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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열량 저영양’ 식품 규제 타당하다
글쓴이 :
관리자
2008.11.18
‘고열량 저영양’ 식품 규제 타당하다 보건복지가족부가 이번주 중 입법예고키로 한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 특별법’ 시행령안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는 열량만 높고 영양가는 낮은 소위 ‘고열량 저영양’ 식품의 텔레비전 광고 제한과 학교 내 판매 금지를 골자로 한 것이다. 이에 대해 제과업계가 과도한 규제라며 반발하고 있지만, 사실 이는 진작 마련됐어야 할 법안으로 판단된다. 시행령안은 어린이가 즐겨 먹는 과자·라면·햄버거 중 ‘고열량 저영양’으로 분류된 식품은 학교 내 집단급식소나 매점에서 팔 수 없도록 하고 있다. ‘고열량 저영양’의 기준은 한번 먹는 분량이 200㎉가 넘는 과자류나 500㎉가 넘는 식사 대용식품이다. 이들 식품은 오후 5~9시에 텔레비전 광고를 할 수 없으며, 이 시간대 외에도 만화·오락 등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 중간에는 광고가 금지된다. ‘고열량 저영양’ 식품은 포화지방·당·나트륨 등 건강에 해로운 성분의 함량이 높은 반면 단백질·비타민·식이섬유·불포화지방산 등 건강에 유익한 성분은 적은 식품이다. 과자·컵라면·사탕·피자·핫도그·각종 탄산 및 유산균음료·햄버거 등 어린이 기호식품이 주요 대상이다. 시행령안대로 확정되면 상당수 과자·음료·가공식품의 판매가 제한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해 제과업계는 정부의 안전성 기준을 통과한 제품에 대해 판매 및 광고를 제한하는 것은 이중규제라는 주장이다. 그러나 이는 세계적 추세를 잘 모르고 하는 소리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이미 2000년대 초반부터 어린이 건강을 해치는 식품에 대해 각국 정부가 텔레비전 광고를 규제할 것을 요구했으며 선진국들을 중심으로 이미 규제를 실시하고 있다. 복지부의 방침은 만시지탄의 감이 있다. 이번 안대로라면 어린이 기호식품의 20% 이상이 규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그만큼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신선채소와 과일 등 우리 농산물 소비가 촉진되길 기대한다. [농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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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비타민의 두 얼굴
글쓴이 :
관리자
2008.11.18
비타민의 두 얼굴 【헬스코리아뉴스】우리가 흔히 먹는 비타민 C, D, E등 보충제가 암이나 고혈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두가지 연구가나왔다. 미국 보스턴의 브링햄 여성병원 하워드 세소박사가 이끄는 연구진은 16일 미국 암연구아카데미에 발표한 자료에서 1만 5000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 비타민 E를 섭취한 사람 490명에게서 전립선암이 발병했다고 주장했다. 이는 위약의 523명에 비해 크게 차이가 나지 않은 수치다 또 같은 대학의 죤 포맨 박사가 이끄는 연구진은 평균연령 43세인 1484명의 건강한 여성에 대한 연구 결과 혈중 25-하이드록시 비타민D 수치가 가장 낮은 사람은 가장 높은 사람에 비해 고혈압 발생 위험이 66%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주장했다. 또 비타민D 결핍증에 걸리면 적정 비타민D수치를 유지하는 사람에 비해 고혈압이 발생할 확률이 47%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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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어둠 속의 침입자 불면증! 그 정체와 대처방법
글쓴이 :
관리자
2008.11.18
어둠 속의 침입자 불면증! 그 정체와 대처방법 언제부터인가 밤에 잠들기가 힘들고 중간 중간 깬다. 꿈을 자주 꾸고 잠을 자도 피곤하다. 당신뿐만이 아니다. 우리나라 성인 10명 중 3명이 불면증을 호소하고 있다. 과연 불면증의 정체는 무엇일까. 불면증에 대처하기 위해 알아야 할 몇 가지. 일상생활 방해하는 수면장애 불면증이란 잠이 들기 어렵고 수면을 유지하는 것이 힘든 상태로 일상생활의 기능을 감소시키는 수면장애라고 할 수 있다. 나이를 불문하고 찾아올 수 있으며 보통 하루나 이틀 정도 지속되지만 몇 주, 몇 달, 심지어 몇 년 동안 겪는 사람들도 있다. 일반적으로 여성이나 나이든 성인에게 빈번하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으며 형태는 잠이 잘 들지 않는 경우, 자다가 자주 깨는 경우, 밤낮 없이 졸음을 전혀 느끼지 못하는 경우, 또 잠을 잤는데도 전혀 피로가 풀리지 않는 경우 등 다양하다. 스트레스와 불규칙적인 생활습관이 큰 원인 복통의 원인이 가벼운 위염부터 위암까지 다양한 것처럼 불면증의 원인도 다양하고 복합적이다. 일차적으로 불면에 빠지게 만드는 생리적 원인을 찾아보자면 호르몬의 비이상적 분비에 있다. 우리 몸에는 멜라토닌이라는 수면 유도 호르몬이 있다. 이 호르몬은 아침부터 뇌 안에 축적되다가 캄캄한 밤이 되면 뇌에서 분비되어 인체가 자연스럽게 잠에 빠져들게 만든다. 이 호르몬의 분비를 방해하는 것이 바로 스트레스다. 낮 동안에 스트레스나 불안하고 우울한 감정에 시달리게 되면 잠을 유도하는 멜라토닌 호르몬 분비 체계에 혼란을 야기시켜 불면증이라는 고통스러운 상황을 만든다. 최근 우울증으로 인한 연예인들의 자살도 이와 관련되어 있다. 연예인들은 일의 속성상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일하기 때문에 생체 시계에 혼란이 자주 발생된다. 이에 따른 스트레스 때문에 불면증이나 우울감에 빠져들기 쉬운 것이다. 여기에는 몇 가지 패턴이 있다. 불안감이 큰 사람은 잠의 유도, 즉 잠들기 힘든 상황으로 발전하고 우울증세가 큰 사람은 자다가 자주 깨거나 또 일찍 깨는 상황으로 발전하기가 쉽다. 결국 스트레스가 불면증의 가장 큰 원인이라고 할 수 있는 것. 만성 불면증은 그 자체만으로도 하나의 병일 수 있지만 수면 무호흡증이나 하지불안증후군 등의 신체질환에 따른 이차적인 증상일 수도 있다. 이러한 증상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전문가로부터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한다. 억지로 자려고 할수록 잠은 달아난다 불면증 환자의 인성 검사 결과를 살펴보면 한 가지 흥미로운 점을 발견할 수 있다. 바로 환자 대부분이 화를 발산하는 것이 아니라 혼자 담아두고 해결하려는 경향을 보인다는 점이다. 이렇게 해소되지 못하고 안으로 쌓인 스트레스가 불면증으로 나타나게 된다. 또 대부분의 환자들은 잠잘 시간이 다가올수록 불안감을 느끼는데 오늘 잠을 못 자면 내일 일을 할 때 문제가 생길 것이라는 불안감이다. 이런 걱정은 악순환의 연결고리를 갖는다. ‘오늘 밤부터는 잘 잘 수 있을 거야’라고 생각하기보다는 ‘오늘 밤에도 못 자면 어쩌지’라고 고민하면서 스스로 불면증을 키우는 것이다. 이런 생각과 행동들은 뇌를 각성시켜 자연스럽게 잠드는 일을 방해한다. 밥을 굶으면 배가 고프고 잠을 안 자면 졸린 것이 자연적인 이치다. 심각하게 음식을 제한하며 다이어트를 하다가 배고픈 것도 잊어버리는 거식증을 앓는 것처럼, 자려고 노력하면 잠을 못 자도 졸리지 않게 된다. 긍정적인 생각과 여유가 불면증을 무찌른다 ‘불면증 치료’ 하면 생각나는 것이 바로 수면제다. 하지만 수면제는 억지로 잠에 빠져들게 하는 임시방편일 뿐 치료의 역할은 하지 못한다. 짧은 시간 내에 잠이 들게 하지만 습관적으로 복용하게 되면 의존성, 내성과 같은 부작용이 나타날 수도 있다. 우리 몸 안의 시계는 여러 가지 생리적·환경적 영향을 받으면서 고정된다. 따라서 일정한 수면 시간, 규칙적인 취침 및 기상, 각성 후 적절한 양의 운동과 빛의 노출 등 잠을 잘 잘 수 있는 올바른 환경을 마련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또 스스로 ‘잠을 자지 못한다’는 인식 역시 불면증 치료를 위해 버려야 한다. 인간은 대략 45세가 넘으면 수면 효율이 떨어지고 자다가 깨는 횟수도 증가한다. 수면에 영향을 주는 질환이 아니더라도 나이가 들면서 양질의 잠을 잘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어떤 환자들은 ‘옛날에는 잠을 잘 잤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다’는 사실에 불만을 갖는다. 나이가 들면서 나타나게 되는 생리적인 변화를 스스로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도 불면증 치료에서 중요한 부분이다. 스스로 예민한 성격이라면 조바심 내지 않고 조금 무뎌지는 것도 불면증엔 약이 될 수 있다. 시계, 카페인, 빛-불면증의 적 침실은 오직 잠자는 곳이어야만 한다. 조용하고 어두워야 하며 애완견 등에 의해 방해를 받아서는 안 된다. 성행위는 사람에 따라서 잠을 깨게 만들기도 하고 졸음을 유발하기도 하는데, 만약 성행위가 잠을 깨게 만든다면 적어도 수면을 취하기 한 시간 전에 하는 것이 좋다. 침실에서 잠 못 들게 하는 또 다른 자극제는 ‘잘 보이는 시계’다. 자다가 일어나서 남은 시간을 걱정하게 되면 각성이 증가된다. 불면증 환자에게 ‘시계’는 적인 것이다. 시계는 되도록이면 침대에서 보이지 않는 곳에 두고 ‘째깍’ 하는 초침소리도 들리지 않게 한다. 카페인과 알코올 역시 숙면의 적이다. 카페인은 이미 여러 연구에서 수면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 입증됐다. 대표적인 음식물이 커피. 아침에 마시는 적은 양의 커피는 도움이 될지 몰라도 오후에 마시는 커피는 수면 시간을 늦춘다. 불면증이 의심된다면 커피와 같은 카페인 음료는 피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잠이 오지 않을 때 술을 마신다. 그러나 알코올 역시 수면에는 도움이 되지 못한다. 오히려 혈중 알코올 농도가 낮아지면서 교감신경을 자극하기 때문에 자다가 꿈을 꾸고, 식은땀을 흘리면서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영향은 알코올 농도가 0이 된 2~3시간 후에도 지속된다. 담배 역시 진정, 이완 작용을 하는 동시에 각성 작용도 한다. 특히 자다가 깨서 담배를 피울 경우 진정 작용보다는 각성 작용이 더 빨리 발생한다는 점을 잊지 말자. 수면제 먹어도 될까 불면증에 있어서 가장 간편하고 신속하며 경제성이 있는 치료가 바로 약물치료다. 약물치료는 약물의 남용과 의존, 금단 현상 등의 단점이 있어 치료시 주의해야 하지만 단기성 불면증, 즉 갑작스러운 스트레스나 정신적 긴장, 환경적 요인 등에 의해 잠을 이루지 못할 때는 필요하다. 만성 불면증이 되면 치료가 어려워지므로 불면증 초기 단계일 때는 수면제 복용을 두려워하지 말고 전문의와 상담한 뒤 처방받는 것이 중요하다. 약 3주까지 복용하는 것이 적당하며 그 이상 기간이 늘어나면 부작용이 나타날 위험이 있다. 수면 시간과 체중은 반비례 잠을 적게 자면 살이 빠진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 반대다. 잠이 부족하면 배고픔과 관계 있는 호르몬인 코티졸의 수치가 높아져서 먹는 시간도 증가하고 다음날 칼로리가 높은 자극적인 음식을 찾게 된다. 2~3일 야근이나 밤샘 업무를 했을 때 일시적으로 살이 빠질 수 있지만 결과적으로 수면 부족은 비만을 부른다. 지난 20년간 미국의 비만 인구가 폭증한 것도 평균 수면 시간이 1시간 30분 감소된 것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불면증 자가 진단법 1 나는 잠드는 데 30분 이상 걸린다. 2 자는 동안 두 차례 이상 깬다. 3 깨고 난 뒤 다시 잠드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린다. 4 누워 있을 때 다리에 불편한 감각을 느낀다. 5 잠을 자도 늘 피곤하고 낮 동안 피로감이 몰려온다. 위와 같은 증상이 일주일에 4번, 3주간 지속된다면 불면증을 의심해야 한다. ■글 / 노정연 기자 ■사진 / 경향신문 포토뱅크 ■도움말 / 한진규(서울스페셜수면클리닉) [레이디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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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잠 없는 노인’ 심장병 위험 높다
글쓴이 :
관리자
2008.11.18
‘잠 없는 노인’ 심장병 위험 높다 잠이 부족한 노인들은 심장병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일본 지치 의과대학의 에구치 가즈오 박사는 혈압이 높은 노인 1255명(평균연령 70.4세)를 대상으로 50개월에 걸쳐 실시한 추적조사 결과 하루 수면시간이 7.5시간 이하인 노인들은 이보다 오래 자는 노인들에 비해 심장마비, 뇌졸중 등 심혈관질환 발생률이 4.4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최근 밝혔다. 에구치 박사는 “현대사회에서는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덜 자는 편이기는 하지만 적절한 수면시간이 야간 혈압상승 등 심혈관질환 위험요인만이 아니라 비만과 당뇨병을 피하는 데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야간에 혈압이 올라가는 노인들에게는 수면시간 부족이 심혈관질환 발생을 예고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의 의학전문지 ‘내과학 기록’ 최신호(11월 10일자)에 실렸다. /pompom@fnnews.com 정명진기자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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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보건복지가족부] 2007년도 국민 건강 영양조사 중간결과 발표
글쓴이 :
관리자
2008.11.18
2007년도 국민건강영양조사 중간결과 발표 보건복지가족부는 11월 17~18일 전경련회관에서 국민건강영양조사 질관리 평가 및 중간결과 발표회(질병관리본부 주관)를 개최하고 제4기(2007-2009) 국민건강영양조사 중 2007년 조사결과를 중간 발표하였다. 국민건강영양조사는 국민의 건강과 영양 수준에 관한 국가대표통계로서 건강설문조사, 검진조사, 영양조사로 구성되며, 제1기(1998), 제2기(2001), 제3기(2005)에 이어 제4기(2007-2009) 조사를 질병관리본부가 실시하고 있다. 제4기 조사부터는 많은 내용이 개선되었는데, 표본규모를 3배로 늘여, 설계는 3년마다 하되 매년 조사결과를 발표하고 3년마다 시도 통계까지 도출되도록 하였다. 또한, 임시조사원이 일시에 조사하기보다 전문조사팀이 1년 내내 조사하는 체계로 바꿔 정확성을 높이고 시기별 오차를 최소화하였다. 아울러, 구강, 폐기능, 안과(눈), 이비인후과(귀코목), 골밀도 및 체지방, 흉부 X-선검사 등 조사항목을 크게 늘여 건강수준을 보다 입체적으로 조사하고 다양한 통계를 생산토록 개선하였다. ※ 구강, 폐기능검사는 ‘07년부터, 이외 추가항목은 ‘08년부터 추가 도입 2007년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를 중심으로 지난 10여년의 건강통계를 분석한 결과, 금연, 고혈압·당뇨병 관리, B형간염 등 정부가 정책적으로 개선노력을 전개한 건강부문은 향상되는 결과가 나타났다. 흡연율은 지속적으로 저하되고, 특히 간접흡연이 대폭 감소하였고 인지율, 치료율, 조절률 등 고혈압·당뇨병 관리는 10여년만에 미국과 유사한 수준으로 개선되었으며, B형간염은 크게 줄어 특히 10대의 경우는 2.0%에 불과했다. 반면, 신체활동(운동), 비만, 이상지혈증 등에서는 건강수준이 나쁘게 나타나는 것으로 드러났으며, 영양부문은 에너지와 대부분 영양소는 정상이나 나트륨 과다섭취와 칼슘 과소섭취가 주요한 문제로 나타났다. 신체활동은 해마다 계속 떨어지는 중에 있으며 비만은 계속 증가, 고도비만이 젊은 세대에서 높게 나타났고, 고콜레스테롤혈증, 저HDL-콜레르테롤혈증 등 이상지혈증은 악화되었다. 2005년 조사부터 삶의 질 수준 조사를 처음 도입하였는데, 저소득층일수록, 노인일수록 특히 노인성 질환(고혈압, 당뇨병, 관절염, 백내장, 중이염 등)을 보유할수록 삶의 질이 악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 노인성질환이 없는 경우 연령이 증가해도 삶의 질은 크게 저하되지 않음. 보건복지가족부는 2007년도 조사결과에 대해, 지난 10여년간 정부가 정책적 노력을 강화한 건강부문이 계속 나아진 결과는 만족할만한 성과로 평가하는 한편, 비만, 노인건강 등 새롭게 대두되는 건강문제에 대해 기민한 정책 대응이 요구되는 결과로 분석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복지부는 비만관리종합대책과 노인건강종합대책 수립을 이미 착수하여 관계 T/F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금명간 종합대책을 완성하여 발표할 예정이다. 2007년도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에 대한 상세 보고서는 12월에 발간하여 이후 홈페이지(http://knhanes.cdc.go.kr)에 원시자료와 함께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질병관리본부는 2007년 결과에 대해 흡연, 음주 등 주요 영역별로 심층 분석하여 주간 건강과 질병을 통해 정기적으로 발표할 계획이다. 문의 건강정책과 02-2023-7498, 질병관리본부 만성병조사팀 02-380-2189, 2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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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식품부] 수요일엔 맛있고 몸에 좋은 수산물을 즐기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08.11.19
수요일엔 맛있고 몸에 좋은 수산물을 즐기세요 - ?2008 수요일엔 수산물을 더 많이 먹읍시다? 캠페인 전국 3,600 여 곳에서 일제히 실시 대표적인 수산물 소비촉진 캠페인인 ?2008 수요일엔 수산물을 더 많이 먹읍시다?가 올해는 11월 19일부터 12월 10일까지 4주간 매주 수요일에 진행된다. ○ 특히 금년에는, 종래의 수산단체, 대형할인점과 백화점, 재래어시장과 음식업중앙회 소속 3,000여개 수산음식점 뿐만 아니라, 최근 젊은층으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는 씨푸드 패밀리 레스토랑 등 전국 3,600 여 곳에서 일제히 실시된다. 캠페인 기간동안 전국의 이마트, 롯데마트, GS리테일, 롯데백화점 등 대형할인점 및 백화점과 목포 종합수산시장상인회, 남포동 건어물도매시장번영회, 인터넷수산시장(Fishsale) 등에서는 매주 수요일 품목별 최대 30%까지 할인 판매한다. ○ 또한, 수협 바다마트와 공판장에서는 선어류, 패류, 냉동수산물 등을 10~20%의 싸게 판매하며, 수산물 패밀리레스토랑 체인 씨푸드오션, 피셔스마켓, 오션스타, 마키노차야 등도 자체 수요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일명 ‘수수먹기 캠페인’은 수요일에 수산물의 水자를 연상하여, 수산물의 소비를 유도하는 Day마케팅 전략으로, 2005년에 시작되어 올해로 4회째를 맞고 있다. ○ 무엇보다 단순한 구호 위주의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관련업계가 자율적으로 참여하여 각종 할인행사와 이벤트를 실시함으로써 실질적인 수산물 소비확대를 유도하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농림수산식품부 관계자는 “?수요일엔 수산물을 더 많이 먹읍시다?는 수산물 소비촉진 캠페인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하였으며, 특히 올해에는 젊은층들의 관심을 유발하기 위해서 싸이월드 등 인터넷을 통한 홍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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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급식 운영평가 점검표[엑셀양식]
글쓴이 :
관리자
학교급식 운영평가 점검표[엑셀양식] [부산광역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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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암과예방] 암의 이해
글쓴이 :
관리자
[암과예방] 암의 이해 [국가암정보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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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성공의기술] 대화에티켓
글쓴이 :
관리자
2008.11.17
[성공의기술] 대화에티켓 1. 대화의 중요성 2. 대화시 바른 자세 3. 대화시 유의 사항 4. 대화에 성공하는 법 5. 대화의 5대룰(Rule) 6. 언어디자인의 5원칙 7. 대화시 주제 선택 유의사항 [충남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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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간염과 식사요법
글쓴이 :
관리자
간염과 식사가이드 ★ 간염이란? ★ 식사요법의 기본원칙 * 간염환자의 식단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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