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2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식품나눔, 사랑나눔의 시작입니다”
글쓴이 :
관리자
2008.10.01
“식품나눔, 사랑나눔의 시작입니다” - 농림수산식품부·한국사회복지협의회 MOU체결 농림수산식품부(장관 장태평)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득린)가 ‘식품나눔, 사랑나눔’을 위해, 지난 1일 업무협력합의서를 체결했다. ○ 이번 MOU는 농림수산식품부가 오는 10월 13일부터 일주일간 양재동 aT센터 및 시민의 숲 일원에서 개최하는 「KOREA FOOD EXPO 2008」행사 기간 동안 기증받은 식품을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서 운영하는 전국 푸드뱅크에 전달하기 위해 체결됐다. ○ 12일 개최되는 전야제(장소 : 서울광장)에서는 쌀 등 각종 물품을 기증받는 행사를 진행하며 행사기간 중에는 시·군에서 기부한 특산물을 경매를 통해 얻어진 수익금을 전국 푸드뱅크에 기부할 계획이다. ○ 행사장에서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전국푸드뱅크 홍보부스를 마련, 관람객들이 물품을 기부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여 관람객들의 자연스러운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KOREA FOOD EXPO 2008」은 농림수산식품부가 주최하고 KFE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 우리 농식품·농어촌의 우수한 가치를 재발견하고 식품산업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양재동 aT센터 및 시민의 숲에서 10월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열린다. ○ 이번 행사는 농식품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할 수 있도록 농식품을 테마별로 전시하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강화해 기존의 농어업관련 행사와 차별성을 보여준다는 계획이다. ○ 주행사장인 양재동 aT센터에서는 우리농산물과 관련된 다양한 전시와 더불어 비타민 놀이터, 푸드 매직쇼, 드로잉 쇼 등 다채로운 체험 및 문화행사를 경험할 수 있다. ○ 또한 실외행사장인 양재동 시민의 숲에서는 요리교실, 도심 속 목장체험 등 각종 체험 행사가 펼쳐진다. [대한민국정책포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중국 서민들은 감히 뭘 먹어야 하나?
글쓴이 :
관리자
2008.10.01
중국 서민들은 감히 뭘 먹어야 하나? [해외언론은 지금]싼루는 식품검사 면제 대상 회사 1000 곳중 하나일뿐 만약 요즘 외국친구가 중국에 온다면, 그는 슈퍼마켓에서 우유를 사려는 사람들이 확 줄었음을 반드시 발견하게 될 것이다. 무엇 때문인가? 중국 허베이의 한 대형 분유생산기업인 '싼루그룹'(三鹿集團)의 영유아 분유에서 화공원료인 멜라민이 함유됐음이 조사결과 드러난 이후부터다. 이 업체 분유로 1만 여 명의 영유아가 질병에 걸렸고(중국위생부의 발표에 따르면 9월22일까지 이미 1만2000여 명의 어린이가 멜라민이 함유된 분유를 먹고 병에 걸려 입원을 한 바 있다), 중국의 우유기업은 유사 이래 가장 심각한 신뢰도 위기를 맞이하게 되었으며, 중국정부 또한 공중의 신임을 잃어버릴 수 있는 가운데 중국 서민들이 "우리가 감히 뭘 먹어야 하나, 뭘 먹을 수 있느냐"는 의문을 표출하기 이르렀다. 사건발생 초기에 일단의 관방매체들은 정부 기구와 싼루그룹이 이 사건에 대해, 독 분유는 기업에 우유를 공급하는 낙농업체에서 고의로 독을 넣어서 부분적으로 그렇게 되었다고 주장한 것을 믿었다. 신화사 산하 신화왕(新華網)은 9월12일 보도에서, 조사를 거쳐 스좌좡(石家庄) 싼루집단주식유한공사가 생산한 영유아 '문제분유'는 범죄인이 원유를 사들이는 과정에서 멜라민을 첨가해서 된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러한 설명은 금세 숱한 의혹을 불러일으켰다. IP주소가 60.215.247.*인 한 누리꾼은 '낙농가의 독 투입에 대해, 아주 재미있는 설명을 보았다'란 글에서 "만약 정말 낙농업체에서 멜라민을 집어 넣었다면, 그럼 싼루의 모든 분유에서 문제가 발생해야 맞는데, 실제로는 싼루의 가장 싼 영유아분유에서만 독이 검출되었다. 다른 분유제품에선 문제가 없다는 것은 멜라민이 낙농업체에서 오지 않았음을 보여주며, 유단백을 대두단백으로 대체하기 위해 사용하면서 투입한 것임을 드러내준다. 올 5월 멜라민의 공장도 가격은 t당 1만1000위안, 1Kg에 11위안이었으며, 선유의 구매가격은 1Kg에 2.8위안이었다. 낙농업체가 밑지면서 독 우유를 만들어서 공급했겠는가?" 그럼에도 현재 매체상에서는 독극물 투입류의 보도는 거의 나오지 않고 있다. 비교적 간이 큰 매체에서 이 사건이 생겨난 원인으로 정부와 관련기업을 직접적으로 질타하고 있는 정도다. 중국 중남부의 비교적 이름난 홍왕(紅網 www.rednet.cn)에 실린 '행정문책제를 강화하라: 파리를 잡으면 늙은 호랑이를 더 패야 한다'라는 글에서 분명하게 지적하고 있다. "싼루분유 사건은 전형적인 인화(人禍)다. 올 3월 싼루가 소비자들의 문제제기를 접수하고도 이를 숨기고 보고하지 않다가 8월1일에야 관련 전문가들이 분유에 문제가 있다는 결론을 내렸으며, 9월8일 스좌좡 시정부가 허베이성 정부에 보고를 했다. 길게는 반년 씩이나 이 업계 모든 사람들이 알던 '고름집'을 제때 터뜨리는 사람이 없었고 피해나 손실을 줄이기 위한 위기예보도 없었다…관리와 상인의 결탁에다 정부와 직능부문의 관리감독이 힘을 미치기는커녕 되레 비호, 용인 등으로 이어졌으니, 이 책임을 벗기 어려울 것이다." 독분유 사건은 중국 식품 안전 영역에 존재하는 일련의 문제를 제기했고, 더 많은 사람들은 이 사건의 배후에 주목하기 시작했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중국의 식품 정비가 제대로 될 것인가? 식품정책을 포함해 중국 정부의 정책들이 과연 합리적인가? 중국민이 아직 중국 정부를 믿을 수 있는 데가 얼마나 되는가? 이런 문제에 대해 장산민이라는 이가 '유업계의 정비에 절차 생략을 경계하라'란 글에서 "전방위적 사회감독과 정보공개가 가까웠다…다만 더 깊이, 더 지속적으로, 전면적이고 빈틈없는 정돈 작업만이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우리가 안심하고 분유를 먹을 수 있게 한다. 만약 '바람'이 불 때만 표면에 떠오르고, 심층부의 근본적인 원인과 모순이 해결되지 않으면 우리 영유아나 성인의 안전은 언제든지 근심 걱정 속에 놓일 것이다 "고 말하고 있다. 이런 관점과 일치하는 심양요우는 "중국정부가 식품류생산업체에 대해 국가검사 면제를 중단하기로 한 것은 의심의 여지 없이 강력하다. 그러나 정말로 효과를 보려면 각급 관리감독부문에서 고도의 전문성과 책임성을 갖추어야 하며, 무엇 하나에도 구애받지 않는 과학적인 업무태도를 지녀야 한다. 만약 넌 네 말 해라, 난 나대로 할게 하는 식으로 검사나 관리감독을 일종의 놀이처럼 하거나, 심지어 진열품처럼 여긴다면, 아무리 좋은 대책도 폐지 조각이 되어 버릴 것이고 식품안전문제는 커다란 문제로 될 것이다. 얼마전 중국의 한 인터넷사이트에서 "당신은 식품안전 문제가 나타나는 핵심원인이 무엇이라고 보는가?"라는 설문조사를 한 바 있다. 결과는 응답자의 66.07%가 "정부의 관리감독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으며, 관리 인력의 수준이 낮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조사결과는 어떤 측면에서 중국민의 정부에 대한 불신임 정도를 드러내주는 것이다. 이번에 문제를 일으킨 싼루는 식품안전검사 면제 대상인 1000여 개 중국식품업체 가운데 한 곳일 뿐이다. 이 때문에 중국 정부의 검사면제제도에 대해 중국민들은 엄청난 분노를 표현하고 있다. '중궈칭녠바오(中國靑年報)'에 실린 '분유사건, 정부는 어떤 책임을 져야하나'란 기사에서도 이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이번의 악랄한 싼루분유 사건 가운데 중국민은 양심없는 생산업체를 질책할 뿐 아니라 분유제조기업에 '중국 유명브랜드제품' 칭호를 준 국가 관련부분에도 의혹을 갖고 있다. 묻지 않을 수 없는 것은, 싼루 멍뉴 등의 회사가 국가 검사면제 자격을 어떻게 획득했는가이다." 또 '반위에탄(半月談)'이란 잡지에서는 '폐지되어야만 할 제도가 아직껏 얼마나 되나'라는 보도에서 "중국에서는 이론상으로는 성립되지만 실제로는 공중의 이익을 해치기만 할 뿐인 제도가 아직까지 얼마나 있나, 핏빛 교훈을 얻고서야 폐지할텐가"라고 호소하고 있다. 현재 독분유가 이끌어낸 식품안전문제는 아직 논쟁 중이다. 그러나 중국민의 중국정부에 대한 신뢰도는 의심의 여지없이 아래로 추락했다. 마침 탄 택시기사가 이렇게 말한다. "정부는 늘 저 모양이야, 우리가 어떻게 정부를 믿겠어!” [미디어오늘]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멜라민 파동 장보기… ‘과자리스트’ 들고, 잘팔리는 식품도…
글쓴이 :
관리자
2008.10.01
멜라민 파동 장보기… ‘과자리스트’ 들고, 잘팔리는 식품도… 요즘은 장을 볼 때 ‘멜라민과자리스트’를 들여다보며 확인해야 한다. 중국에서 발생된 ‘멜라민 공포’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대중 과일을 비롯한 신선식품이 반사이익을 톡톡히 누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 대형 마트에서는 식약청(식품의약품안전청)의 과자류 멜라민 검출발표 이후 과일류 매출이 일주일 전보다 40% 증가했다고 한다. 포도는 2배, 밀감, 사과, 감류(단감과 홍시)등은 20-30%가량 증가했고 고구마류는 70% 매출이 증가해 먹거리 불안에 따른 대체 가족 간식류의 변화를 볼 수 있다. 검사를 계속 진행하며 추가 결과를 매일 발표할 예정인 식약청은 오는 3일까지 전 품목에 대한 검사를 마무리 할 계획이다. (사진=뉴시스) [아이비타임즈]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동서식품 ‘리츠’등 2종 멜라민 성분 추가 검출
글쓴이 :
관리자
2008.10.01
동서식품 ‘리츠’등 2종 멜라민 성분 추가 검출 국내에서 유통 중인 중국산 과자류 2건에서 멜라민이 추가로 검출됐다. 이로써 멜라민이 검출된 국내 유통 식품은 총 6개 품목 11건으로 늘어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국내업체 동서식품에서 수입한 리츠 샌드위치 크래커 치즈 110g 포장(유통기한 2009년 3월 23일)에서 23.3ppm이, 화통앤바방끄에서 수입한 고소한 쌀과자(유통기한 2009년 6월 24일)에서 1.77ppm의 멜라민이 검출됐다고 30일 밝혔다. 리츠 샌드위치 크래커 치즈는 불과 4일 전인 26일 멜라민이 검출되지 않은 123개 적합 품목 명단에 포함돼 있었다. 이번에는 제조일자가 다른 제품에서 멜라민이 검출됐다. 이에 따라 식약청이 소비자와 업체의 혼란을 부추기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리츠 샌드위치 크래커 치즈는 지금껏 총 4회에 걸쳐 87t 가량이 수입됐으며 이 가운데 이번에 검출된 제품 22t이 부적합 판명된 것. 유통기한 2009년 7월 28일 제품(21t)은 적합 판정을 받았으며 나머지 건에 대해서는 검사가 진행 중이다. 동서식품은 멜라민 검출과자에 대한 회수에 나섰다. 동서식품 측은 “이 제품은 이미 식약청의 검사대상으로 유통.판매금지 품목이어서 이미 출고 중지된 상태”라며 “국내에 수입된 물량과 유통 물량이 어느 정도인지 파악 중”이라고 말했다. 고소한 쌀과자는 총 20회 218t이 수입돼 88t(보관.압류량 27t)이 부적합, 다른 유통기한의 5개건 72t이 적합 판정을 받았고 나머지는 검사 중이다. 한승수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중앙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최근 중국산 일부 수입제품에서 멜라민이 발견돼 국민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관계 부처는 문제 식품의 회수, 검사를 완료해 국민 불안 해소에 주력해 달라”고 밝혔다. 식약청은 30일 0시 현재 전체 428개 검사 대상 품목 가운데 266개를 수거해 186개에 대한 검사를 완료했으며 80개는 검사 중이다. 유통 금지 품목은 385개 제품으로 식약청 홈페이지(www.kfd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희윤 기자(imi@heraldm.com) [헤럴드경제]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초·중·고생 비만율 작년 11.8%… 4년간 증가
글쓴이 :
관리자
2008.10.01
초·중·고생 비만율 작년 11.8%… 4년간 증가 초·중·고교생들의 비만율이 지난 4년간 꾸준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김춘진(민주당) 의원이 30일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초·중·고교생들의 비만율은 2004년 10%에서 2005년 10.4%, 2006년 11.6%, 지난해 11.8%로 각각 상승했다. 학교별 비만율을 보면 지난해 초등학생이 11.2%, 중학생이 11.6%, 고교생이 12.7%로 학년이 올라갈수록 비만율이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지난해 제주지역이 15.1%로 가장 높았고 강원지역이 8.4%로 가장 낮았다. 서울지역은 12.9%였다. 김 의원은 “비만은 만병의 근원인 만큼 초·중·고교생들의 비만율이 증가하고 있는 것은 문제”라면서 “학생 비만 문제를 실질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윤석만기자 sam@munhwa.com [문화일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노후대비 제1원칙 ‘건강을 저축하라’
글쓴이 :
관리자
2008.10.01
노후대비 제1원칙 ‘건강을 저축하라’ 내달 2일 노인의 날… 만성질환 예방법 누구나 나이가 들면 신체의 기능이 쇠퇴한다. 노년기의 건강 문제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사람은 없다. 10월2일은 노인의 날이다. 우리 사회의 노인 인구는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2005년 기준으로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전체의 9.3%고, 2018년에는 노인 인구가 전체 인구의 14.3%가 돼 ‘고령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같은 평균수명의 연장으로 노년기 삶의 질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우리나라의 질병에 의한 사망 원인을 보면 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만성간질환, 만성호흡기질환, 당뇨병 등을 들 수 있다. 이 중에서 암을 제외한 나머지 질환들은 대부분이 만성적인 질환이다. 이들 만성질환에 대해 늦어도 중년부터 주의하고, 금연, 운동, 적절한 영양 섭취를 잘해나간다면 노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다는 것이 전문의들의 지적이다. ◆ 동맥경화 = 동맥경화는 동맥의 탄력이 떨어지고 혈전이 생기면서 동맥이 좁아지는 질환이다. 심장과 혈관에 지장을 줌으로 심부전 만성신기능 저하, 뇌졸중의 빈도를 높이고 관상동맥증, 말초 순환장애, 망막 변화에 의한 시력장애 등을 초래한다. 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일반내과 이영수 교수는 “고혈압, 고지혈증, 흡연, 당뇨병, 비만 등이 동맥경화를 심화시키는 대표적인 원인”이라며 “동맥경화를 막으려면 저염도, 저칼로리, 저지방식을 생활화하고, 적절한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식이요법은 과일과 채소의 섭취량을 늘리고, 저지방식으로 식사를 하며, 염분 섭취를 하루 2~4g으로 줄인다. 생활요법으로는 체중을 조절하고, 매일 30분 정도 걷는 유산소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며, 절주와 금연을 한다. 체중 10kg을 줄이면 수축기 5∼20, 확장기혈압 10mmHg가 감소한다. 우리나라 사람은 보통 하루 염분 섭취량이 15~20g으로 추정되는데 1일 소금 섭취량을 6g 이하로 줄이면 혈압이 2~6mmHg 정도 감소한다. ◆ 만성간질환 = 만성 간염은 간염 바이러스 감염, 알콜 남용, 약제 및 독소의 섭취, 자가면역 간질환, 간을 침범하는 대사질환 등이 주요 원인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바이러스 간염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그중 3분의 2는 B형 간염 바이러스에 의한 것이다. 간염은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 현재는 B형 예방주사가 있어, 항체가 없는 사람은 예방주사를 3회에 걸쳐 접종해야 한다. 그리고 이미 B형 간염의 만성보균자인 경우, 현재 개발된 치료제로 완치시킬 수 있다고 보고된다. 또한 정기적인 간 검사가 필요하다. 알콜은 그 자체가 만성간질환의 원인이 되며, 만성 간염 환자의 경과를 빠르게 하는 인자다. 간염 환자는 알콜 섭취를 피해야 하며, 습관성 음주자는 간의 상태를 수시로 점검해야 한다. 약제에 의한 간 손상 우려도 있으므로, 꼭 필요한 약품만 사용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 만성호흡기질환 = 호흡기질환의 대표는 ‘감기’라고 불리는 상기도감염이다. 상기도감염이 조금 아래로 내려가서 후두를 지나면 기관지염이 발생한다. 흔히 악화되는 질환으로는 기관지천식과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이 있다. COPD는 기관지가 좁아지고 폐포의 탄력이 떨어져서 생기는 매우 흔한 노인성 질환이다. 만성호흡기질환은 흡연을 삼가고, 결핵이나 폐질환에 대한 조기 발견,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다. 또 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위생 점검이 중요하다. 외출 후에는 물론 집에서도 수시로 손을 깨끗하게 유지한다면 바이러스를 멀리할 수 있다. 그리고 몸에 수분이 충분하도록 물을 많이 마시고, 공기 중 습도를 충분히 유지한다. 만성호흡기질환자는 폐렴 예방접종과 매년 유해성 독감에 대한 예방접종이 필수다. ◆ 관절통 = 노인들에게 가장 흔한 증상은 관절통과 근육통이다. 근육통이나 관절통을 일으키는 병은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지만 그중에서도 제일 흔한 것이 퇴행성관절염이다. 퇴행성관절염은 비만하거나, 젊어서 힘든 일을 많이 한 사람에게 잘 나타난다. 무릎이나 허리, 엉덩이, 어깨, 팔꿈치 등 큰 관절에 주로 생기고 관절 속에서 부드럽게 움직이게 해주는 연골(물렁뼈)이 닳아 없어져 발생한다. 골다공증이란 나이가 들거나 호르몬이 부족해지며 뼈에서 칼슘을 비롯한 중요한 뼈 성분이 빠져나가 약해지는 것을 말한다. 골다공증이 생기면 작은 충격에도 뼈가 쉽게 부서지기 때문에 허리나 손목, 허리척추의 골절이 쉽게 발생한다. 평소에 관절을 자주 움직이고 운동을 해 관절 주변 근육을 튼튼하게 하면 예방이 된다. 한림대의료원 한강성심병원 가정의학과 윤종률 교수는 “30분 정도의 짧은 체조와 운동을 하루에 여러 번 시행하는 것이 좋다”며 “실내 자전거 타기, 의자 등받이 잡고 일어섰다 앉았다 반복하기, 누워서 다리 들기, 평지 걷기, 수영장에서 걷기 등을 권한다”고 말했다. 이진우기자jwlee@munhwa.com [문화일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소형식당 쇠고기 원산지 본격 단속
글쓴이 :
관리자
2008.10.01
소형식당 쇠고기 원산지 본격 단속 내달부터 '미표시'도 적발..500만원 과태료 내달부터 100㎡ 미만의 소형 식당도 쇠고기 원산지를 정확히 밝히지 않으면 최고 500만원의 과태료를 물게 된다. 그러나 48만여개에 이르는 소형 음식점 가운데 상당 수는 아직 새 원산지 표기 규정에 익숙지 않아 다음달초부터 적발 사례가 속출할 것으로 우려된다. ◇ 10월부터 '계도'에서 '단속'으로 지난 7월 8일부터 본격 시행된 새 원산지 표시 제도의 핵심은 '모든 식당.급식소의 모든 쇠고기 음식은 반드시 원산지를 밝혀야 한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원산지 표시제가 적용되는 대상도 일반음식점 58만3천개, 패스트푸드점 등 휴게음식점 2만9천개, 집단급식소 3만1천개 등 64만3천개로 크게 늘었다. 그러나 당국은 급격한 제도 변화에 따른 혼란을 줄이기 위해 이달말까지 3개월을 '계도 기간'으로 설정하고 소형 음식점에 대해서는 그동안 단속보다는 새 제도 홍보에 주력해왔다. 100㎡이상의 중대형 음식점이나 이용자의 선택권이 제한된 집단급식소.위탁급식소를 중심으로 고의로 속이는 '허위표시'와 아예 표시하지 않는 '미표시'를 집중 단속하되, 100㎡미만의 소규모 일반.휴게음식점의 경우 3개월동안 미표시를 적발 대상에서 제외한 것이다. 다만 소형식당이라도 허위표시 위반 사례는 꾸준히 단속, 적발해왔다. 이제 10월부터는 약 48만3천개에 달하는 100㎡미만 규모의 음식점들도 원산지를 메뉴판이나 게시판 가운데 한 곳에 정확히 밝히지 않을 경우 최고 500만원의 과태료를 물어야한다. 물론 허위표시의 경우 3년이하 징역이나 3천만원이하의 벌금, 영업정지 등 더 엄격한 처벌을 받는다. ◇ 3개월간 367건 적발..급증할 듯 전체 원산지 표시제 적용 업소(64만개) 중 대다수인 75%(48만개)를 차지하는 소형 음식점이 다음달부터 대거 단속 대상에 추가됨에 따라, 이에 비례해 적발 건수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단속 주체인 농산물품질관리원에 따르면 새 원산지 표시제 시행 이후 지난 25일까지 약 3개월동안 적발된 원산지 위반 사례는 모두 367건이다. 일반 음식점만 따지면, 100㎡이상 업소 가운데 허위표시와 미표시로 처벌받은 경우는 각각 216건, 82건이었고, 미표시를 문제 삼지 않았던 100㎡미만 업소에서는 허위표시로만 58건이 적발됐다. 단속 대상은 크게 늘지만 단속 인력 규모는 그대로 유지된다. 현재 1천명의 농산물품질관리원 특별사법경찰과 지방자치단체 인력 243명, 생산.소비자단체 명예감시원 3천530명 등 616개조 4천700여명의 단속반이 원산지 단속을 벌이고 있다. 농산물품질관리원 관계자는 "3개월간 적극적으로 홍보한 결과 대부분의 소형 음식점들도 원산지를 표시해야 한다는 사실은 알고 있지만 아직 준비를 갖추지 못한 곳이 많다"며 "10월부터 소형음식점의 미표시도 적발되면 처벌받는만큼, 식당을 운영하는 분들은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당국은 단속력이 뒷골목까지 미치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시민들의 자발적 신고에 기대를 걸고 있다. 소비자들은 원산지 위반이 의심되면 전화(1588-8112)나 인터넷(www.naqs.go.kr)으로 신고할 수 있다. 신고 포상금은 최저 5만원부터 최고 200만원까지이나, 100㎡미만 소형 업소의 경우 미표시 사례를 신고해도 포상금은 없다. ©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군인 금연 지원…식품의 영양성분은
글쓴이 :
관리자
2008.10.01
군인 금연 지원…식품의 영양성분은 [2009년 예산안]이색 사업 "금연하고 싶은 군인을 도와줍니다", "즐겨먹는 식품의 영양성분 궁금하시죠?" 정부가 30일 발표한 '2009년도 예산안'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경제재도약'이라는 부제가 말해주듯이 일자리 창출에 집중돼 있다. 그러나 내년도 예산·기금 사업에는 다양한 이색사업도 포함돼 있다. ◇군인, 전·의경 금연 지원=2007년 기준 군인, 전·의경 의무복무 중인 흡연자는 25만3000명(51%)에 달한다. 10곳의 부대를 선정, 연 10회의 금연교육을 실시해 2만여명의 금연을 돕는데 10억원이 들어간다. ◇어린이 비만예방 지원=비만은 어른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어린이에게도 심각한 질병이다. 어린이 기호식품 및 국민이 즐겨먹는 식품 1000개의 영양성분을 분석해 인터넷으로 제공하는 '칼로리 카운트 프로그램'이 도입된다. 어린이 체육시설 지원 및 어린이 비만관리 등과 함께 총 626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한식 세계화=기내식으로 비빔밥이 뜨고 있다. 한식을 세계화하면 농식품의 수출확대에 도움이 된다. 한국대표음식 발굴과 조리인력 양성, 해외에 진출한 한식당의 시설 현대화를 위해 200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동네예보 개발 및 시스템 구축=같은 서울인데도 어느 구는 비가 오고 어느 구는 화창한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시도 단위 예보에서 벗어나 읍·면·동까지 날씨정보를 예보하는 시스템 구축에 4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독도 지원=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에 대해 전략적인 대응이 중요해지고 있다. 독도연구소 신설, 현지사무소 건립·서도 주민숙소 확장 등 실질적인 독도 영토관리 강화에 필요한 사업에 295억원이 집중지원된다. ◇농어촌 뉴타운 조성=농촌에도 뉴타운이 있다? 30~40대 젊은 인력을 지역 농산업의 핵심인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농어촌 뉴타운을 조성키로 했다. 21억원을 들여 젊은 700세대를 농어촌에 유치한다는 복안이다. ◇유기동물 보호시설 지원=버려지는 동물로 인한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광견병 등 전염병 예방을 위해 유기동물 보호시설 설치가 지원된다. 2개 시도에 총 3억6000만원이 들어간다. ◇아이디어 상업화 지원=창업자의 우수 아이디어에 대해 사업화, 자금조달 등이 지원된다. 소요비용의 70%까지 지원하며 100억원이 예산이 투입된다. ◇공공기관 청년인턴제=공공기관이 일자리가 없는 청년층을 인턴으로 채용해 경력형성 및 직업능력 향상의 기회를 제공한다. 경력형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최소 6~12개월동안 전문 분야별로 채용되며 총 3400명에게 302억원이 지원된다. 지방자치단체는 중앙정부와 같은 방식으로 자율적으로 추진된다. ◇출연연구소 인턴십 활용=고학력 졸업자에게 정부 출연연구소 인터십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 새롭게 추진된다. 152억원이 투입돼 고학력 실업자의 취업준비를 돕게 된다. ◇방방곡곡 문화예술 지원=지방 문예회관 및 공연장은 잘 갖춰져 있으나 실제 공연은 거의 없는 편이다. 국립예술단체의 순회공연 활동에 20억원을 지원해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체험 기회가 확대된다. ◇개인정보 유·노출 대응체계 구축=인터넷상 불법 개인정보를 탐지·삭제하고 침해사실을 통지할 수는 모니터링, 대응시스템 구축에 28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연평해전 기념관 건립=2002년 6월 북한 경비정 2척이 서해에 침범해 윤영하 소령 등 6명이 전사하고 18명이 부상당하는 '제2연평해전'이 발생했다. 연평해전 기념관을 건립하고 추모행사를 정부주관 국가행사로 격상하는데 총 7억원이 들어간다. ◇외국인을 위한 드라이빙클래스 운영=국내에 체류하는 외국인들을 위한 ‘드라이빙 클래스’를 운영해 운전면허 획득을 지원한다. 투입예산은 3900만원이다. [머니투데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보건복지가족부]멜라민 관련 조치사항 및 계획
글쓴이 :
관리자
멜라민 관련 조치사항 및 계획 Ⅰ 사료 및 유제품 [ 사료 제품 ] 시중에 유통되는 사료는 시·도 공무원이 시료를 채취하여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축산과학원, 사료협회에서 멜라민 검정 향후, 수입되는 사료는 사료협회에서 검정 모든 배합사료업체(70개), 단미사료(585개)업체 멜라민 검사 실시(9. 25~) 배합사료는 업체별로 3점을, 단미사료는 1점을 채취하여 검사 개사료 생산업체(25개)는 추가로 2점을 채취하여 검사 실시 식물성 박류를 사용하는 사료의 경우 중점 검사 실시 배합사료, 식물성 박류 단미사료, 일반 단미사료 순으로 우선순위를 두어 검사 실시 * 9.30현재 배합사료 90점, 단미사료 85점 수거 검사중 * 양어용 사료업체·오징어내장분말 생산업체(32개소)의 시료56점을 채취하여 분석한 결과, 멜라민 불검출(9. 26) [ 유 제 품 ] 유제품은 시·도 공무원이 시료를 채취하여 국립수의과학검역원 및 시·도 가축위생시험소에서 멜라민 검사 실시 시·도 가축위생시험소(17개소) 대상 멜라민 검사법 표준화 교육 실시(9. 30, 국립수의과학검역원) 국내 유통 중인 유제품(수입산 포함) 533건에 대해 멜라민 검사(9.25~10.6) 시유, 분유, 요구르트, 아이스크림 등 31개품목 533건 수거(9. 30일중 수거완료 예정) 국내에 수입된 뉴질랜드 폰테라사 관련 제품 27건을 수거하여 검사 실시(9. 30~) * 시료접수 후 1차 검사는 12시간, 2차 확인 검사는 48시간 소요 향후 수입되는 중국산 및 중국산 원료가 포함된 모든 유제품에 대해서는 검역과정에서 전량 멜라민 검사 실시(9. 26~) 뉴질랜드산 등 수입되는 모든 유제품에 대해 멜라민 검사 실시 [ 유제품 외 축산물 ] 시·도 가축위생시험소에서 국내산 축산물(식육, 햄·소시지 등 가공품) 500건을 수거하여 멜라민 검사 실시(9. 28~10. 17) 유통 중인 중국산 축산물(열 가공품)에 대해 멜라민 검사 향후 수입되는 중국산 축산물(열 가공품)은 검역과정에서멜라민 검사 실시 [ 수 산 물 ] 중국산 양식 수산물에 대한 멜라민 검사를 현행 6개종에서 양식 수산물 전반으로 확대 실시(9. 29~) * 중국산 민물양식 어류 6개종(뱀장어, 잉어, 붕어, 미꾸라지, 이스라엘잉어, 메기) 28점에 대한 멜라민 분석결과, 불검출(9.28, 국립수산물품질검사원) 국내산 양식수산물에 대해서도 멜라민 130건 검사 실시(9.30~) ※ E사료의 사료를 사용한 15개 양식장 민물고기, 불검출(9.24) ?15개 양식장에서 출하되어 시중에 유통된 메기 8점 불검출(9.27) ※ C의 사료를 사용한 61개 양식장, 불검출(9.29) Ⅱ 개사료 유통실태 조사 결과 멜라민 검출 양어용 사료 생산업체인 E사료업체가 B유통을 통해 공급한 개사료에서 멜라민 검출 확인 * B유통업체에서 사료협회에 9.23일 3점 검정의뢰, 9.29일 검정(4, 12, 43ppm) B유통업체는 금년 중에 경기도내(서울 1개 농가 포함) 29농가에 69톤의 개 사료를 공급(2월 22톤, 4월 24톤, 6월 23톤) 현재 B유통업체는 동 사료를 자율 수거(1.2톤)하고 있으며, 동 사료에 대한 사용금지조치 - 해당지자체로 하여금 개에 대해 이동제한 조치 지시(9. 30) 가장 규모가 큰 2개 농가에서 각 5두씩 10두를 구입하여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서 내장, 혈액, 근육에 대해 멜라민 잔류검사 실시(9. 30) - 검사결과 이상이 없을 경우 이동제한을 해제하고 멜라민 잔류시 7일 후 다시 동일농가에 대해 추가검사 * 멜라민은 동물실험결과 체내에서 대사되지 않고 대부분 배출되며, 신장을 통한 배설 과정에서 결석을 유발하는 것으로 보고(WHO) * FDA 연구결과에 따르면 멜라민 함유 사료를 돼지에게 급여한 후 7일 경과시 오줌과 근육에서 멜라민이 불검출 E사료회사에서는 금년 1월 이후 B사료회사를 포함하여 14개 업체 614톤(7~9월간 125톤)을 공급(지자체에서 사료유통경로 파악 중) 동 업체에 대해서도 각 시·도로 하여금 사료사용금지 조치 동 사료를 사용한 농가의 가축에 대해서는 이동제한 조치 동 사료를 급여한 개에 대해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서 멜라민 잔류검사 실시
회원자료실_업무서식
새창열기
제목 :
학교급식 운영평가 점검항목 및 배점기준표
글쓴이 :
관리자
2008.10.01
학교급식 운영평가 점검항목 및 배점기준표 [충남교육청]
처음
이전
2131
2132
2133
2134
2135
2136
2137
2138
2139
214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