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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빼기는 세끼 식사로 부터!
글쓴이 :
관리자
2008.11.15
살빼기는 세끼 식사로 부터! 비만 환자들은 대부분 단시간내 원하는 체중과 아름다운 체형을 만들기 위해 다이어트, 헬스, 요가, 수영, 침, 한약 기타 비만 클리닉 치료까지 여러 방법을 동원하지만 한결같이 치료 중단후 이른바 요요현상이라는 복병을 만나게 되고, 실망에 빠지게 되고 한동안 체중조절에 등한시 하게 됩니다. 한가지 치료로 비만을 해결할 수 있다면 더이상 걱정거리가 안 되겠지만, 현실은 여러 방법을 써야 그 목적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느 치료를 받더라도, 다음과 같은 기본사항을 지키지 않으면, 효과는 느리고, 크지 않으며 체중 조절후에도 다시 살찌는 일을 반복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체중조절에 실패하는 분들에게 권유해 드리는 다음의 3가지 기본 수칙을 조금이라도 신경을 쓴다면, 좀더 나은 결과와 만족을 얻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첫째, 적당한 양의 세끼 식사를 규칙적으로 꼭 하되, 늦은 저녁 식사는 피한다. (회식한 경우, 소화가 다 된후에 취침한다. 다이어트는 식사를 거르는 것이 아닙니다.) 둘째, 운동은 처음에 유산소 운동(빠르게 걷기, 조깅등)으로 시작하고, 체중이 어느정도 정상으로 돌아왔을 때 기초대사량을 증가시키는 목적으로 근육운동을 겸한다. 대개의 경우 욕심이 앞선 나머지, 처음부터 헬스등 과격한 운동을 시작하는 분들이 많은데 오히려 역효과를 보이므로 피하는게 좋겠습니다. 세째, 낮잠은 금물이며, 7시간이내의 규칙적인 수면을 취한다. 이상 세가지의 수칙을 생활화 한다면, 어느 치료를 받든지 그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있고, 요요현상도 없이 아름다운 체형도 유지 될 것입니다. 자신을 믿고 꾸준히 하다보면, 어느새 한결 가벼워진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 날이 곧 올 것입니다. 출처 : 더샤인한스클리닉 [연합뉴스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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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빼려고 굶는다고? 다이어트 실패의 지름길
글쓴이 :
관리자
2008.11.15
살 빼려고 굶는다고? 다이어트 실패의 지름길 [프라임경제] 굶는다고 살 빠지나요? 전문적인 치료로 해결하세요 과거 보릿고개 시절에는 먹을 게 없어서 굶었지만, 요즘에는 살을 빼기 위해 일부러 굶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백화점 화장품 매장에서 근무하는 김영(26∙여)씨는 1주일째 점심식사를 거르고 있다. 그 동안 김영씨는 몸무게가 늘면 식사를 거르는 방식으로 다이어트를 지속해왔다. 불규칙한 식사 때문에 위염이라는 진단을 받은 적도 있었다. 그러나 살이 찌는 것보다는 굶어서라도 빼는 게 낫다 싶어 앞으로도 계속 굶을 예정이다. 2007년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들은 한해 평균 17.6 끼니를 거른다. 연령별로는 20대가 한달 평균 3.7 끼니를 걸렀고, 성별로는 여성의 결식률이 남성보다 높았다. 이는 먹을 게 없어서 굶는 게 아니라 다이어트 차원에서 일부러 먹지 않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 굶으면 체내의 수분이 빠져나가 일시적으로 체중감소 = 대다수의 여성들은 음식을 안 먹고 굶는 다이어트가 효과적이라고 생각한다. 살이 잘 빠진다고 여겨질지 모르나 이는 우리 몸의 수분과 근육이 빠져나가 체중이 일시적으로 줄어든 현상에 불과하다. 리포미클리닉 류재일 원장은 “음식을 안 먹고 굶을 경우, 전보다 더 찌는 요요현상이 나타나거나 영양부족으로 건강이 나빠지는 경우가 많다”며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체지방을 연소하는 게 중요하며, 살이 안 빠져 당장의 고통의 크다면 전문적인 치료를 병용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실제로 전문가들은 꾸준한 운동과 식이요법이 정석적인 다이어트 방법이며, 살이 잘 안 빠지는 부위에 전문적인 치료를 병행하면 높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한다. ▲ 운동과 식이요법, 전문적 치료 병행하면 효과↑ = 살이 잘 안 빠지는 부위에 실시하는 치료로는 대표적으로 지방흡입이 꼽힌다. 그 중에서도 이지리포 지방흡입술이 기존의 기술에 비해 체계적으로 정립돼 있고 후유증이 적어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이 시술은 레이저 빛으로 원하는 부위의 지방을 녹이고, 파워진동방식 흡입기로 지방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 방법이다. 특히 복부나 팔, 등, 허벅지, 옆구리 등의 부분비만을 제거하는데 효과가 있다. 이지리포 지방흡입술은 투메센트 용액(체내 성분과 동일한 식염수에 국소 마취제, 혈관수축제, 특수약물을 섞은 용액)을 적게 사용하기 때문에 시술 전 몸매를 고려하면서 자연스럽게 바디라인을 만들 수 있다. 또한 출혈과 흉터, 시술 후 살이 쭈글거리는 후유증을 최소화했다는 점도 특징이다. 류재일 원장은 “운동과 식이요법만으로 빼기 힘든 살은 지방흡입의 도움을 받는 게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지방흡입의 부작용 위험을 줄이려면 체계적으로 정립된 지방흡입을 선택하고 반드시 수술경력이 풍부한 전문의를 찾는 게 좋다”고 전했다. ▲ 살 빼도 안심은 금물, 꾸준히 노력해야 = 살 빼기에 성공했더라도 다시 살이 찌지 않기 위한 노력이 중요하다. 특히 요즘처럼 추운 날씨에는 신체활동 대사량이 적어져 체중이 늘기 쉬운 만큼 주의가 요구된다. 음식은 일정한 시간에 적정량을 섭취하고 굶거나 끼니를 거르는 일은 피해야 한다. 식사 시에는 먼저 두부나 살코기, 생선 등 단백질 음식과 채소류를 먹어 포만감을 느낀다. 살 찌는 주범인 밥이나 빵 같은 탄수화물은 맨 마지막에 섭취하도록 한다. 지방연소를 위한 운동도 중요하다. 조깅이나 빠르게 걷기, 수영, 줄넘기 등의 유산소 운동을 주 3~4일, 30분 정도로 하는 게 좋다. [프라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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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철, 엄마들의 허리가 위협받고 있다
글쓴이 :
관리자
2008.11.15
김장철, 엄마들의 허리가 위협받고 있다 장시간 쪼그려 앉는 자세, 척추에 부담 줘 허리요통유발 [쿠키 건강] 남편이 사온 최신형 김치냉장고를 보고 좋아하는 새댁의 모습이 담긴 텔레비전 광고를 본 김성자(52)씨의 마음은 무겁기만 하다. 자식들은 식구도 얼마 안되니 사서 먹자고 하지만 요즘 부쩍 잦아진 식료품 안전성 문제를 간과할 수 만은 없는 게 엄마의 마음이기 때문이다. 김장을 하기 위해 고춧가루를 사면서 김씨는 이번에는 며칠이나 앓아누울지 걱정이 앞선다. 김장을 하고 나면 허리와 무릎, 어깨와 목까지 몸 구석구석이 쑤시고 아플 뿐만 아니라 몸의 기운이 다 빠져나가는 느낌을 받기 때문이다. 쪼그려 앉으면 우리 몸의 하중의 3배가량이 고스란히 척추에 부담을 주기 때문에 허리통증이 올 수 밖에 없다. 실제로 김장을 할 때 취하는 자세는 쪼그려 앉거나, 등을 구부리고 앉아야 하며, 순간적으로 무거운 물건을 들어야 할 때가 많고, 또 김장을 하는 시간이 장시간이라 허리에 큰 무리를 준다. 이 때문에 김장 후 즉시 나타나는 허리가 끊어질 듯한 통증인 허리 염좌를 발생시키고, 목과 다리 등은 몸살증상으로 통증이 오기도 한다. ◇급성요추염좌는 초기에 치료해야 이에 대해 성남분당의 척추전문병원 홍익신경외과 정재은 원장은 “무거운 물건을 잘못들을 때나, 길거리나 마루에서 넘어지거나, 차에 타고 있는데 뒤편에서 들이받아 허리가 튕긴다든지 하는 경미한 교통사고 등으로 인해 갑자기 찾아오는 이런 요통을 급성요추염좌라고 하는데, 대부분의 급성요추염좌는 허리 한 부분의 통증이 더 심하게 나타난다”며 “급성요추염좌는 척추디스크나 척추관협착증으로 발전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초기에 치료받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말했다. 정 원장은 또 “급성으로 허리가 삐거나 담이 들었다고 말하는 급성요추염좌는 일을 하지 말고 반듯이 누워서 쉬어야 하고 상태에 따라 얼음찜질이나 온 찜질, 약물치료, 물리치료를 받으면 빠른 시간 내에 없어진다”며 “만약 도저히 안정치료가 형편상 불가능하다면 큰 고무밴드같이 허리와 배를 압박 지지할 수 있는 허리보조기를 차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무엇보다도 김장 후유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김장 전에 충분히 스트레칭을 해서 장시간 긴장하기 쉬운 근육을 이완시켜 주고, 김장 중에는 허리에 무리가 덜 가는 자세로 중간 중간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 아울러 일상생활에서도 허리를 지탱하는 근육을 튼튼하게 유지하기 위해 꾸준한 운동과 스트레칭을 생활화 하고, 서거나 앉을 때는 바른 자세를 취하고, 장시간 쪼그리거나 등을 구부리는 작업을 피하는 것이 좋다. 좌식생활에 익숙한 생활패턴이지만 방바닥 보다는 의자에 앉는 것이 요통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며, 비만은 허리 근육을 긴장시키고 몸의 하중을 더욱 키우는 등 여러 가지 요추 질환의 원인이 되므로 평소에 스스로 허리 관리에 신경을 쓰는 게 중요하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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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변형식품(GM) 임신에도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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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5
유전자변형식품(GM) 임신에도 "영향" 【헬스코리아뉴스】유전자변형식품(GM) 옥수수가 임신에도 영향을 끼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오스트리아 베터리너리대학 연구진은 13일 AP통신과의 인터뷰를 통해 유전자변형 옥수수가 33% 들어있는 음식을 먹였더니 먹지 않은 쥐들보다 새끼를 적게 낳고 수태도 적게 했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그러나 유전자변형식품이 인간과 동물에게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는 앞으로 더욱 진전된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하면서도 유전자 변형식품이 문제가 있음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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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A, 멜라민 오염 의심 식품 유치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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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8.11.15
FDA, 멜라민 오염 의심 식품 유치명령 【헬스코리아뉴스】FDA가 멜라민 오염 의심 식품 수십종에 대해 유치명령을 내렸다. FDA는 독립된 기관에 의한 검사를 통해 멜라민에 오염되지 않았다는 판정이 나올 때까지 각 항구에서 FDA 검사요원들이 유제품 중국산 식품류에 대해 유치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유치명령은 과자종류와 음료수, 초콜릿, 사탕, 애완동물 사료를 비롯, 단백질 벌크 제품에 대해서도 적용된다. FDA가 특정 국가를 대상으로 제품에 대해 유치명령을 내리는 것은 이례적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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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밥일꿈]급식재료 안전성을 높이려면
글쓴이 :
관리자
2008.11.15
[밥일꿈]급식재료 안전성을 높이려면 급식재료 안전성을 높이려면 김용주 (농협중앙회 산지유통부장) 해마다 학교급식 식중독 사고가 빈발하면서 전국 1만1000여 초·중·고 학생들의 건강을 위하여 안전한 식단의 중요성이 강하게 요청되고 있다. 이에 우선적으로 미래의 우리사회를 이끌어 갈 청소년을 위한 학교급식 식재료의 안정성 제고와 양질화를 위한 방안을 몇 가지 제언코저 한다. 먼저 개선되어야 할 점은 식재료 납품업체의 선정방식이다. 현행 학교급식 식재료의 납품계약은 주로 최저가 경쟁입찰 방식에 의존하는데, 이는 매년 끊이지 않는 다양한 급식사고 발생의 원인이라고 볼 수 있다. 중소규모 급식업체가 계약을 따내기 위한 저가 경쟁이 만연됨에 따라 납품되는 식재료의 질이 더욱 낮아지게 되고, 그 결과 식품의 안전성보다는 이윤확보가 우선시 되곤 하는 것이다. 저가우선 입찰 관행 개선을 이러한 현실을 개선할 수 있는 길은 공신력을 갖춘 업체로 하여금 GAP 등 인증받은 농축산물의 공급을 의무화하도록 하는 것이다. 두 번째로 필요한 점은 정부와 지자체의 예산지원 확대를 통한 급식관련 시설의 확충과 우수농축산물 공급을 위한 추가 급식비의 부담이다. 적어도 학부모 부담금은 그 전액이 양질의 식재료 구입비로 사용되어야 하고, 국가와 지자체는 우수농축산물이 학교급식에 공급·조리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늘려나가야 한다. 세 번째로 단체급식소의 조리·급식시설 및 식품 위생관리에 대한 정기적 점검 등을 보다 강화해야 한다. 현재도 식품안전 당국과 교육 당국에 의한 학교급식 시설에 대한 위생점검이 시행되고는 있지만 횟수와 기준을 더욱 강화, 적어도 학교에서만은 급식이 안전하게 제공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끝으로 식재료 계약과 납품을 둘러싼 부당한 관행을 근절해야 한다. 학교급식 업계에 따르면 많은 수의 식재료 공급업자가 학교로부터 여러 가지 명목의 부당한 찬조 요구를 받는다고 한다. 납품 관련 부당한 관행 근절 이러한 관행은 납품업자의 이윤 압박과 저질의 식재료 납품으로 연결되어 결국은 자라나는 학생의 식탁을 위협하는 일로 귀결된다. 급식과 관련된 학교 관계자와 공급자는 공히 사명감과 책임윤리의식을 바르게 하여 청소년의 건강을 최우선한다는 각오로 거듭날 필요가 있다. 기성세대가 장래의 꽃이 될 학생들의 건강을 지켜주는 일은 더 이상 미룰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양질의 식재료가 학교급식에서 사용될 수 있도록 제도개선, 지원확대, 감독강화 및 투명성 확충은 지금 당장 우리가 하지 않으면 안될 일이다. [내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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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구내식당의 재발견… 구청식당 호황누려
글쓴이 :
관리자
2008.11.15
구내식당의 재발견… 구청식당 호황누려 13일 서울 중심가에 있는 A구청에 있는 구내식당은 오후 12시가 좀 안된 이른 시간인데도 이미 자리가 꽉찼다. 최근 경기침체와 일부 식당가의 가격인상으로 내부직원은 물론 외부 직장인이나 일반인까지 점심을 먹으러 오면서 배식을 기다리는 줄이 길게 늘어서 있다. 이 식당은 외부인구가 몰려들면서 9월 매출이 작년 동기 대비 20%나 증가했다. 서울 중심부에 위치한 또 다른 B구청은 하루 점심식사 이용객 250명 중 100명 정도가 인근 주민이거나 회사원이다. 이는 지난해 70~80명 수준에서 30명가량 늘어난 것이다. 인천의 신시가지에 있는 B구청도 비슷한 이유로 매출이 10%나 늘었다. 또 서울 여의도에 있는 모 대기업의 경우에도 신규사업 진출로 근무시간이 오후 5시에서 6시로 늘어나면서 구내식당 매출이 10% 증가했다. 최근 글로벌 경기침체 속에 기업이나 지방자체단체가 운영하는 구내식당이 몰려드는 일반인들로 때아닌 호황을 누리고 있다. 서울 시청이나 구청 등 시내 중심가에 있는 관공서나 대기업 구내식당은 점심시간이면 주머니 사정이 가벼워진 내부 직원들은 물론 외부 직장인까지 몰려들어 늘어선 줄이 장사진을 이룬다. 구내식당이 통상 직원에게 2500원, 일반인에게 3500원 받아 최소 5000원인 다른 식당에 비해 30%이상 저렴하기 때문이다. 글로벌불황 증후군의 서글픈 한 단면이다. 급식,식자재업체인 CJ프레시웨이가 CJ그룹 임직원 1200명을 대상으로 10월 29일부터 2주간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27%가 지난해에 비해 구내식당 이용횟수가 늘어 났다고 답했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침체된 경제상황 때문에 허리띠를 졸라매는 직장인이 구내식당으로 몰려 매출이 늘어나는 것 같다”며 “식자재 가격 상승으로 운영에 어려움이 많지만 고객들의 선호도에 맞춰 건강에도 도움이 되고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식단 운영을 위해 더 많이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대우 기자(dewkim@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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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영양교육] 영양소의 과부족증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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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5
[2008년 영양교육게시판] 자료입니다. 새로운 양식으로 컴퓨터 사양이나 글꼴에 따라 게시판의 모양이 달라질수 있으므로 글꼴을 참조하시어 수정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게시판 사용글꼴 : 송성훈짧은멋샘체 ▷다운받기 - 송성훈동화체 ▷다운받기 - HY목판L ▷다운받기 (※ 1.다운받기 -> 내컴퓨터 -> C드라이브 -> WINDOWS -> Fonts 파일에 저장) (※ 2. 다운받기[바탕화면]-> 내컴퓨터 -> C드라이브 -> WINDOWS -> Fonts 파일에 복사저장) 제목 : 영양소의 과부족증 *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무기질, 비타민 [출처: 보건복지부-건강길라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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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 주체 안될때… 한잔 물이 답이다
글쓴이 :
관리자
2008.11.14
식욕 주체 안될때… 한잔 물이 답이다 식사량 감소ㆍ다이어트에 효과 식욕을 주체 못하는 비만인은 식사 전 물 한잔부터 마시자. 과식을 피하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을지대병원 산업의학과 오장균 교수는 “체중을 줄이기 위해 식사량을 줄이려면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게 좋다. 물 때문에 체중이 더 늘어나지는 않는다”며 “식사 전 한두 컵의 물은 식사량을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체내 지방을 분해시키는 대사과정에서 없어서는 안될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고 밝혔다. 반대로 수분 섭취를 줄이면 대사활동이 더뎌져 체내 지방은 계속 쌓이게 된다고 오 교수는 지적했다. 식사 전이나 도중에 물을 마시면 소화효소가 희석돼 소화가 잘 안되거나 위산 분비를 촉진해 속쓰림을 유발할 수 있다는 지적도 있지만 의학적으로는 확인된 게 없다.이에 대해선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분분하다. 단지 심장과 신장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물을 천천히 조금씩 마시라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이와 관련한 흥미로운 연구 결과도 있다. 미 펜스테이트대학에서 성인 남녀 100명을 대상으로 식사 전에 수프를 먹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을 나눠 한달 간 추적 한 결과, 수프를 먹는 쪽이 총 섭취열량을 평균 20% 적게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험자들은 모두 한달간 점심식사로 동일한 파스타를 먹게 했는데 스프를 먹은 집단은 메인요리인 파스타를 천천히, 적게 먹었다. 365mc 비만클리닉의 김하진 수석원장은 “일반적으로 식사할 때 야채나 국, 수프 등을 먼저 먹고, 그 다음에 칼로리가 높은 음식의 순서로 먹으면 상대적으로 주식의 양을 줄일 수 있어 칼로리 섭취를 줄일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국 자체가 칼로리가 높은 경우는 예외다. 한국의 국, 탕류 가운데 설렁탕, 삼계탕 등은 조리법에 따라서는 1200k㎈를 넘기도 한다. 국물과 건더기를 다 먹으면 150k㎈인 수프를 8접시나 먹는 셈이다. 김하진 원장은 “한국인들이 즐기는 얼큰한 찌개와 기름진 탕은 특히 지방과 염분 함량이 높다”며 “과다한 염분은 부종을 유발하고 혈액순환, 림프액순환 장애의 원인이 돼 지방이 분해되는 것을 방해해 부분 비만이 생길 수 있다”고 경고했다. 국, 탕에 밥을 말아 먹는 것도 좋지 않다. 같은 그릇에 담더라도 음식의 절대량이 줄어들어 금방 배가 고플 수 있고, 그러다보면 과식이 되기 쉽다. 조용직 기자(yjc@heraldm.com)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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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양·맛보다 외양만 보고 먹어, 잘못된 식생활 습관이 病 불러”
글쓴이 :
관리자
2008.11.14
“영양·맛보다 외양만 보고 먹어, 잘못된 식생활 습관이 病 불러” ‘식생활 교육’ 펼치는 핫토리 영양연구회장 “현재의 잘못된 식생활 습관을 바로잡지 않으면 국가적으로 큰 손실입니다. 우리 학원은 특히 어린이들의 식생활 습관을 바로잡는 데 큰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지난 3일 일본 도쿄(東京) 시부야(澁谷)구 센다가야(千馱ケ谷) 핫토리영양전문학교에서 만난 핫토리 쓰키코(服部津貴子) 핫토리 영양요리연구회 회장(핫토리영양전문학교 교장대행 겸직)은 식생활 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핫토리 회장은 핫토리 유키오(服部幸應) 교장의 여동생으로 일본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요리학원인 핫토리영양전문학교를 오빠와 함께 운영하고 있다. 핫토리영양전문학교는 일본에서 식생활 교육의 본산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들 두 남매는 지난 2006년 식육기본법이 제정되는 데도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핫토리 회장은 “요즘 시중에 나와있는 식품들은 겉보기에만 신경쓰다 보니 본래의 맛과 영양이 떨어지는 경우가 적지않다”고 말했다. 그는 시금치를 예로 들었다. 시금치는 원래 잎이 작고 얼핏 보면 시들어있는 것처럼 보일 때가 많다고 한다. 그게 바로 정상적인 시금치다. 그런데 요즘 시장에서 팔리는 시금치는 예전보다 잎이 크고 화려해 보인다. 소비자들이 그런 시금치를 원하기 때문에 농가에서 그런 종류의 시금치만 주로 생산해서 그렇다는 것. 그러나 맛과 영양 면에서 보면 작고 시든 것처럼 보이는 시금치가 낫다는 게 핫토리 회장의 평가다. 그는 “겉보기를 중시하는 풍조에서 알 수 있듯이 현재 일본인들의 식생활 문화는 개선해야 할 점이 많다”며 “우리 학원이 주도적으로 식생활 교육을 주창해온 것도 이러한 잘못된 식생활을 고치기 위해서”라고 말했다. 비만과 성인병을 유발시키는 식생활 문화를 개선하는 노력은 국가적 차원에서도 국익에 도움이 된다는 게 그의 평가다. 핫토리 회장은 “최근 조사결과를 보면 식육기본법에 대해 4분의 3 정도가 찬성을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는 등 식생활 문화 개선에 대한 일본인들의 관심이 매우 높은 편”이라며 “미국, 프랑스 등 여러 국가에서도 식육기본법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갖고 기초자료 확보차 우리 학원을 다녀갔다”고 밝혔다. 핫토리영양전문학교도 자체적으로 주변 학교를 중심으로 식생활 문화와 관련해 강연을 하거나 각종 이벤트를 열고 있다고 그는 소개했다. 건강을 지키기 위한 식사 습관을 묻는 질문에 그는 “아침을 꼭 챙겨먹고 영양분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라며 “특히 전통음식을 중시하는 식생활 습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도쿄 = 유회경기자 yoology@munhwa.com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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