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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질환의 식사요법
글쓴이 :
관리자
2008.10.07
심장질환의 식사요법 ⊙ 허혈성 심장질환(Ischemic Heat Disease, IHD) ⊙ 허혈성 심장질환은 어떻게 식사요법 ⊙ 울혈성 심장질환(Congestive Heart Failure ,CHF)이란? ⊙ 울혈성 심장질환의 식사요법 [카톨릭대영양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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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급식 조리인력 배치 기준
글쓴이 :
관리자
학교급식 조리인력 배치 기준 [제주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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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미강유ㆍ시즈닝ㆍ유청분말?… 과자봉지 표시 헷갈려!
글쓴이 :
관리자
2008.10.02
미강유ㆍ시즈닝ㆍ유청분말?… 과자봉지 표시 헷갈려! 뒷면에 깨알글씨로 낯선 원료명 표기 mgㆍg등 혼재사용… 칼로리도 멋대로 업체“교체비용 비싸서…”궁색한 변명 #1. 과자봉지 뒷면에 시즈닝이 써 있는데, 무엇인지 아십니까? #2. 과자에 많이 쓰이는 미강유는 어떤 기름일까요? 답은 기사 하단에 있습니다. 멜라민 파동에 연일 시끄러운 요즘, 주부 박모(52) 씨는 평소 같으면 무심코 집었을 과자봉지를 한번 찬찬히 살펴봤다. 봉지 곳곳에 적혀 있는 깨알 같은 글씨에 눈길이 한참 머물지만 오랫동안 바라봐도 알 수 없는 내용 투성. “소맥분, 미강유, 시즈닝, 유청분말 등 재료가 뭔지도 모를 내용만 가득했다”고 말하는 박씨. 하지만 유독 박씨만의 문제는 아니다. 과자 하나 사기에도 무서운 세상, 아리송한 재료명부터 착각하기 쉬운 영양성분 표시법까지 과자봉지 하나에도 유심히 살펴봐야 할 내용이 수두룩하다. ▶영양성분 수치, 헷갈리지 마세요=과자봉지 뒷면에 빠지지 않고 나와 있는 영양성분 표시. 하지만 있는 수치 그대로 믿었다가는 낭패 보기 십상. 인기 스낵 J과자의 경우 열량은 150㎉라고 써 있지만 이는 2분의 1 봉지에 해당된다. 영양성분으로 표시된 수치는 1회 제공량. 이 과자의 1회 제공량은 2분의 1 봉지이기 때문에 한 봉지에 해당하는 열량은 300㎉인 셈. 초코볼 등은 더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S초코볼(1㎏)은 열량이 155㎉라고 써 있지만 이는 33회 분량. 1회 제공량은 30g으로 이는 일반 종이컵 3분의 1에 해당하는 수치다. 열량이 낮다고 착각해 마음 편히 먹다가는 열량 5115㎉(한 봉지)까지 섭취할 수 있다. mg과 g의 차이 역시 무심코 넘겨선 안 될 대목이다. J과자의 경우 콜레스테롤은 0㎎으로 돼 있지만 트랜스지방은 0g으로 표시돼 있다. 식약청의 설명에 따르면, 현재 트랜스지방을 비롯한 지방은 단위를 g으로 표시해야 한다. 과자의 지방 표시는 지방 전체량의 표시와 함께 포화지방(동물성 지방)과 트랜스지방 함유량이 적혀 있는데, 표시법 체계상 지방은 0.5g 미만일 경우, 트랜스지방은 0.2g미만일 경우 0g으로 표시할 수 있게 돼 있다. 즉, 수치만 0일 뿐 실제로는 적은 양이라도 트랜스지방이 들어 있을 수 있다. 식약청 관계자는 “트랜스지방 표시 수치를 mg 단위로 바꾼다면 좀 더 정확한 표시가 가능하겠지만 g으로 표시하는 건 세계적으로 공통된 사항”이라며 “아직 이를 수정할 계획은 없다”고 못박았다. ▶아리송한 원료명, 이제는 알고 먹자=도통 출처가 무엇인지 알 수 없는 이름뿐이지만 실상은 그리 낯선 재료만은 아니다. 과자에 주로 쓰이는 미강유는 겨기름으로, 쌀겨에서 짜낸 기름이다. 공업용이나 식용, 약용 등에 널리 쓰이고 있다. 평소 자주 접하는 쌀뜨물에도 포함돼 있다. 시즈닝은 흔히 말하는 조미료를 뜻한다. 향신료, 허브 등을 첨가해 향이나 맛을 증가하도록 양념하는 재료로 후각과 미각을 자극하기 때문에 식욕이 증가하고 소화가 잘 되는 효과를 가져온다. 물론 그 양을 적절히 섭취해야 한다는 것은 두 말 할 나위 없다. 최근 멜라민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탈지분유나 전지분유도 원료는 우유에서 나온다. 탈지분유는 우유에서 지방을 제거해 분말로 만든 것이며 1년 이상 장기 보관할 수 있다. 전지분유는 탈지분유보다 지방 함량이 많아 아이스크림과 제과 원료로 주로 쓰인다. 전지분유에 비해 탈지분유가 칼로리도 적고 영양도 풍부하다. 유청분말은 치즈를 만든 후 남은 액체에서 추출한 단백질을 분말 형태로 만든 것으로 구수한 맛을 낼 때 쓰인다. 그 밖에 향이나 색을 내기 위해 쓰이는 합성착향료나 합성착색료, 파프리카 열매에서 추출해 매운 맛이나 냄새를 내는 파프리카 추출 색소 등도 과자에 자주 등장하는 재료다. ▶식품업체 원산지 표시 확대 ‘봉지 교체 비용이 비싸서…’ 대체 봉지가격이 얼마기에=현재 과자봉지로 많이 쓰이는 재질은 폴리프로필렌이나 폴리에틸렌. 보통 저렴한 과자에서 사용되는 투명 포장 재질이 폴리프로필렌이라면 폴리에틸렌은 우리가 자주 접하는 과자류의 포장 재질이다. 폴리에틸렌의 경우 일반 과자봉지 크기(가로 35㎝, 세로 25㎝)를 현재 약 120원 정도에 제작할 수 있다는 것이 관련업체의 설명. P과자포장전문업체 관계자는 “원산지 표시를 늘리게 된다면 디자인 전체를 바꿔야 하기 때문에 동판을 새로 제작해야 한다”며 “동판비용이 400만원 정도 발생하게 되고 그러면 과자 한 봉지당 대략 50원 정도 추가 비용이 발생한다”고 설명했다. 이덕선(28.회사원) 씨는 “도대체 얼마가 들기에 업체가 난색을 표하는지 궁금했다”며 “50원이 증가된다면 차라리 50원 더 주고 속시원하게 과자를 사먹는 게 훨씬 낫다”고 불만을 표시했다. 김상수 기자(dlcw@heraldm.com) *답 -시즈닝=조미료 -미강유=쌀겨로 만든 기름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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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뉴질랜드산 분유 첨가물서도 멜라민
글쓴이 :
관리자
2008.10.02
뉴질랜드산 분유 첨가물서도 멜라민 식약청, 락토페린 2건서 검출…“검출된 함량은 매우 낮아” 국내 분유·이유식 제조 업체들이 수입해 쓴 뉴질랜드산 우유 단백질에서 멜라민이 검출됐다. 그러나 이를 첨가물로 쓴 국내 분유·이유식 19개 완제품에서는 멜라민이 나오지 않았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1일 뉴질랜드 낙농업체가 생산한 우유 단백질 ‘락토페린’에서 멜라민이 검출됐다는 외신 보도에 따라 같은 원료를 들여온 국내 업체 네 곳에서 9건의 원료를 수거해 검사한 결과, 남양유업과 파스퇴르유업이 들여온 원료 두 건에서 각각 3.3ppm, 1.9ppm의 멜라민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락토페린은 고가의 우유 단백질로 면역 강화 기능이 있어 분유, 이유식, 기능성 음료 등에 들어간다. 식약청은 “락토페린 함량은 전체 분유에서 0.003~0.07%에 불과하다”며 “검출된 멜라민 함량도 미미한데다 분유에서 차지하는 락토페린 비중이 워낙 적어 분유나 이유식 제품에서는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남양유업은 부적합 판정이 난 원료를 제품 생산에 사용하지 않은 상태였고, 파스퇴르유업은 상당 부분을 사용한 상태였다. 어린아이들이 일상적으로 먹는 분유나 이유식 원료에서 멜라민이 검출된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부모들이 큰 불안에 빠지는 것은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정세라 기자 seraj@hani.co.kr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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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1996년 구입한 ‘12년 된 햄버거’가 멀쩡? 진위논란
글쓴이 :
관리자
2008.10.02
1996년 구입한 ‘12년 된 햄버거’가 멀쩡? 진위논란 식품 전문가가 실시한 '이색 실험'이 해외 인터넷에서 작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최근 와이어드닷컴 등 해외 인터넷 언론을 통해 보도된 화제의 실험은 영양학자, 건강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는 여성인 카렌 핸러헌이 진행했다. 핸러헌은 지난 1996년 유명 회사의 햄버거를 구입해 보관해오다 최근 '12년 된 햄버거'를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 놀랍게도, 12년 된 햄버거는 멀쩡한 모습인데, 빵이 약간 부스러졌고 기묘한(?) 냄새를 풍기는 것 외에 겉모습은 먹을 수 있을 것 같이 멀쩡하다는 것이 한라한의 주장. 그녀는 2008년 구입한 같은 종류의 햄버거와 구입한 지 12년이 지난 햄버거를 비교할 수 있게 사진을 촬영해 공개했다. 12년이 지난 햄버거가 오히려 더 '싱싱(?)해' 보인다는 것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핸러헌은 문제의 햄버거가 '음식이 아닌 화학 물질'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한편 일부 네티즌들은 화제의 '실험' 결과가 사실이라고 도저히 믿기 어렵다는 반응도 보이고 있어, 진위논란이 뒤따르고 있다. (사진 : 왼쪽이 '12년 된 햄버거' 오른쪽은 갓 구입한 햄버거) 유진우 기자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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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사람 고혈압 이행 확률 2.3배
글쓴이 :
관리자
2008.10.02
뚱뚱한 사람 고혈압 이행 확률 2.3배 똑같이 고혈압 전단계에 있더라도, 비만한 사람이 마른 사람들보다 고혈압으로 이행될 확률이 2.3배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춘천성심병원 순환기내과 홍경순 교수는 오는 9일 롯데호텔 월드(잠실) 크리스탈 볼룸에서 개최되는 제1회 한림-웁살라 국제학술심포지엄에서 ‘고혈압전단계 중년과 노년에서 고혈압 진행의 관련인자’라는 제목으로 이 같은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홍경순 교수팀은 2004년 고혈압전단계인 중년과 노년 122명에 대해 나이, 성별, 음주, 흡연, 운동, 신체계측치, 혈액지표 등을 측정하고 3년이 지난 2007년 이들을 다시 추적 조사해 고혈압 발병의 관련 인자를 분석한 결과, 체질량 지수(BMI)가 25㎏/㎡ 미만인 경우 3년 후에 53%만이 고혈압으로 이행한 반면, 25㎏/㎡ 이상인 경우는 약 72%에서 고혈압이 발병했다. 이 통계를 바탕으로 흡연, 운동, 운동력 등 여러 위험인자를 보정하면 체질량지수가 25㎏/㎡이상인 경우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해 고혈압 발병 위험도가 약 2.3배 높다는 결론이 나왔다. 체질량지수는 체중(㎏)을 신장(m)의 제곱으로 나눈 수치다. 비만과 고혈압과의 관계는 이미 여러 연구를 통해서 확인되고 있다. 1967년에 발표된 첫 프래밍행 심장연구에서 같은 연령대의 남녀라도 체중이 높을수록 고혈압의 발병률이 높아진다고 보고한 바 있다. 미국의 3차 국민건강영양조사에서도 체질량지수가 25㎏/㎡ 미만인 경우에 비해 30㎏/㎡ 이상인 경우 수축기 혈압이 9~11mmHg, 이완기 혈압이 6~7mmHg가 높았다. 또한 혈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인종, 교육, 흡연 상태 등을 보정한 후에도 20,30대의 경우는 비만자의 고혈압 유병률이 7배 이상으로 나타났다. 비만이 고혈압에 영향을 끼치는 기전은 아직 명확하게 밝혀지지는 않았으나, 여러 가지 가능성들이 제시되고 있다. 우선 대체로 비만인은 식사량이 남보다 많고 그에 비례해 나트륨(Na)의 섭취량도 증가하며, 또한 나트륨의 재흡수를 촉진하는 역할을 하는 알도스테론과, 교감신경계의 긴장을 높이는 렙틴 등 고혈압에 관여하는 호르몬의 분비가 활성화된다는 설이 있다. 또한 체중이 늘면 증가한 체중만큼 온몸에 혈액을 더 보내야 하기 때문에 심장이 과잉노동을 하게 된다. 체내의 늘어난 지방조직을 유지하기 위해 각 조직에 산소 필요량도 증가하게 되는데, 결국 산소 공급을 위해서 혈액의 양이 증가하게 되고 자연히 말초혈관의 저항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혈압은 상승하게 되는 것이다. 게다가 혈액에 지방이 많이 섞이면 흐름이 느려지고 활성산소가 늘어나게 되는데, 이 활성산소가 혈관 벽에 상처를 입히고 지방이 상처에 쌓이고 혈관이 좁아지면서 혈관의 탄력성이 저하돼 혈압이 높아지기도 한다. 홍경순 교수는 “체중감량은 혈압조절 뿐만 아니라 당내성 및 인슐린저항성의 개선, 심박출량 및 심근비대의 감소, 그리고 교감신경계 활성억제 등의 효과가 있어 고혈압 환자들에게 적극 권장되고 있다”며 “비만한 고혈압 환자는 현재 체중의 5% 정도만 줄여도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시키고 심장마비, 뇌졸중, 당뇨 등의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다”고 조언했다. 조용직 기자(yjc@heraldm.com)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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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나쁜 식습관 기르는 6가지 실수
글쓴이 :
관리자
2008.10.02
"야채 먹으면 TV 보여줄게" 아이의 편식, 부모가 만든다 나쁜 식습관 기르는 6가지 실수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음식도 별로 없는데, 아이가 편식까지 하면 부모 속은 탄다. 편식을 고치기 위해 별의별 요리를 만들고 아이를 요리교실에까지 보내봤지만 본전도 못 건지는 경우가 태반. 하지만 편식 고치는 비결은 아주 평범한 것일 수 있다. '아이를 변화시키는 두뇌음식'(이아소)을 펴낸 미국의 예방의학전문가 조엘 펄먼씨가 편식하는 아이에게 건강식을 먹이는 방법으로 일러준 내용은 아주 간단하다. ▲집에 건강한 음식만 두어라. ▲부모 자신이 먹는 음식을 단속해라. ▲하루 세 끼를 강요하지 마라. 최근 뉴욕타임스가 '음식에 관해 부모들이 저지르는 여섯 가지 실수(6 Food Mistakes Parents Make)'란 제목으로 소개한 기사는 좀 더 구체적이다. 첫 번째 실수는 아이들을 부엌 밖으로 내쫓는 것. 뜨거운 냄비, 끓는 물, 날카로운 칼이 위험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콜롬비아대 이소벨 콘텐토 교수는 "무를 잘라서 샐러드에 넣어본 아이들이 무를 더 좋아한다"고 말한다. 두 번째 실수는 강요와 보상. 펜실베이니아대 연구에 따르면, 아이들에게 야채와 우유를 먹으면 스티커를 주고 TV 보는 시간을 늘려주겠다고 한 뒤 나중에 다시 같은 음식에 대한 설문을 했더니 더욱 싫어졌다는 결과가 나왔다. 세 번째 실수는 '금단의 열매'를 만드는 것이다. 똑같은 쿠키를 접시와 투명한 항아리에 각각 담아놓았더니 아이들은 항아리 안에 담긴 쿠키를 3배나 빨리 소비해버렸다. 제한하고 금지할수록 먹고 싶은 열망은 더 커지는 법. 해법은 해로운 식품을 아예 집에서 없애는 것. 네 번째 실수는 아이들이 보는 앞에서 다이어트에 집착하거나 엉성하게 하는 것. 자녀들이 식이장애에 걸릴 위험성이 높다. 다섯 번째 실수는 음식의 칼로리를 꼼꼼히 따지는 행위. 음식에 대한 아이들의 흥미를 떨어뜨릴 뿐이다. 야채 요리에 버터와 드레싱, 설탕이 들어갔다고 해서 호들갑 떨 필요도 없다. 칼로리가 약간 높아졌어도 아이는 채소에 맛을 들였으니까. 마지막 실수는 뭘까? 너무 빨리 포기하는 것이다. 영양학자들은 아이에게 건강한 음식을 먹이고 싶다면 15번 이상 그 음식을 식탁에 올려놓으라고 권한다. 하나의 음식이 성공했으면 '푸드 브릿지(food bridge)'로 활용한다. 호박을 좋아하게 됐으면 으깬 고구마를 권하고, 옥수수를 좋아하게 되었다면 강낭콩을 권하는 식. 결론은 편식을 고치기 위해 아이들과 으르렁대며 싸우지 말라는 것. 숙명여대 교육대학원 주나미 교수는 "'~하지 마라'가 가장 안 좋은 방법이다. 음식을 권할 때에도 '비타민이 많으니 먹어야 한다'가 아니라 그냥 '맛있는 사과를 먹어볼까?' 하는 식으로 이끌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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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기운 없는 뚱보?
글쓴이 :
관리자
2008.10.02
기운 없는 뚱보? 많은 사람들이 나름대로 살빼기를 시작하여 운동도 하고 식이조절도 했는데 체중이 줄기는커녕, 오히려 체중이 늘었다면? 속도 상하지만 다이어트 의욕까지 꺾이게 마련이다. 심한 경우 ‘나는 왜 이럴까?’ ‘난 안돼. 그냥 생긴 대로 살자’등 자기 비하로 이어지기도 한다. 이 경우 대부분 ‘늘 피곤하며 만사가 귀찮고 기력이 떨어진다. 피부가 거칠어지고 여드름, 기미가 생긴다, 이유 없이 우울해 지고 짜증이 나며, 일에도 집중이 안 되고 깊은 잠을 이루지 못한다, 변이 가늘고 시원치 않으며 잔변감이 있다, 두통이나 편두통이 계속되고 감기도 자주 걸린다, 일상적으로 소화가 안 되고 명치끝이 답답하다, 딱딱하게 굳은 변이나 설사가 반복되고 방귀나 변에서 아주 고약한 냄새가 난다, 아랫배가 더부룩하고 가스가 자주 찬다, 똥배가 나오며 물만 먹어도 살이 찐다, 입에서 구취가 나고 몸에서도 나쁜 냄새가 풍긴다, 질병에 대한 저항력이 떨어진다’ 등의 증상을 동반한다. 어쩌면 대부분의 현대인이 호소하는 증상인지도 모른다. 그러나 대부분 생활에 쫓겨 몸이 힘들면서도 겨우 겨우 버티며 산다. 하지만 방치하면 몸은 몸대로 안 좋아지고 살은 살대로 찌기 쉽다. 체중이 늘면서 몸은 점점 무거워지고 순환이 안 되니 살은 더 찌고…. 이러한 악순환이 반복되면서 체중은 순식간에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날 수 있다. 그렇게 되면 체중 조절을 포기하는 자포자기 상태가 될 수 있다. 몸에 숙변이 많이 쌓여 기혈순환이 원활하지 못하고 기력이 떨어진 경우가 대부분. 이러한 근본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그냥 적게 먹고 운동만 해봤자 몸만 더 힘들어지고 체중 감량 효과도 보기 힘들다. 반드시 속의 문제를 체크해서 근본 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현명하다. 정지행한의원 정지행 원장은 "치료의 시작은 먼저 몸의 독소를 제거하기 위해 장세척을 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말한다. 장세척은 관장과는 아주 다르다. 관장은 일시적으로 변을 보지 못할 때 항문으로 약물을 넣어 직장(항문 바로 위의 부분) 부위에 쌓여 있는 변을 빼내는 것이지만, 장세척은 말 그대로 장을 세척하기 위한 것으로 장에 쌓여 있는 숙변과 노폐물을 제거하는 것. 그래서 한 번으로 끝나지 않고 일정한 기간을 두고 여러 차례 해야 한다. 보통 3~5회 정도 하는데, 어린아이부터 80세 노인까지 가능하다. 물론 무섭거나 아프지도 않고 부작용도 없다. 장세척을 하면 얼굴 안색부터 변하기 시작한다. 검고 칙칙한 피부가 몰라보게 하얗고 맑게 변하는 것. 물론 몸도 가벼워지고 체중도 준다. 피부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의 대부분이 피부에만 문제가 있는 줄 알고 겉만 열심히 치료해 효과를 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대부분 몸 속, 오장육부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고 숙변을 제거하면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해 피부가 좋아진다. 몸속에 독소와 노폐물이 많이 쌓여 있거나 내장에 문제가 있는 경우에는 아무리 독한 마음먹고 체중 조절에 나서도 별 소용이 없다. 장세척과 함께 몸의 순환을 좋게 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할 수 있는 침과 한약을 병행해서 치료를 하면 더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노력하는 만큼 달라지는 모습을 보면 다이어트에도 재미가 붙고 체중 조절도 더 쉽게 할 수 있다. 또 식습관을 체크해보는 것도 중요하다. 자기도 모르는 사이 섭취하고 있는 달콤한 맛(설탕, 사탕, 초콜릿 등)과 흰쌀, 밀가루 음식, 인스턴트식품 등을 경계하고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섭취하도록 노력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이러한 식습관이 생활화 되면 비만 때문에 우려되는 성인병을 예방할 수 있을 것이다.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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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10명중 6명 “건강 위해 투자”
글쓴이 :
관리자
2008.10.02
성인 10명중 6명 “건강 위해 투자” [쿠키 건강] 우리나라 국민의 상당수가 ‘자신은 건강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10명중 6명은 건강을 위해 헬스나 건강관리회사, 보건소를 방문해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나 건강에 많은 관심이 큰 것으로 보였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지난 6월 전국에 거주하는 만 20세부터 69세까지의 성인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건강에 대한 인식도를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82.6%가 ‘대체로 건강하다’고 응답했다. 나머지는‘자신이 건강하지 않다’고 응답했으며 성비율은 여성이 19.7%로 남성 14.1%보다 약간 높았다. 또한 연령층을 보면 50대가 24.1%, 60대 46.5%가 이같이 답해 연령이 증가할수록 건강에 대한 자신감을 덜한 것으로 볼 수 있었다. 생활습관 증 건강행태에 대한 질문에 흡연은 남성이 41.5%로 국내 성인 남성의 평균 흡연율인 52.3%보다 약간 낮게 나왔으며, 남녀를 합산한 평균도 21.3%로 평균보다 낮았다. 비만의 경우 남성은 9.7%가 자신이 비만이라고 응답한 반면, 여성은 13.3%으로 답해 비만에 대한 남녀인식차이가 여전한 것으로 드러났다. 질환의 이환 여부를 묻는 질문에 대해서는 고혈압은 12.5%, 관절염 9.5%, 당뇨병 6%의 순으로 응답했으며 최근 2주간 감기 및 위궤양 등과 같은 급성질환으로 병의원에서 투약, 통원,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경우는 40.3%나 됐다. 이들을 대상으로 건강관련 서비스 인식 및 시설 사용 여부를 묻는 질문도 동시에 실시했다. 건강서비스 이용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건강상태를 정확하게 진단’이 58%였고, ‘영양(식이요법) 및 운동 지도 등으로 스스로 개선할 수 있게 하는 것’ 25.1%, ‘질병의 관리 방법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은 17.1% 등으로 조사됐다. 또한 전체 응답자의 64.7%는 전문 건강관리회사, 헬스클럽, 보건소 등 건강관련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서비스 이용 중 정기적인 건강검진 만을 위해 의료기관을 연간 1회 또는 2년에 1회 이상 이용하는 이들은 의료기관 이용자들(86.1%)중 18.7%로, 이 경우를 제외하더라도 약 46%의 국민들이 다양한 형태로 건강관리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특히 이들중 만성질환 관리를 위해 입원이나 약물요법 등 기존의 병원을 제외하고 질병의 관리에 대한 교육, 식이요법, 운동 처방 등 만성질환 관리 서비스를 받아본 경우는 18.6%에 불과했다. 건강서비스를 이용하게 되는 계기에 대해 결정적인 동기 요인 한가지만 묻는 질문에는 건강관리에 대한 본인의 필요에 의해서인 경우가 89%이고, 이외 ‘주위의 권유’ 3.9%, ‘회사에서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므로’ 3.7%, ‘보건소 등을 통해 국가에서 제공하므로’ 3.4% 등으로 조사됐다. 건강서비스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기관은 건강검진을 포함해 병의원을 선택한 이들이 86.1%로 가장 많았다. 이어 휘트니스센터, 헬스클럽 등 건강유지시설이 21.7%, 보건소 등 공공보건기관은 10.5%였고 전문 건강관리회사 이용은 2.2%에 불과해 아직은 건강관리회사들이 잘 알려져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서비스를 이용할 때 지불하는 비용 수준은 월 1만원 미만의 경우 34.6%로 가장 많았고 월 3∼4만원 19.9%, 월1∼2만원 18.7%, 국가의 무료제공 이용경우도 9.8%나 되는 등 월4만원 이하를 지출하는 경우는 83%에 달했다. 이들 중 86.5%는 본인이 지불했고, 회사나 국가 등 제3자가 지불하는 경우도 54.2%로 중복 응답했다. 그러나 연령이 증가하고 소득이 낮을수록 본인보다는 국가가 지불하는 경우가 더 높았다. 이외 건강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이들에게 그 이유를 물을 결과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서’가 77.1%였으며 ‘어디에서 제공하는 몰라서’ 8.8%, ‘시간이 없어서’ 7.4%, ‘경제적 부담 때문에’ 6.6% 등의 순으로 답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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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식품당국, 멜라민함유 '중국롯데'과자 리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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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8.10.02
加식품당국, 멜라민함유 '중국롯데'과자 리콜 캐나다 식품당국이 1일 ‘중국 롯데’ 상표가붙은 유명 제품인 ‘코알라 행진’ 과자류에 대한 리콜을 결정했다고 캐나다통신이 1일 보도했다. 이 통신은 캐나다 식품검역청(CFIA)이 공업용 화학물질인 멜라닌 함유가 의심되는 ‘코알라 행진’ 7개 제품에 대해 소비자들의 주의를 요망하면서 전국적인 리콜 실시를 발표했다고 전했다. CFIA는 그 동안 캐나다에서 판매 중인 모든 중국산 분유와 분유 물질이 함유된 과자류에 대해 식품 안전검사를 실시해 왔으며, 소비자들의 특별한 주의가 요망되는중국산 과자 제품 목록을 작성해 발표한 바 있다. 캐나다에선 멜라민과 관련, 유아 신장결석이나 기능 장애 등이 발생한 사례는 아직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필수 기자/pilsoo@heraldm.com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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