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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中 유제품 멜라민 허용치 첫 제정
글쓴이 :
관리자
2008.10.09
中 유제품 멜라민 허용치 첫 제정 영유아용 1㎎/㎏ 이하…일반 유제품 2.5㎎/㎏ 이하 멜라민 파동의 진원지인 중국에서 유제품에 대한 멜라민 허용치가 처음으로 제정됐다. 중국 위생부와 공업정보화부, 농업부, 국가공상행정관리총국, 국가질량감독검험검역총국 등 5개 부처는 공동으로 '유제품과 우유를 함유한 식품에 대한 멜라민 임시관리 기준치'를 8일 발표했다. 발표문에 따르면 영유아용 조제분유에는 멜라민이 1㎎/㎏을 초과해서는 안되며 액체 우유와 일반 분유, 기타 조제분유는 2.5㎎/㎏을 넘겨서는 안된다. 또 우유 함유량이 15% 이상인 식품도 2.5㎎/㎏를 초과해서는 안된다. 제품별 기준치를 넘는 멜라민이 함유된 제품은 판매가 엄격히 금지된다. 중국 정부는 발표문에서 "멜라민은 식품원료나 식품첨가물이 아니므로 인위적으로 첨가할 때는 엄격한 처벌을 받게 된다"고 강조하면서 "멜라민은 식품포장재 등 다른 환경을 통해서 소량 첨가될 가능성이 있어 건강보호와 유제품의 안전 확보를 위해 기준치를 제정했다"고 밝혔다. 이 기준치는 세계보건기구와(WHO)와 유엔 식량농업기구(FAO)의 인가를 획득했다. 현재 멜라민 허용치가 제정된 곳은 미국과 유럽연합(EU), 대만, 홍콩, 뉴질랜드 등으로 대체로 일반 유제품은 2.5㎎/㎏ 이하, 영유아용 제품은 1㎎/㎏의 멜라민을 한계치로 규정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멜라민 기준치가 제정돼 있지 않지만 미국, 유럽 등 선진국의 기준 설정 등을 참고해 조만간 제정할 방침이다. 한편 중국은 유제품 기준치에 이어 동물 사료에 대한 멜라민 함유량 기준치도 조속히 제정해 발표할 방침이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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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탁서 영원히 사라질 5가지 음식
글쓴이 :
관리자
2008.10.09
식탁서 영원히 사라질 5가지 음식> 미국의 외교전문지 포린폴리시(FP)는 7일 남획이나 새 도덕적 기준, 또는 건강상의 이유로 머지않아 식탁에서 영원히 사라질 메뉴 5가지를 꼽았다. 이 잡지는 인터넷판 기사에서 5가지 음식이 사라질 이유를 설명하면서 미리 많이 먹어둘 것을 독자들에게 권했다. ◇ 푸아그라 = 프랑스어로 '살찐 간'이란 뜻이다. 거위나 오리를 4∼5개월 간 운동을 시키지 않고 사료를 많이 먹여서 살이 찌도록 해 간을 커지게 한 뒤 그 간으로 요리를 한다. 그래서 그동안 동물 학대 논란이 끊이지 않았고, 4년 전 미국 캘리포니아 주는 이 요리를 2012년부터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이밖에 미국의 다른 5개 주에서도 금지 법안을 마련중에 있다. ◇ 맥도날드 프렌치프라이 = 트랜스지방 덩어리로 알려져 있는 프렌치프라이는 비만반대 운동을 벌이는 이들로부터 퇴출 압력을 받고 있다. 트랜스지방을 매일 섭취할 경우 심장병 위험이 25% 이상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도 나와 있다. 덴마크는 2004년 세계 처음으로 트랜스지방 사용을 금지했고 스위스가 올 4월 그 뒤를 이었다. 뉴욕과 보스턴 등 미국의 몇몇 도시들도 금지 대열에 동참했고 캘리포니아 주는 2010년부터 식당에서 트랜스지방을 완전 추방하기로 했다. ◇ 철갑상어알 캐비아 = 세계의 미식가들이 카스피해에서 나는 철갑상어를 앞다퉈 찾으면서 철갑상어는 씨가 말랐다. 한때 카스피해 산 철갑상어 캐비아는 전세계 캐비아 무역의 90%를 차지했었다. 그러자 유엔을 비롯한 환경보호주의자들이 보호운동에 나섰다. 유엔은 2006년 카스피해산 철갑상어 캐비아 무역을 전면 금지했다가 지난해부터 부분적으로 이를 해제하고 2005년 생산량의 15% 이하로 조업량을 제한했다. ◇ 송아지 고기 = 어린 송아지 고기는 아직 근육이 발달하지 않아 육질이 부드럽다. 송아지 농장에서는 고기를 부드럽게 하기 위해 도축 전 송아지들을 나무틀에 가둬서 운동량을 최소화시킨다. 영국은 1990년 이래 이러한 나무 사용을 금지했고 유럽연합(EU)은 작년부터 금지했다. 미국에서는 올들어 콜로라도 주가 송아지 사육에서 나무틀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했고 캘리포니아 주도 곧 이를 시행할 예정이다. ◇ 칠레산 농어 = 남쪽 바다의 `백금'으로 불리는 칠레산 농어는 멸종 위기에 처해있기 때문에 식탁에서 곧 사라질 운명이다. 1000명 이상의 미국 요리사들은 최근 칠레산 농어 요리를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환경운동가로 알려진 앨 고어 전 미국 부통령은 지난해 딸의 결혼식에 농어요리를 대접했다가 환경단체들로부터 거센 반발을 사기도 했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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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박영아 "서울 학교 46% 중국산 식재료 써"
글쓴이 :
관리자
2008.10.09
박영아 "서울 학교 46% 중국산 식재료 써" 중국발 멜라민 파동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 시내 초ㆍ중ㆍ고교의 46%가 중국산 식재료를 급식에 사용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7일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박영아(한나라당) 의원의 서울시교육청에 대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해 1학기 서울시내 851개 학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46%인 398개교가 중국산 채소나 과일류를 급식에 사용한 것으로 파악됐다. 또 중국산 곡류를 사용한 학교는 6.3%인 54개교였다. 최근 5년 간 식중독 사고가 발생한 학교는 60개교였으며 이 가운데 위탁급식 학교는 54개교, 직영급식 학교는 6개교인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시내 전체 초ㆍ중ㆍ고교(1254개교)를 대상으로 한 상반기 학교급식 위생ㆍ안전 점검에서는 571개 초등학교 가운데 4개교, 364개 중학교 가운데 8개교, 293개 고등학교 가운데 11개교가 A~E 등급 가운데 네번째로 낮은 D등급을 받았다. 전체 초ㆍ중ㆍ고교 중 중학교 1곳은 가장 낮은 E등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박 의원은 "학교급식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신선한 원재료의 공급인 만큼 중국산 식재료 대신 국산을 사용하도록 서울시교육청에서 일부 예산을 보전하는 방안 등을 검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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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농림수산식품부] 안전 안심 축산물 유통경로추적 효율화 ISP』사업 착수
글쓴이 :
관리자
2008.10.09
안전안심 축산물 유통경로추적 효율화 ISP』사업 착수 - 전자인식기술을 결합한 수입쇠고기 유통흐름 추적체계 마련 농림수산식품부는 식품안전종합대책(‘08.7.11)에서 추진키로 한 “수입산 쇠고기의 유통경로추적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연구용역”을 축산물로 확대하여 금년 10월부터 2009년 3월까지 약 6개월에 걸쳐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08년도 지식경제부의 u-IT확산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축산물 유통경로 추적 효율화 정보화전략계획(ISP)"연구용역은 ㅇ 축산물의 수입(생산), 유통, 판매까지 유통구조 전반에 대한 거래내역관리 현황 분석 및 현장상황에 적용 가능한 기술검증 후 ㅇ 축산물의 다양한 유통구조 및 업계전산화 여건 등을 고려한 영업자 유형별 거래내역관리 표준화모델 마련 및 전자인식기술(RFID, 전자저울 등)을 결합한 가상체험시스템 구축을 통하여 유통거래내역을 통합적·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기틀을 마련할 계획이다. ㅇ 영업자 유형별 거래내역관리 표준화모델은 영업자 규모별로 RFID형, 바코드형, 전용카드거래형, PC입력형, 전자저울형 등으로 구분하여 업체상황에 맞는 모델을 적용토록하고 2009년 수입쇠고기를 대상으로 시범운영 후 단계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수입 축산물의 유통흐름을 투명하게 파악하고, 위해 축산물 회수 기반을 보다 확고하게 하기 위하여 식육가공·판매업체에 대해 판매처, 선하증권번호 등을 기재한 거래명세서 발급을 의무화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축산물가공처리법 시행규칙」개정절차를 조속히 완료하여 금년 내에 시행예정이다. ? 이번 개정안은 축산물에 관한 정보를 소비자에게 제공하도록 하기 위하여 축산물의 거래내역 작성, 원산지 증명서류 발급 의무 등을 규정하는 것으로서, 동 개정안이 시행될 경우 둔갑판매 방지와 위해 축산물 회수 조치 기틀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농림수산식품부 관계자는 “금번 법령 개정작업 및 연구용역 등을 통하여 수입 및 국내산 축산물의 유통체계를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정비, 축산물의 위생안전에 대한 국민 불안감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ISP(Information Strategy Planning) 조직의 수행목적과 부합하는 업무프로세스, 정보화기술이 최적화된 모델로 구성되도록 하는 정보화전략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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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농림수산식품부] 한국의 밥상, 독특함과 열정을 담아 세계로 비상하다”
글쓴이 :
관리자
2008.10.09
한국의 밥상, 독특함과 열정을 담아 세계로 비상하다” - 원더걸스 함께불러요, “Korean Food Song" 신곡 발표 - KFE 2008, 12일 서울광장에서 전야제를 시작으로 화려한 개막 농림수산식품부(장관 장태평)가 주최하고 KFE추진위원회(위원장 한영실)가 주관하는 ‘KOREA FOOD EXPO 2008’이 12일(일) 서울광장에서 화려한 전야제로 그 시작을 알린다. ○ ‘한국의 밥상, 독특함을 무기로 열정을 담아 전 세계로 뻗어나가 모두 하나가 된다.’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야제는 음식과 예술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 특히 KFE의 국민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국내 최고의 프로듀서 박진영이 직접 작사·작곡하고 원더걸스가 함께 부르는 KFE 주제곡이자 우리 음식을 표현한 ‘푸드송'이 첫 선을 보인다. * 10월 12일 이후 푸드송은 KFE 행사 홈페이지(http://www.koreafoodexpo.com)에서 청취 가능 장태평 농식품부장관은 “이번 행사는 한식세계화의 원년을 선포하는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전야제로 온 국민이 음식을 먹는 즐거움, 보는 즐거움, 나누는 즐거움을 느끼는 자리가 되는 국민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밥상’을 테마로 한 이번 전야제는 일반인이 KEF 2008을 쉽게 이해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음식·예술·음악이 한데 어우러진 문화행사로 진행된다. ○ 1부, ‘한국의 밥상, 독특함에 반하다!’는 전야제 타이틀 영상과 퓨전국악밴드 wHOOL이 궁중에서 연주된 정악 「수제천」 등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선보인다. ○ 2부, ‘위대한 밥상, 열정이 솟구치다!’는 COOL, 윤하, 휘성, 이적과 함께 건강한 에너지와 열정적인 느낌의 아티스트들의 화려한 무대가 이어진다. ○ 3부, ‘세계의 밥상, 세계로 나아가다!’는 한식의 세계화를 위한 도전적 메시지를 담아 한국 문화를 세계로 알릴 젊은 전도사의 무대로 국내 최초의 가야금 오케스트라 「숙명가야금연주단」, 비보이팀 「라스트원」이 함께한다. ○ 마지막 4부에서는 ‘화합의 밥상, 어울림으로 하나 되다!’에서는 국내 최고의 프로듀서인 박진영이 작사·작곡한 테마송 ‘Korea Food Song'이 원더걸스의 특별무대가 펼쳐진다. ‘KOREA FOOD EXPO 2008’은 우리 농식품과 농어촌에 대한 가치를 재발견하고 식품산업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개최되는 행사로 양재동 aT센터와 시민의 숲에서 오는 10월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열린다. ○ 이번 행사는 기존의 생산자·업체 중심의 전시, 판매 위주의 행사를 지양하고 농식품을 테마별로 전시하고 체험 및 문화행사를 강화한 참여형 축제로 진행된다.
회원자료실_업무서식
새창열기
제목 :
기초금액 산출내역서
글쓴이 :
관리자
2008.10.09
기초금액 산출내역서 [충남교육청]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새창열기
제목 :
친환경농산물 표시 및 우수농산물관리제도
글쓴이 :
관리자
2008.10.09
[영양교육] - 친환경농산물 표시 및 우수농산물관리제도 [충북교육청]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DASH 다이어트의 혈압강하 효과
글쓴이 :
관리자
2008.10.10
DASH 다이어트의 혈압강하 효과 [대한영양사협회]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학교급식 유의사항
글쓴이 :
관리자
2008.10.09
학교급식 유의사항 [경기도교육청]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비타민D, 암·심혈관질환 예방
글쓴이 :
관리자
2008.10.08
비타민D, 암·심혈관질환 예방 [쿠키 건강] 다나·파버 암연구소와 하버드대학 공중보건학부 키미에 잉(Kimmie Ng) 박사와 찰스 훅스(Charles Fuchs) 교수팀은 “결장직장암 환자에서는 혈중 비타민D치가 높으면 사망 위험이 낮아진다”고 Journal of Clinical Oncology(2008 26: 2984-2991)에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비타민D가 특정 환자군에 유익한 효과를 가져 온다는 사실을 보여준 첫 번째 연구다. 그러나 잉 박사팀은 결장직장암환자에 비타민D 보충제를 정기적으로 처방하기에는 아직 이르다고 말하고 있다. 이번 연구에서는 비타민D치가 높은 환자는 마르고 신체 활동이 높은 경향이 나타나 이것 만으로도 이번 결과의 일부를 설명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박사팀은 장기적인 2개의 역학적연구(여성간호사보건연구와 의료종사자 추적연구)에서 1991∼2002년에 결장직장암으로 진단된 304례의 데이터를 전향적으로 분석했다. 진단하기 2년 전에 혈중 비타민D치를 측정하고 2005년까지(그 전에 사망하는 경우 사망할 때까지) 추적 관찰했다. 2005년까지 사망한 123례 가운데 96례는 결장암이 사망원인이었다. 비타민D치가 4분위수에서 가장 높은 군에서는 가장 낮은 군에 비해 결장 직장암을 포함한 전체 사망위험이 48% 낮았다. 박사팀은 “이 연구는 결장암으로 진단되기 전 혈중 비타민D치가 높을수록 진단된 후 전체 사망을 유의하게 낮아진다는 사실도 보여주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박사팀은 향후 연구에서는 결장직장암 환자의 비타민D 보충제 역할에 대해 조사해야 한다고 지적. 현재 결장암환자가 수술 후에 암화학요법과 동시에 비타민D 보충제를 섭취하도록 하는 연구가 계획 중이다. 박사팀은 “비타민D 필수 투여량은 의사와 상담해야 하지만 1일 표준 추천량은 50세 미만에서 200 IU, 50∼70세에서 400 IU, 70세 이상에서 600 IU”라고 말하고 있다. 한편, 오스트리아 그라츠의과대학 해럴드 도브닉(Harald Dobnig) 교수팀은 “대규모 연구를 통해 비타민D치가 낮은 군에서는 심혈관질환에 의한 사망을 포함한 전체 사망의 위험이 증가한다”는 지견을 Archives of Internal Medicine(2008 168: 1340-1349)에 발표했다. 교수팀은 관상동맥 조영을 받은 3258례(평균 62세)를 대상으로 25-하이드록시 비타민D와 1,25-디하이드록시 비타민D의 수치를 조사했다. 약 7.7년간 추적관찰 도중 737례(22.6%)가 사망했다. 그 중 463례(62.8%)는 CVD가 원인이었다. 신체활동 정도나 병존증 등 다른 요인을 고려해도 비타민D치가 낮은 군에서 사망률이 높았다. 하이드록시 비타민D치가 낮은 것은 C반응성 단백(CRP) 등의 염증마커와도 관련했다. 이번 지견에서 교수팀은 “건강을 유지하려면 혈중 25-하이드록시 비타민D치 20ng/mL 이상을 투여해야 한다”고 결론내리고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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