개발하여 이용한 역사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최근 웰빙바람과 함께 콩의 국내소비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음에도 현재 식용콩 자급율은 30% 내외에 불과하며, 토양의 비옥도나 기상조건 등의 환경요인으로 인하여 생산비가 높은 편이라 DDA·FTA 협상 등에 의해 농산물 개방의 가속화될 경우를 대비하여 국제경쟁력을 높여야 하는 상황에 있었다. 다행히도 최근 서구의 고기위주의 고단백, 고지방의 식생활 패턴이 성인병 등 문명병을 키운다는 각종 연구보고로 인하여 동양의 콩을 이용한 각종 전통식품에 대한 서양인들의 인식이 긍정적으로 바뀜으로서 콩 및 콩을 이용한 전통식품 산업은 새로운 전기를 맞고 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이러한 국내외 콩 산업 여건변화에 가장 적합한 전략과 연구방향을 설정하기 위하여 우리나라와 중국, 일본 등의 전문가들이 주제발표하고, 국내 콩 관련 산학연 전문가 200여명이 제시된 주제에 대하여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기조연설자로는 농식품부 임정빈 농산경영팀장이 ‘전통식품용 원료콩 생산지원 정책방향’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고, 1부에서는 ‘콩 전통식품의 세계화를 위한 기술개발’이라는 주제로 한국과 중국의 전문가가 콩 가공식품의 표준화 및 고급화 방안을 제시하며, 2부에서는 ‘콩 기능성 품종 개발 전략’에 대한 주제로 미국, 일본, 중국의 초청 과학자들이 자국에서 추진 중인 원료콩 품질 고급화 연구전략을 발표하게 된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농촌진흥청 박금용 전특작과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우리식품의 세계화를 위한 콩 품종 및 가공기술 개발을 앞당기고 국내 콩 산업 발전의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대한민국정책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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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광우병·AI 동물’로 만든 식품 팔면 3년 이상 징역
글쓴이 :
관리자
2008.09.25
‘광우병·AI 동물’로 만든 식품 팔면 3년 이상 징역 복지부, 식품위생법 개정안 입법예고 보건복지가족부는 지난 7월11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식품안전종합대책을 반영한 식품위생법 개정법률을 마련, 22일 입법예고했다. 이번 개정안에 따르면 식품사범에 대한 처벌 수위가 엄해졌으며 광우병, 조류인플루엔자(AI) 등에 걸린 동물을 사용해 식품으로 만들어 유통했다면 현행 최소 1년 이상에서 3년 이상의 징역형을 받도록 강화되었다. 아울러, 위해식품을 팔아챙긴 이득은 2~5배로 환수하는 부당이득 환수제를 도입해 고의·상습적인 식품위해사범이 시장에서 영구 퇴출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소비자 참여를 확대한 점도 눈에 띄는 대목이다. 식품 사고로 피해를 본 소비자는 해당 업소에 대한 위생검사를 요청할 수 있게 하고 그 결과를 언론에 공개하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식품 제조시설에 대한 안전여부를 소비자단체 등에서 확인받아 우수식품제조시설로 인증되면 이를 홍보할 수 있도록 하는 ‘소비자 식품감사인 위생검점제’도 반영했다. 더불어, 영업자와 종사자에 대한 규제완화도 추진한다. 현재 음식점등에서 조리사로 일을 하려면 국가기술자격법에 따른 해당기술 분야(조리)의 자격을 얻은 뒤 식품위생법에 따른 조리사 면허를 별도로 받도록 하고 있다. 정부는 와와 같은 이중부담을 개선하기 위해 현행 식품위생법에 따른 조리사 면허제도를 폐지한다고 밝혔다. 또한 영업자가 매년 받도록 되어 있는 위생교육의 주기를 완화하고, 그간 인권침해 소지가 있다고 지적받았던 룸랑롱 등 유흥주점 종사자들만 받게 돼 있는 위생교육을 폐지할 계획이다. 복지부는 이번 식품위생법 개정 추진을 통해 선진국 수준의 식품안전관리 기반이 마련, 식품안전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제고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식품위생법 개정안 입법예고는 오는 10월13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복지부 홈페이지(http://www.mw.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한민국정책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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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佛 외식문화 변화..카페 '지고' 햄버거 '뜨고'
글쓴이 :
관리자
2008.09.25
佛 외식문화 변화..카페 '지고' 햄버거 '뜨고' 물가상승으로 올들어 카페 레스토랑 3천곳 폐점 외식이 일상생활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프랑스에서 전채요리와 커피를 건너뛰거나 아예 집에서 음식을 해먹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물가상승에 시달리는 프랑스 굴지의 식품회사들이 비용 절감을 위해 포장 제품의 무게를 슬쩍 줄이거나 전통적인 요리 재료를 싸구려로 바꿔치기한 것으로 드러나 소비자들을 화나게 한 것도 프랑스 고유의 외식 문화를 위협하고 있다. 영국 텔레그래프가 프랑스 르 피가로를 인용해 23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프랑스에서는 올 1.4분기 음식점 손님이 10~30% 줄었고 올들어서만 3000개의 레스토랑과 카페가 문을 닫는 등 지난해 이후 폐점률이 25% 급증했다. 특히 올해부터 식당내 흡연이 금지되면서 카페와 바 폐점률은 56%나 치솟았다. 교외와 시골에 있는 레스토랑은 도시보다 사정이 더 어렵다고 한다. 이 같은 현상은 전국적인 다이어트 열풍 속에서 형편 없는 서비스로 악명 높은 음식점 주인과 웨이터들의 고압적 자세 탓도 크다. 최근 파리의 한 음식점에선 주인이 코스요리를 주문하지 않는 한 커플을 내쫓으면서 "나더러 어떻게 살라고 그러느냐"고 호통을 친 사건도 있었다. 반면 프랑스가 한때 '미국의 흉물'로 여겼던 햄버거 소비는 늘고 있다. 그 인기가 프랑스의 전통적인 쇠고기 스테이크인 '앙트르코트'를 능가할 정도여서 외식 체인인 이포포타무스는 햄버거 메뉴를 1개에서 지난 5월 10가지로 크게 늘렸다. 프랑스 음식산업과 외식문화의 변화는 무엇보다 생활물가 상승에 따른 것이라고 텔레그라프는 보도했다. 음식만큼 자동차도 사랑하는 프랑스이지만 지난 여름 사상 처음으로 석유 소비가 15%까지 줄었다는 점도 이를 반영하고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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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국내 최초 ‘비타민C 국제심포지엄’ 개최
글쓴이 :
관리자
2008.09.25
국내 최초 ‘비타민C 국제심포지엄’ 개최 국내 최초로 세계 비타민C 전문가들이 모여 비타민C의 효능에 대해 논의를 펼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식품과학회(회장 신현경)는 광동제약 후원으로 오는 25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제1회 비타민C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생활질환과 비타민C의 건강보호 효과’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에는 서울대 의대 이왕재 교수, 가톨릭대 의대 염창환 교수 등 국내 비타민C 전문가뿐 아니라, 미국 국제분자교정학회저널(ISOM) 부편집장인 앤드류W 사울 박사, 일본 나라여대 쇼스케 코죠(Shosuke Kojo)교수 등 해외 석학도 참여해 주제발표를 진행했다. 의약학 및 영양학계의 다양한 전문가들을 포함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심포지엄에서는 일반 대중들에게 잘 알려져 있는 비타민 C의 효능 이외에, 고용량 비타민C를 통한 주요 질병치료 임상사례, 산화 스트레스 지표로서의 비타민C, 비타민C가 결손 된 쥐에서 비타민C가 미치는 효과, 비타민C의 암 예방효과 등 다양한 분야에서 비타민 C의 효능을 입증하는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특히 앤드류W 사울 박사와 가톨릭대 의대 염창환 교수는 각각 ‘주요 질환에 대한 고용량 비타민C의 치료 사례’와 ‘고용량 비타민C 치료를 통한 임상사례 연구’를 발표할 계획이다. 박도제 기자(pdj24@heraldm.com)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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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농림수산식품부] " 민물 양식 물고기에서 멜라민 검출되지 않아"
글쓴이 :
관리자
2008.09.24
"민물 양식 물고기에서 멜라민 검출되지 않아" 양어용 사료 멜라민 검출과 관련 농림수산식품부는 최근 멜라민이 검출된 양어용 사료가 공급된 것으로 파악된 민물 양어장을 대상으로 지난 9월 19일 물고기 출하를 중단시키고 정밀 조사를 실시한 결과, 물고기에서 멜라민이 전혀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농식품부 산하 국립수산과학원에서 문제의 사료가 공급된 15개 양식장(폐업중인 1개소 제외)에서 양식되고 있는 물고기 시료 15점(메기 13점, 잉어·향어 각 1점)의 가식부육과 내장 각각에 대한 분석 검사를 실시한 결과, 시료 전부에서 멜라민이 검출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문제가 된 멜라민이 포함된 사료를 사용한 15개 양어장에서 양식되고 있는 물고기에 대한 출하 통제는 9. 24일부터 해제한다고 밝혔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산하 국립수산물품질검사원에서 2008. 9. 22 수입 통관된 중국산 민물 활어류 8점(뱀장어 4, 붕어 2, 이스라엘잉어 1, 미꾸라지 1점)에 대해서도 조사하였으나, 멜라민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그러나, 수입수산물에 대한 철저한 안전관리를 위해 중국산 민물 활어류에 대한 멜라민 함유 여부 검사는 당분간 계속해 나갈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농식품부는 현재 모든 양어용 사료 및 오징어내장분말 등 원료 생산업체에 대해서도 멜라민 함유 여부 검사를 위해 시료채취 및 분석을 실시하고 있으며, 그 결과는 다음 주 중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으로 모든 배합사료 제조업체(70개 업체)와 단미사료업체(585개 업체)에 대해서도 단계적으로 검사를 확대할 계획이며, 또한, 관련 단체·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여 멜라민을 사료에 사용할 수 없도록 명문화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농식품부 관계자는 중국으로부터 수입된 가공버터(182톤) 중 27톤에 대한 중간검사 결과, 멜라민이 검출되지 않았고 나머지 물량에 대한 검사 결과는 금주 중 발표할 예정이라고 설명하면서, 앞으로 국민의 불안감 해소 및 신뢰 확보를 위해 식품 안전과 관련된 정보는 신속하게 국민에게 알리고, 식품안전 확보에 정책의 최우선 순위를 두어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최근 장태평 농식품부장관은 국민의 건강을 지키고 식품안전을 상시 관리(control)하는 시스템으로 전환하기 위해 농식품부 소관 안전관리 제도, 조직 등에 대한 재편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 축산물, 농산물, 수산물 등으로 분리된 농식품부 소관 안전관리 업무의 통합을 추진하는 한편, ○ ‘축산물가공처리법’을 (가칭)‘축산물안전 및 위생관리법’으로 개정을 추진한다는 것이다. ○ 농식품부는 이를 위해 제1차관을 팀장으로 하는 TF팀을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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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농림수산식품부]미국산 쇠고기 수출작업장 점검 결과
글쓴이 :
관리자
미국산 쇠고기 수출작업장 점검 결과 - 18개소를 한국 수출작업장으로 승인,0157 검출작업장은 이상없어 국립수의과학검역원 인천지원장 등 수의관계관 9명(3개팀)이 9.7~9.21일까지 미국 10개주 22개의 작업장을 점검하였으며 점검결과 이상이 없는 18개 작업장에 대하여 수의과학검역원장이 한국 수출작업장으로 승인해 주기로 하였음 ○ 22개 작업장중 1개소는 한국 수출 QSA 프로그램을 시행하기 어려워 작업장 승인 요청을 자진 취소함에 따라 점검을 실시하지 않았으며, ○ BSE와 직접 관련이 없는 작업장 위생관리 등 문제로 지적을 받은 3개 작업장에 대하여는 미국측에 보완조치를 취하도록 통보하고 향후 그 결과에 따라 승인여부를 결정키로 하였음 ※ 중점 점검사항 - 기립불능우 도축허용 여부, 원산지 확인 - 연령감별 시스템, 30개월 이상 도체구분 - SRM 제거 및 교차오염 방지 상태 및 작업장 위생관리 기준(HACCP) 운영 등 ※ 3개 작업장 지적사항 - 작업장 청결상태 불량, 미생물 검사관리 미흡 - 예냉실에서 부산물 포장작업, 소독조 미설치 등 한편, 신규 수출작업장 점검과 별도로 지난 6월말 분쇄육과 지육(枝肉)에서 병원성 대장균(E. coli O157:H7)이 검출되어 문제가 되었던 「네브라스카비프사」 작업장의 실태를 점검한 결과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음 ○ 다만, 미국측의 최종 역학조사결과(원인규명)가 나올 때까지는 동 회사 제품에 대한 수입검역시 O157 정밀검사를 계속해서 실시키로 하였음 ※ 미국정부의 중간 조사결과 및 개선조치 요지 - 분쇄육 원료에 대한 병원성 미생물 통제관리의 부적정, 무항생제 사육 쇠고기 제품(Natural Beef)의 가공과정에서 고기 소독을 빠뜨려 오염된 것으로 추정 - 분쇄육 원료에 대한 병원성 대장균 검사를 외부기관에 위탁하고 검사 비율도 확대, 무항생제 사육 쇠고기 제품의 생산 중단, 종업원 교육 등 개선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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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아동급식 신청(추천)서
글쓴이 :
관리자
2008.09.25
아동급식 신청(추천)서 [경기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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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품과영양] 영양표시제도의 이해
글쓴이 :
관리자
2008.09.25
[식품과영양] 영양표시제도의 이해 - '트랜스지방' [경기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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