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2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운동을 해도, 영양제를 먹어도 나는 늘 피곤해"
글쓴이 :
관리자
2008.10.07
"운동을 해도, 영양제를 먹어도 나는 늘 피곤해" 현대인들의 만성피로증후군의 증상 현대인들이 생활하는 요즘 시대는 환경의 중요성이 커지는 디지털 시대이다. 이런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아주 쉽게 피곤하거나 항상 쉽게 지치는 일을 겪게 된다. 아마도 많은 업무량을 소화하면서 일과, 스트레스, 그리고 피곤함과 피로가 생기는 원인이 산업화시대의 폐해가 아닌가 싶다. 이는 바로 각종 환경오염 물질, 중금속 오염, 수질 오염, 농약 등의 인체의 매우 유해한 환경과 정신적 스트레스로 인하여 현대인들이 겪는 "만성피로증후군"의 대표적인 증상이라고 볼 수 있다. 요즘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피로를 질병으로 다루기 시작했고 이에 따라 피로를 이길 수 있는 방법들을 의학적으로 연구하고 접근이 이뤄지고 있다. 특히 일요일의 보통의 휴식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매우 극심한 피로와 만성피로가 되풀이 되면서 일상생활이나 업무에도 막대한 영향을 가져오기 때문이다. 만성피로증후군은 피로감 이외도 무기력증, 우울증, 집중력감소, 근육통, 권태감 등을 대부분 동반한다. 이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 혹은 신체적으로도 쇠약해지고 활동과 면역기능도 상당히 저하되게 된다. 또한 이런 만성피로증후군의 증상을 가지고 있는 환자들은 과민성대장증후군, 소화 기능장애, 저혈당증, 스트레스 등과 관련된 증상들을 함께 호소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1) 만성피로증후군의 구조적인 문제점 만성피로의 원인 중 구조적 원인이 부정렬증후군이다. 이 "부정렬증후군"은 신체의 부정렬, 즉, 골반이나, 척추, 그리고 관절의 복합적인 문제에서 생기는 여러 증상들을 말하는데 이런 부정렬증후군에 의해서도 쉽게 지치고 피곤해지는 만성피로증후군이 생길 수 있다. 2) 만성피로증후군의 영양학적인 문제점 만성피로의 원인 중 가장 큰 원인인 영양학적 원인은 말 그대로 식습관에서 그 문제를 찾을 수 있는데 특히, 요즘 같은 다양한 음식문화 속에 친환경적이고 건강한 먹을거리에 대한 관심은 매우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되어지고 있다. 또한 음식물의 오염, 농약, 환경오염 물질, 조미료, 식품첨가물 등에 의해 신체에는 독소나 노폐물이 쌓이게 되서 피로를 유발하게 되는 원인을 말하는데 이는 음식물 대사과정 중에 생기는 활성산소에 의한 독소도 피로를 일으키는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올바른 식생활을 통한 올바른 영양섭취야말로 만성피로를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볼 수 있다. 3) 만성피로증후군의 정신적인 문제점 만성피로의 원인 중 정신적인 원인은 바로 "스트레스"를 말하는 것이다.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신진대사에 막대한 영향을 끼쳐 건강을 해치는 아주 유해하고 위험한 요소 중에 하나인데 스트레스는 만성피로증후군에도 작용하게 된다는 사실을 명심하여 느긋하고 여유로운 마음가짐을 갖는 것도 대단히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현대의학은 아직 만성피로의 정확한 원인규명과 그에 따른 치료방법을 내놓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대체로 육체적 에너지의 고갈, 또는 인체조직의 과도한 활동 탓에 아주 작은 자극에 반응하지 못하는 상태 정도로 정리하고 있으며 증상을 완전히 회복시키기보다는 일상적인 생활을 영위하는데 큰 불편을 줄이는 정도로 개선시키는 데에 목적을 두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건강한 상태에서 질병상태까지의 연속선상에서 개인의 현 위치를 건강 아니면 질병이라는 이분법적 개념으로 설명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각각의 개인의 상태를 무시한 일률적인 검사결과를 맹신하는 현대의학의 문제점에 대한 반성에서부터 시작한 것이 바로 기능의학(Funtional Medicine)이라는 것이다. 만성피로증후군도 마찬가지인데 대부분의 검사에 이상이 없다고 하지만 환자들은 피곤함, 무기력함, 근육통, 만성두통 등의 증상들을 호소한다. 이렇듯, 건강과 질병을 하나의 연속선상에서 보면 질병이라고 완전히 확진할 수는 없지만, 이미 병이 진행되고 있는 몸의 이상이 나타나게 되며 이를 호소하는 현상은 쉽게 이해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건강과 질병의 연속선상에서 자신의 신체상황이 어디에 있느냐를 정확하고 세세하게 파악하여 이에 대처함에 따라 각 개인은 더 건강해 질수도 또, 쉽게 질병에 노출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만 한다. 이런 것들을 보완하고 좀 더 다양한 시각에서 검사를 진행하는 의학의 새로운 개념이 바로 "기능의학"이다. 능의학의 관점에서 만성피로증후군을 접근한다면 이런 현대의학의 모자란 부분을 채워줄 수 있으며 이로 인해서 좀 더 실질적으로 만성적인 피로를 풀 수 있는 여러 가지 치료대안이 나올 수 있을 것으로 주목하고 있다. 만성피로증후군의 원인들로는 구조적(근골격계), 정신적(스트레스), 영양학적(식습관과 주변 환경) 원인들을 들 수가 있다고 볼 수 있다. 만약 다음과 같은 증상 6개월 이상 지속된다면 만성피로증후군을 의심해 봐야 한다. 또한 평소에 술과 담배를 가까이 하는 사람들은 아래의 증상들을 쉽게 호소할 수 있으므로 만성피로증후군에 좀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 *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들다. * 집중이 안 되고 기억력이 감퇴되었다. * 두통, 근육통, 관절통이 이유 없이 나타난다. * 갱년기장애가 심하다. * 오후에 피곤하고 자주 졸리다. * 대변상태가 안 좋다. * 몸이 붓는다. * 체중이 갑자기 늘었다.(특히, 여성의 경우) * 월경 전 통증이 심하다. * 유방에 멍울이 잡히고 월경 시 커진다. -도움말 강남CK의원 송준한 원장. 출처 : 강남CK의원 [연합뉴스보도자료]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채소 중의 보석 파프리카
글쓴이 :
관리자
2008.10.07
최근 KBS1 프로그램 중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떠오르는 다이어트 음식 중 파프리카에 대해 보도가 된 적이 있다. 이 방송에 의하면 파프리카는 비타민C가 레몬의 3배나 들어있고 채소나 과일에 함유되어 있지 않은 비타민A가 풍부하기 때문에 스트레스 해소나 피부탄력 유지는 물론 아이들의 성장 촉진이나 성인병의 원인인 콜레스테롤의 수치 저하, 암, 비염 예방에 효능이 있다고 한다. 파프리카는 각 가지 색상마다 그 효능이 다른데 빨강 파프리카는 암이나 관상동맥증 예방, 성장촉진, 면역 증가의 효능이 있고, 주황 파프리카는 감기예방, 피부미용 효과가 있다. 또, 노랑 파프리카의 경우는 스트레스 해소나 생체 리듬 유지를 강화해 주며 초록 파프리카는 철분이 풍부하여 빈혈예방에 좋으며 특히, 임산부나 수유부에 효과적이다. 이렇듯 파프리카는 영양분이 풍부할 뿐 아니라 선명한 색상들로 눈으로 먹는 즐거움까지 있다.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샐러드 용 등으로 일 년 내내 먹을 수 있도록 재배·생산되고 있는데 이런 파프리카가 최근에는 다이어트의 대안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그 이유는 영양이 풍부할 뿐 아니라 포만감을 느끼게 해주면서 당질이 적기 때문이다. 바롬클리닉 네트워크 이석희 원장은 "파프리카는 아이들의 성장촉진, 아토피 예방은 물론 성인병의 원인인 콜레스테롤 수치를 저하시키고, 암과 비염 예방에 효능이 있다. 또한, 파프리카의 비타민C는 토마토의 5배, 레몬보다 2배가 높아, 아이들부터 어른까지 피부보호에 탁월하며, 비타민, 철분, 칼슘 등 영양분은 풍부하고 칼로리는 낮으면서도 포만감을 쉽게 느끼게 해주어 다이어트 식품으로 제격"고 전했다. 출처 : 바롬클리닉 [연합뉴스보도자료]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아이 키 크는데 도움되는 차, 뭐가 좋을까
글쓴이 :
관리자
2008.10.07
아이 키 크는데 도움되는 차, 뭐가 좋을까 [정지행의 한방 칼럼]아이들의 키를 키우기 위해서는 일단 먹고 마시는 것이 위와 아래로 잘 통해야 합니다. 한마디로 장이 튼튼해야 한다는 것이죠. 성장기 아이들의 경우 남자는 과민성 대장 증상, 여자는 변비가 심하면 키 성장에 좋지 않습니다. 또 비만 아동의 경우도 넘치는 ‘살’ 때문에 성장에 큰 장애를 받게 됩니다. 남자의 경우 과민성 대장 증상으로 설사를 자주 합니다. 여자의 경우 변비가 심하면 심한 생리통도 동반되고 또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되므로 이런 경우에는 성장 호르몬의 분비가 급격하게 줄어들어서 키는 잘 자라지 않게 됩니다. 비만 아동의 경우도 살이 찌지 않은 아이들보다 성호르몬이 빨리 분비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는 성장이 빨리 멈춥니다. 일단 아이의 키를 키우기 위해서는 영양을 충분히 섭취하도록 하고, 적당히 운동도 해야 하며, 더불어 우리 아이의 몸의 기운이 위와 아래로 잘 통할 수 있도록 그리고 너무 살이 찌지 않도록 관리를 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자, 그러면 우리 아이의 증상에 맞는 차는 무엇일까요? 설사하는 우리 아이에겐 ‘냉이차’와 ‘석류차’ 냉이차는 설사뿐 아니라, 빈혈, 하혈, 해독, 고혈압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냉이차를 마시려면 좋은 냉이를 골라야 합니다. 냉이는 뿌리를 깨끗이 씻어서 말린 다음 보관합니다. 먹을 때마다 적당량의 뿌리를 용기에 넣고 물을 붓고 불을 줄여서 은근하게 달여 마시면 향도 좋고 설사에 큰 효과가 있습니다. 또 만성 설사를 하는 경우는 지사 효과로 석류차가 좋습니다. 석류를 태워 하룻밤 두고 화독을 제거한 후 가루를 내어 두었다가 석류 끓인 물로 함께 복용하면 됩니다. 석류나, 그 껍질과 함께 석류나무 뿌리껍질을 끓여서, 그 물을 차처럼 마시기도 합니다. 변비 있는 우리 아이에겐 ‘결명자차’ 결명자차는 변비를 완화시킬 뿐 아니라 눈에 대한 효과가 뛰어납니다. 눈이 피로하거나 충혈 됐을 때 마시면 좋고, 녹내장, 야맹증에도 좋습니다. 결명자는 결명초의 씨로 가을에 열매를 따서 백일 동안 그늘에서 말린 후 필요할 때마다 약간 볶아서 씁니다. 잘 말린 결명자를 향기가 조금 날 때까지 볶습니다. 볶은 결명자를 물에 넣고 끓여 마시면 됩니다. 잘 체하는 우리 아이에겐 ‘보리차’ 보리차는 소화, 각기병, 변비에 효과가 있습니다. 먼저 보리를 까맣게 볶은 뒤에 물에 타서 끓여 따뜻하게 두고 수시로 마십니다. 수험생 우리 아이에겐 ‘황국차’ 국화 꽃잎을 말린 황국차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수험생이나 눈을 혹사하는 직업에 있는 사람들에게 좋습니다. 싱싱하고 작은 황국의 꽃잎을 따서 씻은 다음 물기를 제거합니다. 그릇에 황국과 꿀을 가미(황국 200그램, 꿀 한 컵)해서 15일 정도 재워 둡니다. 찻잔에 황국청을 15그램 넣고 따뜻한 물을 부어 마십니다. 또 약초 말린 국화 몇 송이를 베개 속에 넣어두고 자면 머리가 맑아지고 기억력 감퇴도 예방됩니다. 머리가 자주 아픈 우리 아이에겐 ‘청대잎 대추차’ 청대잎 대추차는 피를 맑게 해줄 뿐 아니라 만성 두통이나 불안증을 없애 줍니다. 청대잎과 대추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말리고(청대잎 15그램, 대추 10개, 꿀 약간, 물) 재료를 넣고 약한 불에서 은근하게 달입니다. 달인 다음 베보자기에 넣고 짜서 그 물을 마십니다. 머리가 좋아지는 ‘검은깨차’ 검은깨차는 성장기 아이들에게 좋은 필수 아미노산이 많이 들어 있어 성장을 도울 뿐 아니라 두뇌 발달에도 좋습니다. 먼저 검은깨 10그램을 볶습니다. 볶은 검은깨와 녹차 3그램을 300~500밀리리터의 물에 넣고 끓입니다. 끓으면 약한 불에서 10~15분 더 달입니다. 이를 하루 분량으로 해서 수시로 마십니다. 몸이 찬 우리 아이에겐 ‘현미차’ 현미차는 해독, 해열 작용이 있고 현미를 검게 볶아서 끓인 것을 몸이 찬 아이에게 마시게 하면 몸을 따뜻하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글 : 정지행한의원정지행원장, 한의학 박사] [OSEN=생활경제팀]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소아난치성질환도 비급여 교육·상담료 인정돼야”
글쓴이 :
관리자
2008.10.07
“소아난치성질환도 비급여 교육·상담료 인정돼야” [쿠키 건강] 현재 비급여로 인정되는 의료기관의 교육·상담료 대상 질환을 소아난치성질환까지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민주당 양승조 의원은 6일 국정감사에 앞서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교육·상담료 비급여인정 질환에 유전성대사질환, 난치성 간질 등 소아 난치성 질환을 추가 인정해 난치성 소아질환의 질환 개선을 도모하고 중장기적으로는 급여인정까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현재 의료기관의 영양교육·상담 대상은 2003년 6월 보건복지가족부 고시에 따라 당뇨병, 암, 고혈압, 심장질환으로 제한돼 있으며, 난치성 소아질환의 경우 영양관리가 필수적인 바 난치성 소아질환에 대한 영양교육·상담을 시행하고는 있으나, 비용 청구가 불가능하여 환자 개개별에 대한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영양교육·상담 수행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 또 난치성 소아질환의 영양교육·상담을 수행하는 의료기관은 재정 확보 등을 이유로 일부 대형 의료기관으로 한정됨에 따라 지역 및 규모에 따라 서비스 격차를 발생시키고 있고, 환자 및 보호자의 방문·상담이 어려운 실정이다. 양 의원은 “선천성대사이상질환, 난치성 소아 간질 등의 난치성 소아질환은 치료가 어렵고 적절한 치료 및 관리가 미흡할 경우 조기에 사망하거나 평생 장애아로 살아가게 되므로 평생관리가 필수적인 질환”이라며 “이에 특정 영양소의 제한을 비롯한 소아 성장에 필수적인 적정 영양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식사 영양량에 대한 정확한 계산이 필요한 만큼 환자 뿐만 아니라 보호자에 대한 영양사의 교육·상담이 반드시 수반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선천성대사이상질환의 경우 음식물 섭취에 따른 영양분의 소화, 흡수 등의 대사과정이 불완전해 최종 대사물질이 뇌, 안구, 간 등의 장기에 손상을 가져와 장애 및 사망을 초래하는 질환으로, 현재 국내 신생아 약 4000명 당 1명의 선천성 대사 이상 환아가 발생하고 있으며, 난치성 간질은 전체 인구의 0.5∼1%에서 발생하고 있고 이 중 전체의 75%가 소아기에 발병하며 그 중 25∼30%가 난치성인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양 의원은 “복지부 모자보건사업에서는 선천성대사이상질환을 조기에 발견하여 식이요법과 의학적 치료를 하는 경우 이들 질환에 의한 정신 지체 등의 심각한 영향을 예방해 장애 진행을 최대한 줄여 정상아 성장이 가능함을 보고하고 있다”며 “교육·상담료 비급여인정 질환에 소아 난치성 질환을 추가 인정해 질환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다이어트 부작용, 탈모
글쓴이 :
관리자
2008.10.07
다이어트 부작용, 탈모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 사람들이 제일 먼저 하게 되는 것은 바로 식사량을 줄이는 것이죠. 물론 식사량이 자신의 소모 칼로리의 양보다 많았던 분들은 그 양에 맞게 줄이면 더 좋은 것이겠지만 갑자기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위하여 거의 음식을 섭취하지 않는 사람들은 영양의 섭취가 별로 없게 됩니다. 몸의 다른 장기들도 마찬가지지만 영양이 부족하면 머리카락도 이상 증세를 나타내기 마련입니다. 여성들의 경우 폐경, 임신, 출산 스트레스 등뿐만 아니라 다이어트 때문에 탈모가 생기기도 합니다. 여성들의 경우에 탈모는 영양부족도 문제고 영양과다도 문제입니다. 특히 무조건적인 식사량 제한은 몸에 필요한 필수영양소의 공급을 막습니다. 단기간이라면 몰라도 장기간에 걸친 다이어트를 할 경우 몸의 근육이 감소하고 체지방이 정상치 이하로 떨어지면서 피부와 머리카락이 거칠어지는데, 이것을 방치하면 탈모로 이어집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다이어트를 시작한 지 2∼3개월 후에 탈모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이때 몸에 별 이상이 없다고 생각하고 장기간 단식을 하거나 한쪽으로 치우친 다이어트 식단을 계속 유지하면 탈모가 심해질 수 있습니다. # 다이어트 스트레스가 탈모를 일으킨다 비만인 분들에겐 다이어트는 스트레스 그 자체입니다. 살을 꼭 빼야 한다는 강박관념에서 오는 스트레스, 살이 잘 빠지지 않아서 오는 스트레스. 살이 빠져도 몸의 균형이 깨져서 오는 스트레스. 거기다가 다시 살이 찔까 두려워 마음대로 먹을 수 없는 스트레스까지! 이런 식으로 스트레스가 과도해지면 호르몬 이상과 두피에 영양공급을 하는 모세혈관에 피의 흐름이 원할 하지 않아 탈모가 일어납니다. # 빈혈, 폐경 등 다이어트 합병증이 탈모를 일으킨다 빈혈과 폐경은 무리한 다이어트에서 드물지 않게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특히 폐경기 여성은 여성호르몬 이상으로 인해 종종 탈모가 생깁니다. # 탈모를 예방하는 다이어트 방법 -무리한 다이어트는 일주일 이상 하지 않습니다. 강박관념을 버리고 편안한 마음을 가지세요. 또 단시일에 많은 몸무게를 줄이겠다는 생각을 버리세요. 성격이 급하거나 예민한 사람은 ''마음관리''를 더 철저히 해야 할 것입니다. -영양밸런스를 점검하세요. 특히 단백질이나 아미노산이 부족하지 않은지 체크하세요. 피해야 할 음식과 꼭 섭취해야 할 음식 리스트를 작성하세요. 너무 짜거나 단 음식, 자극성이 강한 음식, 기름기 많은 음식, 인스턴트식품, 아이스크림, 커피, 콜라, 담배 등은 피해야 할 음식, 녹차, 채소, 과일, 해조류, 생선 등은 탈모예방에 좋은 음식입니다. -영양과다를 조심하세요. 탈모는 영양부족이 원인이 될 수도 있지만 비만과 같은 영양과다도 원인이 됩니다. 한방에서는 탈모를 '땅과 나무'의 관계로 설명합니다. 비만한 사람은 몸에 물이 지나치게 많은 사람입니다. 땅이 너무 마르면 나무가 뿌리를 내릴 수 없고, 물이 지나치게 많이 고인 땅 역시 나무의 뿌리를 썩게 합니다. 탈모 증세가 나타난다고 지나치게 몸을 보하면 머리카락에도 다이어트에도 좋지 않습니다. 다이어트 진행 중에 탈모가 온다면 즉시 다이어트를 멈추고 전문가에게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도움말: 정지행한의원 정지행 원장 [연합뉴스보도자료]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암의조기 진단과 예방
글쓴이 :
관리자
2008.10.07
암의조기 진단과 예방 김철환 교수와 100세 장수를! (17)암에 대한 모든 것…정기적 검진이 최고 ‘예방법’ #암은 조기발견할 수 있다. 모든 암을 조기발견하기는 어렵지만 중요한 암은 조기발견할 수 있다. 정부와 학계에서는 수년 전부터 5대암 검진사업을 하고 있는데 5대암은 바로 위암, 대장암, 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이다. 위암은 40세 이후 2년마다 내시경검사나 위장조영검사를 받으면 된다. 최근에는 수면내시경이라는 편한 방법이 생겨서 더욱 많은 사람들이 위의 병을 발견하고 있다. 과거 10% 수준이던 조기위암 발견 비율이 이제는 50%를 넘어서서 많은 위암을 조기에 완치하고 있다. 특히 최근 위암을 내시경으로 완치할 수 있는 방법이 많이 사용되어 하루 정도의 입원으로 위암을 완치하기도 한다. 대장암과 직장암을 조기발견하려면 50세 이후 10년마다 대장내시경을 받아야 한다. 그리 쉬운 검사는 아니지만 10년에 한번만 하면 된다. 단 50세부터 받아야 한다. 유방암은 40세 이후 유방촬영을 2년에 1회 받는 것을 권한다. 한국 여성의 경우 서양 여성과는 달리 유방의 세포조직이 매우 치밀해서(치밀유방이라고 한다) 혹시 암이 생겼더라도 유방촬영(맘모그래피)으로 구분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이런 경우는 유방촬영과 유방초음파검사를 함께 받는 것을 권한다. 여성 자궁암검사, 다른 말로 여성 자궁세포진검사는 매년 검사를 받게 된다. 하지만 연속해서 계속 정상으로 나오는 경우에는 3년마다 받아도 충분하다. 결론적으로 정부에서 권고하는 암 검진을 받고 50세 이후 10년마다 대장내시경검사, 남성의 경우 5년마다 전립선암을 조기발견하기 위한 피검사를 추가해서 받으면 중요한 암을 조기발견할 수 있다.〈표 참조〉 #암 예방법 1) 암을 일으키는 물질을 모두 피할 수 있을까? 암을 잘 일으키는 물질, 즉 발암물질에는 태운 고기나 재에 섞여 있는 벤조피렌과 같은 화학물질 외에도 자외선이나 핵물질, 바이러스도 있다. 태운 고기나 신선하지 않은 콩, 성관계로 전파되는 파필로마 바이러스 모두 발암물질이다. 하지만 모든 발암물질들을 개인적인 차원에서 막을 수 있는 신통한 방법은 없다. 왜냐하면 환경오염의 특성은 불특정다수에 의해 발생되어 불특정다수에게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우리가 지금과 같은 경제개발을 계속하는 한 환경오염과 이로 인한 발암물질의 발생을 막는 것은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따라서 암을 억제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2) 암을 억제하는 능력을 키우려면? 암에 대한 방어력을 갖는 데 가장 중요한 세포가 있다. 나는 이 세포를 ‘경찰세포’라고 부르기를 좋아한다. 이 경찰세포들은 우리 몸에서 암세포가 일단 생기더라도 이 암세포가 더 분화하지 못하게 막고 또 제거하는 역할을 하는데 자연살해세포, 단핵대식세포, 중성백혈구 등이 바로 그 역할을 한다.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세포가 T-임파구의 일종인 대과립림파구다. 어떤 연구에 의하면 이 세포들은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사람에게서는 숫자가 많고, 감옥에 있는 범죄자와 같이 불만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에게서는 그 수가 적다고 한다. 감사하게, 기쁘게 살아가는 사람은 이 T-임파구의 수가 많고 강하게 활동하기 때문에 암세포가 생겨도 커질 수가 없다. 하지만 불만과 스트레스가 가득차 있는 사람에게는 이 경찰세포의 수가 적고 활동력이 약해 많지 않은 암세포가 생겨도 이 암세포를 처리하지 못해 결국 암이 커지게 된다. 자신의 생활에 만족하고 감사하면서 주위 사람들과 조화를 이뤄가며 기쁘게 살아가고, 아울러 적절한 영양섭취, 운동, 스트레스 해소로 암 발생을 막는 경찰세포를 활성화하자. 3) 암을 예방하는 또 다른 방법들 먹는 것은 암과 관련이 깊은데 가장 중요한 것은 적당히 먹는 것이다. 많이 먹어서 에너지 과잉이 되면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같은 대사질환뿐만 아니라 대장암, 유방암, 자궁내막암, 식도암이 잘 생긴다. 암을 유발하는 음식에는 고지방 식사 이외에 육류나 생선을 높은 온도에서 조리할 때 생기는 발암물질도 있다. 고기를 석쇠에 굽거나 바비큐를 하거나 기름에 튀길 경우 육류의 기름이 불 속으로 떨어지면 음식에 닿는 연기와 불꽃에 의해 생성된다. 하지만 한국인이 많이 먹는 김치나 된장은 해당되지 않으며 된장국은 오히려 위암을 예방하는 효과를 갖고 있다. 암을 예방하는 음식을 많이 먹는 것도 중요하다. 이중 불포화지방이 있는데 생선기름에는 오메가-3 지방산인 에이코사펜타엔오익산(EPA), 도코사헥사엔오익산(DHA)과 같은 불포화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다. 다만 생선에는 바다에 녹아들어가는 여러가지 발암물질이 섞여 있어서 1주일에 3회 이상의 생선 섭취는 권고하지 않는다. 이외에도 몸에 좋은 필수지방산으로는 옥수수기름, 콩기름, 올리브유, 포도씨유, 참기름, 들기름 등에 많이 들어 있는 리놀레산인 오메가-6 지방산도 있다. 이런 유익한 지방은 땅콩·호두와 같은 견과류에도 많이 들어 있다. 암을 예방하는 물질에 항산화제가 있다. 우리 몸 세포의 대사과정 중에 유리기(자유 라디칼)라는 물질이 생성되는데 이 물질은 때로 세포 내 DNA·단백질·지질 등을 공격하여 손상을 입힌다. 그런데 음식 중에 포함된 항산화제는 이 유리기에 의한 산화적 손상을 막아주고 암의 위험도를 낮춰준다. 이런 항산화제 중에 대표적인 것이 비타민E다. 따라서 식물성기름·땅콩·아스파라거스 등과 같은 비타민E가 풍부한 음식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항산화제 중 하나인 비타민C는 유리기를 제거하는 역할뿐만 아니라 상처회복, 면역성 강화, 철분의 흡수 증진 등에도 관여한다. 비타민C의 섭취량이 많을수록 위암, 구강암, 식도암, 폐암, 췌장암의 위험도가 내려간다. 하루 권장량은 2000㎎ 정도인데 비타민C가 풍부한 음식에는 감귤류·오렌지주스·토마토·감자·시금치·풋고추·완두콩·열무·수박 등이 있다. 항산화제의 하나인 카로티노이드라는 물질은 오렌지색, 녹황색, 붉은색을 나타내는 식물에 많이 들어 있다. 바로 당근·늙은호박·망고·브로콜리·시금치 등이다. 항산화제 중 광물질인 셀레늄이 있는데 이 무기질은 주로 어패류·육류·내장류·전밀·견과류에 많이 들어 있다. 한국인이 많이 먹는 식이섬유소는 위장관에서 분해되지 않아 체내로 흡수되지 않으면서 장내 독성물질을 흡수하고, 대변을 적당하게 무르게 만들어 변비를 막아주고 대장암을 예방한다. 주로 곡류, 과일, 채소 등에 많이 들어 있다. 최근 암 예방의 중요한 물질로 떠오르고 있는 피이토케미컬은 과일·채소·곡류 등의 식물에 함유돼 있는 생리활성을 지닌 자연물질을 의미한다. 주로 과일과 채소의 색과 많은 관련이 있으며, 다양한 색의 과일과 채소를 섭취하는 것이 암이나 심장질환같은 만성질환에 걸릴 위험성을 낮춘다고 알려져 있다. 따라서 여러가지 색깔의 채소를 먹는 것은 좋은 식습관이다. 마늘·양파·부추·파같은 채소의 알릴황화합물, 브로콜리·양배추·배추·무 등에 포함되어 있는 이소시오시아네이트도 항암 효과를 갖고 있다. 서양 여성에서 가장 흔한 암은 유방암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유방암이 꾸준히 늘고 있어서 여성 암 중에서 발생률로는 3위이고, 사망률로는 5위다. 유방암이 느는 가장 큰 이유는 식생활의 변화 때문으로, 음식 중에서도 유방암과 관련이 깊은 것은 동물성지방, 생선, 술이다. 또 독신 여성일수록, 결혼 연령이 늦을수록, 아이를 낳지 않을수록, 또 젖을 먹이지 않을수록 유방암은 증가하는데 현대 여성의 행태가 바로 이런 조류이기 때문에 유방암은 늘어갈 수밖에 없다. 유방암에 관련된 연구 중에는 남편이 유방을 자주 애무해줄수록 부인이 유방암에 걸릴 확률은 현격히 떨어진다는 재미있는 연구가 있다. 남편들이 부인의 유방을 자주 애무해주면 그 자체가 유방의 기능과 환경을 개선시키고 우리 몸의 면역력을 증가시키기 때문에 암을 예방할 수 있는 것이다. 아울러 혹시 유방암이 생기더라도 이런 남편들은 유방의 이상을 일찍 발견해내기 때문이다. 나는 40대 부부와 70세가 넘은 부부가 서로 애무해주다가 유방암을 발견해서 아주 간단한 수술로 완치한 예를 경험한 적이 있다. 남녀의 진솔하고 정감 있는 사랑은 유방암뿐만 아니라 모든 암과 병을 예방하는 힘을 갖고 있다. 사랑은 암을 예방한다! [농민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광주의窓]`멜라민 파동’ 소식을 접하며
글쓴이 :
관리자
2008.10.07
[광주의窓]`멜라민 파동’ 소식을 접하며 멜라민 파동으로 세상이 떠들썩하다. 새삼스러운 것은 아니지만 무엇을 먹고 살아야 하나, 사뭇 걱정이 된다. 우리 집에서는 시중에서 파는 과자를 불량식품이라고 부른다. 그도 그럴 것이 원재료는 거의 수입해온 데다 읽기도 어려운 수많은 첨가물들에 알록달록 색소로 범벅된 과자들은 정말 ‘불량 덩어리’ 그 자체다. 모르면 모를까 알고서는 도저히 먹을 수 없다. 아무리 싸다고 해도(요즘은 싸지도 않지만) 아이들에게 죄 짓는 기분이 들어 차마 먹일 수가 없다. 이런 나를 보고 주위에서는 유난을 떤다며, 그냥 아무거나 잘 먹여서 크게 키우고 해로운 음식도 되는 대로 먹여가며 아예 내성을 키우라고 한다. 하지만 한참 쑥쑥 자라나야 할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영양분이 죄다 쓰여도 시원찮을 판에 몸 안에 들어온 식품첨가물을 해독하고 배설하느라 귀한 에너지 다 써버리고, 그로 인한 영양 불균형으로 잦은 병치레를 하게 되는 줄 뻔히 아는 바에야 참 어림없는 일이다. 그러나 이런 불안함은 아이들의 간식에서만 그치는 건 아니다. 하나하나 꼼꼼히 들여다보면 정말 제대로 먹을 만한 것은 찾기 어렵다. 우리가 시중에서 별 의구심 없이 사 먹는 간장 제품을 살펴보면 원재료에 ‘탈지 대두’ 또는 ‘대두 단백’이라고 표기돼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대두(콩)라는 말 때문에 원재료가 콩인 것으로 잘못 알고 있는데 이는 콩과는 별 상관없는 것으로, 구수하고 깊은 맛을 흉내 내기 위해 여러 가지 화학물질을 섞어 인위적으로 만들어낸 첨가물이다. 더 정확히 얘기하자면 기름을 짜고 남은 대두박 원료에 염산을 부어서 아미노산으로 분해하는 방법으로 만든 단백가수분해물인 것이다. 조미료와 단백가수분해물이 첨가된 이 맛 재료는 라면이나 과자 같은 여러 가공식품에도 비슷하게 쓰여 아이들의 입맛을 왜곡하는 주범이 된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되도록이면 아이들에게 라면, 과자를 사주지 않고 안전한 먹을거리에 맛이 들게 하려고 애쓴다 해도 기본양념으로 많이 쓰이는 간장부터 바꾸지 않는다면 이미 가공식품에 길들여진 아이들의 입맛을 원래대로 되돌리기 어렵다는 것이다. 이 외에도 도정이나 가공의 과정에서 필요한 영양소가 거의 빠져버린 가공식품에다 집만 나서면 아무 데서나 쉽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패스트푸드, 색소와 첨가물로 똘똘 뭉친 청량음료까지 지천에 널려있는 해로운 식품들로부터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서는 모두의 끊임없는 관심과 노력이 꼭 필요하다. 얼마 전, 빛고을생협에서는 북구 일곡동에 ‘자연드림’이라는 친환경 복합매장을 열었는데 생각보다 훨씬 많은 분들이 매장을 찾아주셨다. 조합원 수 또한 부쩍 늘어 일종의 대박이 난 셈이다. 이처럼 친환경매장이 잘 되는 것은 그 만큼 세상의 먹을거리가 불안하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유기농이 지금까지는 주로 잘 사는 사람들의 웰빙 식품이었다면 이제는 누구에게나 필요한 필수식품에 가까워졌다는 뜻일 게다. 매장에 발걸음이 끊이지 않아 장사를 하는 입장에서는 뿌듯하기도 하지만 한켠으로는 답답한 마음이 드는 것 또한 사실이다. 친환경 유기농이라는 이름표를 달고 진열된 안전한 먹을거리를 찾아 발품 팔지 않아도 되는, 동네에 있는 가까운 가게 아무데서나 안심하고 맘 편하게 장 볼 수 있는 날은 언제나 올려나. 최미옥빛고을생협 사무국장> [광주드림]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고혈압전단계, 비만하면 고혈압 발병 확률 2.3배
글쓴이 :
관리자
2008.10.07
고혈압전단계, 비만하면 고혈압 발병 확률 2.3배 체질량지수, 고혈압전단계에서 고혈압으로 이행하는 주요인 똑같이 고혈압전단계에 있더라도, 비만한 사람이 마른 사람들보다 고혈압으로 이행할 확률이 2.3배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춘천성심병원 순환기내과 홍경순 교수는 오는 9일 롯데호텔 월드(잠실) 크리스탈 볼룸에서 개최되는 제1회 한림-웁살라 국제학술심포지엄에서 ‘고혈압전단계 중년과 노년에서 고혈압 진행의 관련인자’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 BMI 25이상 고혈압 발병 확률 높아 = 체중(kg)을 신장(m)의 제곱으로 나눈 수치인 체질량지수(body mass index BMI)가 고혈압전단계에서 고혈압으로 이행시키는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춘천성심병원 순환기내과 홍경순 교수팀은 2004년 고혈압전단계1)인 중년과 노년 122명에 대해 나이, 성별, 음주, 흡연, 운동, 신체계측치, 혈액지표 등을 측정하고 3년이 지난 2007년 이들을 다시 추적 조사하여 고혈압 발병의 관련 인자를 분석한 결과, 체질량 지수가 25㎏/㎡ 미만인 경우 3년 후에 53%만이 고혈압으로 이행한 반면, 25㎏/㎡ 이상인 경우는 약 72%에서 고혈압이 발병했다고 4일 밝혔다. 이러한 통계를 바탕으로 흡연, 운동, 운동력 등 여러 위험인자를 보정하면, 체질량지수가 25㎏/㎡이상인 경우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해 고혈압 발병 위험도가 약 2.3배 높았다. 비만과 고혈압과의 관계는 이미 여러 연구를 통해서 잘 밝혀져 있다. 1967년에 발표된 첫 프래밍행 심장연구에서 남녀 모두에서 같은 연령대라 하더라도 체중이 높을수록 고혈압의 발병률이 높아진다는 것을 보고하였다. 또한 미국의 3차 국민건강영양조사에서도 체질량지수가 25㎏/㎡ 미만인 경우에 비하여 30㎏/㎡ 이상인 경우에 수축기 혈압이 9~11mmHg, 이완기 혈압이 6~7mmHg가 높았으며, 혈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인종, 교육, 흡연 상태 등을 보정한 후에도 20~30대의 경우는 비만자의 고혈압 유병률이 7배 이상으로 나타났다. ■ 고혈압과 비만은 위험인자 대부분을 공유 = 비만이 고혈압에 영향을 끼치는 기전은 아직 명확하게 밝혀지지는 않았으나, 여러 가지 가능성들이 제시되고 있다. 우선 대체로 비만인은 식사량이 남보다 많고 그에 비례해 나트륨(Na)의 섭취량도 증가하며, 또한 나트륨의 재흡수를 촉진하는 역할을 하는 알도스테론과, 교감신경계의 긴장을 높이는 렙틴 등 고혈압에 관여하는 호르몬의 분비가 활성화된다는 설도 있다. 또한 체중이 늘면 증가한 체중만큼 온몸에 혈액을 더 보내야 하기 때문에 심장이 과잉노동을 하게 된다. 체내의 늘어난 지방조직을 유지하기 위해 각 조직에 산소 필요량도 증가하게 되는데, 결국 산소 공급을 위해서 혈액의 양이 증가하게 되고 자연히 말초혈관의 저항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혈압은 상승하게 되는 것이다. 게다가 혈액에 지방이 많이 섞이면 흐름이 느려지고 활성산소가 늘어나게 되는데, 이 활성산소가 혈관 벽에 상처를 입히고 지방이 상처에 쌓이고 혈관이 좁아지면서 혈관의 탄력성이 저하되어(혈관의 경직도 증가) 혈압이 높아지기도 한다. 비만은 고혈압과 위험인자의 대부분을 공유할 뿐 아니라 당뇨병의 발병률도 높다. 또한 여러 가지 위험인자를 동시에 가지므로 심혈관질환의 위험도 높아지고 발병 시 예후도 좋지 않다. 최근 수면무호흡증후군이 고혈압을 일으키는 원인 중 하나로 알려졌는데 대부분의 경우 비만과 동반되어 있다. ■ 체중 5%만 줄여도 고혈압 위협 대폭 낮아져 = 비만한 고혈압 환자는 체중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혈압을 내릴 수 있다. 체중의 감량정도와 혈압의 강하는 비례관계에 있으며 적절한 체중의 조절은 고혈압의 발병을 감소시키거나 또한 지연시킬 수 있다. 비만을 치료할 때에 초기부터 무리한 계획으로 시작하면 반드시 실패한다. 따라서 실현 가능한 계획 하에 단계적으로 시행하는 것이 좋다. 또한 감량만큼 중요한 것이 감량한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다. 적절한 교육, 운동, 생활요법 등을 통해서 체중을 유지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체중감량은 혈압조절 뿐만 아니라 당내성 및 인슐린저항성의 개선, 심박출량 및 심근비대의 감소, 그리고 교감신경계 활성억제 등의 효과가 있어 고혈압 환자들에게 적극 권장되고 있다. 특히 내장에 지방이 과다하게 축적된 복부비만의 경우 단순비만보다 더 위험하다. 복부의 내장 지방은 인슐린 저항성, 고혈압, 고혈당, 콜레스테롤 불균형, 중성지방 증가 등의 나쁜 영향을 끼쳐 당뇨병이나 심혈관질환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우선 현재 체중의 5~10% 감량을 일차적인 목표로 하는 것이 좋다. 5% 정도만 줄여도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시키고 심장마비, 뇌졸중, 당뇨 등의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다. (도움말 : 한림대의료원 춘천성심병원 순환기내과 홍경순 교수) 송기영 기자 rckye@asiatoday.co.kr> [아시아투데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식약청 ‘멜라민’ 늑장 대응..식품관리체계 일원화해야”
글쓴이 :
관리자
2008.10.07
“식약청 ‘멜라민’ 늑장 대응..식품관리체계 일원화해야” 6일 식품의약품안전청의 멜라민 함유조사 최종 결과 발표로 일단 멜라민 사태는 진정 국면에 들어갔지만 구멍난 식품안전관리 체계를 재점검해야 한다는 목소리는 더욱 거세지고 있다. 특히 일각에선 식품관리 업무가 농림수산식품부와 식약청으로 이원화돼 있어 정부의 신속한 대응에 한계가 있었다고 판단, 식품관리업무를 일원화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뒤늦은 조사, ‘우왕좌왕’한 보건당국 식약청은 중국의 멜라민 분유 파동을 인지하고도 수입중단 등 신속한 대응을 하지 못해 대처능력에 한계를 드러냈다. 식약청은 멜라민 분유 사건을 유제품의 관리감독을 관장하는 농식품부 소관으로 판단했다가 가공식품이 국내에 수입될 수 있다는 지적이 계속되자 지난달 18일에야 뒤늦게 중국산 분유·우유·유청 등이 포함된 모든 식품에 대한 멜라민 함유조사를 시작했다. 전재희 보건복지가족부 장관은 이날 국정감사에서 “지난달 11일 중국에서 관련 보도가 나왔을 때 바로 수거검사에 들어갔어야 했다. 확인보도가 나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같은 달 17일 수거작업을 시작한 것은 늑장대처”라고 시인했다. 여기에 식약청이 ‘적합’ 제품으로 발표했던 중국산 수입과자에서 멜라민이 검출되면서 식약청의 검사에 대한 소비자의 불신은 극에 달했다. 지난달 26일 발표 때 대전지방식약청은 ‘고소한 쌀과자(유통기한 2009년 6월 24일)’를 ‘적합(멜라민 미검출)’으로 분류했다. 그러나 지난달 29일 부산지방식약청에선 동일제품에 대해 멜라민 검출 판정을 내렸다. 같은 제품에서 나흘 만에 ‘적합’과 ‘부적합’이란 상이한 결과를 접한 소비자는 “뭘 믿어야 하냐”며 불신을 나타냈다. ■식품안전 관리 일원화해야 현재 국내 식품안전 관리 기능은 식약청과 농식품부를 중심으로 7개 부처 20여개 법률로 난립한 상태다. 특히 식품안전관리 업무는 유통 전·후 단계로 두 기관에 이원화돼 있다. 따라서 이번 멜라민 사태와 같은 대규모의 식품 파동이 발생하면 식약청은 문제 제품의 신속한 수거와 회수에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다. 유통 단계에 대한 정보가 없기 때문이다. 실제 식약청은 유통 중인 치즈를 수거·검사·관리하려 했지만 진열 전까지의 사전정보들은 농식품부에 있어서 종합적이고 신속한 대응을 하지 못했다. 이 때문에 식품안전관리가 일원화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전재희 장관은 이날 국정감사에서 “식품행정 일원화는 지난 정부 때부터 추진해 왔으나 여러 어려움이 있어 진척되지 않고 있다”며 “적어도 식품안전 분야는 식약청이 중심이 돼야 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나라당과 정부는 7개 부처에 흩어져 있는 식품검역 업무를 일원화하는 방안을 검토키로 하는 등 식품안전관리 주체를 통합하기 위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선진국들은 독립기구를 통한 일원화로 식품안전관리를 하고 있다. 영국은 광우병 파동 이후 식품기준청(FSA)을 설립, 운영 중이고 유럽연합(EU)도 유럽식품안전청(EFSA)에 식품안전 관리에 대한 전권을 부여했다. /talk@fnnews.com 조성진기자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헬스 파일] 걷기와 달리기
글쓴이 :
관리자
2008.10.07
[헬스 파일] 걷기와 달리기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다시 운동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공원이나 강변을 찾아 산책하는 사람도 있고, 달리기 대회에 참여해 땀을 흘리는 사람도 있다. 걷는 것과 달리기 중 어느 게 운동 효과가 더 좋을까. 운동을 새로 시작하는 초보자들에겐 고민이 될 수밖에 없다. 먼저 본인의 목적에 맞는 운동이 어떤 것인지 분명히 할 필요가 있다. 걷기와 달리기는 운동 목적에 따라 장점이 될 수도, 단점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걷기는 모든 연령층에게 적용할 수 있는 안전도 높은 유산소 운동이다. 언제 어디서든 가능하고, 저충격 운동이어서 부상 가능성이 작다는 게 장점이다. 또 처음 운동을 시작하는 사람, 비만인, 만성 질환자, 노인, 혈압이 높거나 심장질환이 있는 사람들에게 너무 힘든 운동은 해가 될 수 있으므로 가벼운 걷기 운동이 바람직하다. 하지만 걷기는 오래 할 경우 지루하고 운동 강도가 약하기 때문에 재미가 없어 쉽게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반면 달리기는 심폐 지구력을 강화시키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다. 운동 중 달리기 속도를 조절해 지루함을 덜 수 있고, 걷기와 마찬가지로 운동화만 있으면 어디서든 할 수 있다. 그러나 양발이 모두 지면에서 떨어지는 순간이 있어 달리는 동안 허리 엉덩이 무릎 발목에 가해지는 충격이 체중의 3∼4배에 이르기 때문에 관절이나 근육을 다칠 수도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얼핏 보면 달리기는 걷기에 비해 단위 시간당 소모되는 칼로리가 배 가까이 되기 때문에 체지방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실제 60㎏ 체중의 남성이 30분간 속보를 하면 142㎉, 달리기를 하면 250㎉ 정도가 소모된다. 하지만 탄수화물 대비 지방 소비량을 기준으로 할 때 속보(최대 운동 능력의 50%)는 50대 50, 달리기(최대 운동 능력의 75%)는 67대 33의 비율로 속보가 오히려 효율적이다. 따라서 체중 감량을 목적으로 하거나 초보자, 비만인, 심혈관질환자, 퇴행성 관절염 환자들의 경우 저강도로 오래 지속할 수 있고, 안전하게 지방도 많이 소모할 수 있는 걷기가 훨씬 더 효과적이라고 하겠다. 진영수 서울아산병원 교수 [국민일보-쿠키일보]
처음
이전
2121
2122
2123
2124
2125
2126
2127
2128
2129
213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